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1. 7. 성찬주일설교

사차원의 삶
“일을 행하시는 야훼,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야훼, 그의 이름을 야훼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2~3)

주님이 이 자리에 와 계십니다.
옆에 계신 분들에게 당신안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인사해 주십시오.

<서론>
“사차원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한번 따라 말씀해 주십시오. 사차원의 삶.
사차원이 무엇을 의미하느냐. 기하학적인 의미인 것입니다. 두 점 사이에 선을 그으면 그 선을 기하학적으로는 선. 이렇게 말하지 않고 1차원이라고 부릅니다. 1차원. 그 1차원이 많이 그어 놓으면 뭐가 됩니까? 평면이 되지요. 그지요? 이런 평면 분석을 하면 선을 그으면 많은 선이 합쳐가지고서 평면이 됩니다. 이는 1차원이 돼요. 그리고 이 평면을 쌓아 놓으면 입체가 되지요. 3차원이 됩니다. 그러면 3차원은 더 이상은 어떻게 되느냐. 없어요. 3차원을 둘러 쌓고 있는 4차원이 있습니다. 그 4차원이 제가 늘 여러분께 말하는 우리 인간의 생각과 이해, 꿈과 환상, 믿음, 입술의 고백 이러한 것은 형체가 없습니다. 선도 없고, 평면도 아니고 입체도 아니고 형체가 없어요. 그리고 여러분의 생각은 4차원에 속해요. 여러분의 꿈과 환상도 4차원에 속해요. 여러분의 믿음도 믿습니다! 4차원에 속해요. 왜냐면 보여줘요. 믿음. 못보여주지요? 4차원에 속해요. 그 다음에 여러분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기쁩니다. 나는 성공합니다. 나는 승리합니다. 어디 행복 한번 보여줘요. 보여줘. 기쁨을 한번 보여줘. 땅팔 노릇입니다. 보여줄 수 없어요. 보여주지도 못하면서 뭘 있다 없다 하느냐? 안보여도 있는 것은 4차원에 속한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창세기 1장 1절로 3절에 보면 처참히 파괴된 3차원의 세계가 있습니다.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더라. 그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거든요.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더라. 그런데 그 위에 하나님의 신이 운행하시더라. 비유컨대 여러분의 삶을 땅으로 취급합시다. 우리 땅에 속해 있으니까. 우리가정, 우리사업, 우리생활 우리 다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이게 내 마음이 내 삶이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처참합니다. 삼차원의 세계 보이는 세계는 다 말할 수 없이 뒤죽박죽이 되어 있어요. 병들고, 못먹고 살고 못입고 형편없어요. 그럼 이것을 누가 고치느냐. 그 위에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시더라. 땅, 눈에 보이지요.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것 눈에 보이는데 하나님의 신은 눈에 안보입니다. 하나님의 신을 보신 분 한번 손들어 봐 주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의 성령은 안보이니까 없지요 그죠? 없지요? 솔직히 말하세요. 안보이는데 왜 있어요? 안보여도 하나님의 신은 있거든. 그것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시는 것은 일차원, 이차원, 삼차원 위에 사차원인 하나님의 신이 운행하시자 성경에 삼차원의 세계가 만들어집니다. 빛이 있으라. 눈에 보이는 빛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게 바로 성경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다.(창 1:1~3)
높은 차원이 낮은 차원을 다스립니다. 일차원은 이차원 평면이 다스립니다. 평면은 입체가 다스립니다. 입체는 사차원 생각이 다스립니다. 꿈이 다스립니다. 믿음이 다스립니다. 말이 다스립니다. 그 때문에 여러분의 눈에 보이는 산, 집, 생활. 이 모든 것이 눈에 보이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여러분 속에 있는 사차원 말씀으로써 여러분 생각을 다스리면 여러분 생각이 환경을 다스리고 마음 속에 가지고 있는 꿈, 환상이 현실을 다스리고 믿음이 내 믿음대로 될지어다. 현실을 다스리고 내 입술의 말이 현실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내 말한 대로 될지어다. 그러므로 이 사차원의 세계를 안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날 과학이 발달해도 아직까지 우주의 신비에 대해 3% 밖에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듣고 보는 것의 대부분에 대해 인간은 무지한 것입니다. 인체에 대해서도 인간은 마치 다 알고 있는 듯 말하지만 90% 이상 인간의 인체를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한 세계적인 암 전문가는 “과학이 10년을 노력해서 이만큼 발전해서 가보면 하나님의 세계가 우주보다 더 크게 열려져 있다는 것을 발견할 뿐이다.” 아무리 발견해도 이 발견한 것은 그보다 더 우주만큼 큰 하나님 세계가 앞에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어떠한 노력으로도 광대한 우주의 세계를 알 수 없습니다.
