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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5. 8. 어버이주일설교 체험적인 신앙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막 11:20~25) 할렐루야~ 여러분 저의 신앙고백을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주 안에서 행복합니다. 기쁩니다. 즐겁습니다. 평안합니다. 만사형통합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옆에 계신 분들에게 당신에게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서론>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믿음에 관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체험적인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의 동구밖인 베다니에 아침 일찍 나가셨는데 시장하셨습니다. 저는 이 글을 읽을 때마다 우습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배가 고프면 어떻게 합니까? 예수님이 참 사람으로 오셨다는 증거가 여기에 나타난 것입니다. 예수님이 꿈이나 환상으로 사람들 눈에 보여서 하나님 아들이라고 생각했다고 비난하는 사람도 있지만 예수님이 실제로 여러분과 나와 같은 몸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아침에 베다니에 나오셨는데 시장하셨어요. 배가 고팠습니다. 그래서 뭘 먹을 것이 있는가 찾으시다가 무화과 나무가 있기에 무화과나무 밑에 가서 무화과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잎사귀만 무성하고 무화과가 하나도 없어요.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다 보는 앞에서 지금부터 영원히 사람들이 너에게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나님 아들이 무슨 무화과 나무에 열매 없다고 그렇게 화를 내셔서 무화과를 저주했느냐. 그렇게 말할 사람도 있는데 예수님이 그 말을 하신 것은 제자들에게 믿음에 대한 법칙을 가르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제자들은 무심코 그 이야기를 듣고 그 자리를 떠나 갔어요. 이튿날 또다시 예루살렘에서 나와 베다니를 지나가는데 베드로가 보니까 어제 예수님이 저주하신 무화과 나무가 바싹 말라버렸다 말입니다. 주님 주님, 어제 주님께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믿음에 대한 위대한 교훈을 하시는 것입니다. 제자들 보시고 하나님을 믿으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라 하고 그것이 이룰줄 마음에 믿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태산이 바다로 옮겨갈 수 있는 기적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니까 놀라운 일 아닙니까? 이것은 예수님만 그런 기적을 행한 것이 아니라 제자들보고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면은 산을 명하여 바다에 던지라고 하면 그대로 이루어질 수 있는 믿음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본론> 1. 하나님을 믿으라 그러면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관념적인 믿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믿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은 머릿속에서 믿는 종교적, 의식적, 철학적, 형식적인 신앙을 가지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야고보서 2장 17절에 보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믿음이라는 것은 결과가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다 하면은 믿음대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하나님 말씀을 읽고 믿음이 생겨나면 그 믿음대로 이루어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안 이루어지는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체험적이고 실천적이고 기적적인 창조적 변화를 가져오는 그것이 참 믿음인 것입니다. 여러분 창세기에 창조하시는 하나님을 보십시오. 창세기 1장 2절로 5절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하나님 말씀은 열매가 맺어지잖아요. 둘째 날에는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고 하니까 물과 물로 나뉘었습니다. 셋째날에는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땅은 열매맺는 나무를 내라고 하니까 말씀한 그대로 된 것입니다. 넷째 날에는 하늘의 궁창에 광명채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그대로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순수하게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천지를 지으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중대한 것을 가르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처럼 말할 수 있으니까. 우리 입에서 하는 말을 믿음을 통해서 하면 창조적인 힘이 생겨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다섯 째 날에는 물들은 생명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의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여섯째 날에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주님께서 사람만 내놓고는 다 말씀으로 지으셨습니다. 사람은 말씀으로 짓지 않았습니다.