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7. 21. 주일설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 11:28~30)

<서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흥망성쇠를 좌우할 중차대한 문제에 부딪히는 일은 별로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잘 때까지 가정에서 일터에서 함께 연구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대화를 하고 살면서 우리는 자질구레한 문제가 수없이 일어나는 것을 체험합니다. 큰 문제는 아닌데도 불구하고 자질구레한 문제가 일어나서 마음을 어지럽히고 이 문제가 스트레스가 되어서 심령이 상하고 편치 않으며 우울하고 답답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점점 모여서 우리 삶속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치열한 경쟁 속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일에 치이며 사는지 사람들이 말하기를 “월, 화, 수, 목, 금, 토, 일”이 아니라 우리는 “월, 화, 수, 목, 금, 금, 금”을 삽니다. 그 말은 휴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파스칼은 ‘인간의 모든 불행은 휴식할 줄 모르는 데서 생겨난다.’ 그렇게 말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디에서 참된 휴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사람이 없는 고요한 곳에 가서 드러누워 있다고 해서 휴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참된 마음의 휴식은 마태복음 11장 28절 말씀대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신 예수님께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휴식이 와요. 저는 50년이 넘도록 목회하면서 내 근심, 성도들의 근심, 이웃의 근심 다 합쳐서 마음의 휴식을 얻지 못하고 마음이 억압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 아무리 마음을 가만 조용하게 하려고 손주들 안다가오는 다른 방으로 옮겨가고 집 안방 문고리를 걸어 잠그고 혼자 있어도 마음의 휴식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럴 때는 꿇어앉아 엎드려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주님, 나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성령으로 오셔서 내 마음에 거하여 주시옵소서. 계속해서 간절히 기도하면 마음에 예수님께서 고요하게 임재하시면 순식간에 휴식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휴식인 것입니다. 환경이 휴식이 아닙니다. 예수님 없이는 진실한 휴식이 마음에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 나아가 회개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항상 올바르게 될 때 참된 휴식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본론>
1.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하라
그러면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어떻게 가질 수 있나요? 죄와 허물진 삶을 회개하고 정하게 하여야 휴식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하면 하나님은 너무 크시고 광대하시고 의로우시고 영화로우신데 우리가 감히 어느 곳에 가서 설 수 있겠느냐 생각되지만 그것이 가능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원하여서 찾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찾으면 못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찾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반역하고 마귀와 친구가 되어서 배신했을 때 그들은 하나님을 피했습니다. 하나님이 동산을 거닐 때 피해서 얼굴을 안 나타냈습니다. 그런데 누가 아담과 하와를 찾았습니까? 하나님이 아담아,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아담이 하나님 어디 계시나이까? 그렇게 찾았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하나님이 금지한 선악과를 따먹고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앞에 감히 나설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그랬다면 하나님이 그 자리에서 도와주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지 않고 하나님을 피하고 하나님이 그들을 찾았습니다.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아담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물었을 것 같습니까? 하나님 천지 만물을 지으시고 다 알고 계신 하나님이 스스로 고백해서 나오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이 하나님을 피한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시장터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여러분 모르는 사이에 마음속에 고요한 음성으로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내게로 오라. 찾으시는 것입니다. 에이 하나님 날 찾는 소리 한 번도 못 들었는데요? 그것은 여러분 거짓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음성을 모르는 사이에 들었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와서 앉아 계신 것입니다. 아무것도 못 들었으면 이 자리에 안와요.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과 관계를 올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찾고 계신 것을 알고 죄와 허물을 회개하며 하나님께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요엘서 2장 13절에 보면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야훼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재앙을 내리는 하나님께서 막 재앙을 내리시기 직전이라도 여러분께서 마음을 찢고 옷을 찢지 말고 야훼께로 돌아오며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은 여러분에 대해서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애가 크신 하나님이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하나님은 좋은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사야 43장 25절로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러분, 여러분의 죄를 하나님은 당신 자신 때문에 도말하겠다. 