뉴욕 하이덴 천문대의 한 천문학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천문학자 중에서 무신론자를 만나본 적이 없는데, 우주의 말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연구하는 천문학에서는 우주의 위대한 설계자이신 하나님을 믿을 수밖에 없다.” 그것 뭣도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이 어디 계셔? 내 주먹을 믿으라. 하나님 안계신다. 그런 엉터리 같은 말을 하지. 조금이라도 지혜 있고 학식 있는 사람은 아 숫제 모르면 모른다고 하지 하나님 계신 것은 틀림없어도 나는 너무 크시기 때문에 모릅니다. 내 생각으로는 내 지혜와 총명으로는 알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솔직한 사람이고 좋아요. 모른다는 것은 모르니까 모르는 것이지. 모르면서도 아는척하고 하나님 어디 계시냐? 내 주먹을 믿으라. 그런 건방진 소리하는 그 주먹은 얼마 안있어 썩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삼차원의 세계는 인간의 그 어떠한 과학으로도 알 수 없는 4차원의 세계에 의하여 창조되고 둘러 쌓여 있는 것입니다.

<본론>
1. 일을 행하시는 야훼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은혜를 받고자 하는 것은 첫째, 일을 행하시는 야훼,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야훼에 대해서 알아 보십시다.
야훼는 하나님은 영이시라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라. 사차원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사차원의 근본이기 때문에 삼차원인 인간세계는 물질세계는 하나님이 다 지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실 뿐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대로 하나님의 꿈대로 하나님의 믿음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모든 인간 세계는 다 다스려지고 운행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와 만물이 움직이는 근원을 우리가 알아야 돼요. 그 근원을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엄청나게 훌륭하게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성경에 만물을 창조하신 것을 보면 모든 만물은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궁창이 생겨나라. 명령하셨지만 사람은 하나님께서 명령해서 만들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고 이 만물을 다스리게 하자. 그러면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졌느냐?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이 하나님께 명령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께 사람 만들어라. 누가 만듭니까? 내가 만든다.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손길이 만들었는데 사람은 하나님이 하나님께 명령해서 네 형상대로 나오라. 그래서 만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개나 고양이나 원숭이나 사자나 곰이나 사람이나 같다. 어림도 없는 소리하지 마십시오. 안같습니다. 그런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지었지만 사람은 하나님이 직접 당신 자신이 비추어서 하나님의 손으로 지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손으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차원적인 영인 것이므로 여러분도 영입니다. 영이 육체 속에 사는 것입니다. 사차원이 삼차원 속에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하나님처럼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삼차원의 세계를 매니지하고 다스리는 것처럼 여러분도 여러분이 생각을 통하여 꿈을 통하여 믿음을 통하여 말을 통하여 삼차원의 생활을 매니지하고 다스리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의 인생을 매니지하고 다스리고 돌보는 일을 자기의 생각을 다스리므로 자기 소원과 꿈을 다스리므로 자기의 믿음을 다스리므로 자기 입술의 말을 다스리므로 자기의 운명을 다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모든 것이 내 운명이요 팔자라고 말하는데 운명이나 팔자를 우리는 다스릴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받은 우리는 어느 정도까지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해서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서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서 꿈꾸고 하나님 말씀을 의지해서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서 말하게 되면 그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처럼 다스리고 창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면서 하나님처럼 믿음, 소망, 사랑, 의, 평강, 희락을 갖고 다스리고 생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 예수를 믿고 하나님 말씀대로 따라서 살면은 보통 사람이 아니라 적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과 같은 생각, 같은 꿈, 같은 믿음, 같은 말씀을 하므로 작은 하나님이 될 수 있다. 굉장히 여러분 귀하게 지음을 받았습니다. I'm wonderful person. 나는 귀한 사람이다. 이제 조금 더 들어 보세요. 깜짝 놀랄 일이 말씀을 할테니까.
