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2. 19. 주일설교

바라봄의 법칙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람이 야훼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창 12:1~5)
슬픔과 불행은 나누면 가벼워지고 기쁨과 즐거움을 나누면 풍성해집니다. 우리 굿피플 회원 여러분께서 만나(?)를 무릎쓰고 먼 아이티까지 가서 구호활동을 펼치고 여러분에게 그 한 단면을 영상으로 보고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물질적인 후원을 감사해 마지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이 일을 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너희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너희 가운데 있겠노라고 하셨습니다. 이 자리에 주님 계십니다. 한번 말씀하십시오. 주님 반갑습니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여러분 옆에 분들에게 오늘 당신에게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성경에는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고 했는데 좋은 일이 일어날 줄 우리는 믿습니다. 그러니 믿음대로 될밖에 다른 도리가 없습니다.

<서론>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바라봄의 법칙”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한번 따라 말씀해 주십시오. 바라봄의 법칙!
자녀들이 집에서 부모 슬하에 태어나 자랄 동안에 상당한 기간 부모님과 늘 같이 살며 부모님의 언어심사 행동을 바라보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아버지 어머니가 롤 모델이 됩니다. 내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될 것인가 그것은 아버지, 어머니를 보고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잠깐 보는 것은 의미가 없지만 오랜 세월 동안 바라보는 것은 굉장한 의미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몇 년이고 계속 바라보게 되면 자녀들은 그 어머니, 아버지의 행동, 모습을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바라봄의 법칙이라고 제가 이름을 붙였는데 또 누가 붙였는지 모르겠어요. 저보다 먼저 붙인 사람이 있으면 특허권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바라봄의 법칙을 우리 성도들에게 오래전부터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신문인 월스트리트저널은 네 자매의 성공스토리를 보도한 적이 있는데요. 미국 사회는 관리직의 절반만 여성이고, 고위직에선 남성의 6분의 1만이 여성일 뿐, 이러한 기업 환경 속에서 네 자매가 각 회사에서 중직으로 성공한 예가 별로 없습니다. 첫째자매는 한 기업체의 사장이 되었고, 둘째는 통신회사 시티즌스 커뮤니케이션의 회장 겸 최고 경영자가 되고, 셋째는 여행업체의 판매 담당 부사장이 되고, 막내는 통신회사의 부사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네 자매는 자신들의 성공 비결에 대해서 “부모님의 가정교육”을 잘받아서 그렇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아버지는 늘 우리에게 ‘목표를 높이 가져라. 여자라고 해서 목표를 낮게 가지면 안된다. 사내들 보다도 더 높이 목표를 가져라!” 딸들에게 끊임없이 목표를 높이 가지고 한번 실패했으면 왜 실패했는지 다시 생각해보고 재출발하라. 그리고 그 어머니도 “누가 여성다우냐! 야망이 있는 여자가 여성답다!” 아전인수지요. 그러나 어머니는 딸들에게 야망을 가진 여자가 여성답지 야망이 없이 마음에 희미한 여자는 여성답지 못하다고 격려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가 끊임없이 그 네 딸들 앞에서 롤모델이 되어 주었습니다. 목표를 분명히 가지고 눈을 높이 들어 큰 꿈을 갖도록 격려해 주었는데 그대로 자녀들이 이 세상에 출세를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바라봄의 법칙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네 눈을 높이 들어 바라보라.

<본론>
1.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첫째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기를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아브라함은 나이가 75살입니다.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하나님께서는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내가 네게 보여준 땅을 끊임없이 바라보고 가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75세 된 아브라함을 통해서 새로운 선민을 만들기로 작성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브라함이 과거에 묶여 있으면 안됩니다. 네 부모, 전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보여줄 땅으로 가려면은 옛날에 살던 구습에 묶인 땅은 버리고 떠나야 되는 것입니다. 버린다는 것이 쉽지가 않지요.
