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3. 8. 4. 성찬주일설교 현실을 다스리며 사는 길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막 11: 20~25) <서론> “현실을 다스리며 사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는데 나누기 전에 하나님의 소원을 노래 부르십시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여러분이 교회 나오시고 또 어떤 목사님을 따르면서 기도와 믿음의 생활을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복을 주고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 목사가 부정적이 되어서 이 세상이 슬프다. 희망이 없다. 고통밖에 없다는 소리만 자꾸 하면 성도들이 잘못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해서 다 그 모양이 되어버리고 말아요. 목사는 항상 교회와 교인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 속에 늘 축복을 품고서 교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어야 되고 또 교인들을 위해서 꿈을 꾸어야 돼요. 내일은 오늘보다, 다음 달은 금번 달보다, 명년은 금년보다 더 잘되어 가는 꿈을 늘 꾸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교인들을 위해서 믿어줘야 돼요. 믿는다는 것은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보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교인들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 창조적인 말을 하는 것, 그러므로 복 있는 사람 한 사람이 이러한 태도를 가지고 살면 그 같이 있는 식구들이나 성도들이나 일하는 사람들이 별도리 없이 복을 받아요. 그러므로 우리가 어떠한 예배당에 가든지 누가 주의 종인지 선택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거기에 자연적으로 내가 끌려 들어가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과 환경을 다스려야 돼요. 우리 자신을 다스려야 되고 환경을 다스려야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도 보십시오.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했는데 넓게 열어줘야 하나님이 채워 주시지 입을 딱 다물고 하나님이 입 벌려. 아니야. 입벌리라니까. 지금 못 벌립니다. 그러면 하나님 복을 못주시지요. 그러므로 네 입을 넓게 열라. 나를 다스리고 나의 환경을 다스리고 입을 넓게 열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하나님이 기적을 행하시거든. 주님이 제자들보고 말씀 하십니다. 누구든지 이 산들에 명하여 저 바다에 던져라. 생각하고 꿈꾸고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기를 기다려서 그릇이 완비되면 축복을 주시는 것이라. 기도라는 것은 우리에게는 그릇과 같습니다. 다 쭈그렁 바가지가 된 그릇을 하나님께 내놓으면 하나님이 이것 참 담기도 피곤하고 고달프고 얼마 담지도 못하고 더러운데 뭐 이런 것 내놓았나? 그러지 말고 금그릇이나 은그릇을 내놓아 보십시오. 하나님이, 오냐, 갖다 부어놓고 또 가져오너라. 더 채워 줄테니까. 우리의 자신을 다스리는 것과 환경을 다스리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모든 역사를 이루시고 계신 것입니다. 마음과 환경이란 이 육체적인 힘으로 다스리는 것 아닙니다. 마음은 속사람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안 보지요. 그러나 여러분 다 속사람을 가지고 있으니까 속사람을 스스로가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스리는 속사람을 가지고 겉사람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환경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저는 항상 내일은 오늘보다 다음 달은 금번 달보다 명년은 금년보다 잘된다는 것을 생각하고 생각이 더 커지면 꿈이 되고 꿈을 꾸면 믿게 되고 믿게 되면 말하게 되고 줄줄이 서서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를 다스리고 환경도 보고서 원망, 불평, 탄식하지 말고 그 환경에 대한 좋은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변화된다. 좋게 된다. 좋아지는 꿈을 꾸고 믿고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역사하세요.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했습니다. 수면에 하나님의 신이 운행할 때 말씀하시니 빛이 생기고 궁창이 생겨나고 질서가 생겨난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하나님이 역사하려고 해도 여러분 성령이 운행하는 것처럼 마음에 내 영이 운행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 영이 흑암에서 광명을, 죽음에서 생명을, 무에서 유를, 가난에서 부요를 가져오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마음을 움직이면 하나님이 그 생각을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빛이 있으라. 