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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5. 19. 성령강림주일설교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는 것들보다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요 21: 15~17) <서론> 저는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제목으로 오늘 하나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은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성령을 보내신 날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성령은 다른 보혜사 나는 처음 보혜사, 성령은 다른 보혜사 성령과 나는 똑같은 분이신데 예수님은 처음 보혜사요 그 다음 다른 보혜사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를 도와주겠다는 것입니다. 보혜사라는 말은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항상 우리와 같이 있어서 우리를 도와주시는 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성령은 여러분 떠나지 않고 항상 계신 것입니다. 그 성령께서 오순절날 이 날에 강림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온 천하 만민을 복음으로 이끄는 거대한 사역을 했습니다. 참 저는 예수님의 제자들 이력을 보면 기가 막혀요. 초등학교 나온 사람,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전부다 쟁이들이에요. 어부를 불러서 주의 종으로 삼으시고 세리를 불러서 주의 종으로 삼으시고 사회에 외롭고 버림받고 인정받지 못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주님께서 3년 반 동안 훈련을 시키시고 마지막 성령을 보내셔서 성령을 받고 난 다음 세계를 움직이는 위대한 주의 종들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성령이 임하시면 여러분 지금, 자신보다 훨씬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 예수님 따라 다니면서 많은 훈련을 받은 제자들하고 인터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여러분 열 두 제자가 예수님을 따라 3년 반 동안 다녔는데 어떻게 해서 그들이 예수님과 함께 살았고 또 훈련을 받았는지 인터뷰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작정을 했습니다. 방송 인터뷰하는 사람 아니지만 그래도 나라고 못할 것도 없지요. 왜냐하면 제가 해외에 나가면 꼭 인터뷰하는 사람들이 오는 것입니다. 와서 질문을 하고 그 다음 텔레비에 나가고 라디오에 나가는데 말 잘못하면 꼭 그것을 확대해 가지고서 고약하게 만들 때가 많습니다. 나는 오늘 베드로부터 시작해서 열 두 제자를 인터뷰 하는데 정직하게 할 것입니다. 고약하게 안할 것이니 이 분들 조심 안 해도 괜찮을 것입니다. <본론> 1. 예수님을 만난 인연 제일 인터뷰를 하고 싶은 사람은 베드로입니다. 시몬과 같이 갈대 같은 인생인데 시몬이 어찌해서 수제자가 되었으며 그리스도교의 반석이 되었는지 궁금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베드로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당신은 예수님과 인연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까? 나 말입니까? 그렇지요. 당신 아니고 갈대가 여기 있습니까? 아. 우리 어부들은 밤에 고기를 잡습니다. 갈릴리호수는 낮에는 고기들이 전부다 깊은 곳으로 들어가서 잠을 자기 때문에 안 잡힙니다. 그런데 하루는 밤새도록 그물을 던졌는데 그날은 별로 재수가 없는 것 같아요. 한 마리도 못 잡았어요. 그물만 찢어지고 탄식을 하면서 해변가에서 그물을 싣는데 웬 사람들이 아침부터 예수님을 둘러싸고 모여오는데 예수님이 군중을 피해서 뒤로 물러가다가 나중에 해변가로 오다가 더 물러갈 데가 없으니까 내 배에 올라타잖아요. 그리고 해변에서 좀 띄우다가 밤새도록 고기도 한 마리 못 잡은 사람이 예수님까지 배를 빌려달라고 하니 무슨 일인가. 배를 조금 떼 주니까 예수님이 거기 앉아서 말씀을 가르치는데 내가, 당신 거기에서 뭘 배웠습니까? 하니까 배우기는 뭘 배워요? 밤새도록 그물 던지고 피곤해서 예수님 말하는 동안에 잠만 잤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했나요? 주님이 나를 흔들기에 깜짝 놀라 깨보니까 아직까지 배안에 예수님이 계시고 나도 있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기를 이제 내 설교 다했으니까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아라. 예? 사람 웃기지 마세요. 고기잡이는 고기잡이가 아는데 당신 같은 백년서생이 어떻게 고기 잡는 법을 안다 말이요? 더구나 해가 뜨고 난 다음에는 고기가 안 잡히는데요. 밤이 맞도록 그물을 던졌어도 고기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그런데 무언가 그 베드로의 마음속에 시키는 대로 해라. 시키는 대로 해라. 하는 음성이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못 잡았지만 당신이 그물을 던져 보라고 하니까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던지니 고기가 얼마나 많이 잡혔던지 그물이 당겨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동료 어부들을 불러서 같이 그물을 당겨서 고기를 잡아보니 두 배에 가득했습니다. 얼마나 고기가 많이 잡혔던지 눈이 휘둥그레지고 제일 먼저 베드로가 느낀 것은 이것 보통 사람 아니구나. 이것은 하나님이 같이 계신 사람이구나. 하나님이 같이 계시다고 생각하니까 무엇이 드러납니까? 죄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 죄인이 하나님 앞에서 서 있을 수가 있느냐. 그 자리에서 꿇어 엎드려서 나는 죄인입니다. 물러가 주십시오. 그러니까 주님이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날 따르라. 