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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0월 22일 제목: 생존과 싸움 성구: 마11:28 -30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생존과 싸움"이란 제 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인간이 역사는 싸움으로 시작해서 싸움으로 끝이 납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은 마귀의 유혹과 싸움 에서 졌습니다. 그 결과로 에덴에서 쫓겨나고 승리 자인 마귀의 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 아담 의 가정에서 맏아들 가인과 둘째 아들 아벨이 싸워 가인이 아벨을 쳐죽였습니다. 그로부터 시작해서 인류의 역사는 피로 물든 기록물이 되고 말았습니 다. 인류 역사의 최후도 아마겟돈이란 처참한 살육전 으로 끝이 나고 말 것입니다. 아무리 싸우지 않으 려 해도 우리들은 사방에서 공격을 받습니다. 어린 아이가 어머니의 태에서 벗어나면 벌써 병균이 공 격을 받습니다. 이기면 살고 지면 죽습니다. 죄악의 공격, 세상과 유혹의 도전, 스트레스의 공 격, 병의 공격, 가난과 실패의 공격을 받습니다. 이 공격에 응전하지 않으면 또 응전해서 지면 소멸되 고 마는 것입니다. 이 공격에 응전하여 극복하고 이기면 살게 되고 또 발전하고 복을 받게 되는 것 입니다. 산다는 것 그 자체가 영적, 정신적, 도덕적, 육체적인 싸움의 연속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고 우 리의 삶 속에 여러 가지 싸움에 직면할 때에 이상 한 일 당하는 것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도 일생을 주님께서 싸움으로 보내셨습니다. 태어나자 마자 헤롯왕이 죽이려고 함으로 그 싸움을 피하여 그 아버지, 어 머니와 함께 애굽으로 도망을 쳤습니다. 주님은 벌 써 울음소리를 내자마자 싸움에 직면했습니다. 30세 에 복음 사역을 시작하자 유대교의 공격을 쉬 없이 받았습니다. 대제사장, 제사장, 바리새인교인, 사두개교인, 교 법사, 서기관등 종교인들과 지식인들이 끊임없이 도전해왔어요. 매일 같이 저들과 대결 속에 살았습 니다. 하루도 주님은 유대인들과 유대 종교지도자 들에게 도전 받지 않고 산 날이 없었습니다. 마가복음 14장 55절에 보면 "대제사장들과 온 공 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증거를 찾되 얻지 못하니"라고 했습니다. 끊임없이 예수님을 죽이려 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생존을 위해서 투쟁을 해야 만 했었습니다. 또 시민 통치하에 로마의 총독부 산하에서 끊임 없이 감시 받고 위협을 받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는 기어코 33세의 유대교와 로마법의 합작품으로 십자가에 처형당했었습니다. 주님은 십자가상에서 최후 마지막 순간까지 싸우셨습니다. 주님은 죄와 싸우셨습니다. 우리 인생들이 모든 죄를 주님이 대 신 다 짊어지고 그 죄악을 다 청산하고 죄를 멸하 기 위해서 마지막까지 주님이 십자가에서 싸우셨습 니다. 주님은 마귀와 세상과 싸우셨습니다. 우리 인 생들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마귀의 권세 와 세상을 주님이 다 대항해서 십자가에서 싸워서 마귀의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리고 세상을 주님께서 이기셨습니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정신적, 육체적인 질병과 싸우셨습니다.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 하시고 병을 짊어지고 가셨으며 모든 우리의 슬픔 을 짊어지고 그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주님께서 끝 까지 십자가에서 몸부림치면서 우리 저주와 가난과 싸우셨습니다. 아담 하와 이후로 이 땅이 저주받아 사람들이 먹고살기에 이마에 땀을 흘리고 고생하라 는 이 저주를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혼자 걸머지고 싸우셨습니다. 주님은 최후로 죽음과 싸우셨습니다. 우리의 죽음을 대신 짊어지고 죽음과 싸워서 죽음 을 죽였습니다. 히브리서 2장 14절로 15절에 보면은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 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 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 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심 바 된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하심이라고 하셨습니다. 마 귀를 멸하려고 하니 마귀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끊 임없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도전 했지요. 그러나 그 리스도는 죽으셨다가 3일만에 부활하심으로 모든 싸움을 평정하시고 결정적이고도 영원히 성령 승리 하셨음을 온 천하 만국에 선포하신 것입니다. 로마서 1장 4절에 보면은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 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고 말하 셨습니다. 빌립보서 2장 9절로 11절에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 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 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이 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결정적인 승리를 하신 것 입니다. 