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받은 특별한 피조물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보면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나님이 지으신 것은 다 좋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빛을 지으시고도 좋다고 말하시고 궁창을 지으시고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통틀어서 보시고 심히 좋았더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은 사람은 그 삶 속에 모든 것이 심히 좋은 결과를 맺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좋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면 심히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 성경에 적어서 우리에게 주셨는데 성령으로 우리가 말씀을 받아서 가슴에 간직하면 심히 좋은 것을 가슴에 간직하게 되고 우리가 믿고 말로써 선언하면 심히 좋은 것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예수 안믿는 것은 나쁜 것입니다. 마귀는 나쁜 마귀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좋은 예수님인 것입니다. 좋은 예수님 좋은 것 주시고 나쁜 마귀는 나쁜 것밖에 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믿음을 실천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을 믿으면 우리의 삶 속에 실천이 일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의 300만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을 나와서 홍해바다를 건너는 것을 보면 놀라운 기적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오니까 바로왕이 도로 이스라엘 백성을 체포하려고 전군에 명령하매 애굽의 군대가 총동원해서 이스라엘을 도로 잡으려고 뒤에 진격해 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수가에 왔는데 홍해 바다에 가로막혀서 도망칠 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완전히 포위 되어서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탄식을 하며 모세를 보고 모세야 애굽에 장지가 없어서 우리를 이곳에 불러 내어서 죽게 하는가. 그때 모세가 한 말이 너희는 가만히 있어 하나님께서 너희를 위해서 싸우는 것을 보라 오늘 너희가 본 이 애굽 사람을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그리고 난 다음에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지팡이를 홍해 바다 위에 내밀매 밤새도록 바람이 불더니만 홍해가 갈라졌습니다. 그리고 갈라진 홍해를 통해서 육지와 같이 3백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걸어서 건너간 것입니다. 믿음의 역사가 이렇게 큰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특별한 수단과 방법으로 홍해 바다가 갈라진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출애굽기 14장 21절로 22절에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야훼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 그 다음에 이스라엘이 바다를 건너서 광야로 지나가니까 낮에는 구름기둥이 와서 그들을 덮어 주어서 뜨거운 햇빛을 가려 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이 그들의 어두움을 밝혀 준 것입니다. 시편 105편 39절로 41절에 “야훼께서 낮에는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는 불로 밝히셨으며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를 가져 오시고 또 하늘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하게 하셨도다 반석을 여신즉 물이 흘러나와 마른 땅에 강 같이 흘렀으니” 도대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낮에 더우면 구름이 와서 덮개처럼 덮어 주시고 밤에는 어두우니까 불기둥이 그들을 밝혀 주시고 만나를 보내시고 바위에서 물을 솟아나게 하시고 메추라기를 보내어서 먹게 하시고 하나님은 살아계신 기적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아 그것은 옛날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 행하셨지 오늘날은 그런 것 없다. 여러분 옛날에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서 행한 이 모든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말씀을 믿는 믿음 때문에 행하신 것입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그러므로 그와 같은 믿음을 행하면 오늘날도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라. 누구든지 이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라 하면 그것이 이룰줄 마음에 믿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거기에 누구든지라고 말했습니다. 조용기도 포함되어 있고 여러분도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믿으면 산더러 명하여 바다에 던지라 하고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체험적인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관념적인 하나님이 아닌 것입니다. 철학적이고 심리학적이고 학문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지금 살아계신 하나님인 것입니다. 구라파 교회가 죽어가는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교회 교인들이 출석하지 아니하고 교회가 문을 닫는 교회가 많습니다. 그들이 제게 늘 묻는 것이 왜 우리 구라파 교회는 성도들이 안오는데 한국교회는 성도들이 그렇게 많이 오느냐. 간단합니다. 구라파 교회는 관념적인 신앙을 전파하기 때문에 믿어도 실제로 아무것도 안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믿어도 철학적인 믿음, 관념적인 믿음, 의식적인 믿음이지 살아있는 믿음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이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또 시험을 해봐도 시험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늘 하는 말은 우리 한국 사람들은 교회와서 살아있는 하나님을 믿어 구원의 역사를 체험한다. 우리는 체험적인 믿음이다. 우리는 귀신이 나가라고 하면 나간다. 