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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6. 27. 주일설교 빛과 영생 (요일 1장 5~10) 할렐루야~ 여러분 열심히 나와서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셨고 또 여러분에게 축복해 주셨습니다. 오늘 주의 성령이 이 자리에 와서 계십니다. 옆에 분들에게 하나님 성령이 당신과 같이 계십니다. 인사해 주십시오. <서론> “빛과 영생”에 관해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모든 생명체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빛이 있어야만 됩니다. 빛이 없이는 어떠한 생명체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빛은 단지 밝음만 주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가 됩니다. 우리 어릴 적에 검은 종이 위에 볼록렌즈를 대고 태양과 초점을 맞추면 종이가 타들어가는 것을 보았었습니다. 이처럼 빛은 생명의 원천인 에너지를 공급하기도 합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의 김세주 교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일조량이 줄면 기분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분비가 줄기 때문에 우울증이 생긴다.” 일조량이 적은 곳에 가서 살려면 우울증에 걸릴 각오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호르몬이 줄기 때문에 우울증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빛을 충분히 받지 못하면 우울증 뿐만이 아닙니다. 다리가 굽어서 오(O)형이 되는 구루병은 자외선 부족으로 인하여 비타민 D의 결핍증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밖에도 햇빛이 부족하면 모든 동식물은 제대로 자라지 못합니다. 그래서 비닐 하우스나 양계장에서는 부족한 일조량을 대신하여 불을 환하게 켜 놓기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생명과 빛의 근원이시며 빛이 없으면 모든 생명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생명과 빛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원래 빛이 없으면 어떠한 생명체도 없다는 것을 창조하실 때 나타내 보여 주셨습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창 1:2)하는 그 상태에서 주님이 세계를 창조하실 때 제일 먼저 창조한 것이 뭡니까? 제일 중요하고 제일 먼저 있어야 될 것을 창조하셨는데 순복음교회 있으라고 했습니까? 따라 말씀하세요. 빛이 있으라. 빛이 모든 생명의 근원입니다. 주님이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빛이 생기고 난 다음에 빛을 근본으로 해서 우리가 보는 모든 동식물이 다 생겨난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17절에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빛들의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생명의 근원을 상징하지 않습니까? 빛들의 아버지, 하나님이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인도네시아의 에디 레오(Eddie Leo) 목사님은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방이 열 개가 있는 집을 가진 사람이 예수님을 집으로 모시고 와서 제일 좋은 방을 예수님에게 거하십시오 하고 드렸습니다. 그리고 밤에 잠을 자는데 밤새도록 사탄이 와서 마귀가 싸운다고 정신이 없어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깨어 일어나서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밤에 마귀가 와서 너무 괴롭히기 때문에 많은 고통을 당했습니다. 왜 안지켜줍니까?” “나는 네게 내 놓는 것만큼만 돌봐준다. 내게 내놓지 않은 것을 내가 마음대로 돌볼 수가 있느냐. 주인도 아닌데.. 주인된 일만 책임진다.” 그래서 “아~ 그렇습니까?” 그 다음날 주님께 빵을 다섯 개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잠을 자는데 아침에 집주인이 와서 밤새도록 마귀에게 고통을 당했는데 “주님, 괜찮습니까?” “나는 까딱없다. 마귀 그림자도 없다.” 그것 왜 어떻게 그렇습니까? 그것은 자네가 그 방을 내게 내놓았기 때문에 마귀가 미리 알고 안오는 것이다. 그러면 10개 다 가지십시오. 방 10개를 다 내놓으니까 예수님이 웃으시면서 “그렇게 할 줄 알았다.” 그날부터 마귀가 얼씬도 안해요. 그래서 주님이 하신 말씀이 무엇이든지 나에게 완전히 내놓으면 내가 책임을 진다. 그러나 반쯤 내가 오면 반쯤 밖에 챙길 수가 없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반쯤 내놓고 난 다음에 완전히 책임져 달라고 합니다. 주님은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일생을 주님께 완전히 내놓으면 완전히 주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이 그렇지 내놓는다는 것이 쉽지가 않아요. 한평생 살아오면서 주님께 주여 내 인생 주님 앞에 내놓습니다. 내 맡깁니다. 기도는 그렇게 하는데 사는 것은 그렇게 안살아요. 내 중심으로 살고 내 고집으로 살고 내 원대로 살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이 빛이시요, 하나님이 계시지 아니하시면 빛이 하나도 없이 전부 어두워져서 모든 것이 우울하고 절망이고 죽음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본론> 1. 빛과 영생 그러므로 첫째, 빛과 영생입니다. 영생이라는 것은 바로 빛인 것입니다. 영적으로 빛인 것입니다. 물리적인 빛은 태양이요, 영적인 빛은 영생,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우리 빛이신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마음 속에 있으면 생명이 있고 그리스도가 마음 속에 없으면 생명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빛입니다. 요한복음 8장 12절에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예수님이 영적 태양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따르면 생명의 빛을 자연히 얻게 되지 않습니까? 빛을 보고 따라가니까. 요한복음 9장 5절에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세상이 빛이라. 요한복음 12장 46절에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주님이 우리에게 빛을 비춰주므로 내일을 내다볼 수 있습니다. 