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0. 10. 3. 성찬주일설교 준비하시는 하나님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람이 야훼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창 12:1~5) 하도 좋은 비디오 프로그램이 매주일 마다 있어서 또 나는 대신 있는줄 알고 기다렸는데... 비디오 보다 더 아름다운 여러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기쁘고 즐겁기 한이 없습니다. 옆에 계신 분들에게 우리 주님이 이 자리에 계십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좋은 일이 조금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좋은 일이 있을 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옆에 분들에게 당신에게 좋은 일이 있습니다. 오늘 제 설교를 들으면 좋은 일이 있는 이유를 알게 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서론> 준비하시는 하나님, 한번 따라 말씀해 주십시오. 준비하시는 하나님. 부모가 계시면 자녀들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십니다. 그것도 뭐 아주 고약한 술주정뱅이 부모같으면 모르겠지만 정상적인 부모는 자식을 자기 목숨같이 사랑합니다. 생활상 필요한 것을 다 돌보시고 건강상, 교육적 문제를 해결할 준비를 다 해 주십니다. 그런데 부모의 부모된 하나님은 어떻겠습니까? 하나님은 여러분이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어디에 살까 다 준비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 땅에 사는 생활만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말씀하기를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해서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와서 나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겠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금세 안심, 내세 복락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것이 우리 주님이신 것입니다. 미국의 실업자 헨리 포드는, “무엇보다 준비가 성공의 비결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준비하지 않고 성공하는 법이 없어요. 다 준비해 놓아야 성공하지요. 여러분, 오늘 여러분 앞에 서서 설교 한편하는 이 설교도 열흘 내지 스무날 준비를 합니다. 날 보고 설교를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어려운 것은 다 체크하고 그 일을 50년 동안 했습니다. 준비하면 걸작품이 나옵니다. 그러나 준비 안하면 아무 좋은 설교도 나오지 않습니다. 잠언서 16장 9절에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야훼시니라” 야훼 하나님이 여러분과 저를 인도하기 위해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겠다고 청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준비한다는 것은 우리는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간구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삶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준비하도록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쓴 토마스 아 켐피스는 그의 책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전적인 후원자로 삼는 자는 성공을 보장받을 수 있다.” 왜냐, 하나님은 성공이십니다. 하나님은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축복이시고 하나님은 성공이신데 성공이신 하나님과 같이 삶을 사는데 성공 안할 수가 있어요? 반드시 성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을 위해 엄청난 것들을 예비해 놓았다.” 우리가 상상을 초월한 좋은 일들을 주님은 예비해 놓았습니다. 물론 우리가 사는 동안에 안좋은 일이 많이 생겨요. 개인, 가정, 생활, 자녀, 사업 모든 일에 안좋은 일이 많이 생겨요. 저도 많은 성도들이 과거에 일이 파산되게 되었다고 망하게 되었다고 어떻게 해야 되겠냐고 상의하러 온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보기에 비참하고 안좋은 것 같은데 나중에 보니까 그 일을 접어 두고 다른 일을 시작해서 크게 성공해서 부자가 된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죽을 지경이 되었을 때는 제게 상의하러 오는데 부자가 되고 난 후에는 안오더라구요. 부자가 되고도 좀 오면 좋겠는데... 현재와 미래에 관해 모든 일을 주님은 예비하시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그 예비한 길로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본론> 1. 