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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8. 11. 주일설교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이르되 어찌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것들을 알지 못하느냐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요 3장 1~21) <서론> 오늘 저는 여러분과 더불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가지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예수님이 30이 되셔서 요단강에서 물로 세례를 받으시고 성령세례를 받으시고 곧장 복음을 증거하니 하나님의 능력이 따라 크게 사람들을 감동시켰습니다. 가는 곳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손을 데는 사람마다 속박에서 자유와 해방을 얻었습니다. 귀신이 쫓겨나가고 병든 자가 낫고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고 하늘나라가 눈앞에 보였습니다.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갑자기 나와서 그렇게 하나님 사역을 하니까 유대교의 전통적인 지도자들인 유대인들과 바리새교인, 사두개교인, 교법사들은 굉장한 시기와 질투심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비난하고 공격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바리새교인중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리새교인이라는 것은 유대교의 문자 한자 한자 버리지 않고 다 믿는 율법주의 중에도 가장 깊은 율법주의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중에도 스승되는 니고데모가 있는데 그는 정직한 사람이었습니다. 마음이 삐뚫어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비록 바리새교인이지만 그는 마음이 열린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기사와 이적을 볼 때 이것은 하나님이 역사 안하시고는 이런 일이 있을 수 없다. 정직하게 말해서 이분은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니 내가 가서 만나봐야 되겠다. 그래서 하루 저녁 예수님이 어느 가정에서 모신다는 말을 듣고 어둠을 이용해서 찾아갔습니다. 자기 인사소개를 하고 난 다음에 주님, 당신은 하나님이 보내신 것이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이 같이 계시지 않고는 이런 크신 일을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두말하지 않고 말씀하기를 니고데모야,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늘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하니까 니고데모가 상당히 충격을 느꼈습니다.. 사람이 늙으면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태어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나같이 늙은 사람이 어떻게 거듭날 수 있습니까? 그때 예수님께서 니고데모를 넌지시 보고 난 다음에 사람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나오라는 것이 아니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늘나라를 볼 수 없다는 것이야. 사람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날 수 있는데 그 경험이 극히 하나님과 자기 개인 간에 일어나는 경험이기 때문에 마치 바람이 임의로 불며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는 것같이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사이에 개인의 생활 속에서 변화가 다가오는 것이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러니까 더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들으니까... 바람이 임의로 부는 것같이 성령으로 난 사람은 그와 같다고 하는데 그게 어떠냐. 몰라서 다시 주님을 쳐다보고 있으니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을 알지? 백성들이 광야에서 하나님을 반역하다가 하나님이 진노해서 뱀을 보내매 뱀이 많은 사람을 물어서 죽였는데 그들이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니까 하나님이 모세에게 불뱀을 만들어서 장대에 달아라. 쳐다보는 자마다 용서받고 고침 받을 것이라 했었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구리뱀을 만들어서 장대에 높이 달아 세우니 그것을 쳐다보는 사람마다 용서를 받고 치료를 받았었습니다. 그 말을 예수님이 하셨는데 유대인 중에 이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 없어요. 내가 바로 그 뱀과 같이 높이 매달릴 터인데 나를 쳐다보고 믿는 자마다 용서받고 구원을 받는데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그렇게 말했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도 거듭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는데 거듭나는데 어떻게 거듭나는 것입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높이 달려서 우리 위하여 대속 재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유대민족들이 집단적으로 하나님께 반역하다가 불뱀에 물려서 죽어갈 때 장대에 매달아 놓은 구리뱀을 보면 다 용서와 구원을 받은 것처럼 어떠한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들이라도 장대에 아닌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바라보면 용서를 받고 구원을 얻겠다는 것입니다. 제도와 조직이 아닙니다. 인간의 수단과 방법이 아닙니다. 오직 주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 것은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십자가에 못 박혀서 몸 찢고 피 흘려 우리 죄를 대속해 주신 것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떠한 죄인이라도 예수님을 바라보고 나의 죄를 대속한 것을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거듭난 사람은 예수님이 구주되심을 굳게 믿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좌우간 자기가 거듭났는지 아닌지 모른다면 그것은 아직 거듭나지 않은 사람인 것입니다. 