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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9. 16. 주일설교 항상 기도하고 낙심치 말아야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눅 18:1~8) <서론> “항상 기도하고 낙심치 말아야”한다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기도를 한 사람치고 낙심 안 해본 사람 없을 것입니다. 기도가 응답을 받아야 되겠는데 응답이 안 옵니다. 그러면 원망스럽고 짜증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도를 응답하는 당사자인 하나님께서 왜 우리 기도가 응답을 못 받는지 왜 낙심하지 말아야 되겠는지 그에 대해서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해 주시고 계십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왜 기도가 응답 안 되는지 이유를 알아서 응답받는 기도의 길을 걸어가야 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한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재판관이 있었다. 그러니 보통 사람이 아니지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재판관이니까 아주 냉철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 마음이 얼음장같이 찬 사람인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조적으로 한 과부가 있었습니다. 과부라고 말하면 남편이 없고 이 세상에서 소외되고 외롭고 힘이 없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냉철한 재판관이 이런 힘없는 과부의 호소를 들을 턱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과부가 억울한 일을 당해서 재판관에게 나가서 내 원수에 대한 원한을 갚아 주소서. 통곡을 하며 간청을 했었습니다. 한동안 이 재판관이 듣지 않았었습니다. 뭐 저런게 다 있어? 귀찮게... 그리고 무시해 버렸습니다. 무시해 버리면 얼마 안 있어 네가 낙심하고 물러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는 해가 뜰 때부터 찾아오는 것이 해가 질 때까지 떠나지 아니하고 그 다음날 또 오고 또 오고 또 오고 나중에는 꿈자리에 나타날 정도로 이 여자가 마음을 번거롭게 했습니다. 나중에는 이 여자 그림자만 봐도 간이 철렁 내려앉아요. 아주 번거로워서 견딜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 속으로 생각하기를 내가 하나님도 무서워하지도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데 이 여자가 밤낮으로 와서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견딜 수가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해 줘야 되겠다. 그 예를 들어 주님께서 말씀하시면서 이 불의한 재판관이 말한 것을 들으라.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무시하고 이 힘없는 과부의 부르짖음에 응답할 턱이 없는데 번거롭게 하기 때문에 응답해 주었다. 아주 귀찮을 정도로 끈질기게 번거롭게 하는 것이 기도에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이 그 밤낮으로 와서 부르짖는데 그 기도를 응답해 주지 않겠는가. 속히 응답해 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올 때 믿는 자를 보겠느냐. 내가 올 때 과연 반드시 기도를 응답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끈질기게 이 과부처럼 번거로울 지경으로 하나님을 괴롭게 할 정도로 기도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주님께서 탄식을 하셨습니다. <본론> 1. 목표와 꿈을 명확히 하라 첫째로, 우리가 이 이야기를 통해서 배워야할 교훈은 목표와 꿈이 명확한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재판관에게 찾아온 과부는 막연하게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내 원수에 대한 원한을 갚아 주소서. 온 목적은 원수 갚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원한입니다. 원한 진 일이 있습니다. 재산을 빼앗겼든지 살해를 당한 사람에 대한 호소든지 억울한 누명을 덮어 썼던지 구체적인 꿈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 원수에 대한 원한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보고 당신 어디 갑니까? 백화점에 갑니다. 백화점에 뭐하러 갑니까? 신발 사러 갑니다. 백화점에 가는 것은 목적이지만 그 분명한 내용은 신발 사는 것입니다. 기도도 한가지입니다. 막연하게 하나님 잘 살게 해주시옵소서. 잘 살게 해주시옵소서. 잘 살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뭘 잘살게 해줘야 되나? 목표는 분명한데 내용이 없지 않느냐. 뭘 잘 살게 해달라는 것이냐. 하나님 잘 살게 해주십시오. 잘 사는 것, 장사가 잘되어야 되겠으니까 내 구멍가게가 잘되게 해주십시오. 신발장사가 잘 되게 해주십시오. 내 직장에 월급이 높아지게 도와주시옵소서. 