아브라함을 위한 예비하심 오늘 읽은 말씀 중에 첫째로, 아브라함과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우리가 봐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삶의 출발이 하나님이 예비한 곳으로 이끌어 간 것입니다. 내 전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떠나고 하나님이 지시할 땅으로 인생을 새출발 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람이 야훼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창 12:1~5) 제가 상당히 나이가 많은 줄 알았더니만 아브라함이 인생 새출발 할 때 나이밖에 안되었어요. 할렐루야~ 그러므로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인생 새출발 한 것처럼 저는 제2기 인생으로 사랑과 행복나누기 운동을 갖고 출발할 작정인 것입니다. 사랑과 행복나누기 운동이라. 참 이름 좋지 않습니까? 하나님 성령께서 주신 이름인 것입니다. 이 아브라함이 갈데아우르를 떠날 때 하나님의 조건이 있습니다. 내 전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그 말은 뭐냐. 아내 손만 잡고 가거라. 아내 손만 잡고... 자식은 못낳았으니까 없고.. 굉장히 어려운 요구입니다. 그런데 조카롯이 아저씨, 아주머니 집에 자라면서 떠나기를 원치 않습니다. 아마 아브라함의 동생 내외가 세상을 떴는가 봅니다. 고아가 된 롯이 자기 집에 있었는데 하나님은 롯을 데려가라는 말 안했습니다. 내 전토, 친척 떠나라. 아비집을 떠나라. 아비집에서 얻은 모든 재산도 다 버리고 떠나라. 빈손들고 떠나라. 그러면 어떻게 떠납니까? 하나님만 바라보고 떠나라. 여러분 이 실감 안나지요. 성령께서 말씀하시면 실감이 납니다. 내 최근에 제가 엎드려서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 저는 이제 아브라함의 나이도 되고 여태까지 살았는데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지위, 명예, 권세, 돈, 아무것도 가진 것 없습니다. 다 털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잔소리하지 말아라. 네가 굉장한 부자다 그래요. 그래서 내가 무슨 부자입니까? 네 마음 속에 들어있는 믿음이 가장 큰 재산인줄 모르느냐. 시험과 환난이 다가오면 지위도 떠나고 명예도 떠나고 권세도 떠나고 돈도 떠나고 이웃도 떠나고 친척도 떠나고 심지어는 자녀까지 떠난다. 그래도 안떠나는 것은 네 속에 있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다.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는 하나님의 인격을 믿는 믿음이 가장 큰 부자다. 아무나 믿는줄 아느냐? 예수님을 구주로 인정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부자입니다. 믿음의 부자에요.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면 하나님이 모든 문제의 해답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롯은 아저씨와 아주머니에게 딱 달라 붙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을 떠날 때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서 가나안을 향해서 출발했지만 조건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내 전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했는데 조카를 데리고 친척을 데리고 갔지요. 그 다음에 하란에서 얻은 모든 재산과 종들을 다 데리고 한 떼를 이루어서 가나안 땅으로 들어왔습니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습니까? 가나안에 들어가는데 엄청나게 가나안에 기근이 다가왔습니다. 너가 내가 하라는데로 안하고 네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했으니 어디 맛보아라. 기근을 주셔서 먹을 것이 없으니까 제일 먼저 하란에서 가져온 짐승 떼가 다 굶어죽었습니다. 들판에서 다 굶어죽었어요. 그 다음에 배가 고프니까 종들이 다 달아나 버렸습니다. 그러면 그로써 끝나면 좋은데 조카가 배고프다고 아브라함의 품에 매달려서 밥달라고 웁니다. 롯이 하도 울고 매달리니까 할 수 없이 아브라함이 자기 부인보고 우리 여기 가나안은 기근이 들어 살 수 없으니까 애굽으로 내려가자. 애굽에 바로왕이 다스리는 애굽은 잘 산다. 나일강변에서 풍부하니까 우리가 얻어 먹고 사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사라 데리고 롯 데리고 애굽으로 내려가면서 아브라함이 사라보고 말했습니다. 여보, 당신 나에게 호의를 베풀어 주십시오. 뭐요. 당신 절세미인 아니요? 틀림없이 애굽에 가면 바로왕이 당신 빼앗으려고 날 죽일거다. 그러니까 내가 안죽기 위해서는 당신이 날 보고 여보라고 하지 말고 오빠라고 하라. 지금부터 몇천년 전에 벌써 아브라함은 요사이 젊은이들 하는 것을 했어요. 요사이는 전부 오빠 누이동생 아닙니까? 결혼을 하고 난 다음에도 오빠. 그러니까 그것 어렵지 않다고.. 오빠라고 부르는게 뭐가 어렵냐고... 그래서 애굽으로 내려가니까 소문이 쫙 났습니다. 히브리에서 한 남자가 한 여자하고 조카하고 왔는데 그 같이 온 여자가 인물이 절세미인이다. 곧장 바로의 귀에 들어가니까 바로가 두사람을 바로궁으로 들어오라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궁으로 들어가니까 바로가 가만히 보니까 바로 앞에서 오빠~ 괜찮아~ 화장실에 좀 갔다올래? 