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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6월 25일 제목: 하나님 앞에 되돌아본 6.25 성구: 히12:5-13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 앞에서 되돌아본 6.25" 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1950년 6월 25일 최신 무기와 대포를 앞세운 북한의 기 습 공격으로 시작된 한국 전쟁은 유엔 16개국까지 참전한 2차대전 이후 최대의 격전 3년이었습니다. 이 전쟁의 결과 는 참상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이 6.25를 뼈 속까지 체험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6 월 26일날 중학교 2학년인 제가 학교에 가니까 북한 공산 군이 38선을 넘어 와서 의정부를 점령했다는 소식을 들었 습니다. 그리고 온 학교가 뒤숭숭했습니다. 그러자 오후에 비상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모든 학교는 휴교하고 그리고 군인들이 와서 학교를 점령하고 우리는 그때로부터 시작해 서 6월 25일에 시작한 비참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들어 가게 된 것입니다. 얼마 있지 아니하여 열차를 타고 피난 민들이 그냥 짐짝처럼 부산으로 부산으로 내려오고 그리고 유엔군들이 물결치듯이 부산항을 통해서 상륙을 하고 수많 은 죽은 군인들이 열차에 실려서 내려오고 하는 이러한 비 극을 눈으로 목도했습니다. 이 전쟁을 통해서 남북한 군인만 사망 부상 실종에 약 300만 명이고 민간인 희생도 사망, 부상, 실종이 약 300만 명, 그래서 남북한 합해서 약 600만 명의 군인과 민간인들 이 사상을 당했습니다. 전쟁 미망인만 우리 대한민국에 약 20만 명, 전쟁 고아가 10만 명이 길거리를 방황하고 갈데 올데 없이 굶주리고 고통을 당하다가 죽어 갔습니다. 가옥 이 파괴되는 것만 해도 60만 채, 산업 생산력의 80%가 파 괴됨으로 일자리를 구하려고 해도 구할 수 없는 비극에 처 하고 만 것입니다. 철도, 도로, 교량, 최신 시설 피해가 막 대합니다. 북한 월남민 약 300만 명, 그러므로 남북한이 헤 어진 이산가족만 해도 1천만 명이 되는 이런 큰 민족적인 대 재난을 당했던 것입니다. 6.25에 관한 판단은 여러 면에서 내릴 수 있습니다. 역사 적으로 동서 냉전의 분단으로 한국전쟁이 터졌다고 말하는 학자들도 있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대결장으로 한국전 쟁이 일어난 대리전쟁이라고 하는 학자들도 있고 소련 스 탈린과 북한 김일성의 적화야욕에 의하여 일어난 전쟁이라 고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 하나님 앞 에서 돌아본 6.25를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이러한 미증유 의 국난을 당할 때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고는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고는 참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많은 인 명이 살상을 당했는데 이 일이 하나님 허락 없이 될 리가 만무한 것입니다. 첫째로, 1945년 8월 15일 우리 한국은 해방을 얻지 말자 분단이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해방을 얻지 못하 고 유엔의 힘으로 해방을 얻었기 때문에 우리는 주권 행사 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일정 36년의 질고에서 해방됨과 동시에 38 이북은 소련군이, 이남은 미군이 점령하고 말았 습니다. 그 결과로 우리 나라는 두 개의 반도로 나누어지 고 그리고 서로 두 개의 국가로 성립이 됐습니다. 소련의 후원을 받고 사주를 받은 김일성이 6월 25일 이른 아침 전 쟁을 일으켰습니다. 여러분 그 때도 굉장히 평화 무드가 넘실거렸습니다. 북한의 기독교 지도자요, 민주주의의 대표 인 조만식 선생이 체포되었었는데 그 조만식 선생과 남한 에서 잡은 북한의 거물급 간첩과 서로 교환하자. 그래서 휴전선에서 서로 대화하고 서로 포로 교환을 하자. 그래서 평화 무드가 넘쳤습니다. 그 가운에 6월 25일 이른 새벽에 불시에 침공에 들어간 것입니다. 나는 지금 요번 대통령과 김정일이 대화를 하고 우리 한국 국민 전체가 평화 무드에 넘치고 당장 내일이라도 평화통일이 될 것 같은 착각을 가 지고 있는데 굉장한 마음의 우려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6.25 사변 당일 바로 직전에 바로 이와 같았습니다. 남북이 서로 대화하자. 전쟁하지 말자. 우리 대한민국의 대 표적인 지지자인 조만식 선생, 조만식 장로와 북한의 거물 급 간첩과 서로 바꾸자. 그리고 우리 이제 대화와 타협으 로 살아나가자. 