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0년 11월 26일 제목: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라 성구: 신8:11-20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마침내 네게 복을 주 려 하심이라"라는 하나님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겠 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 는 점이 많았습니다. 그것은 왜 하나님께서는 일주 일 내지 열흘이면 갈 수 있는 가나안 땅을, 그토록 광야를 빙글빙글 돌면서 오랜 세월동안 천신만고의 고생을 시키셨느냐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하나님의 대답이 신8:11-20절 기록된 말씀입니다. 신명기 8장 11절에서 16절에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 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 록 삼갈지어다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 을 짓고 거하게 되며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 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두 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 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 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 조 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 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 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 었느니라"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복을 주시 기 전에 반드시 우리를 교육시키시고 훈련시키십니 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엄하신 교육과 훈련을 받지 않고 복만 받게 되면 결과적으로 그 복은 화가 되 어 버리고 말기 때문입니다. 사람으로 교만하게 하 며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하고 마귀의 종이 되게 합 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엄하신 훈련과 교육을 받지 않고 복만 받게 되면 결과적으로 그 복은 무시무시 한 화가 되어 버리고 말기 때문인 것입니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내리는 복은 복이 아니라 화이며 영혼을 망치는 저주이기도 합니다. 그 때문 에 복지에 가는 길에는 고난의 광야학교가 반드시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첫째로 광야의 교훈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뜻을 깨 달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광야의 가르치는 교훈이라는 것은 광야를 지남으 로 인간의 허약함과 한계를 절실히 깨달은 것입니 다. 사람은 교만하고 오만해서 자기의 지혜와 지식 과 총명과 능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며 인본주 의로 당당하게 살아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필요 없고 예수 그리스 도를 의지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러나 광야를 통함으로 인간의 힘과 능력이라는 것 이 얼마나 유한하고 보잘 것 없다는 것을 깨닫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신명기 8장 15절에서 16절에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 뱀과 전갈이 있고 물 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 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 려 하심이었느니라" 우리를 낮추시고 시험하고 훈련하셔서 준비된 그 릇으로 만드시사 마침내 복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 므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쉽게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지 아니하시고 많은 시험과 고난을 당하신 이유는 그들이 인간의 한계점을 깨닫고 교 만을 버리고 겸손하고 낮아지기를 원하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포부 당당하게 나왔지만은 홍해에서 인간적인 절망을 경험했습니 다. 뒤에는 애굽 군대, 앞에는 찬란한 홍해수에 샌 드위치가 된 그들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 결할 수 없는 좌절과 절망을 맛보았습니다. 인간이 이렇게 비참하고 절망적이라는 것을 그들은 미쳐 전에는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때에 우리 하나님께 서 나타나셔서 그 전능의 능력으로 홍해수를 가르 시고 그 바다사이를 육지와 같이 이스라엘을 건너 게 하심으로 인간은 하나님처럼 될 수도 없고 하나 님께 비교해서 너무나 무능력한 존재라는 것은 깨 닫고 그들은 하나님을 깊이 이해하고 인식하는 그 러한 교육의 장을 얻었던 것입니다. 그들이 수르 광야에 이르렀을 때에 그들은 사흘 길을 걸었으나 물을 발견하지 못하고 마침내 발견 한 물은 써서 마실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의 절망 은 한이 없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 고 결국에는 죽음 밖에 기다릴 수 없습니다. 그래 서 모세를 원망하여 가로되 우리를 광야에 데리고 와서 죽겠느냐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하나님 께서 나무 가지를 예비하여 물을 달게 하신 것을 보고 하나님이 예비하시는 그 놀라운 능력과 은혜 를 체험하고 다시 한번 인간은 보잘 것 없지만은 우리 하나님은 너무나 위대하고 크시고 예비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그들을 뼈 속까지 깨닫고 교훈 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광야를 지날 때에 부딪히는 문제는 식량문제와 궁핍의 문제입니다. 300만이 별 준비 없이 애굽에서 광야로 나왔으니 그들이 가지고 나온 밀가루 반죽은 며칠만에 다 없 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뭘 먹고 광야로 지나가라는 것입니까? 그래서 또다시 그들은 암초에 부딪혔습 니다. 일용할 양식을 얻을 길이 없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에게 무엇을 먹일 수 있습니까? 