잘 살게 된 것이 목적인 것 같으면 그 목적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목표가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기도를 산만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기도 했다가 저 기도했다가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는 기도를 하고 내용이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병자 위해 기도할 때 주님을 찾아와서 주님 나를 고쳐 주시옵소서 할 때 예수님께서 물은 질문이 있습니다. 내가 네게 무엇 해주기를 원하느냐? 바디메오 장님이 예수님께 찾아왔을 때도 분명히 그가 장님인데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내가 네게 무엇 해주기를 원하느냐. 주님 보기를 원하나이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목표가 있는 분명한 꿈을 가슴에 품지 않고 기도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보십시오.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하는 종인 아브라함. 75세 갈대아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에 와서 자식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75세 기도한 것이 85세가 될 때까지 자식이 없어요. 응답을 안 해주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너무 답답해서 하나님께 불평을 말했습니다. 하나님 나에게 자식을 주지 않으니까 내 나이는 먹어가고 후계자가 없습니다. 내 후계자는 우리 집에 종으로 기른 엘르아살을 후계자로 삼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응답을 안 해주시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니야 아니야~ 네 몸에서 날 자가 후계자가 될 것이니 내 명령을 들으라. 밤중에 주님께서 아브라함 보고 천막 밖에 나와서 하늘을 쳐다보라. 뭘 보느냐. 별들이 보입니다. 얼마나 많으냐?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그냥 자식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너 아들이 태어나면 그를 통해서 자손이 하늘에 별같이 많게 될 것이라는 분명한 꿈을 마음속에 품으라는 것입니다. 막연한 소망의 기도만 하지 말고 분명한 꿈을 품으라. 별들은 그냥 소망이 아닙니다. 분명한 별인 것입니다. 하늘에 찬란하게 보이고 헤아릴 수 있습니다. 그처럼 분명한 꿈을 꾸어서 기도하라. 그래서 아브라함이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여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믿음을 주셨습니다. 분명한 꿈을 가지고 기도하면 그 꿈에 해당하는 믿음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의로 여기셨습니다. 너는 의롭다고 말했습니다. 올바르게 잘한다. 인정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10년 동안 소망의 기도만 했다가 85세에 목표가 분명한 기도를 했습니다. 자식은 자식인데 하늘의 별들과 같이 많은 자식을 하나님이 주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그것을 가슴에 품고 꿈을 확실히 하고서 기도하니까 믿음이 생기고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이 의로 여기시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나중에 자식을 주셨는데 이삭을 주신 것입니다. 하늘의 별들로 비유된 아들을 가슴에 품었을 때 믿음이 생겨나고 하나님도 옳다고 인정하셨습니다. 여러분 기도할 때 막연하게 기도하지 말고 가슴에 하나님이 이루어주실 목표를 분명히 하고 꿈을 가지고서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아로 새겨놓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내 마음에 바라보고 확실히 알 수 있는 꿈이 아니면 하나님께서 응답해 줄 수 없습니다. 내가 네게 무엇 해주기를 원하느냐. 꼭 물으십니다. 여러분이 간절히 기도하면 그래 기도한 것 좋은데 내가 네게 무엇 해주기를 원하느냐. 우리 남편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우리 자식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병 낫기를 원합니다. 병은 무슨 병? 관절염 말이에요. 관절염. 분명하게 여러분 마음속에 꿈을 가지고서 목표를 가지고 꿈을 가지고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2. 간절히 기도하라 둘째로, 우리가 기도할 때 원과 한이 서린 간절한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원수에 대한 원한을 갚아 주소서. 여러분 원한이라면 한이 서리면 얼마나 무섭습니까? 그러나 더구나 보통 한도 아닌 과부가 외로움에서 슬피 울고 통곡하면서 부르짖는 그 한은 마음에 사무치는 한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마음에 뜨거운 소원을 가지고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저 막연히 지나가는 이야기로써 기도하지 말고 뜨거운 소원을 가지고서 기도하라. 