이러한 평화 무드가 넘치는 가운데서 대한 민국 전부 다 넋을 놓고 있을 때에 순식간에 쳐들어 왔습 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절대로 긴장을 놓아서는 안됩니다. 대화는 계속 하지만 우리는 긴장을 놓으면 그 다음 우리는 이러한 비극을 당하지 않는다고 아무도 보장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 우리 조국이 분단되고 이러한 전쟁을 겪을 수 밖에 없었을까요? 그것은 우리가 신앙적으로 보게 될 때에 일정 36년 동안에 한국 교회가 정식으로 평양에서 신사 참배 결 정을 내린 그날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이 땅에 복음이 증 거되고 하늘 나라가 확장 되어가고 있는 그 중에서 일본 정부가 우리 한국의 일본 신을 경배하도록 강요하는 그 마 당에 교회가 그 압력을 이기지 못해서 순교의 각오를 하지 못하고 신사 참배를 하는 것은 애국적인 일이라고 결정을 내리고 한국 교회가 신사 참배를 하도록 한국의 지도적인 교단에서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성경에도 보면 솔로몬 시대 때에도 우상 숭배 때문에 나 라를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갈라 버리고 말았습니다. 다 윗은 전쟁으로 나라를 확장했으나 아들 솔로몬은 평화 시 대에 들어가 애굽 바로 왕의 딸을 들여오고 중동국가들의 딸들과 정략적인 결혼을 해서 왕비가 700명 첩이 300명이 었습니다. 왕비가 700명이요, 첩이 300명이니 얼굴이나 알 아 봤겠습니까? 그런데 그 왕비와 첩들이 모두 다 자기 나 라의 우상을 가지고 와서 우상 전각을 세워 섬기매 나중에 솔로몬도 나이 늙어 나이가 들자 그 처들을 따라서 우상의 전각을 짓고 우상에 절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그 결과로 하나님이 진노하셨습니다. 열왕기상 11장 9절로 11절에 보면 "솔로몬이 마음을 돌 이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저에 게 진노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일찌기 두 번이나 저에게 나 타나시고 이 일에 대하여 명하사 다른 신을 좇지 말라 하 셨으나 저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여호와께 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 가 나의 언약과 내가 네게 명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 니 내가 결단코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복에게 주 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상 숭배는 바로 북이스라엘 과 남유다가 갈라진 가장 중대한 이유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나라가 북이스라엘 10 지파와 남유다 두 지파로 분열되어서 끊임없는 분쟁과 투쟁을 하다가 나 중에 앗수리아와 바벨론에 멸망을 당하고 만 것입니다. 우리 한국도 일제 30년 동안에 교회가 십자가 위에 일본 가미다라를 교회에 세웠습니다. 이것을 주장하지 않은 사 람은 잡혀서 수많은 사람들이 순교를 당했습니다. 북한에 만 50명의 목사가 순교를 당하고 남한에서도 수많은 목사 와 장로들이 투옥 당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신사 참배 반대하는 교회는 다 문을 닫고 모 교단은 교단조차 없어지 고 만 것입니다. 해방되고 난 이후에 철저히 한국교회가 회개를 해야 되겠는데 해방된 이후로 회개를 하지 않았습 니다. 일정시대에 미군에게 아부하고 붙었던 목사와 장로 와 그 세력들과 순교 당한 사람들과 서로 충돌이 일어나고 곧장 북한에는 공산주의자들이 들어와서 성수주일을 막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투옥시켰습니다. 대한민국에도 역시 일본 사람과 타협했던 구시대적인 그런 목사와 장로들과 성도들과 참신하게 교회를 새롭게 하는 주의 종들과 투쟁 이 일어나서 교단이 갈라지고 신학교가 갈라지고 사회가 얼마나 어수선해졌으면 여수 순천 반란 사건이 일어나고 또 그로 말미암아 수많은 목사와 장로와 집사, 평신도들이 반란군에게 처참하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래서 진실로 해방된 이후로 한국교회가 하나 같이 합쳐서 가슴을 치고 옷을 찢고 통회하고 자복하지 아니하고 그 죄를 덮어 버렸 습니다. 그 결과로 하나님은 징계의 손을 들 수밖에 없으 셨습니다. 역대하 29장 6절로 8절에 "우리 열조가 범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얼 굴을 돌이켜 여호와의 성소를 등지고 또 낭실문을 닫으며 등불을 끄고 성소에서 분향하지 아니 하며 이스라엘 하나 님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한 고로 여호와께서 유다와 예루 살렘을 진노하시고 내어 버리사 두려움과 놀람과 비웃음거 리가 되게 하신 것을 너희가 목도하는 바라"고 말한 것입 니다. 