그들은 또다 시 곤란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에 무 한한 자원이 되신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하나님 이 나타내시고 하늘에서 만나를 비와 같이 내리셔 서 그 모든 사람들을 하루 세끼씩 먹게 하시고 그 것도 40년간 계속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인간이 절 망에 부딪혀도 하나님은 결코 절망할 수 없다는 것 을 그들에게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광야에서 고기 가 먹고 싶을 때에 방도가 없었어요. 모세는 말하 기를 바다에 모든 물고기를 다 모은들 이 사람들에 게 어떻게 베불리 먹게 하겠냐고 탄식했습니다. 그 러나 하나님께서 바람을 불게 하사 몰고 온 메추라 기는 그들이 잡아서 먹고 또 먹고 먹고 또 먹고 입 에서 코에서 메추라기 냄새가 날 수 있을 만큼 많 은 고기를 먹게 만들어 준 것입니다. 여기에서 또 다시 하나님만이 인간의 필요를 온전히 채운다는 것을 그들은 깨달을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출애굽기 16장 12절에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 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 리니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줄 알리 라 하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그냥 명령만 하시고 교훈만 하시고 그리고 징계 만 내리실 하나님이 아니시라 하나님은 떡도 먹이시고 고기도 먹이시고 우리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고 다스리시고 돌보시는 하나님 이시라는 것을 그들은 광야를 통해서 지나오면서 깨달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위대하신 하나님의 인식과 낮아지고 겸손한 자를 그들은 알 게 된 것입니다. 인간이란 한계점에 부딪힐 수 있 고 절망적인 존재이고 전지전능하지 않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껴서 깨어지고 낮아지고 겸손해지고 그 대신 하나님은 너무나 위대하시다 전지하시고 전능 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하나님은 모든 일을 행할 수 있다는 것을 그들은 마음속에 깨달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깨달은 그는 마음에 큰 위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예레미야 애가 3장 38절에서 39절에 "화, 복이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입으로 나오지 아니하느냐 살 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 하랴" 그리고 인간의 허약과 유한성을 그들은 너무 나 깊이 깨달았습니다. 시편 90편 10절에 11절에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 요 강건(康健)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 이다 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 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이처럼 인 간은 허무 맹랑한 존재요 오늘 있다고 내일 아궁이 에 던지는 들불보다 낫은 것이 없다는 것을 그들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교육 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때에 절대절망이 절대 소망으로 변한다는 것을 그들을 깊이 깊이 알 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광야의 교육장에서 얻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실제 현실에 부딪혀서 이 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배우고 깨닫게 만들어 주 신 것입니다. 예레미야 애가 3장 40절에서 41절에 "우리가 스 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왜? 하나 님만이 우리의 도움이요. 구원이기 때문인 것입니 다. 베드로전서 1장 6절에서 7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 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 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 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믿음의 시련이 다가 오는 것은 그 시련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 라 시련을 통해서 깨닫고 깨어지고 회개하고 새로 운 하나님의 승리를 배우는데 크나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를 통 해서 인간의 무능을 깨달았고 인간의 한계점을 깨 달았으며 인간의 절망을 깨달았으나 하나님을 인간 의 절망을 소망으로 인간의 한계점을 절대적인 기 적으로 해결하는 위대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그들은 인식하게 된 것입니다. 둘째로 이런 교육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살 수 있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 신 것입니다. 광야를 지나서 인간 마음대로는 못 산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살고, 하나님의 계명 을 우리에게 생명의 원천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신 것입니다. 신명기 8장 1절에서 3절에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 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네 하나님 여호 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 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 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 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 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 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 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 말씀을 받아 드리면 그 계명과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사는 것이지 인간이 노력하고 애써서 그냥 떡만 벌어서 먹고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지 않은 사람은 인간의 노력 으로 떡만 얻어서 살려고 하지만은 주를 믿는 사람 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의 말씀을 가 지고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환경에 좌우되지 아니하고 경제적인 여건에 좌우되지 아니 하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받으면 우리 는 어떠한 광야 환경에서도 살아 갈 수 있다는 것 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우리에게 생명과 번영을 가져오는 것이지 우리에게 고통을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주님께서 깨닫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십계명을 보십시오. 