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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7. 성찬주일설교 예수님 안에 있는 해방과 자유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2:1~10) <서론> 오늘 저는 “예수님 안에 있는 해방과 자유”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우리들이 교회라고 말하면 여러분 마음에 떠오르는 이미지가 뭡니까? 교회당을 말하지요. 건물, 적은 건물, 큰 건물, 적은 교회, 큰 교회 그렇게 생각 하는데 실제로 교회는 건물이 아닙니다. 건물은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는 모임의 장소에 불과하고 예수님의 교회는 믿는 사람 두 사람 이상이 모여서 예배를 드릴 때 그것이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건물은 교회당, 교회가 들어가는 집이고 진실한 교회는 건물에 앉아있는 여러분들이 합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교회는 예수님이 함께 계셔서 보혈로 값 주고 산 교회가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 그 가운데 와서 계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값 주고 산 자유와 해방이 넘쳐나는 곳이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인 것입니다. 그냥 우리 사람들만 모인 곳이 아닙니다. 여기에 보혈의 권세가 임하여 있고 성령께서 임하여 역사하고 있고 십자가에서 값 주고 산 은혜가 역사해서 자유와 해방을 얻게 하는 굉장한 모임이 바로 교회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로 값 주고 산 예수님의 해방과 자유를 누리게 하는 예수님의 나라요, 예수님의 권세가 바로 교회인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주시고 해방을 주시는 곳이 교회이기 때문에 이곳에 와서 우리는 영육간에 자유와 해방을 얻고 기쁨과 행복을 가슴속에 받아들이는 처소인 것입니다. 우리는 아담이 마귀의 종이 되어서 마귀의 정권과 권세 아래서 짓밟히고 도적질 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멸망당하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마귀는 안 믿는 사회를 자기 나라로 삼아서 공중에 본부를 두고 온 세계를 다스립니다. 마귀는 정사를 통해서 다스리고 권세를 통해서 마귀의 군대가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정사라는 것은 정부와 같은 조직을 말하고 권세라는 것은 능력과 힘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공중의 권세를 딱 잡고 그의 군대를 동원해서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합니다. 이를 막을 수 있는 힘은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모든 세상 나라는 마귀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흑암의 권세는 마귀가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귀의 영향력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 모르는 사이에 배후에 마귀의 영이 점령을 하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대속으로 우리의 죄를 대신 속량하시고 마귀의 정사와 권세에서 해방시켜 주신 것입니다. 왜 우리 인류가 마귀의 종이 되었냐 하면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죄를 지어 하나님께로부터 쫓겨났으니까 먼저 쫓겨난 마귀가 뒤에 쫓겨 온 아담과 하와를 받아들여서 종으로 삼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셔서 죄를 대신 청산해 버리고 용서와 의를 주시면 마귀가 이 세상 인류를 메고 있는 끄나풀에서 해방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죄의 끄나풀을 가지고서 마귀가 여러분을 묶어서 끌고 다니는 것인데 그 죄의 끄나풀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꺾어져 버리고 제켜버리니까 여러분은 자동적으로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마귀에서 해방이 되고 그리스도의 성령 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마귀의 나라에서부터 해체시켜 버리고 해방과 자유를 선언했으므로 예수 믿고 우리는 죄에서 해방되고 허물에서 놓여남을 받고 병 낫고 연약에서 해방되고 저주에서 해방되어 축복을 받고 죽음에서 해방되어 천국백성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해방과 자유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오는 것은 예배드리는 것이 첫째지만 예배를 드림으로 말미암아 해방과 자유를 얻습니다. 오늘 여러분 이 자리에서 우리가 예배드리는 동안에 여러분 심신이 마귀의 정사와 권세에서 해방을 얻고 자유롭게 된 것입니다. 마음에 믿음, 소망, 사랑, 의, 평강, 희락을 얻게 되고 육체적으로 병 고침을 얻게 되고 생활에는 자신을 잃어버리고 환경의 저주에 고통당하는 여러분 그 자리에서 축복을 받는 은혜를 입게 되고 죽음이 다가와도 겁나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마음속에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론> 1. 공중의 권세 잡은 마귀 그러므로 우리는 첫째로, 마귀가 어떠한 존재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마귀와 우리가 싸워서 이길 수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마귀에게 이길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마귀의 정체를 잘 모르기 때문에 마귀에게 짓밟히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는 원래 천사장 중에 하나였습니다. 하나님이 거느리고 있는 천사 중에는 가브리엘, 미가엘, 루시퍼가 천사장인데 가브리엘은 좋은 소식을 전하는 천사장으로서 그 밑에 있는 천사 3분의 1은 좋은 소식을 전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여러분에게 전달하고 여러분의 뜻을 하나님께 전달하는 소식 전달꾼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가엘은 군대장관인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군대장관으로서 천사들이 그 밑에서 무장하고 마귀와 싸워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루시퍼는 성가대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성가를 굉장히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천사 루시퍼인데 그 중에 하나님의 사랑을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쁜 소식을 전하는 가브리엘, 하나님의 군대장관 미가엘보다 루시퍼를 더 사랑했습니다. 