온 세계가 목도하는 대로 두려움과 놀람과 처참한 전쟁 과 죽음과 살상이 이 땅에 일어나게 된 것은 바로 우리가 하나님을 진노케 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상과 사신을 섬 긴 죄로 남북이 갈라졌음에도 불구하고 통회하고 회개하고 자복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6.25라는 무시무시한 하나님 의 채찍이 내려와서 우리 한민족에 징계를 내린 것입니다. 북한은 전쟁 개시 4일만에 서울을 점령하고 3개월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하고 전국을 장악했습니다. 유엔은 즉 시 군사지원을 결정하여 16대의 군대가 한국전에 참전을 하여 비참한 전쟁이 계속 되었습니다. 부산만 남았습니다. 부산만 밀리면 대한민국은 완전히 적화됩니다. 그때 이승 만 대통령이 한국 기독교의 대표적인 목사 장로들을 부산 도지사 관사에 불러모아 놓고 부탁을 했습니다. 이젠 우리 는 갈 길이 없다. 하나님밖에 의지할 수가 없다. 내 친구 맥아더가 비행기를 보내서 낙동강 유역을 융단 폭격을 해 주기를 원하지만 그때 한참 칠 팔월 달에 구름이 끼고 비 가 오면 비행기가 뜰 수 없고 그러면 한국은 바다 안으로 밀려들어가고 말 것이다. 여러분 기도해 달라. 그래서 그 당시에 목사 장로들이 모여서 열흘동안 금식하며 철야하며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를 했습니 다. 그 결과로 7,8월에 6.25때에 한국에 비가 한 방울도 안 왔습니다. 하늘이 옥같이 푸르고 매일 같이 수십대의 B-29 가 일본에서 떠서 낙동강을 융단 폭격을 했습니다. 그 융 단 폭격이 없었으면 한국은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그 무시 무시한 융단 폭격으로 말미암아 북한군의 허리가 부러지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에 인천 상륙작전이 이루어져서 9.18 서울 수복을 하고 평양까지 점령했으나 또 다시 중공군의 침입으로 말미암아 유엔군이 밀려 서울도 잃어버렸다. 다 시 재 정렬해서 서울을 점령하고 오늘날 휴전선까지 밀고 가서 소련의 중재로 1953년 7월 27일 휴전 협정이 이루어 지고 3년간의 전쟁이 끝나고 말았습니다. 느헤미야서 9장 27절에 보면 "그러므로 주께서 그 대적 의 손에 붙이사 곤고를 당하게 하시매 저희가 환난을 당하 여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크게 긍 휼을 발하사 구원자들을 주어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거 늘" 회개하고 부르짖으니 주님께서 유엔 16개국의 구원자 들을 보내어서 주님께서 멸망 직전에 우리 조국과 민족의 등불을 끄지 않고 지켜 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회개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대적한 죄가 우리 민족사에 이와 같은 비극을 가져왔다는 것은 신앙적인 면에서 보아야 되는 것 입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국에 대해서 그런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국을 아시아의 복 음 증거의 기지로 선택하기로 작정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복음이 서쪽으로 서쪽으로 진행되어 가서 서구라파와 영국 과 미국을 돌아서 아시아 태평양을 뛰어 넘어 한국에 정착 을 하고 한국을 하나님께서 복음의 센타로 삼기를 원하셨 습니다. 그러나 이 한국을 복음의 센타로 삼기에는 너무나 오랜 세월 동안 불교 문화나 유교 문화의 우상과 사신에 찌들어진 이 한국 사회였습니다. 이와 같은 한국 사회를 하나님께서 복음의 옥토로 만들기 위해서는 갈아엎어야 합 니다. 별 도리 없이 갈아엎어야 합니다. 씨 뿌리를 비유에 보면 씨를 길바닥에 뿌려 놓으면 씨가 나지 않고 새들이 와서 먹어 버린다고 했습니다. 우리 한 국은 길바닥 같은 사회였습니다. 세속화되고 불신이 꽉 들 어찬 그런 길바닥에 복음이 아무리 뿌려 봤자 마귀가 와서 먹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또 자갈밭에 뿌리면 흙이 없 기 때문에 뿌리가 나오면 곧 타버린다고 했습니다. 우리 한국은 고유 종교와 문화의 표준이 되어서 복음의 자갈밭 입니다. 아무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심으려고 해도 고 유 종교와 문화의 자갈밭에서 살아 남지를 못합니다. 자갈 밭을 파헤쳐야 합니다. 또 가시 떨기에 떨어진다는 것은 탐욕과 물질만능주의 속에 떨어지면 기운이 말라서 곡식이 죽어 버립니다. 완전히 탐욕과 물질만능주의의 탐욕의 이 한국 사회를 뒤엎어야 합니다. 옥토라는 것은 갈아엎어야 합니다. 길바닥을 갈아엎고 자갈밭을 갈어엎고 가시 떨기 를 갈아엎고 이것을 제끼고 그리고 부드러운 땅으로 만들 어야 되는 것입니다. 호세아 10장 12절에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 희에게 내리시리라" 이러므로 묵은 땅을 갈아엎어야 되는 데 이 묵은 땅을 어떻게 갈아엎습니까? 