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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 31. 주일설교 독수리 새끼같이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야훼께서 홀로 그를 인도하셨고 그와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신 32:11~12) 할렐루야~ 주께서 나와 같이 계십니다. 따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같이 계시면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서론>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읽으신 하나님 말씀 가지고 “독수리 새끼같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성경에는 우리 성도들을 독수리에 비유해서 말씀한 곳이 굉장히 많습니다. 세상에 독수리가 있는가 하면 하늘나라 독수리는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 예수 믿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런데 독수리는 보면은 날 때 날개를 별로 치지 않습니다. 그냥 있는데서 흐르는 기류에 올라타기 위해서 날개 몇 번치고 그 다음에는 몇 시간이고 날개를 펼치고 있습니다. 저것 보십시오. 그런데 때를 지어서 날라다니는 법이 없습니다. 언제나 홀로 날지 외롭게 상승기류를 타고 나릅니다. 참새떼들은 떼를 모아서 짹짹짹짹짹 하고 요란스럽고 시끄럽고 함께 우르르 몰려다니지 않습니까? 참새 떼는 세상 사람들을 비유하는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모이고 얽히고 섥히고 밀고 당기고 복잡합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은 자기가 인정하든 인정안하든 그 마음속에 하나님 나라가 있고 하나님 나라에 그가 외롭게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과 장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 마음 속에 하늘나라를 갖고 있고 하늘나라 속에 독수리처럼 고독하게 하나님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있는 것입니다. 이 독수리는 일반새들과 틀린 것은 독수리는 회갑이 되면은 재회춘합니다. 독수리의 일생이 80년쯤 삽니다. 그런데 독수리 나이가 40이 되면은 입부리가 굳어져 가지고서 입을 잘 놀릴 수가 없어요. 그리고 발톱이 다 너무 석고가 되어 가지고서 짐승을 움켜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대로 있으면 얼마 안있으면 죽습니다. 그래서 40년쯤 되면은 독수리가 산속 깊은 바위에 가서 자기의 털을 전부 다 벗습니다. 입으로 털을 다 뽑아냅니다. 날개나 몸에 있는 털을 다 뽑아내고 발가벗게 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그 주둥이를 바위에다 쳐서 피가 철철 흐리면서 입부리가 뽑힙니다. 뽑혀 버립니다. 그러면 발톱을 쳐가지고서 다 뽑습니다. 그러면 완전히 벌거벗은 알몸뚱이 독수리가 됩니다. 그러는 동안에 친구 독수리들이 먹이를 갖다 주어서 그것을 먹고 40일 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해만 쳐다보고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40일이 지나면 입부리가 새로 나옵니다. 발톱이 새로 나오고 몸의 털도 새로 나와서 완전히 청춘을 회춘을 해요. 그래서 아주 포효를 하는 높은 외침을 가지고서 높이 하늘로 솟아 올라가서 다음 40년을 용감하게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수리는 새 회춘을 하므로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기다리는 시간을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성령으로 새로워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피곤하고 지칠 때도 하나님 앞에 엎드려서 있으면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새 힘이 와요. 야훼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해도 피곤치 않고 걸어가도 곤비치 아니하리라는 이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피곤할 때는 기도 안해도 하나님 앞에 그냥 기다리고 앉아만 있어도 성령께서 여러분을 새롭게 하는 역사를 베풀어 주는 것입니다. <본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오늘 이 독수리가 새끼를 낳아서 길러서 장성하게 만들어 내보낼 때까지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어떻게 섭리하는가 그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독수리는 둥지를 먼저 지어야 알을 낳고 새끼를 깔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독수리가 둥지를 지을 때는 가만히 보면은 찔레 가시 있는 그런 나무를 구하러 다닙니다. 