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8월 20일
제목: 위대한 발견
성구: 갈2:20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위대한 발견"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
다.

미국 클린턴 대통령은 금년 2월 가진 특별 기자회견 때에 게놈 프로젝트
에서 발견된 인간 유전자 지도는 1492년 콜롬부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
한 것과 같은 위대한 일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참으로 인간 창조의 설계도를
읽어 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발견이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인체 세포내
에 유전자와 그것을 구성하는 30억 개의 염기 배열지도에 해독 작업을 통해
치명적인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며 수명 연장을 가능하게 한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오늘 이 세상에서 그 무엇보다도 위대한 발견에 대하여 말씀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오늘 읽은 성경 말씀 가운데 보면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
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
신 것이라"고 바울 선생은 전했습니다. 이 사실은 게놈 프로젝트에서 인간
설계도를 발견한 것보다도 더 위대한 발견인 것입니다.

첫째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사실을 우리가 예수를
믿을 때에 발견한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
려고 애를 쓰고 발버둥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고 보니깐 내가 이미 그
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2천년 전에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사실을 우리가 발견
해 내게 되는 것입니다.
2천년 전에 나라는 인간은 이미 예수님 안에서 죽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인 것입니다.
로마서 6장 3절과 4절에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
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
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
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
다.
이러므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2천년 전에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죽고 장사 지낸바 되고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하사 새 생명
가운데서 살도록 모든 것을 마련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고 이
사실을 우리가 발견한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이요 이것을 발견함으로 말미암
아 우리는 진실로 새 생명 가운데 행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옛날 제가 살던 동네에 6.25사변 때에 동생이 형님을 대신해서 일선
에 나가서 싸우다가 전사를 당했습니다.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형이
결혼해서 혼인신고를 하러 가니깐 혼인신고를 동사무소에서 받아 주지 않습
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죽은 사람인데 왜 결혼을 하느냐? 당신은 분명히
6.25사변 때에 전쟁에 나가서 죽었는데 죽은 시체가 무슨 결혼을 하느냐! 그
다음 자녀를 낳아도 자녀를 등록할 수가 없습니다. 죽은 사람이 어떻게 자식
을 낳느냐! 6.25사변 때에 형이 없으면 가정을 이끌어 갈 수 없기 때문에 형
이 입영 통지서를 받아 올 때 통곡을 하고 온 집안에 울 때 내가 형 이름으
로 대신해서 나가겠다. 형 이름으로 동생이 대신 나가서 전사했기 때문에 동
생이 죽은 것이 아니라 형이 죽은 것입니다. 이러므로 호적상 형이 죽었다는
사실을 나중에야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나중에 발견하고 보니 하나
님의 호적상 우리 옛 사람은 이미 죽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 그리
스도 안에서 부활해서 새 생명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죽은
이상 다시 살아나서 꿈틀거리며 일어서면 안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한 신령한 교부신학자를 찾아가서 예수님을 믿고 그 안에서
죽으려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그렇게 물었습니다. 그 교부신학자가 하는 말
이 당신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굉장히 미운 사람이 있었지요. 그리고 죽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무덤 가에 가서 하루종일 그 사람의 욕을 하고 돌
아오시오. 그러면 예수 안에서 죽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드리리라. 그래서 이
사람은 자기를 미워하던 사람의 무덤에 가서 하루종일 욕을 하고 돌아왔습
니다. 그 다음 하는 말이 당신이 그러면 당신이 평소에 지극히 사랑하던 사
람이 죽었는데 그 무덤에 가서 하루종일 사랑한다고 칭찬하고 애정 어린 말
을 하고 돌아오시오. 또 그러고 돌아 왔습니다. 미운 사람 죽은 무덤에 가서
실컷 욕하고 돌아왔으며 사랑하는 사람 무덤에 가서 정말 사랑한다고 좋은
말을 많이 하고 돌아왔으니 예수 안에서 죽는 것이 무엇입니까? 물으니깐
그 교부 신학자가 하는 말이 미운 놈에게 욕하니깐 뭐라고 합디까,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서 사랑한다고 그렇게 좋은 말을 할 때 뭐라고 대답합디까? 아
무 말도 안 합디다. 왜 말을 안하나요? 예수 안에서 죽는다는 것은 바로 그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죽었으면 미운 사람에 대해서도 우리가
대꾸하지 아니하며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 사랑한다고 드러내지 아니하며
오직 주님 중심으로 서서 사는 사람이 그리스도안에서 죽고 장사지낸바 되
고 새로 살아난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과 내가 모두 다 그리스도안에서 이미 죽어 버렸다는 것을 발견해야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여 나로 하여금 죽게 만들어 주옵소서. 내가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기도를 하는데 그 기도는 잘못
된 기도입니다. 저도 신학교에 다닐 때에 많은 산기도하면서 나를 죽여주소
서. 나를 죽여주소서 내가 예수 안에서 죽고 장사 지내버리고 그리스도 안에
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를 했는데 그 기도는 잘못된 기도입니
다. 왜냐 이미 죽어 있는데요.