스스로 회개하고 갈아엎지 못하므로 하나님은 전쟁을 통하여 전쟁의 채찍을 통해서 우리 한국을 갈아엎은 것입니다. 예레미야서 4장 3절에 "나 여호와가 유다와 예루살렘 사 람에게 이같이 이르노라 너희 묵은 땅을 갈고 가시덤불 속 에 파종(播種)하지 말라"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는 이 묵은 땅으로 가라. 엎어서 완전히 땅을 정하게 만들 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주님께서는 전쟁을 통해서 갈 아엎은 것입니다. 한국의 정치, 경제, 교육, 문화, 군사, 산 업 할 것이 없이 모두다 갈아엎은 것입니다. 그래서 가시 넝굴을 제켜내고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될 수 있고 심겨 질 수 있는 옥토로 만들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씨앗을 버립니다. 우리는 전쟁 피해의 잿더미에서 처절한 절망 가운데서 복음이 심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6.25 사변이 났을 때는 우리 한국의 기독교인들 이 60만 명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로부터 시작해 서 매년마다 100만 명의 사람들이 회개하고 주께로 돌아 왔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전쟁이란 이 미증유의 고통 위해 서 복음이 전파되고 그 복음이 한국의 문화와 전통적인 종 교를 이기고 기독교의 뿌리를 내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보통 바닥에 그대로 내버려두면 밑에 있는 물이 위에 올라올 때는 2천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우리 지구 에 97%가 바닷물로 되어 있는데 바닷물이 위로 올라오는 데 그대로 내버려두면 2천년의 세월이 걸립니다. 2천년 동 안 바닷물은 다 썩어 버립니다. 지구는 살지 못해요. 이 바 닷물을 뒤엎어서 늘 새롭게 만드는 것이 뭡니까? 태풍과 해일이 있어야 합니다. 거대한 태풍이 불어와서 그냥 바다 를 뒤엎어 놓습니다. 해일이 다가와서 밑에 있는 물이 위 에 뒤엎어집니다. 이런 태풍과 해일을 통해서 바닷물은 썩 지 않고 싱싱하게 되고 그 싱싱한 바닷물 때문에 우리 지 구가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새롭게 하 기 위해서는 거대한 태풍이나 해일이 일어나야 하고 밭에 씨를 뿌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장비를 드려서 기경해야 하 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은 그런 시련을 통해서 단 시일 내 에 천 2백만 명이 넘는 성도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다 같은 한자 문화와 불교 문화권에 있는 중국과 일본을 비교해 보십시오. 똑같이 중국이나 한국이나 일본 은 한자 문화에다가 불교 문화에 속해 있는데 중국은 아무 리 해도 복음이 증거 되지 않습니다. 중국은 약 13억 중에 개신교는 5%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일본은 약 1억 3천 만 중에 개신교는 1%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 동양 삼국 인 중국과 한국과 일본 사이에 한국을 택해서 하나님의 제 사장의 국가로 삼으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뚜렷이 이곳에 남아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국에 대한 비전이 있습니다. 한국에 대한 비전이 없으면 한국을 주님께서 때려 엎지도 않습니다. 갈아엎지 도 않습니다. 그대로 한국의 옛날의 고대에 한국 종교나 문화에 찌들어지게 던져 버리고 손털고 말 것입니다. 그러 나 한국을 이렇게 뒤엎어 놓고 뒤흔들고 폭풍이 일어나고 해일이 일어나게 하신 것은 한국을 새롭게 해서 하나님이 한국을 사용하겠다는 꿈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한국은 하나님께서는 기독교 문화가 창일한 그러한 나라로 만들기 를 원하는 것입니다. 문화는 그 뿌리가 종교에 있습니다. 불교의 뿌리가 있을 때는 불교 문화가 한국을 점령하고 유 교 문화가 한국에 들어 왔으면 유교 문화가 정치, 경제, 교 육, 문화, 산업을 다 점령했습니다. 기독교의 복음이 한국 에 뿌리 내려서 이젠 한국 전체가 기독교 문화로써 꽉 들 어찰 것입니다. 제가 요번에 가봉에 갔을 때 대통령 비서실에서 일하는 통역이 목사님이 우리 가봉에 오신 것은 우리 가봉의 희망 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가봉이 기독교 문화가 심어지지 않고는 가봉은 살아갈 수 없습니다. 가봉 은 회교의 법에 의해서 법적으로 한 남자가 여자 넷을 거 느리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 넷을 거느리는데 이혼도 너무 나 간단한 것은 부인이 불순종하면 너 내게 순종 안하면 이혼한다 하나, 둘, 세번째 박수칠 때까지 엎드려 회개하지 않으면 이혼입니다. 