빛을 비춰주기 때문에 이 땅에 살면서 실족하지 않고 넘어지지 않습니다. 시편 56편 13절에 “주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께서 나로 하나님 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하나님 앞 생명의 빛에 다니기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든 일에 도덕적인 빛, 윤리적인 빛, 지적인 빛, 믿음의 빛, 생활의 빛, 모든 삶에 어두움이 사라지고 빛 가운데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빛 가운데는 모든 생명이 다 그곳에 있는 것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 의, 평강, 희락이 다 빛 가운데 있어요. 시편 66편 9절에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빛을 잃어버리고 어둠에 다니면서 돌에 걸려 넘어지고 언덕에 뒹굴고 하는 것을 주님 원치 않습니다. 주님이 빛가운데 계신 것처럼 우리도 빛 가운데 있어 주와 우리와 교제가 있기를 원하고 행복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생이 그러므로 빛이요, 빛이 바로 우리의 영생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7절로 14절에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세례 요한입니다.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으면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빛이 우리 인생에서 사라지면 삶의 목적이 안보입니다. 빛이 없는 것은 캄캄하여 앞이 안보이잖아요. 그와같이 우리의 인생의 빛인 예수님이 사라지면 삶의 목적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방향감각을 잃어 버립니다. 내가 어디를 가는지 모릅니다. 동서남북 어느 곳에 내가 서있는지 내가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서서히 죽음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속과 방탕과 죄악과 지옥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8절로 19절에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예수 안믿으면 벌써 심판받은 거에요.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생명이 없고 빛이 없으니까 심판 받은 것입니다.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빛이 왔으되 어두움을 사랑하기 때문에 빛을 미워하고 빛을 십자가에 못박아서 죽여 버립니다. 빛을 근처에 못오게 합니다. 그 벌써 정죄 받았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심판하실 때 그러한 행동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 것입니다. 2. 예수님만이 빛이심 둘째로, 예수님 이외에는 빛이 없습니다. 대단히 안된 말이지만 제가 텔레비 토론을 보고 있는데 그 두사람이 맹렬하게 토론을 하는데 둘이 다 특정 종교를 믿어요. 한 사람은 예수님을 열렬히 믿고 다른 사람은 다른 종교를 열렬히 믿는데 그 사회자가 “두 종교가 다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데 그러냐?” 기독교 신자는 “말할 필요없습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으므로 구원을 받습니다. 죄를 짓고 불의한 사람도 예수 믿으면 용서받고 구원 받습니다. 그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몸찢고 피흘려 죽으셨기 때문에 온 천하 만국이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타 종교 사람은 “그 종교도 믿으면 구원 받습니까?” “받고 말구요. 우리 종교도 믿고 고행을 통해서 죄를 청산하면 구원 받습니다.” 그래서 사회자가 하는 말이 “그러면 두 종교가 다 구원을 받을 터이니까 즉, 자기 원하는 종교를 믿으면 되잖아요. 특정 종교를 믿어야 합니까?” 둘이가 다 하는 말이 “우리 종교를 믿어야 합니다. 우리 종교를 믿어야 구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물어도 그렇게 대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 이외에는 어떤 종교도 다 빛이 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시편 27편 1절에 “야훼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야훼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주님이 내 빛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 이외에는 내 빛이 없어요. 예수님 이외에는 내가 영생을 얻을 빛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예수님 이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의 이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만이 여러분의 죄의 빛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내 죄의 빛은 예수님이 통장을 가지고 가서 청산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이외에는 내 빛이 청산될 수가 없어요. 예수님 안에 있을 때 그 빛이 탕감이 되지. 천하 어떤 인간에게도 죄있는 그대로 주님이 구원해 주지는 않습니다. 죄는 갚아야 돼요.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에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아무리 죄가 있어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면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와 불의, 추악, 저주, 절망과 죽음을 한몸에 걸머지고 십자가에 못박혀 몸찢고 피흘려 죽음으로써 다 이루었다. 청산하셨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청산 못될 죄는 없습니다. 여러분 속에 있는 모든 죄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음으로 다 청산되고 마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 대신 청산했으니까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오래 전 미국 펜실베니아 주의 산중턱에 비행기가 추락하여 여섯 명의 희생자를 내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 현장 가까이에는 교회훈련센터가 있었고, 거기에는 교회훈련센터가 있음을 알리는 약 21미터 높이의 철탑 십자가 탑이 세워져 있어서 불을 반짝반짝하고 있었습니다.