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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6. 20. 주일설교 친 구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엡 3:14~21) 할렐루야~ 하나님의 성령께서 이 자리에 계십니다. 주의 천사들도 이 자리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도 이 자리에 임하여 있습니다. 오늘 옆에 계신 분을 향해서 “당신의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인사해 주십시오. 한번만 더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옆에 있는 분들에게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한번 기도드리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주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성전으로 불러 모아 주셨아오니 감사합니다. 보혜사 성령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 문을 열어 주시고 영안을 열어 주시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깊이 깨달아 알아 주님과 함께 어둠의 세상을 비추는 등대가 되게 도와주시옵기 간절히 기도하옵고 원합니다. 거룩하신 보혜사 성령님이여, 바람같이 불같이 생수같이 임하여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우리 마음이 뜨거워지게 도와주시옵소서. 훼방하는 모든 원수 마귀는 각자의 몸에서 떠나갈지어다. 이 교회에서 물러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라. 성령의 불로 불로 나타나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서론> 오늘 저는 “친구”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우리는 부모, 이웃, 동역자, 경쟁자, 원수, 무관심한 자 등과 어깨를 부딪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분들이 다 친구는 되지 않습니다. 친구는 이해와 동정과 사랑의 관계가 깊으며 시련과 환난과 고통 때 큰 위로와 도움이 되는 이웃을 친구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UC 버클리대학의 교수인 레너드 사임(Leonard Syme) 박사는 사회적 유대감과 사회적 지지 시스템이 인간의 생명과 질병에 큰 영향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즉, 사회적으로 유대 관계가 많을수록 그 사회 구성원들은 더욱 건강하고 사망률이 낮은 반면, 구성원들이 각각 고립되어 있을수록 건강은 더욱 나빠지고 사망률도 높다는 것입니다. 사임 교수는 일본이 건강 세계 제1위라고 말하면서 그 원인에 대해, 일본은 사회적, 문화적, 전통적으로 유대관계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했습니다. 하도 좁은 땅에 많은 사람이 사니까 유대가 강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친밀하고 밀접한 인간관계는 육체적, 정신적 질병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친구는 이해와 동정과 사랑의 관계가 깊으며 어려움을 당할 때 큰 위로와 도움을 줍니다. 그러므로 좋은 친구를 많이 가진 사람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인 것입니다. 좋은 친구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꾸만 신세만 지고 부담스러워지면 친구의 관계도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좋은 친구를 많이 가져야 되고 또 좋은 친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사는 동안에 이 세상 험하고 나 비록 약하나 많은 친구가 있어서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살아가면 굉장히 힘이 솟아오르고 능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좋은 친구를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본론> 1. 하나님은 우리의 친구가 되신다 그런데 놀랍게도 성경에 보면 첫째로, 하나님은 우리의 친구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친구가 되신다. 그것 어만 소리 아니냐! 그런 질문을 할것입니다만 성경에 보면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친구가 된다고 자신이 스스로 그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3절로 15절에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라”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보시고 너희는 나의 친구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주님은 또한 우리 친구가 되십니다. 주님과 우리 관계가 하나님과 사람 관계뿐 아니라 친구 관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1장 19절에 세리와 죄인의 친구였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누가복음 12장 4절에 제자들을 내 친구라고 부르셨습니다. 요한복음 11장 11절에 나사로를 우리 친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었습니다. 야고보서 2장 23절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뿐 아니라 친구이기 때문에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이라는 복을 예수 믿을 때 알든지 모르든지 우리에게 덮어준 것입니다. 여러분 굉장한 복을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복을 받았느냐. 십자가를 통하여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 하실 때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이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제일 먼저 중생의 복음이 주어진 것입니다. 죄가 용서받고 의롭다함을 얻은 것이 공짜로 주어진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둘째로, 성령충만의 복음이 주어진 것입니다. 성결과 성령충만의 은총을 십자가에서 주신 것입니다. 셋째로, 내가 다 이루었다 할 때 주님은 우리의 연약한 것과 병을 짊어지고 치료를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넷째,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아브라함의 복입니다. 저주를 제하시고 아브라함의 복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다섯째의 축복은 재림의 축복으로 부활, 영생, 천국이 종국적으로 우리가 갈 운명의 처소인 것입니다. 