찔레 나무에 가서 가시를 뜯는다고 발톱에 피가 나고 얼굴이 찢기고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가시넝쿨, 찔레 이런 것을 가지고 둥지를 만들어요. “도대체 저런 놈이 어딨냐? 가시를 둥지를 가지고 둥지를 만드는게 어디 있느냐?” 그래도 아무 말도 안하고 완전히 가시로 둥지를 만들기 때문에 “저 누가 들어가서 살 수 있겠느냐?”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 다음에는 이 독수리가 밖으로 날라가서 토끼를 잡고 쥐, 이런 동물들을 잡아서 알맹이는 핥아내고 그 껍데기를 자기 둥지에다 깝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가시가 스물스물하던 둥지가 완전히 가죽으로 깔고 거기에다 짐승 새나 꿩이나 닭이나 잡고 와서 그 털을 전부 뜯어가지고서 위에 푹신푹신하고 하니까 힐튼호텔 일등 침대 저리가라 합니다. 아주 멋있는 호텔방 침대같이 만들어 놓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가시둥지입니다. 가시둥지를 그와같이 만들어 놓고 그 위에 알을 낳고 새끼를 까서 새끼를 기릅니다. 새끼는 밑에 가시 둥지인줄 모릅니다. 어미가 갖다 주는 것을 열심히 먹고 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의 한 비유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우리를 키우실 때 우리에게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게 해주시고 기도응답 해주시고 축복도 해주시지만 사실은 알고 보면 가시둥지 안에 들어 있습니다. 언제고 하나님이 우리를 훈련시키려고 생각하면 우리를 가시둥지에 물어 놓아 버리는 것입니다. 가죽을 벗겨 버리고 털을 흩어버리면 가시둥지입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 때 하나님을 경건하게 모시고 하나님 뜻을 받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는 것만큼 또한 하나님은 거룩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진노하는 하나님인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무리 좋은 아버지라도 화를 내는 때가 옵니다. 자식이 계속해서 아버지의 뜻을 거역하면 아버지가 화를 내지요. 화를 낼 줄 모르는 아버지는 인형의 아버지입니다. 항상 웃기만 하고 항상 좋기만 하면 그게 무슨 아버지가 됩니까? 자녀들에게 잘하지만 노할 줄도 알고 꾸중할 줄도 알고 징계 할줄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노하고 징계하는 하나님입니다. 그것이 바로 가시둥지 안에 새끼를 키우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부드럽고 한없이 편안하고 좋은 침대지만 그 밑에는 가시가 스물스물 나있다. 언제든지 원하면 그 가시둥지 속에 집어 넣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항상 감사하고 찬송하고 경건하게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축복만 구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하나님 뜻을 따라 거룩하게 살기를 간절히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욥기 39장 27절로 29절에 보면 “독수리가 공중에 떠서 높은 곳에 보금자리를 만드는 것이 어찌 네 명령을 따름이냐 그것이 낭떠러지에 집을 지으며 뾰족한 바위 끝이나 험준한 데 살며 거기서 먹이를 살피니 그 눈이 멀리 본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열심히 새끼를 기르면 나중에 새끼가 상당히 커지지. 이제 어미가 볼 때는 공중에 날 수 있을 정도로 날개도 자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날개를 완전히 잡아당겨 보고 그 몸통을 보고 이만하면 독수리가 밖으로 날라 갈 수 있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갑자기 하루 어미가 둥지 곁에 앉으면서 날개를 쫘악 폅니다. 그 새끼들이 놀라서 보고 있는데 “올라타라. 너 올라타라. 올라타.” 전부다 움츠려들어요. 안 올라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다음부터는 독수리 부부는 먹이를 사냥해 와서 바로 그 둥지 곁에 둘이가 열심히 서로 나누어 먹고 새끼들에게는 안줍니다. “굶어봐라.” 금식기도 시키는 것입니다. 이 새끼들을 기가 막힌다 말입니다. 아휴 안 먹여 주니까 배가 고파 견딜 수가 없어요. “배고프지?” 그 다음 또 날개를 쭉 펴고 “올라 오너라. 날개 위에...” 몇 번 거절을 하다가 나중에는 정 배가 고파 견딜 수가 없으니까 그중에 용감한 새끼 한놈이 “이판저판 사판이다. 날개 타고 날라 가다가 떨어져 죽으나 굶어죽으나 죽는 것은 한가지이니까 날개 타보자.” 용감하게 날개 위에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둘째 놈, 셋째 놈, 넷째 놈 날개 위에 다 올라 탔어요. 그러더니 휭하고 하늘로 올라가서 큰 산과 개천과 강과 집들을 구경시켜 주고 빙 돌아서 바위 위에 오니까 거기에 짐승을 잡아서 이미 요리를 해 놓았어요. 그 요리를 잘 먹고 그 다음 날개 위에 태워 또 둥지로 데려와요. 아 그러니까 이것 참 좋다 말입니다. 