기적이 일어난다. 병자가 고침 받는다. 문제가 해결된다. 살아계신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이 역사하기 때문에 성도들이 마음에 굉장한 희망을 가지고 교회를 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오게 되고 구원을 받게 된다.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 살아계신 믿음을 여러분 마음 속에 받아들이면 여러분 가운데 이 자리에서 기적이 일어납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2. 실천적인 믿음의 자격과 방법 그러면 이 실천적인 믿음의 자격과 방법은 어떤 것입니까? 누가 이런 믿음의 역사를 할 수 있으며 그 믿는 방법은 어떠냐고 물을 것입니다. 아무나 믿음의 역사를 할 수 없어요. 시장에 가서 장사하는 사람 보고 당신 믿음으로 장사하십시오 한다고 하나님 기적이 일어나는 것 아닙니다. 그렇지 않으면 학교가서 공부하는 학생 붙잡고 믿음으로 믿습니다. 그러면 공부 잘할 것이니 그렇게 해보라. 그런다고 되는 것 아닙니다. 누구에게 믿음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느냐.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그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제자가 된 사람에게 하나님이 그 믿음을 사용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8장 34절에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자기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버리고 주님을 따라서 믿는 제자들이 하나님께서 기적으로 함께 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31절에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주의 말씀을 읽고 듣고 말씀을 행하는 자가 제자가 아닙니까? 요한복음 14장 12절에도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예수님을 믿고 제자가 된 그 사람들이 예수님이 한 일을 자기들도 하고 큰 것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안믿는데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이런 자격이 따른다고 말한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오늘 예수님을 믿는 자이면 아멘 하십시다. 그러면 여러분 속에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역사가 활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20장 30절로 31절에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은 수없이 많은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그 예수님의 기적을 우리에게 사도들이 전달해 주는 것은 그를 통해서 우리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고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을 뿐 아니라 우리도 그 기적을 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고 기적을 행한다는 것은 우리 평범한 생활 속에 꼭 필요한 것입니다. 저는 옛날에 아직 별로 유명하지 않을 때였었습니다. 외국에 그때는 여행할 때 나를 에스코트 하고 가는 장로님들도 없고 나 혼자 가방들고 달랑 다닐 때인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가서 큰 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할 때 나를 그곳에 있는 호텔 27층에 방을 정해 주었습니다. 잘 모신다고 해서 높은 자리에 갖다 놓았어요. 나는 원래 높은 자리를 좋아 안하는데 그래도 정해지니까 거기에 있을 수밖에 없어요. 집회를 하고 밤에 집에 들어와서 목욕을 하고 너무 피곤해서 깊이 잠이 들었는데 밤 몇시인지 모르겠어요. 전화가 따르릉 울리고 비상등이 꺼졌다 켜졌다. 꺼졌다 켜졌다 해요. 그래서 전화를 드니까 밑에 로비에서 “조용기 목사님 빨리 내려 오십시오. 호텔에 불이 났습니다.” 깜박깜박 하더니 방안의 불이 다 꺼져 버렸습니다. 칠흑같이 어두었습니다. 그런데 27층에서 호텔에 불이 났는데 밑에 내려다 보니까 소방차들이 많이 와서 있고 막 소방관들이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는 것 눈에 보이는데 아 이제는 죽었구나. 여러분 안당해본 사람은 모르지만 당해본 사람은 얼마나 다급한지 몰라요. 그래서 제가 가만히 내 자신을 보니까 그 때 돈도 지위도 명예도 권세도 아무것도 필요없고 그 불길 가운데 예수님 밖에 마음에 계신 분이 없더라구요. 예수님을 믿으면 내가 살겠구나. 그래서 주여, 이 불길 가운데서 나를 살려 주십시오. 믿습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도 불 가운데 들어가서도 안탔는데 주님 부흥회 와서 내가 불타 죽으면 이것 창피하기 말로 다할 수 없지 않습니까? 나 살아야 되겠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같이 하여 주시옵소서 하고 문을 박차고 나가니까 많은 호텔의 투숙객들이 복도에 나와서 갈팡질팡해요. 그래서 내가 그들 앞에서 예수, 예수, 예수! 그러니까 모두다 나를 따라서 예수! 예수! 예수! 그러더라구요. 전도하기가 그때만큼 좋은 때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예수님 이름을 부르면 사니까 예수님 이름을 부르고 나를 따르라. 그리고 난 다음 비상 계단을 엘리베이터는 안 움직이니까 비상계단을 박차고 문을 열고 뛰어내려오면서 예수, 예수, 예수... 살려 주십시오. 예수 예수 그러니까 따라오는 모든 미국 사람들이 따라 오면서 예수, 예수, 예수... 살려 주십시오. 예수 예수 예수... 그런데 27층에서 뛰는데 아무리 뛰어도 로비가 안나온다 말입니다. 아 그때처럼 27층이 높은 것은 처음 봤어요. 뛰어도 뛰어도 로비는 안오고 그 비상계단을 통해서 굴뚝같이 연기가 오는데 눈을 뜰 수가 없어요. 정말 주님을 믿는 신앙이 아니었으면 죽었는데 예수 이름을 부르고 기적을 믿으니까 주님이 같이해서 나중에 내 뒤에 따라오는 무리와 함께 로비로 평안히 내려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나는 그 경험을 오늘날도 늘 기억합니다. 사람이 위급할 때 오직 무엇이 필요하느냐. 예수님의 믿음 밖에 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위급할 때 예수님을 믿으면 오늘날도 기적을 주님이 행해주시는 주님이신 것입니다. 나는 그때 그 굴뚝같이 연기가 솟아오르는 비상계단을 어떻게 살아서 내려왔는지 모르겠어요. 