왜, 죄의 더러운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어른거리면 하나님이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설 때 깨끗한 옷을 입고 기도의 향수라도 뿌리고 나오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너희 하나님 야훼께로 돌아오라고 하는데 왜냐,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여러분 죄를 용서하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여러분 죄지은 사람이 있으면 죄를 용서하기를 원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품을 수 있으니까. 우리가 하나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하기 전에 너 죄를 용서해달라고 하면 용서해 주겠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죄를 기억지 아니하신다. 하나님은 우리 죄를 한번 용서했으면 기억을 안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보면 부부간에라도 서로 누가 죄를 지으면 그때는 잊어버린 것 같으나 나중에 싸움이 붙으면 언제 이 말 했지? 옛날 일을 꼭 들춰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마음에서 폭발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옛날 일을 자꾸 들춰서 기억나게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옛날 용서해준 죄는 기억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내가 옛날에 도적질 했습니다. 언제? 그때 내가 한 달 전에 내가 도적질하고 난 다음 잘못했다고 빌었잖아요. 그런 일 없는데? 아이구 하나님 치매 걸렸습니까? 치매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자기를 위해서 여러분이 옛날의 죄를 기억하지 말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억도 안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 엎드려 기도하기 시작해서 회개한 죄는 지금 하나님이 한번 용서했으니 다시 기억도 하지 않습니다. 죄 회개할 때 또 옛날 퀘퀘 묵은 죄를 들춰내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왜 잊어버리고 모르는 일을 왜 자꾸 이야기 하느냐. 귀찮다. 그런 말은 하지 말고 새로 지은 죄를 회개하라. 지금 내가 주님을 거역한 죄를 회개하고 나오면 주님이 용서해주는 것입니다.
성경에 요한일서 1장 9절에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고백하면 사하시고 우리의 죄를 깨끗하게 해주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쉽게 맺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언제나 상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의지하고 나갈 때 말씀은 우리에게 피난처가 되고 요새가 되고 의지하는 반석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못 보잖아요. 하나님이 좀 만나 주십시오. 간청하면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 나타나시지 오늘날 인간의 모습 같은 이런 모습 가지고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오실 때 말씀을 통하여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하면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서 하시기 때문에 말씀이 여러분 마음속에 기억나게 되는 것입니다.
민수기 23장 19절에 보면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신지라 거짓말을 안 하신다는 것입니다. 말씀하면 그대로 믿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여러분 다 같이 읽는데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로고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말씀 로고스가 성령의 감동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말씀으로 주어질 때는 그것을 레마라고 말합니다. 로고스는 그냥 성경말씀을 읽으면 다 하나님 로고스.. 그러나 그 말씀의 몇 구절이 내 마음을 부여잡고 나오면 그 말씀이 레마가 됩니다. 레마가 되면 마음에 믿음이 확 들어옵니다. 로고스는 지식을 증거해주는 하나님의 말씀의 지식을 증거하는 것이지만 레마는 가슴에 탁 와서 부딪혀서 마음이 말씀에 부딪히고 말씀이 마음에 일어나서 믿음으로 변화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많이 기도하고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이 레마를 통해서 오늘날도 여러분에게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약속한 말씀이 그대로 기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18절에 보면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천지가 없어지기.. 엄청난 말씀 아닙니까? 하나님의 율법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없어지기 위해서는 천지가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왜, 말씀으로 천지를 지었기 때문에 주님의 말씀은 천지보다도 더 위대한 힘이 있는 것입니다.
여호수아 1장 8절에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우리의 삶이 평탄하고 형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늘 읽고 하나님 말씀을 외우고 묵상하고 그렇게 하면 말씀이 평강과 형통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씀을 외울 수 있는 은총을 하나님께 받으면 참 좋습니다. 성경말씀을 쉽게 잘 외우는 사람도 있고 외우는 것이 힘든 사람도 있지만 외워서 성경책 안 들고도 입으로 줄줄 나오는 하나님 말씀은 얼마나 좋은지 여러분에게 힘이 되는 것입니다. 꼭 하나님 말씀을 외우려고 노력을 많이 하십시오. 처음부터 아주 긴 말씀을 외우려고 하지 말고 짧은 말씀 외워서 말하면 좋은데 짧은 말씀도 나는 힘든데요. 힘 안든 것 하나 가르쳐 줄께요.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여러분, 마음에 염려, 근심, 불안, 초저, 절망이 있을 때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걱정하지 말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그렇게 하면 그 말씀이 마음속에 큰 위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여러분 상기하는 것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웃 사람과 마음 상한 일이 있으면 화해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하나님께 기도할 때 이웃에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거든 화해하고 하나님께 재물을 드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마음에 서로 미워하는 원한이 있으면 좀처럼 내 마음에 평안이 없습니다. 우리 사람의 마음의 평안이라는 것은 같이 있는 이웃 사람과의 화해를 가지고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면서 살아야 되지 화해가 없이 미워하고 원한이 있으면 절대로 평안이 없습니다.