그냥 날개만 타는 것이 아니라 맛있는 것까지 주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그 다음에는 둥지에 와보고 하나 놀란 것은 그렇게 좋던 둥지에 부드러운 가죽이 다 없어지고 가시둥지가 되어 있습니다. 다시는 둥지를 사랑하지 못하게 완전히 가시 둥지를 만들어서 둥지에 새끼들을 밀어 넣으니까 전부 새끼들이 고함을 치고 안들어 가려고 하고 어머니 날개 위에 올라타려고 합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자기 믿음, 목사님의 믿음, 아버지 어머니의 믿음, 구역장 믿음, 지역장 믿음, 우리 장로, 집사님들의 믿음에 의해서 저들의 도움으로 예수를 믿고 기도도 하고 찬송도 하고 그렇게 하다가 이제 자랄만한 때 자기 스스로 기도도 하고 감사도 하고 믿고 소망 사랑을 가질 수 있게 되면은 하나님이 자꾸 네가 스스로 하라고 합니다. 기도도 네가 스스로 해라. 찬송도 스스로 해라. 전도도 좀 네가 해라. 안하겠다고 합니다. 나는 그것 나 못한다고.. 그럴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느냐. 우리를 가시둥지 속에 밀어 넣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여러 가지 시련과 고통이 다가오고 그 다음에는 금식을 시키는 것입니다. 문제가 해결이 안되고 고통이 다가오고 괴로움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타락하기는 늦었고 내가 하기는 싫고 그런 시련을 겪을 때가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우리가 있는 처소가 가시 둥지가 되고 우리의 환경에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이 다가오면 하나님께서 독립하라는 것입니다. 자립하라. 네 개인적인 믿음을 가져라. 개인적인 소망과 사랑을 가져라. 개인적으로 철야기도도 하고 예배당에도 나가고 기도원 기도도 해라. 독립하라고 격려하는 것입니다. 신명기 32장 11절로 12절은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야훼께서 홀로 그를 인도하셨고 그와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독수리 날개로 가시 둥지에 데리고 왔습니다. 광야는 가시둥지입니다. 그러나 가시둥지에 하나님이 같이 계시므로 바위에서도 물이 솟아오르고 만나도 내려오고 필요한 것은 다 공급이 되는데 실상은 가시둥지에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반역하면 하나님이 그 부드러운 털을 제하여 버리고 가죽을 제하여 버리니까 광야에서 먹고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우성을 치지요. 신명기 8장 2절에 보면 “네 하나님 야훼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시험을 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구원을 받고 당분간은 굉장히 좋다가 좀 지나면은 하나님이 우리를 시험하는 것입니다. 가시둥지에서 건져내주는 것만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루는 날개를 타고 기분좋게 밑을 내려다 보는데 저 높은데 올라가서 어미 독수리가 확 날개를 낮춰 버립니다. 날개를 오므려 버리니까 날개를 붙잡고 있던 새끼들이 그냥 돌맹이처럼 떨어지는 것입니다. 떨어지면서 날 살리라고 고함을 치면서 열심히 날개를 칩니다. 그러니까 조금 날라가는 놈도 있고 돌맹이처럼 그냥 직선으로 떨어지는 놈도 있습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떨어뜨리면 어머니 독수리가 밑에 가서 떨어지는 것을 받고 받아서 살려줄 줄 아는데 올라가서 또 떨어뜨립니다. 그러면 아버지 독수리가 또 와서 받고.. 하루 종일 낙하산 훈련을 합니다. 죽을 지경입니다. 하루 종일.. 이렇게 어떻게 사느냐. 왜냐, 아직까지 바람을 탈줄 모릅니다. 자기 날개로만 날려고 하니까 굉장히 힘이 듭니다. 독수리는 2시간, 3시간 공중에 떠있는 것은 기류를 타고 자기 힘으로 날지 않습니다. 바람 힘으로 나는 것입니다. 참으로 예수를 잘 믿고 신앙이 깊어진 사람은 성령충만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삽니다. 믿음, 소망, 사랑, 의, 평강, 희락 모든 것이 성령 바람타고 성령이 24시간 우리와 같이 계셔서 우리를 돕고 계신 것입니다. 보혜사라는 것은 우리를 돕기 위해서 항상 우리 곁에 와 계신 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24시간 성령바람 탈 수 있어야 진짜 믿는 사람입니다. 기도도 성령의 능력으로 하고, 전도도 성령의 능력으로 하고, 즐거움도 성령의 능력으로 즐거워하고, 성령 바람을 탈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성령바람을 타지 못하는 이 독수리 새끼는 날개 힘으로 자기 힘으로 납니다. 자기 힘으로 믿고 자기 힘으로 소망을 가지고 자기 힘으로 살아가려니 죽을 지경이지요. 그 독수리는 보통 날개를 펴서 하늘 날아 5천 미터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높이 날라올라 가는데 참새 보고 5천미터 올라가라고 해보십시오. 올라가기도 전에 죽어 버립니다. 참새는 요 울타리에서 저 울타리까지 땅 하면 헉헉헉헉~ 한 50미터, 100미터 날라가서는 가슴이 터지려고 합니다. 