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0. 7. 11. 주일4부설교 나를 다스리는 힘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골 3:1~11) 우리 교회는 사회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엘림복지회도 그 중 한 사업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교회를 통해서 떳떳한 사랑을 온 세계에 나누게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사랑과 행복이 우리를 통해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주라 그리하면 돌려줄 것이니 후히 되어 눌러 흔들어 넘치게 해서 안겨주리라 하셨으므로 여러분에게 사랑과 행복을 주십니다. 옆에 있는 분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가지십시오. 인사하십시오. 한번 더 말씀하십시오. 주님이 이 자리에 계십니다. 할렐루야~ <서론>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나를 다스리는 힘”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어린 시절 시골에 가보면 사람이 그렇게 일부러 하지도 않았는데 자연히 소나무 단지가 있는가하면 도토리나무 단지, 밤나무 단지 이렇게 나무들이 군거를 하고 있습니다. 떼를 지어서 끼리끼리 모여서 있습니다. 희안한 일입니다. 새들도 노는 것 가만히 보면 종류끼리 모여 놀아요. 까마귀는 까마귀끼리, 까치는 까치끼리 참새는 참새끼리 모여요. 짐승 떼들도 무리지어 다니고 벌레들도 종류끼리 모입니다. 사람들도 인종을 따라 모여 삽니다. 미국 세계 인구시계(U.S. & World Population Clocks)에 의하면 2010년 6월 현재 세계 인구는 약 68억 5천만 명이 된다고 합니다. 세계는 여러 인종과 민족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종은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말레이, 오스트레일리아인 등 5대 인종으로 구분됩니다. 이것은 주로 사는 지역을 중심으로 유전적인 신체의 특징에 따라 나눈 것입니다. 유엔 보고에 의하면 현재 지구상에는 같은 인종이라 할지라도 언어와 관습 등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구분하여 1만여 종의 종족들이 서로 떼를 지어서 살고 있습니다. 이처럼 동물도 식물은 말할 것 없거니와 사람도 인종과 종족에 따라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 삽니다. 자기하고 전혀 같지 않은 사람하고 모여 살지 않아요. <본론> 1. 내게 이루어진 환경 그러므로 첫째로, 우리가 깨달아 알아야 될 것은 내 주위에 이루어지는 환경은 나와 취미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친구가 되고 이웃이 되어 살게 되는 것입니다. 나와 전혀 다른 사람은 합쳐서 살지 못합니다. 아 신문보면 정치도 한나라당은 한나라당끼리 모이고 민주당은 민주당끼리 모이고 서로 끼리끼리 모이지 않습니까? 취미가 같은 사람끼리, 사상이 같은 사람끼리 모입니다. 유유상종하여 같은 무리가 함께 모여서 함께 삽니다. 그런데 알아야 될 것은 나의 소원과 생각이 환경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음에 소원과 생각이 무리지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마음에 있는 소원과 생각이 우리 환경에 나타나서 우리 환경을 만들어 갑니다. 골로새서 3장 1절로 3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 감추었으므로 위에 것을 생각하라. 땅에 것을 생각하지 말고 위에 것을 생각하라. 우리가 위에 것을 생각하면 그것이 밖의 나의 생활 속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먼저 내 마음의 생각에 무리 짓던 것이 몸 밖으로 현실화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에 항상 생각하던 그것이 나의 환경에 일어나는 거에요. 내 생각에 전혀 없던 것이 환경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누가복음 6장 45절에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아, 저 사람은 항상 악을 행하느냐. 수렁이 빠지느냐. 먼저 마음 속에 악이 있기 때문에 그 악이 무리지어서 그 생활 속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 저 사람은 항상 선한 일이 주위에 일어나고 선한 사람들과 함께 모인다. 왜 그러느냐. 그 마음 속에 있는 선이 밖으로 나온 것입니다. 로마서 8장 5절로 6절에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영의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영적인 역사가 일어나고 육신의 일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육신의 일이 나타나지 영적 생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늘 시원한 맥주나 한 글라스 마셔야 되겠다는 사람에게 성령충만이 오지 않습니다. 그 사람 맥주가 오지 성령이 오지 않습니다. 전혀 생각하지 않은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생각이 나의 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외국에는 연말이 되면 친한 사람들끼리 모여 망년 파티를 하는 경우, 그들은 다음해에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소원을 종이쪽지에다가 적어요. 적어서 편지 봉투지에 넣어서 딱 봉하고 그래서 그 다음해에 다시 모일 때 그것을 뜯어 봅니다. 다음해 12월 31일에 다시 봉투를 열고 한 해 동안 소원하던 일이 얼만큼 이루어졌는가 봅니다. 어떤 사람은 “더 행복해지기를 바란다”고 했는데 봉투를 뜯어보니 그렇게 써놓았는데 진짜 그 말대로 더 행복해진 1년을 살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새 집으로 이사가기를 바란다.”고 적었는데, 정말로 새 집에 이사를 가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한 봉투를 쓴 사람이 참석을 안 했습니다. 봉투를 뜯어 보니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적혀 있습니다. “다음 해는 나에게 매우 중요한 해이다. 