생각대로 생명이 있으라고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마음의 자세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환경도 달라지고 운명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적당히 어려운 환경만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좋은 환경도 다스려야 돼요. 좋은 환경은 더 좋은 것으로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냥 좋은 것 하지 말고 더 좋게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것이 30배, 60배, 100배로 잘되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은 여러분이 내 속사람을 변화시키고 변화된 속사람으로 환경을 변화된 환경으로 생각하고 보고 믿고 말하면 내 인생도 잘되고 내 인생이 있는 환경도 잘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보기에 좋게 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지 않은 것은 원치 않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께서 교회 와서 말씀을 듣고 말씀을 읽고 말씀을 통해서 생각이 달라지고 환경이 달라지고 믿음이 달라지고 말이 달라지면 하나님이 역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문을 닫으면 열 자가 없는 것이 그것인 것입니다. <본론> 1. 자기가 주인이 된 3차원적 삶 첫째로, 이 세상에 아무리해도 발전이 없고 몸부림치는 삶을 사는 것은 자기가 주인이 되어 사는 3차원의 삶인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주인이 되어가지고서 자기의 수단과 방법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별도리 없이 굉장히 고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 책임이니까. 짐도 내 짐이니까 내가 짊어져야 되고 일도 내 일이니까 내가 해야 되고 고통도 내가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주인은 자기에게 속한 모든 일을 다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천지와 만물을 다 지으셨고 지을 힘이 있었는데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로 독립을 선포하고 나아가지고서 그로 말미암아 다가오는 죄악을 못 다스렸습니다. 환경이 가시와 엉겅퀴를 내고 저주를 받아서 이마에 땀을 흘려야 먹고 살게 되고 어린 아기는 부인은 기르는데 낳고 기르는데 큰 고통이 따라오게 되고 남편하고 끊임없이 분쟁이 일어나도록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인간이 자기 힘으로 해결할 수 없어요. 왜냐하면 자기가 주인 노릇 하려고 하는데 욕심은 있어도 주인 노릇할 수 있는 힘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삶에는 수많은 짊어져야 할 짐과 문제를 해결해야 할 일들이 가득히 다가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3차원의 세계인데 세계를 기하학적으로 말하면 못 알아들을 사람들이 많은데 1차원이라는 것은 줄을 그은 것을 말합니다. 줄. 2차원은 평면을 말합니다. 3차원은 공간을 말합니다. 입체를 말합니다. 그리고 4차원은 모릅니다. 우리가 경험해 본적이 없으니까. 그러나 공간은 입체는 4차원이 운행하고 만들었으니까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압니다. 성령이 4차원인 것입니다. 눈에 안 보이고 귀에 안 들리고 손에 잡히지 않아도 영적으로 바람처럼 운행하시는 것이니까 4차원은 영적인데 우리가 당하는 수많은 것들이 직선이나 평면이나 입체공간에서 일어나는 것이고 그 이외에 모르는데 예수님을 믿고 난 다음에 거듭나 보니까 내 겉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강력하게 속사람이 있습니다. 그 속사람을 우리가 중심으로 꽉 잡고 일어서서 내 인생을 생각하고 생각을 해야 돼요. 굉장히 생각하고... 인생을 생각하고 생각이 더 깊어지면 꿈을 꾸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의사가 되어야 되겠다고 늘 생각하고 있으면 의과대학에 들어갈 꿈을 꾸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부자가 되어야 되겠다고 늘 생각을 하면 부자 되는 꿈을 꾸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희한하게 여러분 마음에 꿈을 꾸고 있으면 그 꿈에 해당하는 믿음이 생겨나요. 믿음이 생겨나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말을 하게 되고 말은 나가서 없는 것을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이 여러분의 내일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저는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이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 될까 하는 것을 그 사람하고 대화해 보고 알았습니다. 입술의 말이 묶으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통 말하는 것 있잖아요. 남을 축복하는 말도 나에게 덤으로 축복을 가져오고 남을 저주하는 말도 남에게 저주를 가져올 때 나에게도 저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항상 건설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사랑 있는 말을 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씨앗을 심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사는 3차원적 세계 속에 인본주의적 이성과 감각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수고롭고 괴로운 것입니다. 