그것은 왜냐, 자기 힘으로 날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 가장 큰 문제가 독수리 신자가 되어 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참새 신자가 되어 있다. 모두 자기의 힘으로, 자기의 능력으로, 자기의 노력으로 인생을 살아가려고 하니까 그렇게 힘이 드는 것입니다. 사람의 힘은 한계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성령이 와서 상승기류처럼 불고 있으면 성령바람 타면은 얼마든지 높이 올라갈 수 있고 힘 안든다 말입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을 내가 보면 하나님이 축복의 성령바람을 불게 해 놓으셨어요. 좋은 일이 많이 생기지 않습니까? 우리의 힘으로는 도저히 될 수 없는 G20 선진국 20개국에 상임국이 되었고, 또 엄청난 원자로를 건설할 수 있는 특권도 얻게 되었고 또 원조를 받던 나라가 원조를 하는 나라가 되었고.. 제가 신학교 다닐 때 우리 한국 사람들의 GNP가 개인당 60불에서 100불이었습니다. 아프리카 여러 나라와 같았습니다. 그런데 불과 50~60년 만에 60불에서 100불 되던 GNP가 2만불이 되었습니다. 상승기류를 안타고는 인간의 힘으로는 안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배도 제일 많이 만들고, IT산업도 제일 잘하고, 자동차도 열손가락에 들어가고 철강도 포항제철로 시작해서 세계적인 철강회사가 되고 뭐 한국 요새 무엇을 해도 열째 안으로 하나님이 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새하고는 틀리지 않습니까? 우리는 참새 아니고 독수리 새끼들인 것입니다. 이 독수리 새끼들은 날개로써 날면 안됩니다. 바람타고 날아야지.. 성령의 바람 타야지.. 하나님이 성령이 우리 한국에 역사할 때 교회도 잠에서 깨어나고 우리 국민들도 잠에서 깨어나서 성령바람타고 나가면 기적이 모든 것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욥기 23장 10절에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하나님께서 남의 믿음이 아닌 자기 믿음에 서도록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날개 위에 올라타서 여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날개로 날으며 자기 스스로 먹이를 취하는 새끼가 되도록 키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미 독수리가 새끼 독수리를 키워 가지고서 이제 얼마 안있으면 어미 독수리가 새끼 독수리를 거느리고 함께 납니다. 함께 날고 함께 사냥을 하고 함께 먹고 아주 단란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신명기 8장 14절로 16절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야훼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야훼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따라 말씀하세요. 하나님은 마침내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다. 마침내 너를 망하게 하는 하나님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 믿을수록 마침내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이 복 주는 훈련 시키려고 가시둥지에 자라나게 하고 날개 위에 올라타고 떨어지게 하고 시련을 주는 것은 마음이 변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성령의 능력을 의지해서 살아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부끄러움이 없게 자라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든 권한을 다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낮추시며 우리를 시험하사 마침내 복을 주려 함이라. 예수 믿는 사람은 끝장이 좋습니다. 너희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출발은 미약하나 끝은 1등으로 들어옵니다. 주를 믿는 사람은 개인이나 가정이나 세월이 흘러갈수록 더 나아지지 못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서양 격언에 “참호 속에는 무신론자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쟁 시 군인들은 적군의 총탄이 빗발처럼 날아 오는데 참호에 엎드려서 그냥 하나님 살려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테레사(Agnes Gonxha Bojaxhiu) 수녀는 “고통은 성장의 법칙이요, 우리의 인격은 이 세계의 폭풍우와 긴장 속에서 만들어 진다.”고 말했던 것입니다. 어미 독수리가 새끼를 날도록 하기 위해 하늘에서 떨어뜨리듯, 하나님께서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을 40년 동안 광야 시험을 치루게 한 것은 더욱 굳건한 믿음에 서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마침내 복을 주는 것입니다. 