하나님은 마음의 소원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주소서 하는 이 과부의 기도를 우리가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누가복음 18장 7절로 8절에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여러분의 원한을 풀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마음에 뜨거운 원한이 있으면 사무치는 원한을 가지고서 새벽에도 와서 기도하고 낮에도 기도하고 저녁에도 기도하고 혹은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고 금식하며 기도하고 전력을 기울이지 않습니까? 원과 한을 품은 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한나가 자식이 없으니까 그 남편이 브닌나라는 첩을 들이고 아들을 쑥쑥 놓습니다. 그러니까 브닌나가 어깨에 힘을 주고서 한나보고 자식도 못 놓는 처지에 무슨 본처냐? 보따리 싸고 나가라! 나가라! 너무 억울해서 한나가 성전에 와서 기도할 때 마음에 한 서려서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던지 목이 매여 말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목이 매여 말이 안 나오는데 제사장이 가만히 보니까 한나가 공중을 쳐다보고서 입만 달싹달싹... 한이 서려서 말이 안 나오는데... 그 제사장은 한나가 술이 취한 줄 알고 어디에 술을 먹고 취해 가지고서 하나님 성전에 와서 입만 달싹 거리느냐. 술을 끊으라. 주님 나는 술이 취해서 헛소리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 한이 있어서 아들 하나만 주시면 아들의 머리에 삭두를 대지 않고 나실인으로써 하나님 종으로 아들 하나 주십시오. 그러니까 제사장이 평안이 가라. 네 믿음대로 되라. 그때부터 한이 싹 사라졌습니다. 마음에 평안을 얻고 기쁨을 얻고 그래서 낳은 것이 사무엘입니다. 이스라엘의 위대한 선지자 사무엘인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할 때 마음속에 뜨거운 한 서린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누가복음 11장 5절로 8절에 주님께서 예를 들어 말하기를 밤중에 벗이 왔는데 집에 와서 보니 이 벗이 배가 고파서 허덕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먹을 것이 없어요. 부엌에 가서 샅샅이 뒤져 보아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빵조각이 없어요. 그러나 이웃은 잘 사는 이웃이 있는데 부잣집인데 밤 12시가 넘어서 다 잠자리에 들어갔는데 어찌할 도리가 없어서 가서 대문을 두드리는 것입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내 친구가 밤중에 왔는데 먹을 것이 없습니다. 떡 세덩어리만 빌려 주십시오. 밤중에 대문을 두드리면서 호소를 하니까 아주 굉장히 귀찮잖아요. 그러니까 방 안에서 일어나지 않고 내일 아침에 오십시오. 지금 우리는 문 다 닫고 애들하고 잠자리에 들어왔는데 왜 잠자리를 깨우려고 합니까? 내일 아침에 오십시오. 내일 아침까지 기다릴 수 없습니다. 친구가 배가 고파서 못 견디는데 뭘 좀 주십시오. 모른 체 합니다. 그러니까 계속해서 떡을 주십시오. 떡을 주십시오. 모른 체 하니까 이제는 한 서린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떡떡떡떡.. 떡을요. 떡을요. 떡 좀 주세요. 떡떡떡떡떡떡.... 아주 본론을 가지고서 고함을 치니까 잠 다 잤다 말이에요. 이것 내버려 놓았다가는 잠 다 자겠습니다. 그래서 그가 일어나서 하는 말이 친구이기 때문에 떡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잠을 잘 수가 없어 번거로워서 주겠다고 떡을 주었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시면서 기도할 때 너희들도 그렇게 하라. 서론, 본론, 결론해서 서론이 너무 길고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어제도 계시고 오늘도 계시고 장차 오실 하나님, 영광의 하나님,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 나에게 떡을 주시옵소서. 그런 서론을 너무 길게 하지 말고 단도직입적으로 주님 배가 고파 못 견디겠습니다. 떡을 주시옵소서. 그 다음 본론으로 복잡하게 말할 필요 없어요. 떡떡떡떡떡 떡 주세요. 떡 주세요. 떡 주세요. 떡 주세요. 그렇게 하면 주님이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너무 기도에 복잡하게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벗됨으로 인하여서는 일어나서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간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요구대로 주리라고 했었습니다. 계속해서 부르짖는 간청의 기도는 굉장한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 미국에서 유명한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소설을 기억하는 사람 많을 것입니다. 요사이 젊은이들은 기억 안할지 몰라도 우리 세대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영화도 보고 소설책을 읽었는데 저 마거릿 미첼은 다리가 절름발이가 된 이후에 그는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소설을 7년 동안 걸려서 소설을 적었는데 그 원고를 들고 여러 출판사를 찾아다녔지만 번번히 딱지를 맞고 뒤돌아서야 했습니다. 