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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6. 13. 주일설교 하나님의 처방전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야훼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야훼임이라”(출 15:26) 할렐루야~ 성령이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옆에 계신 분 보고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 하나님 계신 곳에는 항상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속에 기적이 일어나서 변화가 다가올 것을 늘 기대해야 됩니다. 뒤로 물러가면 안됩니다. 앞으로 나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서론> 오늘 저는 “하나님의 처방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외모가 잘 생기고 인생에서 성공하여 부강하고 건강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그 속을 들여다보면 심신이 병든 사람이 참 많습니다.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암이나 각종 불치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도 있고, 속마음이 병들어 죽어가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서울의대와 고려의대, 울산의대 예방 의학 연구팀에서는 한국인 120만 명을 무작위로 뽑아서 240여 개의 질병에 대해 5년간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한국인의 질병 2005년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한국인이 많이 걸리는 병은 20대와 30대에는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고, 40대는 간경화고, 50대와 60대는 각종 암 그리고 70대는 뇌졸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병이 나면 병원에 가서 진찰 받고 치료를 받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건강을 이루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모두 함께 건강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매일매일 생활하는 삶의 자세와 태도가 우리의 건강에 절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건강은 우리 마음과 연결되어 있어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우리 마음을 잘 다스려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져야 합니다. 출애굽기 15장에는 병을 고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이 받아들여야 할 처방전에 대해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건강하게 일생을 살 수 있을까 이것을 오늘 하나님 말씀으로 알아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본론> 1. 나 야훼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첫째, 야훼 하나님이 우리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잘 들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순종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하나님 앞에 아무리 소와 염소와 양을 잡아서 재물을 드린다고 해도 불순종하면 효과가 없습니다. 순종하는 것을 하나님이 굉장히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순종하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순종해야 진실한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불순종은 우상과 사신에 절하는 것과 같다고 하나님 말씀한 것은 우리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에 사울왕이 초대 왕이 되었을 때, 사무엘이 그를 불러서 명령을 했습니다. “우리가 애굽에서 올 때 아말렉이 공격을 해서 이스라엘이 굉장히 곤궁에 처한 적이 있는데 이제 우리가 충분히 강해졌으니 그 아말렉을 쳐서 멸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내렸다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로부터 시작해서 짐승까지 하나도 남김없이 전멸하라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사울은 병력을 동원해서 아말렉을 치러가서 싸워 이겨서 아말렉의 국민들을 죽이고 그 왕을 사로잡고 짐승떼들을 거느리고 의기양양하게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사무엘이 와보니까 왕 아각은 살아있고 짐승떼들은 살아있고 짐승의 울음소리가 가득합니다. 그래서 “아니, 왕이여 왕이 아말렉을 전멸하라고 그랬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그러니까 왕이 하는 말이 “백성들이 짐승의 좋은 것은 죽이기 아까우니까 우리 기름진 것은 잡아가서 하나님께 제사 드리자고 하더라. 그래서 백성들의 말을 쫓아서 데리고 왔다.” 그러니 사무엘이 화를 냈습니다. “임금이여, 하나님의 말씀 듣는 것보다도 재물 드리기를 하나님 좋아하실 줄 압니까? 재물을 아무리 잘 들여도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면 하나님 기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무엘상 15장 22절로 23절에 “사무엘이 이르되 야훼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야훼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야훼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굉장히 엄중하신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생활도 늘 우리의 관심을 기울여야 될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큰 일 할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적은 일에 순종하면 하나님이 저를 굉장히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가 이렇게 오늘날 고생하는 것은 아담과 하와가 불순종한 것 때문인 것입니다. 큰 다른 죄를 지은 것 없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두 번째 오신 구주 예수님을 보십시오. 첫 번째 조상 아담은 불순종했지만 두 번째 조상 예수님은 제일 와서 하나님 앞에 그 삶에 시험을 받은 것은 순종의 문제입니다. “너도 아담과 같이 불순종 할 것이냐?” 