거듭난 사람은 예수님을 굳게 믿고 그리스도가 자기 구주된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본론> 1. 거듭난 사람은 예수님의 구주되심을 믿는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요일 5:1)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예수님과 하나님은 일체라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믿는 자마다 입니다. 어떠한 종류의 사람을 특정 짓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고 판단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 아들을 보내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생각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심판하고 꾸짖고 교훈하고 때리고 그렇게 하실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근본적으로 하나님은 여러분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심판을 받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것입니다.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 3:17)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쫓아 구원을 받고 하나님을 예배 드리러 교회 오신 것을 보실 때 하나님은 굉장히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3)고 했는데 하나님이 인생을 구원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동안이 구약 4천년이 걸렸습니다. 4천년 동안 하나님은 정면에 나오셔서 인류 구원을 위해서 역사하시고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 뒤에서 예수님과 성령께서는 역사하셨습니다. 그러나 2천년 전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오셔서 물로 세례 받고 난 다음에 성령이 임하셔서 구주로 나셨을 때 아들의 시대가 왔습니다. 아버지는 뒤로 물러가고 성령님도 예수님 뒤에 서서 역사할 때 예수님은 3년 반 동안 아들 시대에 구주로써 역사한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주님 십자가에 못박혀 우리를 대속재물로써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후 성령을 보내신 이후로는 오늘은 성령의 시대입니다. 성령이 우리를 이끌어가는 시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도 성령을 통해서 아들도 성령을 통해서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성령을 무시하고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고 할 수가 없는 것은 주님을 모르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깨달아 알게 된 것도 성령이 여러분을 붙잡아서 깨닫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힘과 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하나님 아버지 뜻을 쫓아 여러분을 택하시고 여러분에게 하늘나라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거듭난 사람은 그러므로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의 영향력을 안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왔으므로 하나님의 생명에 거역되는 것이 들어오면 마음에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은 의로운 생명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를 용납할 수 없습니다. 전에는 죄를 지어도 괜찮았는데 이제는 죄를 지으면 마음에 고통스럽습니다. 2. 죄를 회개하고 멀리한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요일 3:9) 하나님의 생명인 하나님의 씨가 속에 있기 때문에 죄를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죄는 원수이지 않습니까? 죄가 들어오면 하나님을 밀어내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죄를 용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생명이 새롭게 된 양심을 통해서 마음을 꾸짖어요. 그러므로 마음이 괴롭고 고통스럽습니다. 죄가 들어오면 마음이 고통스럽고 괴롭습니다. 평안이 없습니다. “나의 죄로 말미암아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시 38:3)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사 57:21) 평안함이 사라지고 마음에 고통스럽고 불안하면 죄가 들어오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기 때문에 생명을 없애려고 짓누르니까 고통스럽지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몸의 부분을 압박을 가해서 피가 통하지 않게 하면 그 곳이 썩기 시작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생명을 가지고 있는데 죄는 마귀의 생명입니다. 마귀의 생명인 죄가 들어와서 우리를 억압하면 하나님의 생명에 억압을 당하고 역사할 수가 없는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듭난 사람은 죄를 회개할 도리밖에 없는 것입니다. 죄를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나갈 수도 없고 기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죄를 다 자백하고 보혈로 씻고 난 다음에 기도하면 기도가 잘 나와서 하늘에 응답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고 시편 66편 18절에 말했는데 기도가 막힙니다. 하나님이 듣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때 마음에 기도가 술술 나오지 않거든 회개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잘못했는지 그것을 깨달아 알고 회개하고 자복하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마음문을 열고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기도를 받아주시는 것입니다. 이사야 59장 1절로 2절에 보면 “야훼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손을 가지고 우리를 돕기를 원하시고 그 귀를 가지고 우리의 기도를 듣기 원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좌우간 주님은 우리를 위해서 일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인 것입니다. 