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12월 31일
제목: 되돌아본 한해
성구: 사55:6-13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
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
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
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
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
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
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
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
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
라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
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
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
을 칠 것이며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질려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
것이 여 호와의 명예(名譽)가 되며 영영(永永)
한 표징(表徵)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
시니라"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되돌아본 한해"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는 연말이 되면 사업하는 사람들은 연
말결산을 하고 또 재고정리도 해야만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다가오는 새해에 새로운 출발
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살아온 일년을
되돌아보고 우리의 삶을 정리정돈 해야만 다
가오는 새해에 주님과 함께 비약할 수 있습니
다.
그러면 오늘 이 시간 우리가 새해를 맞이하
는 벽두에 서서 한해를 돌이켜 보고 무엇을
점검해 보아야 되겠습니까?

첫째로 진실로 우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고 살았느냐하는 것을 한번 물어 보
아야 하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그 나
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에게 더하신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살
아온 이 삶 속에 너무 바쁘다보니 그만 그 나
라의 그 의를 먼저 구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먼저 구할 것을 나중에 구하고 나중 구할 것
을 먼저 구하는 진실을 무너뜨리고 혼돈을 가
져온 일이 없는지 우리 가슴에 손을 얻고 생
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했는데 그 나라는 하나님의 나
라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 나라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하늘 나라는 먼저 우리
마음 속에 있습니다.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도 못하리니 천국은 너희 안에 있느니라
심령천국이 있습니다.
여러분 믿는 사람들에게는 그 마음에 하늘
나라가 들어와 있지만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
게는 그 마음에 세상 나라가 들어와서 있습니
다. 세상 나라가 들어와 있는 사람은 그 마음
에 보좌에 마귀가 임금으로 앉아 있습니다. 마
귀가 임금으로 앉아 있는 이상 하나님 아버지
와 예수 그리스도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세상에 사는 사람은 단 일분 일초라도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을 생각하는 법이 없습니다.
왜냐? 마귀가 임금으로 그 마음의 보좌를 완
전히 점령하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고
마귀가 마음을 점령하고 있는 사람은 인본주
의적이고 세속주의적이며 물질주의적이고 쾌
락주의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대 기술
발전으로 인한 케이블TV, 위성TV, 인터넷 등
이 여러분 얼마나 세상을 우리의 자녀들, 우리
의 안방까지 홍수처럼 휘몰아 오는지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인 것입니다. 인터넷 돈벌
이 중 포르노가 미국 서유럽 뉴욕 온라인 콘
텐트 수입의 69%를 차지한다고 CNN보도에서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세상 나라가 마
음에 있는 사람들은 세상의 모든 음란 방탕이
개인과 가정과 생활에 홍수처럼 휘몰아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마음속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이 마음
보좌에 임금으로 앉아 계신 것입니다. 이 사람
은 신본주의적이고 하나님 말씀 중심주의적이
며 신령한 삶을 좇고 거룩함을 추구하고 삽니
다. 우리 마음의 내용이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님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님은 성령을 통해서 우리를 끊임없이 신령한
삶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지 아
니하고 이를 잘 못 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혼합주의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먼
저 천국을 구하지 아니하고 세상 나라와 적당
히 혼합하여 살고 있습니다. 세상을 먼저 구하
고 난 다음에 그 다음 하늘 나라도 구하는 이
러한 삶을 살므로 끊임없이 하나님의 징계를
받고 꾸중을 듣고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천국이 있는가 하면은 교회에
천국이 있습니다. 이 교회는 바로 이 세상에
있는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이 교회는 세상 나
라와 다릅니다. 교회는 하나님 아버지가 세우
시고 예수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성령이
와서 거하시는 곳이 교회인 것입니다. 그러므
로 교회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여기에 신본주
의가 점령하고 있는 하늘 나라의 권세와 위엄
이 다스리는 곳이 바로 교회인 것입니다. 교회
는 예수님이 몸이요. 성령의 전이라는 것을 알
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사람들이
교회를 세상 나라와 혼돈해서 세상적인 민주
주의를 교회에 가지고 와서 세상적인 민주주
의를 다스리는 것처럼 성도들이 교회를 다스
리는 그러한 곳을 만들려고 하는 잘못된 사상
을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큰일나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인 것입니다. 교회는 하
나님이 세우시고 예수님이 교회의 주권자가
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성령을 통해서 교
회를 다스리기 때문에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섬기는 종이요 시종이요, 머슴이요 일꾼에 불
과한 것이요 종이 주인을 바라봄 같이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인도하심을 따를 따름