오늘이라도 여러분 개인, 가정, 생활, 자녀, 사업에 무거운 짐이 되고 수고로운 짐이 되는데 여러분 만난 사람이 그것 다 내가 해결해 줄테니까 쉬어라. 내가 다 해결할테니까 너는 쉬고 있으면 내가 일 다 해줄테니까. 얼마나 고맙습니까? 바로 하나님이 그러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엿새 동안에 천지를 다 이루고 난 다음에 이레째 쉬셨는데 아담과 하와가 아버지께 나와서 아버지, 우리 뭐할까요? 할 것 없다. 그 말이 무슨 말씀입니까? 내가 다 너희를 위해서 해놓았으니까 쉬어라. 쉬어. 쉬어. 여러분은 쉬는 것이 여러분 삶에 가장 먼저 해야 될 일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고 피 흘렸을 때도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내가 다 이루었다. 지금 고통스러워서 극치의 괴로움 속에 있으면서도 우리보고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내가 다 이루었다. 다 이루었으니까 주여 뭐 할까요? 다 이루었다. 죄 용서받은 것도 내가 이루었고 허물도 내가 다 사 해 놓았고 병도 다 짊어지고 치료해 놓았고 저주와 가난도 다 청산했고 지옥도 죽음도 청산했고 내 안에 들어와 쉬어라. 예수 믿고 나의 세계 속에 들어와서 내가 다 예비해 놓았으니 쉬어라. 그리고 내가 시키는 일을 하지 다른 일은 하지 마라. 일을 행하시는 야훼 그 일을 지어 성취하시는 야훼 그 이름을 야훼라 한다. 그 무슨 말이냐. 야훼 하나님을 생각하거든 일을 행하시고 일을 지어 성취하는 그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일하기 위해서 계십니다. 일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면 너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 주리라. 네가 부르짖으면 일은 내가 하고 너는 내게 자꾸 부르짖어 기도하라.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니. 그러므로 예수 믿는다는 것은 일을 열심히 행해 주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하시기 때문에 일을 다 하나님께 맡기도록 부르짖어 기도하고 마음에 휴식을 가지면 주님이 내가 다 이루었다는 것을 성취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주님께서 이미 다 이루어 놓았던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이루어 놓은 일이요, 갈보리 십자가에서 이루어 놓은 일이요, 이루어 놓은 것 우리는 믿고 맡기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3차원의 세계에서 살지 않고 3차원의 세계를 떠나서 4차원의 세계에 들어가서 사는 것입니다. 4차원의 세계는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수면에 운행하던 성령처럼 여러분의 개인이나 환경에 어둡고 캄캄하고 고통스러울 때 속사람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속사람이 평안을 생각하고 축복을 꿈꾸고 믿고 말하고 하면 하나님이 그를 따라 운행을 하셔서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3차원적 시간, 공간, 물질 이상은 인정하지 않는 무신론적인 유물주의자들은 결코 마음에 평안이 없습니다. 4차원적인 삶의 생활에는 창조적인 기적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2. 창조적 기적을 가져오는 4차원적 삶 생각과 꿈, 믿음, 선포가 다스리는 4차원의 세계는 3차원의 시간, 공간, 물질을 지배합니다. 1차원인 평면은 평면이 지배하고 평면은 입체적인 공간이 지배하고 입체적인 공간은 영이 지배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속에 가지는 생각과 꿈과 믿음, 입술로 선포하는 것이 환경을 지배해요. 사람을 미워하면 그것은 눈에 안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미워하는 생각이 있으면 환경에 미워할 일들이 자꾸 생겨나요. 병을 자꾸 생각하면 병이 환경에 생겨나요. 승리를 생각하면 승리가 다가와요. 마음에 가득한 것이 밖으로 나오고 지킬만한 것보다 내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그렇기 때문에 생각과 꿈, 믿음, 입술의 고백이 환경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3차원의 시간, 공간, 물질은 4차원인 속사람이 다스리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8절에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만유의 주로서 만유를 만드신 하나님이 그 공간 안에 있으면서 여러분의 일을 짐을 다 책임져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만리 장천에 계시지 않고 이 자리에 계십니다.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기도로써 맡기면 오라. 일은 내 것이다. 일을 행하시는 야훼 그 일을 지어 성취하는 야훼 그 이름을 야훼라 하는 자가 네게 할 일을 말해 준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할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지요. 그리고 기도하고 주님께 맡기면 주님이 책임져 주시는 것이니까. 