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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1. 11. 주일설교 알고 믿고 맡기는 신앙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가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어졌느니라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딘가에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다시 거기에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히 4:1~11) <서론>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알고 믿고 맡기는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수영을 배울 때 처음 깨달아야 할 것은 물은 원래부터 부력이 있어서 여러분을 띄운다는 것입니다. 물이 부력으로써 우리를 띄우려고 해도 초보자는 결코 자신을 물에 맡기지 않습니다. 물을 못 믿어요. 자기가 스스로 띄우려고 결사적으로 사지를 휘저어 자기를 물에 뜨게 하려고 전력을 다합니다.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더 물에 빠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물과의 전쟁을 통해서 기진맥진하여 축 늘어졌을 때 비로소 조금씩 맡기게 되며 놀랍게도 그렇게 가라앉으려던 물에 뜨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믿음도 꼭 그와 같습니다. 처음 예수님을 믿으려고 할 때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체험하지 못한 예수님을 어떻게 믿습니까? 믿습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하면 할수록 마음속에 못 믿어. 못 믿어. 못 믿어. 그런 생각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꼭 믿어야될 상황에서 믿음이 안 생기니 기진맥진해서 나중에는 에라 될대로 되라. 살든지 죽든지 흥하든지 망하든지 성하든지 쇠하든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고 맡기면 정말 믿음이 여러분을 붙들어 주시고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타나서 하나님의 도움을 체험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자기 스스로 무엇을 이루겠다고 몸부림칠 때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어 주시지 않습니다만 기진맥진해서 하나님께 내어 맡기면 하나님께서 그때 받아주시는 것입니다. <서 론> 1. 천지 창조를 이루신 하나님 우리가 하나 꼭 알아야 될 것은 여러분,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에 인간이 이 세상에 만들어지기 전에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엿새 동안에 다 지으셨습니다. 첫째 날에 빛을 지으시고 둘째 날에 궁창을 지으시고 셋째 날에 바다와 땅, 식물, 넷째 날에 해, 달, 별, 다섯째 날에 새, 물고기, 여섯째 날에 동물과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창세기 1장 31절에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사람들은 자기들 힘으로 해를 만들고 달을 만들고 별들을 만들고 지구를 만들고 나무와 풀을 만들려고 애를 쓰지만 사람이 만들려고 하기 전에 하나님은 이미 훨씬 전에 천지와 만물을 다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스스로 자기 힘으로 뭘 만들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되는 것입니다. 감사하면서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다스리며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일은 하나님이 하시고 그 일한 결과는 우리 사람이 누리기를 원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일하기를 원치 아니하십니다. 창세기 1장 28절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를 정복하고 그리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말했지 만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만드는 것은 하나님이 다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는 일은 하나님이 이미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수많은 일들을 하나님이 이미 다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이루어 놓으신 하나님의 일을 믿음으로 누리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7장 24절로 25절에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사람이 무엇을 만들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이미 다 만물을 다 만드신 것이고 사람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평안을 가지고 기쁘고 즐겁게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4장 1절로 4절 읽으신 본문 말씀대로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안식이란 뭐냐, 하나님께서 엿새동안 천지를 지으시고 이레째 쉬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나와서 하나님 오늘 내가 태어난지 첫째 날인데 할 일이 없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은 내가 다 일을 끝마쳤다. 너희가 할 일은 내가 이루어 놓은 일을 즐기는 것이다. 너희 할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즐기는 것이 너희 일이지 내가 하는 일과 같은 창조적 일을 하는 것은 너희 일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 일을 지어 성취하는 야훼인 것입니다. 우리는 일을 짓거나 성취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히 4:1~3) 하나님이 이미 안식을 만들어 놓았는데 안 믿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아버지가 자녀들을 보고 내가 너를 위해서 살 집을 지어 놓았으니까 너희가 스스로 지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라. 안 믿어요. 