그래서 예수님을 물고기를 잡는 현실에서 만나 보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장 중요한 문제는 그냥 만난다고 만나는 것이 아니라 인연이 있어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교회 늘 왔다 갔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나보지 못하고 종교적으로 왔다갔다하는 사람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나 교회 와서 결정적인 문제를 해결 받을 때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 그 생애 속에 크나큰 변화가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자마자 그의 생애 속에 변화가 온 것은 빈 배에 물고기를 채웠기 때문에 예수님을 만나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기적이 그 마음속에 체험되었기 때문에 그는 주님께 죄를 회개하고 제자가 되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난다는 것은 참 귀중한 것입니다. 저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전도는 많이 받아 보았었습니다. 누님 친구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많아서 집에 놀러오면 꼭 저보고 예수 믿으라고 권면을 했어요. 그래도 예수님을 믿을 생각은 없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도 관심이 없었어요. 그러나 폐병이 걸려서 피를 토하며 죽어갈 때 더 이상 치료받을 수 없고 치료해 주는 사람도 없고 죽는 날만 기다릴 때 그때 와서 전도하며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고 병이 낫는다고 하므로 예수를 진실로 구하게 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만나게 된 동기로 말미암아 제가 환상을 보게 되고 예수님이 나를 치료해 주셔서 6개월 만에 죽는다는 사람이 78살 이 될 때까지 살아 있으니 큰 인연입니다. 그때 만난 사실이 평생을 변화시킨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일생에 이러한 중요한 전환점이 있는데 여러분께서는 반드시 예수님을 만나게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구출해 주신 것은 베드로에게 있어서는 일생에 크나큰 변화인 것입니다. 그는 젊을 때부터 고기잡이였고 어느 특정한 교육을 받은 사람도 아니고 사회에서 가장 낮은 층에 속한 사람이었는데 그가 예수님의 택함을 받고 나니까 세계를 움직이고 역사를 변화시키는 인물이 되고 만 것입니다. 여러분도 예수님을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베드로의 인터뷰를 하고 있는데 베드로의 형제인 안드레가 하는 말이 내 말도 좀 들으십시오. 내 형의 말만 듣지 말고 내 말 좀 들으십시오. 그 물고기 많이 잡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갈릴리의 산비탈에 갔을 때 해가 뉘엿뉘엿 기울어 가는데 예수님이 병자들을 얼마나 고쳤든지 병자라는 병자는 다 모여서 산비탈로 오는데 잠시 헤아려 보아도 남자만 5천명, 남자만 옵니까? 여자와 어린 아이들이 따라오니까 수만명이 예수님을 따라왔는데 해는 저가고 날은 어둑어둑 해지는데 먹을 것은 없고 사람들이 허덕이는데 예수님이 빌립을 불러서 빌립아 저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하잖아요. 그랬지? 그러니까 그랬다고... 그래. 왜 먹을 것을 줬습니까? 그러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돈 한 푼도 없고 떡 살 곳도 없는데 저 많은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하니 예수님이 생각을 잘못해도 크게 잘못했지.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그래서 당신 말하고 대답해서 주님 이곳이 광야입니다. 좀 똑똑히 보십시오. 그리고 돈도 없고 떡 살 곳도 없는데 먹이라고 하면 어떻게 먹입니까? 그러므로 못 먹인다고 내가 거부했었습니다. 여러분,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명령할 때는 이성적으로 할 수 있어서 명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뭐냐,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하라고 할 때는 기적을 기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하는 곳에는 항상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기적을 제하여 버리면 주님의 교훈은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그때, 베드로의 형제인 안드레가 예수님께 나왔습니다. 빌립을 제켜 놓고 여기 어린 아이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는데 별로 많지 않지만 주님이 어떻게 좀 해보십시오. 없는 자는 있는 것까지 빼앗는다고 예수님이 뭘 하라고 할 때 없다고 변명하면 있는 것도 빼앗아 버립니다. 그런데 없을 때 있다고 나오면 주님이 더 많이 있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플러스인생을 살아야지 마이너스 인생을 살면 안됩니다. 여러분은 모든 일에 절대 긍정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안드레가 그것을 가지고 오니까 예수님께서 그것을 받아서 손에 얹더니만 전부다 사람을 열 사람씩, 다섯 사람씩, 떼를 지어 앉게 하라고.. 앉게 하자 주님이 떡을 축사하니까 그 다음 제자들이 주고 난 다음에 보면 또 생겨있고 주고 난 다음에 또 생겨있고 이것 정신이 없습니다. 먹고 나니 또 생기고 먹고 나니 또 생기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하나 알아야 될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어떠한 경제적인 난관과 어려움이 있어도 주님 뜻대로 살면 또 생겨납니다. 안 생겨나는 것은 그리스도의 신앙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여러분과 같이 계신 것은 없는 것을 있게 하는 기적을 행하기 위해서 같이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좀 대기업을 하든 중소기업을 하든 구멍가게를 하든 어려울 때 여러분이 해야 될 것은 주님이 같이 계신다는 것을 확인하고 어려울 때 주님 영광 위해서 헌신하고 기적을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언제든지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고 바라보고 입으로 시인하십시오. 그러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예수님이 함께 계셔서 문제를 해결하실 것을 믿습니다. 