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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12일 제목: 마음이 착잡하고 우울할 때 성구: 시91:14-16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마음이 착잡하고 우울 할 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최근에 많은 대기업, 중소기업들이 도산하고 퇴 출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또 다시 직장을 잃은 많 은 실업자들이 길거리에 쏟아져 나오게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증권시장은 힘을 잃고 추락하며 대형 금융 스캔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터져 나오고 있습 니다.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는커녕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에 바빠 하루도 쉬지 않고 국회에서 싸움박질로 우리들을 우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낙엽이 휩쓸어간 길거리에 어깨가 축 늘어져 걸 어가는 군상을 볼 때에 우리의 마음은 착잡하고 우 울하기 그지없습니다. 우리의 앞날에 또 다시 IMF 의 암울한 고통이 다가오는 것이 아닐까요? 우리는 누구를 믿고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이럴 때 일수록 우리는 하나님을 찾아야만 합니다. 하나 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시는지 귀를 기울어보고 용기와 희망을 얻어야만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첫째로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 라' 우리가 주를 사랑하면 주님께서 어떠한 위기에 처해서도 건져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 상에는 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만 사랑하는 사 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혀 생각하지 아니하 고 세상과 세상의 것만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 습니다. 이 사람들은 육체적인 쾌락만 쫓아 사는 사람들입니다. 이 세상에 도박이나 마약이나 술취 함이나 방탕함이나 음란이나 쾌락이나 이런 것만 추구하는 사람들입니다. 또 세상에 지위, 명예, 자랑, 허세를 따라서 사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풍속을 따라 위시되며 사는 것, 그것이 삶의 전부인 사람도 있습니다. 혹은 권력과 부기 영화를 누리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온갖 무리를 일으키는 사람 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영혼은 완전히 망가 지고 죽은 사람들입니다. 철저히 영혼은 죽었습니 다. 이러한 사람들은 육체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그 죽은 영혼은 지옥으로 떨어질 사람들인 것입니 다. 요한일서 2장 15절로 15절에 "이 세상이나 세상 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 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부류의 사람들은 이 세상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지요. 우리 아버지가 장로요, 우리 어머니가 권사요, 또 우리 가족이 교회에 나 온다 그래서 세례도 받고 교회도 나옵니다. 그러나 세상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 습니다. 세상 사랑은 주요 하나님은 액세서리로 사 는 사람들이 이러한 사람은 영혼이 깊이 병이 들어 있습니다. 얼마 있지 아니하면 그 영혼을 장례 쳐 버려야 할 처지에 놓인 사람들입니다. 또 다른 사 람은 세상과 하나님을 함께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 들입니다. 많은 영혼의 갈등이 있습니다. 세상도 사 랑해야 되겠고 하나님도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세 상도 놓칠 수가 없고 하나님도 놓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교회 와서는 회계하고 참회하면서 또 밖에 나와서는 세상을 따라가고 세상과 타협하고 세상과 손을 잡고 사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 은 서서히 영혼이 망가져 가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에 피를 흘리고 그 영혼 은 점점 망가져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 상에서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기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2장 37절로 38절에 "예수께서 가라사 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 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 은 세상 안에 살되 세상이 가슴 안에 들어오지 않 은 사람인 것입니다. 마치 우리가 물위에 헤엄치고 다니면서 물에서 살지만은 물이 그 깃털에 들어오 지 않습니다. 항상 깃털에 기름을 발라놓기 때문에 물이 깃털에 붙으면 굴러 떨어집니다. 하나님을 사 랑하고 예수님을 가슴에 모시고 성령의 기름 부음 을 받아 사는 사람은 세상 안에 살되 세상이 가슴 안에 들어오지 않은 사람인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에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이러한 사람은 이 세상에 먼저 할 것, 나중 할 것을 분명히 알고 선택하며 살아가는 사람 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기 위해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 예배 드리며 말씀 공부와 기도를 기뻐합니다. 또 이런 사람들은 물질과 시간을 드려 하나님을 섬기며 세상살이에서 언제나 선택을 합니 다. 