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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9. 주일설교 세상 마음과 천국 마음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할렐루야~ 한번 저의 말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예수님 안에서 행복합니다. 예수님 때문에 기쁘고 즐겁습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평안하고 축복받았습니다. 당신에게 하나님 은혜가 함께 하십니다. 우리 한번 기도드리십시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좋은 날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날에 하나님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함께 주를 예배하러 모였사오니 주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덮어 주시옵시고 악한 귀신, 더러운 귀신을 내어 쫓아 주시옵소서. 귀신이 우리 마음을 훼방하지 못하게 해주시옵소서. 보혜사 성령께서 바람같이 불같이 생수같이 임하여 우리를 점령하여 주시고 하늘나라의 진리로 충만하게 채워 주시옵소서. 은혜받는 시간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서론> “세상 마음과 천국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합니까? 어떠한 사람들은 사람의 마음이 머릿속에 있다고 그래서 머릿속에 있다. 어떤 사람은 아니야 가슴속에 있다. 어떤 사람은 그것도 틀렸어. 뱃속에 계신거야. 그러니 우리 마음이 머릿속에 있는지 마음속에 있는지 가슴에 있는지 뱃속에 있는지 알 수가 없어요. 그러나 여하간 우리 마음이 우리 속에 존재한다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다 마음이 여러분 속에 있다는 것을 압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이 세상에 지킬 것이 많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을 든든히 지키라. 왜냐하면 생명의 근원이 그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행복해지고 건강해지는 모든 것이 마음에서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종국적으로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것은 마음밖에 없습니다. 세계적인 부호 스티브 잡스가 8조원의 유산을 남기고 갔습니다. 갈 때 아무것도 가져간 것 없습니다. 달러 한푼도 못 가져 갔습니다. 증권, 수표 아무것도 못 가져갔습니다. 그가 가져간 것은 뭐냐 마음만 가져간 것입니다. 마음을 가지고 저 세상으로 간 것입니다. 그 마음속에는 이땅에서 살아온 모든 기록이 다 들어 있습니다. 행한 일도 다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그 마음을 펼쳐 놓고 심판을 받게 되실 것입니다. 우리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 땅에 살 동안에도 마음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마음을 잘 먹으면 그 삶에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임하시고 마음을 잘못 먹으면 심판이 임하고 마음이 우리 운명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세상에서 가지는 마음이 두 가지가 있는데 세상적인 마음과 천국적인 마음인 것입니다. 로마의 줄리어스 시저가 세상의 권세를 모두 얻으려는 야망을 이루려고 애썼지만, 결국은 암살당하는 슬픈 종말을 맞았습니다. 그는 내내 권력투쟁만 했지 마음에 한시도 기쁨을 갖지 못했습니다. 물질과 권세가 행복을 갖다 주나요? 마음이 기뻐야 행복한 것입니다. 마음에 기쁨을 갖지 못하고 죽은 것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천하의 권력을 쥐고 부귀영화를 다 누리며 세상을 지배한 것 같았습니다만 그는 죽음 앞에서 자신의 손을 관 밖으로 내놓고 죽었습니다. 그것이 그의 유언이었습니다. 내가 죽거든 내 두손을 관 밖으로 내 놓아라. 그것은 뭐냐. 천하의 권력을 다 가진 나였지만 가져갈 때는 빈손으로 간다. 그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관 밖으로 손을 내놓고 죽은 것입니다. 나폴레옹은 전 유럽을 제패하고 감히 누구도 넘보지 못할 권력을 가진 듯 했으나 워털루 전투에서 참패한 후, 유배를 당하여 참담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마음에 그는 고통만 가득했습니다. 그 밖에도 역사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정복하고 세상 임금으로 기쁨을 누리려고 했지만 어떤 사람도 천하를 얻고 기쁨과 행복도 동시에 얻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기쁨과 행복이 마음에서 오는 것을 몰랐기 때문인 것입니다. 기쁨과 행복을 돈에서 얻으려고 하고 환경에서 얻으려고 하고 물질로부터 기쁨과 행복을 얻으려고 했습니다. 그곳에 기쁨과 행복이 없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것입니다. 많은 재물을 이 땅에 쌓아두고 부귀와 영화를 누리고 사람들은 그 속에서 행복을 누리려고 하지만 생명의 근원이 돈이나 권력에서 나오지 않고 마음에서 나옵니다. 마음을 황무지로 만들어 놓고 미워하고 원한을 가지고 질투하고 시기하고 분노하고 살의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돈이 지위가 명예가 행복을 갖다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림도 없는 잘못된 생각인 것입니다. 마음이 기쁘고 평안해야 행복이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킬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켜야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근심과 질병, 미움, 분노 등으로 우울증에 빠집니다. 한 해 동안에 우울증으로 죽는 사람이 5천 명이 된답니다. 그 대다수의 사람들이 마음에 행복을 잃어버리고 우울증에 걸리는데 무식한 사람만 우울증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그 자살한 사람 중에 대학교수, 회사의 CEO 등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학교수가 왜 자살하느냐. 큰 회사 회장이 왜 자살하느냐. 대통령도 자살하는데요. 마음에 기쁨이 없으면 대학교수나 사장, 회장이나 대통령 자리가 행복을 갖다주지 못하잖아요. 마음에 기쁨과 평안을 얻는다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인“타임”은 “마음으로 몸을 치유하기”라는 기사에서 우울증에 마음이 걸려서 마음이 기쁘지 못하면 골다공증, 심장병, 당뇨병, 암 그리고 치매까지 걸린다고 했었습니다. 만병의 근원이 마음에서부터 나온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국의 시인 밀턴은“마음은 천국도 만들고 지옥도 만든다”고 말한 것입니다. 마음을 기뻐하면 천국이 오고 마음이 병들어서 슬픔과 미움과 절망과 분노와 좌절과 슬픔이 다가오면 이 땅에 벌써 지옥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지옥이 죽고 난 다음에 갈 것이다. 살아 있을 때 천당 안가고 죽고 난 다음에 갈 것이다. 이것은 결과를 말하는 것이고 지금 당장에 천당에 살수도 있고 지옥에 살수도 있는 것입니다. 마음에 기쁨과 평화가 있으면 지금 천당에 사는 것입니다. 지금 마음에 좌절과 절망과 슬픔과 고통이 꽉 들어차 있으면 생지옥이요. 