그러니 그녀는 낙심천만입니다. 출판사가 안받아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아니하고 하루는 맥밀런 출판사의 사장이 기차를 타고 출장 간다는 소식을 듣고 기차역으로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원고 뭉치를 사장에게 건네주면서 간청했습니다.“제발 이 원고를 한 번 만이라도 읽어주세요!” 하도 간청을 하기 때문에 아주 귀찮은데 원고를 받아서 가방에 집어 넣었습니다만 속으로는 내가 뭘 이런 원고를 읽겠는고. 이름도 없는 무명의 처녀가 쓴 작품을 내가 읽을 필요가 있겠느냐. 그리고 기차를 타고 출발했는데 기차 안에 전보가 하나 날라 왔어요. 마거릿 미첼이 제발 저의 원고를 읽어 주세요. 그리고 전보를 쳤습니다. 그래서 웃으면서 전보를 찢어 버렸습니다. 그 이튿날 또 전보가 왔어요. 제발 내 원고를 읽어 주세요. 그 이튿날 또 전보가 왔어요. 제발 내 원고를 읽어 주십시오. 출장가는 일주일 내내 매일같이 전보가 옵니다. 그러니까 귀찮아 견딜 수가 없으니 안 읽어 주고는 전보가 한평생 따라오면 이것 어떻게 견디냐 말이냐. 그래서 그 원고를 저녁시간에 내서 읽었는데 너무 재미가 있고 감동이 되어서 그냥 새벽까지 잠을 안자고 읽었어요. 그래서 그 원고를 출판한 것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화 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설책이 된 것인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레이슨 사장이 그녀의 집념에 감동해서 원고를 읽었다는 것입니다. 너무 지독하게 계속해서 낙심하지 않고 요청을 하기 때문에 그 집념에 감동했다는 것입니다. 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냐면 기도도 이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계속해서 전보를 쳐야 돼요. 이 미첼은 하루에 한번씩 전보했지만 여러분은 아침, 점심, 저녁 계속해서 하나님께 SOS 연락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조금 기도하다가 응답이 없다고 포기해서는 결코 응답받을 수 없습니다. 에스더는 죽든지 살든지 결심하고 금식기도로써 매달린 것처럼 여러분 하나님께 원과 한이 서릴 정도로 간절히 기도하면 그 기도가 상달되고 하나님이 감동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1장 9절로 13절에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제일 좋은 선물이 성령 아닙니까? 성령은 바로 하나님 당신의 영인 것입니다. 당신의 영을 주실 때는 있는 것 다 주는 것입니다. 하물며 성령까지 주시는 하나님이 무엇을 주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찾을 때 구하고 찾고 두드리고 수단과 방법을 다해서 외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원한 서린 기도 이것 참 필요한 것입니다. 3. 목표에 집중하여 기도하라 셋째로는, 목표에 집중하는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잡화상 기도를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응답 받으려면 도매상 기도를 해야지 잡화상 기도를 하면 안됩니다. 쌀이면 쌀을 팔고, 콩이면 콩을 팔고, 팥이면 팥을 팔아야지. 파도 있고 마늘도 있고 쌀도 있고 포도도 있고 견과류도 있고 온갖것 다 있는 식의 기도를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 아버지여 나에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건강 주시옵소서. 김씨도 축복해 주시고 박씨도 축복해 주시고 석씨도 축복해 주시고 우리 아들도 축복해 주시고 우리나라도 축복해 주시고 북한도 축복해 주시고 일본도 축복해 주시고 중국도 축복해 주시고 나중에는 자기도 무슨 기도를 했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모릅니다. 혼돈이 돼서... 안하는 것보다 낫지만은 응답은 못 받습니다. 응답은 왜 못받느냐. 여러분 우리 기도를 할 때 우리 기도를 방해하는 원수가 있습니다. 마귀는 여러분 기도해서 응답받으라고 박수치고 있지 않아요. 여러분 기도를 어찌하든지 못하게 하려고 막는 것이 마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잡하게 기도를 하면 마귀에게 충격이 오지 않기 때문에 마귀가 팔짱 끼고 잘한다~ 그렇게 해라. 집중적으로 하면 내가 괴로워 못견딜테니까 잘해라~ 그렇게 하고 마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파사에 포로로 잡혀 가 있을 동안에 자기 나라가 어떻게 될지 하나님께 그것을 알기 위해서 기도를 하는데 21일 동안 집중적으로 합니다. 하나님 우리나라가 어떻게 될지 알려 주십시오. 우리나라가 어떻게 될지 알려 주십시오. 21일 동안 기도를 하는데 응답이 없어요. 그런데 21일 째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다니엘아 네가 기도할 때 첫날에 기도가 상달 되었다. 하나님이 첫날에 네 기도를 듣고 나를 보내어서 응답을 주라고 해서 내가 오는데 공중에 오는데 마귀들이 나를 진을 치고 막았다. 파사 나라를 다스리는 마귀들이 나를 진을 치고 막았습니다. 내 힘으로는 그것을 뚫을 수 없어서 20일 동안 대치해 있었는데 21일째 군장 미카엘 가장 높은 군대장관인 천사인 것입니다. 미카엘이 와서 도와주므로 그들의 반대를 뚫고서 나와서 응답을 가져왔다고 말했었습니다. 여기에 다니엘이 20일 계속해서 기도하고 21일까지 기다릴 수 있는 인내력이 있었기 때문에 응답받았지 중간에 포기했으면 천사도 돌아오고 만 것입니다. 