이지 우리가 하나님을 조종하려고 하면 안되
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21절에서 22절에 "그의 안에
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
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
어져 가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거
하시는 성전이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하시는
성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통해서 우리를 이
끌어 가는대로 우리는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
다. 그러기 위해서 교회 천국을 먼저 구하는
사람은 주일을 지켜 예배에 모임에 충실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늘 나라 즉, 교
회 천국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간절히 추구하
는 방법인 것입니다. 성수 주일 하는 것은 하
늘 나라를 구하는 먼저 구하는 행동인 것입니
다. 그리고 십일조를 드려 교회의 발전과 선교
에 뒷받침하는 것이 그 나라를 구하는 행동인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의 여러 가지 행사에 적
극적으로 협조하고 전도에 힘을 쓰는 이러한
것이 바로 그 나라를 구하는 행동인 것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 그 나라를 영원 천국에 있
습니다. 마음 천국, 교회 천국, 영원천국이 있
는 것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신천신지 영원무궁세계가 우리의 미래에 다가
올 하늘 나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
에 있어서 궁극적인 관심사가 항상 다가오는
미래 천국이 되어야 하며 언제나 우리 마음속
을 점령하는 희망과 꿈은 예수께서 재림하심
으로 데리고 올 미래 천국에 대해서 마음이
놓이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믿는 사람들
은 무슨 일을 하든지 그 마음속에 궁극적인
꿈은 주님이 재림하시고 주님이 운행하실 그
신천신지 영원무궁 세계에 마음이 되어 있어
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전혀
하늘 나라를 다 잃어버리고 세상에 부귀 영화
공명과 쾌락을 추구하고 거기에 마음이 잡혀
있으면 그 몸이 아무리 교회에 왔다 갔대해서
그는 그 나라와 그 일은 구하는 삶을 사는 것
이 아닌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 13절에서 16절에 "이 사람들
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
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
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
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 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 하셨느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므로 늘 우리의 마음속에 본향을
사모하고 우리가 가야될 영원한 본향을 궁극
적인 관심사로 삶고 거기에 희망과 기쁨을 두
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이
1년 동안 살면서 과연 그 나라에 구하고 살았
는가 오늘 이 시간에 되돌아보고 우리의 마음
속에 먼지와 티끌을 털어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못해서 먼저 구할 것 먼저 구하고
나중 구할 것 나중 구하지 아니하고 순서를
바꾸었으면 오늘 마음을 돌이켜 먹어서 다시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해야합니다. 심령천
국, 교회천국, 영원 무궁 세계 주님이 재림하
셔서 그 나라를 먼저 우리 마음 속에 궁극적
인 관심사로 받아 드리고 그를 위해서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의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
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충분히 깨닫고 믿고 감사하고 살았는가를 생
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의를 구하라는 것은
그의 의는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
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스스로 행해
서 의롭게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
도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는 것입니다. 율
법의 행위로 의롭다함을 얻는 것이 아니라 율
법과 선지자의 증거를 받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로 우리 주 예수가 우리의 의가
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은
헤를 충분히 깨닫고 감사드리고 믿고 살았는
가. 이것을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입니
다.
이사야 53장 4절에서 8절에 "그는 실로 우
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
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
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
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
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
와께서는 우리 무리 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
키셨도다 그가 곤욕(困辱)을 당하여 괴로울 때
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
장(屠獸場)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 하였
도다 그가 곤욕과 심문(審問)을 당하고 끌려갔
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이와같
이 여러분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당하신 그 고난을 우리는 깊이 음
미하고 그 고난의 의미를 우리마음 속에 받아
드리는 것이 그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통해서 주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은혜를 늘 생각하고 그것을 마음속
에 받아 드리지 않는다면 그 의를 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난을 통해서 주님이 우리에
게 주신 용서를 생각하고 감사하고 고난을 통
해서 우리에게 주신 거룩함을 생각하고 감사
하고 고난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심신의 치
료를 인하여 감사하고 고난을 통해서 우리에
게 주신 저주와 가난에서 해방을 감사하고 고
난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영생복락을 우리
는 감사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을 깊이 묵상하고 생
각하고 받아 드리고 우리가 그것을 실천한 것
이 그 의를 구하는 삶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구하는 삶인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백성
답게 우리가 살아 왔는지 우리는 생각해야 되
요.