수없이 예수님은 시험을 당했으나 시험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빌립보서 2장 8절에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죽기까지 하나님이 하라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못박히는 것이 너무나 괴롭기 때문에 할 수만 있으면 면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아버지 원하는데로 하겠다고 하니가 아버지가 십자가에 죽으라고 원하시니까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히브리서 5장 8절로 9절에 보면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아들이라도 죽기까지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구주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롬 5:19)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류가 다 죄인이 되었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순종하므로 온 인류가 다 의롭게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의롭게 되는데 안 믿는 사람은 가능성은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의롭게 되지는 못합니다. 믿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신명기 11장 26절로 28절에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야훼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야훼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 그러니 복과 저주가 눈 앞에 번연히 놓여있는 것입니다. 신명기 28장 1절에는 “네가 네 하나님 야훼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야훼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나를 믿는 백성은 머리가 되고 꼬리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는다. 그 하나님은 하나님을 따르는 백성들이 거지가 되고 낭패와 실망이 되고 패배하는 인생을 살기를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개인이나 가정, 민족이나 국가는 어디가도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습니다. 나는 어제 저녁에 축구 응원한다고 하도 거기에 정신을 기울였던지 지금도 자꾸 공이 왔다 갔다 합니다. 저는 응원하면서 늘 그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 우리 민족의 30%가 예수를 믿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머리가 되고 꼬리가 안됩니다. 기왕 축구하는 김에 볼을 넣어서 이겨서 주님의 이름을 나타내게 해주시옵소서.’ 그러니까 얼마나 마음편안하고 좋은지 몰라요.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하는 것마다 안되는 민족이 있는데 우리 민족은 지금까지 하는 것마다 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같이 계시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저는 한 평생 병과 싸워 오면서 살았습니다. 17세에, 저는 벌써 폐병 3기에서 죽음을 딛고 일어났습니다. 그 후에도 심장병으로 고생을 했고, 장염에 탈장까지 되어 고통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간이 나빠서 고생하고, 신장에 물혹이 생기는 등 “병 백과사전”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계속해서 주님께서 치료해 주실 것을 믿음으로 알고 기도한 결과에 하나하나 세월이 지나가면서 치료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신유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안 아파 본 사람은 아픈 것이 얼마나 괴로운지 모릅니다. 부귀 영화 공명이 아무리 있다 해도 몸이 성하지 아니하면 그것 아무 효과 없습니다. 건강이 정말 인간 삶의 행복에 절대적인 요건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 구원받은 사람들이 모두 다 건강하기를 원합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원합니다. 어떠한 병이 들더라도 주님은 치료함을 주시고 극복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항상 그렇기 때문에 주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회개하고 주님을 따라가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치료의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당장 낫지 않더라도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건강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 항상 주님의 말씀에 순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말씀하시는 주의 말씀에도 순종할 뿐 아니라 주님께서 성령으로 고요하고 잠잠하게 말씀하시는 말씀에도 순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여러분 마음 속에 잊지 말 것은 순종하는 것이 제사드리는 것보다 낫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살자. 그런 마음에 결심을 하시기 바랍니다. 2.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둘째로는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의라는 것은 착하고 좋은 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의를 행한다니까 보통 의가 아니지요. 사람보기에 착하고 의로운 행위하는 것도 힘든데 하나님 보시기에 의롭고 착한 삶을 사는 것이 우리가 건강하게 사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시편 11편 7절에 “야훼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오리로다” 의로운 하나님이기 때문에 의로운 일을 좋아하고 의로운 일 가운데 있기를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9장 8절에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착한 일을 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착한 일을 하고 신문이 텔레비가 세상 사람들이 예수 믿는 사람이 착한 일을 했다고 칭찬할 때 하나님 이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의를 행하고 착한 일을 행하고 사는 것을 하나님은 참 기뻐하시는데 착한 일을 안하고 행악하고 방탕하면서 건강을 달라고 기도해서는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윌리암 부스(William Booth) 대장은 구세군을 창설하기 전에 몸이 참 약했습니다. 그는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에게 건강조사할 때 “당신이 과로하는 것이 그치지 아니하면 1년 이내에 죽는다”고 그랬습니다. 이런 몸으로 1년 계속해서 목회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윌리암 부스는 필사의 각오로 전도에 몸을 던져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더욱 헌신했습니다. 