요나를 하나님께서 훈련하실 때 놀라운 경험을 통해서 훈련했습니다. 하나님이 요나를 통해서 바다의 파도와 기후, 여러 가지 일을 다스리는 모습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요나는 선지자중의 한 사람이며, 가드헤벨 사람 아밋대의 아들로 하나님으로부터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에 대한 심판을 외치라는 명령을 받았었습니다. 회개하지 아니하면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가 40일 만에 멸할 것이다. 하나님이 40일 만에 파멸할 것이다. 그러므로 왜쳐라. 그런데 요나는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항상 앗수르의 침략을 받으니까 40일만에 회개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멸하겠다고 하니까 이렇게 좋은 소식이 어디 있느냐? 우리가 직접 칠 필요가 없이 하나님이 때려서 망하면 얼마나 기쁘고 좋은 일인가. 우리 사람들도 그런말 생각할 때가 있지요? 굉장히 내가 원치 않고 미운 상대방인데 어휴 저 사람이 손대지 않고 하나님이 그냥 막 확~ 해줘버리면 내 맘이 시원하겠다. 그래서 이 요나가 니느웨로 가는 배를 탄 것이 아니라 욥바에 내려가서 다시스로 니느웨 정반대로 가는 배를 표를 샀습니다. 하나님은 니느웨로 가라고 하는데 그는 다시스로 정반대편으로 가는 배를 탔는데 그 배가 지중해 가운데 가다 큰 풍랑이 와서 배가 완전히 파산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니 사공들이 아주 기가 막힙니다. 그러나 요나는 배 밑창에 들어가서 잡니다. 왜, 나는 절대로 하나님 명령에 순종 안할테니까 아주 죽을 각오했으므로 살든지 죽든지 흥하든지 망하든지 성하든지 쇠하든지 걱정할 것 없다. 나는 다 맡겼다. 잡니다. 그런데 사공들이 와서 깨워 일으켜서 너 누구게 이런 풍랑에 발뻗고 자느냐? 빨리 일어나서 제비 뽑으라. 이 풍랑이 누구를 통해서 오는지 알아보자. 제비뽑자. 보통 때 다 제비뽑으라는 것은 아니에요. 이는 특별한 위기에 처했을 때 그들은 하나님도 알지 못하고 기도도 할줄 모르고 하니까 제비뽑을 수밖에 없지. 그 제비를 뽑으니까 제비가 딱 요나에게 떨어져요. 이는 누구냐? 왜 풍랑을 만났느냐? 요나는 솔직히 말했습니다. 나는 이스라엘 사람으로 하나님이 니느웨에 가서 회개하지 아니하면 40일 동안만에 망한다는 말씀을 전하라고 해서 니느웨가 망하는 것을 보고 싶어서 반대되는 다시스로 가는 이 배를 탔다. 나 때문에 이렇게 풍랑이 왔으니까 나는 회개 안할테니까 나를 바다에 던져라. 아 지독한 놈이지요. 어지간하면 회개할 터인데 나 죽어도 회개 안한다. 하나님이 요나가 그런 생각을 할 것을 다 알고 계셨기 때문에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해 놓았었어요. 그래서 사공들이 요나를 들어서 바다에 던지니까 배가 고파서 먹을 것을 얻기 위해서 배 뒤에 따라오던 큰 물고기가 입을 벌리고 왠 떡이냐? 그냥 삼켜 버렸습니다. 그러자 즉시 바람이 잠잠해지고 바다가 잠잠해졌습니다. 야~ 이것 사람의 생각과 힘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은 하시는구나. 그것을 하나님이 보여 주신 것입니다. 우주와 만물을 하나님이 다스린다. 그것을 보여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사도행전 17장 24절에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이시다.