너희가 믿지 아니하면 불신앙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 나가면 주님이 늘 하는 말이 그것인 것입니다. 내가 이미 네 일을 다 했으니까 할 일 없다. 그런 말이 듣기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왜냐하면 저도 어려움을 당하고 고통스러울 때 아, 내가 책임져 줄테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그냥 평안히 계세요. 내가 다 책임져 줄테니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몰라요. 아무리 육체가 쉬어도 마음이 쉬지 못하면 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육체가 고통스러워도 마음이 평안하고 기쁘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4차원적으로 가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생각이 평안해지고 꿈이 평안해지고 믿음이 평안해지고 말이 평안해지면 그 사람은 지상천국을 누리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2절로 3절은 우리에게 4차원을 알려 줍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마음에 우리의 생각과 꿈과 믿음이 운행하면 말씀이 그를 잡고서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통 사람이 아니라 실제 알고 보면 대단한 창조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오랜 세월동안 멸시를 당하고 환경의 지배를 당하고 좌절하고 부정적인 생각했기 때문에 현재는 쥐새끼처럼 되지요. 이스라엘 정탐꾼들이 말한 것처럼 우리는 메뚜기처럼 보인다고... 그러나 실제는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과 나를 쥐새끼처럼 만들었다. 그런 성경구절 없어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었다. 우리 단체사진 찍어 놓으면 사진 나왔을 때 뭘 제일 먼저 찾습니까? 내 얼굴을 찾습니다. 내가 잘 나와 있으면 그 사진 잘 찍었다. 다른 사람들 잘 나와 있는데 내가 찡그린 얼굴로 못나와 있으면 누가 사진 찍었어? 새로 찍어. 이것 형편없어. 하나님이 우리를 보실 때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꿈을 꾸고 믿고 말하면 참 훌륭한 사람이다. 정말 좋다. 그런데 그 생활은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데 이것은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내가 다 해줄테니까. 너가 할 일은 나를 믿고 의지하는 일 밖에 없다. 참으로 올바르게 예수를 믿으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3절에 보면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생각에서 먼저 있었고 꿈속에 있었고 믿음에 있었고 말속에 있던 것이 하나님이 눈에 보이도록 만들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먼저 안 보이는 것이 보이는 것을 앞섭니다. 안 보이는 세계에서 성공을 한 사람이 눈에 보이는 세계에서 성공을 합니다. 안 보이는 세계에서 패배적인 사람은 눈에 보이는 곳이 패배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 내적인 꿈과 현실을 우리가 잘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꿈은 안 보입니다. 마음속에 상상하지 현실은 아닙니다. 현실은 엉망진창이 된 사람도 가상적으로 미래는 지극히 큰 아름다운 세계가 이루어질 것을 꿈꿀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꿈을 꾸어야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꿈은 언제나 미래를 꿈꾸는 것이지 현재는 과거에 꿈꾸는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미래를 아름답게 꿈꾸십시오. 그 꿈은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꿈이 있어야 내일에 현실이 있는 것입니다. 꿈을 현실화하는 그 길을 보면요 꿈을 꾸고 현실을 생각하고 마음에 소원이 뜨겁게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꿈이 없습니다. 그것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소원이 꿈입니다. 바라는 것이 없으면 꿈꾸는 것도 없는데요. 마음에 간절히 바라는 소원이 있으면 소원이 꿈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아무 소원도 없으면 안돼요. 대개 우리 교회에서 오랫동안 시무하다가 나간 주의 종들은 목회 최고로 성공을 못했으면 중간쯤은 성공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다 그럽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시무한 주의 종들은 국내에서나 해외에서 목회에 성공을 하고 있다. 그것 왜그러느냐. 최근에도 제가 스웨덴에 갔을 때 스웨덴 목사님이 묻습니다. 왜 순복음교회에서 나오는 선교사 조차도 일이 잘되느냐. 무슨 비결이 있느냐. 그러나 제가 하는 말은 비결이 있다. 그들은 선교사로 나오면 하나님 사업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마음에 뜨거운 소원을 가지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꿈을 꾸게 된다. 꿈을 꾸게 되면 믿음이 생기게 되고 믿음이 생기게 되면 말하게 되고 말하게 되면 말이 나가서 일을 이루신다. 