오늘날 같으면 질식해서 죽었을 것인데 어떻게 살았느냐. 예수, 예수, 예수 살려 주십시오. 그 기도가 기적을 행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급할 때는 예수님을 부르고 찾으면 주님이 기적을 행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예수님을 부를까요? 마가복음 11장 23절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고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으라고 했습니다. 말을 안하면 안돼요. 저도 굴뚝같이 연기가 솟아 오르는 곳에 예수라고 말을 했기에 기적이 일어났지 아무 말도 안했으면 죽었습니다. 이 산들에 명하여 바다에 던지라고 말을 해야 돼요.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너희 산은 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다로 옮겨가라! 그렇게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나의 병은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너희 귀신아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묶음을 놓아라. 문제는 해결되라! 이와같이 분명히 명령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이 명령하지 않고 이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은 하나님이 가만 있는다고 천지가 만들어지는 것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니 빛이 있었지요. 궁창이 생겨나라. 궁창이 생겨났지요. 물은 갈라지고 육지가 드러나라. 그러니 육지가 드러났지요. 그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통해서 배우라는 것입니다. 말을 하고 믿어야지 말 안하고 믿습니다라고 말해봤자 소용이 없어요. 말을 못하는 분은 수화라도 해야 돼요. 분명한 선언 이 산더러 들려 바다로 옮겨라 그렇게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마음에 의심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말로 했으면 그 다음에 마음에 의심이 안들어와야 되는데 마음에 의심을 잔뜩 가지고서 정말 될까? 정말 기적이 일어날까? 이런 생각을 하고 이런 말을 하면 모든 것이 무효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음에 의심이 생기는 것을 어떻게 합니까? 의심 안생긴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명령을 하고 난 다음에도 의심이 생겨요. 마음을 비워 놓으면 의심이 반드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의심하지 말라고 야고보서 1장 6절로 7절에 말합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그러면 어떻게 의심하지 않고 믿을 수 있습니까? 말하고 난 다음 생각을 긍정적으로 꽉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기적이 일어난다. 좋은 일이 일어난다. 생각을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생각을 통해서 의심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을 놓아두면 안됩니다.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라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침에도 일어나면 여러분 그날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믿으면 마귀가 와서 말합니다. 좋은 일이 일어나기는 뭐가 일어나? 오히려 나쁜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그런데 말씀으로 마귀의 의심이 들어오지 못하게 점령해야 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뭐 하느냐. 나는 행복하다. 나는 기쁘다. 나는 즐겁다. 나는 평안하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좋은 일이 일어난다. 나는 형통한다. 기적이 일어난다. 마귀가 가만히 보니까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전부 다 긍정적인 시인을 하니까 한 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떠나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끊임없이 해야 의심이 들어오지 않는 것입니다. 잠언 4장 23절에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고 했는데 이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3장 20절에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하신다고 했기 때문에 생각을 긍정적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각만 하고 있으면 안돼요. 여러분께서 믿었으면 이루어지는 모습을 꿈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바라고 소원하는 것을 꿈꾸고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마음 속에 기대를 가지고 바라보지 않습니까? 마음에 소원하고 바라보는 것을 꿈꿔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그려 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내가 절름발이가 되어서 걸어갈 것을 자꾸 생각하는 사람은 절름발이가 되어요. 암전문가인 의사 선생님이 말하기를 환자를 진단할 때 X-ray를 찍어서 암이 생기면 당신 암입니다. 그러면 제일 먼저 묻는 말이 몇 개월 살겠습니까? 벌써 그 마음 속에 죽는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두달 만에 죽던 석달만에 다섯달 만에 여섯 달만에 죽음을 생각하고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죽음을 꿈꾸면 안된다고 의사는 말합니다. 상상적인 임신을 하는 일이 있지요. 어린 애 안가졌는데 어린 애 가진 것처럼 생각을 하고 자꾸 배가 헛배가 불러지는데 완전히 어린애 가진 것처럼 헛배가 불러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진찰해 보면 어린 애 안가졌어요. 그 왜냐, 상상 속에서 어린 애 가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반응을 몸이 하는 것입니다. 