그런데 1년 있어도 죽지 않고 계속해서 하나님이 힘을 주셔서 83살까지 살았습니다. 그렇게 힘이 약한 사람도 착한 일을 하고 하나님을 섬기며 사니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여 붙들어 주니까 죽지 않아요. 자기 명대로 살아요. 저도 그것을 종종 느낍니다. 굉장히 지치고 피곤하고 더 이상 살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 될 때라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성령이 충만하면 새로운 생명이 가득해지는 것입니다. 사망이 물러가고 생명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만 의지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돌보아 주시는 것입니다. 노인이 된 부스는 “의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의사를 버렸고,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만 의지했다.”고 했습니다. 의사가 나를 버렸으니 나도 의사를 버렸다. 그러니 나는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살았는데 이렇게 오래까지 살 수 있었다고 말한 것입니다. “인간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 지는 그가 하나님께 얼마나 삶을 드렸는지에 따라 설명될 수 있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시편 103편 3절로 5절에는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얼마나 멋있는 말씀인 것입니까? 어떻게 여러분 생활이 고통스럽고 괴로울지라도 시편 103편 3절로 5절을 생각하면 용기와 힘이 생깁니다. 저는 이 성경구절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하도 많이 외워서 성경 읽을 필요 없습니다. 이 성경은 입만 열면 그대로 나와야 됩니다.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식언하시겠습니까? 하나님 저는 이 말씀대로 죄를 회개하고 나오니 용서하시고 건강과 생명을 주시옵소서. 매달리면 하나님도 별 도리없습니다. 하나님 약속하신 말씀이 뚜렷이 성경에 있고 그것을 확실히 믿고 거기에 매달리고 나오는데 하나님이 그 기도를 무시할 수가 있습니까? 말씀에 입각해서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향해 기도하고 나오는 사람은 하나님 버리지 않습니다. 그 때문에 저는 이 말씀에 늘 의지하고 삽니다. 과부와 고아, 장애자, 곤궁한 자를 돕는 것이 선한 사람,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아직도 불행하고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수없이 많은데 가장 사랑과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예수 믿는 길밖에 없더라. 50년을 목회하면서 동서양을 수백번 왔다갔다 하면서 말씀을 증거하고 사람들의 생활을 비교해 보았지만 동양이나 서양이나 관계없더라. 얼굴이 희나 황색이나 흑색이나 얼굴 색깔도 관계없다. 피부색과도 관계없고 문화에도 관계없다. 무슨 말을 하든지 예수 없는 곳에는 아무 소용이 없다. 주 예수 없이 행복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나는 구원의 복음을 증거하고 교회를 세웠는데 이제는 예수를 믿고 사랑과 행복을 얻으라고 말한다. 그 예수 믿고 사랑하고 행복하게 되니까 자동적으로 나도 다른 사람을 또 사랑하고 행복하기 위해서 물질도 도와주고 생활도 도와주게 된다.” 어려운 삶에 사는 사람에게 말로만 가지고서 잘먹으라. 잘입으라. 잘하라. 그렇게 해서 소용이 있겠어요? 실제로 도와줘야지. 이사야 1장 17절에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우리가 이런 착한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15장 2절에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하라”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우리가 주를 믿으면 믿는대로 하나님 앞에서 고아와 장애자들을 돌보고 곤궁한 자를 돌보면 하나님이 그것을 크게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시편 5편 12절에 “야훼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그를 호위하시리이다” 의인에게는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같이 호위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의롭게 살면 하나님이 복을 주실 줄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주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간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없는 것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얻지 못하는 것은 잘못 구함이라 했습니다. 시편 92편 12절에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시편 112편 5절로 6절에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 그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억되리로다” 그러므로 우리가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고 도와주고 협력해 주는 사람이 되고 의로운 일을 행함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되는 일을 해야 될 것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병낫기 위해서는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눈 보시기에 착하고 의로운 일을 행하며 3.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셋째,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뭡니까? 우리가 당장 하나님 계명이라면 십계명 아닙니까? 하나님이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셔서 친히 두 돌판에 기록해 주신 것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지켜야 할 규범 10가지를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출애굽기 20장 1절로 2절에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야훼니라” 십계명은 주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준 것이 아니라 온 인류에게 다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키겠다고 마음에 작정하고 살아나가면 이 십계명이 우리에게 파수꾼이 되어서 늘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이 십계명을 우리가 관심을 기울이지 아니하면 우리 마음을 지키지 못합니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조이스 마이어(Joyce Mayer)는 「단순한 기도가 주는 기쁨」이라는 자신의 책에서 응답 못 받는 기도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우리가 기도를 하되 응답 받지 못하는 것은 첫 번째 이유는 바로 욕심으로 구하는 기도이기 때문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욕심과 탐심으로 구하는 기도는 하나님이 기다립니다. 