이 땅에서 지옥을 이미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잘 살기 위해서 먼저 우리 마음이 건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우리 삶의 근본이요 중심이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마음을 든든히 지켜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면 행복을 보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본론> 1. 세상적인 마음 우리가 세상에서 가장 느끼는 것은 세상적인 마음인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고 난 다음 온 세상 주인이 마귀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 이후로 인생은 태어나자마자 마귀의 종이 되어 있습니다. 마귀가 무슨 밧줄을 가져와서 우리를 묶어서 종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눈에 안보이는 능력으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되 그 중에 가장 흉악한 것이 우리 마음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풍조와 문화를 따르게 만들고 세상의 노예가 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2절에“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권세 잡은 원수 마귀가 여러분 우리의 마음을 잡아서 악으로 꽉 들어 채우고 죄로 꽉 들어 채우고 탐욕과 교만과 오만으로 꽉 들어채워서 어느 곳에 가나 죽음이 넘쳐나도록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귀가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면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게 만들고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도록 우리를 변화시켜 버린 것입니다. 탐욕밖에 안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떠냐 마음속에 악한 생각이 꽉 들어차고 허물과 죄를 좇는 생각으로 꽉 들어차고 교만과 오만한 생각, 탐욕과 욕심의 생각이 우리 마음을 점령해서 마음에 선하고 착하고 아름다운 것이 전혀 볼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마음이 악하면 그 언어 심사 행동이 다 악하고 마음이 착하면 그 하는 행동이 다 착하게 나오는데 마귀는 착한 마음, 선량한 마음, 온유한 마음을 빼앗아 버리고 마음에 악한 마음, 죄짓는 마음, 교만한 마음, 오만한 마음 이러한 마음으로 꽉들어채워 넣어서 만나는 곳마다 사람들과 부딪히고 싸우고 욕하고 시기하고 분노하고 질투하는 삶을 살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5장 18절에“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마음에 나오는 모든 말들이 온 삶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렘 17:9)고 한 것입니다. 만물보다 심히 부패하고 거짓된 것이 사람의 마음이니 말로 다할 수 없지요. 그러므로 사람은 본질상 세상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진노의 자녀인 것입니다. 미움, 분노, 시기, 질투, 원한, 거짓됨 등이 가득한 마음은 하나님이 심판을 내리려고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만 들여다보시면 우리가 무슨 변명할 수가 없어요. 우리의 모든 마음의 상태가 다 담겨있고 우리가 살아온 과거의 기록이 마음에 다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변명도 할 수 없고 거짓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9절로 21절에“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이런 일에 빠져서 푹 잡혀서 돌아서지 아니하고 코가 꾀어서 끌려 다니는 사람은 천국하고는 멉니다. 천국이 그 근처에 올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그 길로 걸어가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 길에서 돌이키는 것이 회개인 것입니다. 2. 천국적인 마음 이런 세상적인 마음에 반대되는 마음이 천국적인 마음인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우리에게 거듭나서 하늘나라의 마음을 우리에게 심어주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회개하여 예수님을 모시면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우리가 거룩한 행동을 많이해야 새사람되는 것도 아닌 것입니다. 공부를 많이 해야 수양과 도덕을 많이 닦아야 행복한 것도 아닌 것입니다. 어느 분은 10년을 누워서 자지 않고 앉아서 수양과 도덕을 닦으며 잠을 자고 좋은 밥을 먹지 아니하고 좋은 옷을 입지 않고 10년 후에 세상을 뜨면서 하는 말이 내가 지금 가는 곳은 지옥으로 간다. 가장 큰 죄인이 나다. 10년 동안 앉아서 잠을 자고 호화스러운 생활을 안하고도 그 마음속에 죄악을 씻을 수 없었습니다. 천당간다는 확신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늘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곁에 와 있어도 눈에 안보이는 것입니다. 거듭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듭나는 것이 의로운 행동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거듭나는 것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우리 위해서 다 몸찢고 피흘려 대가를 지불했기 때문에 믿기만 하면 되는데 믿음은 우리가 믿어야 돼요. 대신 믿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믿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마음에 잡혀서 마귀에 끌려가는 사람도 그 자리에서 예수만 믿으면 즉시로 구원받습니다. 에~ 그렇게 간단할 리가 있냐. 여러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힐 때 우편 강도, 좌편 강도 두 사람 강도가 못박혔는데 둘이는 진짜 죄인입니다. 살인, 방화, 강도, 강간을 한 죄로써 십자가에 못박혔는데 이 사람들은 세상이 다 아는 죄인이에요. 그리고 언제 회개하고 나가서 좋은 일할 시간이 없어요. 지금 죽어가는데... 그런데 그중에 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모욕했지만 다른 강도 한 사람은 주여, 주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해 주시옵소서. 뭐 한 시간 기도한 것도 아니고 일주일 기도한 것도 아닙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일주일 동안 살지도 못할터이니까 그렇게 시간도 안걸릴 것이고 그가 단지 주님, 주님 나라에 임할 때 나를 기억해 주시옵소서. 그 말은 주님께서 임금님이시오 주님의 나라에 임할 때 모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장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고백한 것입니다. 그때 주님 당장 뭐라고 말했습니까? 야 이 강도야, 회개해라. 야 이 더러운 놈아 빨리 십자가에서 내려와서 교회 출석하라.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 강도의 고백을 듣고 오늘날 너는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좀 너무한 것 같지요? 