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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9. 30. 주일설교 꿈과 희망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람이 야훼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창 12:1~4) <서론>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꿈과 희망”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우리 인생에 가장 귀한 보물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 아니라 우리 가슴속에 감추고 있는 꿈과 희망입니다. 꿈과 희망이 작으면 그 삶도 작은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꿈과 희망이 크면 큰 삶을 살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서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꿈을 크게 가지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꿈과 희망이 사라지면 개인도 가정도 사업도 국가도 쇠락해지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가 줄 수 있는 최고, 최대의 선물은 꿈과 희망인 것입니다.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으면 최대의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옛날 고대 그리스에는 죄수들에게 내리는 형벌 가운데 꿈과 희망을 빼앗는 형벌이 있습니다. 그것은 뭐냐면 죄수에게 물통 두 개를 갖다 놓고 하루 종일 한통 물을 이쪽 물통에 붓고 그 다음 그 물통을 다른 물통에 붓고 물통 두 개를 반복하서 이 일을 계속하되 365일 계속 그 일만 하게 하는 것입니다. 또 어떤 죄인은 흙을 파서 도로 웅덩이를 만드는데 한 웅덩이를 파서 웅덩이를 만들고 난 다음 도로 파서 도로 메꾸고 또 도로 파서 도로 메꾸고 이 일을 계속하게 해서 꿈과 희망을 잃어버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벌을 안 주어도 꿈과 희망을 잃어버리면 마음이 병들게 되고 육신이 병들게 되고 스스로 생명을 끊고 좌절하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 언제나 우리가 일생에서 꿈과 희망을 잃으면 살아갈 의욕을 상실하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바꾼 위대한 인물들은 다른 사람보다 지식이 많거나 물질이 많거나 권력이 있어서 큰일을 이룬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큰 꿈과 희망을 품고 가슴이 설레어서 뜨거운 마음으로 내일을 바라보는 사람이 담대하게 나가서 운명과 환경을 정복하고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된 것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목사였던 로버트 슐러 목사님은「불가능은 없다」는 책에서 “이 세상의 위대한 일은 모두 위대한 꿈을 갖는 데서 시작했다”고 말했고, 빌 하이벨스 목사는 “꿈은 마음에 열정을 일으키는 미래의 그림이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꿈이 마음속에 있으면 열정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귀한 보물은 가슴에 품은 꿈과 희망입니다. 또한 우리가 줄 수 있는 최고, 최대의 선물도 꿈과 희망인 것입니다. <본론> 1. 최고의 선물은 예수님의 십자가 첫째로, 하나님의 최고의 꿈과 희망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믿는 자마다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다. 훌륭한 사람, 교육 많이 받은 사람, 잘난 사람, 가문이 좋은 사람, 좋은 행실을 많이 한 사람 이런 자격을 가진 사람이 영생을 얻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이라도, 못난 사람이라도 믿기만 하면 용서와 의를 얻고 구원을 받아 천국에 올라갈 수 있는 꿈을 주는 것입니다. 이게 진짜 꿈인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해당될 수 있는 꿈인 것입니다. 죄인이 바로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는 곳이 십자가 밑인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3절로 24절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은혜와 값없이 주시는 축복,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은혜는 대가를 원하지 않습니다. 주는 자가 선량한 사람이 되어서 주는 것입니다. 받는 사람은 자격이 없어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은혜로써 구원을 선물로 주시고 이것을 받아서 우리가 의롭다함을 얻어 구원을 얻게 되었으니 죄인이 꿈과 희망을 얻는 곳이 바로 십자가 밑인 것입니다.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한 사람이 온 세상에 손가락질을 다 받아도 십자가 밑에 나오면 꿈과 희망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허물이 많은 사람이 이 세상에 많지 않습니까? 허물이 없는 사람이 없지요. 죄는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반역한 반역의 원죄이고 허물은 그 원죄 때문에 내가 세상에 저지르는 죄인 것입니다. 도둑질하고 거짓말하고 방탕하고 살인하고 탐욕을 가지고 욕심을 가지고 남의 것을 빼앗고 하는 허물진 죄인 것입니다. 이 허물은 죄와 똑같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청산하고 용서해주신 것입니다. 허물의 사함을 받고 거룩하게 되는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저렇게 허물 많은 놈이 어떻게 새사람이 되겠느냐. 그렇게 손가락질하는 것입니다. 술주정뱅이가 사람이 되겠는가. 도박꾼이 사람이 되겠는가. 거짓말쟁이가 사람이 되겠는가. 