에베소서 5장 8절에서 10절에 "너희가 전에
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
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
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께 기쁘시
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우리가
과연 예수님의 자녀, 빛의 자녀들답게 살았는
가, 이 땅에 살면서 착하게 살고 의롭게 살고
진실하게 살았는가 이런 것을 생각해 보고 그
렇게 살지 못했으면 회개하고 돌이키는 그 삶
이 우리에게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과연 1년을 살면서 주님이 부탁하신대
로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고 살았는가
그렇지 않으면 이것을 세상과 즉 땅이 혼합해
서 혼합주의로 살았는가 깊이 생각하고 우리
반성하고 마음을 다시 가다듬어야 할 것입니
다.

둘째로 우리는 과연 하늘을 살면서 복음 증
거에 힘을 쓰고 살았는가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
까, 무엇을 마실까 거기에 내내 마음이 잡혀
집중해서 복음 증거 같은 것, 새까맣게 잊어버
리고 살았으면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 뜻대로
산 것이 못됩니다. 여러분 하나님 아버지의 최
대의 관심사는 그 아들 예수님이 전파되는 것
이 바로 관심사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알파
와 오메가가 처음부터 결정되어 있습니다. 그
러므로 인류의 역사라는 것은 하나님 결정된
그것에 나선형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살아온
것이 인류의 역사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무리 떠나가려고 해도 빙글 빙글 돌아도 그
냥 하나님께 끌려서 언제나 하나님께서 정하
진 알파와 오메가를 따라서 인류는 살아갑니
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최대의 관
심사 알파와 오메가는 그 아들 예수님을 통해
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것이 최대
의 관심사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최대의 관심
사는 그 십자가 고난을 믿고 사람들이 구원을
받게 하는 것이 가장 큰 관심사요. 성령님의
최대의 관심사는 예수님을 깨닫고 믿게한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를 우리
아버지라고 부르고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성령을 보혜사로 모셨으면 우리들의 최대의
관심사도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 되어야만 하
는 것입니다. 그래야 아버지는 영화롭게 하고
예수님을 기쁘시게하고 성령님과 함께 우리가
살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관심이 다
르면 서로 떨어져 있게 되는 것입니다. 관심이
같아야 함께 거하고 함께 갈 수 있는 것입니
다. 아버지의 관심, 성령의 관심, 삼위일체 하
나님의 절대적인 관심에 우리는 마음을 집중
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살게 되는 것입니
다. 그러므로 우리는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서
말씀의 무장을 과연 하고 살았는가. 말씀의 무
장을 우리는 게을리 하고 살지 않았는가. 우리
는 매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접해야 됩니다.