마지막 최후 십자가의 가장 비참한 전쟁을 통해서 죽으셨으나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모든 원 수의 세력을 평정하시고 정복하시고 주님께서는 내 가 다 이루었다 승리의 개가를 부르시게 되신 것입 니다. 여러분 우리들의 삶 자체도 끊임없는 싸움입니다. 하루도 싸우지 않고 살아 갈 수 있는 날이 없습니 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끝없는 도전에 직면하게 되고 그것을 극복하면서 생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정신적인 육체적인 스트레스 를 우리가 피할 수가 없습니다. 하루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사는 날이 없습니다. 요한일서 2장 16절에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런 정욕의 공격을 우리는 끊임없이 받아요. 베드로전서 5장 8절에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 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고 했으니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 하고 우 리는 마귀에게 삼키지 않으려 하고 그래서 끊임없 는 영적인 전쟁을 치르고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인 이 전쟁을 피할 수가 없어 요. 에베소서 6장 12절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여러분 씨름하는 것 보셨지요. 모래판에서 얼싸안 고 있는 힘을 다해서 넘어지느냐, 또 넘기느냐! 투 쟁 아닙니까? 레슬링할 때 무시무시하게 두 사람이 붙잡고 내어 치지 않습니까? 우리의 영적인 싸움은 매일같이 이런 싸움이요 레슬링이라고 말한 것입니 다. 하루도 우리는 이 싸움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끊임없이 마귀는 무신론을 가지 고 하나님이 어디에 있냐? 예수님이 어디에 있냐? 믿어 봤자 헛것이다. 웃기는 소리하지 마라. 자꾸 우리에게 공격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와 함께 싸 워야 합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대적하고 기도로 싸 우지요. 인본주의가 들어와서 하나님 중심으로 살 지 말고 네 중심으로 살아라. 먼저 네 명예부터 내 어라 먼저 권력부터 얻으라 인본주의가 사람중심으 로 민주주의로 미는 것이지. 신본주의가 뭐냐 어디 하나님 절대주권에 승복하고 사느냐! 그러지 말라 끊임없이 마귀와 투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상 숭배의 죄가 있습니다. 우리는 금이 나 은이나 보석으로 만든 우상에게 절하지 않지만 은 내 남편을 내 아내를 내 자식을 내 직장을 내 쾌락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우상숭배가 다가 옵니다. 여러분 주일날 교회 와서 예배를 드리지 않고 놀러 가는 것은 그 놀러 가는 것이 우상이 되 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주일날 예배 드리지 않 고 여러분 사업한다고 뛰어 다니면 사업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또 우상과 함께 끊임없이 싸워야 합니다. 우리 신앙을 유지하기 위해서 안 싸우면 안되요. 정욕과 탐심이 끊임없이 다가와서 우리에 게 욕심과 탐심으로 하나님의 법을 어기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싸워야해요. 죄와 악과 거짓과 사 행심사 세속과의 싸움은 우리에게 피할 수 없습니 다. 앉아나 서나 이런 싸움에 둘러 쌓여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우리 마음에서도 늘 전쟁해야죠. 미움, 분노, 살인할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까? 마음 에 미워하는 것 사랑하려고 하니깐 미움과 사랑과 싸우지 않아요 분노가 일어나는데 이를 참으려고 하니깐 또 내 마음에서 싸워야 하고 살인 할 마음 이 생기는데 물리치지 않으니깐 싸워야 되지 않아 요. 마음에 시기가 일어나고 질투 참소가 일어나 이것을 누르고서 그렇게 않은 채 하고 살려고 하는 것이 그것도 도덕적인 싸움이 계속되는 것이고 우 리 속에 다가오는 불안 공포 좌절 허무 절망과도 늘 싸워야 되요. 로마서 7장 22절로 24절에 보면 "내 속 사람으로 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바울 선생은 자기의 싸움을 이와 같이 솔직히 고백한 것입니다. 우리들은 정신 적인 투쟁뿐 아니라 육신에서의 투쟁도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여러분 우리의 생애 속에 식욕과의 싸 움은 끊임없는 투쟁입니다. 우리는 먹어야 사는데 그냥 먹고만 사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이 먹고 잘 먹 으려고 우리는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또 사람들은 성욕과 싸웁니다. 성적 쾌락을 위해서 윤리와 도덕 을 짓밟아 버리고 방탕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사이 일산에 러브호텔 때문에 온 주민이 다 일어나서 러 브호텔을 철폐하라고 프랭카드를 들고 외치고 데모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성욕과의 싸움입니 다. 성적인 타락과 방종에 대한 싸움을 우리는 끊 임없이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 하지 않으면 침몰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되지요. 