죽어 있는 나를 보고 자꾸 죽여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죽은 시체를
보고 죽여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 죽은 놈이 뭘 자꾸 죽을려고 하
느냐 그렇게 말씀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발견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내가 오늘 아침에 발견해야 될 것은 예수를 믿고 보니 이미 2000
년 전에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발견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호적부에 빨간 줄이 그어져 버렸습니다.
여러분! 이미 옛 사람은 죽은 사람인 것입니다. 장사지내 버렸습니다. 이제
옛 사람은 살아 있지 않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바울 사도가 써 놓은 것처럼 내가 원해서 못 박힌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렇게 이미 여러분을 그리스도 안에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여 장사지내어 버리
고 만 것입니다. 죽은 내 자신을 발견하고 내가 말입니다. 너는 죽었다 이미
2000년 전에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어. 그리고 장사지내 버리고 말았어. 그러
므로 이제는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이제 나는 새 사
람으로 살지 죽은 사람으로 살지 않는다는 사실을 마음속에 거듭 거듭 다짐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이 반응하나요. 여러분! 사람이 죽었다는 것
은 아무리 말을 해도 대꾸를 하지 않기 때문에 죽은 것입니다. 죽은 사람을
보고 아무리 원망을 하고 욕을 하고 탄식을 한다고 대답합디까? 죽은 사람
보고 뺨을 비비며 애무를 하며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대답합디까? 죽은
사람은 반응이 없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은 이 세상의 육
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세상 자랑에 대해서 반응하지 않습니다. 죄악
의 유혹에 대해서 반응하지 않습니다. 이미 세상에 대해서 죽었고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살아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에 대해서만 반응하지 세상의
육체의 정욕과 이 세상 자랑에 따라 반응하지 않습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이
사실을 마음속에 알고 거듭거듭 이 세상이 여러분에게 다가와서 여러분을
끌려고 할 때에
세상을 향해서 말하십시오. 네가 유혹하려는 나는 이미 죽었다. 예수님 안에
서 죽어 버린 사람이다. 그러므로 나는 너와 함께 동행할 수 없다. 너에게
반응할 수 없다. 나는 세상과 마귀에 대해서 이미 죽고 말았으니 세상과 마
귀하고는 인연이 없는 사람이다. 그렇게 여러분이 알고 그렇게 하면 세상과
마귀는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쳐 버리고 맙니다. 왜냐하면 죽은 사
람을 유혹 할 수가 없습니다. 죽은 사람을 괴롭힐 수도 없습니다. 죽은 사람
에게 죄를 짓게 할 수도 없습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내가 그리스도와 합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는 사실을 발견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으려고 발버
둥치는 것이 아닙니다. 노력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으로
이미 죽어 버리고 말았었습니다. 이 사실을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믿
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권세가 나타나서 여러분 옛 사람이 죽고 그리스도 안
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바울선생은 말하기를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내가 살아 있는 것같이 생각하
지만은 예수 믿는 사람은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살아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여 내 속에 와서 살아 주시
옵소서, 그렇게 고함친다고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내가 예수 믿을 때
에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들어와 살게 되어 있는 것입
니다. 이 사실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예수를 믿고
나니깐 내 가슴속에 예수님이 들어와 살고 계시구나 이 사실을 여러분이 발
견하고 깨달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젠 내가 아닌 부활하신 예수님의 삶
이 된 것을 발견하고 나와 세상은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내가
삶 속에 중심이 아니 예수님만 보이고 예수님만 의지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
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말씀처럼 오직 예수께서 사시고 계신다는 것입니
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요 예수님께서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 속에 내주
해서 계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0절에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
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알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달라고 부르짖는 것이 아닙니다. 오 하나님 아버지여, 예수님 안
에 있고 예수님이 내 안에 있게 만들어 주옵소서. 그런 기도 할 수 없습니
다. 이미 하나님이 그렇게 섭리하셔서 예수님이 아버지 안에, 그리스도가 우
리 안에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사실을 발견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
분은 여러분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여러
분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사
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여러분 삶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의
내용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의로우신 예수님이 살아 계십니다. 고린도후서 5장 21절에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여러분 속에 의로우
신 예수님이 살아 계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의롭게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 속에 거룩하신 예수님이 이미 들어와서 살아 계신 것을 발견
해야 됩니다.