근데 죄가 들어오면 하나님의 팔을 붙잡고 하나님의 귀를 막아버리고 못 다가오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를 우리가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막힌 담을 헐어버려야 하나님께서 우리를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여러분 우리 교회 가운데 오면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이 있고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은 죄를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죄를 제일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가운데 하나님이 역사하기를 원하시면 회개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교인들이 모여서 회개를 하면 하나님이 역사를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허물을 미워하십니다. 우리가 죄는 회개하고 구원을 받았으나 삐뚫어진 성격으로 잘못된 훼방을 많이 하는 허물진 죄를 하나님은 용서해주시기 전에는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죄와 허물을 좌우간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그 다음 교회 들어오면 하나님은 병을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마음이 병들거나 육신이 병들어서 고통 하는데 병을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하나님은 교회에 들어와서 가난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헐벗고 굶주리고 가난한 것 하나님 기뻐하지 않습니다. 미워하십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은 죽어서 지옥 가는 것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생을 주시고 구원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교회 역사하시면 하나님이 이 미워하는 여러 가지를 척결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 오면 교회는 반드시 죄와 허물이 쫓겨나가고 병이 낫고 귀신이 쫓겨나가고 가난한 사람들이 일용할 양식을 구하게 되고 그리고 영생복락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미워하는 것이 교회 있으면 싫어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잘 모시려면 교회 오자마자 하나님 미워하는 것을 척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목회 시작할 때부터 하나님이 이것을 알게 해주셔서 교회에서 죄와 허물을 미워하고 병을 하나님이 똑같이 미워하고 가난을 미워하고 저주를 미워하고 그 다음 죽음을 미워하고 하나님 미워하는 것을 철저히 같이 미워했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밖에요. 그래서 교회가 커지고 성도들이 많아졌지요. 제가 오늘 설교하러 오려고 기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성령께서 말씀하기를 야~ 너 한 교회에 80만 성도가 모였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 있느냐. 하나님 그렇게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 이야기 들어본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그래. 그게 쉬운 것으로 생각하느냐. 쉽지 않지요. 80만이 한 교회에 모인다는 것 쉽지 않지요. 그러니까 내가 미워하는 것을 미워하면 내가 거기 와서 일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면 하나님 미워하는 것을 미워할 뿐 아니라 하나님 좋아하는 것을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은 용서를 좋아하고 의로움을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오면 회개하고 용서하고 용서해 주고 그리고 거룩한 성령을 받아 거룩하게 되기를 힘써야 되고 교회 오면 병 낫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서로 병 고침 받기 위해서 기도해주고 건강을 얻게 하고 그리고 교회 오면 서로 나누고 가난한 사람들과 물질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고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린 사람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그 다음 교회 구원받은 은혜로 충만하게 넘쳐서 사람들마다 천국 가는 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도록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것을 좋아하시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교회 오면 하나님이 미워하고 싫어하는 것을 싫어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면 하나님이 그와 같이 일할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여러분 신앙생활에 하나님과 같이 신앙생활 하기 위해서 오늘 이 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하나님이 미워하는 죄와 허물을 미워한다. 하나님이 미워하는 병을 나도 미워한다. 하나님이 미워하는 저주와 가난을 나도 미워한다. 하나님이 미워하는 사망의 세력을 나도 미워한다. 하나님이 용서와 의를 좋아하시니 나도 용서와 의를 좋아한다. 하나님께서 건강을 좋아하시니 나도 건강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이 저주를 미워하시니 나도 아브라함의 복을 받도록 기도한다. 하나님이 영생을 기뻐하시니 나도 영생을 기뻐한다. 이것 보십시오.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 나도 미워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나도 좋아하니 하나님이 누구 편입니까? 여러분 편이지요? 사람이 똑부러지고 뚜렷하게 좋아하고 미워하는 것이 갈라서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 와서 그저 찬송이나 부르고 예배나 보고 집에 돌아가면 그런 것을 해서는 하나님이 무엇을 하시는지도 모르고 어리벙벙 하다가 세월 다 보내지 않습니까? 분명히 교회 오면 나는 하나님 병을 내쫓기 위해서 간다. 저주를 물리치기 위해서 간다. 하나님이 기뻐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간다. 