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0. 17. 주일설교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막 16:17)
우리가 평범하게 말하게 하는 말은 우리의 삶을 돌보아 주는 가정부와 정원사와 같습니다. 진짜요. 여러분 입에서 나오는 말로써 여러분이 묶이기도 하고 놓여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을 따라서 해주십시오. 오늘 내게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기적이 여러분에게 일어납니다. 오늘 예배를 마치고 나갈 때 여러분 생각하기에 야~ 오늘 참 교회 잘왔다. 참으로 좋은 일이 일어났다고 즐거워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서론>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라”는 우리 예수님의 명령을 가지고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21세기에 귀신을 쫓아내라고 하면 거참 귀신같은 소리하네. 요사이 무슨 귀신이 있냐. 그런 말을 합니다. 그런 소리를 제일 많이 들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접니다. 왜냐면 한국을 중심으로써 온 천하 만국에 다니면서 귀신만 쫓아내고 다녔으니까. 귀신이 안 쫓겨나가려고 사람들의 입술을 통해서 제게 많은 공격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것이지 문학작품이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이 문학 작품 같으면 읽어도 좋고 안읽어도 좋지요. 하나님 말씀은 우리 삶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온 세상은 마귀에게 속하였다. 마귀는 우리에게 와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히틀러는 많은 나라를 점령하고 유대인 600만 명을 죽였습니다. 정말 말하기도 끔찍스럽습니다. 60만명도 아닌 600만명을 죽였으니 얼마나 끔찍한 일을 했습니까? 그러나 그 자신이 고백하는데 따라 들어보면 왜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였냐고 물으니까 내 귀에 누가 와서 자꾸 죽여라. 죽여라. 죽여라. 말을 속삭인다는 것입니다. 아주 다정하게 아주 설득력있게 마음에 자꾸 속삭이기 때문에 그대로 나는 따라서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이런 소리를 거의 다 듣습니다. 마귀가 와서 거의 여러분에게 속삭이고 여러분이 분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도 이 마귀의 속삭이는 음성을 많이 듣습니다. 한번은 복음을 증거하고 호텔에 들어와서 목욕을 하고 자려고 하는데 마음이 불행해요. 죽었으면 좋겠다. 부흥회 잘 인도하고 호텔에 들어왔는데 마음이 우울해지고 자꾸 내 마음 속에 어떤 음성이 들리느냐. 죽어라 죽어! 뭐한다고 돌아다니며 야단이야! 죽어라 죽어! 마음이 우울해져요. 그래서 야~ 내가 왜 마음이 이렇게 되냐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또 다른 음성이 내 마음 속에 말씀하기를 귀신을 쫓아내라. 지금 귀신이 너 보고 하는 말이다. 그래서 한 머리에 귀신이 말한다면 또 성령께서 진리를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귀신아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그리고 난 다음 제가 혼비백산 했습니다. 왜냐하면 내 속에서 굉장히 큰 소리를 지르며 귀신이 나오더라구요. 나는 그때 처음 내가 귀신이 내게서 나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나는 신학을 졸업하고 전도사 시절을 지내고 목사 시절 지내고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증거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내게는 귀신이 안오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나에게도 귀신이 와서 나를 억압하더라구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라고 말했는데 이 귀신이 왔는데 마침 그때 귀신을 잘 분별했기에 다행이지 분별 못했으면 오늘 여러분 앞에 안서있고 저 공동묘지에 가 있을 거에요. 자꾸 죽으라고 하니까. 자꾸 죽으라고 하니까. 그대로 했으면 죽었지요. 그때 이후로부터 시작해서 저는 비정상적으로 마음에 우울하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좌절감이 다가오고 지치고 피곤하면 귀신을 쫓아냅니다. 그런데 참 놀라운 것은 귀신이 들어와서 나를 억압할 뿐 아니라 귀신이 들어왔다는 것을 모르게 해요. 잊어버리는 거에요. 귀신이 온 것을 잊어버려요. 그래서 아스피린을 먹고 수면제를 먹고 귀신을 쫓아내면 간단히 해방되었을 것인데 귀신이 자기가 왔다는 것을 모르게 해요. 