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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7. 3. 성찬주일설교 나의 시민권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빌 3:17~21) 할렐루야~ 입술의 고백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한번 따라 말씀해 주십시오. 나는 예수님 가운데 행복합니다. 기쁩니다. 즐겁습니다. 평안합니다. 건강합니다. 일을 잘 풀립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합니다. 옆에 계신 분들에게 오늘 기적이 일어납니다. 인사해 주십시오. <서론>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의 시민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의 젊은 시절에는 한국인으로서 미국 시민권을 가진 사람이 우리 한국에 방문을 오면 굉장히 부러워하고 별천지에 온 사람처럼 생각이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요사이는 미국 시민권 가진 사람이 한국 시민권으로 도로 바꾸려고 애를 서요. 왜냐하면 우리 한국이 그만큼 잘살게 되니 미국 시민권도 시들합니다. 별로 부럽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1980년대 초부터 농촌총각 장가보내기 운동이 일어나 1990년대에는 중국, 월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많은 동남아 지역의 처녀들이 한국의 농촌 총각들에게 시집가려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얼마 전부터 중국 조선족 여성들도 대거 들어왔습니다. 이들에게 한국에 와서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이구동성으로 대답하는 것이 “하루속히 한국의 주민등록증을 받으면 좋겠다.” 옛날 우리가 미국 시민권 그리워하듯이 이제는 한국 시민권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생겨났습니다. 왜냐하면 외국에서 한국으로 왔는데 국적이 없이 정체불명의 사람이 되는 것이 괴롭기 때문인 것입니다. 2008년 행정안전부 자료에 의하면 결혼을 위해 들어온 외국인 전체 14만 4천 385명 가운데 한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은 4만 1천여 명에 불과합니다. 10만여명이 아직까지 한국 시민권을 얻으려고 기다리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한국 시민권을 가졌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옛날에는 개떡같이 여겼지만 이제는 보배같이 여겨야 되는 것입니다. 시민권이란 개인과 국가와의 관계에 관한 권리와 의무에 대한 것으로 개인은 그 나라의 시민권을 갖고 있어야 국가로부터 보호와 혜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본론> 1. 아담과 세상 시민권 첫째로, 아담의 자손들은 태어나자마자 마귀의 나라에 소속한 시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육의 혈통으로 태어난 자는 다 세상의 시민권을 갖고 태어나서 마귀의 종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2장 2절로 3절에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행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은 마귀에게 속했음으로 세상 시민은 마귀의 종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자마자 마귀의 시민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마귀는 종으로 부리는 것입니다. 마귀를 몰라도 마귀는 직접으로 간접으로 마음과 몸을 부여잡고 자기를 섬기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뜻을 그 사람을 통해서 이루게 하는 것입니다. 마귀의 법을 따르게 하고 마귀의 포로생활을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가 마귀의 시민권을 갖고 마귀의 종이 되어 마귀 시키는 대로 하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러나 우리 구원받은 사람이 간접적으로 세상 사람을 살펴보면 이것도 마귀다 저것도 마귀다 저 일도 마귀의 일이다. 눈에 환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장 18절로 19절에“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우리가 보면은 세상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원수가 되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은 그것을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간구했던 것입니다.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고 말한 것입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쫓아 땅의 일만 생각하다가 멸망받을 것을 생각하니 너무나 불쌍해서 사도바울 선생은 눈물을 흘리며 통곡을 했습니다. 사실 우리 구원받은 사람 얼마나 큰 특권을 가졌는지 모릅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세상에 있지 않고 하늘에 있으니까요. 그러므로 언제 이 세상을 떠나더라도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 사람은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세상 시민권을 가진 사람은 이 세상에 육신을 떠나게 되면 마귀가 가는 지옥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했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사람이 볼 때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이 남의 집에서 종으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주인이 그에게 “나는 예수를 믿지 않아도 편안하고 잘 살고 모든 것이 좋은데 너는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왜 밤낮 시련을 겪고 고통을 당하고 괴로움을 당하느냐? 차라리 믿지 말고 나처럼 이렇게 불신자로 자유롭게 사는 것이 좋지 않으냐?”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주인의 비난을 들은 종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주인님, 만약 주인님이 사냥을 나갔는데 산에서 노루 두 마리를 발견해서 한 마리를 쏘았는데 즉사했습니다. 둘째 놈을 쏘았는데 총알이 빗나가서 못 잡았습니다. 둘째 놈이 나무 사이를 막 도망을 치는데 어느 노루를 따라 가겠습니까? 죽은 노루를 따라 가겠습니까? 살아서 도망치는 노루를 따라가겠습니까?” “야 이 사람아 그것을 말이라고 하나? 죽은 것이 이미 내 것이 되었는데 왜 따라가? 살아서 도망치는 것을 잡으려면 그 놈을 따라가야지!” “맞았어요. 