그러니 여자의 권리라는 것은 전혀 없 습니다. 여자는 그냥 집에 와서 남편 시중 들고 애 낳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대통령 비서실 통역이 저에 게 하는 말이 네 사람만 데리고 살면 좋은데 이 남자가 어 떻게 네 사람만 데리고 삽니까? 네 사람은 집에 갔다 놓고 또 다른 부인들 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들하고 자꾸 교제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에이즈가 한 사람에게서 네 명 의 부인에게 옮기고 그 네 사람을 통해서 또 다른 사람에 게 옮기고 국민의 80%가 에이즈 병에 걸려 있습니다. 그리 고 초등학교 11살, 12살 짜리가 학교에서 공부하다가 집에 아이 젖 먹이려고 갑니다. 11살, 12살 짜리가... 그럼 그 아 이의 아버지가 누구냐! 알아보면 초등학교 선생님이 애 아 버지입니다. 회교 문화권에서 윤리와 도덕이라는 것은 땅 에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분이 하는 말이 오직 가봉의 희망은 한국에 있다. 목사님이 오셔서 복음을 증거하여 국 민적으로 회개하고 돌아서는 길 밖에 다른 도리가 없다. 국민적으로 회개하고 돌아서서 그래서 다가오는 젊은 세대 라도 기독교 윤리와 문화에 서서 살아가는 길 밖에는 이 나라가 살아가 길은 없다. 내가 대통령에게 단단히 말했습 니다. 당신 회개하고 예수를 믿어야 이 나라가 산다. 당신 이 모범적으로 크리스챤이 되라!! 그 대통령이 얼마나 무시 무시한 권력을 행사하기 때문에 입도 벙긋 못한답니다. 나 야 그 나라 백성 아니니까 쫓아내면 쫓겨 나오면 될 거니 까... 그래서 내가 대통령에게 전도하면서도 내 속으로 생 각하기를 1만 2천명의 여인을 데리고 사는데 회개를 시켜 도 어떻게 하냐 이거예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알 수가 없어요. 내가 대통령 궁에 가서 그 대통령 대표 부인 에게 회개하라고 기도해 주고 안수도 해주고 왔습니다. 어 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하나님만이 하실 수가 있 습니다. 여러분 기독교 문화만이 사회를 정하게 하고 기독 교 문화만이 정상적인 가정을 안정시키고 기독교 문화만이 의와 진리가 충만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는 그러므로 우리 한국에 대한 비전은 우리 한국 사회가 남북한 할 것 없이 기독교 문화가 점령하고 정치, 경제, 교 육, 문화, 군사, 산업이 모두다 기독교 문화에 서서 이룩하 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사야서 60장 20절로 22절에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 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영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마칠 것임이니라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영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나의 심은 가 지요 나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 즉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회개하면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나라의 장래는 우리 민족이 회개하고 주님 품으로 오는 나 라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교하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아프리 카에 절실해 진 것은 아프리카 사람들은 백인들이 와서 설 교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백인의 지 배하에 있었기 때문에 백인들이 와서 복음 전하는 것을 원 하지 않습니다. 백인이 증거하는 데는 고개를 돌립니다. 그 들은 한국에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는 곳마다 한국 사람이 와서 복음을 증거해 달라 한국의 의사들이 와서 병 을 고쳐 달라 한국의 사업가들이 와서 아프리카의 사업을 일으켜 달라 한국에 대한 기대가 하늘에 사무쳤습니다. 왜 그럴까요? 한국과 아프리카에 길이 얼마나 먼가요!! 그런데 도 불구하고 그들이 우리에 대한 기대가 많고 마게도냐 사 람들처럼 손을 내밀고 와서 우리를 도우라. 얼마나 국민 전체가 흥분을 하고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선교하 는 나라가 되어야 우리 나라가 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6.25 사변을 통해서 우리를 깨뜨린 것도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 바라보고 선교하는 나라가 되라고 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동북아시아를 복음화해야 됩니다. 