그렇게 하는데 그러한 사람들이 거룩하게 되고 새사람이 될 수 있는 희망과 꿈을 얻을 수 있는 곳이 십자가 밑인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6장 11절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우리가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하심을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 자기 힘으로 술을 끊지 못합니다. 자기 힘으로 도덕적인 거룩한 삶을 살 힘이 없습니다. 자기 힘으로 거짓말쟁이가 참말을 하고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도대체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낼 힘이 없어요. 바울 선생 조차도 오호라~ 내가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그러나 우리가 십자가 밑에 나가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음을 받고 성령을 주시므로 성령이 우리를 점령해서 변화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겨울이 봄이 되듯 봄이 여름이 되듯 여름이 가을이 되듯 시절의 변화처럼 우리 인생이 성령으로 변화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도 값없이 받을 수 있는 은총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치료와 건강의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어떠한 질병에 걸려도 희망이 있습니다. 나는 오늘 어떤 자매님의 간증을 읽었는데 병원에 가서 조사해 보니까 뇌암에 걸렸어요. 수술하지 아니하면 손댈 수 없이 걷잡을 수 없이 암이 위험하게 된다고... 온 집안이 초상집이 되었습니다만 이 자매님은 예수님을 열심히 믿고 주님을 섬기는 분이라 주님 안에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계시니 주님이 나를 도와줄 수 있다. 의사 선생님은 죽는다고 해도 나는 희망이 있다. 그렇게 해서 의사에게 수술 날짜를 늦춰 달라. 나는 예수 믿는 사람이니 주님께 기도 좀 해보아야 되겠다. 그래서 그는 고요한 곳에 가서 보름동안 금식하며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했는데 주님께서 고요하고 잠잠하게 내 사랑하는 딸아 안심하라. 내가 너를 돌보아 주겠다 라는 말씀을 영혼 속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교회와서 예배를 드리는데 우리 이영훈 목사님 설교 중에 뇌에 이물질이 있는 사람이 나았다고 성령께서 말한다는 그 선언을 듣고 자기가 일어나서 손을 들고서 저것은 나를 보고 하는 말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눈물을 흘리고 그리고 수술하러 가는 날에 밤에 꿈을 꾸는데 꿈에 제가 와서 안수를 해주더랍니다. 확실히 하나님이 고쳤다는 생각을 하고 병원에 가서 MRI촬영을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사진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 하면서 자기 혼자서 중얼거리더랍니다. 뭘 그렇게 중얼 거립니까? 하니까 이런 일이 없는데... 무슨 일입니까? 암이 온데 간데가 없습니다. 꿈과 희망을 품고 낙심하지 아니하니깐 하나님께서 기적을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8장 17절에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입었다고(벧전 2:24)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십자가의 은총이 우리에게 절망에서 소망, 꿈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꿈과 희망이 있으므로 병과 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십자가를 바라보고 아브라함의 축복의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생활이 어려운 것 참 해결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직장이 없고 사업이 안 되고 빚투성이고 의지할 곳 없는 그런 고통 속에서 어떻게 마음에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습니까? 그러나 십자가 밑에 나가면 주님께서 꿈과 희망을 주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아브라함과 같이 복을 받는다고 했는데 창세기 12장 1절로 3절에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여기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고 해서 가나안으로 갔는데 우리도 한가지입니다. 우리도 세상 우리 육신의 고향인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생의 자랑과 세속을 떠나서 하나님이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하나님이 지시할 땅이 어딥니까? 십자가 밑이 하나님이 지시할 땅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에 속한 우리를 불러내어서 십자가 밑으로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십자가 밑에 가면 무엇이 있습니까? 그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듯이 하나님이 십자가 밑에서 우리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축복의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마음에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으면 꿈과 희망대로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린 제3세계에 가서 무엇을 끝까지 도와줄 수 있습니까? 학교를 지어 주어도 끝없이 지어주어야 되고, 병원을 세워주고 양식을 갖다 주고 감당을 할 수 없어요. 가난의 밑천은 나라도 못 당한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꿈을 심어 주면 꿈이 그들을 끌고 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꿈을 어떻게 심어주는 것입니까? 