마귀가 주인 손을 안대는 것은 주인은 이미 죽은 사람이에요. 영이 죽은 사람이 죽은 사람 마귀가 따라 다닐 턱이 있나요? 나는 예수 믿고 살아있기 때문에 날 잡으려고 따라오지.” 그래서 주인이 아주 멀긋하게 아무 대답도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아담 이후 육의 혈통으로 태어난 자는 모두 세상의 시민권을 갖고 마귀의 종살이를 합니다. 온 세상은 마귀에게 속하였으므로 마귀는 세상 사람에게 육신의 부귀영화 공명을 줍니다. 하나님 모르는 한도 내에서 육신의 부귀, 영화, 공명을 주어서 거기에 취해서 살다가 영원히 죽도록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 은혜 중에서 복을 받겠지만 마귀는 하나님 없이 이 세상 욕심을 쫓아서 부귀, 영화, 공명을 주어서 완전히 멸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 안 믿는 사람이 부귀, 영화, 공명을 얻으면 큰 저주입니다. 그것 때문에 눈이 어두워서 예수님을 모르게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부귀, 영화, 공명을 얻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부귀, 영화, 공명을 얻었는가 목적을 알고 그것을 잘 사용해서 큰 축복의 근원이 됩니다. 하늘나라에 상급을 받을 수 있는 이유가 되지요. 그러나 예수님 모르고 부귀, 영화, 공명을 얻으면 육신의 쾌락을 위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저주의 근원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미국의 억만장자 하워드 휴즈라는 사람은 죽을 때 20억불, 약 2조 원을 남겨 놓고 죽었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날 때 뉴욕 타임즈에 특필로 이런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그는 호텔에서 향락에 빠져 즐기다가 심장마비가 걸려 죽었는데 아무도 미국 사람중에 하워드 휴즈가 죽은 것을 애도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는 마음대로 살기 위해서 장가도 가지 않고 혼자 살면서 돈은 말로 다 할 수 없이 많이 벌었습니다. 실제로 그가 죽었을 때 그의 곁에 와서 울어주는 가족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대신 모두 그의 유산을 차지하기 위해서 싸움이 벌어져 법정 투쟁을 했던 것입니다. 더욱이 그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죽었는데 장례를 집행해 줄 목사가 없어요. 그래서 국가가 지정한 목사가 와서 장례식 설교를 했는데 오늘날까지 설교한 중에 가장 짧은 설교를 그분이 했습니다. 그가 뭐라고 설교했냐면 “오, 주여, 하워드 휴즈가 빈 손들고 왔다가 빈 손 들고 갑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멘!” 급하게 설교할 것이 없었어요. 인간이 이 땅에서 아무리 부귀영화와 공명을 누려도 온 세상은 마귀에게 속했으므로 세상 시민은 마귀의 노예인 것입니다. 하워드 휴즈와 같이 부귀, 영화, 공명을 다가지고 있어도 세월이 흘러가서 죽을 때는 빈손들고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 최후는 쓸쓸하고 비참하기 짝이 없는 것입니다 2. 예수님과 천국 시민권 둘째로, 예수님의 자손들은 천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로 21절 우리 다 같이 소리 내어 읽어 보십시다.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예수님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몸을 가졌습니까? 죽지 않고 늙지 아니하고 약하지 아니하고 영원히 사는 한없이 영광스러운 몸을 가지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하늘 시민권을 가진 여러분과 저를 데리고 오실 때는 우리도 그와 같이 변화시켜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굉장한 변화가 아닙니까? 여러분, 영생을 얻는 것만 해도 기가 막히고 좋고 하늘나라에 집이 있는 것 만해도 감사한 일인데 여러분의 육신의 장막집 벗어버리면 주님께서 주님이 갖고 계신 영광스러운 몸으로 여러분에게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을 우리는 감히 상상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의 자손들이 되고 천국 시민권을 얻기 위해서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되는 것입니다.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님께 찾아와서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선생이니 하나님께로 오지 않고는 이런 일을 할 수가 없나이다 하니까 예수님이 재깍 대답하시기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늘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했습니다. 니고데모가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나이가 많은 늙은이가 어떻게 거듭날 수 있습니까? 어머니 뱃속에서 들어가서 다시 날 수 있습니까? 세상 사람들은 거듭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거듭납니까? 어떻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납니까? 예수를 믿음으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기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라. 옛사람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버린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인간이 예수님을 통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여 버리고 장사지내 버리고 부활할 때 그리스도를 통해서 새롭게 부활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를 성령께서 역사해 주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인을 치시고 하나님의 백성이 된 시민권을 주시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장 22절에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여러분께서 마음 속에 성령이 같이 계시기 때문에 예수님을 주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냥 예수님을 주라고 부르지 못합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할 때 예수님이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 이를 네게 알리게 하는 것은 네 혈육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하셨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성령을 주셔서 여러분 마음 문을 열어 주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바라보고 우리 주라고 시인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령의 감화 감동이 없이는 하늘나라 일은 전혀 알 수가 없어요.