굳건한 자기 믿음에 서도록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이제는 하나님 앞에서 자유롭게 기도하고 스스로 믿음을 가지고 스스로 소망을 가지고 스스로 사랑을 가지고 평안을 마음 속에 누리면서 살 수 있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내 스스로 하늘나라에 귀한 용사로써 살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여러분과 저를 시험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고난 안당할 사람 누가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우리의 삶이 가시둥지입니다. 예수 안믿는 사람 말할 필요없고 예수 믿는 여러분 우리가 사는 것도 하나님이 가시둥지 위에 우리를 지금 살려놓고 있는 것입니다. 가시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 가시가 우리를 찌르지 않도록 가죽을 덮어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를 이기게 만들어 주는 것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시를 극복하고 이기게 만들어주지 가시가 없는 세계를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가정에도 가시가 있고 개인에게도 가시가 있고 남편에게도 아내에게도 자녀들에게도 우리의 생활에도 전부다 가시가 있습니다. 가시 둥지에서 우리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의지하는 신앙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폭풍우가 늘 다가오는 것입니다. 인생 풍파 없는데가 어디 있습니까? 다 인생풍파 있습니다. 여러분, 아무도 나는 인생풍파가 없다고 자신하는 사람 있습니까? 없어요. 다 인생풍파가 있어요. 그런데 독수리 어미는 새끼에게 풍랑을 당하면 오히려 풍랑을 의지해서 더 빨리가고 더 높이 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불어오는 바람에 의지하여 독수리는 더 높이 날수가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새끼들을 데리고 바위 끝에 데려갑니다. 폭풍이 와서 막 바람이 불고 집이 물에 떠내려가고 하천이 범람하고 야단입니다. 그렇게 되면 독수리는 새끼들에게 날개를 90도로 펴도록 만듭니다. 바람을 정면으로 부딪치도록 날개를 90도로 펴도록 하고 그 다음에는 발로 꽉 바위를 잡고 있다가 하나, 둘, 셋 해서 바위에서 발을 뗍니다. 그러면 90도로 바람이 날개에 부딪치니까 직각으로 하늘로 솟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바람은 부는데 독수리는 직각으로 하늘로 구름을 뚫고 와서 얼마 있지 아니하면 구름 위에 폭풍우도 없고 비도 내리지 않고 햇빛이 쨍쨍 쬐는 곳에 떼를 지어 날게 되는 것입니다. 더 높고 깊은 신앙을 갖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폭풍우를 통하게 하는 것입니다. 폭풍이란 바람이 불어오면 그 바람 타고서 우리는 더 높고 더 깊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폭풍우를 당해서 신앙이 약해지고 뒤로 물러가고 무너지면 그것은 잘못된 신앙인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같이 계셔서 폭풍우가 우리 생활에 굉장히 큰 축복의 근원이 되도록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창공 높이 오르게 되면 날개를 넓게 펴서 공기의 상승기류(上昇氣流)를 타고 하늘을 나는 것처럼 독수리는 언제나 바람타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한쪽 바람은 믿음이고 한쪽 바람은 소망인 것입니다. 한쪽 바람은 꿈이고 한쪽 바람은 희망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기도와 믿음으로 항상 역경을 타고 우리는 승리하는 것입니다. 독수리는 바람을 탈줄 알기 때문에 폭풍우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폭풍이 불어와도 바람에 의지하여 더 높고 더 깊은 공중으로 날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우리에게 개인, 가정, 생활, 자녀, 사업, 여러 가지 폭풍우가 다가오면 옛날에는 두려워했지만 이제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 우리는 그 폭풍우가 선으로 변할 수 있는 믿음의 날개, 소망의 날개, 꿈과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러분 다 날개가 있습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믿음의 날개가 있습니다. 소망의 날개가 있습니다. 사랑의 날개가 있습니다. 필요할 때 그 폭풍에 따라서 내 날개를 펴면 그 폭풍우는 우리 신앙 생활하는 사람은 그 폭풍우가 더 높이 더 빨리 날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요셉이 17살에 형들에게 팔려서 종으로 애굽에 내려갔습니다. 굉장히 개인적으로 불행한 폭풍우입니다. 그러나 그 폭풍우를 맞이해서 요셉이 낙심을 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의지한 결과에 10년 종살이에 3년 감옥살이가 합동하여 유익이 되어서 평생을 국무총리로 지내게 만든 것입니다. 