먼저 할 것은 먼저하고 나중할 것은 나중하는 선택을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언 제나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는 사람인 것입 니다. 또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을 늘 자랑하는 사 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어떠한 환경에 처하든지 하나님을 자랑하고 그리스도를 전도하는 사람입니 다. 하나님께서 말씀하기를 이러한 사람은 나를 사 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주님께서는 말씀하 기를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가 건지겠다고 말했습 니다. 우리에게 위기는 늘 다가옵니다. 그러나 주를 사랑하면 주님이 건지겠다고 했습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비록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서 볼모가 되어서 바벨론의 학교에서 공부하고 관리가 되었으나 느부갓네살 왕이 우상에 절하라고 할 때 단호하게 거부했습니다. 그들은 마음을 다하고 뜻 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바벨론에서 살게 바벨론과 타협하지 아니하고 그는 하나님을 먼저 섬겼습니다. 그 결과로 느부갓네살 왕이 진노를 사 서 잡혀 불풀무 속에 던져 졌으나 하나님은 그 아 들 예수님을 보내시사 그들을 불풀무에서 건져내셨 습니다. 불이 열열이 타도 옷도 머리카락 하나도 상하지 않았습니다. 저가 나를 사랑한즉 저가 건지 리라 다니엘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니엘은 파사 왕 국에서 살며 높은 관직에 있었습니다만 그러나 먼 저 할 것은 먼저하고 나중할 것은 나중할 줄 아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한달 동안 파사 왕국에서 다리오 왕 이외에 아무 도 섬기지 못하게 왕의 특명이 있음을 알고도 그는 왕의 왕국에서 왕을 섬기는 총리 중에 한 사람임에 도 불구하고 집안에 들어가서 예루살렘으로 문을 열어놓고 하루에 세 번씩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결과로는 그는 잡혀서 사자 굴에 던졌으나 그 사자를 보내시사 그 사자 굴에서 그를 지켜서 건져내어 주었습니다. 저가 나를 사랑 한즉 내가 저를 건지라라고 하신 주의 말씀을 이루 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아무리 경제적인 위기가 다 가오고 생활의 곤고함이 다가온다 할지라도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말 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움을 당할수록 하나님께 가까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 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의 약속은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여러분 오늘 이 시점에 우리는 이 말씀을 마음속에 깊이 음미하고 이 말씀을 위로 의 근본으로 삼아야 될 것입니다. 둘째로 성경에는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 라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안다는 것,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세상 사람들은 거의 하나 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알지 않습니 다. 듣기는 들었지만은 안다는 것은 그 이름을 경 배한다는 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안는 사 람은 하나님의 이름을 경배합니다. 하나님의 이름 에 머리를 숙이고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주일 에 예배 드리려고 오는 성도들인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이름을 알기 때문에 교회에 왔습니다. 그 냥 교회에 오는 것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 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안즉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기 위해서 교회에 나왔으니 여러분 이야말로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사람은 직장 예배와 가정 예 배를 드리는 성도들인 것입니다. 직장이나 가정에 서 하나님의 이름을 경배합니다. 왜? 하나님의 이 름을 알기 때문인 것입니다. 또 그런 하나님의 이 름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을 늘 찬미하고 찬 양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쉬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에 감사와 찬양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 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알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 하고 계명을 지키게 됩니다. 그 이름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그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신 계명과 말 씀을 순종하고 지키는 것은 마땅합니다. 하나님께 서 이러한 사람을 높이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 다. 신명기 28장 1절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 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 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고 했습 니다. 성경에 보면 고넬료는 이방인이지만 온 가족과 더불어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하나님의 이름을 경 배하고 예배하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많은 구제 활 동을 했습니다. 