창세기 12장 1절에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우리는 우리가 살아온 세상, 습관 그리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세상 자랑을 떠나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살아온 인본주의적인 삶을 버리고 하나님이 보여주실 땅으로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창세기 12장 2절로 3절에 보면 하나님의 보여줄 땅으로 가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하나님이 보여 주신 땅으로 가면은 그 다음일은 하나님께서 책임지겠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이 보여주신 땅으로 가면 우리의 삶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보여주신 땅은 뭡니까? 우리가 세상 악한 습관, 죄악, 마귀 이런 것을 다 버리고 예수를 구주로 모시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기 원하면 하나님이 보여줄 땅으로 가야 되는데 우리에게 하나님이 보여주신 땅은 갈보리 십자가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셔서 과거를 청산하고 갈보리 십자가를 바라보고 하나님이 예비한 땅으로 가라! 갈보리 십자가에서 여러분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의 삶은 갈보리 십자가를 통해서 용서와 의의 은혜를 예비해 놓고 거룩함과 성령충만을 예비해 놓고 치료와 건강의 은혜를 예비해 놓고 아브라함의 축복과 형통을 은혜로 예비해 놓고 부활, 영생, 천국을 은혜로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그 예비한 땅으로 가라! 그것을 바라보고 예비한 땅으로 가라! 십자가 중심으로 살면 그 다음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많은 사람들이 제게 와서 그런 질문 합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왜 눈부시게 수적으로 성장했냐. 그래서 제가 늘 말합니다. 하나님이 지시할 땅으로 갔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면 다른 사람은 지시할 땅으로 안갔냐? 좀 삐뚫어진 길로 갔다. 그러면 너희는 무슨 지시할 땅으로 갔느냐? 우리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갈보리 십자가 중심으로 나갔다. 주님이 죽었다가 부활하시고 난 다음 우리에게 지시한 땅은 갈보리 십자가다. 십자가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중심으로 증거하니까 하나님이 우리로 큰 민족을 이루어주었다. 교회가 크게 발전했다. 큰 민족이 됐잖아요.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고 손가락질을 많이 받고 짓밟히는데도 불구하고 눈부시게 교회가 성장하고 발전했어요. 우리가 계속해서 하나님이 지시할 땅으로 가면은 계속 자랄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지는 것이에요, 여러분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며 갈보리 십자가를 가슴에 안고 나가면 여러분 자녀들도 자라고 건강하고 사업도 자라고 회사도 자라고 하는 것마다 다 자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너에게 복을 주어 내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이 된다. 복받는 길이 여기 있어요.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내게 더하시리라. 내 전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세상을 등지고 내가 지시하는 갈보리 십자가를 향해서 가라! 십자가를 먼저 끌어안고 가라! 그러면 그 다음은 내가 너로 크게 만들어줄 것이다. 네게 복을 주어 내 이름을 창대케 하고 네가 복이 되게 하겠다. 그 뿐 아닙니다. 보호해 주겠다. 너에게 복주는 자는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하겠다. 모든 땅의 족속들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다. 여러분 오늘 우리 비디오를 통해서 본것처럼 아이티 사람들이 여의도순복음교회 굿피플을 통해서 복을 얻었습니까? 안얻었습니까? 복을 얻었어요. 말씀 그대로 아닙니까? 저 아이티가 어디입니까? 저 땅 끝에 있는 조그마한 나라인데... 그 나라까지 코리아를 통해서 복을 받는다. 코리아도 아무나 코리아가 아니라 여의도순복음교회... 갈보리 십자가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그 백성들을 통해서 복을 받는다. 앞으로 보세요. 우리 여의도순복음교회를 통해서 온 세계가 복 안받는 나라가 없을 터이니까... 복음 증거를 통해서만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굿피플 그리고 사랑과행복나누기 운동을 통해서 하나님이 땅끝까지 축복의 근원이 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악의 세상을 버리고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갈보리 십자가를 가슴에 품고 나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전적으로 순종을 하고 갔으면 좋은 데 바라보기는 바라보았는데 욕심을 가슴에 품고서 갔어요. 전토, 친척, 아비집을 버리라고 했는데 안버리고 끌어 안았어요. 안고서 그것을 가지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한 것입니다.