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입니다. 성령의 감동이 있어야 여러분 눈이 열리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령을 통해서 감동을 받고 예수님이 날 위하여 죽으시고 날 위하여 장사지내시고 날 위하여 부활한 것을 믿게 되면 그 믿음을 통해서 여러분은 변화를 받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옛사람을 청산하고 새사람으로 변화되고 성령이 여러분에게 인을 쳐서 여러분 마음 속에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 13절로 14절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구원의 복음을 듣고 믿을 때 성령이 들어와서 하늘나라 시민권으로 인을 탁 쳐주시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 얼굴을 보니까 전부 하늘나라 인맞은 사람들입니다. 무엇이 다르냐. 소망이 있으니까 얼굴에 광채가 나요. 여러분 모두다 얼굴에 광채가 나요. 점심 잡수시고 지금쯤 오면 졸음이 올 것인데 조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이 얼굴에 광채가 나는 것을 보면 성령이 여러분 속에 역사하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성령으로 거듭나서 하늘나라 시민권을 가진 사람은 세상 밥만 먹고 살지 못합니다. 무얼 먹고 사느냐. 하나님 말씀을 먹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4장 4절에 예수님께서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우리 하늘나라 시민권을 가진 사람은 하늘나라 말씀을 늘 읽어서 하나님과 교통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안 읽으면 영적으로 힘이 없고 능력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여러분 밥을 많이 먹어야 힘이 생겨요. 나는 이것을 너무나 잘 압니다. 부흥회 나가서 큰 집회에 나가면 금식하고 나갔다가는 큰일 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10만 명 이상이 되면 온 들판이 가득해요. 거기에 들리게 하려면 있는 대로 고함을 다 쳐야 되고 젖 먹는 힘을 다 내야 되는데 금식했다가는 얼마 말 못하고 쓰러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제일 힘든 것은 금식하는 것도 힘들지만 많이 먹는 것도 힘듭니다. 여러분, 억지로 먹어야 돼요. 억지로 그냥 배가 터지도록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배가 든든하게 먹고 나면은 힘이 생겨요. 배 힘이 생기면 아무리 고함을 치면 피곤치 않고 고단치 않아요. 그 경험으로 제가 잘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잘 못 먹고 나가는 날에는 혼이 납니다. 설교 마칠 때 쯤이면 다리가 흔들거리고 정신이 아뜩해질 때가 한 두 번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늘 읽고 묵상하고 먹으면 영적으로 힘이 생겨서 기도도 잘 나오고 찬송도 잘나오고 믿음도 튼튼히 믿을 수 있는데 말씀을 잘 먹지 아니하면 신앙이 약해지고 기도가 안 나오고 찬송도 안 나오고 믿음이 약해져서 흔들거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씀의 양식을 꼭 영적으로 거듭난 천국 시민은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24절로 25절에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우리가 먹는 하나님 말씀은 세세토록 있는 말씀인 것입니다. 우리 속에 들어와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이신 것입니다. 주의 말씀이 들어오면 말씀이 내 발에 등이 되고 내 길에 빛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이 우리에게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과 지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움직인 위대한 사람들이 학교를 정식으로 공부 못한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을 먹고 입고 묵상하고 말씀을 통하여 세계를 움직이는 위대한 인물들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첫째도 말씀, 둘째도 말씀, 셋째도 말씀을 읽고 묵상을 하십시오. 그냥 읽고 넘어 가면은 소화불량증이 걸리는 것입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을 하십시오. 이 말씀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항상 그것을 생각하며 말씀을 읽으십시오. 이 말씀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말씀이기 때문에 내가 무슨 말씀을 깨달아야 되겠는가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 말씀이 여러분에게 영양분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면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시민권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다스림 받지요. 세상 시민권인 마귀의 시민권을 가지면 마귀가 다스리지요. 내 백성이니 내가 다스리려고 하는데. 예수 믿고 하늘나라 시민권을 얻으면 하나님이 다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다스리는데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느냐. 무슨 법을 지켜서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은 예수 믿음으로 받습니다. 구원에 다른 조건을 붙이면 다 이단이요 엉터리인 것입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습니다. 그러나 믿는 자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고 하나님의 법을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에 보면은 시편 1편 1절로 4절에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야훼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라고 말씀 했는데 악한 꾀는 마귀를 따라가는 것이 악한 꾀인 것입니다. 마귀가 시키는 대로 따라서 가는 사람은 악한 자를 따라가기 때문에 악한 꾀를 쫓는 사람이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다는 것은 법을 알아야 법을 어기면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법을 모르면 자기가 죄인인 줄 몰라요. 