자기 스스로 땅을 사고 재료를 구해서 집을 지으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애를 쓸 필요가 없다. 내가 다 지어 놓았다. 그러므로 내가 지어놓은 곳에 들어가라. 안 믿으면 못 들어가지요. 들어갈 사람은 아버지 고맙습니다. 어디에 있습니까? 들어가겠습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인도하는 대로 따라 들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힘으로 무엇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을 바꿔 치워 주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인 것입니다. 우리 인생을 우리가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우리 살아갈 모든 길을 예비해 놓으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 2:9~10)고 하나님의 성령을 통하여 우리가 말씀을 깨달으면 하나님께서 죄 용서할 길도 예비해 놓았고 병 고칠 길도 예비해 놓았고 저주에서 해방되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을 길도 예비해 놓았고 심지어 천당까지도 다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이 없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뭐냐. 믿고 순종만 하면 누리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인 것입니다. 믿음을 결부시키지 아니하면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나 믿는 우리는 저 안식에 들어간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신 것과 같이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휴식에 참석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임금이 신하를 불러서 이상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우물물을 길어 저기 밑 빠진 독에 가득히 채우시오.” 아 밑 빠진 독을 갖다 놓고 난 다음 이 우물물을 길러서 밑 빠진 독에 채우라고 하니까 많은 신하들이 고개를 흔들면서 “임금님이 좀 이렇게 되었다. 임금님 이 독은 밑이 빠져서 아무리 채워도 안 채워집니다.” 그러나 임금님은 “무조건하고 이 우물물을 퍼서 저 독에다 채워라.” 많은 신하들이 고개를 흔들고 거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한 신하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주일 동안 계속해서 물을 퍼서 갖다 부우니 다 빠져서 물을 퍼서 부우니 다 빠져버리고 일주일 동안 우물에 물을 퍼서 밑 빠진 독에 부으니까 우물이 말라버리고 말았었습니다. 그러니 우물의 바닥을 보니까 큰 황금 덩어리가 있어요. 그래서 황금 덩어리를 가지고 와서 임금님에게 무릎을 꿇어서 “임금님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우라고 했는데 물을 못 채운 것을 용서해 주십시오. 그러나 우물이 말라서 보니 이 황금 덩어리가 있어서 찾아서 임금님께 드립니다.”하니까 임금님이 하하하 웃으면서 “바로 그 황금 덩어리는 나를 믿고 순종하는 사람에게 주려고 내가 예비해 놓은 것이다. 다른 놈들은 다 믿지도 않고 순종도 안하므로 차지할 수 없지만 너는 무조건하고 내가 명령한 것을 믿고 순종했으므로 이 황금덩어리는 네 몫이다. 가지고 가거라.” 그래서 일약에 큰 거부가 되었다는 옛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미 마련해 놓으신 금덩어리를 우리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겸손히 그분의 권위를 인정할 때에 커다란 황금덩어리 같은 보상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고 내 앞길 칠흑같이 어두워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면 결과는 황금덩어리와 같은 보상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엉터리 같은 일을 해놓고 난 다음 우리보고 믿으라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2. 인간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 구원의 대역사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것도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이미 2천 년 전에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 아들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에게 종교를 준 것이 아니고 철학을 준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구원을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통하여 구원의 상상할 수 없는 일을 성취해 놓으신 것입니다. 이사야 53장 5절에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죄에서 어떻게 자유를 얻습니까? 예수님은 아버지 없는 처녀 마리아를 통하여 태어났기 때문에 원죄 없이 태어났었습니다. 그래서 죄 없는 사람으로서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청산했고 우리의 수많은 허물도 예수님이 대신 짊어졌고 다 청산해서 다 이루어 버린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병에서 우리가 치유받도록 채찍에 맞아 병을 다 짊어지고 가셨고 저주를 당해서 십자가에 매달려 고난당했으므로 저주를 값주고 청산해 버렸고 죽었다가 영생 부활하시므로 우리에게 영생의 길을 예비해 놓으셨고 다 이루어 놓은 것은 자기를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쫓아 여러분을 위해서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이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죄에서부터 시작해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 스펙트럼 안에 있는 모든 저주를 다 청산해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우리의 진실한 목자로서 우리에게 부족함이 없게 준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부족함이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부족함이 없는 여러분 자신을 꿈꾸고 믿고 부족함이 없다고 입으로 시인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전인구원을 완전히 성취해 놓았기 때문에 시편 103편 3절로 5절에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다 이루어 놓았으니까 주님께서 만족케 해주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요한삼서 1장 2절에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전 인생을 주님께서 다 돌보도록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해 보십시오. 