나는 승리합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이런 기적을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안드레는 말하기를 우리는 정말로 놀랬습니다. 다 배불리 먹이고 난 다음 이제는 사람들이 더 안 먹겠다고 할 때 부스러기를 모아보니 열 두 바구니에 가득 찼었습니다. 주님은 부족함이 없게 하는 것이 주님이십니다.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늘 부족함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입니다. 내가 주고 또 주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내게는 더 넘쳐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는 사람이 된다는 그 생각을 마음속에 하십시오. 우리에게는 생각을 하고 난 다음에 그 생각이 환경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내 생각이 나는 안된다. 못한다. 못산다고 하면 그런 것을 늘 상상하게 되고 두려워하게 되고 그런 말을 하면 그런 인생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상상 속에 나는 잘된다. 나는 축복을 받는다. 나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문제없다. 그리고 마음에 담대하게 믿고 그대로 말하면 희한한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저는 항상 절대긍정적인 삶을 살아야 되겠다고 결심을 했기 때문에 아침에 교회 사무실에 나오기 전에 차에 앉으면 하나님, 나는 오늘 예수님 안에서 기쁩니다. 행복합니다. 잘됩니다. 좋은 일이 생겨납니다. 넘치게 좋은 일이 생겨나서 나눌 수가 있습니다. 꼭 그렇게 말합니다. 그렇게 늘 말하고 사니까 지금까지 좋은 일만 있지 않습니까? 나쁜 일도 가끔 있지만...좋은 일이 여러분의 생각과 믿음과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여러분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만들어진 것이 여러분 환경에 나타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마음속에 항상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생각하고 믿고 말하십시오. 왜,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기적을 행하기 위해서 여러분과 같이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안 해 주고 구경만 하려고 오신 예수님이 아닌 것입니다. 2. 베드로가 체험한 사건들 예수님은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고 열 두 바구니가 남게 하므로 놀라운 인상을 제자들에게 준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주님은 어찌하든지 주님 중심으로 살면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마음속에 꽉 믿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하는 말이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것은 세상에 사람이 물위로 걸어오지 않습니까? 우리가 오천 명 먹이고 열두 바구니 남긴 그 사건 이후에 주님이 우리보고 배 타고 먼저 가버나움으로 건너가라고 해서 예수님 없이 우리는 건너가고 예수님이 군중들을 해산했는데 밤 사경이 불어 바람이 불고 파도가 쳐서 아무리 배를 저어도 배가 앞으로 나가지 않고 고생을 하고 있는데 아 누가 하얀 그림자가 배를 향해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걸어오지 않습니까? 보니 유령이에요. 우리 어부들은 압니다. 밤에 유령이 물 위로 걸어오면 반드시 그 배가 파선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령인줄 알고 전부다 고함을 치니까 주님께서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그러죠? 그래서 베드로가 만일 주시어든 나로 물 위로 걸어오게 하소서. 주님 오라! 제자들이 다 말립니다. 야, 이 사람아 죽으려고 하냐! 안 된다. 올라가지 마라. 그런데 그는 떨치고 예수님을 바라보고 물 위로 저벅 걸어 나갔습니다. 저벅저벅저벅 걸어가는데 예수님도 파도를 밟고 오니 오르락내리락 하고 베드로도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걸어가다가 고개를 들어서 옆을 바라보니까 바람이 불고 파도가 쳐오고 무섭다 말입니다. 그만 예수님을 바라보는 눈을 파도를 바라보고 내가 할 수 있다는 말이 사라지고 물에 빠져 죽겠구나. 두려워하자 바로 물에 빠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주여, 내가 빠져 죽겠으니 살려달라고 하니 예수님이 손을 내밀어서 그를 붙잡아 일으켜 세워 주시고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그렇게 말을 해서 구출함 받은 그 이야기를 하면서 예수님은 밤중에 물 위로 걸어오다 빠진 나도 건져 주시더라. 예수님은 이러한 기적을 행하신 분이시다. 이 말을 함으로써 우리가 아무리 어둡고 캄캄한 밤에 고약한 일을 당하더라도 주님만 바라보면 주님이 같이 건져주신다는 것입니다. 바라봄의 법칙으로 잘못 바라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잘못 바라보면 오늘날 여러분이 늘 바라보고 가슴에 간직한 것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잘못 바라보고 나는 안 된다. 나는 약하다. 나는 병들었다. 나는 정상적인 삶을 못 산다.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두려워 하면 여러분은 망합니다. 믿음의 반대는 두려움입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이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베드로가 배운 것은 아무리 파도가 치고 바람이 불어도 예수님의 말씀 위에 서서 예수님만 쳐다보고 가면 물 위로 걸어간다는 것입니다. 인생의 파도 위로 걸어가는 것은 예수님을 바라보면 걸어가게 된다. 그러나 바람과 파도를 보면 빠져 죽는다. 여러분의 삶속에 다가오는 환난과 풍파가 없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환난과 풍파를 바라보고 두려워 하면 물에 빠져 죽습니다. 그러나 바람과 파도가 아무리 불어도 예수님만 바라보면 그리고 믿고 입술로 고백하면 파도 위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아주 간단한 것입니다. 