그 욕심과 탐심을 버릴 때까지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마음에 진실하고도 순전한 마음으로 구하는 기도는 주님이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초면에 저는 저의 50년 목회 동안에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한 것중 응답받지 못한 것이 있는가를 찾아보려고 작정을 하고 살펴보니까 응답받지 못한 것이 나에게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어요. 그때는 응답 못받은 것이 후에 보니까 응답받은 것이 되고 또 그때 응답 받은 것은 좋은 것이고 많은 기도와 그 당시에는 응답 받지 않았다가 세월이 지나고 난 다음 보니까 응답받은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해주시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하나님은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장수하고 복 받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마음의 욕심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에 귀를 기울여 그를 따라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4.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네 번째, 모든 규례를 지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병을 옮기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규례는 일정한 규격, 조각한 조각을 새겨 넣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신명기 26장 16절로 17절에 “오늘 네 하나님 야훼께서 이 규례와 법도를 행하라고 네게 명령하시나니 그런즉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지켜 행하라 네가 오늘 야훼를 네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또 그 도를 행하고 그의 규례와 명령과 법도를 지키며 그의 소리를 들으라”고 말한 것입니다. 규례와 법도와 규칙을 지키라고 성경에 말하는데 저는 이 말을 늘 굉장히 귀찮게 여겼습니다. 아 무슨 십계명을 지키지 무슨 규례? 규례가 뭐고? 법대로 지켜라. 또 무슨 법대로 지키라는 말이냐. 아주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읽을 때 레위기를 읽으면 아휴 언제 끝마칠꼬 싶은 생각이 먼저 납니다. 인생을 잡아 가지고서 각을 뜨고 기름을 붓고 밀가루를 반죽을 하고 왜 그렇게 복잡합니까? 내용을 모를 때는 그렇게 복잡합니다. 내용을 알고 보면 그게 다 의미가 있어요. 그런데 내용을 모르니까 하나님이 왜 이렇게 복잡하냐? 하나님이 왜 이렇게 잔소리가 많으시냐. 모를 때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잔소리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깨닫고 보면 정말로 우리 삶에 깊은 의미가 있고 은혜가 있고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규례와 법도라는 것은 침례나 성찬 예배, 성수 주일, 십일조 이런 것이 모두다 규례와 법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반드시 침례를 받습니다. 초대교회는 믿는 자는 꼭 침례를 받도록 한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이름으로 시행하는 거룩한 의식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으로 태어나서 교회 일원이 되는 것인데요. 골로새서 2장 12절에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우리 침례는 모든 공중 앞에서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내가 함께 죽어서 물무덤에 장사지내고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안할지 몰라도 하나님은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입니다. 초대 교회때는 침례를 받지 아니하면 아직 완전히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예수님 자신이 사람으로 난 이상 요단강가에 와서 나이 30세에 침례를 받았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할 때 믿는 자는 반드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이 침례는 하나의 규례니까 안지켜도 괜찮다. 그런 것이 아닙니다. 꼭 지켜야 됩니다. 또 성찬도 반드시 참여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 성찬을 참여 하느냐. 예수님만 잘 믿으면 되었지. 성찬을 받는 것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6장 26절로 28절에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굉장한 일입니다. 당신의 몸을 찢어서 우리에게 양식으로 주시고 피를 흘려서 생명수로 주셔서 이를 먹고 마시므로 그리스도의 생명에 동참하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성찬예배도 우리가 반드시 받아들여서 신앙에 대한 확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수주일 하는 것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31장 14절로 15절에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거룩한 날이 됨이니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죽일지며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모두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어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큰 안식일이니 야훼께 거룩한 것이라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누구든지 반드시 죽일지니라” 심각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안식일을 어기면 죽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만큼 안식일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새 언약에 참여한 사람이기 때문에 새 언약의 축하날인 주일날을 지킵니다. 그런데 주일날을 반드시 지켜라. 그를 지키지 않으면 영적으로 죽는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육체적으로 죽였지만 우리들은 오늘날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면 육체적으로 죽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수주일하고 또 십일조도 꼭 드려라. 