우리가 선교사를 보내어서 복음 증거를 할 수 있도록 교회를 통해서 그들에게 하나님을 알려주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밑에 나오면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가난과 저주를 청산했다는 말씀과 꿈을 심어주면 그 말씀과 꿈으로써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가난의 밑천은 나라도 못 당하지만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대번에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로 14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땅이 저주를 받아 가시넝쿨을 내고 이마에 땀을 흘려야 먹고 살겠다고 아담에게 하나님이 저주했습니다만 이 저주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청산하고 우리에게 아브라함의 복을 주셨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 밑에 나오면 나는 복 받은 사람이라는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복 받은 사람이 일을 하면 복이 따라오기 때문에 축복이 넘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9장 8절에 보면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만들어 주시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큰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까? 그리고 우리가 이 세상에 살 때 마지막 인생길에 가장 필요한 꿈은 천국 가는 것입니다. 영생 천국의 꿈과 희망을 예수님 십자가를 통하여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1장 25절로 26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고 말한 것입니다. 아무 조건 없이 예수님을 바라보면 꿈과 희망을 얻고 영생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죄악의 종이 된 이전 것, 허물의 종이 된 이전 것, 병든 이전 것, 저주받은 이전 것이나 좌절과 절망의 죽음에 노예된 내가 다 사라지고 보라 새것이 되었다. 용서받은 의인의 꿈을 갖고 치료받은 꿈을 갖고 건강하게 된 꿈을 갖고 아브라함의 복과 형통을 받은 꿈을 갖고 천국의 백성이 된 꿈을 갖고 그 꿈과 희망 속에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꿈과 희망이 있으면 우리 삶에 열정이 있고 행복이 다가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플러스 인생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들어서 여러 번 썼습니다만 늘 마음에 잊어지지 않는 기억이 됩니다. 겨우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들을 데리고 아버지가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는데 그날따라 목사님이 쩍 쩍 쩍 하면서 어려운 설교를 해요. 그래서 도저히 아버지도 못 알아듣고 저 목사님이 무슨 설교를 하는가. 애를 먹고 듣고 있는데 더구나 초등학교 이제 들어간 아들을 갖다 놓았으니 이 몸이 몸부림을 치고 다시는 교회 안 올까 싶어서 걱정을 했는데 딱 강단을 쳐다보고 있거든요. 기특하다. 그 예배를 다 필하고 나오면서 아버지는 휴~ 오늘 큰 곤역 치렀다. 그리고 아들 보고 너 졸음도 안 오고 어떻게 예배 보면서 목사님 뒤를 자세히 바라보고 있느냐. 목사님 설교 알아들었느냐? 한마디도 못 알아들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안 졸았느냐? 희한한게 있어요 아버지, 목사님 뒤에 플러스 표가 있어요. 학교가서 플러스 마이너스를 배웠는데 플러스표가 있어서 이상하다 왜 교회 목사님 뒤에 플러스 표를 붙여 놓았나. 아! 교회와서 예배를 보면 모든 것이 플러스가 되는구나. 그것을 생각하고 느꼈다. 그렇게 말하니까 아버지가 화닥딱 뛰면서 야~ 은혜 받았다. 오늘 목사님 설교보다도 네 설교를 듣고 은혜 받았다. 아버지가 그 말을 했다는 글을 읽어본 적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 앞에 오면 십자가 플러스를 통해서 인생에 꿈과 희망의 플러스를 얻는 것입니다. 용서 받는 꿈이 플러스 되고 거룩하게 되는 꿈이 플러스 되고 건강을 얻는 꿈이 플러스 되고 잘 살게 되는 꿈이 플러스 되고 천당의 꿈이 플러스 되고 마이너스가 안 되는 것입니다. 꿈과 희망을 마이너스로 빼앗아가는 자는 도적입니다. 마귀가 오면 꿈과 희망을 빼앗아 가지만 주님이 오시면 언제나 여러분에게 십자가를 통하여 플러스 꿈을 마음속에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x 2. 성령님이 주시는 꿈과 희망 둘째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모시고 있으면 하나님이 다른 보혜사 성령을 주시는데 성령은 오자마자 하는 것이 환상과 꿈을 주는 것입니다. 성령이 젊은이들에게는 환상을 늙은이에게는 꿈을 주는 것입니다. 꿈이 얼마나 중요하고 인생을 변화시키는 가장 위대한 힘이 되기 때문에 성령이 그 무엇보다도 먼저 꿈과 소망과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4장 18절로 19절에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 받고 난 다음에 나사렛 회당에 들어가서 복음 선언을 하실 때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성령이 오시면 어떤 일을 하겠다는 위대한 선언을 하시므로 백성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신 것입니다. 성령이 오시면 우리에게 복된 소식을 전해주므로 마음에 축복을 받는 꿈을 심어준다는 것입니다. 어떤 복이냐.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삼중축복을 주시는 꿈을 주시는 것입니다. 제가 요번에 서울신학대학에 가서 강연할 때 신학교 목사 후보들에게 한말이 그것입니다. 우리가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린 동네에 가서 뭘 주겠는가. 