왜냐하면 우리 조상들은 대부분 60세를 넘지 못했는데, 내년에 내가 60이 된다. 나 역시 내년을 넘기지 못할지 모르겠다.” 그런데 과연 그 다음 해에 죽고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꿈이 우리의 인생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나의 소원과 생각이 환경을 더 좋게 만들기도 하고 더 나쁘게 만들기도 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마음에 생각과 소원이 중요합니다. 생각과 소원이 먼저 있고 난 다음에 그것이 무리지어 내 환경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게 이루어지는 환경은 바로 내가 마음과 생각에 만들어 놓은 것이 내 환경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얼토당토 안한 것이 나오지 않습니다. 내 마음에 가득한 것이 밖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긍정적인 말을 하느냐, 부정적인 생각으로 부정적인 말을 하느냐 하는 작은 차이가 우리 인생을 180도로 완전히 달리 만들어 놓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환경에 긍정적인 환경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것이 무리지어 나타나는 것입니다. 무리의 법칙이에요. 모든 우리 주위에 일어나는 것은 무리의 법칙에 영향을 받습니다. 내 생각이 그 무리의 법칙에 따라서 똑같은 환경을 끌어 당기는 것입니다. 내 소원과 꿈이 그 소원과 꿈대로 환경을 끌어 당겨서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보험회사 중의 하나를 설립한 클레멘트 스톤(W. Clement Stone)씨는 어릴 때 가정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어려운 가정을 돌봐야 했지만 늘 긍정적인 말을 했습니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부유하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건강하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부유하다. 실제로 그는 건강하게 열심히 일해서 사회적으로 성공하여 부유하고, 행복한 삶을 살았습니다. 마음에 생각하던 것이 환경에 나타난 것입니다. 세계적인 호텔 사업가인 콘라드 힐튼(Conrad Hilton)은 항상 자신이 갖게 될 호텔을 머릿 속에 그렸다고 합니다. 앉으나 서나 장차 자기가 가질 호텔을 머릿속에 그렸던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늘 상상하고 꿈꾸던 그 호텔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프랑스의 철학자 데카르트(Rene Descartes)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생각하고 그린대로 이루어진다.” 그러니 생각하고 마음 속에 그린다는 것은 바로 내 환경을 주문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나의 소원과 생각이 환경을 만들고 내가 생각한 것이 몸 밖의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먼저 눈에 안보이는 것이 눈에 보이도록 나타난 것입니다. 최근 간행된「꿈, 희망, 미래」는 가난을 극복하고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어 ‘아시아의 빌 게이츠’로 불리는 스티브 김, 김윤종 씨의 성공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그는 한국 전쟁 직후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부터 희망을 굽히지 않고 꿈을 키우며 자랐습니다. 그리고 1976년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일념으로 단돈 2천 달러, 240만 원을 들고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처음에는 청소하고 차고를 지키는 일 등 숱한 고생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꿈을 이루고자 하는 열정으로 야간대학원을 다니며 3년 만에 미국의 대기업에 입사했습니다. 그 후, 그는 새로운 도전정신으로 중소기업의 세일즈맨을 자청하여 회사를 크게 키우는데 공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그의 꿈과 희망은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친구 집 차고를 빌려 컴퓨터 네트워크 부품업체를 창업했습니다. 시작은 초라했으나 1년 여 만에 제품을 개발하여 NASA의 주문을 시작으로 회사는 급속히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그 두 번째 기업을 창업하여 3년 만에 직원 1천 500명에 60여개의 해외지사를 둔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 성공신화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성공은 돈과 권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성공은 꿈과 희망과 미래가 있을 때 나에게 찾아온다.” 빈손들고 거지로 미국 건너갔습니다. 그러나 사람들 눈에는 안보이지만 그 마음에는 꿈과 희망과 미래가 친구가 되어 있었습니다. 꿈과 미래와 희망이 그와 합쳐서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 성품에 맞는 동인을 만들어서 살자. 내 마음에 있는 꿈과 희망과 미래가 그렇게 말을 합니다. 우리 마음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 보자. 그래서 운명적으로 그런 환경이 만들어지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는 한국을 떠난 지 20년 만에 아시아 최고의 억만장자가 되어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한국과 북한, 제3세계를 위해 연간 20억 원을 지원하는 자선사업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는 자신이 설립한 “꿈, 희망, 미래 재단”을 통해 그 동안 자신이 일군 성공을 아낌없이 나누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가난에서 벗어나서 성공하고 싶다는 희망과 꿈을 갖고 떠난 그는 늘 자신의 꿈을 바라보며 끊임없이 열정을 가지고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자신이 생각하고 꿈꾸고 바라던 대로 거부가 되어 이제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베풀어 주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광고를 듣다 보면 “생각대로”라는 말이 광고에 많이 나옵니다. 