그러니깐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 서 고넬료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하나님께 대한 기 도와 구제가 하나님의 마음의 기억한바 되었음으로 사람을 보내사 베드로를 청하라 그래서 베드로를 청하니깐 베드로가 와서 그들에게 말씀을 증거하여 예수 믿고 구원받고 성령 받게 해서 하나님의 자녀 로써의 높은 위치를 얻도록 해 주신 것입니다. 여 러분 오늘날도 보십시오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나 라들이 다 번영합니다. 이 나라들이 대게 선진국에 들어 있으며 이들이 사용하는 언어인 영어조차 세 계어가 되어 있습니다. 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의 이름을 높이니깐 그들이 사용하는 말조차 온 세 계가 그 말을 사용해야 세상에서 교제를 하고 살아 갈 수 있도록 된 것입니다. 저는 세계를 여행할 때 마다 느낍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영 언 권에 속한 사람들을 얼마나 높였기에 그들이 사 용하는 말이 온 세계에서 공통어가 되어 있는가... 말조차 하나님이 영화롭게 한 것입니다. 세계 최강 국을 이끄는 미국의 힘은 바로 청교도적인 정신에 기초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삶을 살았기 때 문에 하나님이 저를 높여 준 것입니다. 우리가 하 나님의 이름을 높이면 하나님이 우리를 높여주겠다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잠언서 8장 17절로 19절에 보면 "나로 말미암아 재상과 존귀한 자 곧 세상의 모든 재판관들이 다스 리느니라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 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부 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의도 그러하니라 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천은보 다 나으니라" 이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어려움에 처 할수록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하나님의 성호를 높 이 받들어 예배드려 하나님의 이름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이러한 신앙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럴 때에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여 주겠 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낮추겠다고 말씀 안했습니 다. 하나님이 높여 주시면 아무 사람도 낮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어려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여호와의 이름을 생각하고 여호와의 이름 앞에 모이며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기를 그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셋째로 저가 내게 간구하리라 내가 응답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우 리 하나님 앞에 간절한 기도를 드릴 줄 알아야 합 니다. 일반적인 기도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으로 영혼에 생기를 줍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모여서 합심해서 기도하고 또 대표기도하고 우리가 아침에 새벽에 나와서 새벽기도를 드리고 이러한 일방적인 기도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으로 이 교통을 통해 서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의 은총을 얻고 생기를 얻 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특별 기도, 즉 간구의 기 도가 우리의 운명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손길을 움직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매일 일반적인 기도를 하지만은 어떤 특별한 기회가 도 움이 필요할 때는 특별 기도를 할 줄 알아야 할 것 입니다. 예레미야서 29장 11절로 13절에 "나 여호와가 말 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 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 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 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이것은 특별 기 도입니다. 하나님께 나와서 전심으로 마음을 다하 여 주님께 외치고 부르짖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특별한 기도는 하나님의 손길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특별한 개인적인 문제 혹은 사회적 국가적인 문제 를 두고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특별 기도가 우리에 게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간구하는 기도이고 간구 하는 기도에 응답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에스겔서 36장 37절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 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인 수로 양떼같이 많아지게 하되" 구해야 합니다. 응 답이 없는 것은 구하지 않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근에 우리 한국에 경제적인 어려움을 당하니깐 교 회에 여러 단체에서 모여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일심으로 기도하는 운동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다 른 것 제켜 놓고 오직 한 가지 목표를 가지고 전심 으로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는 기도가 간구하는 기 도인 것입니다. 누가복음 18장에 보면은 재판관에선 과부의 기도 가 있습니다. 