로마서 12장 17절로 19절에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종종 제가 이 말을 인용했습니다. 하나님, 왜 원수를 좀 빨리 안 갚아 줍니까? 하나님 저에 대해서 문제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되 너무 사랑하신다는 겁니다. 내 원수 좀 빨리 갚아주소. 기다리다가 사람 목메여 죽겠습니다. 우리가 다 그런 것을 느낄 때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재칵재칵 원수를 갚아주면 정의가 서고 하는데 경험에 의하면 하나님은 좀처럼 원수를 갚지 않습니다. 오래 참아 기다려 그때 하나님이 선악 간에 원수를 갚아주실지 몰라도 대개는 안 갚아 줍니다. 왜냐하면 원수는 내가 갚을테니 갚으리라. 언제 갚을까? 천당에 올라갈 때 그때 갚아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화목시키려고 왔지 원수 갚아주려고 오지 않았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우리를 원수 갚아주는 것이 아니라 화목시켜 주고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서 오셨기 때문에 하나님 나에게 부담스럽게 원수 갚아달라고 기도하지 마십시오. 축복을 해 주십시오. 이웃이 잘되게 축복을 하면 그 축복이 내게로 돌아와서 내가 똑같이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축복하기를 원합니다. 그 사람에게도 축복이 갈뿐 아니라 그 말이 내 귀에 들은 대로 나에게도 축복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대화의 대다수를 축복을 하고 자랑할 수 있는 대화를 하고 긍정적인 대화를 하는 것이 마음의 평안을 가져오는 중요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지키지 못한 십계명을 외워가면서 우리가 용서를 하나님 앞에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막연한 죄가 아니라 십계명은 꼬집어서 말하니까 꼬집어서 말하는 것을 지키지 못하면 우리 마음속에 부담이 되므로 죄를 용서하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죄를 그렇게 많이 회개하느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 손을 많이 씻는 것은 균이 대게 손을 통해서 우리 입에 들어가기 때문에 손을 많이 씻어야 정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처럼 우리가 계명을 보고서 거울같이 계명에 비치는 잘못을 하루에도 수십 번 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회개는 물로 씻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을 회개라는 물로 씻어서 깨끗하게 하면 하나님 앞에 화평할 마음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신명기 5장 32절로 33에 “그런즉 너희 하나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너희 하나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
여기 보십시오. 하나님은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가 죽을 것이라고 말 안했습니다. 살리는 것을 원합니다. 하나님은 죽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다음 또 말하기를 복이 네게 있을 것이며, 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원하지 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복 받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 장수하기를 원하지 빨리빨리 죽기를 원치 않습니다. 그러니 이 하나님을 뭐라고 표시하겠습니까? 따라 말씀하세요. 이 하나님은 좋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들어오면 여러분에게 생명을 주되 풍성히 주시고 복을 받게 하시고 장수하게 하시는 좋은 하나님으로 계시기 때문에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에도 주님이 천지를 지으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은 여러분의 생애를 심히 좋게 만들어 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고 하나님을 섬기는 여러분은 항상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과 화평했으면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좋은 일을 만들어 주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여러분이 좋은 일을 기대하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그 다음에는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에 평안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아 주는 것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시편 100편 3절로 5절에 “야훼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이것 보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이 지으신 분이고 하나님 소유물이고 하나님 백성이고 하나님 기르시는 양이니 이 얼마나 하나님이 여러분을 강하게 소유하고 사랑하시는지를 보여주시는 것입니까?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야훼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면 하나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하면 그 궁전에 들어간다. 감사와 찬송은 하나님 대궐 문에 들어가서 주님 대궐 문 앞에 나갈 수 있는 길이 바로 감사와 찬양인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극한 상황에서도 감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냥 좋을 때 감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감사할 처지가 못 되고 감사가 입에서 안 나올 그때에 감사를 하면 하나님이 크게 영화를 얻고 은총을 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바국 3장 17절로 18절입니다. 