뭐 몸에 병안들고 건강하게 사는데 그렇게 조건이 많으냐고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에 서야 건강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영적으로 건강하지 아니하면 하나님 앞에서 육체적 건강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십일조 말라기 3장 10절로 12절에 “만군의 야훼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야훼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야훼의 말이니라”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이 같이 농사를 지어 주시기도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큰 보배는 하나님이 같이 계신 것입니다. 주님이 임재하신 것이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보배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임재하여 있으면 어떤 경쟁에도 이깁니다. 주님이 경쟁에 있으면 어떤 일을 해도 성공합니다. 주님이 임재해 있으면 어떤 일에도 극복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주님이 우리에게 임재하여 계시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문제인 것입니다. 아무리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과 지식이 있어 하나님 없이 당당히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나가더라도 주님을 무시하면 풀과 같이 시들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시작하여 볼 때 형편없이 뭐 저렇게 시작해서 무엇이 되겠느냐. 저런 사업이 되느냐. 저 사람이 무엇이 되겠느냐. 무시할지라도 주님이 임재하여 계시면 하나님이 함께 계시면 자고 나면 새로워지고 날짜가 지나면 새로워지고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님이 임재하여 계신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지존자는 하나님 아닙니까? 하나님의 은밀한 곳은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의 은밀한 곳은 예수님인데 예수 안에 거하는 자는 전능한 하나님의 품안에 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 안에 거하시면 아멘 하십시다. 그러면 여러분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늘 아래 거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담대하게 말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저가 나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극한 병에서 건져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나와 계시면 이런 일이 있다. 이것을 우리가 알고 입으로 선언해야 되요. “너는 밤의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중에 흐르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하는 파멸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떨어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시 91:2~7) 선언해야 돼요. 여러분, 우리 예수 믿는 사람에게 가장 모자란 것은 마음에 믿고 입으로 말하지만 선언을 안 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듣고 남도 들을 수 있도록 선언하는 신앙이 굉장히 필요합니다. 선언을 통해서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시 23:1) 모든 사람 앞에 말을 해야 돼요. “저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나를 돌보아 주신다”(시 23:2~3) 그러므로 나는 두려워 할 것이 없다. 입술로 담대하게 말을 하십시오. 우리 신앙인들이 가장 부족한 것은 입으로 시인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담대하게 선언하라. 하나님은 우리 생각을 통하여 우리 꿈을 통하여 우리 믿음을 통하여 우리 입술의 신앙의 고백을 통하여 역사하신다. 그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입술의 고백인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할 때도 말을 통해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말을 통하여 생각하고 꿈을 꾸어도 우리가 말을 통해서 꿈을 꿉니다. 우리가 믿어도 입술로 말을 해야 믿는 것을 압니다. 말은 우리의 삶과 분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구원하시고 축복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자신의 생명을 내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나 혼자만 잘 살겠다고 할 것이 아니라 모든 계명과 규례를 지키며 사랑과 행복을 나누고 베풀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더욱 강건하고 큰 복 가운데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크리스천들의 임무는 이웃에게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라고 마틴 루터는 말했습니다. WHO, 세계보건기구의 창립헌장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건강한 삶이란 육체적 질병 뿐 아니라 정신적, 사회적 질병이 없는 온전한 상태이다.” 그리고 1998년에는 WHO 집행이사회에서는 여기에 하나를 더 추가했는데, “영적인 면 즉 종교도 건강해야 한다.” 건강한 삶은 육체뿐 아니라 마음과 영혼, 사회 모두 건강해야 한다는 것을 발표한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수많은 죄악과 크고 작은 질병들로 건강한 삶을 살기가 참으로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질병을 막아 주시고 치료해 주시는 의사가 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의를 행하며 하나님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모든 규례를 지킬 때 영혼육의 강건함을 얻고 우리 사회도 건강한 사회로 만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내 속에 방패가 되신 것을 알고 있을 때 담대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속이 허하면 육체적인 어려움이 쉽게 우리를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속이 딱 무장되어 있으면 여러분 어떠한 문제도 저항할 수 있고 물리칠 수가 있고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똑같이 감기가 들려도 속이 무장되어 있는 사람은 감기를 물리칩니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저가 피하리라. 그러나 속이 허하여서 ‘아이구 나는 감기 걸렸나보다. 나는 몸이 약하다. 연약하다.’ 부정적인 선언을 합니다. 당장 감기 걸립니다. 