그 하나님이 큰 주재이시니까 여러분과 나는 조그마한 주재인 겁니다. 하나님 따라 다니면서 하나님 심부름하는 꼬마 주재에요.
요나서 1장 12절에 보면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하나님과 틀리면 하나님은 우리의 환경을 뒤흔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믿고 순종을 잘하면 하나님이 우리 환경을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네 전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그리하면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너 복주는 자에게 내가 복을 주고 너에게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 하리니 네가 복의 근원이 될지라. 하나님이 복을 주면 복의 근원이 돼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여러분이 사는 동리나 여러분의 나라에나 여러분의 집안이나 복의 근원이 될 수도 있고 화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축복을 가져오는 당사자가 될 수도 있고 저주를 가져올 수 있는 당사자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요번이 G20 전세계 부자나라 세계의 85%의 생산을 하는 부자 나라들이 오잖아요. 열 나라 중에 아홉 나라는 기독교 국가입니다. 다 예수 믿고 하나님께서 복을 주니까 이 세상에서 물질적으로도 크게 축복을 받았다 말입니다. 어제 텔레비에서 해설하는 사람도 못내 그 말을 하더군요. 하는 말이 왜 지금까지 이 G20 모임이 전부 기독교 수도에서 갖게 되었느냐. 왜냐하면 이 세상에서 잘사는 나라는 다 예수 믿는 나라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므로 불교 국가나 이슬람국가나 그런 나라에 이것을 가져갈 수 없었다. 그래서 내가 그 텔레비를 보면서 그것 좀 더 보탰으면 좋은데 우리나라도 이렇게 잘살게 된 이유는 복음이 전파되어서 그렇다고... 그말 한마디만 했으면 좋을뻔 했는데... 왜냐하면 여러분 우리나라가 60년 전에만 하더라도 이 세계에서 제일 못사는 나라가 우리 한국이었습니다. 제일 못살아요. 두 번째 못사는게 아닙니다. 제일 못살아요. 국민의 1년 소득이 60달러였습니다. 불과 60년 전이었어요. 60년 전. 우리가 해방 되었을 때... 거기에다가 6.25사변을 겪어서 전쟁까지 겪었으니 완전히 have no 지... 그런 나라가 한 세기도 되기 전에 이 세상에서 12번째 잘사는 나라가 되었다. 이것은 누가 뒤에서 밀어주고 위에서 부어주고 앞에서 끌어주지 아니하면 이렇게 될 턱이 없어요. 턱이 없어. 저는 실제로 이런 좋은 날 볼 것이라고는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일정시대에 태어나서 자랐고 6.25를 통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밥이나 안굶고 살아봤으면 좋겠다. 그런 제가 요사이 밥이 너무 많아서 감당할 수가 없어요. 우리 성도들이 다 밥주겠다고 오라고 하는데 밥만 얻어 먹으려면 죽을 때까지 스케쥴 짤 수 있어요. 말씀 전해주고 기도해주고 밥 얻어먹고...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불과 100년도 되기 전에 5만교회, 1,200만 성도가 되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에서 이렇게 제일 큰 교회가 세워질 줄은 온 세계에서 몰랐어요. 한국에 이런 교회가 세워질줄... 그래서 이 G20에 우리 대통령만 바쁜 것이 아니라 저도 굉장히 바뻐요. 왜냐면 모두다 오는 나라가 기독교 국가에서 오기 때문에 그들 다 하는 말이 뭐냐면 제일 첫째, G20 회의에 참석하고 둘째, 여의도순복음교회 참석하고 오느라고... 그게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이 아니고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천지와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는 하나님이시고 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복을 주신 것입니다. 예수 잘 믿으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고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니느웨에 가지 아니하고 다시스로 가던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회개했습니다. 사흘 동안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니까 기가 막히거든. 그러니 사람이 아무리 완악해도 대단히 어려우면 회개합니다. 풍랑도 회개 못시켰는데 물고기 뱃속에 캄캄한 뱃 속에 사흘동안 들어앉아 있으니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그러니까 회개하니까 하나님이 명령하시매 물고기가 니느웨 해변에 와서 확 토해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요나가 밖으로 나오자 물고기도 사흘 동안 소화가 안되어서 배가 아파 견딜 수가 없었는데 어~ 시원하다. 