광대한 나라 중국의 13억 인구, 일본의 1억 2천만, 대만에 동부 아시아에 우리가 가야 됩니다. 우 리가 아니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동북아만은, 또 나아가서 동남아의 저 불교 국가에 우리가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우리가 나가서 증거하지 않고서는 이 동남아 불교 국가를 어떻게 복음 증거 하겠습니까? 그리고 나아가서 저 중동의 이슬람권을 우리가 복음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복음이 우 리 나라에서 시작해서 동북아의 장벽을 뛰어 넘고 동남아 불교의 장벽을 뛰어넘고 중동의 이슬람교를 뛰어 넘고 예 루살렘까지 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로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우리나라와 민족을 세우신 것입니다. 해방 후에 GNP가 60달러 밖에 안되는 나라가 복음이 발 전함에 따라서 복도 증가하여 GNP 만불까지 갔습니다. 우 리 나라를 바라보면 아프리카에서는 너무 흠모의 대상으로 봅니다. 지금 여러분 잠비아는 한 사람이 한 달에 4만원을 가지고 삽니다. 그것이 중산층입니다. 잠비아의 중산층의 사람은 우리 나라 돈으로 한 달에 4만원 가지고 살아요. 그러니 하층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 지를 알 수 있겠죠? 가 봉도 가보니까 한 사람이 사는 것은 잠비아보다 낫다고 하 는데 오만원 가지고 삽니다. 오만원 가지고서 한 달을 삽 니다. 그러니까 입는 것이나 신는 것이나 사람 환경은 열 악하기가 그지없고 겨우 입에 풀칠이나 하고 사는 것입니 다. 그런데 우리는 해방 후에 그 나라들과 꼭 같았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무시무시한 속도로 개발해서 지금은 국 민 소득 만불이 넘었다가 IMF 때문에 이제 겨우 만불까지 떨어졌는데 이러한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시킨 것은 하나 님께서 이민족을 들어서 온 천하 만국에 복음을 증거하려 는 그 섭리가 있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가 올림픽 이 후에 교회가 사양길에 들어서고 신앙이 식어지자 하나님이 IMF를 통해서 때리신 것은 회개하고 근본적으로 하나님이 세운 근본 목적으로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회 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선교 사업을 해야 복을 받지, 이 길을 떠나면 복을 받지 못합니다. 느헤미야서 9장 35절에서 36절에 "저희가 그 나라와 주 의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 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한 고로 우리가 오늘날 종이 되었삽는데 곧 주께서 우리 열조에게 주사 그 실과를 먹고 그 아름다운 소산을 누리게 하신 땅 에서 종이 되었나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면 또 다시 우리는 비극적인 종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문화로 창일하고 온 천하 만국에 복음을 증거하는 이러한 마음의 상태가 이루어지면 남북 통일을 시켜 주는 것입니다. 오늘날 남북 통일을 하 고 한 나라가 되는 것은 하나님이 섭리해야지 사람의 힘으 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주변에 여러분 미국이 있고 중국이 있고 소련이 있고 일본이 있고 그 사대 강국이 모 두다 한국이 통일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한국이 갈라 져 있어야 미국은 미국대로 한국을 다스리기가 싶고 중국 은 중국대로 미국과 중국 사이에 이북이라는 중립지대라는 것이 있는 것이 좋고 소련은 소련대로 좋고 이북을 붙잡고 분리시켜 놓아야 한국을 다스리기 쉽고 일본도 한국이 위 협적인 존재가 되기 때문에 한국이 갈라져 있기를 원하고 모두다 자기들 국가의 이익 중심으로 해서 우리 나라가 통 일조국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통일조국을 만들 수 있는 분위기를 베푸시는 이는 하나님이신 것입니 다. 하나님 이외는 할 수가 없어요. 역사와 환경이 어찌 할 수 없이 대화할 수 밖에 없도록 밀어가고 있습니다. 요번에 김정일이가 우리 김 대통령과 대화하는 것도 미 국이 하도 압력을 가하니까 코너에 몰리고 몰리고 몰려서 올 때 갈 때 없으니까 그 분위기 속에서 한국과 대화를 시 도한 것입니다. 착하고 훌륭해서 대화했다고 생각하면 큰 일입니다. 미국이 원자탄과 미사일 때문에 무지무지하게 압력을 가하고 경제 제재를 가하니까 북한이 굶어 죽게 되 고 갈 길이 없고 압력을 받으니까 미국하고 대화하는 것보 다도 미우나 좋으나 전쟁했던 상대인 대한민국 동포들과 머리 맞대고 대화하는 것이 숨통이 트이겠다 그렇게 해서 계산을 해서 우리와 대화하는 것입니다. 