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00년 9월 17일
제목: 믿음의 비결
성구: 막11:19-25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믿음의 비결"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다니에서 제자들을 드리시고 아침 일찍이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감람산 언덕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무화과 단지가 있는데 무화과 단지 곁을 지나다가 시장하신 지라 잎사귀가 무성한 한 무화과 나무 밑에 가서 무화과 열매를 찾는데 무화과 열매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엄숙하게 그 무화과 나무를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는 사람들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제자들 생각에는 아마 예수님께서 시장하시는데 무화과가 없으니깐 화가 나서 그렇게 하셨나보다 그러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하루종일 예루살렘에서 주님 사역을 하셨습니다. 저녁에 다시 베다니로 나오셔서 그곳에서 쉬시고 그 다음 아침에 일찍이 또다시 감람산 언덕에 올라가서 무화과 단지를 지나가는데 베드로가 보니깐 어제 예수님이 그 무화과 나무가 뿌리채 말라 버렸습니다. 주여, 주여 주께서 저주하신 무화과가 말랐나이다. 그때 그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위대한 믿음의 비결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째로 주님께서 그곳에서 하신 말씀은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막연히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여러분 보좌에 앉아서 가만히 쉬고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 일을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내게 이르노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크고 비밀한 일을 내게 보여 주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창세기 먼저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실 때에 말씀으로 천지를 지으셨습니다. 그때에 우리 주님은 일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짓기 전에 혼자 일하셨습니다. 어떤 천사의 도움도 받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그 아들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님의 능력으로 천지와 만물을 지었습니다. 빛이 있으라 하매 빛이 생겼습니다. 궁창이 생겨라하매 생겼습니다. 온 천하에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고 각종 열매 맺는 나무와 풀이 나타나라고 명령하시매 그대로 되었습니다. 해와 달과 별들을 지으셨고 천지를 운행케 하시며 하늘의 새와 물 속에 물고기를 지으셨고 땅의 기는 모든 곤충과 짐승들을 지으시고 마지막날에 마지막 시간에 하나님이 형상과 모양을 따라 남녀를 짓고 모든 창조를 끝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일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홀로 일하셨고 그 일하신 모든 것을 아담과 하와에게 은혜로 누리도록 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산 첫날은 제칠 일 주님의 쉬는 날이었습니다. 상징적인 의미가 깊습니다. 아담의 시작하는 인생일은 주님의 휴식으로부터 출발합니다. 하나님이 일을 땅에 놓으셨으니깐 믿고 순종하면 하나님이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는 그런 삶인 것입니다. 여러분 구원에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우리가 구원받는데 스스로 행할 일이 뭐가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예수님이 홀로 십자가에 우리의 죄와 질병, 저주와 절망을 짊어지고 고통 당하셨습니다. 구원의 역사는 주님 혼자 행했지 아무도 주님을 도와주신 적이 없습니다. 주께서 몸 찢고 피 흘리셔서 구원의 역사를 다 마치시고 내가 다 이루었다 외치시고 구원은 완성되었습니다. 이러므로 이제는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습니다. 구원에 대해서 우리가 할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의로운 행위나 선한 행위가 구원을 값 주고 살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이루어 놓으신 그 일에 조금도 보탤 수도 없고 뺄 수도 없습니다. 오직 믿음 이외에 구원의 조건은 없습니다. 믿고 순종하면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창조에서 모든 일을 하셨고 구속의 사업에도 모든 일을 혼자서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일을 하시고 계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은 일하지 않고 살지 못하잖아요 우리가 일을 하되 성공할지 실패할지 알지 못함으로 불안과 초조하지 않아요. 그런데 그 일을 하나님께서 해 주시기 때문에 내 일을 주께 맡겨버리고 믿고 순종하고 따라가는 것이 삶의 길인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짐을 지신다는 것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죄 짐을 지시고 세속의 짐, 마음과 몸의 병의 짐, 가난과 저주의 짐, 죽음의 짐을 십자가에서 주님이 홀로 짊어지셨습니다. 짐도 우리 보러 짊어지라고 안합니다.
마태복음 11장 28절로 30절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고 말했습니다.