창세기 12장 5절에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모든 소유물과 사람들을 가지고.. 친척을 떠나라고 했는데 조카 롯을 데리고 그리고 가나안 땅에 갔습니다. 원래 하나님이 아내 사래 만 데리고 가라! 그 이외에 네 전토, 친척, 아비집은 떠나라! 조카 혈통인 조카 롯을 데리고 그리고 재산 다 끌어 모아서 짐승 떼를 거느리고 가나안 땅에 왔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내려다 보니까 어~ 저것봐~ 순 엉터리야~ 하나님을 순종한다고 해놓고 난 다음에 전부 가나안 땅에 들어올 때 옛 내 전토, 친척, 아비집을 고스란히 가슴에 품고 왔지 않았느냐. 어디 두고 봐라! 그래서 하나님이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에 왔는데 큰 기근이 왔어요. 짐승떼들은 다 굶어죽고 아브라함은 자기 아내 사래와 조카 롯만 데리고서 어디로 가느냐. 먹고 살기에 풍족하다는 애굽으로 내려가면서 이제는 작정계획을 안세우면 안되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 아내 사라를 일류 미인을 데리고 살았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남편 보기에 미인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고백했어요. 당신은 얼굴이 이쁜여자라! 그러므로 내가 당신 데리고 애굽에 내려가면 당신 빼앗으려고 날 틀림없이 죽인다. 옛날에는 치안이 잘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좋은 아내 데리고 있으면 남편 죽이고 빼앗거든요. 그러므로 이제 내가 시키는데로 하라! 2천년 전 이야기인데 그때 벌써 오늘날 젊은이들의 말을 사용했어요. 나보고 이제부터는 오빠라고 해라! 여보 했다가는 절단강산이 난다. 오빠~ 그러면 예 왜그래 내가 그럴테니까 오빠라고 해라! 요사이 젊은이들은 전부 오빠 아닙니까? 결혼하고도 오빠라고 하는데... 내가 신앙상담하는데 앉아가지고서 오빠라고 하기에 진짜 오빠냐고 하니까 아니라고 애기 아빠라고... 그래서 아브라함이 자기 아내를 데리고 애굽에 내려가면서 여동생이라고 부르고 오빠라고 부르게 한 결과로 얼마나 인물이 좋았던지 애굽의 바로왕의 아내로 빼앗겨 버리고 만 것입니다. 일류 미인이 들어왔다고 장안에 소문이 쫙 퍼지니까 이 임금님의 귀에 안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임금님이 당연히 데려오라! 사라가 왕궁에 오니까 임금이 입을 벌리고서 정신을 차리지 못해. 그래서 진짜 네 오빠냐? 우리 오빠에요. 이게 진짜 네 동생이냐? 내 동생이에요. 우리 유목민족으로 돌아다니면서 단촐하게 살려고 시집도 안보내고 나는 장가도 안가고 우리 형제간에 삽니다. 그러면 나에게 시집보내라. 오늘 너는 내 처남이다. 처남~ 예~ 기가 막힙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자기 뜻대로 살았다가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으니까 이런 큰 수치와 곤욕을 당한 것입니다. 그런 고난을 당하고 난 다음에 어느정도 하나님께서 이만하면 훈련을 받았다고 생각하니까 하나님이 또 애굽에서 해방을 얻게 해준 것입니다. 질병이 다가오고 시련이 다가오고 고통이 다가오니 왠일이냐 언제부터 이런 일이 생겼느냐. 이것은 아브라함이 내려오고 난 다음부터 이런 고통을 당했다. 알고보니까 아브라함이 사라하고 부부관계라. 그래서 바로왕이 내보내 주면서 대가로 소와 양과 짐승들도 주고 금과 은으로 보상금도 많이 주고 내보냈습니다.