그러나 구원은 우리 마음의 결정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내가 구원받기를 원해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면 그 자리에서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선하고 착한 일을 하는 것은 구원받고 난 다음에 성령이 와서 마음이 변화되면 자동적으로 그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열매맺는 것은 오랜 세월이 걸리고 구원은 순간적으로 받는 것입니다. 방금 숨이 넘어갈 때라도 예수님을 구주로 인정하면 구원받고 천당가게 되는 것입니다. 구원은 값없이 받지만 하늘나라 가서 상을 받는 것은 이 땅에서 변화 받아야 상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공로를 세워야 상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회개하여 예수님을 모시고 우리는 거듭날 수 있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4절로 10절에“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모두다 함께입니다. 예수 죽음 내 죽음, 예수 부활 내 부활, 예수 승천 내 승천, 예수 천당 내 천당, 함께입니다. 함께 죽고 함께 살고 함께 천당 올라가서 이 성경에 보십시오. 이미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혔습니다. 여러분 몸은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앉아계시지만 영혼은 실제로 이미 하늘에 가서 앉아 있어요. 예수 죽음 내 죽음, 예수 부활 내 부활, 예수 천당 내 천당. 예수님이 지금 천당에 있으니까 함께 천당에 이미 앉아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삼차원적인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러나 믿음으로 우리 자신이 이미 천당에 앉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시민이요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과 항상 같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선물을 받은 사람이 아 내가 잘해서 선물 받았다.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이 호의를 가지고 주는 것이기 때문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받기만 하면 돼요. 내가 값을 지불 안했으니 안받을래요. 그렇게 하면 못받는 것이지요. 주거든 무조건하고 고맙다고 받아야 돼요. 선물은 큰 선물을 주든 적게 선물주든 고맙습니다 하면 그로써 그뿐입니다. 고맙습니다 말하기 싫으면 손만 내밀면 돼요. 받으면 돼요. 구원이 바로 하나님이 선물로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의로운 행위로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든지 남녀, 노유, 빈부, 귀천할것없이 모두다 구원을 받기를 소원하면 값없이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기독교의 위대한 점은 기독교의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지 행위는 뒤에 따르는 것입니다. 행위가 없이 구원받지 않습니다. 구원받았기 때문에 좋은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았기 때문에 거룩한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았기 때문에 선하고 착한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구원 없어도 행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을 따라 사는 삶도 바로 하늘나라 마음이 들어오면 우리 마음이 말씀과 성령을 따라 살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이 충만한 마음이 되고 성령을 의지하는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 안믿는 사람 보십시오. 말씀 필요없습니다. 성령 있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씀이 충만한 마음을 갖고 있고 성령이 와 계시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6절로 18절에“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성령께서 오셔서 육체의 욕심을 밀어내는 것입니다. 육체의 소욕을 거스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눌러버리고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같은 열매를 맺도록 성령께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열매맺는 것은 나무가 스스로 맺는 것이지 억지로 열매를 여러분 달아서 매는 것 아닙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성령안에 있으면 성령이 여러분을 통해서 열매를 맺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로마서 14장 17절에“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마음속에 임하여 있으면 성령께서 우리에게 의로움을 주시고 평안을 주시고 기쁨을 갖다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께 기도해서 하나님, 저에게 의를 주시고 평강을 주시고 희락을 달라고 하면 이미 주기로 작정했기 때문에 주시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성령이시여 저에게 의를 주시고 기쁨을 주시고 평강을 주옵소서. 하늘나라가 천국이 임하면 우리 마음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십자가 중심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교회왔다갔다 하고 천국이 내속에 들어왔다 그래도 내가 재림주다. 내가 살아있는 성령이다. 미친놈입니다. 그것은 하늘나라가 임하여 있는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돈 사람입니다. 요사이 그런 사람이 있어요. 자기가 재림주다. 자기가 보혜사 성령이다. 그것은 돈 사람입니다. 하늘나라가 마음속에 와 있으면 성령으로 말미암아 십자가 중심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한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도망치도록 예수 이름으로 대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절로 2절에“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예수님이 계시면 하나님이 정죄 안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없는 사람은 이미 죄인이기 때문에 정죄받았지만 예수님이 계신 분은 구원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의 잘못된 허물이 있으면 씻어주시는 것입니다. 정죄를 안하고 회개시키고 씻어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이 오셔서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끊임없이 해방시켜 주셔서 예수그리스도를 닮은 생활을 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4장 4절에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있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마귀보다 우리가 크다 말입니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우리가 싸이지 않는 것은 우리 속에 보배인 예수님이 와 계시기 때문에 답답한 일을 당해도 우리가 낙심하지 않는 것은 예수님이 붙들어 주시기 때문에 핍박을 받아도 버림바 되지 아니하니 예수님이 같이 있는데 누가 나를 버린다 말입니까?