찬양하고 감사하고 예배드리므로 더 하나님의 총애를 받았습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하나님이 얼마나 찬양과 예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고 감사하면 그 가운데 하나님이 임하여 있는 것입니다. 찬송하므로 주 앞에 나가며 감사하므로 그 전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루시퍼가 거기에 교만이 들어왔습니다. 다른 천사장들보다 자기가 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존대를 받으니까 야, 내가 하나님을 예배드리고 찬양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지 않느냐. 나도 하나님처럼 높은 보좌에 앉아가지고서 만유를 다스리지 내가 섬길 필요 있겠느냐. 교만이 들어왔습니다. 이사야 14장 12절로 14절에 보면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이 계명성이라는 것은 루시퍼, 마귀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자기가 지극히 높은 하나님하고 같이 되겠다고 마음을 먹고 하나님을 반역한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2장 4절에 보면 “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 마귀는 루시퍼가 마귀가 되어서 용으로 표상되는데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당겨서 땅에 던지더라는 것은 하늘천사 삼분의 일을 반역에 가담시켜서 사람들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데 동원시켰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2장 9절에는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하나님 제일 높은 보좌가 계신 그곳에서 공중으로 쫓겨났습니다. 자기 혼자만 쫓겨나온 것이 아니라 천하를 꾀는 이 마귀는 자기의 사자들 따르는 천사들을 데리고 쫓겨났습니다. 그러므로 한때는 우리가 말하는 이 귀신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천사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마귀가 귀신들과 더불어 이제는 사람들 가운데 온갖 흉악한 일을 다 행하고 흑암의 역사를 집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의 존재가 얼마나 아름다웠던지 아침에 우리가 나가면 계명성이 찬란하게 하늘에 밝지 않습니까? 저 동방에 계명성이 빛을 확 발하는 것처럼 이 루시퍼가 나타나면 하나님 다음으로 영광스럽고 찬란한 광채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아침의 아들 계명성으로 명칭을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열국을 지배했습니다. 열국을 다스렸습니다. 오만하고 교만하게 되어서 이사야 14장 13절로 14절에 보면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별은 천사를 상징하는 것인데 이 천사를 다스리는 지배자 계층에 제일 높은 곳에 내가 올라가겠다. “내가 북극 집회”라는 것은 성부, 성자, 성령께서 거하시는 가장 높은 처소를 말하는데 그곳에 동일하게 앉겠다는 것입니다.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진다. 하나님과 같아진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마귀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목적이기 때문에 하와에게도 말하기를 이 실과를 먹는 날에는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너희도 눈이 밝아 하나님처럼 선악을 분별하게 된다. 하나님처럼 된다. 그 유혹으로 유혹했던 것입니다. 제일 하나님께서 경계하는 것이 하나님과 동등하게 우주를 다스리는데 참여하려고 하는 것을 하나님은 원치 않습니다. 우주의 주권자는 한분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 밖에는 우주를 지배할 정권을 가진 자는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에 도전한 것이 루시퍼, 천사장 중 하나인 루시퍼가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다가 먼저 쫓겨났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실 때 재창조하실 때 궁창을 지어놓고 아름답다고 말하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마귀가 쫓겨나서 궁창에 자리를 트고 자기 본부를 삼았기 때문에 궁창을 보고 아름답다고 말하지 아니하셨습니다. 오늘날도 마귀는 쫓겨난 이후로 하늘 보좌에서 쫓겨나서 궁창에서 권력을 잡고 그곳에서 세계를 다스리고 있는 것인데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이 마귀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마귀가 있는지도 모르고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만 진리를 안 사람은 마귀가 모든 부정적인 파괴적인 행동을 공중에서부터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공중권세를 잡은 원수 마귀를 대적하여 싸워서 쫓아내고 해방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이사야 14장 17절에 보면 “세계를 황무하게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그에게 사로잡힌 자들을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아니하던 자가 아니냐 하리로다” 역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는 마귀인 것입니다. 그가 공중에 권세 잡았다는 것은 에베소서 6장 12절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우리가 오늘날 이 세상에 여러 가지 흑암의 권세와 싸우는 것은 세상에 통치자들 배후에 있는 마귀와 배후에 있는 권세들과 기도로써 싸우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어두움의 주관자들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 이것들이 배후에 있어서 다스리는 것입니다. 