여러분, 바라보고 믿고 말하자. 따라 말씀하십시오. 바라보고 믿고 말하자. 무엇을 바라보느냐. 긍정적인 축복과 믿음을 바라보고 믿고 말하면 축복을 받고 잘못된 것을 바라보고 두려워하고 부정적으로 말하면 물에 빠집니다. 우리 생활 여러분 평범하게 살아갈 동안에 이 세 가지를 완전히 마음에 간직을 하십시오. 언제나 무엇을 바라보느냐.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봐야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보혈을 바라보고 죄 용서함 받고 거룩하게 되고 성령 충만하게 되고 치료와 건강을 바라보고 고침을 받고 건강을 얻게 되고 축복을 받아 저주에서 해방된 것을 바라보고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잘되는 것이고 아주 간단한 것입니다. 이것을 시행하면 여러분의 인생에 언제나 주님이 같이 계셔서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물에 빠지지 말고 물위로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일 뿐 아니라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제자들에게 보여주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산 위에 올라가서 그들과 둘러앉아서 기도를 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예수님이 번갯불 같은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흰옷이 번갯불 같이 번쩍이고 아주 입이 딱 벌어집니다. 그러면서 그 영광의 빛을 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깊은 혼수 같은 잠에 빠졌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직접 환상 가운데라도 만나면 잠에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눈을 똑똑히 뜨고 볼 정도로 정신이 감당 못해요. 저도 여러 번 하나님 환상을 보았는데 진실로 하나님 환상이 마음속에 나타나면 말갛던 내가 쿨쿨~ 정신없이 잠 속에 빠져서 하나님 환상이 떠나가면 번쩍 잠에서 깨어나게 돼요. 그런데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이 영광 가운데 나타난 것을 보고 깊이 잠이 들어서 코를 곯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잠이 좀 깨서 보니까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서 예수님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모세는 천 년 전에 세상을 떠난 사람이고 엘리야는 오백년 전에 구름타고 하늘로 올라간 사람인데 생각하기는 이미 다 죽은 사람인데 예수님 앞에는 살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보면 사람이 죽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다가 저 세상으로 이사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살다가 저 세상으로 이사 가는 사람이지 여러분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말씀하기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은 지금 살아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 모세와 엘리야가 장차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고난당할 것을 말씀 드리고 경배하는 것을 보고 야 참 하나님이시구나. 그래서 베드로가 주님 이 자리가 좋습니다. 여기에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님을 위해서 하나는 모세를 위해서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서 짓고 여기서 사십시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그 말하는 제자들을 바라볼 때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 말하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 말을 들으라. 예수님이 내려가자. 산 아래는 죄인들이 있고 병든 자가 있고 간질하는 사람이 있고 슬픈 사람이 많은데 내가 이들을 위해서 왔으니 내가 이들을 도와줘야 된다고 내려가자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그 산에서 그냥 하늘나라로 올라가 버릴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영광을 보여주면서 예수님은 육신을 쓰고 온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하나님이라는 것을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에게 보여 주셨는데 그 하나님이 이 땅에 온 것은 병들고 가난하고 마귀에 잡혀 있고 간질하고 고통당하는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서 오셨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데 그 예수님이 이 자리에 계신 것은 우리들을 돕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도움이 필요 없으면 예수님을 만나려고 하지 않아요. 예수님께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은 주님의 도움을 받음으로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죄인은 용서해 주는 예수님이 계세요. 허물이 많은 사람은 씻어주는 예수님이 계세요. 병든 사람은 고쳐 주는 예수님이 계세요. 저주받고 가난하고 헐벗은 사람은 그것에서 건져주는 예수님이 계세요. 죽는 사람은 천국을 이끌어 주시는 예수님이 계세요. 예수님은 여러분, 우리에게 해방과 자유를 주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마귀에게서 해방을 얻고 죄에서 자유를, 허물에서 자유를, 질병에서 자유를, 죽음에서 자유를, 가난에서 자유를, 고통에서 자유를 주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러므로 언제나 우리를 해방해 주시는 주님,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는 주님이셔서 주 안에 들어가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몸 찢고 피 흘려서 마귀에게 팔린 우리들을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부활하신 능력으로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는 것입니다. 