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은 와서 발을 걸어서 거꾸러뜨리려고 하지만 안망하는 것은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해서 영원한 승리자가 되었으므로 예수님이 붙들어 주므로 안망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안 망해요.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예수님이 계시므로 망하지 않습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예수님 중심으로 서게 되면 주님께서 우리 마음에 중심을 잡아 주시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가운데 살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마음 중심이 잡혀야 돼요. 마음이 흔들거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이 사람이 이 말하면 그리 고개를 돌리고 저 사람이 저 말하면 이렇게 고개 숙이고... 마음이 좌우로 흔들리고 앞뒤로 흔들리면 정신차릴 수가 없어요. 그와 같이 우리가 영적으로도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꽉 잡혀야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더라도 십자가 중심으로 잡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중심으로 십자가 중심으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중심으로 잡혀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십자가에 예수님이 몸찢고 피흘린 것은 여러분에게 죄사함을 주시려고 거룩함과 성령 주시려고 치료와 건강 주시려고 아브라함의 복과 형통 주시려고 부활 영생 천국을 주시려고 그래서 결국 여러분은 이 땅에서 예수 믿고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도록 해주시려고 하셨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으로 꽉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이 여기있다 저기있다 못하리니 천국은 너희 안에 있다고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천국에는 말씀충만 성령충만 그 말씀과 성령이 누구를 충만케 하느냐. 예수 충만 예수 중에 뭐냐.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 충만. 십자가 중심은 오중복음 충만, 삼중축복 충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님께서 마음속에 와서 우리 중심을 잡으면 우리가 동남풍이 불고 서북풍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아요. 사람이 흔들흔들 하면 믿을 수가 없어요. 아무리 사랑하는 친구 사이라도 오늘은 원수 편에 섰다가 다음날은 친구편에 서고 다음날 친구편에 섰는가 하면 또 원수편에 서고 그러면 누가 그 사람 믿겠습니까? 사람은 의리의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도 좋지만 의리의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번 친구가 되면 영원한 친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사람이 이렇게 흔들리고 저렇게 흔들리면 안되잖아요. 요사이 사람들이 삐딱하면 이혼하는데 잘났든 못났든 끝까지 가는 거에요. 미워하더라도 끝까지 가고 싸우더라도 끝까지 가야 되는 거에요. 무덤에 갈 때 헤어지는 거에요. 의리의 사람이 되어야지 금시 뜨거운 사랑이 생겼다가 금시 식어지고 그러면 어떻게 사는 것입니까? 부부간의 사랑, 남녀간의 사랑이라는 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이 두근두근하고 하지 않습니다. 제일 처음에 만나면 눈에 번쩍나고 마음이 두근두근하고 손을 잡으면 몇천 볼트 전기가 왔다갔다 하고 그것은 처음 얼마동안 그렇지요. 늘 그러면 일도 못하고 못살지요. 직장에도 못나가고 일터에도 못나가고 늘 같이 붙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하나님이 끌어당기려고 그렇게 허락했습니다만 그 다음에는 밍밍해지지요. 이뻐도 이쁜줄 모르겠고 못나도 못난줄 모르겠고 사랑하는지 안하는지도 알 수가 없고 그러나 한가지는 이제는 의리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한번 아내로 데려왔으면 죽을 때까지 아내로 데리고 산다. 남편으로 섬겼으면 죽을 때까지 섬긴다. 아내가 병들었다고 내던져 버리고 사람들에게 버림받았다고 나도 버리고 그것은 아주 못난이입니다. 못난이가 아니라 나쁜 놈입니다. 아내가 병들어도 끝까지 병든 아내를 데리고 살아야지요. 아내가 만인에게 욕을 얻어먹으면 같이 욕을 얻어먹어야지요. 그것이 의리인 것입니다. 의리를 저버리는 사람보다 못믿을 사람이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기 까지 충성한 것은 여러분과 나를 한번 사랑했으면 십자가에 죽기 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 중간에 밉다고 발로 안찹니다. 한번 여러분 구원받았으면 영원히 구원받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안 버린 이상 주님 안버립니다. 구원받은 것을 믿으시면 아멘 하십시다. 끝까지 주님 안버리십니다. 여러분이 버리면 주님이 할 수 없지요. 떠나가는 여러분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그러나 주님이 여러분을 버리지 않습니다. 못난 자식일수록 더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넘어질수록 더 사랑하고 곁에 와서 건져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평안하십시오. 나는 절대 버림받지 않습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결코 버림받지 않습니다. 주님이 의리로 나를 붙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 모든 죄악을 사하여 주시고 우리 모든 병을 고쳐 주시고 우리 생명을 파멸에서 건져주시고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채워 주셔서 우리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요한삼서 1장 2절에“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게 부모가 자식을 볼 때 이런 마음이 있지 않습니까? 영혼이 잘됨같이 하는 일도 잘되고 건강하기를 원하지요? 주님이 우리 보고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나는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천당도 잃지 말고 그리고 이 세상에 삶에 있어서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리지도 말고 암이나 못된 병으로 고통당하지 말고 건강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주님의 부모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미국의 성공학자인 마크 스티븐스(Mark Stevens)는 최고의 경영자가 되고 남보다 앞서기 위해서는“세 가지 옛 것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세 가지는, 첫째, 나이에서 벗어나 낡은 생각을 버려라. 나이가 70, 80 되어도 젊은 생각을 가져야 되고 옛날 생각에 보수적으로 묶여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마음은 언제나 젊은 사람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우리 옛날에는 이렇게 했는데 요사이 젊은이는 안그렇다. 