보십시오. 기도를 응답을 가져오면 마귀가 그 앞길을 막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쉽게 포기해 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도에 사로잡힌 심정으로 우리가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에 사로잡혀서 완전히 빠져서 기도하는 그러한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여러분 우리를 가만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과 대항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기도는 전쟁인 것입니다. 싸움인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우리를 도와 주셔야 우리가 되므로 우리는 기도를 할 때 성령께 의지하고 인내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6절에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여러분 기도할 때 답답하면 방언으로 기도하고 그 다음 또 아는 말로 기도하고 하는 기도의 힘은 굉장히 좋습니다. 옛말에 ‘정신일도 하사불성(精神一到 何事不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정신을 한곳에 모으면 어떠한 일도 이루지 않겠는가”라는 말인 것입니다. 기도도 한곳으로 정신을 모아야 돼요. 옛말에 중석몰촉(中石沒鏃)이라는 말이 있는데 한나라에 이광이라는 사람이 말을 잘 타고 활을 잘 쏘는 용장으로 황제의 시종 무관이 되었는데 황제를 모시고 저녁에 산책을 나갔다가 보니까 호랑이 한 마리가 웅크리고 노리고 있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광이 활을 겨누어서 집중적으로 전력을 다해서 쏴버리니 활이 가서 그 호랑이에게 콱 박혔는데 호랑이가 꿈쩍도 안하거든요. 그러니까 가까이 가보니까 호랑이가 아니고 바위입니다. 호랑이 같이 생긴 바위를 보고 활을 쏘았는데 활이 바위를 뚫고 들어갔습니다. 그 왕이 너 과연 활이 명궁이구나. 다시 한번 쏘아 보아라. 그래서 그 자리에 와서 두 번째 쏘니까 활이 바위에 맞아서 다 튀어 나와요. 다 튀어 나와요. 왜 첫 번째 활은 뚫고 들어갔느냐. 임금님을 보호하기 위해서 호랑이인줄 알고 전심전력으로 집중해서 활을 쏘니까 활이 바위를 뚫고 들어간 것입니다. 그와 같이 우리가 굳센 믿음으로 몸과 마음을 모아 어떤 일에 집중하면 기도가 어떤 마귀도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마귀가 바위처럼 우리를 막고 있어도 집중적인 기도는 뚫고 나가요. 그런데 기도하다가 야 야 야~ 부엌에 김칫독에 김치 너무 익지 않았는지 봐라. 지금 뭐 할 때냐. 공부할 때냐? 야 빨리 가서 공부해라. 온갖 간섭 다하고 온갖 잔소리 다하고 그 다음에는 주여~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면 집중이 안되어서 마귀가 웃고 마는 것입니다. 그 기도는 힘이 없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는 시간을 딱 정해가지고서 모든 훼방과 방해를 제켜 놓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집중적으로 기도하면 어떠한 마귀의 권세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많은 병자들이 병 낫기 위해서 기도할 때 집중적으로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효과가 없는데요. 3일 금식기도를 한다든지 혹은 10일 기도를 금식기도를 한다든지 20일 금식기도를 한다든지.. 금식을 왜 하느냐. 집중적인 기도하려고 금식하는 것입니다. 밥 먹는 시간을 아껴서 기도에 집중 시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루 사는 동안에 밥 먹는 시간에 밥 먹는다고 시간을 많이 거기에 소모하지 않습니까? 밥 먹기 위해서 일어나고 앉고 또 소화시킨다고 배가 불러서 잘 기도를 하지 못하고 하기 때문에 안 먹고서 배 꼬르락 소리가 나도록 집중적으로 기도할 수 있는 여유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식기도는 효과가 있습니다. 집중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므로 여러분 집중기도를 하면 반드시 응답받는다는 것을 알고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현직 교사인 유미현 씨가 쓴「넌 죽어라고 공부하니? 난 집중해서 공부한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공부는 죽어라고 한다고 해서 공부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하더라도 거기에 집중해서 공부를 해야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젊은 시절, 에디슨은 하루 평균 18시간씩 일을 했다고 합니다. 어느 날 한 친구가 에디슨에게 물었습니다. “성공을 꿈꾸는 사람은 자네처럼 하루에 18시간씩 일을 해야 하는가?” 에디슨이 하는 말이 “아니 그렇지 않다. 사람은 누구나 깨어 있는 동안 무언가를 하지. 만일 그들이 6시에 일어나서 밤 12시에 잠자리에 든다면 그들은 18시간을 활용한 셈이야. 나 역시 마찬가지지만, 나는 한 가지에만 집중을 한다. 사람이 진짜 원하는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일세.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이 목표를 갖지 못하고, 목표가 있어도 집중하지 못한다네.