2.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둘째로, 우리가 여기에서 배울 것은 조카 롯과 재산 싸움이 일어났는데 여기 하나님께서는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조카는 아비집이니까 조카도 버리라고 했는데 조카는 안버리고 애굽까지 내려갔다가 같이 다시 가나안 땅으로 왔는데 아브라함 하나님께 복받은 사람에게 붙어만 다녀도 복을 받아요. 아브라함만 은금이 풍부하고 짐승이 풍부한 것이 아니라 조카조차도 은금이 풍부하고 짐승이 풍부했어요. 가난해야 좋은 신자라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신학인 것입니다. 가난해서 늘 손내미는 신자가 어떻게 좋은 신자입니까? 내가 금이나 은이나 풍부해가지고서 과부나 고아를 그 환난에서 도와줄 수 있으면 풍족하게 도와줄 수 있으면 그게 진짜 좋은 신자에요.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이 땅에서 가난해지려고 자원하지 말고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가운데서 축복을 받아 부자가 된다고 확신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 속에 나는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돼요.
창세기 13장 1절로 4절에 “아브람이 애굽에서 그와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와 롯과 함께 네게브로 올라가니 아브라함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야훼의 이름을 불렀더라”
애굽에 내려갔다가 올라올 때 하나님이 빈손 들고 올라오게 안했습니다. 하나님 매를 때릴 때는 때리시더라도 올라올 때는 은과 금이 풍부했다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믿는 사람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남에게 도와줄지라도 도움을 받지 않는 사람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따라 온 조카 롯조차도 물질이 풍부했습니다.
창세기 13장 5절로 6절에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삼촌의 목자들하고 조카의 목자들하고 좁은 땅에서 서로 초지를 많이 얻으려고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애 싸움이 어른 싸움되고 목자들 싸움이 윗어른들 싸움이 된다고 아브라함의 목자들과 롯의 목자들이 서로 싸우니까 와서 고자질한다 말입니다. 가장 중대한 것은 밑에 사람을 많이 부리고 사는 지도자는 밑에서 데리고 있는 졸병들이 와서 고자질하는 것을 조심해서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종은 와가지고서 조카 롯이 이렇게까지 하더라고 욕을 하지요. 조카 롯의 종들은 와서 삼촌이 이럴 수가 있느냐. 삼촌이 당신들 보고 이렇게 욕하더라. 아브라함과 조카 간에 싸움이 붙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조카보고 그랬습니다. 나하고 너하고 갈라지자. 이렇게 했다가는 큰 싸움 나겠다. 이방인 중에서 우리 혈육이라고는 우리밖에 없는데 싸움이 붙어 이 꼬락서니가 뭐냐. 네가 동이라 하면 내가 서로 하고 네가 남이라 하면 내가 북이라 하겠다. 그러니 조카가 저 초지를 바라보고 좋은 땅이 있으니까 내 저리 가겠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성이 있는 곳으로 선택하고 아브라함은 산지에 홀로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어떻게 했습니까? 아브라함아 이리 나오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문제가 있을 때마다 하나님은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한 것입니다.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매일 바라보라! 아침에도 바라보고 저녁에도 바라보고 네 눈으로 보이는 그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하리라. 바라봄의 법칙인 것입니다. 먼저 바라보라. 그래서 아브라함은 조카에게 양보해서 기름진 초지를 다 뺏겼으나 하나님이 바라봄의 법칙을 통해서 아브라함에게 더 크고 넓은 땅을 다 돌려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 속에 무엇을 바라봅니까? 판자촌을 바라봅니까? 마음에 바라보는 것이 여러분 나중에 그곳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무엇을 바라봅니까? 마음에 성공한 여러분 자신을 좀 바라보라고 해요. 승리한 여러분, 남을 도와주는 여러분, 축복받은 여러분, 백만장자가 된 여러분 자신을 바라보라구요. 마음에 바라보라. 하나님이 이미 그렇게 바라보라고 성경에 약속을 했지 않습니까?