오늘날 공산주의는 눈에 보이는 단체가 공산주의가 아니라 그 배후에 공산주의의 마귀가 조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에 김정은이나 다스리는 자나 군대나 관리들 그 배후에 마귀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총과 칼로써 육과 혈로써 싸우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써 싸우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하나님 앞에 기도했을 때 하나님이 응답을 내려보냈으나 20일 동안 공중에 권세 잡은 마귀가 기도를 막았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낙심하지 아니하고 계속 기도해서 21일째 되는 날 하나님의 가브리엘 천사가 와서 소식을 전했습니다. 네가 기도하는 첫날에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어서 하나님께서 응답을 갖다주라고 했으나 20일 동안 공중에서 권세 잡은 원수 마귀가 막아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다가 21일째 되는 날 미가엘 천사장을 보내주므로 천사장이 와서 싸워 그들을 헤치고 아름다운 소식을 가지고 왔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기도할 때 쉽게 포기하지 말아야 될 것은 그 응답은 즉각 하늘에 상달되지만 응답을 가지고 내려올 때 막는 자가 있어 여러분 기도가 상달된 것이 응답 못하도록 막고 있는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은 2, 3일 막는 사람들도 있고 한주일, 열흘, 한 달, 몇 년을 막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응답을 간구할 때는 확실히 인내를 가지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고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귀의 진이 무너지고 응답이 내려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 마귀는 조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정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적인 조직을 가지고 있고 권세가 있습니다. 마귀의 군대가 있습니다. 마귀의 경찰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조직을 통해서 마귀의 군대와 경찰로써 사회를 점령하고 국가를 점령하고 세계를 점령해서 혼란스럽게 하고 고통을 가져오는 자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다고 말했고 요한복음 10장 10절에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 마귀는 아담과 하와 이후로 이 세상을 완전히 자기 발아래 두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도 세계 속에 살 때는 마귀가 있는 것도 모르고 살지 않았습니까? 그럴 때 여러분 생각 속에 떠오르는 여러 가지 악한 생각, 세속적인 생각 이런 생각이 여러분 자신의 생각이라고 생각할 때가 많지만 그렇지 않고 배후에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마귀가 조정하고 있는 것을 훗날에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를 안 백성들이 예수 이름으로 대적을 하니까 마귀는 다 쫓겨나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대적하면 이깁니다. 알고 대적하면 이기는데 모르고 있으면 마귀에게 속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마귀가 우리를 속이는 것이지 우리를 강제로 끌고 가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안다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제자들이 귀신들도 자기들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알고 기뻐서 예수님께 돌아오니까 예수님께서 귀신이 너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네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하나님을 섬기게 된 것을 기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네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보십시오. 알기만 하면 우리가 굉장한 능력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귀는 파워,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권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권세는 힘은 아니지만 힘보다 더 강한 것이 권세인 것입니다. 교통 순경은 자동차보다 힘이 없지만 교통 순경이 자동차 운전사를 보고 세우라고 하면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힘도 없는 교통 순경 밀어 제켜버리고 가면 될 것 아니냐. 그 뒤에 밀어제킨 뒤에는 쇠고랑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 힘은 자체로 능력이 있지만 힘보다 강한 것이 권세인 것입니다. 우리 집안에 할아버지가 힘이 없지만 힘이 있는 손주가 할아버지 말에 순종을 하는 것은 할아버지는 힘은 없으나 권세는 있습니다. 할아버지 권세가 있고 손주는 힘이 있습니다만 권세를 못 따라가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설명하기가 어렵지만 여러분 깨달아 알았다고 생각하고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예수님 이름으로 마귀를 대적할 권세를 가지고 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마음이 섭섭하고 답답하고 우울하고 불안하고 고통이 있을 때 자기가 마음을 다스릴 수 없습니다. 상당히 고통스럽고 불행할 때 그때 여러분 시간을 내어서 주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를 불안하고 초조하고 우울하게 만들고 괴롭게 만드는 원수 귀신아 나오라! 나오라! 나오라! 대적을 계속하면 어느 순간에 마귀가 여러분을 밀어 제키고 나오는 것입니다. 쫓겨 나오면 마음에 그렇게 평안할 수가 없어요. 행복이 다가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마귀는 한때 아담과 하와의 후손들을 완전히 손에 잡고 정사와 권세를 잡고 다스렸으나 예수님 십자가 이후 2천년 전부터는 이제는 진리를 모르는 사람만 잡지 진리를 아는 사람과 대결해서 이기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병마와 대결해서 싸우고 환경에 저주를 가져오는 마귀와 대적하여 싸우고 행복을 빼앗아가는 원수 마귀와 꼭 싸우십시오. 