감기에 약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선언은 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긍정적인 선언은 늘 하십시오. 그러면 부정적인 것은 물러가고 긍정적인 것은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우리의 생활에 선택을 해야 됩니다. 부정적인 일도 많이 다가오고 긍정적인 일도 많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정적인 일은 시인하지 마십시오. 입으로 말해주지 마십시오. 말을 통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것은 자꾸 말해 주십시오. 입으로 시인해 주십시오. 시인해야 살아 나갈 수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으로써 우리 인생을 선택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작은 하나님을 믿는 자는 자신의 지식과 요구에 하나님을 맞추어 하나님을 자신만큼만 만드는 사람이고, 큰 하나님을 믿는 자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권능을 믿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상당히 의미있는 말인 것입니다. 내 인간의 지식과 요구에 하나님을 맞추면 적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요구에 우리를 맞추면 하나님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큰 일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천지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도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지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 뜻과 내 생각의 틀 안에서 작은 하나님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우리 하나님을 크신 능력의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먼저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고 의를 행하며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해야 합니다. 그럴 때 세상에서 횡행하는 크고 작은 질병을 막아주고 치료해 주시어 우리는 더욱 강건하고 복된 삶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결론>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주님의 계명을 따라서 살고 믿음으로 우리가 심신의 건강을 갖고 살게 될 때 우리도 행복하고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오늘 육신의 병고는 반드시 수술 받고 약만 먹는다고 낫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속사람이 하나님 앞에 올바르게 서게 될 때 병을 이기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기고 살아야 돼요. 언제나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다가오는 것입니다. 문제가 없는 사람 없어요. 그러나 여러분은 다가오는 문제보다도 더 큽니다. 여러분 속에 있는 자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큽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내 속에 있는 자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니라. 그러니까 언제나 나는 못한다. 안된다. 할 수 없다 하기 전에 내 속에 있는 자가 더 크다는 것을 알고 더 위대한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므로 이길 수 있다고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겠다”(마 28:20)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계십니다. 나 혼자 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모자람이 없습니다.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 하나님과 우리가 함께 살면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살고 하나님 뜻대로 삽니다. 그러나 내 뜻대로 자꾸 하나님 끌어 댕겨 살면 하나님이 나처럼 낮아지기 때문에 적은 하나님을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큰 하나님을 모신다는 것 굉장히 중요한 것은 제가 내게 신앙상담 온 주의 종에게 어제도 말을 했습니다만 크게 생각하라. 너무 왜소하게 생각하면 안된다. 크게 생각하라. 잘된다고 생각하라. 승리한다고 생각하라. 생각을 바꿔라. 왕대밭에 왕대난다는 말이 있잖느냐. 우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태어난 주의 종들은 어느 곳에 가나 큰 교회를 생각하라. 큰 교회를 꿈꿔라. 큰 교회에 대해 이야기하라. 그래야 큰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언제나 나는 실력이 없습니다. 돈이 없습니다. 설교를 잘 못합니다. 큰데 가서 목회 못합니다. 적게 생각하고 적게 말하면 하나님을 그렇게 적게 만들어 버리고 맙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적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모신 분은 큰 하나님인 것입니다. 불행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행복한 하나님인 것입니다. 능력없는 하나님이 아니라 능력있는 하나님인 것입니다. 주께서 나와 같이 계시면 사람들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나님이 같이 하신다는 것이 여러분 재산의 1호입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재산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아무도 해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입어 예수 믿고 주의 자녀들이 되었은즉 이것을 큰 재산목록으로 알고 잠이나 잘 때나 깰 때나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 중심에 모시고 하나님과 함께 사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서 우리와 같이 계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불러 주셔서 주님을 믿고 의지하게 하셨음을 감사합니다. 우리가 아버지 앞에 신바람 나는 건강을 얻고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 명령에 순종할 수 있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시편에서 말씀한 것처럼 주의 말씀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주 보시기에 의를 행하며 내 아버지 하나님 뜻대로 살아서 주의 성령의 역사로 건강하게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마음과 몸과 생활이 다 건강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