쌀을 주겠는가. 옷을 주겠는가. 집을 주겠는가. 아무것도 줄 수 없어도 우리가 줄 수 있는 메시지가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 짊어졌다. 우리의 저주를 온통 끌어안고 못 박혔다. 우리의 병을 채찍에 맞음으로 청산했다. 그러므로 예수 믿고 예수님께 의지하면 죄가 사라지고 병이 사라지고 저주가 사라지고 전인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꿈을 심어줘야 한다. 또 설교하고 또 설득시키고 또 말해서 꿈을 심어주면 꿈을 가지고 믿음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것을 이루어 주신다. 그래서 자력으로 변화 받을 수 있고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증거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성령은 오셔서 우리에게 복된 소식을 꿈꾸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롤 버리스의 이야기는 우리가 절망 가운데에서도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을 되찾고,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것입니다. 40대 초반에 6명의 자녀를 두고 변호사 사무실에서 비서로 일하면서, 동시에 무용학교를 운영하는 자매가 풍성한 삶을 살고 있었는데 하루는 근육이 잘 움직이지 않아서 병원에 조사해 보니까 근육무력증에 걸렸습니다. 하루가 달라지게 몸을 쓸 수 없어요. 손도 발도 못쓰고 나중에는 휠체어에 앉아있다가 그것도 못앉아서 드러누워 있습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 심장이 그치고 호흡이 그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부활절날 교회 찬양대원들이 나와서 집에 와서 노래를 불러주었습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고마워. 그 찬송을 부르는데 그 애절하고 간절한 찬송에 큰 감동을 받고 마음이 뜨끈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병 낫게 해달라고 기도 안했는데 하나님, 성령의 능력으로 병을 고쳐달라고 기도하고 난 다음에 그 마음속에 하나님의 성령이 꿈을 심어주었습니다. 내가 병들어서 누워서 꼼짝 못할 때 성가대원이 와서 노래를 불러주니 마음이 뜨거워지고 소망차게 되는 것이니 나보다 더 못한 병자들을 내가 찾아가야 되겠다. 그래서 겨우 몸을 움직여서 벌벌 기어가면서도 마지막 죽어가는 사람들 앞에서 찬송을 불러주고 기도해주고 꿈을 심어주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남에게 꿈을 심어주니까 자기가 용기가 생겨서 점점 병이 좋아지기 시작하고 교회 직장을 얻어서 교회에서 일하게 되고 그 꿈으로 말미암아 낙심하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계속 기도하니까 건강하게 깨끗이 나아서 완전히 새사람이 되었다는 그 간증을 읽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힘이 들어 좌절감이 들었지만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여 마음속의 부정적인 생각을 내쫓고, 병 때문에 어둠에 빠진 다른 사람을 찾아가서 위로하기 시작하니까 하나님의 능력이 자기에게 임하여서 자기가 가진 소망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니까 소망이 합쳐서 기적을 가져오게 된 것입니다. 병들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로하는 동안 차츰 몸도 좋아지기 시작했고 그리고 어느덧, 글을 쓰고 강의하며 교회 사무직을 맡아 일하면서 병이 완전히 나아버리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절망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 들이며 의지하면 성령님은 삶의 고통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마음속에 심어주고 꿈과 희망은 하나님의 생기와 생명을 부어 주시게 되는 것입니다. 꿈과 희망이란 우리가 인생을 복을 받고 살 수 있는 그릇인 것입니다. 그 그릇을 성령께서 우리에게 심어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오시면 포로된 자에게 해방을 얻을 수 있는 꿈과 희망을 주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절로 2절에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성령은 해방시키는 영인 것입니다. 아무리해도 내가 죄에서 해방이 못되면 성령께 의지하십시오. 성령은 해방시키는 꿈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되고 건전한 삶을 살 수 있는 꿈을 심어주기 때문에 꿈은 기적을 향상합니다. 여러분, 꿈을 마음속에 품으면 여러분이 꿈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꿈이 여러분을 거기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꿈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꿈이 꿈대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꿈은 그러한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32절로 36절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여러분이 예수 믿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면 성령이 오셔서 여러분을 자유롭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포로된 자에게는 자유를 얻는 꿈을 성령이 주시는 것이고 못 보는 자에게는 다시 영적 세계를 보도록 하는 꿈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영적으로 죽은 사람은 천국을 전혀 몰라요. 성경을 전혀 몰라요. 그러나 영적으로 다시 살아나면 성령이 우리에게 천국의 꿈을 보여 주는 것인데 어떻게 살아나는 것입니까? 