순식간에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폭풍우가 보통 사람 같았으면 종으로 영원히 있든지 감옥살이를 영원히 하든지 자살하던지 해버릴 것인데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서 폭풍우를 당하니까 그 폭풍우가 그로 하여금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도록 만들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폭풍우를 무엇을 가지고 대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폭풍우를 통과해서는 안됩니다. 일반사람들은 폭풍우를 통과하는데요. 고난의 폭풍우가 다가오면은 야고보서 1장 3절로 4절에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폭풍우가 우리를 부족함이 없는 인격자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로마서 5장 3절로 4절에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라” 폭풍우가 불어오면 닭은 어떻게 합니까? 닭은 날개 밑에 머리를 집어 넣고 폭풍우를 피해서 나무 밑이나 담벼락 밑이나 지붕 밑으로 도망을 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독수리는 폭풍우가 다가오면 절대로 날개 밑에 머리를 숨기고 담 밑에나 지붕 밑에 숨어 피난가지 않습니다. 정면으로 폭풍우를 대면해 나가서 날개를 펼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바람 타고 구름 위로 올라가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폭풍우가 다가오면 원망, 불평, 탄식하고, 뒤로 물러가고,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정면으로 대결해서 기도하는 것이 대결하는 것입니다.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우리가 기도합니다. 왜, 성경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고 말했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말했었습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게 다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믿음의 날개인 것입니다. 믿음의 날개, 소망의 날개, 사랑의 날개 이 성경에는 우리가 사용하는 날개가 다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어떠한 폭풍우가 불어와도 거기에 처방할 수 있는 날개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성경의 말씀을 받아가지고서 폭풍우와 정면으로 대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폭풍우를 피해서 도망을 치면 안되는 것입니다. 정면으로 대결하면 그 폭풍우가 우리를 도와서 우리가 가고 싶은 곳에 더 빨리 가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풍랑이 일어서 우리가 더 빨리 목적지에 도달하고 더 빨리 성공에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닭형 인간”이 되어서 사태에 대처하지 못하고 도망치지 말고 “독수리형 인간”이 되어서 담대하게 기도와 믿음을 대처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생활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독수리는 불어오는 바람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그 바람에 의지하여 더 높이 날아오릅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려움과 고난의 폭풍이 몰려올 때 두려워하여 피하지 말고 오히려 담대하게 맞설 때 놀라운 결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어려움과 고난을 당할 때 우리가 움츠리고 집에 들어가서 이브자리 깔고 머리띠 묶고 눕지 말고 기도원으로 가요. 기도원으로... 보따리 하나 들고 기도원으로 가서 기도원에서 철야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 안나오거든 앉아 있어도 좋아요. 그냥 앉아 하나님만 쳐다봐도 재생의 능력이 나타날테니까. 이것이 다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독수리로 자라서 이 땅에 살면서 우리는 환경을 극복하고 환경을 이기고 마침내 승리하며 행복하게 살게 만들기를 원해서 그런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미국의 경제학자 폴 크루그먼(Paul Robin Krugman) 교수는「불황경제학」이라는 그의 책에서 불황에서 성공하기 위한 원리를 설명했습니다. 불행이 다가오거든 그는 말하기를 첫째, 모험정신, 개척정신을 가져라. 피하지 말고 어려움이 다가오면 모험정신, 개척정신을 가지고 대결하라. 둘째는,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가져라. 과거에 내가 잘살았는데 과거에 내가 잘했는데... 