제 4계명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목하고 잘 지내게 할 수 있는 하나의 길라잡이입니다.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우상에 절하지 말라, 하나님의 이 름을 망령되지 부르지 말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 켜라,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함께 손을 잡고 인생을 살아 갈 수 있는 가이드북입니다. 여러분 이 계명이 얼마나 우리에 게 좋습니까? 이것이 없었으면 우리는 뭐도 모르고 다른 신을 섬길 수도 있고 우상에 절도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지 부를 수 있고 우리가 성 의를 등한히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계 명이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길을 안내해서 하나님 과 함께 인생을 살아 갈 수 있는 좋은 방도를 우리 에게 제시해 주니깐 계명은 좋고 놀라운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사람들과 함께 살게 됨으로 사람과 사 람 사이에 규율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내 부모 를 공경하라 이 얼마나 좋은 계명입니까? 부모를 무시고 부모를 박대하면 이것은 개인이나 사회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모든 윤 리와 도덕의 근본이 아니겠습니까? 이것 우리 잘 되라고 주신 계명입니다. 살인하지 말라, 여러분 제 가 최근에 신문을 보니깐 계모가 들어와서 심장이 나쁜 어린 딸을 얼마나 때리고 고통을 주고 팔이 다 부러지게 하고 나중에는 밀쳐서 죽였습니다. 이 런 비극적인 일을 못하게 해야 인간 생활이 사랑으 로 살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는 살인하지 말라, 이 계명은 우리 모두가 공동 생 활을 잘 살아 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 신 축복의 계명이지 하나님의 심판의 계명이 아닌 것입니다. 간음하지 말라, 이것은 개인의 도덕적인 생활을 청결히 하고 가정의 거룩함을 보존하게 하 는 하나님의 좋은 교훈 아닙니까? 도둑질하지 말라, 내 이웃을 거짓 증거하지 말라, 내 이웃을 탐하지 말라, 이 모든 계명들은 종국적으로 우리에게 생명 과 번영을 가져오기 위한 하나님의 길라잡이에 불 가한 것입니다. 계명을 여러분 우리가 피하면 안됩 니다. 계명을 괴롭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 계명들 이 결국에는 우리의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고 함께 잘 살 수 있는 인도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 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법을 우 리가 시행과 환난을 통해서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신명기 8장 3절에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 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 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 말씀만 받아서 우리가 따라가도 우리는 살 수 있다 는 것입니다. 인간의 수단과 노력과 방법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받으며 말씀으로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베드로가 너무나 뼈저리게 체험 했습니다. 밤새도록 그물을 던져도 생선 한 마리 잡지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배에 앉아 그물을 씻 고 있는데 예수님이 그 배에 올라타서 배를 조금 띄워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예수님은 모여온 궁중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했습니다. 베드로는 별 도리 없이 앉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 었습니다. 말씀을 다 전하고 난 다음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보고 깊은 대로 가서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으라고 했습니다. 베드로는 너무나 깜짝 놀랐습 니다. 백년 선생인 이 주님이 무슨 고기잡이를 아 는가.. 우리는 이 갈릴리 호수에서 뼈가 자랐는데 해가 뜨고 난 다음에는 고기가 안 잡히는 것은 상 식적인 일인데 해가 이미 떴는데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으라는 것은 무슨 말인가 고 기는 얕은 곳에 있지 깊은 곳에 있지 않은데 그러 나 주님이 하도 엄하게 말씀하기 때문에 베드로가 한 말을 들으십시오 '밤이 맞도록 수고하나 잡은 것이 없으되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던지겠나이 다' 그는 밤이 맞도록 수고했다는 것은 자기의 어 부로써의 경험과 지식과 기술을 다해서 노력을 해 도 밤에 한 마리도 못 잡았는데 이제는 인간의 경 험이나, 기술이나 노력이 아니라 마음에 입각해서 그물을 던져 보겠습니다. 그물을 던진즉 잡힌 것이 너무나 많아 그물이 찢어 진 지라 가기 배에도 가 득히 채우고 동료들을 불러 동료들의 배에도 가득 히 채웠습니다. 여기에서 인간은 인간의 수단과 방 법과 노력과 기술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말씀이 우리에게 성공과 승리를 갖 다 준다는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 에는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환경에 대 해서 말씀한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 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환경이 어렵고 고통스러워도 그런 것은 하 나님이 개의치 아니하십니다. 왜? 