그렇게 자기 행함을 알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거듭난 사람은 교회 들어오면 죄와 허물을 미워하고 의를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3. 의를 사랑한다 “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요일 2:29) 하나님은 의로움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의롭다하는 말은 디카이오스라는 헬라어입니다. 우리 한국어로써는 그 내용을 다 담을 수가 없습니다. 디카이오스라는 말은 죄를 한 번도 안 지은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죄를 한 번도 안 지은 상태. 그 다음에 의미는 하나님 앞에 부끄럼 없이 설 수 있는 자격. 죄가 용서받았으니까 과거의 죄를 기억도 아니하시므로 우리가 부끄러움 없이 설 수 있는 자격. 그 다음에는 마귀가 아무리 와도 우리를 참소할 수 없는 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의롭다하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내가 평생에 죄를 한 번도 안 지은 상태가 되고 그리고 하나님 앞에 부끄럼 없이 설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고 마귀가 참소할 수 없이 깨끗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우리 힘으로 안되지요. 그런 자격을 만들어야 천당 간다면 천 당갈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으면 선물로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는 안 되지만 예수님은 그렇게 되셨으므로 예수님 통해서 우리는 죄를 한 번도 안 지은 상태인 의를 얻게 되고 하나님 앞에 부끄럼 없이 설 수 있는 자격이 되고 마귀가 와서 참소할 수 없는 자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더라도 예수님 보혈을 의지하면 보혈로 말미암아 변화를 받는데 이렇게 철저한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셨어도 죄가 한 점도 안 보이는 여러분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마귀가 와도 입을 닫고 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우리의 죄를 청산한 것을 그처럼 말갛게 청산하신 것입니다. 보혈보다 더 귀한 것이 없지요. 우리가 교회 와서 마귀가 죄를 가져오나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보혈의 능력을 역사하도록 기도를 하면 보혈이 있는 곳에 죄는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면 보혈에 대한 찬송을 많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큰 은혜가 다가온다고 무엇을 보아서 아느냐. 보혈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생기면 생길수록 성령께서 크게 역사하겠구나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롬 6:6~7)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믿으면 보혈이 우리를 정결케 할 뿐 아니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장사지낸 바 되고 부활한 것을 확증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여러분 굉장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나를 대신해서 죽었다고 우리가 처음에는 믿는데 좀 더 깊이 들어가면 대신해서 죽은 것보다 더 깊이 우리와 함께 죽은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를 끌어안고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서 무덤에 함께 들어가고 부활할 때 함께 부활해서 이제 그리스도와 내가 하나가 되어서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외로운 혼자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함께 삶으로 예수 죽음 내 죽음, 예수 부활 내 부활, 예수 천당 내 천당, 예수 천국 내 천국.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러므로 이제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가운데 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신학과 철학 이상으로 깊은 것입니다. 믿음으로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믿지 않고는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저, 스코틀랜드 어느 교회에서 목사님이 등록신자 신문을 합니다. 우리 한국에는 좀처럼 그런 것이 없지만 외국에는 이미 예수 믿고 구원을 받은 사람을 교회에서 등록을 하는데 등록하기 전에 세례문답처럼 문답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매님이 이제 문답을 받으러 왔는데 목사님이 자매님은 예수님을 믿기 전에 자신이 죄인이었던 것을 인정합니까? 예. 인정합니다. 그러자 문답자가 다시 물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믿은 후에는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예수 믿고 난 다음에요? 전에 보다 더 훨씬 죄가 많다고 인정합니다. 믿기 전에 죄인이라고 인정했는데 믿고 난 다음에는 훨씬 더 큰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해서지요? 그러면 예수 믿기 전과 예수 믿은 후에 달라진 것은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고개를 갸우뚱하더니만 예수 믿기 전에는 제가 죄를 따라갔지요. 죄가 도망을 치면 못 도망치게 하려고 뒤에 열심히 따라가서 죄를 붙잡았지요. 그러면 지금은요? 지금은 내가 죄를 안 지으려고 도망을 치는데 죄가 날 따라오려고 있지요. 옛날은 죄가 나를 따라오는 것보다 내가 죄를 더 따라갔는데 이제는 목사님 설교도 듣고 교회 나와서 기도도 하고 해서 죄를 안 지으려고 도망을 치는데 죄가 가는 곳마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질문한 목사님의 입이 딱 막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사람은 이 자매와 같이 죄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죄로부터 도망을 치는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은 대게 거듭난 사람인 것입니다. 죄를 안 지으려고 하는 것을 죄로부터 도망을 친다는 말로 이 자매님은 사용했는데 죄를 안 지으려고 노력하는 이유는 그 마음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적인 변화인데요? 개인적으로 죄를 미워하고 의를 사랑하고 주님의 뜻을 받들면 거듭난 사람이 체험하는 것인데 4. 