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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7. 4. 성찬주일설교(명성교회 30주년 예배) 참 그리스도의 종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갈 1:8~10) <설교> 할렐루야~ 이 명성교회는 제게는 다른 교회가 아닙니다. 내 모 교회와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저는 매일 저녁 6시가 되면 명성교회 때문에 텔레비 앞에 앉아서 김삼환 목사님 설교를 듣습니다. 내 마음에 딱 맞아요. 이 궁합이 맞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많은 설교를 들어도 김삼환 목사님 설교가 제일 마음에 맞아요. 그래서 내가 꼭 그 설교를 듣고 지키거든요. 화장실도 한번만 쓰지 말고 물을 여러번 쓰라고 해서 지금도 꼭 그대로 하고 있어요. 세숫물도 반드시 받아서 하지 틀어놓고 세수하지 말라고 해서 세수할 때마다 김삼환 목사님 생각합니다. 샤워를 하지 담은 물을 많이 써서 목욕을 하지 말라고 해서 가끔가다가 김삼환 목사님 미안합니다. 그리고 담은 물 써요. 마음에 변화를 가져오는 놀라운 하나님 말씀을 해주신 김삼환 목사님이 두고 보십시오. 앞으로 우리 한국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지도자가 되실 것입니다. 지금 벌써 한국기독교계를 손아귀에 잡고 있지만 앞으로 하나님께서 큰 지도자로써 한국을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 교회를 붙들어 주시고 보호해 주실 줄 확실히 믿습니다. 저는 늘 기도를 합니다. 저는 우리 교회 졸업한 사람 위해서 빛나는 졸업장을 손에 들었으므로 이제 내가 원하는 교회를 위해서 기도를 늘 하는데 명성교회를 위해서 늘 기도를 합니다. 거의 쉬지 않고 명성교회 위해서 기도합니다. 30년 동안 교회를 개척해서 한 교회에서 목회한다는 것은 절대로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50년을 해봤으니까 알거든요. 목회가 쉽지 않습니다. 며칠 전에 김삼환 목사님 설교할 때 당신은 하나님께 의지하므로 모든 것이 쉽다고 말했는데 내 속으로 ‘거짓말하지 마라! 안 쉽다. 안 쉬워.’ 여러분에게 안심시키려고 그렇게 하는 줄 목사들이 통상하는 말로 쓰는데 나는 그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알지 않습니까? 정말 설교 한편 지으려면 뼈골에 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설교할 수 있지 내 머리로써 마음대로 설교를 해서는 아무 유익이 되지 못해요. 그러니 하나님께 설교 한편을 얻는데 얼마나 정성을 기울여야 되는지 모릅니다. 성도들 심방하고 돌보고 교회를 평안하게 끌어가는 모든 것이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30년을 하나님이 이끌어주셨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이고 30년 만에 이만큼 큰 교회를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을 생각할 때 놀라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30년 전에 교회를 개척할 때 명일동에는 완전히 진흙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여기 우리 구역이 있었고 우리 교인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심방을 다녔는데 여기에 진흙판이에요. 아에 서울이 아니라 어디 저 시골 변두리 같았습니다. 그러한 곳에 10명의 교인으로 시작해서 오늘날 10만 명에 가까운 교회로 성장한다는 것은 너무나 놀라운 일입니다.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고는 절대로 안돼요. 사람의 힘과 능으로는 안 됩니다. 주의 성령의 능력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잡혔어요. 많은 일꾼들이 생겨나고 온 세계 신바람 나게 명성교회가 하나님의 도구로써 일하게 되실 것입니다. 그날에 저도 밖에 있는 명성교회 교인으로써 함께 박수를 치고 기뻐할 것입니다. 저의 집사람이 저보고 “당신 명성교회 아에 등록해라.” 내가 꼭 6시만 되면은 주일날에 텔레비에 앉아서 명성교회 목사님 설교 들으니까. 저도 50여년 전에 불광동에서 개척교회로 교회를 시작해서 50년을 한 교회에서 목회를 했는데 개척교회 목회할 때 명성교회처럼 5명의 사람들을 모시고 교회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신학교 졸업한 첫 목사니까 설교를 할 줄도 모르고 사람들을 어떻게 도와줄지도 모르는데 그러나 전력을 기울여 열심히 설교해도 5명이 앉아서 그들도 언제나 내 설교를 듣지 않고 졸고 있다 말입니다. 