광야를 통해서 교육시킨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광야란 도저히 환 경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그러한 수단과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말씀을 받 으니깐 그곳은 떡도 있고 물도 있고 고기도 있고 모든 것이 생겨 난 것입니다. 그처럼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면 하나님이 광야 같은 세상에서 모 든 것을 더하여 주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한 두가 지가 아닙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서 더하여 주겠다 고 했으니 어떤 경제적인 위기나 시련과 환란이 다 가와도 우리가 말씀으로 살 수 있는 법을 배워야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항상 하나님을 기 억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하나님 말 씀을 통해서 우리가 사니깐 이젠 인간의 수단과 방 법으로 살지 않으면서도 인간은 자랑할 것이 없습 니다. 우리 자랑 할 것은 하나님 밖에 없지 않습니 까? 신명기 8장 17절에서 18절에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 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 이 하 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재물 얻는 능을 주 시겠다고 말했습니다. 예수 믿으면 가난 해야 한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재물 얻는 능 을 주신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식인 유대 인들이 오늘날 온 세계의 어느 곳에 가도 모두 다 재물을 손에 쥐고 있습니다. 미국의 거대한 나라의 경제적인 핵심, 경제적인 능력은 유대인들이 잡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한 대로 재물 얻 는 능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선진 제국은 모두다 예수 그리스도를 먼저 믿고 하나님을 섬기 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재물 얻는 능을 주어서 그 나라들이 물질적으로 부요하고 풍부하며 큰 축 복을 받았습니다. 아주 초라한 배가 노 하나를 걸쳐놓고 해변 모래 사장에 놓여 있는 것을 그린 것을 붙여 놓았습니다. 그리고 카네기는 언제나 와서 그것을 바라봅니다. 왜냐하면 카네기가 사업을 하다가 망해서 한때 좌 절하고 절망했을 때에 길거리 화상에 이 그림을 보 았습니다. 낡은 배가 주인도 없이 모래사장에 얹혀 있습니다. 물에 데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밑에 글을 카네기가 읽어보았습니다. 그 글을 반드시 밀 물이 밀려오리라 그날 나는 바다로 나아간다. 비록 지금은 모래사장에 얹혀 있지만은 밀물이 다가오는 날에는 두둥실 밀물에 떠서 바다로 나간다. 그걸 보고 카네기는 마음에 큰 힘을 얻은 것입니다. 내 가 비록 사업에 망하고 고통스럽고 절망 상태에 있 지만은 언제고 하나님이 밀물을 보내주신다. 그 물 을 타고 덩실 바다고 들어 갈 것이다. 그는 다시 용기를 얻고 희망을 얻고 일어나서 세계적인 강철 왕이 된 것입니다. 가시 없는 왕관이 없고 고난은 인생을 가르치는 엄한 교사라는 것을 우리는 깨달 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이 말씀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교훈은 우 리에 대한 하나님의 근본적인 뜻이 무엇인가를 깨 달으라는 것입니다. 신명기 8장 16절에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 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 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 느니라" 이것이 하나님의 종국적인 뜻입니다. 마침 내 내게 복을 주려 하심이라. 여러분 오늘날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 진 사람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신령한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서는 끝까지 고난의 밥을 먹 고 살도록 만들어 주십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 니다. 고난이라는 것은 고난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고난으로써 훈련 시켜 마침내 복을 주기 위해서 교육시키는 것이 고난이죠. 한평생 고 난의 밥만 먹고 하신다. 그러한 생각은 잘 못된 생 각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 우리에게 좋은 것 주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러분 그러면 하나님 은 우리를 미워하십니까?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우 주와 만물을 지으시고 우리를 이 땅에 살게 하고 그리고 난 다음에 우리에게 좋은 것을 다 빼앗아 가는 하나님입니까? 그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인식 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수렁에 집 어넣어 살게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낙원을 만들어 놓고 낙원 동산에 살도록 했다는 것 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 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 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 지 아니하시겠느뇨"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가난하고 헐벗은 생활을 해야 참된 신앙 생활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훈련과 교육을 받을 때에 가난하고 헐벗지 계속해 서 가난하고 헐벗게되면 사람들은 낙심하고 마는 것입니다. 좌절하고 마는 것입니다. 