당시 AP통신은 사고의 원인으로, 교회의 철제 십자가에는 늘 불이 켜져 있었는데, 그날 따라 그 십자가의 불이 꺼져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교회의 철제 십자가 탑이 밝혀주는 불빛은 그 지역을 운항하는 항공기들에게 안내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불이 꺼져 있던 탓에 그만 비행기가 산에서 길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다가 감각을 잃고 추락한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이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사라진 인생은 삶의 목적도 안보이고 방향도 안보이고 길도 잃어버리고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사망의 포로로 방황하다가 이 세상을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3. 빛으로 보내진 나 하나님이 세상에 빛이 되라고 여러분을 보내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내가 빛의 피조물이 되고 빛을 전도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보내주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예수 믿음으로 옛날 나는 지나가 버리고 주님 앞에서 용서와 의와 평강을 얻은 새사람으로 지음을 받았는데 새사람으로 지음을 받아서 이제 우리가 하는 일은 무엇이냐. 에베소서 5장 8절에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이 어둠의 캄캄한 세상에서 빛의 자녀들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모범을 보이는 것이 우리가 해야될 일인 것입니다. 우리는 그를 위해서 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믿고 구원받아 하나님 자녀가 되었으니 그냥 육신의 장막집 벗어버리고 하늘나라로 빨리 올라가면 좋을 것 같은데 왜 하나님이 우리 이곳에 살려 주시느냐. 또 우리를 왜 한시라도 더 가기를 원치 않고 오래 살기를 원하느냐. 그 이유는 하나님이 여러분이 구원받아 빛이 되어서 주안에서 이 세상에 등대처럼 비취라고 세웠기 때문에 등대가 오래오래 비취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오래오래 살면서 그리스도의 빛을 비춰야만 되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5절에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므로 우리가 빛을 비춰야 되는 것입니다. 달은 발광채가 아닙니다. 달은 해를 비취는 등대인 것입니다. 해에서 빛을 받아가지고서 비취는 것입니다. 해는 혼자서 비출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혼자 비취는 생명의 발광체이지만 달은 예수님 빛을 받지 않고는 빛이라고는 있을 수 없습니다. 스스로 빛이 비치지는 않습니다. 달은 햇빛을 받아서 비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부다 해가 아니고 태양이 아니고 달입니다. 달빛을 받아서 비칩니다. 인물이 좋으니까 달빛을 받으면 이도령 같지요? 그러나 다 달빛을 받아서 여러분 오늘날 달빛이 비취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1장 5절로 7절에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 짓지 않았다고 말하면 거짓말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 죄 있으나 예수님이 있기 때문에 까닥 없습니다. 예수님 십자가 보혈로 용서와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계시지 아니하면 우리는 앞이 캄캄하지요. 그러므로 이 땅에서 그리스도 없이 살다가 영원한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것은 정말 절망입니다. 그 고통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빛이 특히 비취기를 원하는 사명은 내게 주신 빛이 평생 걸어가라고 하는 빛이신 십자가의 빛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아가는 동안에 여러 가지 면에서 빛을 비춰야 되겠지만 특별히 이것만은 잊지 말고 비추라고 하는 빛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십자가의 빛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몸찢고 피흘려 우리에게 구원을 베푸는 근본입니다. 십자가 왜그리 중요한 것입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 죄악을 담당하셨습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죄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모든 마귀의 일을 멸하셨으니 거룩함이 십자가로부터 오는 것이요,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우리 연약함과 병을 짊어지셨으므로 치료가 십자가에서 오는 것이요, 십자가에서 아브라함의 축복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저주를 다 청산하시고 아브라함의 축복을 주시는 것이요 십자가에서 죽었다가 부활 영생의 천국을 열어 놓았으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영생 부활 천국을 십자가에서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에서는 오중복음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섯 등대인 것입니다. 중생의 복음,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리라는 것이고 성령충만의 복음, 성령이 임하셔서 권능을 주어서 거룩하게 되고 증인되게 하는 것이요. 신유의 복음,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네가 나음을 입었다는 것을 깨닫게 하므로 병을 다 벗어버리고 건강하게 살게 하는 것이요. 축복의 복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다 해방시켜 주셨다. 우리는 저주에 노예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재림의 복음,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을 우리에게 알게 하고 허락해 주는 복음인 것입니다. 이와같이 십자가를 통해서 오중복음을 우리가 바라보고 이것만은 비춰야 돼요. 