지금도 무엇에 묶여 있습니까? 여러분, 병에 묶여서 자유가 없습니까? 거기서 해방되어 나오십시오. 가난의 묶음에서 자유가 없으면 그것을 털고 나오십시오.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려고 자유를 주셨은즉 그러므로 믿음에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마라. 여러분이 자유와 해방을 얻은 모습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그것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자유가 여러분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마귀는 이미 패배한 원수로서 우리가 알고 나가는데 마귀는 우리를 이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가 모를 때 속이고 점령하지 이제 성경을 읽고 깨달아 알고 마귀를 대적하면 마귀는 여러분을 더 고통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우리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님이라는 것을 가장 명백하게 보여준 사건은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라버니 나사로의 죽음에서 건져주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마르다와 그 동생 나사로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들이 갈릴리 지방에 있을 때 유다 땅에 있는 이 나사로가 병들어 죽게 되어서 그 여동생들이 예수님이 계신 곳에 사람을 보내어서 오라버니가 죽게 되었으니 빨라 와달라고 했는데 예수님은 이틀을 더 기다렸습니다. 죽어서 나흘이 될 때를 기다린 것입니다. 왜냐하면 철저히 죽은 사람을 살려야 살리는 능력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제자들과 나흘 후에 오니까 그 여자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예수님이 이 자리에 계셨으면 우리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겠나이다. 간절한 마음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네 오라버니가 산다. 예, 부활의 날에 다시 살 줄 믿습니다. 지금 내가 부활이다. 지금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살겠고 영생을 얻을 것이라. 그래도 그 누이들이 믿을 도리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그 여자들에게 자기는 부활이요 생명으로 지금 나를 믿으면 지금 살고 죽어도 산다고 말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까? 예수님은 여러분 보고 말씀합니다. 너희는 나를 믿느냐? 믿으면 아멘 하십시오. 그러면 너희가 죽지 않고 영원히 살리라. 아멘 하니 좋지요. 예수님은 그 아멘 대답을 듣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을 데리고 나사로의 무덤가에 가서 무덤 문을 열어 놓아라. 네 오라버니가 산다. 아니오. 아니오. 죽은 지 나흘이 되어 냄새가 납니다. 큰일 납니다. 온 사람들에게 우리들 미쳤다고 합니다. 그러니 무덤 문을 옮길 수 없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아주 분노한 목소리로 발을 구르면서 내가 네게 말하노니 너희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않았느냐. 믿어서 돌문을 옮겨 놓아라. 그래서 울면서 그들은 돌문을 옮겨 놓으니까 예수님이 돌문 앞에서 뭐라고 말씀했습니까? 나사로야 나와라! 그 말 한마디에 죽은 옷 수의를 입은 채로 예수님 앞에 나왔습니다. 수의를 벗기고 묶은 것을 풀어주라. 그렇게 말씀했는데 이것을 읽을 때마다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는 것입니까? 그 옛날에 소설 같은 이야기로 있었던 이야기지 실제로는 안 된다. 그러는데 이것은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인 것입니다. 주님이 요사이도 죽은 자를 살리시는 것입니다. 요사이 무덤은 옛날 무덤과 달라서 돌로써 막아 놓은 무덤이 아니기 때문에 화장을 하면 불로 타버리고 매장을 해도 살이 썩어져 가기 때문에 문제지만 주님은 살리기 원하는 사람을 오늘날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는 역사를 베풀어 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요사이 책을 하나 읽고 있는데 나는 천국을 보았다는 미국의 유명한 정신과 병원 의사인 것입니다. 뇌전문적인 의사인데 자기가 뇌병에 걸려가지고서 죽어서 7일 동안 저 세상에 갔다 왔는데 그 사람의 책을 읽어보면 자기가 뇌학자이기 때문에 뇌가 죽으면 인격은 사라진다고 생각했는데 분명히 자기는 뇌에 병이 들어서 죽었는데 죽고 난 다음에 사라진 줄 알았는데 자기가 뇌를 떠나서 독립으로 존재하면서 천국을 볼 수 있었다는 내용을 설명하는데 상당히 확신할 수 있는 정보를 많이 제공해 주었어요. 그가 하는 말이 내가 뇌 전문가 아니냐. 뇌에 대한 일은 나만큼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은데 뇌 전문가인 내가 죽었는데 뇌가 없이 떠나가지고 하늘나라에 올라가서 천국을 보았는데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처지에 있는 천국을 보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나사로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는 것으로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며 우리 사람들이 이 땅에서 죽어서도 저 곳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확증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 다음 주님은 베드로를 통해서 우리에게 간증해 주는 것이 또 있습니다. 저들이 주님과 함께 갈릴리 호숫가에 와서 주님이 우리 저 바다 건너편으로 가자. 그래서 함께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갑니다. 다 어부였기 때문에 물놀이를 잘하지요. 배를 잘 운전할 줄 압니다. 자기들 모여서 서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예수님은 배 구석에 가서 팔을 베고 주무십니다. 