회개하고 주님을 의지하면 성령이 우리를 살려주시고 우리 마음눈을 밝혀서 영적인 세계를 바라볼 수 있게 해주신다는 소망과 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6절에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우리는 예수님을 그냥은 모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을 보내셔서 우리에게 다시 보는 눈을 주시면 예수를 통해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보게 하는 영적 세계의 꿈을 성령으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바라보면 성령께서 억압에서 자유를 주시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0장 38절에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마귀는 귀신들과 함께 다니면서 우리를 훼방합니다. 마음을 번거롭게 하고 생활을 어지럽게 만들고 훼방하고 방해를 놓는 것입니다. 부부간의 생활도 방해를 놓고 부모 자식간에 관계도 방해를 놓고 사업도 훼방하고 방해를 하고 그 다음에는 억압을 하지요. 감정을 억압하고 생활을 억압하고 짓밟아서 생명을 잃어버리게 하고 희망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돌멩이가 풀을 누르면 노랗게 풀이 죽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의 생명을 억압하고 누르는 것이 마귀의 하는 일인 것입니다. 그리고 마귀는 우리 마음속을 침울하게 만들지요. 좌절하고 절망하고 낙심하고 인생을 포기하게 만들고 그 다음에는 악마화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아주 술주정뱅이, 도박광 그렇지 않은 폭력자, 살인자, 자살하는 사람 이런 사람을 만드는데 마귀는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는데 성령은 오셔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눌린 자를 자유케 해주시는 것입니다. 복음이 들어오면 개인이 가정이 사회가 생활이 변화되는 이유가 바로 성령이 하시는 일이 자유와 해방을 주시는 일을 하시는 것이고 이런 꿈을 우리가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우리는 종의 멍에를 메는 것을 하나님이 원치 아니하는 것입니다. 자유를 주는 꿈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 다음 성령은 우리에게 은혜의 해를 전파하는 것입니다. 은혜의 해란 무엇이냐. 이사야 61장 2절로 3절에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야훼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한 것입니다. 성령이 오셔서 여러분 재 대신에 화관을 기쁨의 기름으로 슬픔을 대신하고 찬송의 옷으로 근심을 대신해 주겠다고 하셨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이 값없이 주는 은혜를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아담과 하와는 천진난만한 시대에 살았고 그 다음 노아의 시대는 양심시대를 살았고 그 다음 아브라함의 시대도 양심시대를 살았다가 모세는 율법시대를 살았고 그 모든 시대의 사람들은 죄악과 마귀의 노예가 되어 허덕였는데 예수님은 십자가로써 승리했으니 이제는 은혜의 시대에 살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은혜, 값없이 주는 축복의 시대에 살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은혜 받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은혜를 받으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6장 2절에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지금 오늘 이 자리가 은혜 받을 때요, 지금 구원의 날인 것입니다. 성령께서 이러한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는 것입니다. 3. 꿈과 희망을 누리는 길 우리는 세 번째로, 꿈과 희망을 누려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예수님 십자가를 통해서 성령이 오셔서 우리에게 어찌하든지 꿈을 심어주고 희망을 심어주려고 하는데 우리가 누려야지요. 어떻게 누리느냐. 믿음으로 받아 누리는 것입니다. 돈을 주고 사는 것 아닙니다. 내가 도덕과 수양을 닦아서 꿈과 희망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듣고 믿으면 꿈과 희망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10절에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예수의 십자가에 죽은 것을 우리가 마음과 몸에 받아들이고 짊어지면 예수님의 부활의 생명이 다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꿈과 희망을 얻습니다. 예수 죽음 내 죽음, 예수 무덤 내 무덤, 예수 부활 내 부활, 예수 승천 내 승천, 예수 천당 내 천당, 예수 그리스도와 내가 하나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히브리서 11장 6절에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주님을 찾으면 반드시 상을 주신다. 꿈과 희망을 주시고 꿈과 희망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총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고 십자가에서 주는 진리를 깨달아서 꿈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입으로 시인하면 여러분 축복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내가 전에도 늘 말했거니와 꿈꾸고 믿고 말하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꿈과 희망을 바라보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슬퍼하고 우울하면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없지요. 