물먹고 싶냐? 바로가 눈이 휘둥그레져서... 아니 오빠라니... 우리가 올해 유목민족의 생활을하고 떠돌아 다니니까 장가가 여갈도 없고 시집갈 여가도 없어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낳아 준대로 오빠 동생으로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 무릎을 탁 치면서 오늘부터 오빠 동생 그만둬라! 너 내 마누라 돼라. 당장 그 자리에서 바로가 수많은 자기 아내 중에 한 사람으로 체킹해 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처남, 같이 식사하게. 밥도 같이 먹고 좋은 침대에서 자고 재산도 얻고 짐승들도 얻고 대접이 기가 막힙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생각하기를 아내 뺏긴 것은 안되었는데 대접받는 것은 괜찮다. 괜찮아. 그런데 얼마있지 않다가 같은 왕궁에 있으니까 서로 만나서 이야기를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바로눈을 피해서 서로 이야기를 하는데 바로가 있을 때는 오빠라고 하더니만 바로가 없으니까 여보, 당신~ 완전히 서로가 끌어앉고 부부라. 그것이 바로의 귀에 들어가서 바로가 불러다가 자초지종을 물으니까 부부거든. 형제간이고... 크게 꾸짖고 그들에게 많은 물질을 주어가지고서 다시 가나안으로 쫓아 버렸었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가나안에 내려갔는데 왜 가나안에 그렇게 기근이 있었느냐. 조건을 구비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도 한가지입니다. 우리도 하나님 뜻대로 살지만 하나님이 제시한 1,2,3 조건을 구비하지 아니하면 그것을 구비할 때까지 시험과 환난에 들게 되는 것입니다. 고난이 오는 것은 여러분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을 제거하기 위해서 수술 칼로써 여러분의 삶속에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내 전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인생을 새 출발 할 때는 옛삶을 떠나고 새로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창조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정보를 끊고 창조적 단절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축복의 땅을 약속하시면서 제일 먼저 말씀하신 것이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현재의 습관화되고 있는 인간적인 안락함을 떠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새 일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왜 하늘나라가 중국이나 동남아에도 왕성하지 아니하고 이웃 나라 일본에도 좀처럼 복음이 들어가지 않는데 우리 한국은 흐물흐물하게 복음이 들어갑니다. 100년 내에 천만 성도가 되었어요. 100년 내에 천만 성도가 되었어요. 어떻게 해서 한국은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를 한국 국민들은 이렇게 복음을 잘 받아 들입니까? 한 교회가 80만, 100만이 되는 역사가 없어요. 그것 왜 그러느냐. 우리 한국은 아브라함과 같은 체험을 많이 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중국의 침략을 당하고 몽고의 침략을 당하고 일본의 침략을 당하고 점령을 당하고 우리 조상 내내 역사에 보면 보따리 싸다가 볼일 다 봐요. 피난 보따리 싸다가 볼일 다 봐요. 어디 붙어 살수가 없어. 전토, 친척, 아비집을 늘 떠나서 새로운 땅으로 피난 다니면서 살았기 때문에 우리는 단절의 세대를 맛본 우리들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 은혜 속에 서야 살아갈 수 있지 안그러면 흔들려서 살 수가 없어요. 중국이 뭐라고 말한다. 몽고가 뭐라고 말한다. 일본이 뭐라고 말한다. 서양 사람들이 뭐라고 말한다. 우리는 누구냐. 우리는 예수 믿고 하나님 백성이다. 그 빽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 한국 민족을 하나님이 택한 것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전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한 것처럼 우리가 전토, 친척, 아비집을 수없이 떠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새로운 땅이 어디냐. 예수 믿는 땅이 새로운 땅인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 백성이 되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제는 복을 주기 시작하셨어요. 우리에게 은혜를 주고 복을 주시기 시작하셔서 우리 한국같이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린 나라가 해방된지 100년도 채 안되어서 그 최빈의 나라에서 오늘날 G20 세계에서 가장 부자로 사는 20개 나라의 선구적인 나라가 되어서 우리 나라에서 세계 대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어깨 힘줄만 해요. 내 팔자 상팔자인데 어떻게 이렇게 되었느냐? 