요사이는 경험이 많이 있어서 잘 쫓아내요. 어제 저녁에도 마음이 굉장히 답답하더라구요. 피곤하고... 비정상적이에요. 그럴 이유가 없는데... 아 또 이놈이 왔구나. 그래서 내가 앉아가지고서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귀신아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하니까 고함을 치면서 내게서 떠나가더라구요. 그러니 들어올 때는 모르겠는데 나갈때는 안다구요. 들어올 때는 언제 들어온지 모르는데 나갈 때는 고함을 치고 나가니까 안다구요. 조용히 나가면 모르겠는데 꼭 고함을 치고 나가고... 그리고 마음이 평안해지고 아주 건강해지고 좋아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에 굉장히 귀를 기울여야 돼요. 예수님 쓸데없는 말을 안하세요. 예수님이 최후에 주신 말씀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도 이 세상을 떠날 때 제일 마지막에 남기는 말이 중요한 말 아닙니까? 예수님이 수많은 말씀을 우리에게 가르켰지만 최후에 내 이름으로 귀신 쫓아내라. 그만큼 귀신이 우리의 삶을 점령해서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가 분별 못하면 속삭이고 마음 속에 들어와서 말을 하니까 참말인줄 알고 따라가지요. 그것 왜냐, 마귀는 원래 전문적으로 그것을 하던 놈이니까 우리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서 그 마귀의 속삭이는 말에 넘어가서 하나님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따먹고 오늘 이땅을 이모양으로 만들어 놓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조상 따라서 우리도 그러한 시련을 많이 겪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귀신을 쫓아내려고 하면 미신같은 소리를 한다고 비웃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믿는 사람은 말할 필요도 없고 오늘 예수 믿는다는 사람이 그말을 하면 미신같은 소리 한다고 비웃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많이 수긍을 합니다. 왜냐하면 순복음교인이 많아졌기 때문에... 제가 처음 천막교회 치고서 나가서 이 말을 할 때는 죽을 고생을 했어요. 귀신들이 너무 합동작전을 해서 공격을 하니까 내가 이 설교하고 귀신과 싸운다고 죽을 고생을 했지요. 그러나 요사이는 순복음의 세력이 강해져 가지고서 귀신 쫓아내는 교회가 많고 목사님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기를 온 세상이 마귀에게 속했다고 했으니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꼭 의식하고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우리 생활 습관으로 삼아야 되는 것입니다.

<본론>
1. 마귀의 존재
첫째로, 마귀의 존재를 성경은 창세기 3장 1절로 6절에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뱀은 야훼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와~ 놀랍도다 여자의 힘이여. 우리 할머니가 에덴 동산에서 마귀하고 대화만 안했더라면 아담은 둔해가지고서 이야기도 안해요. 타락 안했을 것인데... 미래 학자가 우리 한국에 와서 강의를 하면서 하는 말이 21세기는 여자의 세계가 된다. 교회도 가장 큰 교회를 목회하는 사람은 여목사가 될 것이다.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도 지도자들은 다 여자가 된다. 그러니 여자 시대가 왔어요. 우리 아담과 하와 할머니가 벌써 그때부터 우리 인류의 역사와 운명을 좌우했지 않습니까? 아담이 뭐랬습니까? 하와가 주는 선악과를 먹었지 자기가 직접 따먹지 않았거든. 요사이도 남자들이 여자가 시키는데로 할 때가 많아요. 생각을 안해보고... 그런데 마귀는 대화를 통해서 잘못된 길로 이끌어 가거든. 여기 마귀가 뱀의 형상을 갖고 왔는데 실제로 오늘날도 마귀가 뱀의 형상을 가지고 와서 사람들을 꾑니다.
방울뱀이 다람쥐 잡아먹는 것 보면 참 희안합니다. 다람쥐가 나무에 높이 있으니까 방울뱀이 다람쥐의 나무에 따라 올라가서 못잡아 먹잖아요. 왜 방울뱀이 이러느냐. 꼬리를 흔들면 방울소리가 납니다. 찰랑찰랑찰랑... 소리가 나니까 다람쥐가 아이 무슨 소리냐! 구경좀 해야 되겠다. 쓸데없는데는 구경도 하지 말아야 돼요. 그런데 그 소리나는 곳에 가까이 가보니까 방울뱀이 꼬리를 흔들면서 달랑달랑 하니까 다람쥐가 보면 방울뱀이 눈을 맞춥니다. 눈을 맞추지 말아야 되는데 다람쥐가 방울뱀하고 눈을 맞추고 나면은 눈을 못떼요. 잡혀가지고서... 뱀의 눈을 쳐다보면 뱀의 눈에 잡히면 눈을 떼지 못합니다. 그러면 계속 뱀이 다람쥐 눈을 바라보고 꼬리를 흔들면 그만 다람쥐가 발란스를 잊어버리고 뱀 입으로 톡 떨어져요. 입 악~ 벌리고 있다가 탁 잡아 먹어 버리죠. 오늘 마귀도 꼭 이와같이 우리하고 눈을 맞춰 가지고서 우리를 유혹해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게 하는 것입니다.