정말로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하는데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채우는 일은 내가 한다. 일은 전부 하나님이 하겠다. 그릇만 준비하라.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운다. 네가 채우는 것이 아니다. 입을 넓게 여는 것은 어떻게 여는 것입니까? 생각을 간절히 소원을 하면 소원이 꿈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빌립보서 2장 13절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오늘 뭘 소원하십니까 여러분? 교회 앉아서 예배 드리고 있을 때 소원이 있을 것 아닙니까? 하나님 섬기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가겠다는 소원은 일상적으로 다가지고 있지만 그러지 말고 개인적인 소원입니다. 개인적인 소원 8월달이 왔는데 여름휴가 가야지. 최소한도 그런 소원이라도... 사람들은 저보고 다 묻는 것은 휴가 언제 가느냐고 하는데 저는 50년 목회 동안에 한번도 휴가를 가본 적이 없으니까 휴가를 어떻게 가는지 몰라요. 그러므로 휴가에 대한 소원이 없습니다. 저는 놀러갈 소원이 없어요. 교회 사무실에 나오는 것이 제일 좋다고... 그런데 소원이 없으니까 꿈이 없어요. 꿈이 있으면 아~ 제주도에 가겠다. 부산에 가겠다. 그렇잖으면 동남아에 가겠다. 꿈을 꾸게 되지요. 소원이 있어야 꿈을 꾸게 되면 믿어집니다. 믿어지면 곧 기적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러분 생각하는 것처럼 우리는 4차원의 세계 속에 살아야 운명을 다스리고 환경을 다스리지 4차원의 세계가 아닌 3차원의 세계를 살면 환경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환경이 우리를 지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환경은 3차원적 세계로 지배를 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내가 4차원을 통해서 4차원을 가지고서 환경을 다스리면 운명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미래 마음에 소원을 강력히 하면 꿈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꿈이 있어야 개인도 가족도 교회도 나라도 발전이 되고 잘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여러분, 그냥 하나님께 자꾸 간구하지 말고 마음에 간절한 생각을 가지고 소원을 가지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소원이 있어서 간절한 생각으로 기도를 하면 꿈이 생겨나지요. 마음이 이루어진 모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마음에 이루어진 긍정적인 모습이 생겨나면 그 꿈을 통하여 믿음이 생겨나고 믿음이 생겨나면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말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큰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브라함 보면 너무나 잘 알아요.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에서 10년을 지내면서 애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나이 70세에 갈대아 우르에 와서 80이 될 때까지 애 달라고 기도해도 하나님이 안 주시는 것입니다. 10년을 기도했어요. 그래서 마음에 시험이 들어서 한번은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떼를 썼어요. 하나님, 아무리 기도해도 아들을 안 주니까 나는 이 가나안땅에서 얻은 종을 택해가지고서 상속자로 만들겠습니다. 하나님이 아니야 아니야. 네 몸에서 난 자식이 상속자가 되리라. 자식이 없는데요? 기도를 잘못했지 않느냐. 성경은 그렇게 말 안했지만 저는 읽으면 그것이 눈에 보이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기도해. 천막 안에서 자꾸 기도하지마라. 눈감고 천막 안에서 기도하고 있으면 꿈이 없지 않느냐. 오늘 저녁에는 천막 밖에 나가서 하늘을 쳐다봐라. 캄캄한 밤에 별들이 찬란히 비취니까 하나님 제가 여기 밖에 나왔습니다. 눈을 떠서 하늘을 바라보고 무엇이 있는지 봐라. 별들이 저렇게 많은데 헤아려라. 아이구 좀 헤아리고 난 다음 정신이 없어서 못헤아리겠습니다. 네 자손이 저와 같이 많을 것이다. 자손이 안 된다고 기도하다가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별들을 바라보고 자손이 그와 같이 많을 것을 마음에 꿈꾸고 나니까 믿어지는 것입니다. 전에는 믿어지지 않는데 별들처럼 많은데 저 꿈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믿은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기를 잘했다. 네가 그렇게 믿는 것이 꿈을 가지고 기도하고 믿는 것이 잘한 것이다. 아닌게 아니라 그는 아들을 낳았습니다. 여러분께서 기도를 하실 때 이루어진 모습을 마음속에 꿈꾸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꿈이 없이 기도하면 고생만 하게 되는 것입니다. 집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집이 내 소유가 된 꿈을 꾸고 기도를 해야 돼요. 하나님 나도 저 집을 내게 주시옵소서. 기도하고 꿈을 꾸고 있으면 믿음이 생겨나요. 꿈이 있으면 믿음이 생겨난다구요. 믿음이 꿈의 손을 잡고 기적이 일어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항상 기적이 문제의 해답인 것입니다. 우리가 인간의 힘으로 할 바에는 기도할 필요 없잖아요. 