결국 내 마음 속의 소원과 생각대로 내가 삶의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참 희한한 친구를 거느리고 삽니다. 마음 속에 꿈과 희망, 미래를 마음 속에 다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친구입니다. 이 친구들이 여러분 마음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친구들이 여러분과 함께 그 꿈과 희망과 미래의 환경으로 여러분 인생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어릴 때는 별로 그것을 몰랐는데 나이를 먹고 보니까 앉으나 서나 나 혼자 있다고 생각이 안됩니다. 내 속에 꼭 여러명이 같이 있어요. 희한합니다. 그 여러명이 항상 내 마음 속에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의논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이야기하고 의논한 결과가 기도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여러명이 누구냐면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과 성령님이십니다. 나 혼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일에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 마음속에 계셔서 이야기를 하고 의논을 합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나와 함께 의논해서 의견일치가 되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져요. 오랜 세월동안 저는 마음 속에 하나님께서 너의 교회가 세계 최대의 교회가 된다. 온 천하에 선교사를 파견하고 사회사업을 크게 하는 교회가 된다. 마음 속에서 자꾸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나도 나중에 맞아. 맞아. 세계 최대 교회가 될 것이고 선교사를 온 세계에 파견할 것이고 또 사회사업을 크게 할 것이다. 그러니까 마음에 가득한 것이 밖으로 나와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지금 내 마음에 가득한 것이 밖에 이루어진다. 2. 교육이 환경을 만듦 둘째로, 또 생각하고 싶은 것은 교육이 눈에 보이는 환경을 이룹니다. 우리에게 교육을 시키면 그 교육이 환경을 만들어 냅니다. 불신의 사상과 교육은 큰 불행을 가져옵니다. 시편 14편 1절에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무신론을 교육하는 나라는 그 백성들이 부패하고 행실이 가증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요사이 북한 보십시오. 하나님이 없다는데 그 때문에 그들 행실이 고약하고 부패하고 가증하고 무슨 말을 해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안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계시면 뭐 거짓말해도 상관없어요. 불의나 불법을 행해도 누가 보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어떻게 되든 예수 믿고 교회 나오는 사람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예수님을 구주로 모신 사람은 마음 속에 적어도 하나님이 계시므로 무슨 일을 하더라도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데 이렇게 해도 괜찮은가. 하나님이 꾸중하지 않으실까. 그 한두번 생각하는 것이 그의 삶의 결단을 내리는데 중대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2장 19절에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반역이 너를 책망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야훼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야훼의 말씀이니라” 무신론적 교육을 통해서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없으면 그 결과는 악이 창일하게 되고 생활에 고통이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계신 것을 가르치고 경천사상을 가르치면 그것이 우리의 환경과 운명을 변화시키는 큰 축복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신명기 6장 4절로 7절에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야훼는 오직 유일한 야훼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야훼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라” 그렇게 하면 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며 강건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잠언 9장 9절에 “지혜 있는 자에게 교훈을 더하라 그가 더욱 지혜로워질 것이요 의로운 사람을 가르치라 그의 학식이 더하리라” 그러므로 우리 교육이 하나님 계신 교육을 하느냐, 무신론의 교육을 하느냐가 우리 생활과 환경과 운명을 좌우하는데 굉장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 잠언서 1장 7절로 9장 10절에 보면 “야훼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야훼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잠언서 14장 27절에 “야훼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다. 