마귀가 에덴에서 아담과 하와를 유혹 할 때, 솔깃한 것으로 관심을 끌었습니다. 너 정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더냐? 하나님이 시험해 보시기 위해서 모든 실과는 다 먹되 선악을 아는 실과는 먹지 마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했으니까 관심이 있는 제목이거든. 그 관심을 끌었습니다. 방울뱀이 다람쥐의 관심을 끌은 것처럼 우리에게 꼭 관심있는 사건을 가지고 와서 말을 하되 삐뚫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참말을 안하고 거짓말을 한다. 이 마귀는 거짓의 애비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면 마귀의 밥이 되거든요.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했는데 하나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말씀을 따라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마귀는 어디서 생겼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이 지으셨지만 마귀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마귀도 원래 하나님이 만든 천사장이었습니다.
마귀는 이사야 14장 12절로 15절 이하에 보면 이렇게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빠뜨려짐을 당하리라”
원래 하나님께서 천사장 중에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그 이름이 계명성 즉 루시퍼라고 아침에 찬란하게 빛나는 별을 상징한 것인데 이게 교만해져 가지고서 하나님 밀쳐내고 자기가 그 자리에 올라가 앉은 것입니다. 마치 노아의 후손들이 시날 광야에 와서 탑을 쌓아서 하나님 보좌에 닺도록 하려고 한 것과 똑같았습니다. 교만, 그것은 마귀의 특성인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은 겸손해져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겸손해지지만 마귀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교만해지는 것입니다. 어깨에 힘주고 높아지거든. 그래서 하나님 밀쳐내고 자기가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다가 쫓겨나서 마귀가 된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보아서 아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그렇게 기록했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에게 전할 따름인 것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오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2. 마귀와 귀신
그런데 둘째로, 성경에는 마귀도 있고 귀신도 있습니다.
귀신은 마귀를 따라 다니는 존재인데 성경에 마귀와 패가 되어서 마귀를 돕고 마귀의 종노릇하는 귀신이 있어요. 헬라어로는 디아모니온, 다이몬이라고 말하는데 마귀의 앞잡이인 것입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킨다고 말할 때 바로 이 도둑이 귀신들인 것입니다.
사탄이란 말은 원래 ‘대적자’라는 뜻인데 마귀란 ‘중상자’, ‘비방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욥기에는 물론 마태복음 4장에 기록된 예수님의 광야 시험을 통해서 성경은 사탄의 존재를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사탄의 이름은 다양합니다. 때로는 마귀 혹은 거짓 고소자, 시험하는 자(데살로니가전서 3장 5절), 바알세불(마태복음 12장 24절), 악한 자(마태복음 13장 19절), 이 세상 임금(요한복음 12장 31절), 이 세상 신(고린도후서 4장 4절) 이라고 말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벨리알(고린도후서 6장 15절), 공중 권세 잡은 자(에베소서 2장 2절), 용(요한계시록 20장 2절) 등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름이 많아요.
요한계시록 12장 12절을 보면 이 사탄이 활동하는 무대는 공중과 이 땅인 것입니다. 공중에 권세잡은 사탄, 그리고 이 땅에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역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이 땅을 두루 돌며 삼킬 자를 찾는 사탄과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에 한번 따라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오늘도 여러분 삼킬 자를 찾는 마귀에게 고난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마귀는 하나님보다 높아지려던 교만 때문에 이 땅으로 쫓겨났는데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지으셔서 에덴동산에 두셨을 때부터 벌써 마귀는 이들을 교만으로 유혹한 것같이 우리에게 다 교만으로 마귀가 와서 유혹을 하는 것입니다.