세례요한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들은 마귀가 가지고 있는 것을 빼앗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같은 것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데 마귀에게 뺏길 수가 없습니다. 불안, 초조, 절망, 저주 같은 것은 마귀가 가져오는 것인데 대적해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마귀와 싸워서 대적하면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치고 그 자리에 성령께서 역사해서 은혜와 사랑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 전쟁을 끊임없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 육신적으로 전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면서 영적으로 우리를 영혼을 파멸시키고 정신적 고통을 가져오고 병들게 하고 훼방시키는 마귀와 싸우는 것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 즉, 혈과 육은 사람을 말합니다. 사람하고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 배후에 있는 마귀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마귀를 쫓아내면 사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눈에 안보이는 마귀의 영향을 받을 때는 악마화 되어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행동을 하지만 마귀가 쫓겨나가면 선량한 사람으로 변화되고 놀라운 사랑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에서 부부싸움 할 때라도 옛날에는 주먹을 쥐고서 싸우는 때가 있었는데 무식할 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고서는 지금 남편이나 아내, 자녀들 배후에 영향력을 미쳐서 싸우게 하는 것이 마귀 인 것을 알게 되면 기도와 믿음으로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무릎을 꿇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서 기도해서 저 마귀를 나가도록 해달라고 간구하면 마귀가 쫓겨나가면 상대방이 변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가 왜 이렇게 성을 내었던가. 내가 왜 이렇게 미워했던가. 왜 내가 우울했던가. 이상하다. 마음이 왜 이렇게 싹 달라지는지 모르겠다. 달라지는 것은 나쁜 친구인 원수 마귀가 쫓겨나갔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지금보다 훨씬 행복해지고 축복을 받고 평안히 살려면 항상 주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권세를 사용하여 여러분 자신에게도 그렇고 여러분 가까이에 있는 이웃에게 들어와서 훼방을 하는 원수 마귀를 쫓아내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영적 전쟁, 갈보리 십자가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십자가에 매달릴 때 엄청난 고통이 다가올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기를 기도할 때 하나님이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영적으로 십자가에서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여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영적으로 버림받았지요. 정신적으로 자기 사랑하는 제자들이 다 버리고 도망쳤지요. 그리고 육신적으로 몸이 찢어지고 피를 흘리고 6시간 동안 고난당했지요. 보통 사람으로써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마귀도 예수님이 절대로 못 견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주님 끝까지 참고 견뎠습니다. 내가 다 이루었다 하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죄악은 다 청산되었습니다. 허물도 청산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병도 다 이겼습니다. 저주의 고통도 사라졌습니다. 지옥도 이기고 천국문이 열린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엄청난 세계가 여러분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일을 하기 위해서 고난당했으므로 얼마나 여러분을 사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은 여러분을 어마어마하게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죄를 짓기 전에 하나님과 사랑과 교통을 하기 위해서 지었는데 죄를 짓고 원수가 되고 쫓겨났지만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다시 구원한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보통 사람처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하나님은 나를 말로 다할 수 없이 사랑하십니다. 요한일서 4장 9절로 10절에 보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우리가 하나님 사랑한 것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 계신 것도 모를 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그 아들을 보내셔서 우리 죄를 대속하게 하셨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 아니거든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셔서 그 사랑을 지금도 계수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어서 우리를 사랑하느냐. 여러분에게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해서 행복하게 살며 하나님 앞에 감사드리는 여러분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기어코 예수님 안에 있으면 예수님의 은혜로 해방과 자유를 얻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는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은혜가 여러분을 점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 앞에 감사하고 찬송하고 기대하십시오. 