그런말 하면 요사이 바보천치됩니다. 옛날로 돌아가 살지 못하잖아요. 세상은 자꾸 바뀌는데 우리 혼자 방구석에 앉아서 옛날 생각하고 살 수 있나요? 자꾸 젊은 사람 따라가야지. 여러분 젊은 사람들 따라가야 이 세대를 우리가 교훈할 수도 있고 도와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옛날로 돌아오라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낡은 지식을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새로운 시대에 적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지식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낡은 지식을 버리고 새로운 지식을 자꾸 듣고 보고 배워서 새로운 지식으로 살아야 돼요. 힘들지요. 그러나 열심히 공부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의사들에게 물으니까 요사이 치매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두뇌를 안써서 그렇답니다. 자꾸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새로운 것을 연구하면 치매에 걸릴 시간이 없대요. 그래서 절보고 하는 말이 목사님은 치매 안걸립니다. 설교를 자꾸 하기 때문에 치매 안걸립니다. 왜 그러느냐. 설교를 자꾸 하려면 그냥 설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설교 한편 지으려면 일주일 내내 고민을 해야 되는 거에요. 설교원고를 몇 번이나 지웠다가 새로 찢어버리고 새로 쓰고 또 원고를 쓰자니 공부를 많이해야 돼요. 남의 설교도 많이 듣고 읽어야 되고 남의 연구한 것도 빌려쓰기도 해야 되고 저는 주일날 저녁이 되면 남의 설교를 많이 듣습니다. 지금 새로 일어나는 목사님들의 설교를 듣는데 굉장히 은혜로워요. 김삼환 목사 설교도 늘 듣고 소강석 목사도 늘 듣고 내가 소강석 목사 설교듣고 은혜를 많이 받는데 하나 내가 감동 받는 것은 그 교회에는 설교하고 난 다음에 찬송을 잘 불러요. 두 어른이 모두 다 찬송을 잘 부르는데 나는 찬송을 못불러서 그것은 못 따라해요. 그러나 그들 설교한 것이 내게 은혜가 되고 내가 설교할 때 그들 설교를 인용할 때가 참 많아요. 그래서 우리는 새 지식을 끊임없이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과거의 낡은 경험을 버려야 돼요. 새로운 경험을 향해서 우리가 노력하고 애써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삶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낡은 생각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의 소망을 품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낡은 옛 사람을 벗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옛사람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안돼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세상 자랑에 포로가 되어서 따라 다니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을 입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새사람이란 뭐냐. 예수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어서도 예수 앉아도 예수 잠자도 예수 깨어나도 예수 생각해도 예수, 예수 중심으로 사는 것이 새사람이 되어 사는 것인 것입니다. 우리가 공부를 해도 예수님 영광을 위해서 하고 사업을 해도 예수님 영광을 위해서 사업을 하고 우리가 삶을 살아도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 살아야 새사람으로써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늘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 말씀을 먹어야 돼요. 열심히 먹어야 돼요. 영적인 양식은 성경이 깨끗하면 밥그릇이 깨끗한 것처럼 안먹는다는 것이거든. 이것은 내 성경 아니에요. 나는 설교할 때만 가지고 올라오는 성경이에요. 깨끗하지요. 성경을 하도 펼쳤기 때문에 안에 보면 새까맣게 줄을 그어놓고 빨갛게 줄을 그어놓고 성경책장이 낡아지도록 읽는 것입니다. 성경을 열심히 읽어야 영적으로 살아나고 영적으로 생명력을 가지고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우리가 육신의 양식을 먹는 것처럼 영혼의 양식 하나님 말씀을 끊임없이 먹어야 돼요. 낡고 헤어진 성경을 소유한 사람은 낡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보화를 소유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사이 교회 올 때 성경끼고 있는 사람 자세히 보세요. 깨끗한 성경을 가지고 있으면 아주 잘 못믿는 사람이구나. 너덜너덜한 성경을 가지고 있으면 굉장히 신앙이 좋은 사람이구나. 하나님 말씀으로 충만하구나. 쉽게 알 수 있어요. 가지고 있는 성경을 보면... 옷입는 것을 보면 노동자냐 화이트 칼라냐 알 수 있는 것처럼 성경보면 무엇을 하느냐를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천국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 위해서는 말씀을 열심히 읽고 그 다음에는 호흡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음식만 먹고 못살지 않습니까? 숨은 성령입니다. 항상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충만이라고 하니까 그냥 형식적으로 성령충만한 것이 아닙니다. 늘 성령충만한 사람은 성령과 같이 살아야 성령충만한 것입니다. 가정이란 무엇입니까? 부부간에 같이 사는 것이 가정이지요. 사진가지고 구경하면서 부부가 같이 산다고 말할수 없는 것입니다. 성령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만 가지고 성령을 인정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지금 나와같이 성령을 모시고 사는 것이기 때문에 일어날 때도 성령님 함께 갑시다. 함께 도와주십시오. 함께 보호해 주십시오. 지혜를 주시고 총명을 주시고 모략을 주시고 재능을 주시옵소서. 끊임없이 성령과 대화하는 것이 성령충만인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성령충만이라고 하니까 열심히 꿇어있다가 방언만 하면 성령충만하다 그로써 끝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성령충만이 아닌 것입니다. 그것은 시작이고 성령과 더불어서 끊임없이 같이 사는데 같이 산다는 것은 대화를 같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같이해야 성령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목회하는 사람들은 설교할 때도 성령이여 말씀을 깨달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성도들에게 설교할 수 있는 레마를 주시옵소서. 성령이여 기름부어 주시고 능력을 주시옵소서. 성령이여 강단에 갑니다. 같이 가시옵소서. 일어설 때도 성령님 함께 가시옵소서. 그러면 성령께서 같이 하시는 거에요. 지금 나는 성령이 같이 계십니다. 왜냐하면 같이 계셔달라고 이야기 했기 때문에 같이 계신 것입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라. 구하지 아니하면 없는 것은 구하지 아니함이라고 했는데 안구하는데 성령이 역사하십니까? 말씀은 읽어서 충만하고 성령은 도움을 구하고 성령과 교제하므로 성령이 충만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마음에 천국적인 마음이 처음에는 조그맣게 시작해서 점점 장성해야 되는데요. 