앞으로 인간은 절대로 먹지 말아야 되겠다. 그래서 요나는 니느웨 성에 가서 성 이곳에서 저 끝까지 이틀을 걸어가는 성입니다. 자동차 탄 것이 아니라 자동차가 없었으니까 걸어서 이틀 걸리는 성이니까 굉장히 큰 성이지요. 이틀동안 회개하라 그렇지 않으면 40일 만에 이 성이 하나님의 심판받아 망한다고 했는데 놀랍게도 그 성 사람들이 전부다 마음이 노골노골해요. 이 설교를 듣고 회개하고 금식하고 통회하고 자복하고 회개를 해서 변화되니까 하나님 마음도 변화된다 말입니다. 40일 동안 복음을 증거하고 난 다음 앉아 가지고서 니느웨 망하는 몰골을 보겠다고 요나가 기다리는데 햇빛이 내리비치고 동풍이 불어오니 얼마나 덥습니까? 그런데 갑자기 하루저녁 자고 나니까 박넝쿨이 하나 생겨서 입사귀가 머리를 촥 가리우는데 어~ 시원하다. 아~ 시원하다. 이럴 수가 있느냐. 박넝쿨이 나다니... 그런데 하루만에 박넝쿨이 벌레가 기어와서 싹뚝싹뚝 잘라먹고 바짝 말라 버려요. 동풍이 불고 햇빛이 비취니 덥고 땀이 나고 못견디겠어요. 막 불평을 말하고 아~ 박넝쿨이 나서 시원하게 앉아있는데 하나님이 나를 안돌봐주셔서 벌레가 와서 먹어버린 이 쪼글쪼글 박넝쿨이 쪼글쪼글 대고 나는 더워서 죽겠으니 이럴 수가 있느냐고..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요나야 알겠지? 박넝쿨이 하루저녁에 이렇게 우거질 수 있느냐? 하나님이 아니고는 그렇게 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축복하니까 박넝쿨이 하루저녁에 머리를 덮었다. 그러나 하루저녁에 하나님이 벌레 한 마리를 명령하니까 벌레가 와서 박넝쿨을 잘라버리니까 말라 버렸다. 하루 저녁에 박넝쿨이 났다가 하루 저녁에 말라버리는 것도 하나님이 섭리하시는데 하물며 이 성에 앞길을 가리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이 얼마냐? 12만명이 있다. 그리고 짐승들도 많다. 어른들은 죄를 짓고 나빠도 애들은 너무나 억울하지 않느냐. 불쌍하지 않느냐.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성에 있는 생명들을 아끼는 것은 마땅한 일 아니냐? 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모든 일을 돌보신다는 것을 증명해 준 것입니다. 이 위대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는데 큰 일도 적은 일도 은혜를 베푸십니다.
마태복음 10장 30절에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다.
시편 17편 8절에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그 머리털 수를 다 하나님이 헤아려 알고 계십니다. 에이~ 세세하게 이런 머리털까지 하나님이... 박넝쿨도 하나님이 일어나고 벌레도 하나님이 기어오게 만드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31절로 32절에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여러분이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이 얼마나 큰 축복을 받고 얼마나 큰 특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모든 것이 믿음만 가지면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환경은 삼차원의 세계는 사차원의 세계인 믿음만 가지면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시편 127편 1절로 2절에 우리 다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1절로 2절 “야훼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야훼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삶이란 집을 짓고 생업이라는 성을 쌓는데 하나님이 안도와주시면 집을 짓고 성을 쌓는 일이 엄청나게 불가능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하나님 없이 살 수 있다. 삼차원의 세계에 집을 짓고 생업을 이행하는 삼차원의 세계 우리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다. 삼차원의 세계를 삼차원으로 해결하려면 힘듭니다. 그러나 삼차원의 세계를 하나님이 주시는 사차원의 세계로 해결하자면 차원이 높으니까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이룬 그 어떤 과학 기술 문명도 하나님이 한번 콧김을 불어 보시면 그로써 끝장입니다. 인간의 과학이나 수단이나 방법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아 놓으면 열자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삶이란 집을 짓고 생업이라는 성을 쌓는데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아 주시지 아니하시면 이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며 또 헛되고 헛되게 무너지고 흐트러질 수밖에 없습니다.