우리 교회는 여러분을 돕기 위해서 매일 같이
성경 일독하는 책을 발간해서 배부한 적이 있
습니다. 저는 매일 같이 그 성경 일독 책을 가
지고 그 날의 만나를 먹습니다. 그 날의 양식
을 먹습니다. 여러분 바로 그를 통해서 하나님
은 우리에게 희망과 꿈의 메시지를 우리 마음
속에 심어 주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 순복음
교회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루어 주신 오중 복음과 삼중 축복의 메시지
를 우리는 관심있게 받아드리고 묵상하고 실
천하고 일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말
씀의 무장을 우리가 하고 이 말씀을 가지고
전도하면 살았는가 생각해 봐야 하는 것입니
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을 힘있게 과
연 기도했는가. 우리가 힘으로도 안되고 능으
로도 안되고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으로만 기
도할 수 있는 힘을 얻고 전도할 힘을 얻고 능
력 있는 신앙을 가질 수 있고 귀신을 쫓아내
고 병을 고칠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
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 여러분 우리는
힘있는 신앙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성령이
없는 신앙은 비 없는 구름과 같습니다. 열매
없는 나무와 같습니다. 물 없는 우물과 같습니
다. 불 없는 화로와 같습니다. 형식은 있어도
내용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신앙의 내용이 있
으려면 성령 충만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18절로 19절에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
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
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
니" 이러므로 우리는 말씀으로 무장하고 성령
으로 충만해서 모든 기회를 복음 증거의 수단
으로 삼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
자체에 그 자리가 바로 복음 증거할 장소입니
다. 특별한 장소가 아니예요. 집에서 직장에서
일터에서 여행하는 것에서 사람들과 만나는
바로 그 자리가 우리가 복음 증거할 장소인
것입니다. 모든 기회를 복음 증거의 수단으로
삼고 살아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4장 1절에서 2절에 "하나님 앞
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
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
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
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
하라" 이 어마 어마한 하나님의 명령이 아닙
니까? 나는 때가 적당하지 못합니다. 이런 말
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증거하라, 감옥에 들어가면
감옥에서 복음을 증거하라 시장 터에 있으면
장사하면서 복음을 증거하고 공무원으로 있으
면 공무원으로 있는 그 자리에서 복음을 증거
하고 장소를 가리지 말고 때를 가리지 말고
복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과거의 우
리 성도들이 복음 전도는 대단했습니다. 우리
교회에 구역장, 지역장들이 정말 불같은 열심
히 복음을 증거하여 우리 교회가 세계 최대의
교회가 되고 70만 성도가 된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의 대표적인 복음 증거를 한 분은
김옥자 권사님은 1988년에 1년 동안에 153세
대를 전도해서 비록 4년 간 총 500세대를 전
도했습니다. 여러분 혼자서 4년 간에 500세대
를 전도했습니다. 큰 우리 부흥집회때는 모두
가 전도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금년 최고
전도 많이한 김용천 성도는 51세대를 전도했
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의 전반적으로 전도
열이 식어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우리 구역장
이나 우리 지역장들 우리 평신도들 전도할 열
정을 잃어 버렸습니다. 과거와 같이 않습니다.
이래서는 큰일입니다. 우리가 전도와 열정을
잃어 버렸다는 것은 우리 영혼이 잠들기 시작
했다는 것입니다. 남선교회 전도실에 보면 매
주일 마다 열심히 전도하여 병원, 경찰서, 군
부대등 일흔 여덟 개의 전도처에서 총 16만 7
천 여명에게 전도해서 금년도에 3만 600명 넘
게 결신을 시켰습니다. 그러므로 아직까지도
우리 교회는 살아 있습니다. 그러나 옛날에 비
하면 많이 잠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새해에 다
시 분발해서 전도하는 성도 전도하는 교회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살면 전도하고 죽으면 천당 가자는 우리 최
자실 목사님의 외치는 음성을 우리 마음 속에
다시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로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았는가 생각해
보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사랑이라
고 말했습니다. 이 소리는 우리에게 사랑을 베
풀기 위해서 몸을 찢고 피를 흘려 죽으셨습니
다. 성령은 우리를 사랑해서 24시간 보혜사로
같이 계십니다. 사랑을 실천하고 산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을 실
천하기 위해서는 자기를 희생해야만 되기 때
문인 것입니다. 사람은 다 일신이 편안하기를
원합니다. 자기 중심으로 살기 원하지 희생하
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예수 그
리스
도의 사랑이 강권해서 우리들은 사랑으로 살
아야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5장 1절로 2절에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
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
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그러므로 여러분
주님께서는 여러분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신
앙의 의식과 형식만 가지지 말고 사랑을 실천
하라는 사람이 되라고 말합니다. 선한 사마리
아인의 사랑을 보십시오 한 사람이 강도 만나
길에 넘어져 있습니다. 피투성이가 되고 목숨
이 경각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제사
장은 오다가 그 사람보고 지나갔습니다. 율법
을 주장하는 제사장은 율법주의에 서서 사랑
을 베풀지 않고 종교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의
식과 형식을 주장하는 레위인도 그를 보고 지
나갔었습니다. 종교적인 율법이나 형식과 의식
만 가지고는 절대로 하나님의 칭찬을 받지 못
합니다. 그러나 선한 사마리아인은 그곳에 와
서 보고 말에서 내려서 그를 치료해 주었습니
다. 포도주를 붓고 기름을 바르고 붕대로 감아
서 짐승에 태워 주막까지 데리고 가서 돌봐주
고 은전 두전을 주막 주인에게 주면서 내가
돌아 올 때까지 이 사람을 돌봐 주시오 돈이
더 들면 내가 돌아 올 때 내가 갚아 주리이다
주님께서 참된 이웃이 누구시냐고 물으신 것
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율법만 가지고서 나 혼
자 착하게 살면 된다 그렇게 하는 신앙은 참
된 신앙이 아닙니다. 나는 교회에 가서 종교적
인 의식과 형식만 있으면 되었다 그것이 참된
신앙입니까? 참된 신앙은 선한 사마리아 같이
고난 당하는 이웃을 돌봐 주고 그와 함께 짐
을 걸머지는 것이 참된 사랑인 것입니다.