어떻게 하면 천국 마음이 점점 장성하고 점령하느냐. 예수님의 생각을 따라서 마음이 변화되어야 되는데 듣고 교제하고 교제하는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듣는 것이 우리 마음을 채우고 보는 것이 우리 마음을 붙들고 우리가 누구하고 교제하느냐 그 사람과 속닥거리고 말하는 것이 우리에게 굉장한 영향력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알아보면 이 사람 친구가 누군가 알아보면 그 사람 알아볼 수 있어요. 친구가 마음이 고약한 사람이면 별 수 없이 고약하게 되는 것입니다. 친구가 방탕한 친구면 별 수 없이 방탕하게 돼요. 그러나 친구가 기도하는 친구요, 새벽기도 나오는 친구면 아 이 사람 열심인 친구구나. 친구따라 강남가게 돼요.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 생각을 충만히 하지 않으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말씀을 일고 예수님을 잘 믿는 친구를 선택해서 같이 교제하면은 예수님의 생각이 마음에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지킬만한 것중에 더욱 내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나온다는 말씀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3. 천국적인 마음의 성장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의 인생을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5절로 6절에“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생각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신령한 생각을 하면 생각이 나가서 끌어당기는 법칙으로 인해서 신령한 것을 끌어오는 것입니다. 사랑을 생각하면 사랑을 끌어오고 믿음을 생각하면 믿음을 끌어오고 소망을 생각하면 소망을 끌어오고 축복을 늘 생각하면 축복을 끌어오고 성공을 생각하면 성공을 끌어옵니다. 그러므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을 하는 것은 그 생각이 나가서 그러한 생각을 끌어오고 그러한 환경을 끌어와서 그러한 주변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이 악하면 악한 생각을 하면 악이 악을 끌어오는 것입니다. 미운 생각을 하면 미움을 끌어오는 것입니다. 원한을 생각하면 원한을 끌어오는 것입니다. 좌절을 생각하면 낙심을 끌어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을 그냥 우리 속에 있다가 사라진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생각이란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지남철입니다. 자석입니다. 끌어와요. 좋은 것을 생각하면 좋은 것이 끌려오고 나쁜 것을 생각하면 나쁜 것이 끌려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꾸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데 나는 못해. 오늘도 내가 어떤 사람 보고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니까 나는 절대로 못해요. 원수 위해서 사랑하는 것 아닙니다. 원수를 미워하면 내 생각을 뭐라 합니까? 나쁜 놈 생각하지요? 그 생각이 밖에 나가서 나쁜 놈을 내게 끌고온다 말입니다. 내가 손해를 봐요. 원수를 향해서 욕을 하면 내가 욕먹도록 욕이 내게 끌려오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생각하느냐. 그 생각이 자기와 똑같은 친구를 끌고 오는 것입니다. 원수라도 사랑하면 사랑이 내게 끌려오는 것입니다. 용서하면 용서가 내게 끌려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여러분 인생을 변화시키는 것은 생각과 그 다음 여러분 인생을 끌고와서 변화시키는 것은 꿈과 그 다음 믿음과 말과 이 네가지는 각각 무슨 일을 하든지 생각을 하든지 꿈을 꾸든지 믿음을 가지든지 말을 하든지 그것은 나가서 환경에 끌어오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끌어옴의 법칙, 끌어당기는 법칙인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끌어당기는 법칙. 여러분 속에 있어요. 하나님이 왜 나에게 안주시느냐. 그렇게 원망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의 생각과 꿈과 믿음과 말이 여러분의 환경을 끌어올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에이 그럴 리가 있나. 여러분 만유인력의 법칙으로 이것 이렇게 하면 떨어집니다. 조용기 것만 떨어지고 다른 사람것 안떨어지는 것 그런 법이 없어요. 만유인력은 모든 사람이 높은데서 놓으면 떨어지게 만든 것입니다. 우리 생각도 자기 생각과 똑같은 것과 끌어오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꿈도 그렇게 믿음도 그렇게 말도 그렇게... 그러므로 여러분이 참으로 행복하고 잘살기 위해서 주님 중심으로 살기 위해서는 생각이 그렇게 되어야 되고 꿈을 희망차게 꾸어야 되고 믿음을 가져야 되고 공포심을 가지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을 자꾸 칭찬하라고 하는데 아이구 내가 무엇 때문에 남을 칭찬하느냐. 칭찬하는 이유는 칭찬의 말이 나가면 내게 칭찬을 끌고오는 것입니다. 그게 중요하거든요. 내게 칭찬을 끌고오기 때문에 내가 칭찬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법칙이므로 이를 통해서 천국적인 마음을 마음속에 끌어올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각을 하면 천국이 마음에 끌려오는 것입니다. 꿈과 희망을 품은 마음 이것 굉장히 중요하지요. 꿈과 희망을 품고 살면 그 품고 있는 삶이 꿈과 희망대로 그것을 끌고 오는 것입니다. 꿈도 없고 희망도 없으면 절망입니다. 어떻게 캄캄하고 고통스러운 곳이라도 꿈을 품고 희망을 품으면 그것이 나가서 꿈과 희망을 여러분에게 이루어지도록 끌고오는 것입니다. 성경 빌립보서 2장 13절에“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보십시오. 우리 안에서 행하시지요.“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소원이 뭡니까? 바로 꿈과 희망입니다. 꿈과 희망을 두어 놓고 그 꿈과 희망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꿈과 희망은 바로 그것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데 하나님께 응답을 이끌어오는 것입니다. 열두해 혈루병을 앓는 여자가 열두해 동안 피를 흘리면서 모든 의원에게 치료를 받아도 안낫던 그가 꿈과 희망을 갖게 된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만 대면 나을 것이라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가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옷자락에 손을 대니 나앗던 것입니다. 베드로가 주님, 누가 옷자락에 손을 대었다고 하는데 여기 수많은 사람이 밀고 당기는데 한 두 사람 당긴 것 아닙니다. 아니야. 내 몸에서 능력이 끌려 나갔다. 그러니까 이 여자가 와서 꿇어 엎드려서 내가 그랬습니다. 내가 주님 옷자락에 손만대면 낫는다고 꿈꾸고 믿었으니 내 마음속에 꿈 꾼대로 손을 대니까 능력이 내게 넘쳐와서 나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네 믿음대로 되라. 보십시오. 그 많은 사람이 손을 대어도 꿈도 믿음도 없이 손을 대니까 효과 없어요. 그러나 끌어당기는 힘은 꿈을 통해서 끌어 당겼거든. 여러분 내일을 지금부터 끌어당기십시오. 