사람이 정말 죽을 지경이에요. 그리고 열심히 심방을 하고 노방전도를 했는데 제가 한번 굉장히 충격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한 판자집에 가서 자매님 혼자 계시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천국가자고 전도를 하니까 함경북도 북청에서 피난을 온 부인인데 남편은 유화문씨고 10년 동안 알콜 중독자고 아들만 10명을 낳아서 모두다 슈샨보이로 혹은 픽포킷으로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제가 예수 믿고 천당 간다고 하니까 눈에 불을 팍 켜요. “안 간다. 천당!” “천당 안가면 지옥가게요?” “지옥? 지옥? 지금이 지옥에서 살고 있는데 무슨 지옥이 겁나?” “그러지 마세요.” “그러지 말기는 뭘 그러지 마라? 예수쟁이들 위선자들. 천당이 그렇게 좋으면 이 세상이 시작할 때 왜 천당을 조금 안주냐? 한조각 천당을 주고 우리에게 천당 가자고 해라! 누가 목사들이 말하고 성경에 있는 천당을 보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하는 것을 믿을 수가 있느냐? 우리는 가난하게 사는데 사는 생활 자체가 지옥이다. 지옥이 겁나지 않는다. 이미 지옥에 살고 있다. 우리를 건지려면 천당을 우리에게 먹을 쌀이라도 주고 입을 옷이라도 주고 이불이라도 주면서 천당 가자고 해야지. 입으로 말만하고 천당 가자고 하면 나는 못 간다.” 굉장히 제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가만 서서 들으니까 그 말이 다 맞아요. 내가 설교하러 갔다가 설교를 들었다고. ‘맞았어. 정말 천당이 그렇게 아름다우면 우리에게 천당을 주고서 천당 가자고 해야지 이 형편없는 사람보고 천당 가자고 해서 되겠느냐?’ 그래서 제가 천막교회에 들어와서 가마니 위에 꿇어 엎드려서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천당을 좀 주십시오. 저도 그 자매님의 말씀을 듣고 느낀게 있습니다. 제게도 천당을 좀 주십시오. 저도 신학교를 마치고 이곳에 와서 가마니 깔고 천막치고 엎드려서 사흘에 밥 한그릇 얻어 못 먹는 처지에 내속에 천당이 들어왔다 나갔다 합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천당을 좀 주십시오. 내가 오늘 설교하니까 다 한마디로 거부하는 것 그 이론을 내가 반대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엎드려 기도를 하는데 마음 속에 깨달음을 주세요 성령께서.. 주님하신대로 해라. 주님 하신데로.. 주님은 나가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귀신은 쫓아내고 병든 자는 고치고 배고픈 자는 먹여주고 옷 없는 자는 입혀주고 고통당하는 자는 위로해주고 그리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했다. 예수님은 말만 가지고 전도 안했다.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사람들의 소원을 성취해주고 그리고 천국을 전했다. 너도 그렇게 해라. 내가 어떻게 그런 일을 합니까? 우리 신학교에서는 이론 밖에 안 배웠는데 그런 것을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평생 가마니 위에 천막이나 치고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기도를 많이 제가 하고 마음이 새로워졌습니다. 성경을 새로 읽었어요. 마태복음부터 사도행전까지 새로 읽었는데 예수님만 그런게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도 나가서 천국복음을 증거할 때 심지어는 빌립 집사까지 사마리아에 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니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귀신이 소리치며 나가고 많은 절름발이와 앉은뱅이가 나으니 그 성에 기쁨이 충만하더라. 집사도 나가서 원수를 뒤엎어 놓는데 오늘날 목사가 이렇게 목회해서 되겠느냐. 그래서 제가 결심을 했습니다. 나도 주님 따라서 해보겠습니다. 유명한 목사도 아니니까 밑져야 본전입니다. 내가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이초희 씨 집을 또 찾아갔어요. “주인 계세요?” 그러니 문을 탁 열더니 “또 왔네?” “이번에는 천당 가자고 온 것 아닙니다. 팔자를 고치고 싶습니까?” “누가 팔자를 고쳐 주냐?” “팔자를 고쳐주는 사람을 제가 알아요. 그분을 만나면 팔자가 고쳐집니다. 당신 남편 알콜 중독이 낫고 열 자식들을 공부 시킬 수가 있고 사람답게 살 수 있게 팔자를 변화시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와서 만나 보세요.” 두말하지 않고 밖으로 나와서 샌달을 신어요. 