누가복음 10장 36절에서 37절에 "네 의견에
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
웃이 되겠느냐 가로되 자비(慈悲)를 베푼 자니
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명령인 것입니다. 너도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서 자비를
베푸는 삶을 살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우리
는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이웃의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전혀 내 중심으로만 살고 나를
위해서만 산다면 이것은 이기주의의 극치인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은 이웃의 관심을 가집
니다. 남편은 아내의 관심을 가져야 되고, 아
내도 남편의 관심을 가져야 되고 부모는 자식
의 자식은 부모에게 관심이 있어야 되고 또
이웃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이 세상
은 나만 관심을 가지고 살수 없습니다. 함께
살아야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러분 테레사
수녀는 너무나 우리에게 좋은 모범이 됩니다.
그는 이웃에 모범을 베푼 금세기의 가장 위대
한 성령인 것입니다. 그는 유고슬라비아의 아
주 유족한 가정의 막네딸로 태어나서 18살에
수녀원에 들어갔다가 인도로 가서 교단 운영
의 여학교에서 17년 동안 선생으로 봉사했습
니다. 그녀는 가난한 자 가운데 가장 가난한
자들 속에 들어가라는 주님의 명령을 받았습
니다. 가난한 자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자들
속에 들어가서 나를 섬겨라 그래서 그는 주님
의 음성을 들은 이후 36살에 인도 시민권을
얻어 빈민가에 들어가 아이들을 가르치고 병
든 자 죽어 가는 자들을 위해서 일생을 바쳤
습니다. 그리고 1950년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
하여 오직 가난하고 병들어 죽어 가는 환자들
을 위해서 봉사하는 그 목적에만 헌신했습니
다. 그것이 얼마나 영향력을 주었든지 세계
150개국에서 600여곳에 4400여명의 수녀와 평
수사들이 대대적인 이와같은 봉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 1979년 노벨 평화상 수상을 사랑 받
지 못한 버림받은 자들의 이름으로 받았고 축
하 행사 일체를 거부하고 상금을 암 환자를
돕는 국립기관에 기증했습니다. 그는 1997년도
에 사망했을 때에 모든 종파를 초월해서 사람
들이 애도했었습니다. 왜? 그는 참으로 이웃의
자비를 베푼 모범적인 인물인 것입니다. 우리
는 그와 같은 삶을 살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우리의 생활 속에 사랑을 실천하면서 사는 것
이 참된 경건이라는 것을 우리는 늘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웃과 함께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요한일서 3장 18절에서 19절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
과 진실함으로 하자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
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
게 하리로다" 고 말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같이
큰 교회가 무엇을 했느냐. 그런 질문을 합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대로 오른 손이 한 것을 왼
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우리의 행
한 사랑 실천을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지 않
았습니다. 실제로 여러분 우리는 심장병 어린
이 금년도에도 164명의 어린이들을 무료 심장
병 수술을 도와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약 3천
명의 어린이에게 생명을 고했습니다. 농어촌
미자립교회에 지원을 했는데 300여 교회를 매
달마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초 사랑
의 쌀 나누기에서 3억 5천만원을 지원해서 5
천 세대에 쌀과 라면 3상자씩을 우리가 금년
도에도 드렸습니다. 은혜의 빵, 동전 모으기
운동, 폐지수집 모으기 운동, 사랑의 옷 나누
기 운동, 이런 것을 통해서 금년도에도 앙골라
에 옷 6천벌을 보냈습니다. 사랑의 헌혈운동은
우리 교회 성도들이 매년마다 피를 뽑아 드리
는데 금년도에도 2천 4백 31명이 거의 피를
뽑아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했습니다. 우리
NGO를 통해서 북한 탈북자 제3세계의 인류
봉사 어마어마한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각 교