짐을 짊어지고 가지 말고 짐을 내게 가지고 와서 내게 맡기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시편 68편 19절에는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따라 해보세요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날마다 우리의 짐을 지십니다. 옛날만 지신 것이 아니요 오늘도 우리의 짐을 지시고 내일도 우리의 짐을 지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입니까? 우리의 짐을 지시는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시편 55편 22절에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搖動)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라고 말씀한 것입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믿으라 그렇게 말씀하실 때에 그 말씀의 내용이 이러한 것입니다. 너희 일을 하나님께 다 맡겨 버려라 사람이 마음을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발걸음을 옮기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일의 계획은 사람에게 있어도 그 승산은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을 하나님께 기도로써 맡기고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일을 해 주시기 때문에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라. 또 짐도 네가 걸머지지 말고 하나님께 나가서 기도와 믿음으로 하나님께 맡겨버려라 그러면 주께서 너를 돌봐 주실 것이라. 이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이 우리 하나님을 바라볼 때에 막연히 바라보지 말고 우리 하나님의 내용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떠한 분이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일을 행해주시는 하나님. 우리의 짐을 짊어져 주시는 하나님. 이 하나님을 알고 이 하나님을 믿고 이 하나님을 순종하여 나아가면 우리의 인생은 쉽고 가볍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피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며 고통을 당하고 살 이유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보시고 하나님을 믿으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네가 하나님께 일을 맡기고 하나님께 짐을 맡기면 어마어마한 놀라운 역사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하는 그 말씀인 것입니다.

둘째로 이 성경은 말씀하기를 이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우라 하고 그 말한 것을 이룰 줄 마음에 믿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왜?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이 일하시고 하나님이 짊어지시면 산이 문제입니까? 하나님께서 말씀 한마디로 하늘과 땅과 세계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이신데 이 하나님이 날 위해 일해주시고 나의 짐을 짊어지시면 내 인생에 있어서 어떻게 불가능한 태산 같은 문제가 다가와도 이 산더러 명하여 바다에 던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감히 그런 말을 하지 못하지요. 그런 오만과 교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대한 꿈과 믿음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과감하게 꿈을 꿔라 이 산을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라는 것은 과감한 꿈입니다. 이것은 생시에는 생각할 수 없는 일이지요. 상식을 뛰어넘는 생각이고 이성을 뛰어넘는 행위이고 초경험적인 불가능 지사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불가능에 도전하는 큰 꿈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라 이것은 어마어마한 꿈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여 담대히 꿈꾸고 기적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과감하게 꿈을 꿔야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여러분께서 일에 부딪히고 집에 부딪힐 때에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든지 내 힘으로 짊어지고 갈 수 없는 짐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면 과감한 꿈을 꿔야 되는 것입니다. 담대하게 꿈을 꿔야하는 것입니다. 나보다 더 큰 꿈을 꿀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민수기 23장 19절에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고 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우라는 이 어머 어마하고 과감하고 담대한 꿈을 꿀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항상 마음속에 꿈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합니다. 오늘 내 마음속에 꿈을 품고 있지 아니하면 내일이 없습니다. 오늘 계란에 병아리가 있는 것을 생각하고 품지 않는 닭은 병아리를 생산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께서 그러므로 여러분의 생애 속에 크고 작은 일을 당할 때에 마음속에 과감한 꿈을 꾸라는 것입니다. 