삼중축복이란 그러므로 우리가 이 주님을 모시고 살므로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 영혼이 주님 앞에 잘되면 주님께서 영혼이 잘됨과 동시에 우리 기도를 통해서 들으시고 범사에 잘되게 하시고 건강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되면 영혼이 잘못되면 범사에도 잘못되고 병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자마자 십자가의 공로를 통하여 누구나 예외 없이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이미 받은 사람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중생의 축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충만의 축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유의 축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축복의 복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재림의 축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약속은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기 때문에 이 약속을 알고 주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면 역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해주시는 주님, 나에게 지금 이 삼중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면 이미 약속된 축복이기 때문에 주시는 것입니다. 축복이 약속되지 않았으면 몰라도 약속되어 있습니다. 친구에게 준 축복을 우리 마음 속으로 알아야 됩니다. 에베소서 3장 17절로 19절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뭐 하나님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품에 안고 좋아서 어찌할 줄을 모릅니다. 모든 좋은 것은 다 주기를 원하고 모든 도움은 다 베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싫어하지 하나님은 우리를 싫어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볼 때 하나님은 정말 여러분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베풀어 주신 그 은혜를 언제든지 여러분에게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이 여러분 생활 속에 이루어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예수님 다음으로 오신 하나님이 누구십니까? 보혜사 성령인 것입니다. 구약 4천년 동안에는 아버지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신약 33년 동안에는 아들 예수님이 역사하셨고 이제 예수님이 부활승천하고 난 다음 우리에게 내려와서 역사하시는 분은 성령 하나님께서 와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와 함께 있으리라는 것은 성령 하나님이 우리와 항상 같이 있을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친구되신 보혜사 성령님 성령은 우리에게 와서 신령한 세계를 깨닫게 하고 체험하게 하며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친구인 것입니다. 우리에게 영적인 세계를 우리 전혀 모르지 않습니까? 영안을 열어서 천국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과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를 알게 해주시고 또 성령의 뜨거운 체험을 하고 방언을 말하게 하고 예언을 말하게 하고 감사 드리게 하고 우리의 심신에 연약함을 성령이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허약한 마음과 육체를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3장 16절에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여러분은 오늘 앉아 있는 것 두 분이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 속사람이 겉사람 속에 앉아서 이 교회 와서 앉아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육체의 사람만 여러분이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 속사람이 여러분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 속사람 속에 계셔서 여러분 육체 속에 성전삼고 와서 거하시는 특이한 축복을 받은 사람들인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6절에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기도하는 것조차도 성령이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땅히 기도해야 될 것은 방법을 모릅니다. 기도해야 될 일을 모릅니다. 또 어떻게 기도할지 길을 모릅니다. 성령이여 저를 도와주셔서 기도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령이여 나는 못합니다. 성령께서 해 주시옵소서. 그러면 성령이 오셔서 여러분 마음 속에 희안하게 기도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고 지혜와 총명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친구라고 표현하는 것은 너무 건방진 일 같지만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친구가 될 뿐 아니라 우리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우리를 만드셨지 않습니까? 하나님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 되십니다. 생명의 친구가 되시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친구가 되시고 육체의 구원의 친구가 되시고 보혜사 성령은 우리를 도와주는 친구가 되시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7장 24절로 25절에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여러분 지금 살아있고 숨쉬고 여러분이 천지를 이해하고 지금 사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러분의 친구가 되셔서 여러분에게 이 모든 것을 주신 것입니다. 아버지가 여러분에게 주신 것이 생명과 호흡과 만물인 것입니다. 이미 우리 가운데 역사하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하신다. 모자라게 주는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언제나 넘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우리 하나님은 내게 언제나 넘치게 응답하시지 모자라게 응답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성격이 모자라게 역사하는 성격이 아닙니다. 