내 영혼이 잘됨같이 나의 범사가 잘되고 내가 강건하도록 예수님이 다 예비해 놓으셨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믿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약속을 주셨으므로 약속을 믿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 약속을 생각하고 약속대로 이루어진 모습을 꿈꾸고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입니다. 나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영혼이 잘된 사람이다. 나는 범사에 잘된다. 나는 강건하다. 아무리 믿음이 안 오고 환경이 어려워도 주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고 나가면 주님의 권세와 기적이 나타나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믿고 맡기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힘으로 구원을 성취하려면 율법과의 전쟁이 벌어지고 처참하게 실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율법을 지키지 않고는 구원을 못 받습니다. 그런데 사람치고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율법은 우리 죄를 지적하는 것인데 십계명을 다 깨끗이 지킨 사람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내 힘으로 구원받겠다고 하면 율법과 전쟁에서 비참하게 패배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날 대신하여 다 지켜 주셨습니다. 예수님 안에서는 그 흘리신 보배로운 피로 모든 죄가 청산되고 용서와 의를 믿음으로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싸우면 안됩니다. 주님이 다 이루어 놓으신 것을 믿음으로 받아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8절로 10절에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하나님 은혜는 값없이 주는 것인데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은혜를 통해서 우리가 구원받도록 선물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물은 믿음으로 받지 행위로 받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물을 주시는데 아이구 내가 대가를 지불해서 내가 일해서 받아야지요. 죄사함을 내가 율법을 지켜야지요. 그럼 낙제하는 것입니다. 허물을 내가 율법을 다 완성해서 해야지요. 낙제합니다. 병은 내가 병낫기 위해서 노력해서 치료받아야지요. 낙제합니다. 저주에서 해방된 아브라함의 복도 내가 노력해야 저주에서 해방되지요. 낙제합니다. 천당도 내 힘으로 가야지요. 낙제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느냐. 주님이 다 이루어 놓은 것을 깨달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믿고 입으로 시인하고 밀고 나가면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기독교 신앙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위해서 다 이루어 놓은 것을 여러분이 취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 때부터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고 믿음으로 쳐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 생각대로 될지어다. 네 꿈꾼 대로 될지어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네 말한 대로 될지어다. 그러므로 힘차게 생각하고 힘차고 꿈꾸고 힘차게 믿고 힘차게 말을 해야지 자꾸 흔들리고 타협해서 포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믿고 맡기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뒤로 와서 옷깃을 만긴 열두해 혈루병 앓은 여자의 나음과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나은 것도 예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낫게 된 것입니다. 그들이 노력한 것 아닙니다. 열두해를 혈루병 앓은 여자는 모든 의원에게 온갖 고통을 당하고 있는 돈도 다 없애고 처참하게 되었으나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만 된다고 믿고서 나와서 지나가는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니까 병이 나아버리고 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회당장 야이로의 집에 딸이 죽었다고해서 딸 고치러 가니까 사람들이 울고불고 하면서 죽은 딸을 뭘 고치러 옵니까? 돌아가라고 하니까 예수님이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고 들어가서 달리다굼 딸아 일어나라 하니까 딸이 일어나고 만 것입니다. 열두 해 앓은 혈루병이 여인이 자기가 낫겠다고 노력해서 나은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나은 것입니다. 회당장의 딸이 나은 것도 자기가 노력해서 나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그 아버지가 믿음으로 나은 것입니다.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가장 중요한데 사람들이 믿음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거짓말인 것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여러분 믿음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목구비를 가지고 태어난 것처럼 태어날 때부터 이미 믿음을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태어날 때부터 믿음을 갖고 태어난다. 믿음이 없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그러므로 믿음이 있습니다. 