저는 옛날에 이 성경을 안 좋아했어요. 왜냐하면 절망적인 상황에 이르렀는데 무슨 감사를 하느냐. 그래서 하박국이라고 안하고 호박국이라고 했습니다. 아이구 또 호박국을 읽어야 되느냐. 그런데 요사이는 이 구절이 얼마나 좋은지요.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야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아무것도 없어도 내가 감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내게 계시므로 감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 정말 진짜 아닌 것입니까? 하나님이 계시면 모든 것을 하나님이 다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없는 것이 있게 되는데 없는 것만 자꾸 들춰내고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안 드리고 하나님 무시와 멸시를 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 따라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야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대단하십니다. 대단하십니다. 오늘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그렇게 고백했으므로 이제부터 감사하는 것이 우리 생활의 주 목적이 되어야 될 것입니다. 없을 때 감사하는 것입니다. 있을 때 감사는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없는데 감사하는 것은 특별히 감사하려고 하는 분의 뜻입니다. 그러므로 없을 때 우리가 감사하면 하나님이 성경에 말씀하기를 있는 자에게는 더 주고 없는 자에게는 있는 것조차 빼앗으리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하면은 여러분 마음속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고 하나님 보좌 앞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2. 누가 삶의 주인인가?
둘째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 놓을 수 있는 길은 내 인생의 주인이 누군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 이 땅에 살면서 우리 스스로 사는 것 같지만 주인이 있습니다. 어떠한 사람은 자기가 자기 인생의 주인입니다. 아무도 간섭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은 하나님이 자기의 주인이고 자기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내가 나의 주인이 되면 자유롭고 좋지 싶어도 실상은 그의 생활에 보면 자기 삶의 짐을 책임지고 자기에게 속한 모든 일을 돌봐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내가 내 길의 주인인데... 내가 우리 집 주인이면 집에 전세로 살면 전세값을 내가 지불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주인이고 내가 아버지 집에 붙어 살면 전세값을 아버지가 물지 내가 안 물잖아요. 오늘날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면 내 인생을 살아가는데 모든 필요를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어떻게 살꼬? 다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냐, 내가 주인이기 때문에...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내가 내 힘으로 이룩한다고 한 것 성공하는 것 있습니까? 성공하는 것 없습니다.
시편 127편 1절로 2절에 “야훼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야훼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하나님이 안 도와주시면 모든 것이 헛되고 말아요. 그러므로 내가 나의 주인이 되는 사람보다 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없습니다. 내 모든 짐을 대신 져줄 자는 하나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삼으면 내가 속한 모든 짐과 일 등을 하나님이 책임지고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나는 나의 일절의 일을 내 주인에게 내 자신과 맡기고 주인을 믿고 감사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다 맡겨놓고 난 다음에 그 다음 하나님 앞에 나가서 하나님 이 일 좀 할까요? 하지 말아라. 왜요? 할 것 없지 않느냐. 내가 다 해버렸는데...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는 문제도 내가 좀 걱정할까요? 하지마라. 안하면 어떻게 합니까? 네가 내게 맡길 때 내가 다 해버렸다. 너는 할 일이 없다. 할 일이 없는 생활이란 그 다음은 맡기고 마음에 평안을 가지고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여러분 주님께 다 내어 맡기고 난 다음에 이 교회당에서 예배를 끝마치고 나가실 때 하나님께 뭐라고 말씀 드리겠습니까? 하나님 내 일을 다 맡겼으니 나 할 일 없지요? 맞았어. 내가 집에 가서 좀 일을 할까요? 아니야. 할 일 없다. 내가 다 했다. 그럼 뭐 할까요? 쉬어라.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서 마음에 휴식을 가지기 위해서 지음을 받았습니다. 마음에 염려와 근심을 가지고 살라고 지은 것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쉬어라. 마음을 평안히 가져라. 일은 내가 다 맡아서 한다. 이해하기 곤란하지만 사실입니다. 우리가 하도 주인노릇 많이 해서 일을 다 내가 책임을 졌기 때문에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예수 믿고 난 다음에 하나님께 일을 다 맡기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다 맡아서 일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맡겼으니까 여러분은 걱정, 근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1장 28절로 30절에 그것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내게 나오면 부담을 주고 고통을 더 주겠다는 말 아닙니다. 내가 너로 쉬게 하겠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쉬게 하는 것이 당신의 즐거움인 것입니다.