십계명을 하나님이 주신 것은 무엇이 죄인가를 알려 주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 믿는 사람으로써 하나님의 십계명을 늘 마음 속에 간직하고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 알아야 회개를 하지요. 회개하라 그랬는데 무슨 죄를 지었기에 내가 회개를 해야 되느냐.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십계명을 비춰 볼 때 내가 잘못된 것을 깨닫고 회개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 / 네 하나님 야훼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 네 부모를 공경하라 / 살인하지 말라 / 간음하지 말라 / 도둑질하지 말라 /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이 십계명은 구원받는 조건은 아닙니다. 이를 지켜야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은 예수님 믿어야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은 하늘나라 시민이 되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십계명을 잘 지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형통하게 하는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십계명을 어기면 형통의 복을 빼앗기고 하나님의 꾸짖음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기 위해서 십계명을 우리가 지키게 되고 그 다음 성수 주일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일날 사람들은 세상 재미를 위해서 놀러 나갈 때 우리는 교회 나와서 예배 드리는 것입니다. 주의 백성들은 엿새 동안 일하고 이레째 하나님을 섬기라고 말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한 날을 우리는 주일날을 성수주일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나라 백성이 되면은 이것 안하면 구원을 못받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것을 지켜야 구원을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십일조는 왜 하느냐. 십일조는 하나님께서 주의 백성들이 반드시 해야 될 의무로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시민권을 가진 사람은 하늘나라 세금을 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십일조를 내면 그것을 조건으로 해서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말라기 3장 10절에 “만군의 야훼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괜히 하나님께서 헌금 내라고 꾀려고 그렇게 말씀하신다고 마귀가 와서 그런 말 합니다. 저보고도 마귀가 여러분 늘 그런 말 했어요. 너 십일조 드리는 것 하나님이 정말 복 줄 줄 아느냐. 헌금 많이 내려고 꽨다고 복주겠다고 그런다. 그런데 저는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하기가 죄송스럽지만은 제가 받는 월급을 20여년 째 다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한 푼도 받지 않았습니다. 거기에다가 플러스 알파해서 부흥회가서 부흥회에서 사례금 받는 것 그 다음에는 우리 성도들이 안수기도 받고 저녁 먹으라고 주는 돈 다 모아서 한 20년 동안 하나님께 작정을 하고 드렸습니다. 마귀가 와서 이 바보야 굶어 죽는다 굶어 죽어! 절대로 너 다음 달부터 큰일 난다. 그런데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매주간마다 2천만원씩 20년이 넘도록 드렸습니다. 그런데 한번도 돈이 안생겨서 하나님께 못드린 적이 없어요. 어떤 때는 토요일 아침까지 돈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면 쌓을 곳이 없게 주겠다고 하셨으니 증명하십시오. 그 토요일이 지나기 전에 그 돈이 들어옵니다. 날라오든 기어오든 뒹글어 오든 들어오는 것입니다. 저는 매주일 마다 여러분에게 설교할 때 2천만 원 내가 그날 드릴 돈을 포켓트에 넣고 섭니다. 제가 오늘 이 말을 처음 하는 것입니다. 왜냐 자랑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절대로 거짓이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20년째 하나님께서 거짓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성경말씀에 말한 대로 하나님 앞에 온전한 십일조나 작정한 헌금을 드려 보세요. 심은대로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하나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화가 없습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예수님이 나타내겠다는 것입니다. 친히 우리에게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형통으로 나타나겠다는 것입니다. 50년의 목회를 하고 졸업을 한지 4년째 됩니다. 저는 목회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믿은 결과에 한번도 하나님이 거짓말하신 적이 없으신 것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골수를 쪼갭니다. 말씀을 알고 깨닫고 믿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 되고 지식의 근본이 되고 능력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관점으로 하나님을 바라봐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의지해야 돼요. 제가 목회할 때만 해도 한국이 굉장히 경제적으로 어려웠습니다. IMF 당하고 난 다음에 어려운 경제생활이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제가 며칠 전에 기도원에 예배를 인도하러 가서 강단에 앉아서 가만히 내려다보니 그때가 언젠데 오늘날도 새로 짓는 기도원과 비교해도 우리 기도원이 제일 크다 말입니다. 아주 장대한 기도원을 바라보고 내가 그때 살았던가 죽었다가 깨어났던가 어떻게 이런 큰 기도원을 계획했는가. 그때 우리 교회가 굉장히 어려웠거든요. 교회가 어려웠는데 내가 왜 기도원을 지었냐면 우리 최자실 목사님이 오산리기도원에 천막을 쳐놓고 그 안에 들어 계시면서 나 기도원 지어줘~ 기도원 지어줘~ 그래서 내가 최목사님, 현재 교회가 이렇게 어려운데 이렇게 떼를 쓰면 어떻게 합니까? 좀 기다리십시오. 그러니까 나는 기다릴 시간이 없어. 나이가 늙어서... 교회가 좋아질 때 기도원을 지으면 나는 그때는 천당 가버리고 없어. 내 살아있을 동안에 기도원 지어줘~ 기도원 지어줘~ 그래서 제일 처음에는 밉다가 나중에는 하나님이 최자실 목사님을 통해서 말씀하시는가보다. 제가 엎드려서 기도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그 말이 하나님 말씀이다. 지어라! 그래서 크게 지었습니다. 