손이 크셔서 넘치게 해주시지. 우리 사람들도 손이 큰 사람하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적은 사람에게 뭘 좀 달라고 하면 아주 눈꼽만큼 주면서 그것도 수없이 곧 죽는 소리를 합니다. 달라고 뭐 빌리면 저보고 빌려야 해요. 저는 손이 커서 덥썩 줍니다. 있는 것 없는 것 다 집어줘 버려요. 나중에는 나중에는 백수강산에 청수강산에 갈지라도..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은 손이 굉장히 크셔요. 요즘은 예쁘고 다양한 필기구가 많이 나와 있지만, 예전에 볼펜하면 뭡니까? ‘모나미’입니다. 모나미 볼펜.. 보세요. 지금도 사용해요. 우리 중고등학교 다닐 때 쓰던 저 모나미 볼펜이 오늘도 대인기로 팔리고 있는 것입니다. 모나미 하면 볼펜, 볼펜하면 모나미 할 정도로 모나미 볼펜은 모든 사람들이 즐겨 쓰던 필기구였습니다. 모나미 볼펜은 1963년에 5월 1일에 만들어진 것인데 볼펜에 새겨진 글씨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153이라는 숫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것은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물을 내려서 물고기를 잡으니 물고기가 몇 마리였습니까? 153마리였습니다. 그래서 물고기의 숫자와 153이라는 것에 착안하여 그와 똑같이 153을 볼펜에 새겨 넣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후 이 볼펜은 기적같이 많이 판매가 되어 회사 이름도 아예 ‘모나미’로 바꾸었습니다. 모나미라는 말은 따라 말씀하세요. “나의 친구” 볼펜 모나미 나의 친구. 하나님도 나의 친구, 예수님도 나의 친구, 성령님도 나의 친구, 모나미도 나의 친구.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구주 되시는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친구 삼아 인생을 살면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차고 넘치는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십자가에서 몸 찢고 피 흘려 흘려서 이루어 놓은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은 바로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보고 모나미, 모나미, 가져라. 다 이루었다. 이루신 은총을 여러분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하면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기억안 할 수 없습니다. 피로써 사신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이를 우리에게 체험하게 해주시는 것을 알고 우리는 담대하게 기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친구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과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 모나미 하나님인 것입니다. 2. 우리는 친구 되신 하나님을 닮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의 친구가 되시면 어떤일이 생깁니까? 사람이 우리의 친구가 되어도 참 귀중한데 하나님이 우리의 친구가 되시면 삶의 믿음과 자신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고 능력이 있고 모든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친구가 되면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하물며 이러한 분이 남편이 내 친구가 되든지 아내가 내 친구가 되면 그 집안은 왓따입니다. 아주 축복받은 거에요. 그런데 여러분 우리의 삶속에 눈에 안 보이는 예수 그리스도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분이 친구가 된다면 얼마나 마음에 강하고 담대해질 수 있습니까? 어떤 일이든지 기도하고 의지할 수 있고 도움을 청할 수 있지 않습니까? 히브리서 13장 5절로 8절에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주님의 말씀이 과장된 것입니까? 아니지요.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느니라. 그러므로 여러분 일생을 살면서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편안할 때나 고난스러울 때나 결코 주님 버리지 않습니다. 주님은 여러분 같이 계신 것입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같이 계십니다. 주님이 같이 계시면 어느 곳에 가도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은 따라오는 것입니다. 어디가나 우리는 그곳을 개척하고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고 새로운 사람 살만한 세계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같이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 친구로서 같이 계시면 희망 즉 꿈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꿈을 주는 하나님인 것입니다. 사람을 그대로 주님께서 만나주지 않습니다. 만났으면 그 사람 마음속에 크고 적은 꿈을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마음 속에 꿈을 가지면 그 꿈을 바라보면 그 꿈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의 소원을 여러분 마음 속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소원을 받았지만 실상은 그것이 여러분 소원이 되어서 여러분 가슴속 에 임합니다. 소원이 뭐냐. 즉, 여러분의 꿈인 것입니다. 크고 적은 소원을 언제나 하나님이 주셔요. 소원이 없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소원이 없는 사람 아무 소원 없는 사람. 공동묘지로 보내려고 했지만 한사람도 없네. 다 소원이 있습니다. 그 소원이 이루어진 모습을 바라보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의 꿈인 것입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의 친구가 되셔서 오시면 구원받아 천국만 가는 것이 아니라 희망 즉, 꿈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15장 13절에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소망의 하나님이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주시고 난 다음에 소망이 넘치게 하신다. 그러므로 예수 믿는 생활이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계시며 소망의 아버지, 소망의 아들, 소망의 성령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 마음 속에 소망이 충만해야 될 것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다음달은 금번달보다, 명년은 금년보다 소망이 충만해야 돼요. 