그와 맞아 떨어져 서 우리 대통령이 햇볕 정책으로 감싸주니까 얼씨구나 좋 다 하고 기울여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배후의 작정 이 있어서 그렇게 연극을 하는데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은 김정일에게 홀딱 반해 가지고서 완전히 김정일 신드롬에 걸렸습니다. 나도 그런 위기에 처하면 나도 김정일처럼 연 극할 수 있어요. 조심해야 합니다. 그들은 어찌 할 수 없이 대한민국하고 손을 잡아야 삽니다. 대한민국하고 손잡지 않고는 살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분위기를 그렇게 만들어 주셨어요. 그러니까 우리 대통령께서 넓은 그리스도의 사 랑과 아량으로 햇볕 정책으로 품어주시고 이 기회에 우리 가 회개하고 부르짖어 성령이 역사해서 이것이 정말로 열 매 맺는 기회가 되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서로의 이익을 위해서 장기를 두고 있는데 이것을 우리가 잘못 이 해하고 당장 평화가 올 것으로 생각하고 보완법도 다 철폐 해 버려라, 스파이도 없다, 그냥 우리가 그렇게 철저히 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 정신적으로 와해되면 가만히 앉아서 무너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철저히 햇볕 정책을 하지만 우 리 마음의 빗장을 열어 놓지 말아야 됩니다. 우리의 빗장 을 열어 놓으면 안됩니다. 유다의 히스기야 왕이 병들었다 살아나자 이 사실을 안 바벨론의 사자가 오니까 너무 반갑다고 온 나라의 빗장을 열어서 무기고로부터 시작해서 국가의 모든 살림살이를 구 경시켜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사야가 와서 왕이여 누가 왔 습디까? 바벨론 사자가 왔었다. 무엇을 보여 주었습니까? 우리 국내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보여 주었습니다. 왕이여! 왜 그 사람에게 모든 속을 다 열어 보여 주었습니까? 얼마 있지 않아 바벨론이 이 나라에 들어와서 당신이 보여준 이 모든 것을 하나 없이 빼앗아 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속을 털어놓으면 안됩니다. 속 빗장까지 다 내어놓고 간까 지 다 내어놓고 잡수시오 하고 나오는 이러한 흥분 속에 빠지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화끈한 성격은 좋지 만 너무 화끈해 가지고서 다 보여주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6.25의 쓰라린 경험을 체험하고 우리 마음에 사 랑을 베풀 때에 내 마음에 빗장은 단단히 잠겨야 되는 것 입니다. 남북 정상 회담이 열리고 분단 55년만에 서로 악 수하게 되고 서로 침략하지 말고 유혹하지 말고 그리고 대 화와 타협으로 살자.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나 그 좋은 것 에 가시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어릴 때에 산 에 산나물을 캐러 가면 거기에 달래도 있고 여러 가지 찔 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반드시 달래 따먹으러 가든 지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열매가 있는 곳에 가면 뱀이 있 습니다. 나는 시골에서 뱀에 물려 죽는 사람을 많이 보았 습니다. 과일 따먹기에 정신이 없어서 들어가면 그곳에는 뱀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른들이 늘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너희들 머루와 다래와 포도가 있는데 들어가거든 반드시 뱀을 조심하라. 좋은 것에는 반드시 뱀이 있다는 것을 알 아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13절로 14절에 보면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 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이러므로 이제는 전력 을 기울여 우리가 먼저 북한을 복음화 해야 되는 것입니 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어가야 남북 통일이 이루어지지 요. 복음화 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찌 하든지 사랑과 은혜 와 함께 복음을 함께 전파해서 그리스도의 백성을 삼아 남 북 통일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게 해야 하는 것입니 다. 