상상으로 폐병 걸렸다고 생각하는 사람, 상상으로 암이 걸렸다고 생각하는 사람, 상상으로 관절염에 걸렸다는 사람, 실제로 그 병같이 고통을 당합니다만 병원에 가서 조사해 보면 병이 없어요. 그것은 뭐냐면 우리의 꿈꾸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영향력을 우리에게 미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입술로 긍정적인 시인을 함과 동시에 마음 속에 바라는 것을 꿈꾸는 것을 끊임없이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바라봄의 법칙인 것입니다. 여러분 무엇을 원합니까? 건강을 원합니까? 건강한 모습을 바라보십시오. 사업이 잘 되는 것을 원합니까? 잘되는 사업을 바라보십시오. 사랑을 원합니까? 사랑하고 있는 여러분 자신을 바라보십시오. 바라보고 있는다는 것은 놀라운 기적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나를 위하여 죽은 것을 항상 바라보고 있으면 예수님의 부활의 생명도 내 몸에 나타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라봄의 법칙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바라보면서 마음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할까요? 그 다음에는 마음에 힘을 다해서 믿는 것입니다. 믿는 것이란 무엇이냐.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생각하고 보고 말하는 것입니다. 없는데 있는 것으로 믿어요. 마음속에... 믿습니다. 저는 한 평생에 몸이 허약했습니다. 예수를 믿고 난 다음에도 몸이 허약했는데 예수 믿기 전하고 예수 믿은 후하고 무엇이 다르냐. 예수 믿기 전에는 몸이 아프고 고통스럽기 때문에 주로 시간만 있으면 드러누웠어요. 그런데 예수를 믿고 난 다음에 주님의 약속을 알고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다는 것을 알고 난 다음에는 그것을 믿고 아무리 고통스럽고 아파도 일어나서 할 일 다 합니다. 그러면 괴로우면 내가 날 보고 말합니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는 나았는데 뭘 누워 있느냐. 나았는데 뭘 아픈 사람처럼 행동하느냐. 그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내가 상상으로 믿는 것이 아닙니다. 주께서 말씀하셨으므로 그것을 믿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밤이 맞도록 그물을 던져도 잡은 것이 하나도 없는데 예수님이 아침에 깊은 데 가서 그물을 던져라. 그러면 베드로는 자기의 경험으로나 지식으로나 상식으로나 이성으로나 해가 뜨고 난 다음 그물을 던지면 고기가 안 잡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드로가 뭐라고 말했습니까? 밤이 맞도록 그물을 던지나 잡은 것이 없으되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던지겠습니다. 주님 말씀을 믿고 던지겠다고 했는데 던져보니 고기가 많이 잡혀서 그물이 찢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하고 어려운 일을 당할 때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서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행하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약속의 말씀을 믿으니까 백살에도 자식 낳지 않습니까? 그 아내가 90이 되어서 자식을 낳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믿음을 통해서 기적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여러분께서 그 믿음대로 이루어진다고 입술로 자꾸 시인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잘된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살아있다. 승리한다. 형통한다. 입술로 고백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6장 19절 다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무엇으로 맵니까? 입술로 매는 것입니다. 말을 통해서 땅에서 매는 것입니다. 나는 승리한다. 그러면 승리를 묶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에서 승리하는 역사가 일어나요. 나는 못한다 하면 하는 것이 풀려져 버리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실패로써 풀려져 버리는 것입니다. 매고 푸는 것이 여러분 입술에 달린 것입니다. 천국의 열쇠가 여러분에게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손에 천국 열쇠가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천국 열쇠를 주셨는데 그 열쇠를 사용하는 것은 매고 푸는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말 잘못하면 내 운명이 파멸되고 내가 말 잘하면 내 운명에 태양이 비취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위해서 역사할 때도 여러분 입술의 말을 듣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안된다. 못한다. 죽는다고 말하는데 하나님이 되고 축복받고 승리하도록 만들지는 않습니다.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지라도 여러분은 나는 된다. 나는 산다. 나는 승리한다. 나는 축복받는다고 말하면 그 말을 따라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무엇이든지 마음에 믿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된다고 했기 때문에 여러분 하나님을 믿고 이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라고 그것이 이룰 줄 마음 속에 믿고 의심하지 말아야 되는데 의심하지 말라고 하니까 생각을 긍정적으로 해서 의심을 물리쳐 버리고 이루어진 모습을 꿈꾸므로 말미암아 마음에 꿈이 점령하게 하시고 그 다음에는 말씀을 그대로 믿음으로 다른 인간의 생각이 못 들어오게 하고 입술로 고백을 자꾸 하므로 여러분 속에 믿음이 꽉 들어차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입술의 고백은 굉장한 힘이 있습니다. 말을 통해서 생각하고 말을 통해서 꿈꾸고 말을 통해서 믿고 말을 통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말이 제일 힘이 있는 것입니다. 말 잘하면 생각도 고치고 말 잘하면 아름다운 꿈도 마음 속에 간직하고 말 잘하면 믿음도 강하게 가질 수 있고 말 잘하면 말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예수님 십자가를 통하여 용서받고 의롭게 되었다. 