믿겠다고 각오만 하면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 믿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안 믿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주님이 예비한 것을 믿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히브리서 4장 9절로 11절에 보면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여러분과 나를 위해서 주님이 안식한 것 일을 다 이루어 놓은 세계 속에 들어갈 때가 아직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우리의 인생을 쉼으로부터 시작했지 피땀 흘려 일함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만물을 이루어 놓으시고 칠일 날 쉬는 날에 우리 첫날이 되었으므로 그것을 주님이 십자가를 통해서 회복시켜 주셨으므로 이제는 주님을 믿고 맡기고 쉬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전 2:0)는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서 다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눈으로 안 보이고 귀로 안 들리고 손으로 만질 수 없지만 여러분,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은 주님이 다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문제에 대한 해답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문제가 해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해놓은 것인데 여러분이 회개하고 믿고 순종하고 나오면 그것을 주님께서 그것을 보여 주시고 누리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기도하는 목적인 것입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예비한 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주시고 나타내 주시는 것입니다. 항상 우리에게는 기적이지만 주님께서는 이 기적을 예비해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알고 믿고 맡기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아야 돼요. 3. 알고 믿고 맡겨라 진리를 알면 자유를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일하기 위하여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고 섬기며 하나님이 다 이뤄놓으신 것을 누리기 위하여 태어난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오해할지 몰라도 이것이 주의 말씀이 가르치는 진실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땀 흘려 수고해 일하시고 난 다음 우리에게는 일하지 않고 믿음으로 살게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일하기 위하여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고 섬기며 하나님이 다 이루어 놓으신 것을 누리기 위하여 태어났다. 이사야 43장 7절과 21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지음 받은 것은 주님을 찬송하고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태어났지 일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닌 것입니다. 잘못하면 오해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창 영국에서 미국으로 건너가면 많은 돈을 번다는 소문이 나서 수많은 사람들이 미국으로 미국으로 건너갔는데 스코틀랜드의 청년 한 사람이 가난한 청년이 자기 짐꾸러기를 구려서 있는 돈을 다 털어서 배삯을 주고 미국으로 건너가는 배를 탔습니다. 타기는 탔으나 일주일 동안 미국으로 건너가는 동안에 먹을 밥값이 없어요. 다른 사람들이 선실에서 밥 먹으러 가자고 하면 나는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밥을 안 먹었습니다. 닷새 동안 밥을 안 먹으니까 미국에 내리기 전에 배에서 죽어버리고 말겠어요. 너무 배가 고파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날에는 이판저판 사판이다. 굶어죽으나 얻어 맞아죽으나 사판이니까 먹고 보자고 그래서 식당에 가서 음식을 잔뜩 시켜서 실컷 먹었습니다. 먹고 난 다음에 식당 주인에게 오늘 내가 먹은 값이 다 얼마입니까 하니까 식당 주인이 이상하게 쳐다보면서 뭐요? 먹은 것 음식 값이 얼마냐 말입니다. 당신 이 배 탈 때 배 삯을 주고 표 샀지요? 표 샀습니다. 거기에 다 포함되어 있어요. 여러분, 여러분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고 병들어 걱정하고 세상의 고생과 괴로움으로 몸부림치면서 피땀 흘리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참 세상 살기가 고통스럽다고 하지요? 그래서 주님, 왜 이렇게 고통스럽습니까? 너 어디서 왔느냐? 나 순복음교회에서 왔습니다. 그럼 너희 목사가 너에게 뭐라고 설교하더냐?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했다고 하던데요? 십자가 자세히 보아라. 죄만 대속했는지 거기에 뭐가 있는지 보아라. 네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어떻게 치료받을까, 어떻게 저주에서 해방될까, 어떻게 천당 갈까, 그 댓가가 다 십자가에 포함되어 있다. 믿고 순종하면 누릴 수가 있는 것이다. 여러분 주님 십자가는 그냥 피를 흘려 죄만 용서한 것이 아닙니다. 아담이 타락한 모든 타락을 다 청산한 것입니다. 저주를 청산해서 가시와 엉겅퀴를 제해 버리고 질병을 청산하고 건강과 생명을 주셨고 사망을 청산하고 부활과 영생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서 희망을 얻을 수가 있고 꿈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도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십자가 밑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 밑에 나오면 우리 인생이 달라지고 변화를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배삯에 이미 음식값이 들어있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굶었지 알았으면 굶지 않지 않습니까? 우리가 십자가의 대속에 우리의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믿음으로 인생을 살지 행함으로 살지 않는 것입니다.