과거를 보지 말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서 나가라는 것입니다. 셋째,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노력을 하라. 우리 삶에 폭풍이 몰아칠 때 두려움으로 웅크리고 주저앉으면 폭풍에 휘말려서 뒹굴러갈 따름인 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믿는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폭풍을 뚫고 정면 돌파할 때 더 높은 창공으로 날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야~ 저 사람 요사이 믿음이 왜 저렇게 좋냐. 왜냐, 폭풍우를 통과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와~ 저 사람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는데 그 기도소리 들어봐라. 완전히 다른 사람 되었는데.. 알고 보면 고난을 통해서 그렇게 달라진 것입니다. 우리가 고난의 환경과 폭풍우를 당하면 그것을 닭처럼 피하거나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도망을 치는 사람은 결코 자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독수리같이 담대하게 날개를 활짝 펴고 믿음의 날개, 기도의 날개, 꿈의 날개를 펴고 대결을 하고 달라들면 희안하게 그 폭풍우들이 합동하여 선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더 높이 날고, 더 깊이 날고 성령으로 날라 올라가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동남풍아 불어라 서북풍아 불어라. 가시밭의 백합화 예수 향기 날린다. 우리 최자실 목사님 늘 이렇게 춤추면서 그 찬송을 부르신 기억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 가만히 한번 뒤를 돌아 보십시오. 우리가 언제 기도 많이 했습니까? 환난당할 때, 언제 철야하고 기도원에 가서 기도했습니까? 고통스러울 때.. 등따숩고 배부를 때 뭘 했습니까? 잠 잤지요. 집에서 즐거워 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종종 고통을 보내는 것은 고통을 통해서 우리로 하여금 스스로 독립적으로 운명과 환경을 다스리고 나갈 수 있는 독수리로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거대한 폭풍우 인류에게 반드시 한번 다가오는 것입니다. 마지막 심판 날 마지막 폭풍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 날이 이제 가까워 왔어요. 왜냐하면 우리 인간으로 계산을 하면 구약 4천년에 신약 6천년 다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언제 주님 오실지 우리는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로 17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우리가 공중으로 끌어올려 구름 속으로 구름을 통과해서 주님과 함께 항상 있는 영생으로 들어갈 날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마지막 폭풍인 것입니다. 마지막 폭풍우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신앙의 날개를 활짝 펴므로 올라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신앙이 없는 사람은 산 속으로 바다로 도망을 치지만 도망이 그를 살려줄 수 없는 것입니다.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는 천국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독수리가 새끼들을 데리고서 훈련을 다 시키고 난 다음에는 훈련 과정이 끝나면 어느날 갑자기 말합니다. “이제 너희들 짝을 지어서 가라.” 더 따라 다니지 마라 그러고 새끼들을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가시난 둥지에서 새끼를 키워서 그곳에서 새끼를 나는 것을 가르치고 먹이를 잡는 것을 가르치고 폭풍우를 통하는 것을 가르치고 이런 것을 다 가르치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는 쌍쌍이 짝을 지어 내보내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여러분 우리 예수 믿게 하고 난 다음 그냥 우리를 내던져 놓지 않습니다. 우리를 신앙의 둥지에서부터 가르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시련을 겪으며 폭풍우를 견뎌내며 괴로움을 극복하고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가르치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일시도 쉬지 않고 성령으로 여러분과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24시간 성령바람 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도 내 힘으로 하지 말고 성령바람 타고 기도하고, 전도도 성령바람 타고하고, 믿음도 성령바람 타고하고, 어려운 고난이 다가왔을 때 고난과 싸우는 것도 성령바람 타고하고, 참새 신자가 되지 말고 독수리 신자가 되자는 것입니다. 