자 그렇게 말하면 의롭게 되었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의롭게 된 모습을 보게 되지요? 의롭게 된 것을 믿게 되지요. 의롭게 된 것을 말하게 되지요. 말이 그렇게 힘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통해서 거룩하고 성령 충만하다. 벌써 그것이 생각이 그렇게 되고 꿈을 그렇게 꾸게 되고 믿게 되고 말하게 되지요. 말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므로 몸이 약한 사람은 나는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시므로 고침을 받았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씩씩하다. 나는 끄떡없다. 지금 무슨 생각을 합니까? 건강을 생각하지요? 그렇게 말하면서 무엇을 꿈꿉니까? 건강하게 된 여러분 모습을 꿈꾸게 되지요. 그렇게 말하면 무엇을 믿습니까? 나은 것을 믿지요. 그렇게 말하므로 말미암아 땅에서 매니까 하늘에서 매이지요. 그러므로 여러분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실 때 말씀으로 지으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너희들도 말을 통해서 위대한 창조적인 힘이 나타난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야 되는데 하나님 말씀으로 천지를 지으신 것은 여러분 우리도 따라서 우리의 말을 하면 말이 그런 큰 능력을 가지고 온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기 위해서 모범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구하고 기도할 때 반드시 받는다고 믿으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1장 24절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믿음이 제일 파워풀하지 않습니까? 그대로 믿으라. 생각을 통해서 믿고 꿈을 통해서 믿고 믿음을 통해서 믿고 말을 통해서 믿는 것입니다. 믿음이 여러분 크나큰 기적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이사야 65장 24절에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라”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했는데 우리가 기도할 때 반드시 응답을 받는다는 확신을 얻기까지 얼마나 기도해야 되냐고 묻는 사람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생각을 하고 꿈꾸고 믿고 말을 하면서 기도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하나님 아버지여, 내 생각대로 이루어주옵소서. 내 꿈꾼대로 이루어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여 내 믿음대로 이루어 주옵소서. 내 말한대로 이루어주옵소서. 계속해서 기도는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기도해야 되느냐. 마음에 신념에 확신이 올 때까지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주여, 나의 말한대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꿈 꾼대로 이루어 주옵소서. 믿은대로 이루어 주옵소서. 내가 입으로 시인한대로 이루어 주옵소서. 마음에 믿음이 꽉 생기면 더 이상 기도할 것 없어요. 그냥 감사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아주 공허하고 혼돈하면 마음에 확실한 믿음이 올 때까지 기도를 해야 돼요. 저는 50년 목회하는 동안에 많은 사건을 당하고 수많은 일에 기도를 했습니다. 어떤 기도는 짧게 하는데 마음에 확신이 오고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것은 열흘 어떤 것은 한 달을 계속해서 기도해서 결국 마음에 확신이 올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확신이 오면 더 이상 기도할 것 없습니다. 한번은 제가 하나님께 섬기는 이 교회에 2만 구역에 35만 명의 성도를 보내 주십시오 그렇게 적어서 하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2만 구역에 35만 명의 성도를 보내 주십시오. 그렇게 입술로 말하자마자 마음 속에 내 생각 속에 이루어졌다. 2만 구역에 35만 성도가 교회 오는 것이 내 마음에 바라보고 꿈을 꿀 수 있어요. 그리고 믿어져요. 그리고 성령께서 나를 통하여 이루어졌다. 그렇게 예언의 말이 나와요.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2만 구역에 35만 성도가 이루어지게 해주시옵소서. 그 때 우리 교회 성도들 다 합쳐서 한 5만명 밖에 안되었을 때인 것입니다. 그런데 믿음이 꽉 생깁니다. 그러면 내가 뭐라고 말합니까? 이제는 그것을 시인하고 감사만 합니다. 일어나나 앉으나 하나님 2만 구역과 35만 성도를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루어졌으니 감사합니다. 이루어졌으니 감사합니다. 의심할 틈이 없지요. 감사를 계속 하니까... 그런데 얼마있지 아니하여 2만 구역에 35만 성도가 되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것이 저에게는 큰 마음 속에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병자위한 기도하고 난 다음에 반드시 말을 하지 않습니까? 누가 나았다는 것.. 그 말이 얼마나 힘이 있느냐면 입술의 말로써 하늘에서 묶이고 하늘에서 풀려지는 기적이 일어나기 때문에 기도하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마음에 확신을 주시면 입으로 시인해야 돼요. 아무것이나 입으로 말한 것은 아닙니다. 병자위해 기도하고 난 다음에 마음속에 성령께서 레마를 주십니다. 귀머거리가 들었다. 벙어리가 말한다. 앉은뱅이가 나았다. 절름발이가 일어난다. 그렇게 말을 하면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인데요. 얼마전에도 어떤 분이 한번 내게 편지를 썼는데 그 편지에 보니까 밥을 먹고 나면은 역류가 되어서 트림으로 자꾸 올라와서 입에서 냄새가 굉장히 나서 부인도 곁에 안오려고 하고 애들도 곁에 안오려고 하고 트림 안하려고 해도 자꾸 트림이 오는데 약을 먹어도 안되고 아주 고약한데 아무리 기도해도 안 낫는다고 목사님이 병자위한 기도할 때 역류하는 트림하는 사람 나았다고 말한번 해달라고... 그래서 제가 그 편지를 받고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계시를 주셔야 내가 말을 하지 계시도 주지 않았는데 내가 말할 수 없으니 내가 기도하고 난 다음에 말할 때 계시를 주시옵소서. 