불과 60년에서 100년 사이 짧은 세월 동안에 눈부신 정치, 경제, 교육, 문화가 성장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 어디에서 알려면 우리 교회보면 알아요. 여의도에 모래사장에 여기 들어왔을 때 사람들 마다 이제 망했다고 했는데 우리 모래사장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가지고 지금 얼마 되었어? 50년? 50년 내 목회생활 50년 아니야. 한 40년 되었지...젊을 때는 계산하기도 좋았는데 요사이는 계산하기 싫어요. 누가 해줘야지. 40년 만에 이만한 교회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 교회 한참 개척해서 성장시킬 때 저도 제 눈을 의심했어요 매주일 마다... 하도 사람들이 많이 모여오기 때문에... 이게 진짜냐 가짜냐.. 꿈이면 빨리 깨면 좋겠는데... 진짜냐 가짜냐... 그런데 하나님이 축복해 주셔서 80만 성도가 되게 하시고 이제 제가 은퇴하면서 21교회를 독립을 시켜 주었는데 전 서울 시내에 독립한 내 제자교회가 엄청나게 잘 자라고 튼튼하게 서 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이 우리 한국을 축복해 주는 모형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 계시면 사람이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우리가 집을 짓는데 하나님이 같이 와서 집을 지어 주시고 성을 짓는데 하나님이 같이 와서 성을 지어 주시면 누가 훼방하겠습니까? 지금이 우리 한국 민족이 상승기류를 탄 때인 것입니다. 높이 높이 올라가는 때인 것입니다. 이 때 우리가 겸손하게 낮아져서 하나님만 섬기고 하나님 뜻대로만 살면은 이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되고 꼬리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우리 개인, 가정, 생활도 어려워도 곧장 회복하고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우리가 됩니다. 하나님이 같이 계신데 무엇이 겁날게 있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 세상에 속한 인간적인 안락을 떠나라. 세상의 부귀, 영화, 공명, 마귀의 세상에 속한 안락한 세상에서 떠나라. 그래서 하나님이 예비한 땅으로 가거라. 하나님 식으로 살아라.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내 인생의 경전으로 삼고 예배를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라. 아이뭐 예배를 열심히 보느냐. 여러분 왜 예배를 열심히 보느냐. 예배당이 하나님과 나 사이를 열어놓는 길인 것입니다. 물론 내 개인적으로 가정이나 사업장에서도 하나님과 교통하겠지만 그것은 골목길이고 하나님과 고속도로에 들어서려면 예배당에 와야합니다. 교회와서 함께 기도하고 찬송하고 말씀 읽고 설교 듣고 하늘나라가 임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안락함을 떠나서 우리는 하나님이 예비한 땅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속으로 들어와야만 될 것인 것입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히 11:8) 갈 바를 알지 못해도 하나님이 오라고 하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끄시면 끝까지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불완전하게 순종하여 조카 롯을 데리고 하란에서 모은 모든 재산과 얻은 사람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그 결과에 가나안에 기근이 다가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환경에 변화가 다가오는 것도 우리 때문에 다가오는 것입니다. 우리를 통해서 우리의 운명과 환경이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 우리의 꿈, 우리의 믿음, 우리의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우리의 3차원의 세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3차원의 세계를 운전하는 4차원의 능력을 개나 돼지는 안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생각할 수 있습니다. 꿈꿀 수 있습니다. 믿을 수 있습니다. 입술로 고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4차원의 세계가 3차원의 세계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온 땅에 기근이 들게 만든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대한민국 천만 성도들이 하나님을 중심으로 섬기고 말씀대로 살면은 이 땅이 낙원이 되는 것입니다. 변화가 다가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 기근이 다가오지 않게 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늘 영광받으시록 노력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인류를 위한 예비하심 둘째로,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위해서 예비할 뿐 아니라 영원한 삶을 위해서 구주를 예비하신 것입니다.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독생자를 예비하신 것입니다. 