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해서 매달릴 때 성공할 수 있다네.” 그렇게 에디슨이 대답을 했습니다. 여러분 그 말을 읽을 때 기도에 적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표가 없는 기도가 많습니다. 방황하는 기도, 내가 꼭 응답을 받아야 되겠다고 마음에 정하고 목표를 가지고서 기도하지 못하는 사람 많습니다. 막연한 기도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목표 없는 기도는 효과가 없습니다. 목표를 정해놓고 거기에 집중적으로 해야 효과를 발생하는 것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집중하여 기도할 때 우리는 결코 낙망치 않고 응답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께서 기도할 때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4. 응답이 늦어도 낙심하지 마라 넷째로, 응답이 늦어지므로 낙심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응답이 늦어지면 낙심을 하게 되지요. 아브라함같이 믿음의 조상도 낙심했습니다. 10년을 기다려도 자식을 못 낳으니까 그 다음 자기 아내의 꾀임에 빠졌습니다.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야훼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창 16:2) 아들을 주겠다는 기도응답을 받고도 10년을 기다려도 아들 없습니다. 나이가 이제 100살이 다 되어 가는데 아들이 없으니 탄식을 할 수밖에요. 그래서 밤마다 부인 옆에서 휴~ 다른 사람들은 자식도 많은데 왜 나는 자식이 없노. 그러니까 부인이 정말 미안하기 짝이 없잖아요. 남편이 밤마다 옆에 앉아가지고서 자기 전에 탄식을 하고 아들 없다고 탄식을 하니 부인이 견딜 수가 없어서 여보, 내 여종인 젊은 애굽여자 하갈이 있으니 하갈을 첩으로 줄 테니까 거기에서 자식 낳아라. 사래가 좋아서 그런 말 한 것 아닙니다. 남편이 아주 탄식을 하니까 자식 못 낳아준 마음에 죄책이 있어서 할 수 없이 그렇게 말했는데 그 말을 듣자 아브라함이 뭘 그래 내가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끝까지 참아야지. 그랬으면 좋겠는데 얼씨구나 좋다고 그러면 그렇게 하지. 그는 기다렸다는 듯이 하갈에게 들어가서 자식을 낳은 것이 이스마엘인 것입니다. 오늘날 아랍과 서방세계가 이슬람교 신앙 때문에 싸움을 하고 있는데 바로 이스마엘이 그 자손 가운데 세운 종교가 이슬람 종교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낳지 말아야 될 아들 첩에서 낳아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기도응답 했는데 왜 응답을 안 해 주시느냐. 하나님께서 마지막 교훈을 주신 것입니다. 목표를 가지고 꿈을 안고 믿음으로 기도했어도 왜 응답이 안 옵니까? 결국은 믿음을 갖고 있어도 입술로 고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입술로 고백을 하지 아니하면 믿음이 깨어나지 않습니다. 계란을 품어도 병아리가 되지 않는 것은 입술로 고백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이 한때 낙심을 해가지고서 신앙을 포기하고 첩을 얻어서 이스마엘을 낳았지만 다시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와서 이름을 바꿨습니다. 하나님께서 너 신앙고백을 해야 되는데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고 하지 말고 많은 민족의 조상인 아브라함으로 하라. 너 아내 이름은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 여주라고 하라. 그래서 그때부터 아브라함, 사라.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고백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보고 웃었습니다. 자식도 없는데 많은 민족의 조상이여. 오냐. 여주야. 치매에 걸렸다. 두 분이 똑같이... 자식이 없는데 사래가 남편보고 많은 민족의 조상이여, 아브라함이여라고 부르고 아브라함은 자식이 없는데 사래를 보고 많은 자식의 여주인이라고 부르니 치매에 걸렸지 않았느냐. 그는 치매에 걸린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는 것이 신앙인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에 기도하고 믿음이 생기면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불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말이 나가서 기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가 설교하고 난 다음에 회개하고 예수 믿을 사람 일어나라고 기도를 따라 하라는데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마음에 믿으면 의롭게 되고 입으로 시인해야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으면 의롭게 되어도 구원은 아직 못 받습니다. 입으로 고백을 해야 구원을 받기 때문에 입에 고백을 시키는 것입니다. 고백을 하면 구원을 받지요. 그러므로 기도응답도 마음에 믿음이 생기면 입으로 고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직 응답이 안왔는데 무슨 응답 받은 것처럼 합니까? 