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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3월 19일 제목: 하나님의 은혜 성구: 골2:12-15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어떤한 것일까요? 우리는 부모님의 은혜, 스승님의 은혜 등을 말하고 노래합니다. 은혜란 값으로 계산할 수 없어 그냥 선물로 받는 복을 은혜라고 말합니다. 부모님의 은혜도 값으로 계산할 수 있겠어요? 값으로 계산할 수 없기 때문에 그냥 선물로 대가없이 받는 것이 부모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햇빛을 값주고 누릴 수가 있을까요? 4분만 숨을 쉬지 않아도 우리는 다 죽고 맙니다. 그런데 이 햇빛과 공기를 돈을 주고 살 수가 있습니까? 도저히 돈으로 계산할 수가 없고 돈을 지불하고 값을 주고 사서 햇빛을 비치고 숨을 쉴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은혜로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고 성경은 요한복음 3장 16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희생을 여러분 값으로 계산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천지와 만물, 즉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친히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 창조주의 고난과 그 죽으심과 피 흘리심을 무슨 값으로 계산을 할 수 있겠습니까? 도저히 계산할 수 없음으로 그 고난을 통하여 주신 구원의 복을 그냥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를 구체적으로 여러분과 함께 알아 보고자 합니다. 첫째로, 하나님의 은혜의 가장 큰 부분은 우리의 죄가 영속되고 영원한 의가 값없이 우리에게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13절에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하신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을 반역하고 에덴에서 쫓겨난 이후로 우리 인류들은 아담을 통한 유전적인 죄를 가지고 있습니다. 쫓겨난 사람 틈에서 태어난 우리들은 태어 날때부터 쫓겨난 인생입니다. 우리는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죄중에 잉태되었으며 죄 가운데 태어나서 일생에 죄를 먹고 마시면서 살아온 죄인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아담과 하와의 원죄가 있을 뿐 아니라 스스로 지은 자범죄로 꽉 들어차 있습니다. 에베소서 2장 3절로 5절에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가 예수님께 의해서 일절 용서를 받게 됩니다. 그와 동시에 마귀의 세력에서 놓여남을 받습니다. 이것이 바로 은혜입니다. 우리가 조금도 노력하지 않고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힘쓰지 않고 애쓰지 않습니다. 또 힘쓰고 애쓴들 소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태어날 때부터 원죄에 묶이고 이 세상에 살면서 죄를 짓고 살았는데 이것을 우리 스스로 정결하게 할 수 없습니다. 죄를 짓지 않은 의인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힘으로 우리 스스로 놓여 날 수 없는 이 무시무시한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몸 찢고 피 흘려 값아 주시고 우리를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은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2장 14절로 15절에도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면서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육체로 오시고 우리와 함께 인간이 되셨으나 죄 없는 인생으로 태어나고 죄없는 일생을 사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 있는 우리들을 대신해서 죄를 걸머지고 십자가에서 청산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리셔서 우리 죄를 값아 주신 이 놀라운 복을 우리는 믿음으로 값없이 받아들입니다. 여러분과 나, 한 사람 한 사람의 어떠한 공로나 행위로 우리가 죄에서 해방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죄에서 용서받고 그리고 주님께로부터 의의 선물을 받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10절과 23절에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모 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용서 받은 것은 마치 목욕탕에 가서 때를 깨끗이 씻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 목욕탕에 가서 때를 깨끗이 씻고 우리가 정결하게 되어도 옷을 입지 않으면 우리는 벌거벗은 사람인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았으나 그리스도의 의를 옷 입지 아니하면 역시 용서받은 벌거벗은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보혈로 용서받았으나 그 다음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의의 의복을 입어야 되는 것입니다. 탕자가 돌아올 때에 탕자의 아버지가 종들에게 말하기를 가장 좋은 옷을 갔다가 입히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는 돼지 쥐엄 열매를 먹고 타락한 생활을 할 때에 몸도 더러워지고 의복도 더러워졌습니다. 그가 아무리 몸을 씻은 들 역시 벌거벗은 사람입니다. 아버지는 제일 좋은 옷을 갔다 입히라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아무리 회개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도 우리는 씻음 받았으나 벌거벗은 사람입니다. 그 벌거벗은 수치를 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의로써 옷을 입혀 주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범죄하고 벌거벗었을 때 하나님은 짐승을 잡아서 가죽 옷을 만들어 입혀서 내어 보낸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용서받았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우리가 받아 입게 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1장 22절로 23절에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군이 되었노라”고 말한 것입니다. 용서하시고 난 다음에는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리스도의 의로운 의복을 우리에게 입혀 주시는 것입니다. 