과부는 불의한 재판관에게 와서 내 원수에 대한 원한을 갚아 주소서 간구하는데 이 불 의한 재판관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과부를 사람으로 취 급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과부는 오직 한 가지 목적, 내 원수에 대한 원한을 갚아 주소서 이 마음 으로 마음을 다해서 일심으로 간절히 부르짖었습니 다. 낙심하지 아니하고 아침, 점심, 저녁때에 계속 해서 이 불의한 재판관을 따라다니면서 원수에 대 한 원한을 갚아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니깐 나중에 불의한 재판관이 이 여자가 자주 와서 괴롭 힘으로 내가 그 원한을 풀어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 다. 우리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이 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 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우 리가 하나님께 나와서 밤낮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원한을 풀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이 어려울 때는 우리 개인이 가정, 생활, 자녀, 사업을 위해서 특별 기도를 드려야 할 때 인 것입니다. 그냥 보통 교제의 기도가 아니라 간구의 기도만이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뜻 을 다하여 주님께 부르짖어 응답이 오도록 몸부림 을 치고 외치는 거십니다. 그래서 모든 마귀의 진 을 훼파하고 하나님의 손길이 나타나고 주의 사자 가 임하여 문제의 해답을 주실 것입니다. 넷째로 저희 환난 때에 저와 함께 하여 저를 건 지고 영화롭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환난은 우리를 죽이는 독이 될 수도 있고 우리를 살리는 보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독이 되는 경우는 인간 의 관점으로 환난을 보고 겁을 먹고 비관적이 되고 부정적이 되며 절망적이 되는 경우에는 환난 독이 됩니다. 이것은 마치 가데스 바네아에서 주님이 가 나안 땅을 정탐하러 보낸 열두 정탐꾼 중에 열명과 한 가지입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제켜 놓고 그들의 관점에 하나님의 약속에 보태지 아니하고 인간의 이성과 경험과 감각을 통해서 사물을 보았 습니다. 그러니깐 그들은 좌절하고 절망했습니다. 우리가 가본 땅은 삼키는 땅이요, 젖과 꿀이 흐르 는 땅은 아니더라 그 곳에 사는 주민들은 네피림의 후손 아낙 자손의 대장부라 우리와 비교해 보니 우 리는 마치 메뚜기 같더라 우리가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지 못할 것이라 우리 처자가 다 사로잡힐 것 이요 우리 장정들은 칼날에 죽을 것이다. 이 얼마 나 비극적인 고백인 것입니까? 이 사람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간다는 이 어려움 환난이 그들에게 독이 되었습니다. 왜? 그들은 겁을 먹고 비관하고 부정 적이고 절망적인 상황을 당했던 것입니다. 그러므 로 그들은 다 죽고 그들의 말을 듣는 사람들도 광 야에서 방황하다가 소멸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이 환난이 보약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기도하고 참고 긍정적이고 낙관 적이며 소망적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상황을 바라 볼 때에 나 혼자 보지 않고 하나님이 같이 계신 것 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광야 같은 인생에 처해 도 광야만 보지 말고 광야 가운데 계신 예수님을 볼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기를 볼지어다 세상 끝날 까지 내가 항상 너희와 같이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두세 사람 모든 곳 에 나도 너희 가운데 있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 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기 때문에 우리 가운데 계신 예수님을 우리 삶의 계산 에 집어넣으면 우리는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기적 이 일어 날 것을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 로 모든 상황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소망차게 바 라보고 믿음을 가지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환난은 변하여 보 약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12절에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 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 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원수의 목적에서 우리에게 밥상을 베푸시는 하나 님이신 것입니다. 원수 즉 환난을 주님께서 우리에 게 밥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원수가 오면 밥상도 차리시고 원수를 요리해서 우리에게 밥으로 만들어 주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 늘 우리에게 다가오는 이 경제적인 위기는 원수입 니다. 이 원수가 올 때에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 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낙관적이고 소망적이고 긍정 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써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나오면 하나님께서 이 때를 오히려 우리에게 진수 성찬을 차려서 잔치를 베푸는 때로 만들어 주신다 는 것입니다. 이 어려울 때에 우리가 무사히 구조 조정을 마치고 다시 우리 국민이 단결해서 일어날 수 있으면 하나님이 이시기를 잔치 상을 베푸는 시 기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환난 때문에 오히려 주님이 우리에게 기름을 부어서 잔이 넘치는 영화 로운 삶을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환난 은 우리에게 독이 될 수도 있고 우리에게 보약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환난을 당할 때에 비 관하고 절망하고 부정적이고 불안과 공포로 꽉 들 어차면 환난은 우리를 죽이는 독입니다. 