창세기 13장 14절로 16절에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실제로 눈을 들어 바라보는 것도 바라보는 것이고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도 바라보는 것입니다. 요사이 이 복잡한 도시에 아브라함처럼 동서남북을 바라보려면 집 꼭대기에 올라가야 될 것이기 때문에 다들 엘리베이터 타고 높은데 올라갈 수는 없어요. 마음으로 바라보라. 마음으로 장사가 잘되는 것을 바라보라. 건강한 것을 바라보라. 취직이 잘된 것을 바라보라. 축복받은 것을 바라보라. 성공한 것을 바라보라. 마음에 저주에서 해방되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여러분 자신을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바라보고 믿으면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바라보고 믿으면 그것이 이루어진다. 눈에 안보이는 것이지만 마음 속에 바라보고 믿으면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로마서 4장 17절에 “ 하나님은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하나님은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느니라. 육체적으로 볼 때는 감각적으로는 없는데 바라봄의 법칙을 통해서 하나님은 마음으로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것입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하나님은 생각하시고 꿈꾸시고 믿으시고 부르시는 것입니다. 네 생각한대로 될지어다. 네 꿈꾼대로 될지어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네 입술의 고백한대로 될지어다. 그러니 얼마나 중요합니까?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고 분명하게 바라보고 확실하게 믿고 입술로 고백하는 것은 여러분의 삶을 창조해가는 위대한 힘이 되는 것입니다.
믿는 자는 불신자보다 더 많은 복을 받아야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부자는 록펠러였습니다. 그는 젊은 시절에 돈벌이한다고 너무 과로해서 불치의 병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원망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회개하고 하나님이 주신 꿈을 쫓아서 자기 재산을 통틀어 선한 사업을 한 것입니다. 그의 재산을 통틀어서 대학을 12개를 세우고 예배당을 4천개를 지었습니다. 엄청난 사업을 하고 죽으려고 작정했는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이웃을 돕기 위한 일에 자기 재산을 쓰니까 하나님이 그 생명을 연정시켜 주어서 거의 백살이 다 될까지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풍부하게 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경제부 기자가 이 록펠러에게 가서 당신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부자가 될 수 있었느냐고 물었습니다. 록펠러는 “나는 어머니로부터 세계 제일의 큰 부자가 되는 비결을 배웠다. 우리 어머니가 내게 뭘 가르켜줬냐. 첫째,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겨라. 자식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하면 뱀을 줄 자가 있겠는가? 네가 악할지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 줄줄 알거든 하물며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육신의 아버지도 떡을 달라 하면 떡을 주고 생선을 달라 하면 생선을 주지 돌멩이나 뱀을 주지 않는데 하물며 천부께서 좋은 것으로 주지 않겠느냐. 하늘 아버지를 아버지로 믿으라. 그리고 목사님을 아버지로 섬겨라. 목사님을 보통 사람으로 섬기지 말고 아버지를 섬기듯이 섬겨라. 그리고 십일조를 오른쪽 포켓트에 넣어서 교회 가지고 갔으면 그대로 드리지 왼쪽 포켓트에 넣었다가 안쪽 포켓트에 넣었다가 하지 마라. 그런 사람 많잖아요. 십일조를 자꾸 바꿔 넣고 십일조가 줄어질 때도 있고 날라가 버릴 때도 있고... 마음이 변하기 전에 십일조를 하나님께 꼭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 결과 록펠러는 큰 부자가 된 것입니다. 믿는 자들은 그 누구보다 더 큰 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신 은혜와 복을 나누고 베풀며 어렵고 힘든 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증거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 하나님은 더 큰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에서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유대 민족인 것입니다. 미국의 역사학자 찰스 비어드는 유대인의 성공 비결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켰기 때문이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 말씀을 지키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축복을 받은 민족이 되었다. 미국의 유명한 목사인 잭 헤이포드(Jack HayFord)도 “하나님은 그분의 계명을 즐거워하는 백성과 그의 후손에게 장수와 번영을 주신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토머스 스탠리는, “하나님이 나를 잘 살게 해 주신다. 나는 반드시 부자가 된다는 믿음으로 바라볼 때 우리 모두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 나 잘살 수 있다고 나를 바라봐야 돼요.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예수님 안에서 잘살 수 있다. 부자가 될 수 있다. 나누어 줄 수 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할렐루야~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런 내 자신을 바라보고 꿈꾸고 그런 내 자신이 된다는 것을 믿고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입술로 고백하면 운명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운명을 다른 사람이 와서 만들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여러분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 속에 바라보는 것이 밖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바라봄의 법칙인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시어 우리에게 쌓을 곳이 없도록 복을 부어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믿는 자들에게 가난은 결코 미덕이 아닙니다. 가난해야 좋은 신자가 아니라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복을 받아 이웃에게 나누어 주고 베풀어 주고 도와줄 때 좋은 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 얼굴을 이렇게 내려다보니 모두다 좋은 신자가 되어 있어요.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암느니라.