시편 9편 10절은 “야훼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여러분을 안버리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찾으시면 우리는 삼차원의 세계 속에 삽니다. 사차원의 하나님께서 우리 위에 운행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구와 같아서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눈에 보이지만 눈에 안보이는 하나님이신 성령이 우리 위에 운행하십니다. 그래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생겨나라. 찾아져라. 나아라. 말씀한대로 창조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보통 일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어떠한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의 깊은 곳에 빠져 있더라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위에 성령이 운행하십니다. 성령은 헬라어로 공기와 같습니다. 프뉴마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프뉴마. 프뉴마는 영이라가도 하고 공기라고도 하는 것입니다. 공기가 운행하시더라. 여러분 위에 이 프뉴마, 숨쉬는 공기와 하나님의 영 성령이 동시에 운행하고 계신 것입니다. 거대한 창조를 가져올 하나님의 능력이 지금 이 자리에 있어요. 그래서 우리 주의 종들이 설교하고 난 다음에 회개할 신앙고백을 시키는 것은 신앙고백을 따라 속이 새로워지니까. 그리고 아픈데 손을 얹고 기도하는 것은 실제로 나으니까. 낫게 하는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운행하고 있으니까. 문제를 가진 사람 가슴에 손얹고 기도하자는 것은 기도하면 그 문제를 해결하는 성령이 운행하고 계시니까. 가짜가 아니라 진짜로, 정말 위대한 창조의 역사가 우리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가 정말로 보통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2.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둘째로, 오늘 성경 말씀에 보면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 위에 운행하면 이제 우리 부르짖어야 돼요. 예수님이 두로와 시돈에 왔을 때 예수님께 부르짖는 가나안 여인이 있었습니다. 따라오면서 큰 소리로 내 딸이 비참하게 귀신 들렸으니 내 딸을 고쳐 주시옵소서. 예수님이 들은체 만체 했습니다. 그러나 이 여인이 예수님 제자들의 옷자락을 들고 선생님께 말씀 좀 해서 좀 돌봐주게 해주십시오. 그러니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지금은 유대인에게 보내심을 받았다. 지금 유대인의 때다. 이방인의 때가 아니다. 내가 이방인에게는 유대인에게 줄 것을 이방인에게는 안준다. 그러니까 여자가 와서 예수님 앞에 길을 막고 엎드려 가지고서 주님 내 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니까 예수님께서 가혹한 말을 하셨습니다. 뭐라고 하느냐면 자녀에게 줄 떡을 취해서 너 이방인 개에게는 안준다. 가혹한 말 아닙니까? 그런데 이 여자가 주님! 옳습니다. 개들도 자녀가 먹는 밥상 밑에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습니다. 이 개들이 정말 상 밑에 오면 부스러기를 주워 먹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주님께서 뭐라고 했습니까? 오~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가 이 말을 했으므로 집에 돌아가라! 네 딸이 귀신이 나갔다. 그러니 여러분 우리 말 잘해야 돼요. 내가 이 말을 했으므로 귀신이 나갔다. 한마디 말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말을 잘못하면 많은 축복을 잊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끝까지 낙심하지 말고 응답할 때까지 부르짖으라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다.
끝까지 부르짖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58장 9절에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야훼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마태복음 7장 7절에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라.