의의 옷은 죄가 전혀 없는 옷이요, 하나님 앞에서 죄책이나 정죄를 느끼지 않는 상태요, 마귀의 참소를 무력화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운 옷이 것입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값없이 주님께로부터 선물로 우리가 받아 입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3절에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고 말했으며 로마서 3장 24절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우리가 선물로 받아들이면 하나님 앞에 조금도 부끄러움이 없이 설 수 있으며 우리가 일생에 죄를 한번도 안 지은 사람처럼 인정을 받고 마귀가 와서 아무리 참소하려고 하나 우리의 생활에 참소를 당할 것이 없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씻으시고 의의 옷을 입히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를 믿고 의지하면 여러분이 용서받고 의의 옷을 받았다는 것을 믿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용서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의의 의복을 받아 입었기 때문에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시는 은혜인 것입니다. 선물인 것입니다. 우리의 노력으로 얻은 것이 아니라 그냥 값없이 믿음으로 선물로 얻은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는 마귀의 정사와 권세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자 먼저 타락한 원수 마귀는 아담과 하와의 죄악 때문에 그를 죄의 사슬로 묶고 마귀의 나라 백성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사람이 마귀의 종인 된 것은 죄악 때문에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타락한 원수 마귀가 유혹해서 타락시킨 아담과 하와와 그 후손들을 완전히 자기의 손아귀에 잡고 자기의 종으로 삼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귀의 종이 된 이유는 죄 때문에 그렇지, 죄만 없으면 마귀의 종으로 살 이유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15절에 보면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고 했는데 아담 이후 마귀는 아담 대신 이 세상 임금으로서 사람의 영적, 정신적 세계를 지배하고 인간 세계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계속해 왔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이 인간의 모든 죄를 다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자마자 우리의 생애 속에 무겁게 얹혀있는 죄와, 우리를 묶어 놓은 죄악의 사슬이 하나도 없이 다 무너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죄가 떠나가고 죄의 사슬이 끊어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죄의 사슬이 끊김으로 마귀와 우리의 관계가 끊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마귀는 더 이상 우리를 포로로 잡을 수가 없습니다. 죄를 이용해서 우리를 잡아 놓고 영과 마음과 몸과 생활을 지배하는 원수 마귀에게서 죄의 관계가 끊어짐으로 우리는 해방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 우리를 강점해 있었으나 8.15 해방 때에 일본에서 우리가 해방됨으로 우리는 모든 정치, 경제, 교육, 문화, 군사, 산업에서 자유와 해방을 얻은 것처럼 우리가 죄의 사슬에 묶여서 죄의 힘에 의해서 마귀에게 잡혀 있었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가 용서함 받고 죄가 청산되자 마자 우리는 마귀에게서 놓여남 받았음으로 마음도 몸도 생활도 모든 것이 마귀의 지배에서 해방이 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오늘 우리들은 마귀의 모든 일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단호하게 대적하고 마귀의 일을 물리쳐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 우울증 환자는 3억 3천만명이라고 말합니다. 정신 건강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는데 1년간 세계에서 자살한 사람도 80만명이나 되고 앞으로는 더 많아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우울하고 슬프고 고난 중에 있습니까? 이것은 원수 마귀가 그만큼 사람들의 마음속에 기쁨을 빼앗아 가고 환희를 빼앗아 가 버리고 말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죄로 말미암아 사람을 붙잡아 놓고 난 다음에는 세상과 세속으로 사람을 끌어 놓고 질병과 슬픔으로 묶어 놓고 저주와 가난 속에 허덕이게 하며 죽음과 멸망의 공포 속에 몸부림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 눈에 보이지 않는 사탄의 세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깨끗이 해방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첫 아담이 지은 죄를 대신 하나님께 갚고 마귀의 주권과 무장을 예수님께서 해지해 버렸습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제 합법적으로 예수님 안에서 믿음으로 우리가 마귀의 지배에서 영적,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으로 완전히 해방을 얻게 된 것입니다. 골로새서 1장 13절로 14절에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고 말한 것입니다. 싸움은 예수님이 아시고 그 승리는 우리가 누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몸을 찢고 피를 흘리면서 여섯 시간 동안 매달려 있을 때에 그 고통은 말로 형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를 통해서 주님은 우리 인류가 하나님을 반역하고 죄를 지어 마귀의 사슬에 묶여 있는 이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청산해 버리신 것입니다. 내가 다 이루었다 하실 때에 아담 이후 인류의 모든 원죄와 자범죄를 예수께서 그 몸으로 다 청산해 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와 함께 마귀의 사슬도 끊어져 버리고 마귀의 지배권도 사라져 버리고 만 것입니다. 