기도는 하나님의 기적적인 응답을 말하는 것인데 우리가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나므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지 않고 사는 이상은 언제나 기적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머리가 되고 꼬리가 안 되고 위에 있고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10절에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뜻이 얼마나 큽니까? 그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생활에 이루어져요. 하나님이 여러분 생활 속에서 기적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시편 37편 4절도 보면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마음에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이 이루어질 것을 간절히 소원하고 꿈을 갖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믿음을 주시고 이루어지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읽어 주십시오. 예레미야 33장 3절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여러분이 할 일은 부르짖는 일인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할 일은 책임지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께 나와서 요한복음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합니까하니까 예수님이 그 사람들을 바라보고 난 다음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을 믿는 것이 너희가 할 일이다. 일은 다 하나님이 하시고 너희들이 할 일은 없다. 그러나 무슨 일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을 하나님은 요구하신다. 하나님은 여러분 일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일은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에 잘못하다가는 일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 이루어 놓으셨기 때문에 다 믿고 평안한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참 하나님이 저는 축복을 크게 주신 것이 있어요. 그것이 판자집 교회도 아닌 천막집 교회 목회를 시작하면서부터 늘 마음을 성공한다는 생각으로 잡혀 있었습니다. 나는 반드시 성공하고 세계적인 교회를 목회한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때는 왜 꿈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성공시키려고 작정하신 거에요. 어디가도 나는 성공한다. 두고봐라. 사람들이 와서 고개를 흔들어요. 네가 지금은 흔들지만 나중에는 끄덕거릴 것이다. 두고봐라. 나는 성공한다. 그 꿈이 마음에 믿음을 주었어요.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다. 계속해서 하나님이 어려운 환경을 통해서 성공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지금 은퇴하여 원로가 되었지만 지금도 나는 성공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세요. 아직 젊지 않습니까? 저는 내 자신을 늙었다고 생각 안합니다. 젊다고 생각하고 젊은 기분을 가지고 다시 세계로 나가서 세계를 변화시키겠다는 꿈과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제가 작년도에 해외선교를 출범할 때 하나님, 내 마음에 나를 보면 아직까지 젊고 활기차니까 하나님이 사용해 주십시오. 꿈과 믿음은 있습니다. 그 결과로 싱가폴로 일본으로 인도로 또 스웨덴으로 앞으로는 말레이시아로 다녀보니까 젊을 때보다 더 좋더라구요. 여러분 자신도 꼭 성공하는 여러분 모습을 그려 보십시오. 그것은 교육이 없어도 할 수가 있고 잘나지 못해도 할 수가 있고 돈이 없어도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마음속에 간절한 생각이 꿈을 꾸게 되고 꿈이 마음속에 믿음을 일으켜 세우고 믿음은 긍정적인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꼭 순서를 지키려고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마음에 꿈이 생기면 꿈을 믿고 믿음이 생기면 긍정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으로 말을 하거든 반드시 꿈으로 대체해줘야 그 믿음의 말을 계속합니다. 안 그러면 사라져버립니다. 꿈이 있거든 꿈에 해당하는 믿음의 말을 입술로 계속하고 믿음이 생기거든 꿈을 이야기하고 우리의 생활 속에 생각과 꿈, 믿음과 말은 창조적인 인생을 사는데 근본적인 4차원적인 원리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 말씀해 주십시오. 생각하면 꿈꾸게 된다. 꿈꾸면 말하게 된다. 말하면 이루어진다. 꼭 여러분 마음에 가지십시오. 저는 그 원리를 가슴에 품고 오늘날도 늘 사는데 여러분 함께 갑시다. 마음에 꿈은 믿음을 생산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나는 믿음이 없습니다. 그 말은 꿈이 없다는 말입니다. 꿈이 있으면 반드시 꿈은 믿음을 생산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같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제자라도 꿈이 없으니까 믿음이 안 생겨나지 않습니까? 