반드시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난 5월 오바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헌화했던 워싱턴 DC 한국전 참전기념비에는 이러한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세상에서도 공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6.25 사변에 참전했던 미군들 중 약 54,000명이 죽었습니다. 미국에서 잘 살 수 있었던 그분들이 무엇 때문에 한국까지 와서 54,000명이 전사했습니다. 그리고 무려 103,000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자유를 주기 위해서 이웃나라 청년들이 와서 이렇게 고난당한 것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오늘날 해방과 자유는 공짜가 아닌 것입니다. 대가를 지불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여러분과 저에게 용서와 치료와 축복과 영생을 주고 계시는 이 큰 선물은 공짜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서 몸찢고 피흘려서 그 대가로써 사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말로 주님의 공짜로 주는 그 사랑의 대가를 누려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사함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거룩함을 얻어야 되는 것입니다. 병 나아야 돼요. 안 나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잘 살아야 돼요. 저주를 주님께서 청산했는데 얼마나 대가를 지불했는데 대가를 우리가 누려야지요.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거니와 저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하심으로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라. 부요하게 돼야지요. 여러분 천당 가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지옥가면 안돼요. 예수님이 여러분을 천당 보내려고 그런 고생을 하셨는데 천당을 안가고 지옥을 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이 엄청나게 여러분을 귀히 여기고 사랑하는 것은 대가를 그렇게 지불했기 때문에 주님이 귀하게 여기시는 것입니다. 사람도 몸에 다이아몬드를 지니고 있으면 굉장히 그 다이아몬드를 귀하게 여기는 것은 비싸기 때문인 것입니다. 납보다도 비싸고 양철보다도 비싸지 않습니까? 값이 나가기 때문에 귀중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실 때는 여러분 현재 있는 그대로 인간적으로 보지 않고 십자가에서 값 주고 산 보물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배가 무엇이냐. 바로 여러분이 하나님의 보물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류의 해방과 자유를 위해 비교할 수도 없는 큰 대가를 지불했습니다. 바로 예수님 자신이 친히 희생제물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반역한 죗값으로 마귀의 종이 되었던 아담과 하와의 자손들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제 다 해방을 얻었습니다. 진리를 알면 누구든지 이제는 자유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람들이 복음을 못 들었으면 모르겠지만 듣고도 해방을 원하지 않습니다. 세상 원수 마귀와 죄의 노예가 되어서 그대로 끌려가는 것을 보면 탄식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요한일서 5장 19절에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마귀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사람들을 타락하게 하고 이적을 행하여 성도들을 미혹하며 정신적, 육체적인 질병을 가져와 사람에게 심한 고통을 주며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여 온갖 범죄와 악을 행하게 하는 일을 하는데 이 마귀에서 벗어날 길을 주님께서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십자가 투쟁은 우주적인 전쟁입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원수 마귀는 여러분을 두고 우주적인 전쟁을 벌이는 것입니다. 마귀는 마귀의 나라 정사와 권세로 인류를 지배하고 다스리는 것을 계속하려고 하는데 예수님이 도전해 나왔습니다. 내 백성을 내놓아라. 그래서 예수님은 몸 찢고 피 흘려 고난당하므로 죄악의 대가를 다 지불하고 난 다음 내 백성을 내놓아라. 마귀가 안 내 놓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값을 주고서 주장을 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마귀가 갈보리 십자가에서 정사와 권세를 내놓았었습니다. 예수님이 그것을 도로 빼앗아서 이제 여러분에게 주는데 받아야 줄 수 있습니다. 강제로 주지 않습니다. 자발적으로 진리를 알고 예수님의 은혜를 받아들이기를 원하는 사람은 주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 20절로 22절에 보면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예수님은 이제 자기가 구원한 백성들이 만드는 교회의 머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 나라의 백성이고 여러분이 모인 곳이 교회고 교회의 최고 우두머리는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 붙어 있는 이 교회에 우리가 나오면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새로운 권세를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정권교체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정권 제도를 보면 대통령이 5년 동안 나라를 다스리다가 5년이 지나면 선거를 통해서 정권 교체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요번에는 박대통령이 정권 교체를 가지고서 새로운 대통령이 된 것처럼 이 우주에 하나님을 대하여 도전을 했던 원수 마귀는 예수 그리스도께 나와서 십자가에서 자기가 도전하므로 예수님을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마귀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안 박히도록 온갖 노력했으나 예수님이 십자가에 자원해서 올라갔습니다. 