믿음이란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는 것이 믿음이기 때문에 고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낙심하지 말고 뒤로 물러가지 말아야 돼요. 어떤 영화관에서 영화가 끝나고 관객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극장 지배인에게 전화가 하나 울렸왔습니다. 전화기에는 신분을 밝히지 않은 한 여인이 다급하게 “내가 그 영화관에서 나왔는데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그만 그곳에 두고 나왔는데 빨리 찾아서 달라.” 그래서 영화관 지배인이 “그러면 잠시 기다리세요. 그리고 전화를 끊지 마세요.” 그리고 나가서 찾아보니 다이아 목걸이가 있거든. 다이아 목걸이를 가지고 뛰어 나와서 기쁜 소식을 전하려고 전화를 들으니까 “여보세요. 다이아 목걸이를 찾았습니다.” 그러는데 저쪽에는 먹통이에요. 보니까 전화기를 놓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름도 안가르켜 주고 주소도 안가르쳐 주고 다이아 목걸이를 찾아 달라고 한 다음 기다리지 못해서 전화를 놓고 말았는데 이렇게 하니까 성격이 너무 급해서 시간적 여유를 갖지 않으므로 다이아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이 여인은 지배인이 목걸이를 찾으러 간 사이를 기다리지 못하고 연락처도 남기지 않은 채 그만 전화를 끊었기 때문에 목걸이를 찾아가지 못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기도하고 간청한 후 응답을 기다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급하지 않아요. 시편 40편 1절에 “내가 야훼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한 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굉장히 시간을 가지고 여유를 가지고 우리에게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빨리 응답하지 않는다고 낙심하고 불평하고 원망할 때가 많습니다만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오랜 세월동안 우리를 훈련시키고 조급하지 않게 응답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급한 것은 “빨리 빨리”인 것입니다. 해외에 가보면 우리 한국 사람을 보고 한국 사람이라는 말을 하기 없는 사람은 빨리 빨리가 왔다. 빨리 빨리. 한국 사람은 음식을 주문하면서도 빨리 빨리. 빨리 먹어라. 빨리 하라. 빨리 일을 하라. 빨리 빨리가 우리의 대표적인 말인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현대인에게 가장 무서운 병이 “조급병”인 것입니다. 빨리 빨리. 아주 나쁜 병인 것입니다. 나는 병원에 건강진단을 가면 의사 선생님들이 꼭 나에게 묻는 말이 있습니다. 밥을 빨리 먹지요? 그래요. 빨리 먹는다고... 그것 큰 병입니다. 밥을 천천히 잡수세요. 많은 씹고 입에서 충분히 맛을 보고 그렇게 먹어야지 입에 넣자마자 그냥 확 씹어서 그냥 삼켜 버리고 물 마셔서 밑으로 내려가게 하면 그것이 무서운 병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밥을 천천히 잡수세요. 그렇게 말하는데 그것 아무리 해도 못 고쳐요. 오늘 아침에도 그것을 생각하면서 천천히 먹으려고 하는데 언제 생각하는 동안에 다 먹어 버리고 말았어요. 조급병은 병입니다. 리처드 포스터는 조급함은 마귀적인 것이 아니라 마귀 자체라고 말한 것입니다. 조급함 자체가 마귀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믿음의 사람들은 대부분 하나님께서 오랜 시간 준비시켜 철저하게 훈련시킨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75세에 고향을 떠나 후손을 약속 받았지만, 100세가 되기까지 기다렸습니다. 요셉은 13년 동안 종살이와 감옥살이를 한 후에, 애굽의 총리로 발탁 되었으며, 모세는 광야에서 40년 동안 훈련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구원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모세 밑에서 40년 동안 훈련받고 난 다음에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참나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6년이 걸리고, 재목을 쓰기 위해서는 무려 100년이 걸려야 된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급하지 않아요. 빌립보서 2장 13절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마음에 간절한 소원이 생기면 하나님이 같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 의지하고 끝까지 참고 견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 소원을 두고 행하시므로, 우리는 분명한 목표를 바라보고, 인내하며 끝까지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속에 하나님이 신앙을 주어서 확신을 주시면 절대로 뒤로 물러가지 말고 입술로 시인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입술 시인이 얼마나 중요하면 우리 운명을 바꿔 놓는 것입니다. 원래 어부였던 시몬 베드로는 이름이 시몬이었습니다. 베드로라는 말은 주님이 붙여준 말씀인데 시몬이란 뭐냐. 바람에 날리는 갈대를 보고 시몬이라고 합니다. 갈대. 그는 하도 변화가 많은 인격자라 시몬, 갈대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를 불러서 구원받고 난 다음에 베드로라고 이름을 바꿔 주었습니다. 