이 말은 뒤로 물러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했으니 끝까지 매달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두번 기도해서 안된다고 포기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이판저판 여러분과 같이 계십니다. 좋은 데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그 위에 하나님이 운행하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모든 것이 잘되고 아름답고 평안하면 하나님이 와 계시겠지? 아니올시다.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아주 팔자 사납고 절망적일 때 그때 거기에 하나님이 와 계신 것입니다. 성경에 주님이 행하신 기적은 다 시련과 고난에 빠진 사람에게 행한 것은 그런 사람에게 예수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잘먹고 잘입고 배부르고 등따뜻한 사람에게 예수님이 찾아와봤자 무슨 소용 있어요? 대낮에 여러분 촛불켜서 가지고 와서 무슨 효과가 있어요? 밤에 촛불켜서 가져와야지. 주님은 빛이시라. 어두운데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평안이시라. 폭풍우가 있는데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생명이시라 사망있는데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난이 있으면 주님이 떠나지 않고 와 계시기 때문에 계속해서 믿음으로 부르짖으면 삼차원의 세계에는 사차원이 와야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3.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셋째로, 주님께서는 여기에 뭐라고 말했습니까?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삼차원의 세계는 물질적, 인간적인 해답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 예수 안믿는 사람이 물질적으로 인간적으로 답을 가져오는 것은 삼차원에 대한 삼차원의 해답인 것입니다. 그러나 사차원의 세계는 삼차원의 세계를 둘러싸고 있는 사차원의 세계 즉, 크고 은밀한 성령의 역사가 해결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문제를 삼차원 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해결하지만 사차원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꿈, 하나님의 믿음, 하나님의 말씀, 기도를 통해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 3절에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현재 눈에 보이는 것은 현재 보이는 그대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안보이는 하나님의 능력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보이는 삼차원의 세계보다 높은 차원 사차원의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사차원의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크고 은밀한 일이란 뭐냐 새로운 생각을 말하는 것입니다. 도저히 우리가 생각하는 그 생각 아니고 새로운 생각입니다.
에베소서 3장 20절에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성경을 읽으면 문제 해답에 대한 새로운 생각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크고 은밀한 일이라는 것은 크고 은밀한 새로운 생각을 가지자. 둘째는 새로운 꿈을 가지자.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
빌립보서 2장 13절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소원이 뭡니까? 꿈이 바로 소원인 것입니다. 너 소원이 뭐냐? 너 꿈이 뭐냐? 그러므로 하나님이 꿈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새로운 꿈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크고 은밀한 일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생각, 새로운 꿈 그 다음 불가능을 믿는 믿음, 도저히 인간으로 믿을 수 없는 믿음을 주시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9장 23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하나님은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느니라. 그리고 네 번째는 창조적인 고백, 잠언 18장 21절에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어떠한 어려운 문제가 있을지라도 새로운 생각, 새로운 꿈을 가지십시오. 새로운 믿음, 새로운 입술의 고백을 가지십시오. 아~ 그것 보통때 듣지 않은 것인데 보통으로 우리가 다 알고 듣고 보고 체험하는 것은 물질적인 환경적인 삼차원의 세계입니다. 여러분과 나는 예수 믿고 새로운 세계가 우리 속에 들어왔습니다. 사차원의 세계인 것입니다. 삼차원의 세계를 품고 변화시키는 사차원의 세계가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꿈이 여기에 있고 하나님의 믿음이 여기에 있고 하나님의 선언이 여기에 있고 하나님의 영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삼차원의 육체와 환경 속에 살면서 사는 방법은 사차원의 생각과 꿈과 믿음과 말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결론>