이사야 53장 저는 읽으면 간이 떨립니다. 예수님 오시기 6백년에서 7백년 전의 일입니다. 어떠한 예언자도 인간의 힘으로는 그렇게 내려다 볼 수 없지요. 5,6백년 전에 이사야는 하나님께로부터 계시를 받아서 이 예언을 했습니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이사야 53장 4절로 6절에 예수님이 여러분과 나의 몸살 감기까지 걸머지고 암이나 관절염이나 신경통이나 신장염이나 대장암이나 이런 것은 말할 필요없이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그 질고 때문에 고통스러운 슬픔을 당했다. 병든 사람 얼마나 슬픔니까? 예수님이 그 질병과 그 질병으로 오는 질병도 다 당했으니 우리 예수 믿는 사람 털어버려야 돼요 그런 것. 마귀가 그것을 가지고 묶어 놓을 수 없어요.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생각을 잘못하면 큰일입니다. 그것을 예수님이 저렇게 고통 당하고 매를 맞고 피를 흘린 것은 하나님께 쫓겨 나서 고난 당한다. 생각 잘못입니다. 생각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바른 생각해야 해요.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여러분의 허물과 여러분의 죄를 대신해서 예수님이 찔리고 상하고 십자가에 고난 당하셨다. 허물 없는 사람 누가 있으며 죄 없는 사람 누가 있습니까? 우리 허물과 죄를 그것도 하루 이틀이 아니라 이 평생의 허물과 죄를 대신 짊어지고 청산해 버리고 그 다음에 또 강조해서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도다. 예수님이 40에 하나 39 차례의 매를 맞았는데 갈기갈기 찢어진 그 살은 너희 병이 고침받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야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우리는 멋대로 살았어요. 개망나니같이 살았는데 우리 무리의 죄악을 주님은 예수님께 다 담당시켰다. 이사야 53장 4절로 6절을 여러분 반드시 외우든지 안그러면 적어서 벽에 붙여 놓으십시오. 하나님이 여러분에 대한 뜻입니다. 이 보통 귀한 말씀이 아니에요. 우리 한번 읽어 보십시다. 53장 4절로 6절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야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러므로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용서받은 의인이요, 예수님 안에서 축복받은 사람이요, 예수님 안에서 병을 다 벗어버린 건강한 사람이요, 나는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전인구원을 받은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여러분에 대한 뜻인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예수님 안에서 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사람이다. 할렐루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꿈꾸고 그렇게 믿고 그렇게 말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 운명과 환경이 그렇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주님은 여러분의 질병을 대속했고, 죄악을 대속했고, 평안을 대속했고, 저주를 대속해서 여러분은 이제는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사람이 된 것입니다. 예수 믿는 것만큼 복받은 것이 어디 있나요? 3. 나를 위한 야훼 이레 셋째로, 나를 위한 야훼 이레 여러분 주님께서 여러분 개인의 매일매일 생활을 위해서 예비하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레라는 것은 예비하는 하나님인 것입니다. 저는 제가 개인적으로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신 일이 많습니다. 제가 지구를 100바퀴 이상 돌면서 온 천하 다니면서 만민에게 복음을 증거할 때 그때는 우리 교회가 부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내가 혼자 다닐때가 많았습니다. 가방하나 들고 혼자.. 그때 해외에서 일가친척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는데 어려움을 당하면 참 고달픈데 제가 한번 미국에서 고달픈 일을 당했습니다. 뉴 와크라는 곳에서 낮에 집회를 하고 저녁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밑에 있는 교회에서 설교를 하게 되었는데 뉴 와크에서 기차를 타면 그것이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제33가까지 기차가 오니까 나는 안심을 하고 내 가방을 열어가지고 무릎에 얹고 책을 내가지고서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기차가 턱 서면서 뉴 와크에서 중간에 역에 와서 서면서 오늘 기차가 엔진이 고장나서 더 이상 못가니까 여기서 33가로 갈사람 갈아타시오. 전부 와~ 일어납니다. 나도 놀래서 일어나다가 옷을 다 쏟아 부어버렸습니다. 무릎 위에 얹어 놓고서 책 읽는다고 안채워 놓고 있었는데 쏟아져 가지고서 한 사람은 내 파자마를 발에 걸고 나가고 다른 사람은 내 바지를 걸고 나가고 엉망입니다. 그것 주워 모으다가 보니까 그만 기차가 덜컥 떠났습니다. 