독수리는 몇 번 자기 날개를 치고 난 다음에는 곧장 바람타고 그 바람의 힘으로 몇 시간이고 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는데 출발할 때 여러분 힘을 조금 내어서 기도하고 난 다음에는 그 다음 성령바람을 타면은 아주 기름 부어서 기도가 자연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저의 설교도 그래요. 아주 힘들고 피곤하고 고달플때도 강단에 서서 자기 인간의 힘으로 조금 설교를 하고 성령께만 죽도록 의지하면 성령이 올라 오셔서 인수인계를 받으면 그 다음에는 힘이 하나도 안듭니다. 우리가 불광동에 있을 때는 땅에 펌프를 박아놓고 펌프로서 물을 길렀는데 아무리 그냥 펌프를 눌러도 물은 안올라와요. 물 한 두 바가지를 위에 부어놓고 그 다음에 막 이러면 그다음 나중에 물이 푹푹푹 쏟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 물 두어바가지가 여러분의 노력인 것입니다. 여러분 노력을 조금하고 주의 성령바람을 타려고 하십시오. 성령바람 타면은 무엇이든지 피곤치 않고 고단치 않고 능력있게 일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녀들도 잘 기를 수 있고 사업도 잘할 수 있고 예배도 잘 드릴 수가 있고 전도도 잘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령 바람 타고 살지 인간의 힘으로 살기를 원치 아니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40장 28절로 31절에 보면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야훼,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오직 야훼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그러니까 모든 것에 하나님을 앙망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앙망하라는 것은 먼저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먼저 하나님께 맡기고 난 다음에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앙망하고 기도하고 믿고 의지하는 것이 바람을 타는 것입니다. 성령바람을 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야훼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달음박질해도 곤비치 않는다. 그것은 생활이 어려워서 막 쫓기고 뛰어도 좌절하지 않고 절망하지 않고 낙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걸어가도 피곤치 않는다. 걸어가면 천천히 걸어가는 것 아닙니까? 사업도 잘되고 생활도 편안하고 좋아서 슬슬 걸어가면 이제 너무 피곤합니다. 인생이 이래 재미가 없냐. 슬슬 걸어가는데 재미가 없으니까 도박도 하고 술도 먹고 아편도 맞아보자. 그러나 주를 의지하고 성령바람 타고 나가면 잘살게 되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합니다. 그런 죄에 빠질 필요가 없습니다. <결론> 하나님의 사람들은 참새 떼처럼 짹짹거리고 무리 지어 살지 않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도 자기만의 하늘이 있고 그 안에서 신령한 고독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어도 그 사람에게 휩쌓여 가지 않고 자기 마음 속에 예수님이 와 계신 것입니다. 독수리는 자기 날개를 퍼덕거려 날지 않고 항상 상승기류에 몸을 맡깁니다. 그와 같이 우리도 항상 우리와 같이 계신 성령 하나님께 의지하고 성령 하나님의 능력으로 기적적으로 삶을 살게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 같이 고개 숙여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우리는 독수리 새끼로 지음을 받고 독수리 어미되는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고 따라 배우도록 명령되어 있습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가 독수리 새끼가 어미의 한 교훈을 배우는 것처럼 하나님을 잘 따라 배워서 이 땅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게 도와주시옵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만인과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기 간절히 기도합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오늘 이 시간에도 수많은 독수리 떼들이 모였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 성령 바람 불어와서 기적이 일어나게 도와주시옵시고 하나님 성령을 의지해서 우리 모두 다 마음에 믿음, 소망, 사랑, 의, 평강, 희락이 충만하게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이는 힘으로도 되지 않고 능으로도 되지 않고 성령으로 되오니 성령의 능력을 따라 사는 독수리 성도들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