천당 가자고 하니까 안 나오던 사람이 팔자 고친다고 하니까 당연히 나오더라. 그래서 내가 속으로 ‘야~ 좋긴 참 좋다. 팔자를 고쳐주면서 하늘나라를 데려가야 되겠다.’ 그래서 논뚜렁 길을 걸어서 판자촌 가운데 24인용 아메리칸 밀리터리 텐트를 쳐 놓았는데 그 앞에 와서 “이곳입니다.” “그 분이 어디 계세요?” “이 안에 계십니다.” 한참 보더니만 그다음 천막 천을 열어 보고 나를 쳐다보고 깔깔깔 웃어요. 웃더니만 “지 팔자나 내 팔자나 같으면서 무슨..” 할 말이 없어요. “맞았어요. 내 팔자도 같은 팔자입니다. 나도 이렇게 천막을 치고 가마니를 깔아서 그 분을 모시고 팔자 바꿔달라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같이 예배 드리십시다. 오세요. 팔자 바뀔 테니까.” 그냥 예수 믿자니까 안 오는데 팔자가 바뀐다고 하니까 현실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그 다음부터 교회 나와요. 그래서 그 유하문 씨 그 남편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10년 알콜중독자로서 함경북도 북청 도민회에서는 유명한 사람입니다. 석달을 우리가 기도를 했는데 알콜 중독자니까 술을 이만큼 먹고 우리가 일번 되어서 “너희들이 기도 시작한 날부터 술맛이 더 있다. 자꾸 해라.” 얼마나 낙심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그 마귀가 꼭 낙심하게 만들어요. 몇 번이나 포기할까 싶다가 다시 결심을 하고 기도를 했는데 석달쯤 되었는데 비가 오는날 그 집 아들이 쪽지 하나 들고 내게 뛰어 왔어요. 쪽지를 보니까 그 부인이 글을 갈겨 썼는데 “우리 남편이 지금 혼수상태에 빠져서 죽어 가는데 빨리 와 달라”고... 그래서 제가 빨리 옷을 주워 입고 그 집에 가니까 완전히 기절 혼수상태에 빠져 있어요. 코를 드렁드렁 골면서 인사불성 되어 있어요. 아무리 유선생 유선생 해도 꼼짝도 안 해요. 이제 마귀가 나가려고 마지막으로 이러는구나.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고 술 마귀는 물러가라고 이제 괜찮을 거라고.. 그리고 왔는데 그 이튿날 술에서 깨어나서 완전히 해방이 되 버렸습니다. 다시는 알콜을 마시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사람들에게 소문이 나니까 북청도민회에서 이분에게 직장을 주었어요. 그 직장을 주어가지고서 제일 처음 월급을 타 왔어요. 그러니까 부인이 그때 쌀을 한가마니를 남편이 가지고 왔는데 십일조를 떼고 돈도 십일조를 떼고 교회를 오는데 얼마나 울었던지.. 아까워서... 좌우간에 그 부인 말 들으면 밤새도록 십일조를 뗐다 도로 갖다 붓고 뗏다가 도로 갖다 붓고... 하나님이 우리 사는데 10년 동안 낱알 구경해 본적이 없는데 나를 알아 주실 것이라고... 그러나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자면 도로 축복을 걷어 가실텐데 십일조는 안되겠다. 그래서 그분이 십일조를 내고 하나님을 섬김으로부터 시작해서 소문이 나니까 가난한 사람들이 많이 그 다음 알콜 중독자들, 세상에서 못산 사람들이 야~ 예수 믿으면 팔자 고친다. 우리 시골에 산비탈의 빈촌에서는 예수를 믿으면 팔자를 고친다. 이것이 모토가 되었습니다. 팔자 고치려면 천막교회로 가자. 그런데 아닌게 아니라 오는 사람마다 팔자를 고쳤어요. 하루 저녁에는 밤 12시에 제가 기도하러 나갔는데 그 기도를 하니까 아주 깡패들이 많았어요. 못 사는데는 주먹쟁이가 많은데 거기에 제일 깡패 우두머리가 박종선 목사라고 지금 유명한 목사입니다. 의정부에서 큰 교회 목회하고 있는데 박종선이라는 사람, 그 다음에 그 밑에 있는 꼬봉들이 몇 사람 있어요. 우리는 그 사람들이 깡패고 오갈데 없으니까 밤에는 교회가 자기들 숙소인데.. 제가 교회 오니까 기도를 하고 야단이에요 보니까. 15,6살 먹은 거지애가 앉아있는데 하체 마비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하체 마비된 그 애가 기도를 하고 있어요. 하체 마비된 애에게 물었어요. “너 누구냐? 왜 왔느냐?”하니까 부산역에서 동냥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하는 말이 “네가 서울에 가서 불광동을 찾아서 천막교회 찾아가면 그곳에 가면 병자가 낫는다고 하더라. 너 팔자를 고칠 수 있다.” 그것도 팔자 고치는 거에요. 그러니까 걔가 그 말을 듣고 부산서 기차를 타고 서울까지 와서 물어 가지고서 기어 가지고서 불광동까지 와서 밤중에 천막교회 왔어요. 그리고 와서 깡패들에게 이곳의 목사님을 만나게 해달라고 그래서 제가 만나서 기도를 해달라고 해서 이것 보자고 보니까 꼬챙이 같아요 다리가. 도저히 내가 보기에는 하나님도 못고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왔으니 어떻게 합니까? 우리가 합쳐서 기도를 하니까 마음에 믿음이 전혀 생기지 않아요. 그래서 너 여기 있어라. 하나님께 믿음을 좀 얻어야 되겠다. 