귀신은 더럽고 많은 수가 함께 거하기도 하며 사람을 지배하고 예수님이 누구신지 잘 알아보고 사람을 초월하는 능력을 가지고 괴롭히는 것입니다. 귀신이 제일 첫째로 우리와 관계를 맺는 것은 “Obsession”이라고 해서 따라붙습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Obsession” Obsession이라는 영어는 따라 붙는 것을 말하는데 귀신은 따라 붙습니다.
사도행전 8장 5절로 7절에 보면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붙었던 더러운 귀신, 붙어서 따라 다녀요. 완전히 우리를 점령하지는 못하고 붙어 다녀요. 여러분 옷도 낡은 옷을 입고 다니면 몸에 걸거치지 않습니까? 때가 몸에 많이 묻어 있어도 좋지 않지 않습니까? 우리의 영혼에 이 귀신이 붙어 다녀요. 그러면서 우리에게 여러 가지 방해를 하는 것입니다. 빌립이 사마리아에 가서 복음을 증거하는데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귀신이 소리치며 나갔다. 우리에게 예수 믿는 사람에게 다가오는 것은 붙어서 오는 것입니다. 나에게 오는 것도 붙어서 와요. 붙어서 감기귀신이 오면 기침 나오게 하고 쉽게 떨어져 나가요 물리치면... 붙어서 오니까 술한잔 먹어봐라. 한잔 먹어봐라. 아편 한번 맞아봐라. 거짓말 한번 해봐라. 타락 한번 해봐라. 여러 가지 제일 시초적인 유혹을 하는 것은 붙어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Obsession”이라고 말합니다. 이 Obsession 단계에서 귀신을 쫓아내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 두면 그것이 점점 자라서 “Oppression” 단계로 오는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Oppression” 억압 단계인 것입니다. 억압 단계. 붙어서 다녀도 안쫓겨 나가니까 아, 이제는 되겠다. 이제는 억누르는 것입니다. 이제는 붙어서 꾀는 것이 아니라 가자! 따라오라! 억누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독이 되는 것입니다. 술중독이 되고, 컴퓨터 중독이 되고, 아편중독이 되고, 방탕한 중독이 되고, 무조건 끌려다니니까 중독이 되면은 마귀나 귀신이나 제2단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쯤 되면은 기도원에 가야돼요. 자기 혼자 힘으로 억압되니까 벗어나지 못한다 말입니다. 다른 사람 도움이 필요해요. 도움을 주는 분위기가 필요해요. 그래서 기도원에 가서 금식기도하고 부르짖으면 해방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억압단계 이것을 그대로 내버려 두면 그다음 단계는 “Depression”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Depression. 우울증입니다. 이제는 귀신을 이기지 못하고 포로가 되므로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 미움, 분노, 슬픔, 탄식 등의 포로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정말로 귀신 때문에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병원에 가도 의사들이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은 마음에 끝없는 염려와 근심, 불안, 초조, 절망, 미움, 분노, 슬픔, 탄식이 마음에 그치지 않습니다. 잠이 안옵니다. 그래서 새벽 3,4시까지 잠을 못잡니다. 우울증이.. 이 마귀를 쫓아내지 않고는 해방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것을 그대로 내버려 놓으면 “Possession” 따라 말씀하세요. “Possession”. 사로잡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귀신 들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영어 공부 안했어도 오늘 과외공부 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적당한 이름이 없어요. 제가 이 귀신 전문 학교에 미국에서 배울 때 영어로 배웠기 때문에 내가 영어로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Obsession” “Oppression” “Depression” “Possession” 완전히 귀신에 사로잡히면 이제는 노예가 되어서 시키는데로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마귀가 되어서 마귀가 시키는데로 해요. 예수님께서 거라사 지방에 군대 들린 귀신을 쫓아낸 것도 이 “Possession” 사로잡힌 귀신인 것입니다.
누가복음 8장 26절로 29절에 보면 “그들이 갈릴리 맞은편 거라사인의 땅에 이르러 예수께서 육지에 내리시매 그 도시 사람으로서 귀신 들린 자 하나가 예수를 만나니” 이것은 “Possession”입니다. “그 사람은 오래 옷을 입지 아니하며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고 무덤 사이에 거하는 자라” 절단강산이 났지 않습니까? 이는 완전히 귀신 인격을 덫입게 된 것입니다. “예수를 보고 부르짖으며 그 앞에 엎드려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하지 마옵소서 하니 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좋으신 예수님, 예수님은 우리가 해방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요 인자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여 더 풍성히 얻게 함이라.