꿈과 희망을 바라보고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되는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고 말하고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 50:23)고 말씀한 것입니다. 저는 기도를 요사이는 종종 적습니다. 적어서 기도하면 분명하게 하나님 앞에 말할 수 있고 말을 하면 횡설수설할 때가 많은데 오늘 기도를 적는데 하나님 성령께서 좀 더 명랑할 수 없느냐. 좀 더 기뻐할 수 없느냐. 좀 더 즐거워 할 수 없느냐. 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입술로만 전하지 말고 얼굴로써도 전하라. 사람들이 네 얼굴을 쳐다보기 때문에 네가 웃으면 사람들도 마음이 명랑해지고 네가 즐거워하면 사람들도 즐거워하고 네가 기뻐하면 사람들도 기뻐하게 되는 것이니 말로만 전하지 말고 입술로써 전하라. 이 말씀을 성령이 주셔서 그 말씀을 제가 적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충분히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고 찬양하지 못한 삶을 산 것을 회개합니다. 여러분, 우리 주님 앞에 어찌하든지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고 찬양하면 하나님만 여러분 보고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웃이 여러분 때문에 기뻐하고 행복하고 즐거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복음 전하지 못하면 내 얼굴로써라도 전해야 되겠습니다. 왜 저 사람이 자꾸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고 찬양하느냐. 예수 믿는다고 하더라. 예수님이 계시므로 그렇더라. 그러므로 사람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우리가 입술로 강력히 시인하고 주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고 아무리 마음에 믿어도 말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요. 침묵이 금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예수 믿었으면 예수님 믿어서 받는 축복을 입으로 강하게 말을 해야 돼요. 나는 용서받은 의인이 되었다. 나는 거룩하고 성령님이 계신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나음을 입었다. 나는 축복받았다. 아브라함의 복이 나에게 따른다. 나는 부활, 영생, 천국을 가지고 있다. 나는 의와 평강과 희락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 말씀을 외우는 것은 입술로 시인하는 것이 되므로 축복을 받는 굉장한 좋은 길이 되는 것입니다. 시편 23편을 외우는 것은 입술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 말씀이 여러분에게 그것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야훼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이 말씀은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입으로 시인하기 때문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마음에 두렵고 불안할 때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외우십시오. 그것이 입술의 고백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몰라요. 주의 말씀은 모조리 다 하나님께서 주실 축복을 가득히 안고 있는데 입술로 강하게 시인해서 이것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목회자가 제게 와서 묻습니다. “어떻게 하면 큰 교회를 세우고 많은 영혼을 구원할 수 있습니까?” 그러면 제가 늘 하는 말이 “큰 꿈을 가지십시오. 목표를 크게 가지고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십시오. 꿈은 꾸면 꿀수록 고통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요셉이 꿈을 안 꾸었으면 종으로 안 팔리고 감옥에 안 들어갔을 것인데 꿈을 가지면 고통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꿈을 이룰 수 있을 만한 그릇이 되기 위해서 고통을 가져오는 것인데 고통과 싸우며 몸부림치는 동안에 꿈은 우리를 성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저는 50년 목회를 하면서 큰 꿈을 품고 많은 고통을 겪으면서 우리 교회가 50만이 넘고 70만이 넘어 자라는 줄 체감을 하지 못했습니다. 꿈은 가졌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너무나 많은 고난이 있었기 때문에 고난과 싸우며 견디니라고 교회가 자라는 줄 몰랐습니다. 우리가 꿈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면 행복하지만, 상대적으로 괴로움도 많습니다. 그러나 꿈이 이루어지고 나면 마침내 마음에 참 잘했다는 생각이 생겨나서 기뻐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예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실 꿈을 받아들이고 믿음으로 나아가고 참으면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꿈과 희망을 가슴에 품으면 성령님이 그것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꿈이 없으면 성령이 이루시지 않아요. 꿈이 있으면 성령이 이루어요. 건축회사가 아무리 집을 지으려도 해도 설계도가 있어야 짓지요. 설계도가 뭡니까? 여러분의 생각과 꿈과 믿음과 입술의 고백이 인생의 설계도인 것입니다. 인생의 설계도를 분명히 내놓아야 성령이 집을 짓지요. 성령은 여러분에게 기적을 창조하기 위해서 와 계신 것입니다.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성령이 수면에 운행해서 새로운 세계를 만드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여러분 개인이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지라도 여러분의 가정이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든지 사업이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든지 거기에 운행하고 있습니다. 