그런데 점점 파도가 거세게 일어난다 말입니다. 나중에는 아주 파도가 세서 물이 배에 가득하게 되매 그대로 있다가는 빠져 죽겠다 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래도 주무시고 계세요. 왜냐하면 예수님은 그 배가 절대로 안 가라앉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평안히 주무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런 믿음이 없기 때문에 불안하고 공포에 떨었습니다. 주무시는 예수님을 깨워서 일으키니까 예수님이 일어나서 바람과 파도를 꾸짖으시니 잠잠해진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내 믿음을 어디다 두었느냐. 믿으면 이런 것이 오면 기도하고 꾸짖어야지. 당황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여러분과 나와 같이 계셔서 바람이 불고 파도가 일어 우리 삶이 뒤엎어지려고 할 때는 주님께 기도하고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바람과 파도를 잠잠케 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생에 도저히 인간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바람과 파도가 불어올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포기하고 낙심할 것입니까? 주님께 부르짖을 것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날도 여러분에게 와 있어서 해방과 자유를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시는 일은 해방과 자유인 것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때 마귀에게서 여러분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피를 다 쏟고 살을 찢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셔서는 우리를 자유케 하는 것입니다. 죄에서 자유를 허물에서 자유를 질병에서 자유를 저주에서 자유를 죽음에서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예수님께서 내게 계시면 나는 해방과 자유를 누린다.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바로 해방과 자유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령을 통해서 우리에게 꿈과 환상을 주시고 예수님은 교회를 통해서 해방과 자유를 주시는 것입니다. 교회가 그냥 건물만 지어놓은 것이 교회가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 같이 두세 사람 이상 모인 곳에는 예수님이 함께 계신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몸과 같습니다. 예수님의 몸 된 교회에 나오면 여러분이 각오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반드시 해방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귀에게서 해방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자유를 얻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예수님이 교회를 세우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는 사람이 그냥 종교적인 목적으로 왔다 갔다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매일같이 예수님 안에서 해방을 얻고 자유를 얻고 꿈과 환상을 가지고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사람으로써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풍랑도 예수님은 잠잠케 하는 기적을 허락해 주는 것입니다. 왜 그러면 이와 같은 많은 기적들을 제자들에게 주님께서 보여 주실까? 그 이유가 있습니다. 기독교는 기적의 종교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 믿는다는 것은 반드시 우리 삶속에 기적이 따른다는 것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기적이 없는 기독교는 기독교가 아닌 것입니다. 기적이 없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베드로는 마지막 간증에서 자기들이 예수님을 다 버리고 도망친 이야기부터 했었습니다. 예수님이 잡혀서 사형선고를 받고 끌려가기 전에 예수님이 베드로를 쳐다보니 베드로가 예수님 보고서 밖에 나가서 통곡하고 울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 부인한 것입니다. 첫 번째도 예수님을 모른다. 두 번째도 예수님 모른다. 세 번째는 맹세하고 저주하여 가로되 나는 그 사람 모른다고 했습니다. 베드로가 발견한 것은 예수님을 안 믿을 수는 없으되 목숨을 내놓을 만큼 사랑을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럴 힘이 안 생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도 그럴 때 있지 않습니까? 예수님을 안 믿을 수는 없어서 믿기는 하지만 그러나 예수님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라 하면 그렇게 할 힘이 모자란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바로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질문한 질문 베드로야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질문도 거기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안 믿을 수는 없지요?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요? 그런데 예수님이 네 목숨을 나를 위해서 내놓으라고 하면 할 마음은 있지만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이 없지요. 예수님이 그것조차도 다 이해하시는 것입니다. 3. 부활하신 예수님과의 만남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하셔서 40일 동안 여기 번쩍 저기 번쩍 하시면서 나타나실 때 제자들은 어디에서 예수님이 나타나실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 고향으로 내려가자. 고기잡이는 천상 고기나 먹고 살아야 되지 않겠느냐.