시편 68편 19절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날마다 우리의 짐을 져 주시기 때문에 여러분의 할 일은 뭡니까? 날마다 짐을 맡기는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다. 아침에 잠에서 깨어 일어나서 일터로 가면서 하나님 이 일터를 통해서 하나님이 도와주십시오. 다 맡깁니다. 그 다음에는 내가 할 일이 없어요. 내가 일터에 가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환영하고 모셔드리고 감사하면 몸은 움직이지만 그것은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노는 것입니다. 마음에 무거운 짐이 있어야 일하는 것이지 마음이 평안하면 몸으로 움직이는 것은 노는 것이지요. 몸으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가만 앉아 있으라는 것 아닙니다. 마음에 무거운 짐을 다 맡겨 버리는 것이지 몸은 또 하나님이 주시는 한도 내에서 재미가 있지 일이 전혀 없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나이 먹어서 은퇴하고 난 다음에 제일 재미없는 것이 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내 친구들 보니까 할 일이 없는 친구들 참 불쌍하기 짝이 없어요. 여기가도 환영하는 사람 없고 저기가도 환영하는 사람 없고 돈 못 버니 부인에게 사랑도 못 받고 손주들 찾아오지 아니하고 참 괴롭습니다. 육신으로는 여러분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있어야 좋습니다. 그런 점에서 제가 하나님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주님이 은혜를 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박수는 내가 쳐야 될 것인데 여러분이 박수를 쳐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주님은 날마다 우리의 짐을 져주시기 때문에 하나님께 맡기면 얼마나 짐을 멋지게 지겠습니까? 하나님과 인간의 책임 한계만 분명히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서 33장 2절로 3절에 “일을 행하시는 야훼,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야훼, 그의 이름을 야훼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와서 말씀하기를 먼저 네 직분하고 내 직분을 분명히 하자. 일은 행하시는 야훼, 그 일을 지어 성취하는 야훼 나는 일의 주인이다. 여러분의 모든 일의 주인은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것 분명히 하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는 것도 주님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염려하는 것이요. 이방인은 자기가 자기 주인이니까 자기 의식주 생활에 주의할 것이요 믿는 자 나의 자녀들은 이런 모든 것이 있을 줄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하나님을 구하고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송하고 기도하고 맡겨라. 그리하면 이 모든 일은 내가 더하여 준다. 일은 하나님의 특권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일을 뺏기기를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개인적인 일도 다 아뢰면 맡아서 축복을 해주시고 그 일을 성취해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일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너는 알아라. 너는 기도하는 것이 너의 책임이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를 하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의 기도를 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부르짖는 기도, 기도는 네가 할 일이다. 일은 하나님이 할 일이다. 일을 행하는 야훼, 그 일을 지어 성취하시는 야훼, 그의 이름을 야훼라 하는 자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너희에게 일하라고는 안한다. 너희는 내게 부르지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주리라.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나가 기다리면 하나님이 어떠한 일이 일어날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겠다는 것입니다.