이사야 33장 6절에 “야훼를 경외함이 네 보배니라” 시편 103편 13절에 “야훼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잠언서 22장 4절에 “겸손과 야훼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시편 115편 13절에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야훼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교육을 시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면 나이 늙을 때까지 그 신앙 속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어린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공경하는 교육을 꼭 시키십시오. 그러면 그 교육이 그 마음을 이끌어 가게 되고 그 마음에 생각이 그 환경과 운명을 만들어 내게 되는 것입니다. 3. 자화상이 환경을 다스림 셋째로, 생각해 보고 싶은 것은 자화상과 삶의 환경인 것입니다. 우리 모든 사람은 자화상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 아침이나 저녁이나 집에 가면 큰 거울 앞에 서서 보잖아요. 왜냐, 자기의 자화상을 마음 속에 그려보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자화상을 가진 사람도 있고 긍정적인 자화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부정적인 자화상을 가진 사람은 벌써 출발부터 망했습니다. 긍정적인 자화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출발부터 성공을 가지고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세가 가나안 땅을 정탐하러 보냈던 정탐꾼 열두명이 와서 보고를 합니다. 그 중에 열명은 말하기를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메뚜기 자화상. 우리가 가서 그들 비교해 보니 그들이 장대하고 커서 우리는 메뚜기 같더라. 어림도 없다. 우리 들어가면 우리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다 사로잡힐 것이고 우리는 칼날에 죽을 것이다. 애굽으로 도로 돌아가자! 완전히 부정적인 자화상을 가졌습니다.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의 휩쓸렸습니다. 사람들은 긍정적인 것보다도 부정적인 것에 휩쓸립니다. 긍정적인 말은 좀처럼 안따라해도 부정적인 말은 쉽게 따라 합니다. 2년 전에 한국에 소고기 파동, 미국 소고기 먹으면 광우병에 걸린다. 근거도 없습니다. 거짓말로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요원의 불길같이 퍼져 나가는 것 보십시오. 요원의 불길같이 퍼져 나갑니다. 사람들은 긍정인 것보다 부정적인 것을 좋아하고 귀를 기울입니다. 부정적인 자화상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와 갈렙은 갔다와서 보고하는데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야훼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다만 야훼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야훼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민 14:7~9) 승리의 자화상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먹이다. 하나님이 같이 계시므로 우리는 능히 들어가서 점령할 수 있다. 우리 것이다. 가자. 그런데 군중들이 돌을 들어서 이 두 사람을 쳐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열 사람은 하나님의 형벌로 다 죽이고 그 사람들 따랐던 백성들은 다 죽을 때까지 40년을 광야에서 방황을 하게 되고 죽고 오직 광야를 살아서 남아서 후손들과 함께 가나안 땅에 들어간 사람은 여호수아와 갈렙밖에 없었습니다. 긍정적인 자화상을 가진 두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마가복음 9장 23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자기를 볼 때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심이 없느니라. 나는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므로 능치 못하심이 없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빌립보서 4장 13절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이 내게 능력을 주시니까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로마서 8장 28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모든 하는 일마다 하나님이 합동하여 선하게 만들어 주신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전에 나는 무능하고 무력하고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았지만 이전 사람이 아니야. 나는 예수 사람이야. 나는 새것이 되었어. 하나님이 같이 계시므로 모든 일을 하나님과 함께 하므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갈보리 십자가를 바라보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해서 새로운 자화상을 가져야 됩니다.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에 입각한 자화상을 가지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을 통하여 용서와 의의 자화상을 가지십시오. 용서받은 의인이다. 보혈로 말미암아 나는 거룩하고 성령충만한 사람이 되었다. 나는 예수님이 채찍에 맞았으므로 병고침을 받았다. 치료받은 사람의 자화상을 가지십시오. 예수님이 나의 저주를 대신하시므로 아브라함의 복과 형통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부활과 영생천국의 자화상을 가지십시오. 무엇을 하든지 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며 강건하게 된다는 자화상을 가지십시오. “내 영혼아 야훼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야훼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라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질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시 103:1~5)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밝고 맑고 환한 자화상을 가지십시오. 