이웃과 형제를 사랑한다 그 다음은 그 다음 사람과 이웃과의 관계를 우리가 알아봐야 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 14절에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사랑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거듭난 사람은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이웃을 사랑한다. 정말 사랑할 때가 있지만 보통은 사랑을 잘 못합니다. 예수 믿고 난 다음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고 하니까 좀처럼 그렇게 사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때가 많은데 그러나 어떻게 이웃을 사랑하는가 그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이웃의 허물을 덮어주는 것이 사랑인 것입니다. 여러분 이웃을 별나게 사랑한다고 먹을 것 갖다 주고 입을 것 갖다 주고 이렇게 해야만 사랑하니까 나는 그렇게 못하니까 사랑 안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지 말고 한 두 사람 모였을 때 이웃의 허물을 자꾸 들춰내고 손가락질하는 그것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웃의 허물과 약점을 덮어주는 것이 사랑인 것입니다.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잠 10:12)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 4:8) 허물과 죄를 가리워 주고 덮어주는 것이 사랑인 것입니다. 큰 대가를 지불해서 사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웃이니까 여러분 가까이 있으니까 서로 허물이 보이잖아요. 십리 백리 밖에 나가서 사람을 사랑하면 죄를 용서해주고 덮어주고 변명해준다고 말하지만 그렇게 멀리까지 갈 필요 없습니다. 바로 이웃에 이웃이 누굽니까? 남편은 아내가 이웃이고 아내는 남편이 이웃이고 자식이 이웃이고 부모가 이웃이고 형제가 이웃이고 이웃이 이웃이고 이웃이 바로 곁에 있지 않습니까? 바로 곁에 있는 사람들을 허물과 약점을 덮어주는 것이 사랑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부터 여러분 우리가 거듭난 사람 같으면 형제를 사랑하는 증거로서 가장 가까운 내 가족, 친척, 이웃 그렇게 나가서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자녀들은 부모의 잘못을 덮어주면 하나님께 크게 축복을 받습니다. 노아의 후손인 샘, 함, 야벳을 보십시오. 노아가 술이 취해서 발가벗고 드러누웠을 때 함이 흉을 봤습니다. 밖에 나와서 사람들에게 우리 아버지 발가벗고 술 취해서 누웠다고 욕을 하고 형제들에게 흉을 보고 얼마나 그랬기에 샘과 야벳이 듣기 싫어서 아버지 옷을 구해가지고서 두 사람은 아버지 옷을 가지고 뒷걸음질치고 들어갔습니다. 나는 그래서 가끔가다 생각하기를 뒷걸음질 쳐서 아버지를 어떻게 알아봤을까? 밑을 내려다 보아야 아버지가 보일 것인데... 함도 아버지의 발가벗은 것을 보고 샘과 야벳도 아버지께 덮으려니까 봤지만 태도가 겸손하게 가서 아버지에게 옷을 덮어 드렸습니다. 아버지가 깨어나고 난 다음에 그 이야기를 듣고 크게 화가 나셔서 함은 저주했습니다. 샘과 야벳은 하나님께서 크게 축복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손이 오늘날 우리가 지도를 펼쳐서 보면 샘 족속도 하나님께 크게 복을 받았고 야벳도 크게 복을 받았으나 함 자녀들은 식민지 생활에서 많은 고통을 겪고 괴로움을 겪고 있는 것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가 세상에서 잘되고 장수한다고 했는데 부모 흉보지 말고 자녀 흉보지 말고 이웃도 흉보지 말고 허물을 덮어주고 칭찬해 주는 여러분 되시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성경에는 보면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살전 5:14) 여기에 보십시오. 다 긍정적이지요. 권면해서 잘되게 하고 게으른 자들은 열심히 일하도록 권계해주고 약한 자는 격려해주고 힘이 없는 자는 붙들어 주고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고 그래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이 좋지 격려하지 않고 붙들어 주지 않고 오래참지 않고 욕하고 비난하고 공격하고 하면은 이웃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5. 믿음으로 세상을 이긴다 그리고 여러분이 중생한 사람은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면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전에는 무엇이든지 나의 수단가 방법으로 살았는데 예수를 믿고 거듭난 다음에는 마음속에 성령께서 들어오셔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도록 자꾸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우리가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았는데 그 다음에는 구원이라는 것은 믿음의 수족인 것입니다. 믿음이 하늘나라의 돈과 같은 것입니다. 이 세상에 돈을 가져야 물건을 팔고 살 수 있지 않습니까? 돈 없이 물건을 팔고 사지 못하지요? 하늘나라는 돈은 믿음입니다. 적고 큰 일은 전부 믿음으로 드리고 받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늘나라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은 믿음의 부자고 하늘나라 돈을 적게 가진 사람은 믿음에 가난한 사람인데 자꾸 사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중생한 사람은 그 중생한 성격이 바로 믿음을 사용하는 것이 성격인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믿음을 사용하지 않고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살려고 하는 사람 많은데 이제는 믿음으로 사는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주 죽을 각오하고 믿어보면 주님께서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연을 바라고 믿음과 우연을 바라고 있으면 주님을 시험하는 것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성경에 위대한 인물들은 다 하나님을 믿은 결과로 응답을 받아서 훌륭한 결과를 나타낸 것입니다. 여러분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다.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 주님께 나가서 여러분이 기도하고 믿으면 주님께서 여러분 믿음을 받아서 잠시동안 기다려 보시는 것입니다. 진짜로 맡겼는가 안 맡겼는가. 조금 있다가 주님께 도로 내어 달라고 받아서 나가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지요. 