3. 4차원의 영성 안에 서라
여러분 제가 여러분에게 늘 말했지만 우리 순복음이란 뭐냐 하면 오중복음과 삼중축복과 사차원의 영성이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오중복음은 죄사함의 복음, 거룩함의 복음, 병 고치는 복음, 저주에서 해방되는 복음, 영원한 죽음과 멸망에서 구원받는 복음 오중복음, 삼중축복은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한다는 것이고 사차원의 영성은 생각을 바라잡고 소망찬 꿈을 꾸고 믿음을 활용하고 입술의 고백을 분명히 하면 그대로 된다고 했지요? 우리가 마음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벗어버리고 살려면 사차원의 영성 안에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일반 생활에 생각을 내가 잘 다스리고 언제나 희망찬 꿈을 가지고 그리고 믿습니다를 말하며 살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말을 하고 살고 이런 분위기를 늘 가지고 있으면 그런 분위기가 좋은 것을 끌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생각을 갈보리 십자가 밑으로 가지고 와서 항상 매일같이 십자가를 쳐다보고 묵상하고 십자가의 구원이 여러분의 마음을 점령하도록 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여러분 위해서 주님이 매달려서 다 이루신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통과 괴로움을 십자가에 가지고 나와서 주님을 쳐다보면 주님이 고통하지 마라. 내가 다 이루었다. 내가 다 이루었다. 내가 얼마나 몸 찢고 피 흘리며 십자가에서 너를 위해서 매달렸으니 내가 다 이루었다. 무엇을 이루었습니까 주님? 내가 너 일생의 죄를 다 청산했다. 너의 모든 허물을 청산해서 거룩하게 만들었다. 네 병? 내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다 나음을 얻게 만들어 놓았다. 너의 저주? 내가 십자가에 매달려서 모든 저주를 다 청산했다. 죽음? 네 안에 이미 천당을 준비해 놓았다. 그러므로 나를 의지하고 살아라. 이것이 여러분의 마음에 바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의 바탕이 마음속에 이루어지면 여러분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생산적이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예수님이 피 흘려서 이루어 놓으신 일이 여러분에게 확 박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은총을 마음에 늘 생각하고 그 은총을 감사하면 여러분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그 생각이 여러분에게 내일에 대한 소망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이 있어야 내일의 소망을 가지지요. 소망이 없으면 아무 일도 못하는 것입니다. 나는 며칠 전에 예배에 참석했다가 경기도지사하고 함께 식사를 하는데 그 지사님이 하는 말이 나는 조용기 목사 집회에 갔다가 희망을 얻었다고... 가장 우리 한국의 문제는 오늘날 희망을 잃어버린데 있다고.. 살기가 어려워지고 경제가 괴로워지니까 많은 사람이 사업이 안 되고 직장을 잃고 가정이 불화하고 희망을 잃었기 때문에 자살을 한다. 희망을 잃고 자살하는 사람을 살릴 수가 없다. 하루는 목사님 집회하는데 늦게 내가 참석을 했는데 설교 내내 희망에 대해서 말을 하는데 내가 길을 얻었습니다. 아무리 지사가 정책들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려고해도 못주는데 조용기 목사 데리고 부흥회하면 희망이 있겠구나! 그래서 내가 할 일도 많은데 지사님 부탁받아서 끌려다니면서 희망에 대한 설교를 하라구요? 그런 말을 했습니다만 올바르게 깨달았습니다. 정말입니다.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 자기가 하는 말이 목사님, 희망을 가지되 우리 경기도내에 젊은 처녀들 좀 시집가게 만들어 주십시오. 시집을 안 갑니다. 그것 왜 안갑니까 그러니까 집이 한 채 생기고 생활이 좀 편안해지면 시집을 도무지 안 갑니다. 편안하게 살지 뭐 시집가서 고생하느냐. 그것 나중에 알아보니까 지사님 딸이 시집을 안 간다는 것입니다. 옛날하고 많이 달라졌어요. 희망만 있으면 남의 도움을 안 받고 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희망은 예수 믿는 사람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고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십자가가 주는 희망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냥 아멘하지 말고 진짜로 받아들이십시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여러분이 마음속에서 생명의 기원이 나와요. 여러분 오래 생각하던 그것이 생명의 근원이 되어서 밖으로 나와요.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 12:2)
예수님을 바라보고 희망을 얻으면 여러분 참 좋은 일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러므로 매일같이 예수님을 바라보고 희망으로 마음을 채우고 하나님께 간구한 것이 이뤄진 모습을 바라보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희망은 꿈을 낳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을 많이 하면 생각은 꿈을 꾸게 하는데 꿈은 희망찬 꿈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꿈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바라보십시오.