그때 이 정도 지었으면 대단한 일인 것입니다. 어느 사업가가 며칠 전에 저하고 식사를 같이 하면서 이런 말을 해요. 그때 서대문에 있다가 여의도 모래사장에 교회를 짓는 것 보고 자기는 이제 조목사 죽으려고 작정했다. 왜냐, 이 모래벌판에 한강대교 하나밖에 없을 때 교통도 없지 상수도도 없지 전기도 없지. 자동차 편의도 없지. 그런 여의도에 들어가서 그것도 조그마한 교회를 짓는 것이 아니라 입이 딱 벌어지게 만명 넘는 교회를 짓고 있는데 미쳤지. 보통 사람이 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자기는 아무래도 저 사람 미쳤다고 생각했다. 돌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교회가 이루어지고 나중에 자기가 보니까 구름떼 같이 많은 사람이 모여와서 예배를 드리고 여의도의 중심이 되는 것을 보고 너무나 놀랬다.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여러분, 제가 이 말을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라고 해서 내가 했었습니다. 제가 무슨 큰 교회 짓고 싶어서 내 욕심으로 한 것도 아니고 대교회주의자로써 큰 교회를 세우는 것이 내 욕심을 이루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기 때문에 말씀을 따라 해본즉 되더라는 것입니다. 말씀은 살아 있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읽고 묵상하십시오. 그러면 성령께서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에게 깨달음을 주시고 믿음을 주시고 그 믿음대로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에“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예수님이 진실하게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그 말씀은 오늘날도 살아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나라 시민권을 가졌기 때문에 그와 같이 하나님의 믿음을 가지고 역사할 수 있고 하나님의 시민권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오늘날 여러분을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시민권을 가지면 우리 정부가 우리를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하늘나라 시민권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해 줄 의무도 책임도 가지고 있고 실제로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열왕기하 6장 15절로 17절에 보면 아람왕이 군대를 동원해서 엘리사를 잡으려고 한 것입니다. 엘리사가 이스라엘에 있으니까 아무리 군대를 보내어서 이스라엘을 치려고 해도 미리 알아서 왕에게 말해서 방어를 하게 해서 이스라엘을 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람왕이 엘리사를 잡아라! 그래서 정부군이 와서 말하기를 왕이여, 엘리사가 도단성에 있습니다. 오늘 저녁 그곳에서 자는가 봅니다. 군대를 동원해서 도단성을 접접히 둘러싸서 쥐새끼 한 마리 못 떠나게 하고 엘리사를 잡으라고. 그런데 아침에 자고 종이 미리 나와서 아~ 헉, 온 천지에 보니 아람군대의 깃발이 하늘을 찌르고 아람군대가 병거가 꽉 들어찼습니다. 그는 허겁지겁 뛰어 들어와서 엘리사 선생님이여 선생님이여 우리 다 죽었습니다. 밖에 적군이 첩첩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피할 곳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엘리사가 이 사람아, 걱정하지 마라. 우리와 같이 계신 이가 저들보다 더 많다. 그리고 하는 말이 하나님이여, 이 젊은이의 눈을 열어주어서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자 하나님의 성령께서 엘리사의 종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니까 와~ 아람군대와 엘리사 사이 도단성에 하늘나라에서 내려온 불말과 불병거가 가득히 진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엘리사가 나가서 아람군대 대장을 보고 이 성은 당신이 찾는 성도 아니고 나는 당신이 찾는 그 사람도 아니니 내가 인도 할테니까 따라 오라. 줄줄이 따라와서 이스라엘의 수도 사마리아 성 안에 다 들어왔는데 눈을 뜨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눈을 떠보니까 완전히 이스라엘 수도 속에 들어와서 꽉 포위가 되었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왕이 아버지여 쳐서 죽일까요? 다 죽여 버릴까요? 엘리사가 총칼로 잡은 것도 아니고 내가 말로써 잡아 왔으니까 잘 먹이고 마셔서 보내라 했습니다. 혼비백산해서 돌아간 아람군대가 다시는 이스라엘을 쳐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오늘 도단성을 둘러싼 적군 사이에 첩첩히 불말과 불병거가 둘러싼 것처럼 여러분과 나를 위해서 하나님은 군대를 파견하여 첩첩히 둘러싸 있는 것입니다. 야훼는 나의 피난처요, 요새요,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저가 그 깃으로 너를 덮으시리니 내가 그 날개 아래 거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나니 이제 보세요. 너는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다. 천인이 내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려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오지 못하리로다. 이쯤 되었으면 되었지 뭐 더 이상 뭘 바라겠습니까? 엄청나게 하나님의 시민권인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은 보호를 베풀어 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이사야 43장 1절로 3절 우리 다같이 소리내어 읽어 보십시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야훼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아멘 하시면 한번 박수를 쳐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가 자원해서 하나님을 믿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내가 너를 구속하였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찾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여러분을 값주고 샀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 교회 온 것은 여러분이 온 것 같지만 하나님이 불러서 온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말씀하기를 너는 누구 것이라구요? 내 것이다.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이 내 것이라고 했는데 우리를 뺏기면 하나님이 힘이 없는 것이지 뭐 별 도리 있나요? 