그란 같은 환난을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낙관적이고 소망 적이며 믿음을 가지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대하 면 오히려 이 환난은 우리에게 보약이 되어서 우리 에게 큰 축복의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 문에 오늘 우리 한국에 다가오는 이 여러 가지 시 험과 환난은 우리는 국민적으로 비관적으로 생각하 지 말고 낙관적으로 생각하지 하고 소망을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아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환난은 우리에게 오히려 위대한 승리가 되고 더 큰 축복으로 나아가 는 단계가 될 것입니다. 다섯째로 성경은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우리 주님 은 우리가 장수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을 보 이게 되는데 우리는 다 아는 장수의 비결은 간단합 니다. 질서있고 절제하며 깨끗한 삶을 살면 장수하 게 되어 있지요. 사람들이 무질서하게 살고 음란하 고 방탕하고 술취하고 절제없이 식생활과 사생활을 하면은 쇠도 견뎌내지 못하는데 사람의 육체가 부 패하고 파멸되지 않겠습니까? 질서있고 절제하며 깨끗한 삶을 살고 스트레스를 조절할 줄 아는 삶을 살면 건강을 얻을 수 있지요. 오늘날 우리의 병의 70-80%는 스트레스에서 온다고 하는데 우리가 스 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합니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길은 우리 하나님께 나와서 하나님께 우리 짐을 맡 기고 예배하고 찬미하면 마음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없어지지 않습니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 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우 리가 참으로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는 길은 하나님 께 나와서 예비하고 기도 드리고 하나님께 짐을 맡 기는 그 길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우리 에게 스트레스를 잘 해결하는 길이지요. 그리고 마 음에 기쁨과 평안을 갖는 것이 우리에게 장수하는 비결이 아닙니까? 성경에 보면 잠언서 14장 30절에 "마음의 화평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의 썩음이니라"고 했습 니다. 마음에 화평이 있으면 육신의 생명이 넘치나 마음에 시기하고 분노하고 질투하고 염려하고 근심 하면 뼈가 썩는다. 또 성경에는 마음에 기쁨은 양 약이라도 마음의 근심은 뼈로 썩게 하니라고 말했 습니다. 마음에 기쁨이 오면 온 몸에 약 공장이 가 동해서 모든 것을 치료하는 양약으로 가득하게 되 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기쁨은 어디에 있습니까? 너희는 주안에서 기뻐하라 다시 말하니 기뻐하라고 했는데 주님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그 우편에 는 즐거움이 넘친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주 예 수께 나와서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모시고 섬길 때 우리 마음속에 성령의 기쁨을 부어 주시는 것입니 다. 그러므로 예수 안에서 우리는 평화를 얻고 기 쁨을 얻으니 육신의 생명이 넘치고 치료가 넘침으 로 장수할 수밖에 없지요.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 언제나 우리는 긍정적인 플러스 발상을 하고 살아 야 합니다. 마이너스를 보지 말고 플러스를 봐야 합니다. 모든 일이 합동하여 선을 이룬다고 생각해 야지 모든 일이 합동하여 악을 이룬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정신적으로 파탄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우리 하나님이 치료를 늘 의지하면 삽니 다. 하나님이 치료의 약속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치료하는 여호와이십니다. 아버지 앞에 늘 기도하고 예배하며 하나님의 치료가 넘치게 해 달 라고 기도하면 병들기 전에 늘 치료가 가득하면 병 안들고 사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병 들고난 다음 에 치료해 달라고 하는 것보다도 치료하는 하나님 께 늘 나와서 예배 드리고 치료의 생명수를 마셔서 병들지 않게 만드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지혜라고 말했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 스도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 나서 지혜와 의 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지혜입니다. 그러므로 잠언서 3장 15절로 18절에 "지혜는 진 주보다 귀하니 너의 사모(思慕)하는 모든 것으로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그 우편 손에는 장수(長壽) 가 있고 그 좌편 손에는 부귀(富貴)가 있나니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다 평강이니라 지혜 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 되도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생명 나무 아 닙니까? 예수님이 우리의 복의 근원입니다. 성경은 밝히 말하기를 예수님이 우리의 지혜의 근본이기 때문에 그 우편에는 장수가 있고 그 좌편에는 부귀 가 있고 그의 길을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평강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으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진리를 알고 마음속에 긍정적이고 적극 적이고 창조적인 삶의 태도를 취해야만 하는 것입 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고 말했 습니다. 인간은 모두 죽음에 이르는 병에 들고 절 망을 가슴에 담고 사는 존재입니다. 