몸 찢고 피 흘려서 대가를 지불하므로 예수님이 도전해서 이겨서 마귀의 권세를 허물어뜨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새로운 예수님의 나라 교회를 세우시고 그 우두머리가 되시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를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게 하셨는데 이제는 우리가 교회 속에 있는 이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마귀를 물리치고 죄악을 물리치십시오. 병을 물리치십시오. 귀신을 쫓아내시고 저주를 물리치십시오. 너희 가난은 물러가라! 너희 저주는 물러가라! 너희 궁핍은 물러가라! 물리치십시오. 사망의 세력도 물리치십시오.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물러가라! 예수 이름으로 대적해서 물리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믿음의 역사에 반드시 동참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주적인 정권 교체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의 나라가 이제는 이겼습니다. 여러분, 자유와 해방의 열매가 여러분 생애 속에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유와 해방을 주시는 구주시니까 여러분의 머리가 예수님이시고 여러분의 몸이 예수님이시고 예수님 몸에 붙어있는 여러분은 자유와 해방을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면 종교를 믿는 것이 아닙니다. 철학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와 해방을 얻는 것입니다. 어떤 자유와 해방입니까?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이 자유와 해방인 것입니다. 중생의 복음을 통하여 죄의 용서와 의로움을 얻고 성령충만의 복음을 통하여 성결과 성령충만을 얻고 신유의 복음을 통하여 치료와 건강을 얻고 축복의 복음을 통하여 아브라함의 복과 형통을 얻고 재림의 복음을 통하여 부활과 천국을 얻어서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고 강건함을 얻게 되는 것이 여러분의 본분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몸 찢고 피 흘려서 마귀의 정사와 권세에서 이것을 빼앗아 놓은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안 누리면 예수님이 헛고생 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고생을 무효로 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의 핏방울 한 방울 한 방울이 여러분 생애 속에서 가치가 있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여러분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해서 죄악과 싸우고 허물과 싸우고 질병과 싸우고 마귀와 싸우고 저주와 가난과 싸우고 죽음과 싸워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승리는 내 것일세. 승리는 내 것일세. 승리는 주님께서 주셨기 때문에 여러분 진리만 알고 깊은 각오를 하고 나오면 승리가 여러분 것이 되는 것입니다. 마귀의 나라는 이제 패했습니다. 예수님의 나라가 승리한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12절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이제 사람과 싸우지 않습니다. 기도로써 그 배후에 있는 원수 귀신들과 싸우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14절로 15절에 보면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율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율법을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오늘날 공산주의 같은 것은 완전히 악한 통치와 권세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직접으로 총칼을 들고 싸우면 큰 파괴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으로 계속 기도하면 그들에게 힘이 없어지는 것은 그들에게 힘을 주는 마귀가 쫓겨나오므로 무릎을 꿇게 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총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써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고 기도하면 그 기도가 상달되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기도가 하나하나 모이면 시내가 되고 시내가 모이면 강이 되고 강이 모이면 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대표기도하던 장로님께서 공산주의가 물러가고 우리나라가 통일될 것을 기도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한번 기도한다고 무슨 영향력을 있느냐. 천만에요. 티끌모아 뭐지요?(태산) 태산이 되는 것입니다. 한두 명이 조금씩 모여서 기도하는 것이 쌓여져서 나중에는 공산주의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두고 보세요. 여러분의 기도가 효과를 발생할 날이 다가올테니까요. 이제 예수 믿는 사람은 새로운 정사와 권세하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3. 예수님 안에 있는 새로운 정사와 권세 예수님의 정사, 예수님의 다스리는 정사와 예수님의 군대들을 천사들 안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예수님과 동시에 이 교회를 지키는 그리스도의 정치적인 역사와 교회를 지키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지금 우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파견한 교회를 다스리는 천사들과 교회를 지키는 천사들이 이 자리에 같이 와 계신 것입니다. 교회를 얕잡아 보면 안됩니다. 