죄를 통해서 우리 위에 왕노릇한 마귀는 죄에서 놓여남 받음으로 말미암아 왕자에서 쫓겨나고 우리에게 잡고 있는 주권이 빼앗겨지고 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귀의 무장과 정사와 권세를 완전히 해지해 버리고 만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를 믿지 않은 사람은 알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죄악의 사슬에 묶여서 종살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단 예수 그리스도를 전도 받고 그리스도의 보혈만 의지하면 그리스도의 보혈을 믿자말자 즉시로 죄에서 놓여남을 받게 된 것입니다. 죄악의 사슬은 끊어지고 마귀의 세계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 나라로 옮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 나라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죄악의 사슬에서 풀려지고 마귀의 집에서 해방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였고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 우리 가운데서 운행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도 못하리니 천국은 너희 안에 있다고 말했는데 그리스도의 보혈로 마귀에서 해방이 되고 하나님 아들 나라로 여러분 속에 바로 천국이 들어와서 역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마귀에서 해방된 우리 자신을 항상 바라보고 다시는 마귀의 종노릇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은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저가 너희를 피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에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네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시편 91편에 내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말미암아 마귀에서 놓여남 받았을 뿐 아니라 마귀를 쳐서 물리치는 승리자가 되고 만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이 주신 믿음을 가지고 여러분은 단호하게 영도 마음도 몸도 생활도 마귀의 지배에서 놓여남 받고 마귀의 유혹에서 놓여남 받고 마귀의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파괴에서 해방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로, 우리는 율법의 정죄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이것도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14절에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내산에서 받은 율법은 인간의 행위를 심판하기 위한 것입니다. 모세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계명은 바로 우리의 삶을 심판하기 위한 것입니다. 율법은 우리를 도와주는 것보다도 우리의 잘못을 발견해서 심판하기 위해서 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 앞에서 의롭다함을 얻을 육체가 없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0절로 11절에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 법이 없으면 죄를 아무리 지어도 죄로 인정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법이 들어오면 법 앞에서 노출되는 것입니다. 율법이 없을 때는 인간이 죄를 지어도 지은 줄도 몰랐으며 죄로서 규정되어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율법이 들어오자마자 율법이 이것은 죄다 말함으로써 죄가 드러난 것입니다.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 율법이 들어 왔기 때문에 다른 신을 섬길 때에 죄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상에 절하지 말라는 율법이 들어 왔기 때문에 우상에 절할 때에 나는 죄를 지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라는 율법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를 때에 죄 지은 것을 알게 되며 안식일을 지키라고 율법이 들어왔기 때문에 주일은 거룩하게 지켜야지 지키지 않으면 죄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것이 죄가 된다는 것은 율법이 들어와서 비로소 알게 된 것입니다. 살인하지 말라 율법을 얻기 전에는 살인하고도 죄인 줄 모르지요. 간음하지 말라 율법이 들어오기 전에는 간음을 하고도 내가 무슨 죄를 지었냐고 큰 소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간음하지 말라는 율법이 들어왔기 때문에 간음한 것이 죄로써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도적질하지 말라. 법이 들어왔기 때문에 도적질하는 것은 죄요, 네 이웃을 거짓 증거하지 말라 이웃을 거짓 증거하고 욕하는 것은 그 전에는 죄인 줄 몰랐는데 성경에 그렇게 하지 말하는 법이 있기 때문에 죄로 드러난 것입니다. 네 이웃을 탐하지 말라 내 이웃 것을 탐해도 그것이 무슨 죄인가 했는데 성경에 그렇게 법으로써 규정하니까 드러난 것입니다. 율법이 있기 전에는 죄인 줄 몰랐으나 율법이 들어오면 죄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든 사람이 다 율법 앞에 서게 되면 죄 없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우리가 율법적으로 살려고 하면 할수록 더 많은 죄를 짓고 도덕적으로 살려고 하면 할수록 더 부도덕한 것이 우리 속에 많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모든 사람이 죄를 짓고 율법에 의해서 정죄 되었으므로 여러분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영원한 희생의 제물이 되셔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영원히 청산해 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 죄를 옛날이나 오늘이나 미래까지 주님이 다 청산해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죄가 우리를 이기지 못하는 것은 예수님이 다 값아 버렸기 때문인 것입니다. 제가 미국의 한 도시에 가니까 조그마한 도시 백화점에 어느 부잣집 며느리가 유명하게 도적질을 해요. 미국의 백화점에 와서 도적질을 하면 여러분 도적질할 때는 잡지 않지만 나갈 때 잡습니다. 언제나 감시 카메라가 다 보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잡히는데 이 여자는 아무리 도적질하고 나가도 안 잡혀요. 도적질을 하면 점원들이 얼마든지 하라고 얼굴을 돌려 놓습니다. 