저의 설교를 들은 여러분은 설교들은 결과로 모두다 변화가 된 줄 믿습니다.

3.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셋째로, 아브라함은 또 문제가 생겼을 때 또 하나님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한 것입니다.
가나안에 들어온지 10년이 되어서 85살이 되었는데도 후손이 없어요. 아들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나는 나이가 85살이 되고 내 아내는 75살이 되었는데 아직 아들이 없으니 후손이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 집에서 기른 종이 내 후손이 될것입니다. 아니야 아니야~ 네 혈통에서 태어난 사람이 너의 후손이 될것이라. 그러면서 하나님이 저 천막 밖에 나가서 하늘을 쳐다보라. 그리고 별들을 헤아려보라. 네 자손이 하늘의 별들처럼 많을 것이다. 네가 별을 헤아릴 수 있으면 네 자손도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또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별들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85살에 별들을 바라보는 것을 15년 동안 100살이 되도록 별들을 바라본 것입니다. 15년 동안 지나도 부인이 잉태를 안한다 말입니다. 그래도 그는 낙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이 의롭게 생각했는데 100살이 되었다. 아내가 잉태했습니다. 그래서 나은 자식이 이삭합니다.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하나님께서 갈디아우르를 떠날 때도 내 전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보여줄 땅으로 가라. 조카하고 싸움이 붙어가지고서 모든 땅을 다 잃어버렸을 때도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네 눈에 보이는 그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하리라. 100살이 될 때도 자식을 못 낳을 때도 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라. 네 눈에 보이는 그 별들 수만큼 자식들을 주겠다. 그러므로 여러분 성경에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가진 자는 아브라함과 같이 복을 받는다. 여러분 모두다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으므로 여러분 문제도 바라봄의 법칙을 통해서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결론>
아브라함은 그 삶의 중대한 고비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꿈을 보여주시므로 해답을 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우리 믿음의 조상입니다. 우리도 꿈을 품고 믿음으로 기도해야 돼요. 마음에 바라봄의 법칙으로 꿈을 품고 그것을 믿고 기도해야 돼요. 그냥 막연하게 기도하지 마세요.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바라보십시오. 건강을 바라보십시오. 직장을 바라보십시오. 장사터를 바라보십시오. 물질적인 축복을 바라보십시오. 바라보고 믿고 기도하고 입으로 시인하면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의지해서 비젼을 향해 꿈을 향해 그것을 바라보며 열심히 살아갈 때 성공은 자연히 따라오는 것입니다. 비젼을 꿈을 분명히 마음 속에 가지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자연적으로 이루어지게 해주는 것입니다.