아무 것도 없는 빈 공간을 바라보고도 하나님이 계시면 그 공간에 소망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소망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친구로 삼으면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닮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친구끼리는 닮아요. 그런 것 굉장히 조심해야 돼요. 여러분, 우리의 자녀들을 자기 친구들하고 자기가 노는데 내버려 두고 무관심하면 나쁜 친구는 좋은 행실을 폐하게 하는 것입니다. 나쁜 친구들 닮아서 나쁜 여러 가지 일을 해요. 좋은 친구를 사귀면 좋은 친구를 닮아서 좋은 일을 하게 돼요. 우리도 경험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친구를 사귀는데 좋은 친구를 사귀면 우리가 어찌하든지 하나라도 좋은 것 배우고 나쁜 친구를 사귀면 나쁜 친구를 따라서 한발자국이라도 나쁜 데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친구로 사귀면 기가 막히지요. 하나님같이 좋은 친구가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에베소서 5장 1절로 2절에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하나님이 우리 친구가 되시고 하나님을 본받는 우리가 되면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과 함께 사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엡 5:8~9) 우리가 주님과 함께 살면 어찌할 도리없이 우리의 삶이 점점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어두움의 열매를 맺지 않습니다. 빛 가운데 있으므로 빛의 열매를 맺습니다. 빛의 열매는 따라 말씀하세요.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모두다 빛의 자녀로서 이렇게 변화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3. 좋은 이웃은 좋은 친구가 되는 것 셋째로, 좋은 이웃은 좋은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좋은 이웃은 좋은 친구가 되고 좋은 친구는 좋은 이웃이 되고 누가복음 10장 30절로 34절에 보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서 그날 예루살렘에서 장사한 것 다 뺏기고 늘씬 얻어맞아 죽게 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리고에서 왜 예루살렘에 올라 옵니까? 장사하러 여리고에서 물산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많은 물산을 거기에서 구해가지고서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하루종일 시장에서 팔아서 돈을 넣어가지고서 시골로 내려가다가 강도 만나가지고서 다 뺏기는 것입니다. 이 사람도 실컷 얻어맞고 돈 다 뺏기고 피투성이가 되어 죽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리고의 길거리에 던져 놓았는데 거기에 교회의 제사장이 지나가다가 “쯧쯧쯧 조심하고 다니지 어떻게 해서 얻어맞아 저모양이 되었나? 얻어맞아도 싸다.” 안도와 주려면 욕을 하지 말지. 욕을 하고 지나가 버립니다. 그 다음에는 레위인이 따라옵니다. “너 맞았구나. 피투성이가 됐네. 내가 알턱이 뭐가 있냐.” 그냥 가버립니다. 종교인들이 위선적이 되고 친구가 안됩니다. 누구보다도 친구가 되어야 될 종교인들이 제사장과 레위인이 굉장히 위선자입니다. 그런데 그 사마리아 사람 한 사람이 그 옆을 지나가다가 그를 보고 짐승에서 내려서 “이럴 수가 있나. 사람이 이렇게 상처를 입고 피투성이가 되면 어떻게 하느냐. 이를 돌봐줘야 되지.” 당장 그는 그의 상처를 자기의 포도주로 씻었습니다. 포도주와 기름은 꼭 가지고 다니는데 뜨거우니까 기름칠하고 목마르니까 목마르니깐 포도주를 마신다. 포도주로써 그 상처를 씻고 그 다음에는 기름으로써 그를 유하게 하고 난 다음에 자기 옷을 찢어가지고서 붕대로 감아주고 그를 짐승에 태워가지고서 이웃 주막에 갖다 맡겨서 돌봐 주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기를 “누가 이 사람의 친구냐?” 사마리아인이 친구인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와같은 좋은 친구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달리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 제사장 같은 사람 아닙니다. 레위인 같은 사람 아닙니다. 사마리아와 같은 좋은 친구입니다. 다른 사람이 무슨 욕을 해도 주님은 우리를 살리려고 노력하는 분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와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하나님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과 행복을 나누어 주는 것 보았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일을 하면은 정말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줄 수 있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6장 18절로 19절에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선을 행하고 착한 일을 많이 하면 하늘에 다 쌓여있는 것입니다. 다 여러분, 하늘에 가면 여러분에게 돌아와요. 내버리고 쓸데없이 없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 17절로 18절에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요, 행함이 없는 사랑은 죽은 사랑인 것입니다.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실제로 우리가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을 하자는 것입니다.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 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잠 19:6) 너그러운 사람에게 은혜 구하는 사람 많고 선물주기 좋아하는 사람은 많은 친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친구는 사랑이 끊어지지 아니하고 형제는 위급한 때를 위하여 났느니라”(잠 17:17)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더 친밀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친구같은 남편과 친구같은 아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엡 5:22,25)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엡 5:33) 이런 것이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친구가 된 효과와 가치인 것입니다. 