있어도 여러분 새롭게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설계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뭡니까? 생각이 뚜렷해야 설계도가 그려지고 꿈이 뚜렷해야지요. 믿음이 뚜렷해야지요. 입술의 고백이 뚜렷하면 설계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기도하면 그 설계도대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병이 낫기 시작하면 병에 대한 지식이 분명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다는 지식이 분명하고 희망찬 꿈으로 내가 나은 모습을 바라보고 내가 믿습니다를 마음에 시인하며 입술로 내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았다고 하면 주님께서 너의 설계가 분명하구나. 너의 암은 나았다. 내가 고쳐주마. 성령께서 암을 고치고 절름발이를 고치고 귀머거리를 고치고 장님을 뜨게 하는 기적을 일으켜 주시는 것입니다. 설계도를 분명히 가져야 돼요. 큰 꿈이라는 것은 큰 설계도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꿈과 희망을 가슴에 품으면 성령이 그것을 이루어 주십니다. 그 과정이 아무리 괴로워도 희망을 버리지 말고 굳세게 믿고 기도하고 찬미하고 인내하면, 어느덧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서 그것을 이루어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마르다에게 말했습니다. 오라버니가 무덤에 들어가서 썩어서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무덤에 들어간지 나흘이 되어 살아날 가망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꿈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믿으라는 것입니다. 믿음을 믿기 위해서는 생각이 긍정적이 되어야 되고 믿기 위해서는 꿈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믿었으면 입술로 고백해야 되는데 합쳐서 주님께서 믿음으로 말씀하십니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않았느냐. 잔소리하지 말고 믿어라. 설계도를 내놓아라. 그래서 마르다와 마리아가 오라버니 무덤의 돌문을 옮기고 분명히 믿을 때 예수님이 앞에 서서 나사로야 나와라! 그 설계대로 믿은 대로 말하니까 나사로가 수의를 입은 채 살아나왔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을 행하는 야훼, 그 일을 지어 성취하는 야훼, 그 이름을 야훼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이 부르짖는다는 것이 설계도를 내 놓으라는 것입니다. 분명한 꿈과 생각과 믿음과 입술의 설계도를 내놓고 부르짖으라. 그리하면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 주겠다. 네가 상상 초월하는 기적으로 일을 이루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결론> 꿈과 희망을 가슴에 품으면 성령께서 그것을 이루어주십니다. 꿈과 희망을 품고 기도한 아브라함처럼 하나님께서 복의 근원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가장 귀한 것이 꿈과 희망을 품는 것이고 꿈과 희망이 있으면 망하지 않습니다. 꿈과 희망을 품으십시오. 여러분 자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십시오. 이웃에게 복음을 통해서 꿈과 희망을 심어 주십시오. 우리만이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것은 우리만이 예수 십자가의 도리를 알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다 이루어 놓은 것입니다. 그곳에서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줄 일을 다 이루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를 바라보고 깨달아 알고 꿈꾸고 믿고 입으로 시인하며 나가면 하나님 성령이 역사하여 주셔서 여러분 반드시 영혼이 잘되며 범사가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사람이 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낙심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뒤로 물러가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안 망합니다. 사망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않습니다.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핍박을 받아도 버림 바 되지 않습니다.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예수 죽은 것을 우리 것으로 몸에 받아들여서 꿈을 꾸면 예수님의 부활의 생명이 역사하여 주셔서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기적의 사람인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을 걸머지므로 부활의 기적 속에 삽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우리는 모두 다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도 부귀, 영화, 공명을 못 가진 사람, 지식과 가문이 없는 사람이라도 십자가 밑에서는 똑같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꿈과 희망이 있으면 조만간에 그는 반드시 일어나는 것입니다. 꿈과 희망이 그를 위해서 역사하고 일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 감사하고 찬송하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고 항상 십자가를 바라보고 나가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