거울 들여다 보고 메뚜기다. 메뚜기! 그러면 절단강산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같이 계시므로 내일은 오늘보다 다음달은 금번달보다 명년은 금년보다 나아진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밝고 맑고 환한 마음에 자화상을 가진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골로새서 3장 7절로 10절에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들을 벗어 버리라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새롭게 되었다는 자화상을 마음에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과 꿈과 믿음과 말씀이 자기 자화상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내가 인생을 살면서 내가 어떻게 변하느냐. 내가 생각을 변화시키고 꿈을 변화시키고 믿음을 변화시키고 말을 변화시키면 내 자화상을 달라지고 내 인생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에베소서 3장 20절에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하나님이라고 말했습니다.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한다. 시편 81편 10절에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마가복음 11장 24절에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잠언 18장 21절에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이 성경구절들을 통해서 보십시오. 생각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꿈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믿음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말씀이 우리 자화상을 변화시킨다는 것입니다. 덴마크는 독일과의 전쟁에서 패한 후에 막대한 배상금을 내고 덴마크는 바깥 곡창지대를 다 독일에게 뺏겨 버렸습니다. 국내 산악지대에 험하고 곡식을 지을 수 없는 땅만 가지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전쟁에서 돌아와서 대낮부터 술주정뱅이가 되고 나라는 부패하고 삶은 희망을 잃어버렸습니다. 완전히 버림받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때, 그룬투비(Nikolaj Grundtvig) 목사가 일어나서 3회 운동을 외친 것입니다. 밖에서 잃은 국토 안에서 찾자! 밖에서 잃은 것 전쟁에서 찾을 힘이 없으니까 밖에서 잃은 국토 안에서 찾자! 하나님을 사랑하자. 나라를 사랑하자. 내 가정을 사랑하자. “지옥문에서 돌아서자!” 그리고 국민고등학교를 설립해서 국민고등학교의 교과 과정을 50% 이상 성경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룬투비 목사님은 청소년을 바로잡고 나라의 미래를 꿈꾸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밖에 없다고 믿고 3개의 모토로 국민운동을 일으켰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사랑하자. 둘째, 이웃을 사랑하자. 셋째, 흙을 사랑하자. 그 후, 덴마크는 놀랍게 변화되어 희망도 없고 절망뿐인 나라가 지상낙원이 되어 오늘날 세계적인 복지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들 생각이 달라지고 꿈이 달라지고 믿음이 달라지고 말이 달라지니까 덴마크의 운명이 달라진 것입니다. 환경이 달라지기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생각을 바꿔 먹으십시오. 꿈을 바꿔 꾸십시오. 믿음을 바꿔 가지십시오. 말을 바꿔 하십시오. 그러면 환경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룬투비 목사님을 통해 희망을 심자 덴마크는 절망의 땅에서 지상낙원으로 변한 것입니다. 생각과 꿈, 믿음, 말을 통해 우리의 자화상을 긍정적으로 가질 때, 우리는 희망찬 내일로 환경을 다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성공학자 혼다 켄(本田 健)은「부와 행복의 법칙」에서 1억 엔 이상의 재산을 가지고 있는 부자 965명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상속으로 부자가 된 사람은 전체 중 18%에 불과하고 백만장자 5명 중 4명이 빈 손으로 시작해서 거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혼다 켄은 “부자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부자는 만들어진다.” 생각과 꿈과 믿음과 말을 통해서 만들어진다. 부자를 연구하여 유명하게 된 토머스 스텐리(Thomas J. Stanley)는 그의 책「백만장자 마인드」에서 그들이 백만장자가 된 이유에 대해 심층 분석을 했습니다. 그 결과 신앙을 가진 사람이 백만장자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자로 만들어 주신다고 생각하고 나는 부자가 된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이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부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에 생각한 것이 밖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하나님께서 나를 잘살게 만들어 주신다. 믿습니다. 그 믿으면 하나님이 그렇게 역사하세요. 빌립보서 4장 13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믿음 안에 거듭난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에 입각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화상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능력 주시면 할 수 있다고 고백해야 되는 것입니다. 