고린도전서 1장 30절에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
함이 되셨으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 속에 이미 거룩함으
로 들어와 계십니다. 나를 거룩하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부르짖을 것이 아니
라 이미 거룩하신 예수님이 여러분 속에 들어와 계신 것을 발견하고 그에게
의지하면 그의 거룩하심이 여러분 속에 넘쳐 나게 되는 것입니다.
주여 기쁨을 주시옵소서라고 기쁨을 구할 것이 아니라 기쁨인 예수님이
여러분 속에 들어와 계신 것입니다.
로마서 14장 17절에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
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의와 평강과 기쁨
의 예수님이 여러분 속에 들어와 계시기 때문에 이 예수님을 발견하고 감사
하고 찬미하고 그리스도에게 의지하면 기쁨인 그리스도가 여러분 속에 기쁨
으로 넘쳐 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치료이신 예수님이 여러분 속에 들어와 있습니다. 구만리장천 멀리
계신 것이 아니라 이미 내가 산 것은 내가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살
아 계시고 있습니다. 그 예수님이 바로 치료자이시며 의사이신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24절에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
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라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엘림
성전에 계신 우리 김용분 집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15년 전에 그가 앉았
다가 장사하려고 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몸이 돌아가더니만 그만 골반이 삐
뚤어졌습니다. 옆구리에 골반 뼈가 손바닥만큼 튀어 나왔습니다. 일어나니깐
그만 왼쪽 다리가 끌려서 잘 걸을 수가 없습니다. 완전히 절름발이가 되고
병신이 되었습니다. 남편이 도박을 좋아해서 늘 도박을 하고 술주정뱅이로
가정 생활을 책임지지 않기 때문에 이 자매님은 생선 장사를 하고 살았는데
이제는 골반이 삐뚤어져서 이제는 골반이 삐뚤어져서 옆으로 나오고 다리를
질질 끌고서 생선 바구니를 머리에 이고 다니면서 살아야 하니 얼마나 고통
스럽습니까? 남편에 대한 원한과 분노와 탄식과 눈물 속에서 살았습니다. 완
전히 병들었습니다. 그런 삶을 15년 동안 살다가 견디다 못해서 나도 교회에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누가 전도하고 이끌은 것도 아니고 우리교회 소
문을 듣고 우리 교회를 찾아 왔습니다. 교회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는 중에 남편에 대한 모든 원한을 다 회개하고 용서하고 마음의
원한과 불평을 다 청산하고 속 사람의 병든 것을 다 고쳤습니다. 그래서 예
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정결함을 받고 성령의 은혜를 받고 기뻐하는 중에
하루 잠을 자고 나니깐 이 뼈가 싹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다리도 깨끗
이 나버렸습니다. 그 안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타나셔서 전혀 고통도
없이 15년 동안 골반이 들어가서 뼈가 튀어나오고 다리를 끌고 다니던 분이
나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마음속에 쓴 물을 마시고 있으면 결코 병이 낳을
수가 없습니다. 그는 마음에 남편을 원망하고 남편에 대해서 불평하고 탄식
했습니다. 그렇게 할만 합니다. 남편이 술 먹고 도박만 하고 있으니 그럴만
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원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하면 내 속에 있는
쓴 물을 마시게 되고 그 결과로 병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회개하고
자복하고 그 쓴 물을 달게 만들고 나니깐 그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
력이 나타나서 깨끗이 나아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아
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을 발견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 안에 살
고 계신 그 예수님이 형통이신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로 14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詛呪)를
받은 바 되사 율법(律法)의 저주(詛呪)에서 우리를 속량(贖良)하셨으니 기록
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4)이는 그리스
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바
로 여러분 안에 계신 예수님이 형통의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실패
한 적이 없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 예수님이
바로 여러분 안에 와 계십니다. 내가 산 것은 내가 아니요. 내 안에 형통이
신 예수님이 살아 계신 것입니다. 그리고 영생이신 예수님이 바로 여러분 속
에 살아 계십니다. 영생을 찾아 산과 들로 돌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산 것은 내가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인데 그 예수님이 사망
과 음부를 철폐하시고 영생으로써 여러분 속에 들어와서 계십니다. 나는 부
활이요 생명이라고 주님께서 전하였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 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
니라"고 말했었습니다.