그래서 나는 앞에 나가서 ‘하나님 왜 저런 사람을 보내가지고서 이런 고민을 하게 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그것도 다른 생각은 “너를 통해서 하나님이 고치기 원하기 때문에 부산서 여기까지 올라오지 않았느냐? 좌우간 고쳐줘라!” 그래서 깡패들하고 전부 손을 어깨에 얹어가지고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주님, 성경에는 주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했으니 나는 주님이 시키는데로 하지 내 힘으로는 못하니까 고쳐 달라.”고 기도를 하고 다리가 이렇게 오므라졌어요. 어깨를 잡으라고 하고 다리 관절위에 제가 일어서서 올라타고 콱 눌러 버렸었습니다. 아주 무서운 일을 했어요. “아야~ 아이구 아버지, 어머니, 이 목사가 사람 잡아요. 사람 잡네.” 굉장히 아프니까.. 뚝뚝 소리가 나요. 그리고 “예수님 이름으로 나아라! 예수님 이름으로 나아라!” 다리를 들어 올려 가지고서 확 밀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눈을 깔아요. 눈도 볼수 없으니까. 그런데 뭐 천막 안이 뛰고 요란스럽고 야단이에요. 보니까 야 임마가 나아가지고서 천막을 뛰는 거에요. 천막 안을... 걔를 보고 난 다음 제가 느낀 것은 되는구나! 성경말씀은 그대로 되는구나! 우리가 안믿어서 그렇지 믿으면 내 믿음대로 될지어다. 되는구나. 그런데 기도는 되는데 요사이 그 같이 있어서 기도한 그 사람 깡패 목사들은 자기들이 했다고 요사이 간증을 해요. 누가 했다고 하든지 하나님이 하셨어요. 그래서 얘가 온 동네에 기어다니던 지팡이를 들고다니면서 저 천막교회에서 병나았다고 하니까 환자들이 몰려오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밥 먹을 여가가 없어요. 참 병자들 많습니다. 열사람 갖다 놓으면 여섯 사람은 병자에요. 여기도 병자 많을거에요. 그런데 그 다음에 획기적인 것이 서울적십자병원 소아과 과장 부인이 반신불수가 되었어요. 10년이 넘게 반신불수가 되어서 몸을 이렇게 끌고 다니는데 그 부인이 말을 듣고 천막교회 왔어요. 그렇게 부인을 위해서 기도를 하는데 반신불수가 말을 하는 거에요. “야 이자식아! 손떼고 물러가라!” “아이구 어떻게 귀부인이 그런 욕을 합니까?” “귀부인 좋아하네. 내가 이 집속에 10년 이상 살았는데 네가 누구인데 나를 쫓아내려고 하느냐?” 그래서 “누구세요?” 그러니까 “귀신이다. 어쩔래?” 그래서 아~ 성경에 귀신이 억압에서 병이 되는 것이 맞았구나. 베드로가 하는 말이 예수님이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쳤다고 했는데 마귀에게 눌렸었구나. 8시간을 기도를 했는데 8시간 이후에 깨끗이 나아버렸었습니다. 그 다음 주일날에 적십자병원 소아과 과장이 자기 부인하고 같이 교회와서 간증을 했어요. “나는 의사고 우리 집사람을 의학적으로는 고칠 수가 없었습니다. 좋은 약은 다 먹어보고 좋은 치료는 다 해도 안되는데 어떻게 해서 이 천막교회 와서 기도를 받고 나았는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나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하신 것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믿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병든 자, 가난하고 헐벗은 자, 외로운 자, 완전히 교회가 세상 쓰레기 수용소가 되었습니다. 온 못사는 사람, 병든 사람, 고통받는 사람이 다 모여 왔는데 와서 변화를 받기 시작해요. 열심히 주를 믿으면 주님께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만드시더라구요. 그래서 내 마음에 믿음의 모터가 생겨났어요. 요한삼서 1장 2절에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아~ 이 말씀이구나. 그래서 신학교에서 선생님은 안 가르켜 줬지만 내가 전인구원이라는 말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되 영혼만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현실의 생활과 건강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전인구원이다. 하나님 은혜를 의지하면 전인구원을 받는다. 시편 103편에도 “내 영혼아 야훼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야훼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시 103:1~5) 영혼만 구원하는 하나님이 아니시라 범사를 구원하시고 건강도 구원하신다. 