어디를 가는지 알아야지. 동서남북 어디를 가는지도 모르고 저녁 설교할 때는 다 다가오고... 그래서 예수믿는 사람이 좋은 것은 의지할 데가 있기 때문에 그때는 내가 가방에 대략 밀어넣어서 채워 놓고난 다음 하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나는 어디를 갈지 모릅니다. 33가 밑에 있는 교회가서 오늘 집회를 해야 되는데 지금 기차가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33가로 찾아가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 날좀 살려주십시오. 도와주는 것 이상입니다. 지금... 살려 주십시오. 그렇게 기도를 하고 있으니까 앞에 있는 험상굳은 남자가 내 어깨를 탁탁쳐요. 미국에는 갱들이 많다고 하는데 이것도 갱 아닌가? 날보고 왜 우느냐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우는 것이 아니라 기도한다고... 무슨 일이 있느냐 그래서 나 한국 사람인데 오늘 33가에 밑에 있는 교회에서 설교를 해야 되는데 지금 어디를 가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니까 아이구 정반대로 당신 가고 있소. 정반대로...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어떻게 하겠다는게 뭐에요? 기차를 갈아타고 두 정거장이나 갈아타고 가야돼요. 지금. 그만큼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두 정거장을 내가 어떻게 갈아 탑니까 그러니까 그가 가만히 있더니만 자기 시계를 보더니만 내가 한국 전쟁에 참전한 용사입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동양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데 한국 사람 같아서 내가 등허리를 두드린 것입니다. 왜냐, 한국에 내가 그곳에서 군대생활을 했기 때문에 한국에 인연이 있습니다. 내가 아에 한국에 군대생활 다시하는 요량하고 내가 도와드리지요. 날 따라오시오. 이제 영 갱에게 잡히는가보다. 어떤 사람인지 정체를 알아야지. 그러나 주여 믿습니다 하고서 따르니까 지하철을 이것을 갈아타고 얼마 안되었다가 또 빨리 이것 갈아타라고 그래서 이것 갈아타고... 그러더니만 어느곳에서 날 보고 빨리 내리라고 빨리 내리라고... 안녕히 잘 가라고 하면서 기차가 확 떠나 버려요. 그곳 나와보니까 바로 33가라... 하나님 이레시라. 하나님이 예비하시는 하나님인 것입니다. 잠언서 16장 9절에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야훼시니라” 하나님이 여러분 길을 인도하기를 원하세요. 시편 48편 14절 한번 같이 읽어 보십시다.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여러분 죽을 때까지 인도해요. 그렇게 좋은 하나님이 세상에 어디 계십니까? 예비하신 하나님께서는 시편 139편 2절로 3절에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신다”고 말한 것입니다. 고아의 아버지 독일 사람이 영국 런던에 가서 3천명의 고아를 돌보았습니다. 먹고, 입고, 자고, 학교 가고... 그래서 영국에 있는 사업가들이 모여가지고서 찾아 갔습니다. 당신 독일 사람이 영국에 와서 영국 고아 3천명을 돌보는데 아무 도와주는 스폰서도 없이 너무나 안되었다고 우리가 지금부터 매달마다 스폰서가 되어서 도와주겠다고 하니까. 괜찮습니다. 나는 큰 스폰서가 있습니다. 몰랐는데요? 있고 말구요. 누구십니까?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해서 한번도 하나님이 안도와주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 다 대 주십니다. 걱정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조지 뮬러는 한평생에 오만번 기도해서 오만번 응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몇 번 기도해서 응답받았습니까? 5번, 500번? 5천번? 기도하는 것마다 응답 받아야 되요. 4. 예비하시는 하나님을 모시기 위하여 넷째로, 우리는 예비하시는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우리가 늘 마음속에 어떻게 해야 하느냐. 마음에 늘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소원하십시오. 소원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절대 안해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장님 바디매오에게도 내가 네게 무엇해주기를 원하느냐? 하나님은 무엇 해주기를 원하느냐? 소원이 없는 사람은 주님께서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나의 인생을 위해서 예비해 주실 것을 항상 소원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늘 마음속에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예비해 주시는 것을 꿈꾸십시오. 우리가 꿈은 꿀 수 있지 않습니까? 우리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시므로 나는 모든 일이 해결된다고 꿈을 꾸십시오. 마음에 걱정은 하더라도 꿈은 버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꿈을 꾸십시오. 그리고 믿으십시오. 믿으면 하겠네 주 예수만 믿어서 하신 일을 힘입어 영원 삶을 얻네. 믿음으로 나가십시오. 