요한복음 10장 28절에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 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이 영생의 주께서 지
금 여러분 속에 들어와서 계신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와 여러분
사이를 갈라 놓는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
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한 것처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
희를 자유롭게 하신다고 한 것처럼 여러분은 이미 예수를 믿을 때에 여러분
속에 예수께서 들어와서 살고 계신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
에 못박혔나니 이는 내가 산 것은 내가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것은 발견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노력하고 힘쓰고 애쓴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신령하고 거룩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
어 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자마자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이미 장사지내버리게 된 것을 발견해야 되고 여러분은 부
활했다는 것을 발견해야 되고 여러분 속에 예수께서 살아 계신다는 것을 찾
아 내는 것입니다. 발견하는 것입니다. 의의 예수가 들어와서 살고 계십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 여러분 속에 살고 계십니다. 기쁨의 예수님이 들어와 살
고 계신 것입니다. 치료의 예수님이 들어와서 살고 계십니다. 형통의 예수님
이 들어와서 살고 계십니다. 영생의 예수님이 들어와서 살고 계신 것입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십니다. 옆에 있는 분들에게 당신 속에 예수님
이 들어와 계십니다. 말씀을 해 주십시오.

셋째로 바울 선생은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
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산다는
것입니다.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신앙 생활을 바울은 이제 말씀하고 있는 것
입니다. 내가 매일매일 살아가는 실천적인 신앙 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는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늘 바라보고 감사드렸습니다. 왜? 예수님이 나
를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나를 끌어 안고 함께 죽고 함께 장사지내버리고 함
께 부활하사 내 속에 들어와 있을 턱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무한한 사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은 주는 것이고 사랑은 수고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서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수고와 고통을 다하시
고 우리와 함께 죽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 함께 부활하사 주는 것입니다. 사
랑은 자기 몸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 속에 주었었습니다. 성령으로 지금 예
수님은 우리 속에 들어와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안에 계
심을 우리는 늘 예수님을 바라보고 감사 드려야 합니다.
히브리서 13장 15절에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
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가장 고상한 기도가 감사의 기도인 것입니다. 여러분 적어도 하루
에 천번 이상 주님께 감사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일천번제를 드리니깐 꿈에 하나님이 나타나서 그에게 지혜를 주셨습니다.
이 번제라는 것은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감사의 제물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짐승을 잡아 번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대신 제물이 되었기 때
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물된 예수님께 우리는 적어도 오전중에 3백번,
점심때 3백번, 저녁에는 4백번 하루에 천번은 감사드려야 될 것입니다. 우리
속에 계신 예수님께 감사로 제사를 드립니다. 찬미함으로 그 성에 들어가며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
신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는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나를 늘 바라보아야 합
니다. 언제나 나를 보고 말해야 하는데 너는 예수와 함께 옛사람이 십자가에
못 박혔다. 옛 사람같이 성내지 마라 옛 사람같이 까불지 말라 옛 사람 같이
세상을 따라가지 마라 옛 사람같이 탐욕을 갖지 마라 너는 죽었다. 이 사실
을 늘 나보고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너의 옛 사람은 이미 그리스도와 함
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그 사실을 여러분에게 거듭거듭 말해야 합니
다.