조엘 오스틴 목사님은「최고의 삶」이란 자신의 책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간적인 눈으로 보면 아무런 변화가 보이지 않지? 상관하지 마라. 성경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행하는 것이다. 반드시 봐야 믿을 수 있는 건 아니다. 오히려 정반대다. 믿어야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의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는 믿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세상의 만사는 보고 믿지 않습니까? 조용기가 이 강단에 서 있는 것 여러분 보고 믿지요? 안봤는데 조용기가 강대상에 서있다고 하면 미친 사람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이 너희 두 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너희 가운데 있겠다고 했는데 안보이지요? 그런데 믿습니까? 안믿습니까? 그러니 예수님이 이 자리에 계신다 말입니다. 예수님이 이 자리에 계시니까 병도 낫고 귀신도 쫓겨나가고 절름발이와 앉은뱅이도 나아야지요. 기적이 일어나야지요. 교회오면 기적을 체험해야 되고 변화되어야지요. 그러므로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믿음으로 보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안믿는 사람들은 봄으로 믿는 사람들이고... 그만큼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우리는 성경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이 있으면 믿고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보는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믿음으로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마음에서 바라본다. 그러면 그대로 돼요.
프랑스의 대문호인 빅토르 위고는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를 가리켜 이렇게 말했습니다. “콜럼버스의 가장 위대한 업적은 목적지에 이르렀다는 것이 아니라 목적지를 향해 닻을 올렸다는 것이다.” 믿음의 눈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고 막힌 담을 헐어 버립니다. 믿음은 현재의 절망과 고통 가운데서 내일의 희망을 바라보고 힘차게 나아가는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고 내 앞길 칠흑같이 어두워도 그 가운데 하나님이 희망을 만들어 내는 것을 바라보고 믿는 것이 우리 믿는 사람들의 역사인 것입니다.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어도 성령이 같이 계시면 우리가 성령께 의지해서 빛이 있으라. 궁창이 생겨나라. 질서가 생겨나라. 도움이 오라고 하면 그대로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좌우간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희망을 먹고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무려 40일간 안먹어도 살 수 있어요. 사흘 정도 물을 안마셔도 살 수 있어요. 8분 동안 숨을 안쉬어도 살 수 있어요. 그러나 희망이 없으면 1초도 못살아요. 희망이 없는데 살아갈 아무 이유가 목적이 없는데 어떻게 살아요? 그러므로 복음전도자 오리슨 스웨트 마덴(Orison Swett Marden)은 “세상에 희망만한 명약은 없다. 내일은 더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보다 약효가 강한 자극제나 강장제는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희망은 굉장한 강장제, 치료제. 아무리 좌절하고 절망적인 사람에게도 희망의 주사를 놔주면 살아 일어나는 것입니다. 희망이란 그렇게 중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늘 말하기를 내가 희망목회 50년이라고 말한 것은 불광동에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희망을 전도했습니다. 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다. 희망 목회 50년. 그 희망의 말씀을 듣고 사람들이 다 살아 일어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희망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내가 다 이루었다고 말할 때 영원히 죄인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영원히 새로워질 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어떠한 병자도 고침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빈 손든 사람도 아브라함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천당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것이에요. 희망이 있어요. 예수님 안에 희망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대표적인 믿음의 선조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바라봄의 법칙을 통해서 항상 희망을 준 것입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항상 희망을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께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와서 예배를 드리고 나갈 때는 가슴에 희망을 가지고 나가십시오. 여러분 아무 것도 아니지만 예수님이 여러분 위해서 십자가에 죽었다가 부활하시므로 희망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바라보십시오. 내 개인의 전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서 주님이 주시는 갈보리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주님이 그를 통해서 여러분을 창대케 하시고 평안하게 하시고 복되게 하시고 행복되게 하시고 기쁘고 즐겁게 하시고 풍족하게 하십니다. 오늘도 여러분 아침에 일어나서 여러분 보고 말씀했습니까? 나는 행복하다. 나는 기쁘고 즐겁다. 나는 풍족하다. 나는 평안하다. 꼭 그 말씀을 하세요. 환경이 그렇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는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있는 것을 보고 말하는 것은 안믿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고 믿는 우리들은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어떠한 환경에도 나는 행복하다. 나는 기쁘고 행복하다. 즐겁다. 평안하다. 풍족하다. 할렐루야~ 입으로 시인하고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 여러분 자신을 바라보고 그런 여러분 자신을 믿고 고백하고 그 은혜 가운데 살게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