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주님의 진리를 알아야 믿지 모르면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아야 믿고서 우리가 담대하게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면 확실한 믿음으로 믿고 의지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려는 오만과 탐욕이 있는 이상 인간은 악마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동등하게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은 창조주 되시고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주권자가 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하나님과 동등 못돼요.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나갈 따름인 것입니다. 무엇을 믿느냐. 하나님을 믿습니다. 보는 것 믿는 것이 아니고 듣는 것 믿는 것 아니고 체험한 것을 믿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습니다. 주의 말씀은 믿을 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하나님을 믿고 매일같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때문에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살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2장 30절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우리는 사랑하고 사는 것입니다. 하바국 3장 18절에 “나는 야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하나님 때문에 마음에 기쁨이 충만하고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리를 알고 하나님을 믿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그 다음에는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겨야 돼요. 내가 일하려면 율법과 싸워 이겨야 하는데 내가 일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다 일해 놓은 것을 알고 믿고 맡겨야 돼요. 일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의 주인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일의 주인은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일을 행하는 야훼, 그 일을 지어 성취하는 이는 하나님인 것입니다. 우리는 자꾸 생각하기를 일이 내 일이요 내가 일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엿새 동안 일을 다 하신 것처럼 일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손에서 일을 빼앗지 말기를 바랍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이것도 하나님의 일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염려하면 하나님의 일을 빼앗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다 이방인들이 염려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면 이 모든 것이 다 더하여진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은 하나님의 것이고 여러분은 믿고 의지하고 사는 것이 여러분의 일인 것입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 말씀대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이지 일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빌립보서 4장 6절과 같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일은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에 여러분의 일을 하나님께 아뢰면 하나님이 맡아서 일해 주는 것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은 여러분이 일하기를 기뻐하시고 만세전에 이미 여러분의 일을 다 이루어 놓으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 일을 여러분에게 인도해 주시고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편 기자 다윗은 이것을 너무나 잘 알았습니다. 23편 1절로 6절에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어떻게 인생에 부족함이 없습니까? 우리에게는 부족한 일들이 많은데 하나님이 목자가 되어서 다 알아서 해준다는 것입니다. 양이 하는 것이 아니라 목자가 다 알아서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 내가 있는 곳을 풀밭으로 만들고 쉴만한 물가로 만든다. 우리 가정이 풀밭이 되고 쉴만한 물가가 되고 내 일터가 풀밭이 되고 쉴만한 물가가 되고 주님이 다 예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님께서는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면 이미 주님은 지난 길이기 때문에 그곳에 와서 십자가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나를 편안하게 안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믿고 따라만 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원수가 오면 원수 눈앞에서 진수성찬을 차려 주시고 성령을 보내 주셔서 모든 일이 성공하여 잔이 넘치게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야훼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천당도 하나님의 은혜로써 들어가서 영원히 산다는 것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모든 일을 책임져 주시고 일을 해주시기 때문에 믿고 순종하는 것만이 여러분들이 해야 될 일인 것입니다. 그 이외에 여러분이 하나님의 일을 손에서 빼앗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삶의 책임을 감당하면 하나님은 손을 뗍니다. 내 인생에 책임을 내가 걸머지고 나가겠다면 하나님이 손 뗍니다.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내가 내 일을 내 힘으로 하려면 하나님이 손 떼신다.