교회를 짓밟고 욕을 하면 한없이 해도 괜찮은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교회는 눈에 보이는 우리 여러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위한 새로운 정사, 정치적인 조직과 권세가 와서 있기 때문에 얼마 참지 않다가 때가 오면 보복을 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10절로 18절에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마귀가 여러분 우리를 속이고 도적질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하나님이 전신갑주를 여러분에게 다 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진리의 허리 띠를 띠라는 것은 하나님 말씀으로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의롭다하는 하나님의 은사를 받아서 마음에 간직하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예수님이 우리의 축복을 위해서 예비해 놓은 모든 축복을 신으로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여기에 있는 무장은 전부 주님이 만들어서 주신 것이므로 무장을 받아서 여러분 몸에 장치를 하면 더 큰 승리를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될 수 있으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해방과 자유의 선물로 주신 것은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죄와 허물을 벗고 병과 허약을 이기고 저주에서 자유를 얻고 죽음과 음부에서 건지심을 받으며 전인구원을 누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을 믿음으로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 나오는 것은 하늘나라에 백성으로 등록한 것입니다. 오늘날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오래 살면 한국 사람으로 시민권을 얻게 되잖아요. 이와 같이 여러분이 교회 오면 하늘나라 시민권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나라 백성으로서 누릴 수 있는 권한이 여러분에게 있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8절로 10절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값없이 선물로써 하늘나라 백성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 대가를 지불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얼마든지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오늘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에게 가지고 오신 새로운 정사와 권세를 못 누리고 사는데 탄식할 수밖에 없습니다. 탄식할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이 아닙니다. 새 나라에 들어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에 들어온 것입니다. 교회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인 것입니다. 여기는 예수님의 정사와 권세가 다스리는 곳입니다. 예수님의 정사와 권세가 바로 죄와 허물을 이기고 질병과 저주를 이기고 죽음과 멸망을 이긴 새로운 세계인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믿고 주장하고 기도하면 여러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고 진리 속에서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 교회, 여러분 우리가 지금 예배드리는 교회는 예수님의 정사와 권세가 다스리시고 돌보는 곳으로써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교회는 보통나라 아닌 것입니다. 세상나라가 아니고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예수님이당신의 몸으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요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교회로 나오면 반드시 마귀의 속박과 고통을 당했던 그 모든 고통에서 해방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흑암의 권세와 마귀의 정사에서 건져내사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에게서 구속 곧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흑암의 권세에 속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서 합법적으로 옮겨 놓으셨습니다. 갈보리 산에서 큰 영적전쟁을 일으켜서 예수님이 이겼습니다. 이제는 정권교체가 갈보리 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마귀가 지배하던 세상이 권세를 잃고 예수님이 지배하게 된 것입니다. 정권교체에 여러분 마귀 세계에서 그리스도의 세계로 들어오신 여러분인 것입니다. 그런 그리스도가 값 주고 사신 정사와 권세를 누리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 복 많은 사람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이요 아브라함의 후손인 것입니다. 이제 세상 사람들이 보는 대로 그렇게 가난에 짓이겨진 생활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영혼은 잘됩니다. 범사가 잘됩니다. 여러분은 강건합니다. 건강합니다. 행복합니다. 축복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매일 아침에 일어나셔서 다 듣게 하면 좋은데 부끄럽거든 안 들리는데서 하세요.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나는 건강한 사람이다. 나는 복 많이 받았다. 나는 형통한다. 나는 기쁘고 행복하다. 입술의 고백은 그 열매를 누리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꿈을 꾸십시오. 긍정적인 생각은 아름다운 꿈을 꾸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고 말하십시오. 믿으면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믿고 말하면 그를 통해서 여러분은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다 같이 고개 숙여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살아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 주님의 세계에 하나님이 불러 주신 주의 사랑하는 아들과 딸들과 함께 하늘나라 백성으로서 누려야 될 은혜를 깨달아 보았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여, 우리는 그냥 교회 왔다 갔다 하지 말고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처소가 되지 말고 예수님이 핏값을 주고 산 새로운 정치와 새로운 권세를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자유와 해방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은 우리의 자유요, 우리의 해방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와 해방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