지금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했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흥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지금 꿈을 가지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천국의 꿈을 늘 상상하십시오. 십자가 중심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꿈꾸면 이것이 그와 같은 똑같은 것을 끌어 당겨서 여러분 마음속에 천국의 영광이 더욱 충만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 다음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말씀했는데 믿음은 굉장한 능력으로 여러분 가운데 역사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믿음으로 구하고 의심하지 말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 의심은 의심을 끌고오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돼요. 우리가 믿음을 가지면 믿음이 나가서 우리가 구하는 것을 끌고오는 것인데 믿음에 의심이 자꾸 오거든 의심한다고 말을 안하면 의심이 왔다가 가는 것입니다. 마귀가 와서 여러분 유혹해도 대답 안하면 물러가는 것처럼 의심이 와서 문을 자꾸 두들겨도 의심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면 아이구 나는 의심스럽다. 정말 될까? 이런 소리하면 안돼요. 나는 말씀대로 믿습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나는 믿습니다. 그러면 의심이 꼼짝을 못해요. 히브리서 10장 38절로 39절에“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예수님께서 여러분 믿음을 가진 자라고 말한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주님 말씀에 의해서 믿음을 가진 자인 것입니다. 나는 믿음이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 믿음이 막 다가올 것입니다. 믿음이 있다고 말했으니까 그게 나가서 믿음을 끌어오는 것입니다. 절대로 믿음이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음은 하나님의 상급을 반드시 가져오기 때문에 믿음을 활용하시는 여러분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늘나라로 충만하기 위해서는 천국언어에 숙달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 언어란 무엇이냐. 하나님 말씀을 우리가 읽고 듣고 외워서 말씀을 가지고서 환경에 응답하는 것입니다. 환경이 시험이 들고 고통과 두려움이 오면 시편 23편에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 말씀으로 환경을 대응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환경에 나타난다 말입니다. 원수가 나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면 주께서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진수성찬 차리시고 기름을 머리에 발라 내 잔이 넘치게 하시나이다. 내 입술의 말이 나가서 그것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으로 묶였으며 말씀으로 사로잡힌다고 성경에 말씀한 것입니다. 성경에는 마태복음 16장 19절에“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또 천국열쇠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그 열쇠를 가지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리라. 여러분이 매고 풀어야 되는데 매고 푸는 것이 어떻게 푸는 것입니까? 생각으로 매고 풀고 꿈으로 매고 풀고 믿음으로 매고 풀고 말씀으로 매고 푸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를 통해서 여러분의 운명을 변화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들의 마음은 집과 같고 그 집에 마귀가 아니면 성령이 거하시는 것입니다. 빈집은 없어요. 우리 빈집의 우환이라고 하는데 빈집은 왜 우환이 있느냐. 마귀가 들어와 있기 때문에.. 오늘날 빈집에 가 보십시오. 거지들과 노숙자들이 와 있잖습니까? 마음을 비워 놓은 사람 없어요. 마귀가 안들어와 있으면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이 들어와 계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든 마귀의 전이 되든 둘중에 하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이 어떤 주인을 모시고 있는가에 대해 깊이 주의하고 살펴야 될 것인 것입니다.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진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밀은 바로 우리 마음인 것입니다. 죽고 살고 흥하고 망하고 부하게 되고 가난하게 되는 것은 우리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교회에 나와서 예수님을 믿고 성경 말씀으로 마음을 다스리니까 얼마나 복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어떤 날선 검보다 예리하여 영과 몸과 마음과 혼과 골수를 쪼개기까지 하기 때문에 말씀이 들어오면 우리 인생을 달라지게 마음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미국의 수필가인 에머슨은 이런 말을 했어요. “사람은 자기가 하루 종일 생각하는 그대로 된다.” 에머슨 같은 유명한 철학자도 사람은 자기가 하루 종일 생각하는 그대로 된다. 그냥 지나가는 생각은 필요없어요. 사람은 하루에 오만가지 생각을 한다고 그럽니다. 나는 그것 장난인줄 알았는데 과학자들이 실제로 심리학자가 연구한 결과에 평균으로 사람은 오만가지 생각을 한다 그래요. 우리 어릴 때 시골에서 영감, 할머니가 오만가지 생각을 다하네. 그래서 그냥 농담인줄 알았는데 과학적으로 증명되기를 그렇습니다. 오만가지 생각을 한다는 것은 생각이 왔다갔다 왔다갔다 철새처럼 그런는데 그 생각 말고 하루 종일 집중해서 생각하는 것 하루종일 소원을 가지고 생각하는 것 꿈을 가지고 생각하는 것 믿음으로 생각하는 것 이것대로 이루어져요. 이것이 손을 내밀고 여러분 생각의 손을 내밀고 나가서는 응답을 끌고오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는 외모를 성형 수술 할 것이 아니라, 말씀과 성령으로 마음을 성형 수술하여 십자가 중심의 천국 마음을 굳게 하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성형수술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마음수술인 것입니다. 마음수술은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성령의 능력으로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병이 나면 제일 먼저 병원을 찾는데 오늘 통계에 보면 병원에 가서 의사나 약의 도움으로 병낫는 %는 100명이 가면 20명 밖에 안낫는다는 것입니다. 80명은 병원에서 의사들과 약이 도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병이 낫느냐. 긍정적인 생각 즉 플러스 발상이 최고의 치료약이 된다고 오늘 말한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우리 몸에 독소가 생겨서 치료가 되기 보다 오히려 병을 더 키우는 결과가 되지만 마음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치료가 온다는 것은 의학계에서 오늘날 증명된 것입니다. 의사들도 인체내에 병을 치료하는 물질을 만들어 내는 최고의 약이 바로 긍정적인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잠언서 17장 22절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그러므로 마음을 항상 즐겁게 가지는 것 굉장히 중요해요. 