눈에는 아무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고 귀에는 안들리는 때라도 믿음으로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을 아끼지 않고 우리에게 주신 이가 그 아들과 함께 무엇을 선물로 주지 않겠습니까? 그리고는 입술로서 늘 자랑을 하십시오. 시인을 하십시오. 입술의 시인은 굉장한 힘이 있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6장 19절 들어 보세요 .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노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예수 믿고 천국 열쇠를 받았다. 그 열쇠가 뭐냐하면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는 입술의 고백을 말하는 것입니다. 엄청나지 않습니까? 여러분 입술에서 나오는 말이 천국 열쇠입니다. 우리가 하늘의 천국 열쇠를 입술의 고백으로써 닫아 버릴 수도 있고 열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못한다. 안된다. 할 수 없다. 하나님의 역사를 닫아 버립니다. 왜, 천국은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하심이 없다고 했는데 못한다고 하니까 닫아 버린다. 그리고 음부의 문을 엽니다. 죽는다. 못산다. 패배다. 절망이다. 마귀가 좋아하는 문을 열어요. 열쇠가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열쇠가 하늘에 예수님 보좌 우편에 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가실 때 여러분의 삶의 거의 모든 문제의 90%는 여러분이 해결하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개입해서 해결할 만한 문제는 10% 정도밖에 안돼요. 예를 들어 말하면 아침 몇시에 일어날꼬? 여러분이 결정할 일이지 몇시에 일어날 것까지 하나님이 책임지도록 하면 하나님이 종입니까? 오늘 무슨옷 입을꼬? 여러분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지만... 무슨 밥을 먹을꼬? 나는 오늘 점심에 우동 먹었어요. 내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밥이 있었어요. 밥 없는데 우동만 먹었으면 눈물 흘렸을텐데 눈물 흘릴 수도 없는 것은 밥이 있었어요. 모든 것이 90% 가까이는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여러분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열쇠가 여러분에게 있어요. 그러므로 닫고 여는 열쇠가 내게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께서 믿음으로 생각하고 꿈꾸고 기적을 믿고 창조적인 말을 하십시오. 사람이 신앙이 자라면 점점 말을 조심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도 그렇지 않습니까? 철이 없을 때는 지지배배, 지지배배 무슨 말이든 하지만 철이 들면 말을 조심하는 것입니다. 더구나 정치인들은 말 잘해야지 말 잘못해가지고 꼬투리 잡히면 혼이 나요. 우리는 영적인 사람으로써 우리 입술의 말은 창조적인 말이 되는 것입니다. 내 입의 말로 내가 묶였으며 내 입의 말로 내가 사로잡힌 바 되었느니라. 죽고 사는 권세가 혀에 있으니 혀를 사용하기를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열쇠가 있습니다.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여러분 오늘 이 시간에 천국 열쇠를 다 받아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천국 열쇠가 어디 있느냐. 혀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시간부터 말을 창조적으로 하십시오. 말을 잘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삶 속에 하늘나라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의 모든 삶에 하나님이 예비하십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로 10절 우리 다같이 소리내어 읽어 보십시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하나님은 예비하시는 하나님, 야훼 이레. 여러분의 개인, 가정, 생활, 사업에 다 예비하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면 하나님 성령의 감동으로 여러분이 하나님께로부터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과 지식을 얻어서 결정을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남 원망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결정내리는 것입니다. 특별히 홍해수가 갈라지고 요단강이 갈라지고 태산이 무너지는 것은 여러분이 못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기적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일은 여러분 생활 속에 한 10% 밖에 안당하는 것입니다. 90%는 여러분이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올바르게 선택하면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