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시편 37편 4절로 6절이 바로 그것입니다. “또 야훼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야훼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시편 55편 22절에 “네 짐을 야훼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그러므로 우리는 짐을 주님께 맡기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알고 믿고 맡김이 우리에게 축복을 갖다주는 것입니다. <결론> 미국의 정치가인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은 나이가 든 후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이런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첫째로, 나의 삶이라 할지라도 내가 마음먹은 대로 되지는 않는다.” 평생을 살아보니까 내 인생은 내 인생이라도 내 마음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 내 삶을 온전히 주관하시는 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생활이 지나고 보니까 일어나고 앉고 죽고 사는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신 것을 깨달았다. 셋째, 지금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 만큼 내게는 행복과 성공이 있었다.” 순종한 만큼 하나님은 행복과 성공을 예비한 것을 허락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행복과 성공을 다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떨어질 때부터 죽는 그 날까지 다 예비해 놓은 것인데 믿고 순종하면 그 예비한 곳에 들어가서 누릴 수가 있고 믿지 않고 순종치 아니하면 내가 이마에 땀을 흘려 내 인생을 내가 걸머지고 책임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삶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알고 믿고 맡기는 신앙생활을 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우리의 삶에 임한다는 것을 우리가 깨달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수영 선수가 물의 부력에 의지하여 기분 좋게 유유히 헤엄치지 않습니까? 수영을 잘하는 사람 보십시오. 절대 가라앉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유유히 수영을 해나갑니다. 어린 아이들 처음 물에 수영 배우는 애들이 물에 뜨려고 애를 쓰지요. 여러분 인생을 떠서 살려고 땀을 흘리고 고통을 당하고 이맛살을 찌푸리고 하는 사람은 아직까지 인생을 살지 못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께 살든지 죽든지 흥하든지 망하든지 성하든지 쇠하든지 다 맡기고 유유히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감사하고 찬송하고 기도하고 믿고 살아가는 이 사람은 인생을 아는 사람인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삶의 모든 면에 다 이루어 주셔서 받쳐 주기를 원하시고 계신 것을 알고 믿고 전적으로 맡기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고 살아나가면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이미 물이 수영선수를 받쳐 주듯이 다 받쳐 주고 맡기는 사람에게는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네가 살겠다고 발버둥을 치고 몸부림을 치면 나는 모르겠다. 내가 받치기를 원하니 내게 완전히 내어 맡기고 믿고 의지하면 그리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살면 내가 받쳐서 일을 성취해 주시겠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잘못 오해하면 인생을 게으르게 살라고 하는 것 아닌가 하는데 그런 말은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이런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런 믿음으로 살면 우리가 하나님의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서 순풍에 돛을 달고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고난과 괴로움이 있어도 주님께서 이미 그 고난과 괴로움을 해결해 놓으셨기 때문에 그것을 주님의 능력을 의지해서 유유히 뚫고 나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결론적으로 원하시는 것은 주님의 십자가의 고난을 통해서 여러분을 위해서 다 이루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다 해결해 놓았다. 여러분의 인생의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을 아시는 고로, 다 해결해 놓았으므로 해결자를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힘으로 노력하지 말고 해결자를 찾아가라. 그리고 부르짖어 기도하라. 그러면 그가 이미 다 해결해 놓고 이미 예비해 놓은 길로 여러분을 이끌어 주시고 여러분을 받쳐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일하므로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맡기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믿음으로 인생을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믿으면 하겠네. 주 예수를 믿으면 주님께서 하신 일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축복의 근원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목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양이 되시고 믿고 순종만 하면 목자가 책임져 주시는 우리 신앙생활이라는 것을 알고 믿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우리는 오랫동안 목자 없이 우리 힘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내가 노력하고 애쓰고 발버둥치는 것이 우리 삶의 습관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버지여, 우리가 예수를 믿고 난 다음에 주님이 다 이루어 놓으신 것을 알고 믿고 맡기고 의지하고 사는 것은 신앙을 갖고 난 다음에 오랫동안 노력해서 배워야 될 일인 것입니다. 우리가 배워서 주님께 맡기고 긴장에서 해방되어 기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우리가 되기 간절히 기도합니다. 모든 면에 우리를 다 받쳐 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므로 하나님을 알고 믿고 전적으로 맡기고 하나님의 사랑하고 기뻐하고 살아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사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