로마서 6장 11절에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라고 말
한 것입니다. 생각을 통해서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늘 여러
분 자신이 유혹을 당하거나 시련을 당하거나 마음에 고통이 다가오면 너는
이미 죽은 사람이다. 예수 믿는 사람이 성을 내고 온갖 세상 사람처럼 욕을
하고 발광을 한다면 그것은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지요. 옛 사람이 살아 있
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을 왜 살려 놓습니까? 그러한 발작이 다가오면 야,
이 사람아 너는 죽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옛 사람이 죽어 버렸는
데 왜 발작을 하느냐!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지어다. 물리쳐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물러갑니다. 이미 죽은 사람이 시체 냄새를 풍기면서 왜 발
작을 합니까? 그런 발작을 시킴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마귀에게 패배되고 마
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죽어 버린 나를 항상 바라보고 인정
해야 됩니다.
로마서 6장 6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
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
하려 함이니" 이미 십자가에서 죄의 몸이 멸하여 졌습니다. 그것을 항상 바
라보고 너희 죄의 몸은 멸하였다. 죄의 성품은 멸하였다. 죄 짓기 원하는 모
든 욕망은 이미 십자가에 못 박혀 버렸다. 그러므로 너는 거기에서 해방되었
다. 이것을 늘 생각하고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세상에 대하여 죽었다
는 사실을 또 생각하며 인정해야 됩니다. 세상의 유혹이 끊임없이 다가온다
할지라도 여러분 늘 세상을 향해서 말해야 합니다. 나는 세상을 향하여 십자
가에 못 박히고 세상도 나를 향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다. 나는 그리스도 안
에서 세상을 대하여 죽었다. 옛 사람은 죽어 버려서 세상의 육신의 정욕 안
목의 정욕 이 세상의 음란, 방탕, 술 취함 이런 유혹에 대해서 나는 이미 죽
어 버렸는데 죽은 시체가 왜 일어나서 유혹을 받는 것인가.. 그러므로 여러
분께서는 이 사실을 인정하고 이 사실을 입으로 끊임없이 시인하십시오. 그
리고 내 안에 부활해서 살아 계신 예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믿으며 살아
야 합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전적으로 믿으라고요..
고린도전서 5장 7절로 9절에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
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
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기 때문에 내 속
에 예수님이 살아 계신 것을 늘 바라보고 늘 인정하고 늘 믿고 모든 일에
그 예수님께 전적으로 의지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한번 기도를 하는데 최근에 마귀가 내게 나타나서 욥에서 나타나서
제가 형상을 못 보았지만 말하는 음성은 들었습니다. 내게 와서 말하기를 이
놈아 나는 너를 재기 불능으로 넘어뜨리겠다. 많은 원수를 일으켜서 너를 발
을 걸어 넘어뜨려 재기 불능하게 만들어 버리겠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나는 마귀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이미 재기 불능으로 넘어진 사람이다. 내
힘으로 나는 일어나서 걷지도 못하는 사람이다. 이미 제기 불능으로 넘어진
자이기 때문에 내 속에 있는 예수님만 의지하고 있어 예수님이 나를 바치고
있어 너 나를 넘어뜨리려면 예수님의 발을 걸어 넘어 뜨려야 한다. 네가 과
연 예수님의 발을 걸어 넘어 뜨릴만한 힘이 있느냐! 없지? 그러므로 이미 넘
어진 나를 네가 넘어뜨리려고 해도 필요 없는 것은 이미 나는 넘어 졌기 때
문에 다시 넘어질 필요도 없고 예수님께만 의지하고 있다. 예수님이 나를 바
치고 있음으로 예수님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기 전에는 너는 나를 넘어뜨릴
수가 없다.

저는 골로새서 1장 13절로 14절의 말씀을 기억했습니다. "그가 우리를 흑
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
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갈라디아서 5장 1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
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 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나는 말했습니
다. 나는 내 힘으로 서지 않는다. 내 힘으로 서서는 벌써 넘어졌다. 이미 넘
어진 사람이다. 그러나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이제는 그리스도가
나의 바침 목이 됨으로 네가 예수님을 넘어뜨리기 전에는 나를 넘어뜨리지
못한다. 그러니깐 마귀가 뭐라고 하면 이젠 너를 죽여 버리겠다. 그렇게 말
을 합니다. 야, 나는 이미 예수님 안에서 죽었는데 어떻게 죽느냐! 나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버렸어, 장사 지내버렸어, 죽고 장사
지낸 자를 네가 들어와서 죽이겠다고 하니 뭘 죽인다는 말이냐! 죽은 시체를
아무리 죽여도 무의미하다. 육의 나는 죽고 영으로 새로 태어나 예수님 안에
있다. 이제는 예수님을 죽이기 전에는 나를 죽이지 못한다. 예수님이 내 안
에 있어 내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사는데 네가 예수님을 죽일 수 있느냐!