왜냐하면 이 며느리가 도벽이 있는 것을 시아버지가 알고 시아버지가 부자라 그 백화점 주인에게 말하기를 우리 며느리가 훔치는 것은 전부 내가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계산서를 작성해서 매달마다 내게 내주면 내가 다 지불하겠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일생의 죄를 다 청산해 놓았기 때문에 우리의 죄가 죄로 인정을 받지 않습니다. 다 용서 받아 버리고 말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가 이 사람 죄지은 것 참소하면 예수님이 벌써 갚았다. 저 사람 저 죄 지었는데요 그러면 그것도 예수님이 다 갚아버렸다. 자 그러면 사람들은 말할 것입니다. 기독교는 부도덕한 종교다. 아무리 죄를 지어도 예수님이 다 갚았다고 하니까 얼씨구나 좋다 그럼 막 죄를 짓자 까짓 것.. 예수님이 다 갚아 놓았는데 우리가 죄 안 지을 것 있느냐! 율법이 다 청산되어 버렸는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죄를 다 갚아 버리기 때문에 이젠 죄를 잡을 율법은 필요가 없습니다. 율법은 청산되었으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우리 속에 와 거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죄를 짓고 싶어도 지을 수가 없습니다. 성령이 우리 마음속에서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시고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양심의 고통 때문에 우리는 죄악 가운데 있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죄를 지으면 곧장 회개하고 죄를 버리고 성령의 은혜로 매일 매일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가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약 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율법의 정죄 하에 사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우리를 정죄하고 우리를 죄인으로 심판하는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일생의 죄가 다 청산 받았기 때문에 이제는 율법이 필요 없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주님께서는 율법을 폐지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는 영원한 용서와 사랑 가운데서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서 삽니다. 신약시대에는 그러므로 첫째도 성령이요, 둘째도 성령이요, 셋째도 성령인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살지 아니하면 우리가 결코 그리스도의 용서 안에서 생활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므로 이제는 죄가 다 청산되고 죄를 정죄하는 율법도 폐지되었으나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이 우리에게 와서 우리를 점령하고 우리를 도와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고 깨우쳐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힘을 주시고 꾸짖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모든 예수 믿는 사람 속에 계신 성령님을 우리는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하며 성령과 더불어 살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절로 2절에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예수님의 피가 다 용서했는데 율법이 정죄할 수가 없습니다. 요한복음 8장 32절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가 우리 죄를 용서할 뿐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대신 성령을 보내셔서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가 죄 짓지 않고 살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매일같이 우리는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을 뿐 아니라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야만 할 것입니다. 넷째로, 하나님의 은혜는 인간 행위의 자랑에서 우리가 자유를 얻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12절에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이러므로 우리 인간 행위로 말미암아 산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장사 지낸바 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부활해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 것이므로 인간이 보잘 것 없는 선행을 하고도 천정 모르게 자랑하는 이 어리석은 일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오늘날에 와서는 우리의 행위로 말미암아 우리가 죄 사함 받는 것도 아니고 구원받는 것도 아닌 것입니다. 전적으로 예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가 구원받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의 행위를 우리가 자랑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선행을 하고 착하게 살고 의로운 일을 하는 것은 천국에 올라가서 하나님께서 그만큼 상급을 주실 것이지 우리의 행위 때문에 하나님이 이 땅에서 구원을 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인도 사람의 아들이 진주조개를 캐러 갔다가 진주조개를 입에 물고 죽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진주를 캐니까 굉장히 큰 진주알인데 이것을 아버지가 자기의 아들의 생명같이 비단에 싸서 품고 다니다가 힌두교 신자라 자기의 죄를 청산하기 위해서 히말라야 산까지 기어서 그는 죄 갚음을 작정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아플 때 그를 늘 도와준 선교사에게 그 진주알을 주면서 당신이 내가 아플 때 너무나 잘 해주었으므로 고마움으로 이 진주알을 선물로 드린다고 하니까 선교사가 보니 진주가 너무 큰지라 수표를 끄집어내어서 큰 액수를 적어서 주었습니다. 당신이 히말리야까지 가면 고생을 많이 할 것인데 진주를 내가 그냥 얻을 수 없으니 이 수표를 받으라고 하니 노발대발합니다. 내 아들을 내가 팔아먹을 것 같아요? 내가 이렇게 못난 놈이라도 아들은 팔아먹지 않습니다. 이 진주는 내 아들의 생명이요. 내가 선물로는 줄 수 있어도 이 아들의 생명을 팔아 먹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날 잘못 봤소. 그러자 그 선교사에게 아이디어가 들어 왔습니다.