그래서 오중복음의 빛을 받은 사람들이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전인구원을 체험하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같이 만나는 사람마다 전인구원을 받고 여러분이 집에 들어가는 곳마다 전인구원을 받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요한삼서 1장 2절에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것 노래처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 전인구원 아닙니까? 여러분이 교회에 나와서 영혼이 잘되면 그 비례를 따라서 범사가 잘되고 그리고 건강하고 사람다운 삶을 살다가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시편 103편 3절로 5절에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이게 믿는 것입니다. 믿으면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서 달라져야 될 것 아닙니까? 하나님이 우리 모든 죄악만 사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든 병도 고치시고 우리 모든 생명도 파멸에서 속량하셔서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청춘을 독수리 같이 한다. 옆에 계신 분들에게 “당신에게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인사해 주십시오. 하나님은 좋은 것으로 우리 소원을 만족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항상 우리는 하나님이 좋은 일을 만들어 주실 것을 기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게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저주가 온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재수 없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내게 좋은 일이 일어난다고 여러분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 나그네 길에서부터 천국 빛의 증언자가 우리는 되도록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14절로 16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빛이 여러분을 통해서 비춰서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을 통해서 하나님 찬양하게 하고 마는 것입니다. 이사야 49장 6절에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오늘날 우리 한국에 하나님이 축복 주시고 온 천하 만국에 이민을 가서 살게 하고 선교사로 보낸 것은 우리 한국을 이방의 빛으로 삼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5절로 6절 우리 다 같이 읽어 보십시다.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성령으로 빛을 비춰 주었습니다.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압니다. 사람이 이 땅에 왜 태어나서 사는지 그것도 압니다. 죽고 나면 무슨일이 생기는 것 우리는 압니다. 우리는 알고 믿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제 며칠 후 며칠 후 우리는 요단강 건너가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 살 것인 것입니다. 어? 그때 있던 조목사가 또 여기 또 있네? 그러면 나는 어? 그때 여의도순복음교회 나오시던 우리 자매님 여기 또 와있네? 우리는 영원히 만날 것입니다. 영원히 빛으로 서로 비출 것입니다. <결론> 인간은 출생, 소년, 중년, 노년, 죽음이 전 계절입니다. 예수님 계시지 않는 인간 삶은 전적으로 유물주의적이고 희망이 없습니다. 물질이 사라지면 모든 것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일평생 사는데 예수님의 빛이 늘 비췹니다. 그럼에도 빛을 무시해 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멸망당하는 것이지요. 그냥 빛이 비취고 있기 때문에 빛으로 나오십시오.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주로 인정만 하면 구원받는데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어렵지 않아요. 예수님이 너무 구원을 간단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오히려 사람들이 안믿는다고. 좀 어렵게 만들어놔야 발버둥을 칠 것인데... 이제 구원 못 받을 사람 아무도 없어요. 누구든지 남녀, 노유, 빈부, 귀천 할 것 없이 누구든지 저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여러분 다 구원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아무리 잘살아도 70년 80년이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영원한 세상에 들어가는 준비기간인 것입니다. 예수를 믿어야 준비가 됩니다. 아들이 없으면 준비가 안됩니다. 여러분 마음 가운데 예수님이 중심에 확~ 안주하고 계시면 그 예수님 모시고 살면 우리 마음이 딱 중심이 잡히고 안정되고 평안하고 기쁘고 소망차고 미래가 있고 얼마나 좋습니까? 아들 있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 것입니다. <신유기도> 몸이 아프신 분 아픈데 손을 얹으십시오. 문제를 가진 사람은 가슴에 손 얹으십시오. 오늘 병자위한 기도를 먼저하고 난 다음에 구원기도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 병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빛을 받고도 병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 빛 앞에 나왔사오니 어둠을 물리쳐 주시옵소서. 마음에 고통도 육신의 고통도 생활의 고통도 주님께서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과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너희 육신의 고통은 떠나갈지어다. 너희 질병은 떠나가라! 너희 질병은 떠나가라! 너희 질병은 떠나가라!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 떠나갈지어다. 떠나갈지어다. 하나님 아버지여, 예수 그리스도의 피묻은 손으로 안수하여 주셔서 깨끗이 낫게 하여 주시옵시고 완전히 낫게 도와주시옵소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도 다 해결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좋은 일이 일어나고 평안이 일어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