마음을 기쁘게 마음을 즐겁게 마음을 희망차게 마음을 평안하게.. 아이구 환경이 안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누가 하느냐. 말로써 다스리는 것입니다. 안행복한데 자꾸 말로써 행복하다. 나는 행복하다. 그러면 마음문이 열려서 행복을 끌고 들어와요. 슬프고 분노가 꽉 들어차거든 더욱더욱 나는 기쁘다. 나는 즐겁다. 그러면 기쁘고 즐거운 마음을 열어 제켜요. 말이 여러분의 마음을 열어 제키는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을 하기 때문에 마음을 다스릴 수 있어요. 나는 부자가 된다. 야~ 가난뱅이 아침식사도 못했으면서 무슨 잔소리냐. 그러나 부자가 내가 힘으로 되는 것 아니잖아요. 바깥에서 물질을 끌고오는 힘을 내가 발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부자가 된다. 하나님 믿고 십일조 내고 주일 지키고 섬기므로 주님께서 나에게 축복을 주신다. 나는 부자가 된다. 마음을 열어서 그것을 끌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지키는 것이 우리가 제일 좋은 약이라고 말한 것처럼 마음을 지킬 수 있는 것은 말인 것입니다. 말 중에도 치료의 말이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가 나음을 입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병들어서 마음을 닫아 버리고 죽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제일 무서운 병인 것입니다. 병이 들었으면 산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어떻게 산다고 생각하느냐. 그렇게 마음을 먹으려면 말을 해야 돼요. 나는 산다. 나는 안죽는다. 나는 90세까지 산다. 나는 건강하게 산다. 무병장수한다. 말을 하면은 그것이 마음을 점령하고 마음문을 열어놓게 되는 것입니다. 오스 힐먼은「하나님의 타이밍」이란 책에서 인간은 삶 가운데 늘 세 가지의 대적들과 맞서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는 내부의 적이고 둘은 외부의 적인데 내부의 적은 육체의 욕심을 따르려고 하는 것이고, 외부의 적은 마귀와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마음에 욕심이 내부에서 일어나는 적이고 바깥에서 오는 것은 마귀의 유혹과 세상의 유혹인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를 멸망시키려고 하는 영적인 대적이고, 세상은 우리 주위의 불경건한 문화와 부도덕한 일들인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우리에게 왜곡된 욕구와 충동을 일으켜 타락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가장 유혹되기 쉽습니다. 우리가 보통때는 마음을 긴장하고 딱 작심하고 마음에 욕심이 일어나도 눌러버리고 물러가라고 하고 세상이 유혹해도 떨쳐버리고 마귀가 유혹해도 떨쳐 버리는데 언제 유혹에 떨어지느냐. 스트레스를 받아 고통을 당하면 마음에 어떤 생각이 드느냐. 까짓껏 한평생 잘되면 뭐가 잘되겠느냐. 될대로 되라. 까짓것... 요게 제일 무섭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꼭 마귀가 될대로 되라고 합니다. 남편에게 굉장히 욕을 얻어먹고 화가 나면 까짓것 될대로 되라. 그릇 내던져 버리고 그냥 발길로 차버리고 까짓것 될대로 되라. 남자도 한가지입니다. 부인에게 혼이 나고 욕을 얻어 먹으면 걸어놓은 양복 도로 입고서 바깥의 문 꽝 닫으면서 까짓것 될대로 되라. 흥하든지 망하든지. 술집에 가서 내놓아라. 한잔 마시고 두잔 마시고 얼씨구나 좋다. 절씨구나 좋다. 나중에는 정신 차리지 못하고 차를 타고도 자기 집에 못내리고 종점 종착역에 내려가지고서 여기가 어디에요? 버스 운전사가 종착입니다. 아이구 집 벌써 지나왔네. 내려서 버스비 대신에 콜택시 부르니까 돈이 얼마나 더 듭니까? 그것 왜 그러느냐. 될대로 되라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때가 제일 약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약할 때 친구가 필요한 것입니다. 친구가 있어서 자꾸 격려하고 위로하고 능력을 줘야 되는데 항상 친구가 따라 다닐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브루스 윌킨슨은 마귀와 세상의 유혹을 물리치기 위해서 “3분 유혹 타파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기도는 이렇습니다. 여러분, 항상 여러분을 도와주는 분이 누굽니까? 성령이시지요? 하나님은 보좌에 계시고 예수님은 보좌 우편에 계시고 성령은 우리 마음에 계십니다. 그러므로 한번 따라 읽어 주십시오. “사랑의 성령님, 주께서 나의 위로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내게는 위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나는 죄를 짓고 싶지 않습니다. 부디 나를 위로해 주세요. 부디 나를 붙들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분밖에 안 걸리는데 이 기도를 하면 싹 이기는 힘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계셔도 인정안하면 역사 안하니까요. 성령님, 나의 위로가 되어 주셨는데 지금도 내게 위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나의 위로가 되어 주시옵소서. 나는 이 죄를 이기고 싶습니다. 이 유혹을 이기고 싶습니다. 그런데 내 힘이 없으니 성령이여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러면 성령이 오냐, 내가 책임지마. 성령이 와서 도와서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신다고 한 것입니다. 마귀가 우리 마음의 주인이 되면, 우리는 결국 죄와 사망으로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회개하고 말씀 안에서 성령님을 마음의 주인으로 삼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갈 뿐 아니라, 이 땅에서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삶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천국의 마음과 세상 마음을 가지고 사는데 여러분은 다 예수님 중심으로 십자가 중심으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중심으로 천국에 확실히 서게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고 여러분이 생각을 말씀으로 희망찬 꿈을 말씀으로 믿음을 말씀으로 입술의 고백을 말씀으로 하므로 말미암아 마음에 천국이 자라게 하시옵시고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같이 고개 숙여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에게 마음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사람의 마음에다가 천국 마음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지킬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난다고 했는데 생명의 근원이 우리 생각을 통해서 나오고 꿈을 통해서 나오고 믿음을 통해서 나오고 말씀을 통해서 나옵니다. 생명의 근원이 나오는 이 네 가지 영적 능력을 잘 지키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몸속에 끌어당김의 법칙을 가지고 있사오니 내 아버지 하나님이여 우리의 환경과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끌어 당기는 능력을 올바르게 사용하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