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당신의 아들의 생명인 그 진주를 내가 선물로는 받을 수는 있어도 살 수는 없지요. 맞았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을 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그 아들을 보내사 그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몸을 찢고 피를 흘리게 하셨으니 이 아들을 믿음으로 선물로 받는 자에게는 주지만 아들을 값으로 팔아먹지는 않습니다. 인간의 더러운 행위를 가지고서 값을 지불하고 아들의 생명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당신이 히말리야 산까지 무릎과 팔굽으로 기어올라가서 온 살이 너덜너덜하게 되고 뼈가 튀어나오는 고생을 한다고 하더라고 그 값을 주고 구원을 얻으려고 한다는 당신 계산 잘못했고 하나님의 구원은 값없이 주는 것이지 선물로는 줘도 팔아먹지는 않아요. 그래서 그 흰두교 신자가 그 말을 듣자 크게 깨닫고 그렇다 내 아들의 생명 진주를 내가 선물로는 줄 수 있어도 팔아먹을 수는 없는 것처럼 하나님의 아들도 선물로는 주지 대가를 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인간 행위로 구원을 갚 주고 사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선물로는 줄 수 있어도 값으로 팔아먹지는 절대로 않습니다. 나의 형편없고 더러운 행위를 가지고 그 대가로 구원을 얻으려고 한 자는 그렇게 그 아들을 값 싸게 팔아먹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아들인 생명이 너무나 고귀하기 때문에 그러나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믿음으로 나오면 선물로는 줘도 값으로는 팔지 않습니다. 이러므로 자기 행위로 구원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은 다 버림을 받습니다. 인간의 선한 행위가 절대로 자기를 정하게 만들지 못합니다. 예레미아서 17장 9절에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이라고 말했으며 이사야 64장 6절에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한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 가나이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간의 자랑을 또다른 교만죄로 치부하심으로 아무도 하나님 앞에 자랑치 못할 것입니다. 자랑하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랑해야 될 것입니다 인간의 의는 결코 행위로 이룰 수 없고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얻게 됨으로 우리는 인간 자랑의 교만에서 해방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16절에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8절에서 9절에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은혜는 오직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고 구주로 모시는 사람에게 이처럼 네가지 면에서 값없이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죄가 영원히 속하고 영원한 의를 값없이 주시는 것이 은혜인 것입니다. 마귀의 정사와 권세를 다 무너뜨리고 죄악의 사슬 끊임으로 마귀의 나라에서 우리를 건져서 사랑의 아들 나라로 옮겨서 하는 백성이 되게 하는 값없이 주는 은혜 이것이 은혜인 것입니다. 우리를 정죄하는 율법을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써 영원히 제켜 버리시고 영원히 용서해 버리고 우리에게 성령을 주셔서 성령으로 살게 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인간의 행위의 자랑을 통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게 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를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을 믿음으로 우리는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 이외에 그 어떤 것도 우리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몸을 찢고 피를 흘려 우리를 영원히 죄와 마귀와 율법과 인간 자랑에서 해방 시켜 주시고 구원해 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영원히 믿고 나갈 때 여러분과 나는 금세와 내세에서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이외에는 절대로 없습니다. 저나 인간에게 구원받을 만한 다른 길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예수께서 말씀한 것입니다. 어떠한 이단이나 사슬이 와서 오늘날 나를 통해야 구원을 받는다 우리 교단을 통해야 구원을 받는다 한다면 그것은 사탄이요 마귀요 지옥의 권세요 하나님께서 보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오직 보좌에 앉으신 우리 아버지와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갚 없이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은혜로 우리를 불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의 행위로 불러 주신 것도 아니요, 우리의 자랑으로 불러 주신 것도 아닙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 오직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몸을 찢고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 주님께서 우리 죄를 영원히 용서하시고 영원한 의의 옷을 입혀 주시며 우리를 사로잡았던 마귀의 주권에서 해방시켜 주시고 마귀의 정사와 권세를 무찔러 버려주셨으며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를 정죄하던 율법을 영원히 제켜 버리시고 율법 대신에 성령을 주셨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피 흘리심으로 인간의 행위의 자랑을 다 청산해 버리시고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믿음으로 값없이 구원을 받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너무나 커서 말로 다 형용할 수 없습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 이 놀라운 축복을 우리에게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아버지와 어린양 예수를 굳세게 믿게 도와 주시옵시고 오직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고 감사하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