그런데 몇 주일이 지나고 난 다음에 마음속에 성령께서 레마를 주세요. 병자위한 기도하고 난 다음에 역류되는 사람 나았다고... 그래서 오늘 이 역류된 사람 나았다고 했는데 그 분은 텔레비로써 예배 드리고 있는데 그 말을 듣자 마자 순식간에 나아 버렸습니다. 그 말이 얼마나 힘이 있습니까? 이번에 일본에서 집회할 때 제가 병자위해 기도하고 앉은뱅이가 나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그냥 호텔로 왔어요. 왔는데 그 집회 장소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앉은뱅이 한 사람이 일어나서 너무 기뻤는지 휠체어를 그냥 두고 집에 가버렸답니다. 집회 당사자가 나이기 때문에 휠체어 처리하라구 연락이 왔어요. 보십시오 내 입의 말로 내가 묶였으며 내 입의 말로 내가 사로잡힌다고 확신이 오면 입술로 고백해야 되는 것입니다. 확신이 왔는데도 입술로 고백 안하면 무효가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크고 적은 일을 위해서 기도하고 난 다음에 마음 속에 이루어졌다는 확신이 오거든 입으로 계속 시인하십시오. 그러면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담대하게 선언하는 것은 우리 신앙생활에 굉장히 필요해요. 마가복음 11장 23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이것 굉장한 약속입니다. 여러분 우리 평범한 예수님의 제자들 한사람 한사람들에게 주님은 이런 큰 믿음의 원리를 가르켜 준 것입니다. 여러분이 믿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된다. 믿고 난 다음 의심 안하려거든 자꾸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대로 된다. 병자를 위한 기도 뿐 아니라 하나님 말씀과 뜻을 알았을 때, 살든지 죽든지 담대하게 선언하며 나가면 하나님의 큰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소극적이 되어서 겁을 집어 먹고 말했다가 안되면 어떻게 할꼬? 말 안하면 아무것도 안되는 것입니다. 겁을 집어 먹지 마십시오. 마음 속에 레마가 오면은 강하고 담대하게 말하십시오.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기적은 항상 따르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역사하시더라도 우리가 입술로 시인하지 아니하면 역사가 안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의 입술의 말이 창조적인 힘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술의 말로써 못한다. 안된다. 망한다고 말하면 반드시 못하고 안되고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나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된다. 산다.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 같이 부존자원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기름이 납니까? 무슨 광산이 있습니까? 그런데 우리 한국이 국민소득이 2만불로 살 수 있는 것은 우리 민족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말을 하기 때문에 오늘 이만큼 살아온 것입니다. 우리는 지혜를 개발해야 되고 지식과 능력을 개발해야 먹고 살 수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고 주님이 주시는 믿음으로 말하고 나가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예수 믿어서 천당갈 뿐 아니라 예수 믿어야 이 나라가 삽니다. 우리는 꼭 예수 믿고 살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나라이기 때문에 천당도 가고 이 세상에서 잘 살게 되어서 못 사는 나라를 도와주는 우리 민족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3. 용서와 기도 응답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가 믿음이 안 믿어지고 자꾸 막힐 때 어떻게 하느냐. 남을 미워하면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아요. 사랑으로 행하는 믿음입니다. 믿음은 사랑을 통해서 역사하고 미워하면 믿음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용서를 해줘야 돼요. 부부간에 싸움하고 난 다음에 아무리 믿습니다 해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를 용서하고, 아내는 남편을 용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에 사랑이 들어오면 사랑으로써 믿음이 크게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1장 25절에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이 용서해 주시는데 우리가 이웃을 용서 안하면 하나님이 우리 죄도 용서 안하는 것입니다. 참 까다로운 조건을 내세워 놓으셨어요. 저도 지금까지 신앙생활 해오면서 용서 하려고 애를 많이 쓰는데 어떤 때는 도저히 용서하지 못할 고약한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기도할 때 하나님, 저 사람은 절대로 용서 못하겠습니다. 다른 사람 다 내가 용서했잖아요. 저 사람은 내가 용서하지 못하겠으니 용서하지 못하는 나를 용서해 주시고 저 사람은 한 펀치 먹여 주십시오. 그러면 그때부터 시작해서 내 마음이 고통스럽고 괴롭고 기도가 잘 안나오고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기어코 나중에 가서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졌습니다. 용서해 줍니다. 나를 용서해 주시고 기도 응답해 주십시오. 그래서 하나님과 씨름해서 늘 지곤했습니다. 여러분 사람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할 수는 없잖아요. 아주 미운 사람 있습니다. 그 미운 사람을 안 미워 하려고 하니까 얼마나 힘이 듭니까? 그래서 하나님, 안 미워 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애를 많이 써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안 미워질 수 있고 용서할 수 있는 힘을 주셔야 용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7장 3절로 4절에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이 성경구절이 나에게 큰 변명을 주고 있어요. 요사이 내가 미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통 미워하는 것 아닙니다. 