로마서 4장 17절로 18절에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없는데 하나님이 있다고 부르십니다. 그것이 바로 희망인 것입니다. 내가 건강이 없는데 너는 건강하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물질적인 축복이 없는데 너는 잘산다고 말합니다. 아직 좋은 일이 없는데 너는 좋은 일이 있다고 말합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면 없는 것이 있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을 본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아브라함은 자손이 없는데 하늘의 별들을 바라보고 네 자손이 저 별들처럼 많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보고 아주 의로운 행동이라고 칭찬을 해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할 때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마음속에 바라보고 기도하십시오. 그냥 허공을 바라보고 기도하지 말고 내 마음속에 그림을 그리십시오. 약한 사람은 강하게 된 모습을 그리고 병든 사람은 건강하게 된 자기 모습을 그리고 이 세상에서 고통당하는 사람 평안을 가질 것을 바라보고 기도하고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먼저 바라보고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바라보고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바라보고 기도하자. 그러면 믿음이 생겨나고 믿음은 긍정적인 신앙자백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써 고백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입술의 고백이 여러분의 운명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10절에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우리가 마음에 믿는 것을 입으로 말하면 그것은 큰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과 꿈이 같이 가게 되고 그 다음에 믿음과 말이 같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간단히 여러분 생활 속에 마음을 정돈하고 운명을 정돈하고 환경을 정돈하려고 하면 내 가르친 대로 하십시오. 한번 따라 하십시오. 생각하기, 꿈과 같이 한다. 생각하고 꿈꾸자. 그 다음에는 믿음은 말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믿고 말하자. 그러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여러분 생활 속에 생각하고 꿈을 꿀 수 있는 것입니다. 바쁘게 일하면서도 생각하거든. 내가 이렇게 이렇게 되기를 원한다. 생각하고 그것이 이루어진 모습을 꿈꾸고 감사하면 희한하게 그것이 이루어져요. 그리고 또 믿고 할 수 있다. 된다. 그렇게 믿고 말하면 그것이 이루어져요. 생각은 반드시 꿈으로 손을 잡고 나가야 되고 믿음은 반드시 말로써 함께 손을 잡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과 꿈, 믿음과 말, 이것은 지극히 형제간으로써 그것이 합쳐지면 큰 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다른 것 다 없어도 생각이 있어 아름다운 꿈을 꾸고 믿음이 있어 그것을 말하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땅이 공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하나님의 신이 수면위에 운행하시는데 주님이 있으라고 하니까 창조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 여러분은 누구든지 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 밑에 나가서 창조적이고 축복된 생각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생각을 하면 아름다운 꿈이 되는 것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다음 달은 금번 달보다, 명년은 금년보다 나아진 꿈을 그릴 수 있는 것입니다. 생각과 꿈을 가지고 있으면 다른 사람은 안 보이지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서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속에 믿음이 생기면 입술로 자꾸 말을 해요.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다. 그렇게 믿음으로 말하면 기적이 일어나요.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얻었나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써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케 하려 하심이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이것 다 입술로 말할 수 있는 짧은 성경구절입니다. 이것을 믿고서 말하면 그 능력이 여러분 생활 속에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큰 문제는 예수를 믿음으로써 종교는 가지고 있으나 생활에 실제로 안 이루어지기 때문에 힘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믿음대로 이루어져야 돼요.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하는 것이 이루어져야 예수 믿는 것입니다.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는 것입니다.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한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한다. 그러면 살다가 보면 그 일이 다 이루어진 것입니다. 오늘 살다가 내 주변을 살펴보면 여러 가지 일들이 아~ 전에 내가 생각하고 있던 것이 이루어졌구나. 전에 내가 꿈을 꾸었더니 오늘 이것이 이루어졌구나. 전에 내가 믿었더니 이것이 이루어졌구나. 전에 늘 말하던 것이 이루어졌구나. 여러분이 시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체험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결론>
티끌 모아 태산 눈물 모아 한강이란 말이 있듯이 작은 염려와 근심을 그대로 내버려두면 그 근심과 걱정이 광풍이 되어 불어오고 폭우가 되어서 쏟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마음에 휴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 제가 말한 대로 여러분 시행하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다 주님께 내어 맡기고 마음에 휴식을 갖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에 평안이 있고 기쁨이 있고 소망 차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다 영혼이 잘되며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원하시지 여러분이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 패배하기를 원치 아니하십니다. 어떠한 자리에 있든지 기도하고 주님께 맡기고 평안을 가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 하나님 말씀 농담이 아닙니다. 여러분께서 실천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기도하고 응답이 안 되어도 미쳤다고는 말 안합니다. 나보고는 미쳤다고 말할 사람 있을지 몰라도... 여러분 괜찮을테니까 내가 보증해 줄테니까 두려워말고 담대하게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