예수님을 죽이지 못하면 나를 죽이지 못한다.
요한1서 5장 18절로 20절에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
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
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
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 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그
러니깐 마귀가 입을 다물고 아무 것도 안하더니 그냥 떠나가 버립니다. 넘어
뜨리려고 왔으나 이미 나는 넘어졌고 넘어뜨릴 것도 없고 예수님 안에서 서
있으니 어떻게 넘어뜨리겠습니까? 죽이겠다고 했으나 이미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서 장사지낸 바 되었으니 죽은 자를 죽일 수가 없지 않아요 그리
스도 안에 살아 있으니 마귀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와 함께 못 박히고 함께 장사지낸바 되고 함께 부활하사 그리스도가 내 안
에 살아 계신 것을 확실히 알고 있으면 어떠한 마귀가 와도 여러분을 넘어
뜨리거나 여러분을 죽이지 못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바울 선생은 담대하게
말하기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이제 산 것은 내가 아
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
서 산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신령
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금식하고 기도 많이 해서 그렇게
된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예수 믿고 하나님의 은혜로 그렇게 이미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미 여러분이 십자가에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혀 있고 장사지
낸바 되고 이미 죽은 바되어 버린 이것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미 부
활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거하시고 의의 예수님, 거룩한 예수
님, 기쁨의 예수님, 형통의 예수님 생명의 예수님이 우리 안에서 살아 계신
것을 우리는 발견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늘 우리의 삶이 너는
옛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는 것은 거듭 신인하고 그것을 늘 생각하
고 그것을 주장하고 그리스도가 너희 안에 살아 계신 다는 것을 거듭 알고
거듭 시인하고 거듭 입으로 고백하고 그리고 감사하면서 예수와 함께 살아
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힘이나 능으로 된 것도 아니요. 노력으
로 된 것도 아니요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이미 이 사실이 이루어 진
것을 여러분 발견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오늘 발견해야 합니다. 진리를 알지
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발견하는 여러분은 사망에서 자유를 얻고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
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안에서 옛사람은 청산되고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난 것입니다. 이것은 힘으로 능으로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이미 하나님이 이루어 주신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이와 같은 역사가 하나님의 기적적 능력으로 여러분 속에 이루어져 있
고 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종교를 받아 드린 것도 아니고 형식과 의식를 받아 드린 것도 아닙
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자마자 하나님은 우리 옛사람을 이미 그리스도와 합
쳐져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이고 장사 지내버리고 함께 부활시켜 예수님이 우
리 속에 거하게 만들어 주시고 우리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살도록 만들어
놓았었습니다. 끊임없이 옛사람은 십자가 못 박힌 사실을 우리가 인정하고
못 박혔다는 것을 선언하고 믿고 우리 속에 예수님이 들어와서 살아 계신
것을 인정하고 믿고 선언하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는 우리들이 되게 만
들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렇게 예수를 의지하고 살면 마귀가 와
서 넘어뜨릴 수도 없고 마귀가 와서 우리를 죽일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
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고 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살게 될 것입니다. 우리 속에 계신 예수님은 형통이요 축복이요 영광이
요 기쁨이요 승리요, 소망이 되시기 때문이로소이다.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
성도들이 이 사실을 오늘 발견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이미 속에 와서 계신
예수님을 발견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이미 죽어버린 옛사람을 발견하게 도
와 주셔서 다시는 옛사람을 노예가 되지 말게 도와 주시옵소서. 교회에 왔다
갔다 뜰만 밟고 조금도 옛사람을 떨어버리지 못하는 엉터리 신자가 되지 말
게 도와 주시옵소서. 옛사람은 이미 다 무덤에 장사지내버리고 속에 있는 예
수님과 더불어 새사람으로 사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
름 받들어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