신명기 15장 6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 신 대로 네게 복을 주시리니 네가 여러 나라에 꾸어줄지라 도 너는 꾸지 아니하겠고 네가 여러 나라를 치리할지라도 너는 치리함을 받지 아니하리라"고 말했는데 이와 같은 하 나님의 축복이 우리에게 반드시 임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이 6.25라는 이 무시무시 한 역사적인 증거를 우리 마음속에 반드시 교훈 삼고 있어 야 됩니다. 6.25를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그 민족적인 거대 한 사건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이 역사적인 교훈을 가슴 에 새기면서 회개하고 자복하고 하나님 중심에 서서 북한 과 대화하고 악수하고 평화 통일을 향한 행진을 해야 할 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 5절에서 13절에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 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이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 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 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 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 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 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 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 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저희는 잠시 자 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 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 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호세아 6장 1절로 3절에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 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 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 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 리라 하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이 6.25를 기억하고 우리는 마음의 상 처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다 씻어 내고 마음을 다하 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경배하며 이 나라가 통일된 바 되게 하고 우리가 일어나 온 세계를 복음화하는 제사장의 국가로서의 사명을 다 할 수 있도록 우리 주님께 새로이 마음에 다짐을 가지는 오늘 이 주일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1950년 6월 25일 재난이 우리 민족에 다가와서 무려 600여만 명의 군인과 민간인들이 사상을 당하고 나라는 초토화되고 한국은 그야 말로 밭을 파헤침 같은 처참한 재난을 겪었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을 저버리고 우상을 섬기는 죄를 지 은 결과요! 또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사 회개치 아니함으로 행하신 것으로 생각하고 우리 하나님은 우리 한국 땅에 그 리스도를 섬기는 주의 제사장의 국가를 삼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셔서 그렇게 하신 줄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 지여 그러므로 우리 선배들이 당한 그 눈물과 피와 땀의 고통의 터전에서 우리는 복음의 나라를 세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온 천하 만국의 선교지 국가가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남북 통일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이루어지 지 아니하는 것이니 흥분하지 말게 도와 주시옵시고 차분 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주님 중심에 서서 기도하는 마음으 로 북한과 대화하고 타협하며 화해하며 나갈 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 남북을 통일하고 구원시켜주시고 이 나라를 제사장 국가로 삼으셔서 온 천하 만국에 복음을 증거하는 기수가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 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