콱 쥐어 박아 버리면 좋겠습니다. 도저히 저의 신앙으로써는 용서하는 것이 십자가보다 더 괴롭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는 저 사람은 본때를 좀 보여줘야 되겠습니다. 내가 다른 것 다 용서하고 왔잖아요. 앞으로 다른 것도 다 용서할테니까 이것만은 하나님 눈 감아 주십시오. 성경에 말하기를 와서 잘못하거든 죄를 범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하루에 일곱 번씩 일흔번이라도 죄를 짓고 내게 돌아와서 내게 회개하노라 하면 용서해 주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나보고 회개 안합니다. 나보고 잘못했다고 말하면 내가 용서해 줄테니까 하나님이 정말 용서해 주기를 원하면 나에게 와서 말 한마디라도 잘못했다고 말하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당장 용서해줄테니까... 내게 회개 안한 이상은 난 그 사람 축복 못합니다. 그 사람 주님께서 벌을 주시옵소서. 여러분, 주의 종의 입에서 벌을 내려 달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무서운 일입니다. 왜그러느냐 하면은 집에서 아버지의 욕을 얻어 먹으면 그 자식은 안됩니다. 하나님이 축복권을 아버지에게 줬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영적 아버지는 원튼 원치 안튼 목사입니다. 교회 목사가 영적 아버지가 된다는 것을 시인하기 싫으면 교회 안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카톨릭 교회는 신부라고 말합니다. 신의 아버지 신부 Father. 그러므로 목사가 축복을 하면 축복이 오고 목사가 저주하면 저주가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목사하고 잘 사귀는 것이 좋습니다. 나는 이미 졸업했으니까 이제 나보고는 좋지만 우리 새로운 당회장 이영훈 목사하고 좋은 관계를 맺고서 목사님 입에서 축복이 나오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사님이 보면 저 집은 참 훌륭한 분이다. 참 착한 분이다. 하나님 복을 주시옵소서. 볼 때마다 그 말이 나와야지 하나님 아버지 저 가시같은 사람 아주 눈꼴 사나워서 못보겠습니다. 왜 내게 저렇게 가시노릇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콱... 그러면 복이 안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말을 받아서 그 사람에게 저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 것은 용서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사람 힘으로 안되더라도 하나님께 기다려서 어쩌든지 마음에 용서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부탁해서 용서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용서하면 내 죄도 하나님이 용서해 주시기 때문에 하나님께 회개하면 쉽게 용서를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1장 9절 우리 다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리가 회개만 하면 깨끗하게 해주시지 않습니까? 이사야 55장 7절에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야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우리 하나님은 이렇게 너그러운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용서하고 사랑으로 품고 덮어주고 껴안아 주고 용기와 힘을 주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결론> 여러분 오늘 이 시간에 제가 여러분께 부탁하는 것은 믿음의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식을 가지고 사는 사람도 있고 체험으로 사는 사람이 있고 이성으로 사는 사람이 있고 과학을 통해서 사는 사람이 있지만 여러분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여기에 하나님 말씀을 주셨으므로 믿음으로 살면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창조적인 기적을 나타내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홍해수가 갈라지고 메추라기가 오고 물이 달아지고 바위에 물이 솟아오르고 하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귀신이 쫓겨 나가고 병자가 낫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라. 예수님께서 마르다에게 말하기를 마르다야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않았느냐. 우리가 믿음의 생활을 하면 점점 여러분의 신앙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여러분 이름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조용기가... 여러분은 여러분 이름을 말하십시오. 이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라 하고 그것이 이룰 줄 마음에 믿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바로 여러분입니다. 하나님께 한번 박수하십시다. 그러므로 의심만 안하면 돼요. 그러면 의심 안하면 어떻게 의심 안하느냐. 아까 말씀한대로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이루어진 모습을 꿈꾸고 그리고 말씀을 그대로 시인하고 믿고 입술로 고백하면 의심이 들어올 자리가 없잖아요. 그리고 기도하면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다 같이 고개 숙여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야지 감각으로 지식으로 인간 이성으로 인간의 경험으로 살아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기적을 가지고서 우리가 살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기적이 사라지면 교회가 아니라 학교가 되고 맙니다. 우리 모든 사람이 교회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기적을 체험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오늘도 내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이 교회를 떠나기 전에 기적을 체험하고 나가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