가난하고 헐벗 어도 내일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할 때에 열심을 다 하고 애를 쓰지 끝까지 희망이 없다면 사람들은 좌 절하고 신앙도 다 잃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 은 가난과 굶주림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무섭다는 것을 체험 안해 본 사람들이 하는 말인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9장 8절에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 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 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 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 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가 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경험하는 고난과 헐 벗음은 일정한 하나님의 교육 과정이라는 것을 우 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2절에서 4절에 "내 형제들아 너희 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 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 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인격을 만들어서 복을 주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고난의 학 교를 통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난과 시련 이란 한 과정에 불과한 것이지 이것이 우리 전체 생활은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위대한 종 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 등은 하나님의 고난의 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큰 복을 받고 창대하 게 된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에게도 하 나님께서는 고난의 학교를 통하게 하고 졸업을 시 키고 난 다음에는 주님께서 창대하게 복을 주겠다 는 것을 약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마침내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신명기 8장 16절에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 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 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 느니라" 그러므로 주님께서 마침내 우리에게 복을 주실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열심히 고난의 학교 에서 수련과 노력을 다하여 변화를 받고 복을 받을 그릇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 하나님 께서는 제물 없는 능력을 우리에게 주신다고 말했 습니다. 신명기 8장 18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 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제물 을 얻을 능력을 주시면 우리가 어느 곳에 나가 머 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에 내 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어 줄지라고 꾸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8장 9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 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 믿는 것은 가 난하고 살아야 한다. 잘 못된 생각입니다. 가난하게 사는 것은 부요한 삶을 얻기 위한 훈련을 받기 위 한 것입니다. 여러분 조현정 구역장님은 고난인 이 후에 큰 복을 받은 간증을 이렇게 했습니다. 예수 를 믿고 난 다음 너무 기뻐서 매 주일 가게 문도 닫아 버리고 시장과 지하도에 가서 열심히 열심히 전도하고 있었는데 그만 설상가상으로 남편이 교통 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남편 을 돌보자니깐 가게를 잘 돌 볼 수가 없어서 그만 장사도 잘 안됩니다. 이래서 생활이 큰 고통과 시 련을 빠졌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께서 훈련 하신 것인 줄 알고 낙심하지 않고 깨어지고 믿음으 로 기도했는데 어찌 된 일인지 갑자기 전에 도저히 없었던 많은 물품의 주문이 과하게 쏟아졌습니다. 그래서 그 물품을 대고 나니깐 거기에서 얻은 제화 를 가지고 남편 병원비도 다 지불하고 그리고도 돈 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좁은 집에 살던 집도 정리 해서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고 하나님의 풍부한 축 복을 받았다는 간증을 했습니다. 단순한 간증이지 만은 그들의 삶 속에 왜 내가 하나님을 섬기고 주 일날 문까지 닫아 놓고 전도지를 돌리고 하는데 시 련이 다가오느냐 그런 질문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복을 주기로 결정을 하면 은 고난의 학교에 입학을 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시련과 환난의 학교에 입학을 시켜서 그 과정을 마 치고 나면 마침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시고 제 교육 을 시키셔서 낮아지고 겸손하며 하나님을 절대 순 종하고 믿으며 결코 탐심이나 우상 숭배를 하지 않 고 세속과 마귀의 종이 되지 않도록 하신 후에 마 침내 크시고 많은 복을 주시기를 원하시고 계신 것 입니다. 성경은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 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 하면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우리는 광야의 고난이 가르치는 교훈을 우리가 받 아 드리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그 말씀을 통해 서 산다는 것은 체험하고 깨닫고 그리고 마침내 우 리에게 하나님은 복을 주시길 원하시는 것을 알고 결코 현실을 바라보고 낙심하거나 비관하거나 좌절 하거나 부정적인 삶이 되지 않게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하나님은 선하시고 거룩하 시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든 사람들이 마침 내 복을 받아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생명 을 얻되 넘치게 얻고 살기를 소원하시옵니다. 그 아들을 아끼지 않고 주시니 아들과 함께 무엇을 선 물로 주시지 아니하시겠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준 비되지 아니하고 교육받지 못하고 복을 받으면 복 은 화가 되어 교만하고 오만하고 세속적이 되고 마 귀의 종이 되어 우리 영혼조차 잃어버릴 것이기 때 문에 하나님의 고난의 학교 과정을 반드시 경험하 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젖과 꿀이 흐르는 광야에 직접 들어 갈 수 있지만은 반 드시 광야의 학교를 통해서 과정을 마치고 들어가 게 한 것처럼 우리들도 광야의 학교에 과정을 마치 고 마침내 하나님께 복을 받는 다는 믿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 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