우리가 아담과 하와가 타락할 때 영혼만 타락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 영혼이 타락하니 영혼이 들어있는 육체가 함께 타락해서 그 몸은 죽지 않게 만들어졌는데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는 몸이 되고 말았습니다. 에덴 동산같이 낙원을 주님 범죄하고 난 다음에 가시와 엉겅퀴가 나오는 저주받은 곳이 되고 말았습니다. 주님없이 아무리 잘살려고 노력해도 전인구원이 안오기 때문에 행복이 안와요. 물질이 있어도 행복하지 않고 몸이 건강해도 행복하지 않고 마음에 예수님이 있어서 구원을 받아야 그 중심이 안서면 행복하지 않아요. 영혼이 잘되어야 되고 범사에 잘되어야 강건한데 그 모토가 저의 마음 속에 들어와서 제가 그때부터 담대하게 예수님을 믿으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는다. 도적이 오는 것이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요 인자가 오는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되 풍성히 얻게 하려 왔다고 말씀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성경은 어제, 옛날 기록된 것이 아니라 오늘 우리를 위해서 지금 나를 위해서 주님이 기록한 편지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대로 된다. 주의 말씀을 아주 타협없이 믿고 설교하기 시작했는데 사람들이 모여오는데 감당할 수 없어요. 3년만에 500명이 되었습니다. 그 산촌에 판자촌에 그때에 우리 한국에 가난한 모습은 말로 다할수 없습니다. 그때 우리 한국에 한사람의 GNP가 69불입니다. 1,200원 정도. 그럴정도로 가난한 나라니까 거지 중에 거지나라지요. 그런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주셔서 교인들이 늘어가고 그래서 불광동에서 서대문으로 시내로 들어왔습니다. 서대문에 들어올 때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조목사 참 결정 잘못했다. 왜냐하면 네가 서대문 네거리에 들어왔는데 바로 거기에 정동교회가 있고 또 독립문교회가 있고 영락교회가 있고 여러 가까이 큰 교회들이 있는데 네가 들어가서 살아난다 못살아난다. 그래서 내가 대답한 것은 인간적으로 살아나려면 못 살아나는데 내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모시고 들어간다. 죄있는 사람, 병든 사람, 가난하고 헐벗은 사람, 예수님이 필요하다. 우리 사람의 요구를 채워 주시고 필요를 채워 주시고 우리를 변화시키는 그 분을 내가 모시고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분이 필요한 사람들은 다 온다. 내가 이 교회를 사랑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김삼환 목사의 설교를 사랑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김삼환 목사님이 경고도 하고 교훈도 하고 가르치기도 잘 하시지만 꼭 이 명성교회 예배를 드리고 나면 뒷맛이 깨운한 것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승리적인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어깨 축 늘어져서 나가지 않아요. 끝 맛이 좋습니다. 언제나 제가 사용하는 말은 안 쓰지만은 이 교회 와서 예배를 드리고 나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은총이 임한다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서대문에 와서 하나님 말씀을 증거하는데 똑같아요. 어데 사람은 다 같아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를 채워 주시고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면 거기에 찾아와요. 목마른 사람이 우물 찾고 배고픈 사람이 밥 찾듯이 하나님을 찾아요. 그리고 새벽기도를 제가 굉장히 강조를 해서 새벽기도를 엄청나게 열심히 했습니다. 아마 요사이 이 본 교회 새벽기도 만큼 했을 거에요. 우리 김삼환 목사님이 새벽기도 열심히 하는 것을 보고 감동을 느꼈습니다. 아마 우리 한국에서 새벽기도 제일 잘하고 많이 참석하는 교회가 이 교회입니다. 그 새벽기도 운동이 세계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큰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제가 서대문에서 굉장히 새벽기도를 강조해서 열심히 새벽기도를 하고 있는데 교회가 거기서 늘어나는데요. 새벽기도, 철야기도, 뭐 만 명, 이 만명, 삼 만명, 숫자가 막 늘어나는데 감당할 수가 없어요. 주일이면 완전히 차량 때문에 서대문 일대에 교통이 막혀서 시에서 나와서 교회 옮겨가라. 이곳에서는 서울시내 교통이 다 마비가 되어서 안 된다. 물러가라! 사람은 많이 오는데 전부 누가 오느냐. 