마귀가 세상 사람들을 내 것이라고 해서 끌어가는 것처럼 하나님은 여러분을 내 것이라고 해서 보호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고 마음에 평안을 얻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하늘나라의 시민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창조주요 왕이요 아버지시고 전지전능하시므로 못할 일이 없고 아버지시므로 자비와 긍휼이 끝이 없습니다. 성경전체를 다 여러분 축약을 하라면 하나님은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라는 것하고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셔서 사랑과 자비를 베푸신다. 이 두 구절이 성경 전체 의미인 것입니다. 무슨 말을 해도 하나님이 전지전능 무소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 성경이요 그 다음은 아버지 하나님을 우리에게 가르켜 주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버지의 사랑으로 돌보아 주시는데 왜 우리가 담대해야 되느냐면 하나님이 돌보시는데 못할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못하면 절단강산이지요. 하나님이 못할 리가 있습니까? 하나님께 모든 일이 가능합니다. 그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구요. 우리를 사랑하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 43장 15절에 “나는 야훼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의 왕이니라” 시편 100편 3절로 5절에 우리 다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야훼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야훼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참 좋은 말씀입니다. 이런 좋은 성경 말씀은 여러분이 적어서 벽에 붙여놓고 들어오며 나가며 읽는 것이 참 좋습니다. 더구나 외워 놓으면 더 좋지요. 3. 천국 시민에 대한 마귀의 공격 셋째로, 천국 시민이기 때문에 이 땅에 사는 동안에 마귀의 공격을 안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 온 땅은 마귀에게 속했는데 우리는 예수를 믿고 천국 시민이 되었기 때문에 마귀가 우리에게 도전하고 싸움을 걸 수밖에 없지요. 어떻게 마귀가 우리를 공격합니까? 여러분 마귀의 공격을 자세히 봐야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와서 우리 생각을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에 세상적인 생각을 집어 넣어서 끌고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2장 16절에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세상의 생각을 우리 마음 속에 집어 넣어서 세상의 생각을 따라 가게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부귀, 영화, 공명을 생각하게 하고 세상의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을 마음 속에 넣어서 점령해서 어찌하든지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 마귀는 우리의 가슴 속에 욕심과 탐심을 넣어 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욕심과 탐심이 들어오면 우상숭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욕심과 탐심은 우리를 우상숭배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자기의 분수를 알고 분수대로 사는 것 참 좋습니다. 자기가 가난하면 가난한데로 분수를 따라서 사는데 가난한 사람이 부자 흉보다가는 큰일납니다. 자기가 못났으면 못 난대로 살지 잘난 사람처럼 거짓말하고 흉내 내다가는 절단 납니다. 그러므로 탐심과 욕심은 패망의 선봉이요 넘어짐의 앞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의 마음 속에 자기 분수를 뛰어 넘어 살게 하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또 마음에 의심과 불안을 갖다 주어서 너는 안된다. 너는 못한다. 낙심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에 언제나 부정적인 말을 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마귀가 우리에게 와서 거짓말을 말하게 하고 믿게 하고 따라가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 하루하루 생활 속에 거짓말 참 많이 합니다. 거짓말 한번도 안하고 사는 사람 없어요. 예수 믿기 전에는 완전히 거짓말 속에 살았고.. 예수 믿고 난 다음에는 거짓말을 안하려고 몸부림을 치는데 불구하고 거짓말을 많이 해요. 안 해요? 안하면 좋겠는데 안하려고 노력하는데 거짓말을 합니다. 왜냐하면 마귀가 끊임없이 우리를 거짓말 하도록 이끌어가기 때문에 별도리없이 올무에 들어가면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거짓말하게 만들고 과격한 말을 해서 노를 격동시키고 패역한 말을 해서 타락시키고 온갖 이런 일을 마귀가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마귀를 대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에 세상적인 세속적인 생각이 들어올 때 물리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 미움, 분노 같은 것을 물리쳐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것 때문에 마지막에 유언으로 하신 말씀이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라. 예수님이 세상 떠날 때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유언으로 주신 첫째가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그 다음 새 방언을 말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저는 그 예수님의 유언을 따라 하므로 큰 생활에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아침 저녁으로 귀신을 쫓아냅니다.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희 귀신아 물러가라! 악한 귀신, 더러운 귀신, 흉악한 귀신 물러가라! 계속해서 귀신을 30분, 40분 내어 쫓고 난 다음에 그 다음 방언기도를 5분 내지 10분 합니다. 그러면 마음이 상쾌해지고 시원해져요. 예수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유언으로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 믿어서 손해난 사람 보았습니까? 그러므로 이와같이 마귀를 대적해야 우리를 피하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로 9절에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내버려 놓으면 안물러갑니다. 