우리가 주님께 기도해서 짐을 맡겨 놓은 다음에 주님 맡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다가 자기 생각대로 빨리 응답이 안되면 주님 도로 내놓으십시오. 내가 돌봐야지. 주님만 믿었다가는 안되겠습니다. 내가 좀 도와줘야지요. 주님은 여러분 맡겨 놓으면 여러분 도와주는 것 원하지 않습니다. 내가 다 이루었다고 하신 주님께서 네가 맡겨서 내가 다 했는데 왜 도로 내놓으라고 하느냐? 안돼. 안내줘! 그러면 내가 주님께로 도로 받아낼 수도 없고 주님이 맡아 줄 수도 없고 낭패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 맡겨 놓으면 떨어지면 낙동강 하면서도 응답이 오는 것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 죽을 힘을 다하고 몸부림을 치면 살지 싶어도 안됩니다. 발버둥을 치면 칠수록 더 빠집니다. 죽으면 죽으리라고 물에 맡기면 뜹니다. 다음 여러분 물에 빠지거든 제 말을 기억하십시오. 죽으면 죽으리라고 맡겨 버리면 다른 사람이 건지러 올 때까지 물에 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살겠다고 막 물과 싸우면 나중에 건지러 오면 온데간데 없어요. 가라앉아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 5:4)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고 나가는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인간의 힘으로 고통을 당할지라도 우리는 믿음으로 마음에 평안을 가지고 넉넉히 이기고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악한 꾀를 이기고 죄악의 유혹을 이기고 탐욕과 교만을 이기고 축복을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6. 하나님을 사랑하며 천국을 믿고 산다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천국을 마음에 굳게 믿고 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야훼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야훼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야훼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야훼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신 10:12~13)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규례와 명령을 주시는 것 왜 우리에게 주십니까? 내 행복을 위해서 내게 명하는 것 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이것이 제일 내가 행복의 길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율법과 규례를 지키라고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고통해 주려고 여러 가지 의식과 규례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적인 여러 가지 윤례와 고통을 주는 것은 잘되라고 결과적으로 여러분에게 축복이 오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실 때 여러분 근본적으로 여러분이 봐야될 것은 하나님은 좋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의 하나님은 좋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절대 좋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절대 어려운 일을 시켜도 결국은 좋게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귀는 절대로 나쁜 마귀입니다. 마귀를 따라가서 처음에 보기에는 달콤하고 좋은 것 같아도 결과에 가서는 절대로 나쁘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이 좋은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과 같이 있으면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안되는 것도 하나님과 같이 하면 좋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미 긍정적이고 적극적이 될 수 있는 것은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 내 목자로써 좋은 하나님이 같이 계시기 때문에 부족함이 없어요. 하나님이 같이 계셔서 언제나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평화를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고 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셔서 죽음의 저 건너편까지 돌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1~3) 천국까지 주님께서 다 예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땅에 우리를 위해서 예비 안한 것이 없습니다. 그가 십자가에서 마지막에 외친 내가 다 이루었다. 그 말은 진실한 말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 당하는 모든 일을 주님께서 다 이루어 놓으신 것입니다. <결론> 거듭난 사람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사람이며 성령을 모신 사람으로 예수와 하나 된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속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는 성령이 성전 삼고 와 계시고 그 결과로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하나 된 생명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죽음 내 죽음, 예수 부활 내 부활, 예수 승천 내 승천, 예수 천국 내 천국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닮은 삶을 우리는 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구주되심을 굳게 믿고 고백하고 죄를 회개하고 멀리하고 의를 사랑하고 이웃과 형제를 사랑하고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살도록 지어진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좋은 일이 생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우리가 좋아하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을 우리가 미워하고 있으니까. 좋은 일이 안 생길 수가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 다 소원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날 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