예수님께서 마리아와 마르다에게 말하기를 마리아야, 마르다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 기적을 보리라고 하지 않았느냐? 오늘날 우리가 믿으면 마귀의 역사를 물리치고 우리에게 해방과 자유를 주님은 갖다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과 기쁨과 소망과 사랑과 행복을 갖다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생활이 얼마나 행복하고 좋습니까?

3. 예수님의 사역
오늘 세 번째로, 여러분께 말씀하고 싶은 것은 예수님의 사역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오셔서 무슨 사역을 하셨느냐. 성경을 보면 제일 먼저 하신일이 귀신을 쫓아낸 일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 받으시고 광야에 들어가서 금식하시고 나와서 제일 먼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하시고 하신 일이 귀신 쫓아내는 일을 하셨습니다. 아이 무슨 교회가 귀신을 쫓아내나. 그러면 교회에서 귀신 안쫓아 내려거든 예수님을 모시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수님은 교회 오시면 귀신 쫓아내는 분이시기 때문에.. 오늘도 여러분에게 붙었던 귀신 쫓겨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 교회는 예수님이 살아 계세요. 그러므로 귀신이 쫓겨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4장 33절로 37절에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다 놀라 서로 말하여 이르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위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이에 예수의 소문이 그 근방 사방에 퍼지더라”
예수님께서는 귀신을 얼마나 미워하시는지 귀신을 당신만 쫓아낸 것이 아니라 제자들에게도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
마가복음 6장 7절 한번 따라 읽어 주십시오.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주님께서 그 권능을 열두 제자에게 칠십인의 제자에게 그 다음에는 교회에게 주신 것입니다.
누가복음 10장 18절로 19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그러므로 귀신과 사탄을 쫓아낼 뿐 아니라 그놈들이 가지고 오는 여러 가지 마음의 병, 육신의 병, 생활의 병을 쫓아낼 수 있는 권능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많은 슬픔과 고통이 귀신으로 말미암아 오는 것입니다. 가정의 불안, 자녀의 반항 다 귀신들이 가져오는 것입니다. 최후의 명령에 귀신을 쫓아내라고 했지 않습니까?
마가복음 16장 17절에 “믿는 자들에게” 여러분 오늘 예수 믿으시면 아멘 하십시다. 믿는 자이면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일점 일획도 변함없는 하나님 말씀에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겠다는 것입니다.
안믿는 자면 쫓아내지 마세요. 같이 살라고... 정말 안행복할 것이라고... 그러나 믿는 자이면 귀신을 쫓아낼 권세를 주님이 주신 것입니다. 아 나는 귀신을 쫓아낼 무슨 힘도 능력도 못느끼는데요. 여기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을 주셨다는 헬라 원어는 익수시아라고 한 것입니다. 그냥 힘은 두나미스입니다. 다이나마이트. 익수시아는 그냥 힘을 사용하는 것보다 더 높은 힘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부모가 자식을 보고 얘야~ 이리 오너라. 저 물 좀 가져 오너라. 자식은 이제 20대, 30대, 힘이 있어서 이렇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어머니는 70 내지 80이 되어서 허리도 굽고 힘이 없는데 자기 자식이 아버지, 어머니 힘도 아무것도 없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뭐 날보고 명령하노? 웃기네 웃겨! 우리는 순종 안할거요. 그러면 참 효도하는 자식이지요? 요사이 그런 자식 있으면 쥐어 박아 버려야 돼요. 그런데 그런 자식은 별로 없어요. 거의 부모에게 순종해서 물그릇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가 무슨 힘이 있느냐. 부모가 가지고 있는 것은 익수시아입니다. 똑같은 힘이라도 익수시아. 헬라어로는 익수시아라고 말합니다. 자식이 가진 것은 두나미스입니다. 두나미스. 군인들이 탱크로 무장을 하고 제트기로 무장하고 기관총을 가지고 있는데 대통령이 전진하라. 후퇴하라 말하면 빈손들고 뭘 우리보고 명령하느냐? 무기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데... 그렇게 말합니까? 아니지요. 군인들은 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같은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그것을 다스리는 익수시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보다 더 높은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마귀 쫓는 권세는 익수시아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익수시아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두나미스를 가지고 있는 마귀는 문제없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늘 여러분 스스로 마귀를 대적하십시오. 물러날 것을 믿으십시오. 한번 말해서 안하면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계속하십시오. 안쫓겨나갈 턱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만일 안쫓아내고 그대로 내버려 놓으면 마귀가 우리를 자기 집으로 삼습니다. 기가 막히잖아요. 우리를 자기 집으로 삼고 들락날락 하면은 우리가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마태복음 12장 43절로 45절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귀신을 안쫓아내면 와보고 정리되고 정돈되고 좋은 처소면 일곱 귀신을 데리고 와서 들어가서 집으로 삼기 때문에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나빠지는 것입니다. 들어오는 족족 잡아내야 돼요. 들어오는 족족 쫓아내야 돼요. 귀신을 언제 대적해야 되느냐. 우리를 유혹할 때 그때 벌써 대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대적을 안했기 때문에 유혹을 당했는데 대적을 해야 돼요.