교회 그냥 왔다갔다 의식과 형식만 취하고 행위는 안믿는 사람보다 나은 것이 조금도 없고 비난하고 서로 공격하고 손가락질하고 분열하면 그것이 무슨 성도요, 무슨 친구인 것입니까? 우리가 교회 왔다갔다 하면 누구보다 무엇이 달라도 달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친구로 사귀고 있는 우리가 아버지가 나의 친구, 예수님이 나의 친구요, 성령이 나의 친구입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세상에 주셨고 아들은 몸을 찢어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우리에게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굉장한 재산을 주셨고 성령 보혜사는 이 땅에 내려와서 지금 우리를 성전삼고 이 자리에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이래뵈도 굉장한 재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 눈에 안보이지만 예수님의 제자들 눈에는 보입니다.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이것 알고 보고 믿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은 여러분이 모두 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은혜는 주님이 우리 친구가 되기 때문에 이를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한국기독교 저널”지에 지난 2007년 11월 9일자로 매우 흥미로운 기사가 난 적이 있습니다. 미국 화폐와 동전에 새겨진 문구인 “In God We Trust”,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이 말은 청교도들에 의해 건립된 미국의 종교적 유산이 반영된 문구입니다. 이 말은 1864년 워킨슨(M. R Watkinson) 목사의 제안으로 2센트 짜리 동전에 새겨졌다가 그 다음해에 은화와 금화에도 새겨 넣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1956년 미국이 소련과 냉전을 벌이던 시절에 아이젠하워 대통령에 의해서 국가적인 모토로 선언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듬해인 1957년 10월 1일부터 1달러 지폐 뒷면에도 새겨 넣었습니다. 그러나 50여 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이 문구에 대하여 사회 곳곳에서 비판이 일어났습니다. 반대자들은 이것은 국교를 제정하는 행위로, 타종교를 믿는 사람들과 불화를 조성한다고 없앨 것을 주장했습니다. 이로 인해 여러 차례 재판이 있었지만, 미국 국민의 대부분은 이 말을 사용하는 것에 찬성했습니다. 2006년 플로리다 주에서는 이 말을 주의 공식 모토로 지정하고, 2007년 인디아나 주에서는 자동차 번호판에 이 문구를 새겨넣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친구가 되시면 우리는 말과 혀로만이 아니라 삶 가운데 행함과 진실함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의 사랑을 증거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이 하나님의 친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태어난 그날부터 이날까지 우리가 친구가 되어 주었어요. 아버지는 우리 친구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하나님이 독생자를 취소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독생자를 여러분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친구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친구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은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 목숨을 십자가에서 못박았습니다. 몸찢고 피흘려서 우리의 영원히 불탈 죄악을 청산해 주셨습니다. 거기에서 용서의 복음, 성결의 복음, 치료의 복음, 축복의 복음, 부활 영생의 복음을 주셨습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삼중축복을 주셨습니다. 우리 친구입니다. 예수 보다 더 좋은 친구 없습니다. 지금 성령 보혜사는 여러분 마음 속에 와서 성전삼고 계시는데 여러분에게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과 지식을 주시고 영감을 주시고 신령한 세계를 깨닫게 해주시는 친구인 것입니다. 와~ 참 친구 많네. 진짜로 멋진 친구 모시고 있네. 부자 부자 예수 믿는 사람보다 더 큰 부자가 없습니다. 절대로 열등의식이나 좌절감을 가지지 마시고 뒤로 물러가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뒤로 물러갈 사람들이 아닙니다. <결론> 주일 교회에 나가는 것은 우주에서 제일 좋은 친구 되신 하나님을 만나러 나가는 것입니다. 우주에서 제일 좋은 친구를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또 나 같은 못난 인간도 어떤 누구의 친구가 되기 위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교회 나가면 자동적으로 성도들 서로 만나고 낯이 익게 되고 친구가 되거든요. 그러니 나 같은 사람도 어떤 사람의 친구가 되기 위해서 교회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성도들은 모두다 나의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친구가 득실거립니다. 교회만큼 수많은 친구들을 만들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다 친구가 되는 것을 배우고 친구가 되고 가정에 들어가서 가정에 친구들이 모이게 되고 사회 친구들이 모이게 되면 세계는 평화롭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은 모두다 하나님의 친구가 된 것을 아시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기쁘게 생각하고 흡족하게 생각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고개 숙여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오늘 이 예배당에 참석한 성도들 중에 하나님은 한 사람도 예외를 두지 않습니다. 한 사람도 버리거나 떠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친구인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모든 사람에게 친구가 되셔서 붙들어 주시고 도와주시고 은혜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사랑과 행복을 나누어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를 친구로 삼아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직 친구로 삼으려고 해도 몰라서 예수님을 믿지 않으므로 친구가 못된 사람들도 있사오니 그 사람들이 감동받아 오늘 마음문을 열고 하나님의 친구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