반석입니다. 사람들마다 웃었습니다. 저 갈대가 어떻게 반석이 되느냐. 그러나 사람들은 그 이름을 바꿨으니까 베드로. 반석. 반석이라고 불렀는데 과연 예수님 죽었다가 부활하시고 난 다음 성령이 임하시고 성령받고 난 다음 그는 기독교회의 지도자요, 반석이 된 것입니다. 바울은 원래는 사울이었습니다. 사울은 내가 제일이다. 제일 높다는 것입니다. 그가 회개하고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사울이 바울, 나는 겸손하고 낮은 사람이다. 제일 낮은 사람이라는 이름으로 바꾼 것입니다. 그러면 이름도 여러분 왜 하나님이 바꿔 주느냐. 이름은 우리가 제일 많이 사용하고 부르고 듣기 때문에 이름을 통해서 입술의 고백을 바꿔 주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믿었으면 입술로 고백해야 되는 것입니다. 입술로 고백하고 난 다음에 그 고백을 기다리면 시행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반드시 세 가지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믿었으면 하나님, 믿은 것이 이루어짐을 감사합니다. 아직 눈에는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믿음은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것이기 때문에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구원 받았습니다. 나는 병 나았습니다. 나는 축복받았습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기쁩니다. 행복하지 않는데 기도하고 난 다음에 행복하다고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기쁜데 기쁘다고 말을 해야 되고 평안하지 않는데 평안하다고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말만하지 말고 그 다음에는 명령을 내리십시오. 창조적으로... 평안하라!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기뻐라! 즐거워라! 건강하라! 그 다음에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기쁨을 주셨음을 감사합니다. 평안을 주셨음을 감사합니다. 축복을 주셨음을 감사합니다. 건강을 주셨음을 감사합니다. 여러분 세 가지 일은 늘 같이 하면 서로 상승 작용을 해서 큰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가 믿음을 갖고 인내력을 가지고 낙심하고 뒤로 물러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면 반드시 우리에게 승리가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는 응답받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낙심은 마귀가 시키는 것입니다. 낙심하면 뒤로 물러가고 마는 것이니까 낙심 안하면 우리의 기도는 거의 다 응답받게 되어 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이 택하신 자손들이 밤낮 부르짖는 기도를 어찌 응답하지 않겠느냐고 말했었습니다. 내가 올 때 믿음을 보겠느냐. 이렇게 응답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는 사람이 있겠느냐고 탄식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부터 기도응답 받기로 작정하십시오. 목표를 분명히 하고 이루어진 모습을 별들을 바라보듯이 가슴에 품고 그리고 기도하면 믿음이 생겨납니다. 믿음이 생겨나면 입술로 고백하십시오. 입술로 고백하고 입술로 창조적인 명령을 내리고 감사하고 그 다음에는 견디는 것입니다. 하루도 이틀도 필요하면 1년도 2년도 견디면 그대로 이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적은 반드시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효과를 발생하는 것입니다. 지극히 적은 것도 기도하시고 지극히 큰 문제도 기도하시고 기도에 의지해서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함께 살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 주의 성도들을 택하여서 하나님 백성으로 삼아주시고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고 기도를 응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기도에 대한 것을 배우려고 모였습니다. 우리 주 예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우리가 기도를 아버지 하나님 목표를 가지고 꿈을 마음에 품고 기도해서 믿음을 얻게 도와 주시옵시고 믿었으면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그 믿음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 성도들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하늘문을 여시고 기도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기도의 능력을 부어 주시옵소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교통하는 큰 승리적인 신앙생활을 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이름으로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