사람은 쾌락을 추 구하는 마음이 있어 항상 술취하고 마약하고 도박 등 이러한 유혹에 우리는 늘 직면해서 싸워야만 되 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국의 음주는 세계의 2위라 고 합니다. 일인당 소주 60병을 먹는다고 합니다. 성인 남성 한 달에 11일 동안 술을 마시고 있습니 다. 그래서 우리 한국은 세계에서 40대 사망률이 가장 많은 것은 술을 많이 먹어서 간경화, 간암. 간 의 무리를 주어서 수많은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 다. 세계 마약 중독을 상용하는 사람이 2억 2천만 정도가 마약을 상용합니다. 한국도 장년 마약에 적 발된 사람이 1만 6백 여명입니다. 그리고 회사원과 주부가 두 배나 증거하고 청소년 속에 마약을 먹는 사람들이 확산되어 가고 있습니다. 도박도 그렇습 니다. 도박은 도박하다가 손이 짤리면 발로 도박을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럴 정도로 중점, 중독성 이 도박에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한국에 성인 남녀 4%가 이 중점 도 박에 중독되어 있고 약 7%는 중독 가능성에 놓여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도박을 안하면 우울하고 불안하고 불면증이 오고 고통 스러워 견딜 수가 없 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데다 우리가 싸우 지 않습니까? 쾌락 추구와 우리는 끊임없이 싸워서 정상적인 삶을 살려고 하니깐 고통을 당합니다. 그 리고 우리는 육체 속에 질병과 싸우지요. 수많은 질병이 스트레스로 말미암아 생겨나기 때문에 질병 과 싸워야 합니다. 오늘날 전 세계는 에이즈와의 전쟁입니다. 아프리카는 전 대륙이 에이즈라는 성 병으로 침몰해 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만이 아닙 니다. 지금 동남아 일대에도 어마어마하게 에이즈 가 확산되어 있고 동남아 일대를 여행 많이 하는 우리 한국 사람들도 얼마나 많이 에이즈에 걸려 오 는지 지금 한국에 통계에 나오는 숫자는 그것은 빙 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지하수 같이 에이즈에 균 이 사회를 침몰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끊임없는 생존을 위한 전쟁 상태에 있는 것 입니다. 로마서 8장 12절로 13절에 "그러므로 형제 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 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육신에게 저서 육신대로 끌려가면 죽어요. 영도 죽 고, 육도 죽고, 생활도 죽어요. 우리가 영으로써 몸 의 행실을 이기고 살면 살 수 있어요. 그러니 전쟁 아닙니가? 그 왜 우리는 생존 경쟁의 투쟁 속에 있 습니다. 생존과 부유와 행복을 얻기 위해서 우리는 매일 같이 직장에서 싸우고 사업장에서 싸우고 사 회에서 생존 경쟁의 싸움을 하지 않습니까 불란서 의 유명했던 빅터 위고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오 늘 너희 과업은 무엇인가... 싸움이다. 내일 너희 과 업을 무엇인가.. 싸움이다 최후의 너희 과업은 무엇 인가.. 죽는 것이다. 이 말은 그저 어제도 싸우고 오늘도 싸우다가 마지막에는 죽는 것이라는 것입니 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생에서 우리는 싸움을 하지 않고 하루도 쉴 수가 없습니다. 이러므로 여러 가 지 싸움에 부딪히면 이상한 일 이라고 생각하지 마 십시오. 우리는 끊임없이 투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인간의 힘으로 이 싸움을 싸워서 이 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를 대적해 오는 영, 혼 , 육, 생활에 원수들이 너무나 강하기 때문에 우리가 싸 워서 상처투성이가 되고 피투성이가 되고 그 결과 로 우리는 평안도 기쁨도 행복도 삶의 의미도 다 잃어버리고 패배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 로 싸움에서 이기면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품안에 들어 와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은 다 내게 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 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매고 내게 배우라 그 러면 내가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명에는 쉽고 가 볍다고 하셨는데 이 의미는 이와 같습니다. 예수님 당시에 중동에는 농경 생활을 하는데 농사 지을 때 어미 소 멍에다가 멍에를 걸고 난 다음 새끼 소 밑 에 내 놓고 고랑을 가는 것을 훈련시킵니다. 밭고 랑을 똑바로 가도록 그래서 어미 소를 이리야 하고 치면 어미소 목에다 무거운 이 멍에를 매었으니깐 온 전신에 힘줄을 세우고 땀을 뻘뻘 흘리며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새끼소는 그 멍에 밑에 들 어가 있으니깐 그냥 엄마나 따라가지 목에 멍에가 안 걸렸으니 편안하게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 모습을 보고 제자들에게 말한 것입니다. 