마귀를 대적하면 물러갑니다. 내버려 놓으면 싱글싱글 웃고 들어와서 같이 놀자, 같이 살자고 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0장 19절에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마귀가 아무리 힘이 세어도 여러분은 권세가 있기 때문에 대적하면 이깁니다. 대적을 안하기 때문에 마귀에게 잡히는 것입니다. 나는 주의 종 한사람이 내게 이런 간증을 했습니다. 그가 우울증에 걸려서 죽게 되었는데 교회 나와서 예배를 드리려고 2층에 앉아 있으면 마귀가 하는 말이 뛰어 내려라. 2층에서 뛰어내려 죽어라. 자살하라. 자꾸 속삭이고 마음이 우울하고 고통스러워 견딜 수가 없더랍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예배 설교를 듣고 귀신을 대적하라고 해서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귀신아 물러가라! 왜냐하면 귀신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자기는 예수를 믿는데도 귀신이 너는 안 믿는다. 안 믿는다. 자기가 예수님 사랑한다고 해도 마음 속에서 하나님을 자꾸 저주하는 말이 나오고 그 이중적인 분열 때문에 고통을 당했는데 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단호하게 물러가라고 하니까 꽝 하는 소리가 나더랍니다. 실제로 귀에 나도록 가슴 속에서 꽝하는 소리가 나더랍니다. 깜짝 놀래서 눈을 떴는데 그 시간부터 참소하는 마귀의 말이 싹 사라지고 마음에 정신분열과 우울증이 사라지고 너무나 신기하고 좋아서 세상일 다 버리고 신학교에 들어가서 공부해서 주의 종이 되어 있어요. 그러므로 귀신은 대적하면 물러가는 것입니다. 내버려두면 끝까지 달라붙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는 못한다고 하지 마십시오.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귀신이 우리에게 갖다 주는 가장 더럽고 무서운 것이 탐심 아닙니까? 탐심. 아담과 하와가 탐심과 욕심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었지 않습니까? 장자크 루소라는 유명한 불란서의 학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열 살 때에는 과자를 따라가고, 스무살 때에는 연인을 따라 가고, 삼십 대에는 쾌락을 따라가고, 사십 대에는 야심을 따라가고, 오십 대에는 탐욕을 따라간다.” 나이가 오십쯤 되면은 탐욕이 가장 무서운 유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세상 욕심에 따라 끌려가고 있는 동안 인간은 허수아비.”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왜, 자기중심으로 살지 못하고 탐욕의 노예가 되어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자기가 사는 것 같지만 실제는 탐욕이 주인이 되어 탐욕이 끄는 대로 이끌려 가다가 결국 좌절하고 절망에 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비슷하게“종록자 불견산(從鹿者 不見山)”이란 말이 있습니다. “사슴을 잡으려고 뛰어 가다가 사슴도 잡지 못하고 너무나 산속에 깊이 와서 길을 잃어버려서 늪에 빠져 죽는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욕심과 탐심을 쫓아 너무 죄악의 깊숙이 떨어지면 나중에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자멸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믿음 안에서 기도하며 성령으로 충만하여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따른 세상 유혹을 단호히 물리쳐야 돼요. 유혹이 안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모든 사람이 똑같이 마귀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유혹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은 유혹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삽니다. 그것은 안 믿는 사람인 것입니다. 믿는 사람은 유혹을 대적하는데 약한 사람은 조금 대적하다가 말므로 마귀에게 집니다. 강하게 대적하는 사람은 조금도 물러가지 않고 계속 싸우면 이깁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대적해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보십시오. 예수님은 돌을 변하여 떡을 만들어 먹으라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하나님 사업이고 뭐고 다 하기 전에 먹는 것부터 먼저 취하라고 할 때 예수님이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단호하게 대적했습니다. 높은 뾰충탑에 데리고 올라가서 많은 사람이 왔다갔다 하는 앞에서 뛰어 내리라. 만인이 박수를 치고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는 너를 보고 경배할 것이다. 수단과 방법을 버리지 말고 유명하게 되라는 것입니다. 그때 예수께서 뭐라고 말씀했습니까?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담대히 대결했습니다. 그러니까 마귀가 물러갔어요. 나중에 마귀가 예수님을 높은 산에 데리고 천하 영광을 다 보이면서 내게 절하면 세상 부귀 영광을 다 주겠다. 그때 예수님께서 주 하나님께만 절하고 그만 경배하라. 단호하게 대적했습니다. 마귀가 물러갔습니다. 예수님을 유혹하던 마귀는 예수님이 단호하게 대적하기 때문에 물러갔어요. 오늘날도 여러분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단호하게 대적하면 물러갑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원수 마귀야,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그러면 물러가는 것입니다. 마귀를 두려워하지 말고 항상 물리치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결론> 우리는 마귀의 지배를 받는 세상적인 시민이 아닙니다. 세상 시민은 그 주인인 마귀의 지배를 받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배를 받는 천국 시민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 세상 시민들과 천국 시민이 어울려 살지만 세상 시민은 마귀의 지시를 따르고 천국 시민은 마귀를 대적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에 빠져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왜 우울증에 빠졌느냐. 열등감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맥스웰 멀츠라는 유명한 의사는“현대인들 중 95%가 열등감에 시달린다”고 말한 것입니다. 오늘날 여기 앉아 계신 여러분들도 다 나와 남을 비교해 봅니다. 보고 내가 남보다 못하면 마음 속에 열등감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열등감을 가지게 되면 그것을 덮기 위해서 허세를 부리게 되는 것입니다. 