이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라 인간으로써 상상할 수 없는 그런 담대한 꿈을 꾸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그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6절에도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 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라고 말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3절로 14절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그러므로 담대한 꿈을 꾸웠으면 여러분께서 타협함이 없는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적극적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서대문에 있는 문미영 집사님은 결혼 17년만에 아이를 얻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3년이 되면서 아이가 없으니깐 초조해져서 온갖 민간 요법을 다 쓰고 한방, 그렇지 않으면 병원에 가서 온갖 방법을 동원해도 임신이 안되어서 의학적으로는 임신이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자매님은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고 매달리고 성경에 태의 상급 말씀만 나오면 그곳에 빨간 줄을 긋고 기도를 했습니다. 12년째가 되니깐 그만 낙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자꾸 그러지 말고 고아원에서 애 하나 데려다가 입양하자 이젠 우리는 아이를 못 날테니깐 그러나 이 자매님은 단호하게 거절하고 꿈을 가졌습니다. 이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라도 된다고 했는데 의사가 아이를 못 난다고 할지라도 과감한 꿈을 꾸워야 되겠다. 그래서 항상 아이가 잉태된 것을 꿈을 꾸고 아이를 낳아서 기르는 꿈을 꾸웠습니다. 과감한 꿈입니다. 담대한 꿈입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전부 아이를 못 난다고 하고 남편 조차도 안된다고 하지만은 그는 입으로 긍정적인 시인을 계속했습니다. 나는 반드시 아이를 낳는다. 그래서 1994년 6월에 수요예배를 마치고 제가 기도를 받으러 왔습니다. 제가 예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기도를 할 때 강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진동하고 온 몸에 성령의 불이 임하는 체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몸이 이상해서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해 보니깐 어린아이를 잉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상을 해 준다고 그것도 하나만 잉태한 것이 아니라 아들 딸 둘을 잉태했습니다. 아이를 낳고 보니 아들 딸 쌍둥이를 낳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매님은 하는 말이 과감하게 꿈을 꾸고 의심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믿음을 시인하고 나가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그는 강하고 담대하게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과감하게 꿈을 꾸웠으면 절대 긍정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지 나는 못한다 안된다 할 수 없다면 내가 꾼 꿈은 다 허사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고 미쳤다고 말을 하더라고 나는 과감한 꿈을 꾸고 마음속에 믿었으면 긍정적으로 늘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7절에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고 말했습니다. 보는 것에 좌우되면 안됩니다. 마음속에 믿음이 굳세게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확신에 찬 말을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야기할 때에도 될까? 진짜일까? 안되겠지? 그런 소리하면 안됩니다. 마음에 확신에 찬 말을 해야 합니다.
잠언서 6장 2절에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고 말했습니다.
잠언서 18장 21절에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고 말했었으며
마태복음 12장 34절에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입으로 말한다는 것은 중요한데 확신있게 말을 해야 합니다. 마음에 과감한 꿈을 입술로 확신있게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바라보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꿈을 과감하게 받아 드려야 합니다. 세상에는 그런 꿈을 받아 드릴 수는 없지만은 십자가를 바라보면 이 과감한 꿈을 받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 속에 용감하게 타협 없이 긍정적이고 확실한 신앙 고백을 해야 합니다. 나는 예수 믿고 용서와 의를 받았다고 확실히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마귀가 세상이 내 속에서 쫓겨 나가고 천국과 성령이 내 속에 들어와 계신다고 확실히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마음에 슬픔의 병도 고침을 받고 육체의 질병도 고침을 받았다. 나의 하나님의 치료가 나와 함께 계신다고 확실히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축복과 형통을 받은 사람이다. 저주가 떠나가서 축복과 형통을 받은 사람이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소리가 안 들려도 내가 그런 꿈을 가졌으면 그런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담대하게 말을 해요. 그리고 나는 영생 천국과 재림의 은총을 받은 사람이라고 과감하게 말을 하십시오. 나는 내 영혼이 잘됨같이 내가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다고 시인해야 합니다. 마음에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해야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과감한 꿈을 꾸어서 이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우라고 했으면 마음에 의심하지 말고 그렇게 말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대로 된다. 여러분 이러므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말씀의 푸른 초장과 성경의 쉴만한 물가에서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고 살아 갈 수 있는 것은 우리 마음에 과감한 꿈을 꾸고 우리 입술의 담대한 믿음의 고백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예수님이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셋째 여기에서 주님이 문제 해결의 기도에 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인지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 갈 때에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겨날 때에 문제 해결을 위해서 우리가 기도를 하게 되거든요. 