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간다. 바다로 자기 배의 먼지를 털고 나가니까 다른 제자들도 우리도 우리도 다 걸어 나갔습니다. 밤새도록 그날도 물고기를 잡으려고 해도 못 잡았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해변가에 서서 부활하신 예수님이 얘들아 무엇이 좀 있느냐? 아무것도 없습니다.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져 보아라. 오른편에 던지니까 물고기가 많이 잡혔거든. 제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예수님이시다. 주님이시다. 그러니까 베드로는 옷도 걸치지 않은 채 그냥 물속에 뛰어 들어가서 예수님께 나오니까 예수님이 숯불을 피워 놓고 물고기를 구워 놓고 기다리십니다. 그래서 다 배불리 먹고 난 다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대표인 베드로를 정면으로 보시고난 다음 베드로야, 예.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때 사랑이라는 말이 예수님이 아가페라는 말을 썼습니다. 헬라어에서는 사랑이라는 글자가 두 개 있는데 아가페는 목숨을 바쳐 사랑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저 친구로 사랑하는 것은 필레오라고 합니다. 필레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아가페. 이것은 목숨을 바쳐서 사랑하는 것이고 그냥 친구로 사랑하는 것은 필레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쳐다보시고 베드로야 네가 나를 아가페 하느냐? 목숨을 바쳐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눈을 밑으로 깔고 고개를 흔들면서 나는 주님을 필레오 합니다. 친구로 사랑합니다. 그래. 내 양무리를 쳐라. 잠시 후에 예수님이 또 베드로야. 네. 너 나를 아가페 하느냐? 예. 주님 나는 주님을 필레오 합니다. 친구로 사랑합니다. 잠시 있다가 예수님께서 베드로야. 네. 너 나를 필레오 하느냐? 친구로 진짜 사랑하느냐? 간이 덜컹 내려앉았습니다. 왜냐하면 전에 예수님을 아가페 한다고 세 번이나 말하고 난 다음 부인했는데 주님이 이제 또 필레오 하느냐 묻는데 언제 또 주님을 버릴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주님이시여 주님이 알지 않습니까? 나는 나 몰라요. 내가 전번에도 주님은 희생적으로 사랑한다고 아가페 한다고 말을 했으나 세 번이나 부인한 전력이 있는데 주님이 자꾸 나를 아가페 하니까 나는 친구로서 사랑한다고 두 번 말했는데 세 번째 아가페라고 하느냐고 묻는데 내가 나를 모르겠어요. 지금 친구로 사랑한다고 했다가 언제 또 모른다고 뒤로 자빠질지 내가 어떻게 알아요. 주님만이 아십니다. 주님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래. 네 양 무리를 쳐라. 이것은 베드로만 보고 말씀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보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너희 나를 목숨을 바치고 사랑하느냐? 친구로서 사랑합니다. 주일날 안 지킬만하면 안 지키기도 하고 거짓말 안해야 될 것인데 필요하면 거짓말도 좀 하고 세상살이 해나가는데 있어서 아가페를 못하고 친구로 사랑합니다. 이런 것이 우리의 심정인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여러분과 내가 거짓말 안하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주님을 신적인 사랑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친구로서 사랑하는데 친구로서 사랑한다고 주님이 버리시는 것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인정해 주시고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데 아가페로 사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베드로에게 나중에는 네가 나를 필레오 하느냐? 친구로 사랑하느냐? 그것은 나는 이제 대답 못합니다. 주님이 아시지요. 그때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한 것은 너희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한 것을 기다려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너희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얻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님을 목숨을 바쳐 사랑할 수 있게 된 것은 성령이 임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나의 힘으로 나의 능으로 되지 않고 성령이 임하시면 성령의 권능으로 내가 마음에 성령께 잡혀서 주님을 사랑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오순절날에 백이십 문도가 성령을 충만히 받고 방언으로 시작하자마자 성령의 불에 의지해서 그 엉터리 같은 제자들이 나가서 세계를 3백년 만에 변화시킨 것입니다. 그 무시무시한 로마제국을 3백년 만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국가로 변화시키고 만 것이고 2천년이 된 오늘날에는 세계 인구의 60%를 예수 믿는 사람으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알지 못하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 승천하시고 사순절이 지나고 난 다음에 보내신 성령님을 우리 가운데 그대로 두시고 불러내지 않았었습니다. 성령은 우리 가운데 지금 함께 계신 것입니다. 성령은 여러분과 나의 보혜사가 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나를 돕기 위해서 언제나 같이 계신 분이 보혜사 성령이신 것입니다. 