지금 미국에 대통령 선거를 했는데 플로리다주에 투표의 수가 박빙상태라 아직 대통령 당선자 발표를 못하고 있 습니다. 그러나 부시 편에서나 고어 편에서는 서로 대통령이 된다고 야단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보면서 다 50대가 넘어 60이 되어 가는 사람들이 대통령을 하려고 저렇게 길을 쓰는데 30년 이내에 흙으로 돌아갈 사람들이... 그 짧은 기간에 권력을 쥐어 보겠다고 저렇게 발버둥을 치냐... 마음에 씁 쓸한 생각이 났습니다. 너희 인생이 무엇이냐 잠시 있다 사라지는 안개니라 내일 일을 자랑치 말라 오 늘 내게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하느니라 우 리에게 가장 귀한 것은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한 생 명을 얻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마다 태어난 그 시간부터 죽음에 이르는 병을 가슴에 품 고 태어납니다. 심장은 죽음으로 향하는 행진곡에 북을 치고 있습니다. 오늘날 아무리 세상에 과학이 발달되었다고 해도 과학은 속도입니다. 과학이 눈 부시게 빨리 발전하지 않습니까? 눈부시게 빨리 발 전하지만 그 과학을 만들고 있는 사람은 죽음에 이 르는 병에 든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과학 발 전을 우리가 비평하지 않습니다. 과학이 발전되고 항상 되는 일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과학과 사 회의 발전을 만들어 가는 사람 자체는 죽음에 이르 는 병든 자인 것입니다. 얼마 있지 아니하여 이 세 상을 떠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 존재는 100년 이 되지 않아 지상에서 사라지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에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말 했습니다.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다른 길 이 없어요. 우리 모두다 죄인이니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있습니까? 죄의 부끄러움과 수치의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못 서지요. 그러나 오직 우 리의 구원은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를 위해서 대신하여 십자가에 올라가서 몸을 찢고 피를 흘려서 구원이 문을 열어 주신 분 은 예수이외에 누가 있습니까? 오늘날 세계에 나온 모든 종교인이나 도덕 군자들은 우리에게 종교를 주고 철학을 주고 윤리와 도덕 강령을 주었지만은 우리를 위해서 대신 몸을 찢고 피를 흘려 대속해 준 분은 없습니다. 예수님 이외에 없습니다. 하늘에 서 오신 이가 우리를 위해서 몸 찢고 피 흘려서 죄 를 대속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셔서 그 길을 열어 놓 고 그 길을 통해서 오리라고 하시는데 왜 우리가 그것을 거부할 리라 있겠습니까?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하나님을 섬기면 장수할 뿐 아니라 영원한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잠시 잠깐 후에 이 세상 삶을 다 끝나고 주님이 우 리를 데리러 오실 것입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 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 지 집에 있을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일 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 노니 가서 처소를 예배하면 다시 와서 나 있는 곳 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서로 서로 헤어져서 앞서거니 뒤 서거니 가지만은 나중에는 한 곳으로 다 모이게 되 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우리가 모이게 되는 것입 니다. 이 소망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에 담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환경이 어수선하고 삶이 우울하고 착잡할 때 우리를 붙잡아 줄 수 있는 힘은 하나님의 말씀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시편 91편 14절로 16절의 말 씀은 이 일을 하고도 남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말씀을 읽고 또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외워서 힘의 근원으로 삼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 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저가 내게 간구 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장수 (長壽)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 이리라 하시도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삶이 어둡고 캄캄하며 암울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을 찾아 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 되시고 내 길에 빛이 되십니다. 하나님 의 말씀만이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에 꺼져도 일점 일획도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버지 이 세 상은 혼돈하고 불확실성이 꽉 들어 차 있고 우리의 발걸음마다 지뢰밭을 지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서 평안을 가지고 살아 갈 수 있는 길은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길 밖에 없습니다. 우리 아 버지여 오늘 이 시간에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말씀 을 받았으니 이 말씀을 따라서 살게 도와 주시옵시 고 이 말씀을 따라 하나님이 능력을 힘입어 우리는 인생을 승리로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 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