그럼 기도할 때는 응답을 미래지사로 미루지 말라고 말합니다. 장차 응답 받겠지요. 그런 것은 기도의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일로 미루면 죽는 그날도 내일로 미룰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1장 40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안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못 보지요.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데 믿음이란 미래형이 아닙니다. 장차 될 것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이미 응답 받은 것처럼 과거지사로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 일어났으면 이것은 이미 이루어졌다. 과거지사로 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4장 17절로 18절에 아브라함이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 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아브라함은 사실 바랄 수가 없습니다. 믿을 수 없는 처지입니다. 100세에 할아버지가 아흔 살 된 할머니에게서 어떻게 자손을 얻습니까? 그는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을 수 없는 중에 믿어서 이미 그는 많은 조상이 되었다고 과거 형상으로 시상으로 돌려버린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와 응답과 확신과 평안의 사이에는 두터운 어린 벽이 가로 놓여 있습니다. 성경에는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고 했는데 아무리 기도해도 받은 줄 안 믿었습니다. 이게 문제거든요 기도하고 구해도 의심이 꽉 들어차서 아니야, 아니야 응답 안해 주실꺼야, 안 될꺼야, 기도하고 일어 날 때 마음에 확신과 평안과 담대함이 있어야 하는데 자꾸 의심이 생깁니다. 그러니 성경에는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대로 되리라고 했는데 받은 줄로 안 믿으면 어떻게 합니까? 내가 기도하고 구할 때에 받은 줄로 믿어질 때까지 기도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기도하고 구할 때에 받은 줄로 믿게 하는 저 건너편 응답 파일에는 두꺼운 얼음벽이 있습니다. 냉냉한 두꺼운 얼음벽이 있어요. 그런데 이 얼음벽을 녹여야 돼요. 이 녹이는 것은 어떻게 녹입니까? 차디찬 바람이 불어와서 녹이는 것이 아닙니다. 뜨거운 기도의 열기가 있어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께 부르짖어 뜨거운 기도의 열기로써 계속해서 기도를 하면은 이 얼음벽이 녹아 내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녹아 내려서 그만 마음속에 확신과 평안이 손을 덥석 잡을 수가 있어요. 그러나 어떤 얼음벽은 너무나 두꺼워서 아무리 기도해도 저 건너편에 확신과 평안의 손길이 잡자고 자꾸 하는데 얼음벽을 뚫어 갈 수가 없어요. 그러니 대다수의 사람들이 기도하다가 낙심하고 그만 주저앉아 버리고 평안과 확신을 얻지 못합니다. 그러나 줄기차게 낙심하지 아니하고 기도의 열기를 뿜어 되고 계속하면 얼음벽은 녹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남극과 북극의 얼음도 녹는데 우리 평안과 확신의 손을 잡기 위해서 내 미는 그 사이에 얼음벽이 안 녹을 턱이 있습니까? 얼음벽이 녹을 때에 응답의 손을 잡을 수가 있습니다. 그때 마음에 확신과 평안이 오지요.
마태복음 7장 7절로 8절에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너무나 큰 은혜와 축복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더 크고 범위가 넓은 그런 응답을 주님께서 약속하고 계신 것입니다. 구하는 이 마다 얻을 것이고 찾는 이가 찾을 것이고 두드리면 열릴 것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확신이 올 때까지 얼음벽에 녹아지고 확신의 손을 잡을 때까지 계속해서 구하고 기도해서 마음에 확신만 오면 기도하고 구한 것이 받은 줄만 믿으면 그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김화자 권사님은 최장암에다가 난소암 말기가 되어서 이제는 초상 칠 준비를 하라고 했습니다. 98년 2월 최장암, 난소암 말기가 온 몸에 다 퍼졌습니다. 의사가 말하기를 이러한 상태에서 당신은 앉아 있는 것이 기적이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권사님이 기적이요? 앉아 있는 것이 기적이라면 이것은 정말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났구나! 그래서 그는 낙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실 것을 부르짖어 기도했는데 얼마 기도하지 않아서 얼음벽이 녹아졌습니다. 온몸이 안 덩어리인데도 불구하고 마음속에 확신과 평안이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감사하고 구역 식구들이 모여서 작정 기도를 뜨겁게 해주었는데 1999년 2월 12일날 내게 왔어요. 그래서 내게 와서 내가 예수님으로 안수하고 기도하는데 기도하면서 나는 정작 보니깐 못 살아 날 것 같아요. 완전히 암으로 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 제가 안수하는데 우리 권사님의 마음속에 강한 확신과 평안이 오더랍니다. 그래서 이젠 났다고 생각하고 할렐루야를 하고 병원에 가서 2월 26일날 수술을 해서 배를 째보니깐 암이 온데 간데 없어졌어요. 병원에서는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엑스레이를 다 가져오고 초음파 진단 결과를 다 가져오고 봐도 거기에 암덩어리가 크게 있고 온 몸속에 암이 퍼졌는데 이제는 암이 온데 간데 없이 사라졌으니 도대체 무슨 약을 먹었느냐! 그래서 기도의 약을 먹었습니다.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이 권사님은 기도하고 부르짖어서 기적이 일어 날 것을 믿고 난 그 결과에 그 마음속에 확신과 평안이 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수술할 필요도 없고 지금 건강하게 우리 교회에 출석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응답 받은 확신을 가지고 감사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시편 50편 23절에 “감사(感謝)로 제사(祭祀)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榮華)롭게 하나니 그 행위(行爲)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고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이것을 강조했던지 이름을 과거형으로 아브라함과 사라를 바꿔주었습니다.