구 기관 선교회에 빌러 이로 말로 다 할 수
없는 선한 일을 우리는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자랑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
이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기
때문에 변명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 실
천을 우리 개인과 우리의 구역 단위와 우리
교구 단위와 교회 단위로 실천해야 되는 것입
니다. 왜? 그리스도의 마음은 바로 사랑의 마
음이기 때문에 예수를 모신 사람은 사랑을 실
천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율법주의자 의
식주의자로 남아 있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선
한 사마리아인 같이 이웃의 자비를 베푸는 사
람이 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넷째로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될 것은 긍정적
으로 금년 한해를 살았는가 살펴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항상 없는 것을 바
라보고 부족한 것 못난 것 잘 못된 것에 초점
을 두고 그것을 확대하여 불평하고 원망하고
비난하고 참소하고 이런 삶을 사는 것은 부정
적인 삶인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부정적인 삶
을 살았지 않은가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스라
엘 백성은 광야를 지나면서 거의 전적으로 부
정적인 삶의 태도를 취하다가 버림을 받았습
니다. 우리 한국인도 강한 부정적인 삶의 태도
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어느 민족을 봐도 한국 민족 만큼 서로 비난
많이 하고 참소 많이 하고 불평하고 원망 많
이 하는 민족이 없을 지경입니다. 그렇기 때문
에 우리에게 항상 시험과 환란이 다가오는 것
은 우리의 마음의 잘 못 때문에 그렇게 된 것
입니다. 성경에는 지킬만한 것보다 더 내 마음
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난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쓴 형용사
는 없다는 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
정적인 세계를 떠나야 하는 것입니다. 긍정적
인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간음하
다가 잡힌 여인을 예수님이 보았을 때 무엇을
보았습니까?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은 이 여
자가 간음했으니 모세의 율법대로 돌에 처 죽
이라고 했는데 그러나 예수님은 그 여자의 귀
한 생명을 보았습니다. 그 여자가 언제든지 회
개하고 올바른 삶을 살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
았습니다. 주님은 생명의 귀중함을 보았기 때
문에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처라
명하심에 죄 없는 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자
기들의 죄가 폭로됨에 다 도망쳤습니다. 예수
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
한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우리 인생을 바라볼
때에 우리는 가능성을 바라보기 때문에 우리
는 정죄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봅니다. 예수님
이 우리를 부정적으로 보고 우리를 빨개벗겼
다면 살아 남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언제나 우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우리의 가능적인 것을 바라보고 주님은 우리
를 돌봐 주십니다. 수가성 우물가의 여인을 보
십시오 남편을 다섯이나 갈았는데 주님께서
그 여자를 부정적으로 질책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이 물을 마시면 다시 목마르
거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면 영생토록 솟아
나는 생수가 되리라 여인이 그러면 저에게도
그 물을 주어서 이곳에 물 길러 오지 않게 하
고 목마르지도 않게 하소서 내 남편을 데려오
너라 남편이 없나이다 네 말이 옳다 네가 남
편이 다섯이 있었으나 다 이혼하고 지금 여섯
번째 데리고 사는 사람은 네 남편이 아니라
오다가다 만난 그냥 만난 사람이라 주님이 그
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이 수가성 우물
가의 여인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
가서 내 남편을 불러오라 간접적으로 말했습
니다. 긍정적으로 주님은 그를 전도했습니다.