성령은 바람과 같고 안개와 같이 우리와 같이 계시는데 눈으로는 안 보이나 여러분이 성령을 인격적으로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드리면 우리 가운데 와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우리에게 깨닫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진리를 깨달아 알게 해주시고 진리 위에 설 수 있도록 은혜와 사랑과 능력을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성령이 아니면 절대로 목숨을 바쳐 아가페할 사랑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성령이 오시면 목숨을 바쳐 아가페하는 사랑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오늘 성령이 우리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이 자리에 와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충만히 채워지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여러분을 통해서 가난한 사람들은 모두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복을 받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평화의 복을 영적으로 가난한 자는 성령으로 충만으로 물질적으로 가난한 자는 부요로 변화시키는 기적을 베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여러분이 어떠한 포로가 되어 있어도 해방을 얻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자유와 해방을 얻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안을 열어 주셔서 하늘나라 영광을 깨달아 알 수 있게 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마귀가 여러분 몰래 억압해서 여러분을 훼방하고 여러분을 억압하고 우울하게 만들고 절망적으로 소망을 잃게 만드는 것을 여러분을 건져내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은총이 값없이 선물로 주신다는 것을 깨달아 알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 우리가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깨달아 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이 오셔서 하늘나라의 영광을 여러분에게 채워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과 같이 계신 것을 믿으십시오.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같은 어부에게도 같이 계셔서 성령이 저들을 위대한 일군으로 만드신 것처럼 여러분 성령이 같이 계시면 성령이 여러분을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다는 것이 마귀에게 해방되고 억압에서 자유를 얻는 것이 여러분의 특권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특권을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오늘 모두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가운데서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을 꿈을 꾸십시오. 마음에 그것을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믿으십시오. 그리고 나는 전인구원을 받은 사람이라고 입으로 시인하십시오. 그러면 어찌할 수 없이 하나님의 능력이 여러분과 같이 계셔서 내일은 오늘보다 다음 달은 금번 달보다 명년은 금년보다 나아지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제자들을 불러 모으시고 이 많은 기적을 보여 준 것은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보통이 아닌 하나님의 기적으로 삶이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보통 사람이 아닌 기적을 약속받은 사람들인 것입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기적을 알고 믿고 꿈꾸고 고백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 기적 속에서 여러분이 승리하게 되면 그때는 더 큰 믿음을 얻게 되고 더 큰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가 그것을 누릴 수 있다는 것 보증해 주는 약속의 말씀이요 그렇기 때문에 성령을 주신 것입니다. 성령이 약속의 말씀으로 여러분이 꿈꾸고 믿고 입술로 고백하고 나가게 만들어 주기를 원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해서 여러분 절대로 과거를 돌아보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부정적인 것을 바라보고 탄식하지 마십시오. 예수님 안에서 절대 긍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 완전히 해방되었습니다. 완전히 자유를 얻은 사람이 된 것입니다. 또 여러분을 통해서 마귀는 쫓겨나가고 억압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빌립 집사가 사마리아에 가서 복음을 전하니 많은 사람들에게 붙은 귀신이 소리치며 나가고 절름발이와 앉은뱅이가 나가니 그 성에 기쁨이 충만하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평신도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마음속에 모시고 있기 때문에 자유와 해방을 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자유와 해방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평신도지만 이 자유와 해방을 전달해 주십시오. 예수 이름으로 행하면 성령께서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다 같이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주님 오시기 전에 큰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한 번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이시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제자들을 데리시고 3년 반 동안 수많은 기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수많은 기적을 보여 주셔서 우리도 주님과 같이 꿈꾸고 믿고 말하면 그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여러분은 이 오순절 날에 성령충만하여 사람 힘으로 살지 않고 성령의 능력으로 산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항상 그리스도의 역사가 우리와 함께 따른다는 것을 알게 도와주시옵소서. 성령 보혜사여 지금 이 시간에 우리에게 충만히 임하시옵소서. 넘치게 임하시옵소서. 우리와 함께 하시옵소서.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