못한다. 안된다. 할 수 없다는 고백을 하지 말고 하나님이 능력 주시기 때문에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지금 못하더라도 하나님이 능력주시면 할 수 있잖아요. 저는 노래를 부를 줄 몰라도 하나님이 능력 주시면 노래 부를 수도 있어요. 하나님이 능력주시면 앞으로 노래를 좀 부를 줄 생각합니다. <결론> 사차원의 영성이 삼차원의 환경을 지배하고 만들고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눈에 안보이는 사차원 그 사차원은 생각과 꿈과 믿음과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현실에 나타납니다. 삼차원 세계 속에 나타나서 우리 운명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쉰들러(Schindler) 박사는 행복이란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즐거운 생각을 하고 있는 마음의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환경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거의 대다수 시간에 마음이 즐거운 생각을 하고 있으면 행복한 사람이다. 데일 카네기는 언젠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평생 동안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을 세 문장으로 말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평생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우리의 생각이 지니는 엄청난 중요성입니다. 우리는 생각을 바꿈으로써 삶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이란 참 중요합니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잠언 17장 22절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우리 마음의 생각은 삶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칩니다. 사차원의 영성이 삼차원의 삶인 육체와 환경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믿고 바라보며 그것을 말로 시인할 때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한 만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듣고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주신 말씀대로 생각을 갖게 되고 마음에 소원과 꿈을 갖게 되고 기적을 믿고 승리하는 삶의 말을 하십시오.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는 것이 우리 믿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 누가 말 못해요? 여기 강단 있다. 누구든지 말할 수 있어요. 강단이 없을 때 제가 여기 강단이 있을 것입니다. 그게 믿음으로 말하는 말입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는 것 이것이 사차원의 인간입니다. 삼차원 물질 속에 있는 삼차원의 인간은 있어야 생각하고 있어야 그것을 꿈꾸고 있어야 말합니다. 그 사람은 미래를 창조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교회와서 찬송하고 믿고 기도하는 것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생활 속에 꿈꾸고 믿고 말하던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생활에 항상 중요한 것이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 어떤 믿음을 갖고 있는가. 어떤 생각을 하는가. 어떤 말을 하는가. 이것이 여러분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 어떤 것을 생각하고 계세요? 지금 여러분 어떤 것을 꿈꾸고 계세요? 어떤 것을 믿어요. 어떤 것을 말씀하세요? 크게 무슨 신비한 일이 일어나야 내 운명에 전환기가 다가온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지금 평범한 이 시간에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느냐. 내가 무엇을 꿈꾸고 있느냐. 무엇을 믿고 있느냐. 내가 무슨 말을 하느냐. 그것이 여러분을 사차원의 세계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운명을 다스리고 환경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마음에 없는 것을 갖게 되는 위대한 기적이 이를 통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희망이 있습니다. 더 잘살게 됩니다. 더 승리하게 됩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왜,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렇게 꿈꿀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렇게 믿을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렇게 말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없는 것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하나님의 은총을 통해서 장밋빛 인생이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고개 숙여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 아버지시여, 우리를 불러서 주의 성전에 오게 하시고 하나님 말씀을 나눌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 인생을 콘트롤 할 수 있는 그 비법을 가르쳐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사람들마다 삼차원의 세계에 살지 말고 사차원의 영성을 가지고 살게 도와주시옵시고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는대로 이루어져 간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시고 기적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