하늘의 별들을 바라보고 꿈을 꾼 것 같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려고 할 때는 언제나 높은 산 위에 데려가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바라보는 그 땅을 내가 네게 준다. 먼저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마음속에 꿈꾸고 믿고 말하면 있는 것으로 다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4장 17절로 18절에 보면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여러분의 삶속에 죽은 자가 살아나고 없는 것이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이 같이 계신 것입니다.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평생으로 생각할 수도 없는 것을 여러분은 바랄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 생기면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고백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말이 긍정적으로 안 나와요. 내가 믿으면 긍정적인 말이 나와요. 그 말이 여러분을 땅에서 묶고 푸는 역사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에 소원을 가지면 생각을 하게 되고 생각을 하게 되면 생각은 꿈을 낳게 되고 꿈이 생기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면 기적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앞길에 여러분 자신과 운명을 4차원의 영성으로 변화시켜 놓으면 하나님은 여러분과 함께 역사하셔서 머리가 되고 꼬리 되지 않고 위에 있고 내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의 큰 문제는 구라파교회는 하나님이 안계세요. 역사 스토리만 있고 윤리와 교육 강연만 있고 종교적인 강연이 있지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들어와서 우리 인생을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역사를 바라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안 살아 계세요. 종교만 있고...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이 살아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입을 벌리고 있는 것입니다. 성공한 꿈을 믿고서 입을 벌리고 있으면 세월이 지나는데 따라서 하나님이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참 우리 하나님 좋은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따라 말씀하세요.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 나는 소원하고 꿈꾸고 믿기만 하면 된다. 옆에 계신 분들에게 당신은 하나님이 이루어 놓았습니다. 한번 축복해 주십시오. 3. 초현실적 현실의 기적 우리는 성경을 읽고 초현실적인 현실의 기적을 보는 것입니다. 인간 경험으로써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기적을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3차원적 삶에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우리 현실에 나타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 무엇보다도 당신의 약속을 말씀으로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에 묶여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짓말 할 수 없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말씀한 것은 이루어지거든요. 우리가 안 믿어서 그렇지 우리가 믿으면 하나님께서 책임을 져주시는 것입니다. 의학적인 치료 없이 병이 낫는 현상도 초현실적인 것입니다. 약으로 못 고칠 병이 깨끗이 낫는다 말입니다. 그리고 의학적으로 치료 없이 병이 낫는 현상이 죽은 나사로가 4일 만에 현실적으로 살아나는 것입니다. 죽은 나사로가 썩어 냄새가 나는데도 살아나는 거예요. 우리 인생 생활 가운데 이렇게 큰 기적을 하나님은 행하시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입만 열어 놓으면 이런 큰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나인성 과부의 아들 관속에 넣어서 걸머지고 나가는데 예수님이 관 뚜껑을 열라고 해서 청년아 일어나라고 하니까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여러분과 나의 마음속에 어떠한 소원을 가지고 기도해서 우리 소원이 꿈을 갖게 되고 꿈이 믿음을 갖게 되고 믿음이 긍정적인 말을 하게 되고 그와 같은 상황에서 하나님께 매달리면 하나님이 반드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가상적인 꿈이 아니고 창조적인 실체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말씀하신 것이 이런 가상적인 일이 있다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현재 실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살아계신 하나님이 실제적으로 우리 가운데 행하시겠다는 약속을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