전부 거지들이 와요. 경상도나 전라도에서 서울로 살러 왔다가 살 곳이 없어 어려운 사람들이 교회 생선 보퉁이를 머리에 인채 팔 물건을 머리에 인채 서울에 와서 교회에 와서 그것을 교회당에 두고 교회에서 자고 예배드리고 장사하러 나가요. 그러니 교회당에 들어오면 생선비린 냄새에다가 온갖 냄새가 다 나요. 그러니까 교인들은 많아도 돈은 없습니다. 그때 우리교회 나오던 분이 우리 김명남 목사님이 마침 시카고에 있는 목사님이 여기 와 앉아 있는데 그때 우리 교회 초대교회 교인이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했어요. 하나님, 이 어려운데 교회가 어려운데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그러니까 얼토당토하게 서울시내에서 여의도를 개발한다고 그래요. 여의도를 개발한다고... 그래서 아무도 여의도로 나가려고 하지 않아요. 서울시에서 어리석은 짓을 한다. 여의도에 길도 없고 전기, 수도, 난방도 들어가지 않고 모든 생활 시설이 안 되어 있는데 누가 여의도에 들어가느냐. 그때 여의도를 아주 우습게 봤어요. 김현옥 시장이 아주 곤란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때 제가 올데 갈데 없으니까 김현옥 시장에게 가서 여의도에 땅 좀 팔라고 하니까 팔짝 뛰면서 좋아하면서 10만평을 가져가라고 그래요. 내가 깜짝 놀랬습니다. 만평도 제가 감당을 못하겠는데 10만평을 어떻게 감당합니까? 그래서 3천평만 달라고 하니까 무슨 3천 평? 그것 가지고 뭐하냐! 10만평을 가져가라. 성경말씀 틀린데 없어요.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나님은 채우려고 하는데 나는 입을 이렇게... 우리가 어릴 때 자랄 때 아홉 형제간이 자랐는데 맨 밑에 여동생이 늘 동지섣달에 늘 울어요. 동지섣달에 어머니가 수제비를 만들어서 주면 우리는 입이 다 커서 하나가 들어가는데 우리 여동생은 입에 수제비 하나가 안 들어가요. 우리 하나 먹을 동안에 반개도 못 먹어요. 그래서 늘 울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하나님 앞에 서 있을 때도 꼭 그래요. 하나님은 여러분이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능히 하실 하나님인 것입니다. 하나님 모자란 것이 없어요. 네 입을 넓게 열라. 채우는 것은 내가 채우겠다. 그때 제가 입을 넓게 열었으면 요사이 팔자 고쳤습니다. 여의도에 10만평을 가졌으면 와따지..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내가 입을 열수 없는게 믿음이 약했다 말입니다. 명성교회 같았으면 아마 그때 입을 열었을 거야. 큰 교회를 목사가 꿈을 꾸고 나가면 가는 길은 한가지입니다. 성장에 대한 많은 고난이 따라오게 되는데 제발 명성교회가 우리 한국에 최대 교회가 되어서 아시아와 세계를 이끌어 가는 위대한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우리 김삼환 목사를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주십시오. 김삼환 목사님이 하나님이 아닙니다.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고민도 많고 괴로움도 많습니다. 제가 그 길을 걸어와 봤으니까요. 그러니 여러분 많이 기도를 해서 용기와 힘을 주시면 김목사님이 여러분을 모시고 하나님이 주신 이 위대한 장정에 성취하게 되실 것입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살아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명성교회를 세워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는 힘으로도 되지 않고 능으로도 되지 않습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지 않으면 결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김삼환 목사님 하나님이 택해서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이 택해서 기름붓지 않으셨으면 결코 이 큰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여 계속해서 기름 부어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이 교회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마다 꼴을 얻게 도와주시옵시고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게 도와주시옵소서. 삶을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으로 살게 도와주시옵시고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