세상 멍에 를 걸머지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끌고 가는 너희들 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의 멍에 밑으로 들어오너라 나의 멍에를 매고 내게 배 우라 내가 어미 소처럼 되어서 멍에를 걸머지고 너 희 짐을 다 끌고 갈 테니깐 내 밑에 들어와 있으라 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 도께서 여러분과 나의 짐을 당신의 멍에에 다 끌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에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에도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 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 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함과 같으니라"고 한 어 마어마한 영광스러운 삶을 우리를 위해서 주님이 예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걸머지고 십자가상에서 싸워서 마지막에 내가 다 이루었다 그렇게 외치지 않았습니까? 예수 님은 죄를 짊어지고 죄를 이겨서 아에 청산해 버렸 습니다. 죄와 사망의 법을 밀어 버리셨습니다. 예수 님은 십자가에서 세상과 마귀를 이기시고 완전히 세상과 마귀의 무장을 해지해 버렸습니다. 아주 무 력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인간의 슬픔과 마음의 고통과 질병을 정복하시고 이를 무력화 시켜 버렸습니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인간이 겪는 모든 전위와 가난을 그의 몸을 찢고 피를 흘려서 다 대신 갚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주 님은 죽음을 죽이시고 이기시고 부활하신 것입니 다. 골로새서 2장 15절에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그러므 로 우리가 승리하는 삶의 살기 위해서는 우리 힘으 로 멍에를 걸머지고 끌어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을 끌어갈 힘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래서 인간 생 존의 싸움에서 피투성이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시간에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우리의 멍에를 벗 어 던져 버리고 예수님의 십자가 밑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십자가 멍에 밑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왜 우리의 멍에를 걸머지고 패배하는 삶을 살고 있 지만은 이천년 전에 이 땅에 와서 갈보리 십자가에 올라가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인생의 모든 힘과 고난을 다 이겨 버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겨 버 리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은 다 승리하셨습니다. 그 러므로 주님은 얼마든지 당신의 십자가의 멍에에서 끌고 갈 수 있습니다. 그 멍에 밑으로 들어가야 합 니다. 어떻게 멍에 밑으로 들어가요. 마음이 온유하 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매고 내게 배우라 주님 십자가 멍에 밑에 들어가려면 온유하고 겸손하라는 것입니다. 온유하라는 말은 길들임을 잘 받아서 순 종하는 것이 온유함이다. 가축은 온유하지 않아요. 들짐승과 다른 것은 길들음을 받아서 순종을 잘 하 지 않아요. 우리가 주님 십자가 밑에 들어오려면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을 순종해야만 하는 것입니 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다고 했는데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께 순종하면은 주님의 십자가 밑으 로 들어갑니다. 도 겸손하라고 했는데 겸손한 것은 자기 힘으로 하지 아니하고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시편 55편 22절에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 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搖動)함을 영영 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라고 말한 거십니다. 그러 므로 겸손한 사람은 바로 자기를 의지하지 않고 주 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게 와서 배우라 네가 날 믿고 순종하고 의지하고 따르면 내가 너희 짐을 끌고 간다 나는 이미 너희 싸움을 다 싸워서 이겨 놓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주께서 이겨 놓은 싸움을 싸우게 됨으로 쉽고 가볍게 이기고 살아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6장 33절에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 에 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 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예레미야서 33장 2절로 3절에 "일을 행하는 여호 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 와라 하는 자 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 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 고 비밀한 일 을 네게 보이리라" 주님께서는 이미 우리의 삶을 승리로 이끌어 가 비밀을 보여 주겠다 는 것입니다. 여기에 여러분 우리의 승리가 있습니 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싸울 수밖에 없어요. 