창세기 17장 5절에 보면은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창세기 17장 15절에서 16장에는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그 이름을 사라라 하라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이미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별을 헤아리고 꿈을 주었습니다. 과감하게 꿈을 주었습니다. 그 늙은 나이에 아이를 낳겠다는 꿈을 별들을 통해서 꿈을 주었습니다. 이 산을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라는 과감한 꿈입니다. 그들이 그 꿈을 앉고 있으면서도 마음속에 늘 괴로웠습니다. 의심이 생겼습니다. 몸이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에 죽은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얼음이 자꾸 녹았습니다. 나중에 어느 시점에 가니깐 얼음이 확 녹아 버렸습니다. 이제는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라. 이미 받은 줄로 믿으라 그러므로 네 이름은 아브람이 아니고 아브라함,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었다. 네 아내는 사래가 아니라 많은 자식들의 여주(여주인)가 되었다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라 그래서 그들은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 하는 것처럼 받은 줄로 믿고 이름조차 이미 바꿔 버렸습니다. 그러자 1년만에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서 아들을 낳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와 믿음의 역사가 잘 되지 않을 때에 아무리 기도해도 얼음벽이 잘 녹지 않을 때는 하나님 앞에 죄 지은 것이 있는지 살피고 만일 하나님 앞에 거리낀 것이 있으면 회개하십시오. 성서주일을 안 하던지 십일조를 드리지 않던지 하나님 앞에 범죄한 일이 있으면 회개해야 합니다.
시편 34편 18절에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痛悔)하는 자를 구원 하시는도다”라고 했으니 마음이 상하고 통회하면 하나님이 다 용서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 사이에 원한 맺힌 일이 있는가 살펴보고 증오하는 일이 있는가 살펴보고 마음에 맺힌 것을 풀어야 합니다. 미워하는 것 좋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잘 못해서 법대로 처리하는 것은 처리 하겠지만은 내 마음속에 증오를 가지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미워하는 것은 사랑의 반대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미워하는 그 마음속에 와서 거할 수가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마가복음 11장 25절에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嫌疑)가 있거든 용서(容恕)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赦)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마음에 있는 허물을 없애라는 것입니다. 내가 빚을 잔득 빌려주었는데 그만 저쪽 사람이 빚도 안 갚고 못되게 구니깐 빚도 다 받지 말고 용서하라 이런 말은 아닌 것입니다. 빚을 받을 것을 받아요, 그러나 미워는 하지 말라는 그 말인 것입니다. 부부간에 싸움을 해요, 안 할 수 있나요? 싸움을 하더라도 남편을 미워하지 말고 아내를 저 여자 죽었으면 좋겠다. 그런 증오하는 마음을 갖기 말라는 것입니다. 싸움은 싸움이고 미움은 갖지 마라. 마음에 증오의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께서 역사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증오의 마음을 다 회개하고 풀어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시고 사랑이심으로 의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에게 응답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할 때에 이 의와 사랑을 언제나 마음속에 보전하도록 노력해야 되실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은 우리의 기도 생활 속에 놀라운 역사가 일어 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어라 누구든지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우라 하고 그것이 이룰 줄 마음에 믿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것을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 서서 기도할 때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면 하늘에 계신 네 아버지도 용서하여 주시리라.


-기도-
사랑이 많으시기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엄청나게 하나님은 크게 응답해주시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운데 행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능히 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그러므로 오늘 주님께서 실천적으로 가르쳐주신 믿음의 비결을 우리가 알아서 우리의 생활 속에 매일 매일 실천하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짐을 지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과감한 꿈을 꾸고 담대한 믿음의 선언을 하고 긍정적인 말을 하게 도와 주시옵시고 의심의 얼음벽이 깨어질 때까지 계속해서 기도해서 구한 것은 받은 줄로 확신 할 때까지 기도하게 도와 주시옵시고 확신했으면 감사 찬양을 하고 기다리게 도와 주시옵시고 얼음벽이 깨지면 죄를 회개하고 마음에 원한이 있으면 다 그를 풀어 버리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설 수 있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