좋은 옷을 입어서 허세를 부려 보기도 하고 얼굴에 보톡스를 맞아서 변화시켜서 허세를 부려 보기도 하고 열등감을 어찌하든지 카바하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열등감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어요. 저도 오랜 세월동안 열등감으로 고생을 했었습니다. 왜냐, 저는 6.25 때 자라났기 때문에 오늘날 사람들과 비교해서 공부를 못했어요. 고급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공부를 잘 못하고 빽도 없고 살림도 없고 하나님이 안도와 주셨으면 머슴살이나 하고 살 사람인데 참 선교사의 도움으로 신학교에 들어와서 공부를 하고 한번 입은 옷을 4년 동안 그대로 입고 내복은 한달에 한번 빨아서 갈아입는 그러한 삶을 살았기 때문에 이제 요사이 세월이 좋아져서 일류 대학을 나오고 해외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아주 잘난 사람들 보면 내가 굉장히 열등의식을 느껴요. 그러니까 괜히 허세를 부리는 것입니다. 옷도 좀 잘 입어보고 구두도 좀 더 번쩍번쩍 하는 구두를 신어 보고 싶고... 말도 좀 건방지게 하고... 사실 건방져서 그런 것이 아닌데 열등감 때문에 허세 부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등감이라는 것이 우리 마음 속에 굉장한 고통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과 자신의 외모, 학벌, 재능, 가정환경을 비교하면서 부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말을 하며 스스로를 고통 속으로 몰아넣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열등감 때문에 위선을 하고 허세를 부리고 사치와 과대 포장으로 해서 다른 사람에게 자기를 잘나게 해보이려고 노력을 하다가 결국에는 뭐가 들리느냐 우울증에 빠지는 것입니다.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내가 체험해 봤기 때문에 그 말을 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오늘날 우리 마음에 이러한 열등감을 주어 좌절과 낙심, 부정적인 생각과 불안으로 우리의 신앙마저 의심하고 멀어지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말씀의 반석 위에 서서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 백성이 된 그 정체성을 확실히 알고 열등감을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요사이 열등감 없습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 봐도 별 볼일 없습니다. 해외 선교 다니면서 저는 그 당시에 미국의 대통령으로부터 시작해서 온 세계 대통령과 함께 악수하고 앉아서 밥 먹고 해도 내가 조금도 열등감 느끼지 않았습니다. 왜냐, 예수 믿고 하늘나라 백성이 된 것보다 더 높은 자리가 어디 있는 것입니까?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요. 예수님 따라서 하늘나라 백성이 되었지요. 시민권을 가지고 있지요. 하늘나라 보좌에 그리스도와 함께 앉게 되었지요. 뭐 형언할 수없이 좋은 위치를 얻었는데 어떠한 것을 비교해도 못나지 않았으므로 열등감을 가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열등의식과 좌절감을 가진 사람은 오늘 예수 안에서 그보다 훨씬 위대하고 훌륭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당당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미국의 성공학자인 지그 지글러는 우리가 자신을 승리자로 보지 않으면 승리자처럼 행할 수가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자기가 하나님 백성이 된 것을 알아야 하나님 백성으로써 당당하게 행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더 핑크라는 영국의 성경 연구가는 사탄은 항상 우리가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도록 우리의 마음에 의심의 독을 넣으려고 애를 쓴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우리는 천국 시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배를 받는 천국 시민인 우리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될까요? 마태복음 22장 37절로 40절 다 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천국 시민은 이와같은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아야 되고 그 다음 이웃을 내 몸같이 배려하고 용서하고 사랑하고 허물을 덮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이웃을 까뭉개면 안됩니다. 이웃의 허물을 덮어주고 붙들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간음하다가 현장에 잡힌 여자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 보고 너희 중에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 쳐라. 나중에 그들이 다 도망치고 난 다음 예수님이 그 여자를 보고 너를 정죄하는 자가 있느냐. 바라보고 없습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한다. 예수님 정죄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덮어주러 왔습니다. 집에 돌아가서 다시 죄짓지 말라. 오늘 우리는 정죄하지 말고 남의 허물을 벗기지 말고 덮어주고 용서해 주고 사랑해 주는 일을 천국 시민은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항상 우리는 기도 많이 해서 성령으로 충만하고 성령의 은혜 가운데 사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귀를 이기고 그렇게 살 때 우리는 천국시민으로서의 당당한 권세를 행하고 능력을 나타낼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같이 고개 숙여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들, 태어날 때부터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따라 사는 세상 시민권을 가진 마귀의 종인 우리들을 부르셔서 예수 믿게 해주시고 구원받아 천국 시민권을 얻고 증거로 성령의 인 치심을 받은 것을 감사합니다. 이 자리에 모인 모든 형제, 자매들은 천국 시민입니다. 하늘나라 소유권을 가진 사람들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것입니다. 아버지여, 우리를 구원해 주신 은총을 생각할 때 감사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기 되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우리 천국 시민들은 헌신하고 믿음으로 살게 도와 주시옵시고 하나님의 기적 속에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