죄 사우고 마귀와 싸우고 세 상과 싸우고 유혹과 싸우고 슬픔과 싸우고 질병과 싸우고 가난과 싸우고 저주와 싸우고 생존 전쟁터 에서 서로 경쟁하여 싸우고 마지막 죽음과 싸우다 가 침몰 당하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피투성이가 되 어서 하루도 평안과 기쁨과 행복을 누리지 못하고 살고 있는데 여기에 쉽고 가볍게 인생을 사는 길이 있어요. 싸우면서 이기고 사는 일이 이게 바로 싸 움을 싸우는 삶이 있습니다. 이 예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싸워서 다 이겨 놓았으니깐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순종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며 주께 기도하고 나가면 주님께서 우리의 인 생을 대신 짊어 주시기 때문에 예수로 말미암아 우 리는 이기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 를 이기고 삽니다. 우리는 세상과 유혹을 이기고 삽니다. 우리는 슬픔과 질병도 다가 오지만은 우리 는 이미 이기고 삽니다. 가난도 오고 저주도 오지 만은 그와 우리는 이기고 살고 죽음조차도 이기고 사는 것입니다. 왜? 예수께서 다 이루어 놓았기 때 문인 것입니다. 오직 믿고 순종하고 기도만 하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기 때문에 이겨 놓 은 싸움을 우리는 싸우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존한 다는 그 자체가 싸움입니다. 영적인 심적인 육체적 인 환경적으로 온통 싸움에 둘러싸여 있으며 이기 면 살고 지면 소멸됩니다. 그 때문에 우리의 삶에 따라오는 스트레스는 대단합니다. 생존하기 위한 몸부림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의 전 과정을 예수님은 이미 십자가에서 승리하셨습니 다. 그 때문에 예수님의 은혜를 믿고 받아 드리고 순종하며 기도하고 긍정적으로 살아 갈 때에 우리 는 넉넉히 이기며 살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4장 4절에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 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고 말한 것 입니다. 성경에는 또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사방으로 우겨 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 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 도 버림바 되지 아니하면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항상 예수 죽인 십자가를 우리가 걸머지며 예수의 생명의 우리 속에 넘쳐 나게 하려 함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십자가 밑에 들어가면 예 수님의 성령의 생명이 우리의 생활 속에 넘쳐 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을 살아 갈 때에 유일하게 승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십자가에 주님의 보혈의 은혜를 의지하게 될 때 그 것을 믿고 순종하고 그것을 꿈꾸고 우리가 기도할 때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 우리는 인생을 쉽 고 가볍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싸움 없이 살아 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떤 싸움이 다가와도 예수 님과 함께 하면 이미 예수님이 싸워놓은 싸움을 우 리가 싸우기 때문에 우리가 넉넉히 이기며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게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 싸움은 이미 예수님이 이겨 놓은 싸움입니다. 예수님 십자가 밑에 들어가서 이기는 싸움을 즐겁 게 싸우고 생명의 넘치는 인생을 살게 되시기를 주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싸움을 피 할 수는 없지만은 우린 인간의 힘으로 싸움을 싸워서 이길 수가 없어 피투성이가 되고 최후에는 처참하게 죽음에 정복되 고 말겠지만은 예수님이 대신 와서 우리를 위해서 싸워서 이겨 주셨음으로 그리스도를 믿고 순종하고 기도하고 따라가면 그 십자가 밑에서 우리는 이겨 놓은 싸움을 싸우기 때문에 쉽고 가볍게 싸움에 이 기고 우리는 승리하는 삶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여 죄 쉽고 가볍게 우리는 이기고 살 수 있습니다. 세상의 유혹과 마귀도 쉽고 가볍 게 이기고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슬픔과 질 병도 쉽고 가볍게 이겨 버리고 살아 갈 수 있습니 다. 가난과 저주도 기도하고 믿음으로 예수님을 의 지하고 쉽고 가볍게 처치해 버리고 살아 갈 수 있 습니다. 죽음조차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고 쉽고 가볍게 극복하고 천당으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사방으로 우겨 쌈을 당하여 도 싸이지 않습니다. 아무리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핍박을 받아도 낙심하 지 않습니다. 아무리 핍박을 받아도 버림바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 이미 이겨놓은 승리를 우리가 품에 품고 이긴 싸움을 싸우기 때문인 것입 니다. 우리 아버지여 우리 성도들이 그러므로 그리 스도를 바라보고 다 안심하게 도와주시옵소서. 다 감사하고 그리고 승리를 꿈꾸고 순종하고 믿고 기 도하고 나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 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