3차원의 세계는 인본주의적 삶의 방법입니다. 잊지 마세요. 세상에 예수 안믿는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은 인본주의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이 주시는 꿈과 믿음, 하나님이 주시는 신앙고백은 4차원의 세계인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몸과 환경은 3차원 마음은 4차원으로 살아갑니다. 우린 차원이 두 개 있어요. 몸과 환경은 삼차원입니다. 여러분 지금 몸은 꼬집어 보십시오. 아프지요? 보이지요? 느낄 수 있지요? 삼차원입니다. 삼차원인 여러분이 사차원 속에 삽니다.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꿈, 하나님의 믿음, 하나님의 말씀, 이것은 사차원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운명, 환경에 운행하시므로 기도를 통해서 믿음을 통해서 찬송을 통해서 운행하시므로 변화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4차원이 3차원을 다스리고 창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운명과 환경을 다스리고 창조하는 사차원이 여러분 속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영이 하나님의 성령으로 더불어 사차원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면 불가능할지라도 우리가 새로운 생각, 새로운 꿈, 불가능을 믿는 믿음을 고백하고 나갈 때, 사차원의 능력으로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이 평범한 삶을 살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어두운 곳에 들어가서 빛을 가져오고 무질서에는 질서를 가져오고 무에는 유를 가져오고 절망에는 소망을 가져오고 불행에는 행복을 가져오고 변화를 가져와야 되는 것입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삶을 가져와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속에는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차원의 세계가 들어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아무리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어도 하나님의 신이 수면 위에 운행하면 새로운 세계가 창조되는 것입니다. 그 증거로 우리 한국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이 나라에 복음이 들어와서 우리 한국에 운행한 결과에 불과 60년만에 세계 꼴찌에서 열두번째 잘사는 나라로 변화됐습니다. 이제 얼마 안있으면 첫째로 갈거에요. 그러므로 저는 우리 북한에 대해서 염려하지 않습니다. 북한이 먹을 것이 없어 절절 기고 있지만은 그러나 남북이 통일되면 북한에 가서 교회 세우고 복음만 증거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성령이 운행하면 창조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노르웨이가 지금 북부에서는 제일 잘사는 나라 아닙니까?
100년 전에 노르웨이는 많은 사람이 굶어죽고 헐벗고 굶주린 나라였습니다. 아무도 노르웨이가 일어날 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100년 전에 한 젊은이가 회개하고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기 위해서 글을 배워가지고서 성경을 읽고 복음을 증거하기 시작해서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자 오늘날 100년 이내 노르웨이가 된 것입니다. 어제 그 노르웨이에서 대학교수가 나를 찾아왔어요. 그 부인하고... 제가 노르웨이에서 집회할 때 와서 그때 자기가 은혜를 받았다고 하면서 그래서 왜 왔냐고 그러니까 가만 보니까 이렇게 한국이 잘사는 것은 기도원이 저렇게 많기 때문에 한국이 이렇게 잘된다. 그렇게 생각해서 노르웨이에 기도원을 세워야 되겠다. 그런데 기도원을 세워야 되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세우는지는 모르겠다. 저보고 가르켜 달라고 배우러 왔어요. 그래서 배우러 와서 내가 배워주겠다고 하니까 기도원을 어떻게 세우는지 배워만 줄 것 아니라 좀 돈을 주어서 지어달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내가 참 인간팔자 시간문제라고... 왜 내가 앙천대소 웃었냐면 옛날에 제가 온 세계 다니면서 조금 달라고 이랬습니다. 제가 복음 전도하고 우리 한국에 하나님 사업 위해서 조금 달라고.. 왜냐하면 우리가 돈을 못버니까 선교사들이 선교하러 나가서 고생을 많이 하니까 그들 도와주는데 내가 안도와주면 도와줄 자가 없습니다. 이제 그 잘사는 나라가 나에게 와서 조금만... 사람팔자 시간 문제에요. 그처럼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니 우리 감사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이런 날에 주님께서 성찬예배를 갖게 하시고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셔라. 너가 내안에 내가 너 안에 있는 것을 알리라. 이 말은 뭐냐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고 너 삼차원의 인생이 사차원의 영혼으로 나와 하나가 되라. 오늘 더욱 주님이 여러분 속에 계신 것으로 믿고 기도하고 믿음, 생각을 고치고 꿈을 고치고 믿음을 고치고 말을 고치고 삶이 고쳐지는 것입니다. 바다 저 건너편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가 바다 건너편에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께서 교회 와서 말씀 듣고 생각이 달라지고 꿈이 달라지고 믿음이 달라지고 말이 달라지지 아니하면 인생은 안 달라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안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변화시키고 달라지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이 자리에 계십니다. 성령이 이 자리에 여러분 속에 계시고 여러분 위에 운행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께서 우리 여의도순복음교회에는 들어오며 나가며 꼴을 얻고 가는 곳마다 운명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일꾼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