이 나쁜 여자여, 이 음란한 여자여, 이 창녀같
은 여자여, 너는 지옥간다 이런 부정적으로 이
여자를 심판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는 네가
우물물을 다섯 번 바꿔 마셨으니 목마르지 내
가 주는 물을 마시면 목마르지 않는다. 그 물
을 주소서 네 남편을 불러 오너라 남편 없나
이다 맞았어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다 이혼하
고 여섯 번째 사람은 네 남편이 아니지 않느
냐 선지자이시군요, 그래서 그 여자를 인도하
여 예수께로 주님께서 구원받게 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은 우리를 볼 때 부정적으로
보지 아니하시고 언제나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우리가 어떻게 변화 된 사람이 될 수 있었다
는 이런 가능성을 가지고 치유 했지 우리를
정죄하지 않았습니다. 긍정적인 삶이란 것은
항상 있는 것을 바라보고 귀중한 것 잘난 것
잘된 희망적인 것에 초점을 두고 그것을 강조
하여 변화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
히 긍정적인 삶을 주는 십자가를 매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십자가의 은혜를 절대
절망에서 절대 희망을 주는 영원한 긍정적인
삶을 주는 하나님의 은총인 것입니다. 죄인에
게는 용서와 의인을 주지 않습니다. 세속과 마
귀의 잡힌 사람은 천당과 성령을 주시지 않습
니다. 심신의 병든 자는 위로와 치료해 주시고
가난과 저주에 있는 자는 아브라함의 축복과
형통을 주시고 죽는 자에게는 부활과 영생을
주시니 그리스도의 십자가에는 어두움이 없고
부정적인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18절에 "십자가의 도가 멸
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
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했으
며
골로새서 2장 15절에 "정사와 권세를 벗어
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
라" 고 하셨으며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그러므로 우
리는 십자가를 걸머지고 십자가의 은혜를 믿
는 이상 우리는 절대 절망에서 절대 소망을
가진 긍정적인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
다. 사람들을 바라볼 때에 자꾸 부정적으로 할
퀴고 모함하는 이 못된 행실을 저버리고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건설적으로 우리가
바라보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한해를 살아오는 동안 얽키고
설킨 삶의 실타래를 바로 풀고 회개와 삶의
정리를 통하여 다가오는 새해를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준비된 사람에게만이 새해는 효과를 발생하는
것입니다. 준비되지 않는 사람은 시해에도 여
전히 진흙창에 빠져서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
므로 오늘 이시간 우리는 마음에 손을 얻고
정말 이런 심령 천국, 교회천국, 영원천국의
궁극적 관심을 주고 그 나라와 그 의인 예수
그리스도와 그 영광을 먼저 찾고 살았는가. 하
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최대의 관심사인
복음 증거에 우리는 동참하고 살았는가 우리
의 삶 속에 참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선한 사
마리아인과 저희 자비를 베푸는 마음을 가지
고 살았는가 그렇지 않으면 율법주의자 형식
주의자 도도한 종교만 가지고 살았는가 그리
고 우리는 정말로 우리의 삶 속에 긍정적인
마음의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것, 사는 것, 귀한
것, 좋은 것, 이러한 것을 바라보고 감사하면
찬미하며 변화를 가져오는 그런 삶을 가지고
살았는가 우리 자신을 들여다봐야 하는 것입
니다. 그렇지 못하면 회개해야 되요. 회개해야
천국이 온다고 말한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는
곳에 천국이 오지 않습니다. 오늘 그러므로 옷
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며 우리가 돌이켜서
주님 앞에 나와 새해에는 정말로 주님과 함께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다 되시기를 예수
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
리는 하늘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는
입술로 주여 주여하며 부지런히 교회에 왔다
갔다면서도 우리 마음은 주님께로부터 멀어지
지 않는가 생각해봐야 되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지 아니하고 나중 구하는 일어
없었는지도 생각해 봐야 되옵니다. 전도하지
아니하고 우리는 나만 구원받으면 되었다고
생각하고 주님의 소원을 이루지 않고 사는 우
리 삶이 아니옵니까? 사랑을 실천하지 아니하
고 율법과 의식을 가지고 종교주의자가 된 참
으로 자비를 베푸는 사람이 되지 못하는 그런
신앙을 살지 않았다합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
님 우리는 늘 부정적이 되어서 남을 할퀴고
참소하고 모함하고 그러고도 자기가 잘난 체
하고 고개를 흔드는 잘못된 삶을 가지고 살지
않았는지 생각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아
버지 가슴에 손을 얹고 성령님의 말씀을 통하
여 우리에게 회개시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
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