야고보서 4장 7절에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우리가 마귀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마귀가 우리를 피하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로 9절에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우리는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생활적으로 귀신은 대적하고 공격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들어와서 우리에게 거짓 예언이나 거짓 꿈이나 환상이나 계시를 주어서 잘못된 신앙으로 이끄는 일도 하고 정신적으로 귀신이 잘못 들어와서 이 세상에 오만하고 교만하고 잘못된 일을 도모하는 때가 있고 육체적으로 공격하면 병드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병이 들어요. 정신병 들고 육체적으로도 병이 들면 그것은 약으로만 치료할 수 없고 귀신을 쫓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생활에 귀신이 와서 생활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고 사업이 안되게 하고 또 사업이 좀 잘되는 사람들은 탐욕을 넣어가지고서 하나님없이 사업을 하다가 나중에 크게 왕창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6장 18절에 보면 바울이 한 도시에 갔는데 귀신 들린 종이 따라오면서 자꾸 이 사람들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위대한 하나님의 종이라고 고함을 치니까 너무 괴로우니까 돌아서서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 귀신아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 귀신이 당장 나가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 점을 쳐서 먹고 살던 집인데 귀신이 종에게서 나가 버렸으니까 이제는 돈을 못벌게 되니까 그러니까 바울을 잡아다가 감옥에 넣어서 때리고 고통을 가한 기사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결론>
에베소서 6장 10절로 13절에 우리 다같이 한번 읽으십시다.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러므로 우리는 이깁니다. 기어코 이깁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나에게 권세를 주셨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몸찢고 피흘려 마귀의 모든 일을 멸하셨습니다. 예수를 구주로 모신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와 같이 거하시기 때문에 예수 이름으로 뒤로 물러가지 않고 우리가 대적하면 마귀가 한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도망치고 마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 마귀의 종이 되어서 끌려 다니는 삶을 살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도 마귀에서 해방되고 육체도 해방되고 가정도 해방되고 생활도 마귀에게 해방되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이라는 것이 소설이 아닙니다. 신앙이 현실적이고 실제적으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이끌어가는 그리스도의 처방인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보니까 다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데요. 와~ 전부다 익수시아 하나님의 권능을 가지고 계신데요. 여러분 이제 오늘 예배를 마치고 나가면 마귀가 전부 여러분 발에 차이고 한길로 갔다가 일곱길로 도망을 치게 될 것입니다. 마귀가 제일 먼저 여러분에게 속삭일 것입니다. 뭐라고 할 것인지 말해 드릴까요? 야야야, 조용기 목사 말한 것 다 거짓말이다. 그말 믿지 마라!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할래요? 아멘 할래요? 사탄아,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물러가고 마는 것입니다. 마음에 자유와 평안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잘못 들은 것을 돌이키십시오. 마귀가 끊임없이 여러분에게 소곤거리고 속삭거립니다. 잘못 들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시사 진리로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의 음성이 들려오고 마귀의 속삭임이 오면 성령의 음성을 굳세게 부여잡고 마귀를 대적하고 주의 말씀 위에 서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