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8. 25. 주일설교

죄와 마귀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 3:8)

<서론>
“죄와 마귀”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죄란 헬라어로 ‘하말티아’라고 말합니다. 이 히읗자 발음에 액센트를 많이 줘서 하말티아라고 말합니다. 이 하말티아는 무슨 말이냐면 화살을 쏘는데 과녘을 보고 당겼는데 화살이 과녘을 뚫지 않고 곁길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은 세계에서 활 잘 쏘기로 유명한 나라인데 활을 쏴서 과녘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빗나가 버리면 소용이 없지요. 성경은 죄를 거기에 비유해서 하나님의 뜻과 말씀은 과녘인데 우리가 그것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곁길로 나가버리면 죄를 짓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과녁이면 화살이 엉뚱한 곳으로 빗나가는 것이 죄입니다.

<본론>
1. 마귀의 유혹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지으시고 에덴동산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에덴의 주인으로써 아담과 하와를 명하셔서 에덴 동산에 있는 모든 실과는 다 먹되 선악을 아는 실과는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했습니다. 아주 정신이 번쩍들게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반드시 죽는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집들이를 하기 위해서 손님들을 불렀는지 에덴동산에 여러 하나님이 지으신 짐승들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짐승들만 불렀으면 좋은데 마귀도 불렀습니다. 좋은 친구를 만들기 위해서 마귀를 불렀는데 마귀가 아담과 하와를 데리고 선악과 나무밑에 가서 하나님께서 동산에 있는 모든 실과 중 아무것도 먹지 말라고 하더냐? 그러니까 하와가 아니라. 모든 실과를 다 먹되 선악을 아는 실과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죽을까 하노라. 죽는다하고 죽을까 하노라 하고는 상당히 차이가 있습니다. 반드시 죽는다는 것은 틀림없이 죽는 것을 말하는데 죽을까 하노라는 것은 안 죽을 수도 있다는 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거짓을 말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그 말을 받자마자 당장 강하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창 3:1~3)
하나님께서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창 2:17) 이것 하나님 말씀인데 하나님 말씀을 삐뚫어지게 해석을 한 것입니다. 정확하게 인용하지 아니하고 먹어도 죽을까 하노라. 희미하게 말을 했습니다. 마귀는 하나님에 대한 단호한 반역으로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 하나님이 아심이라. 하나님이 샘이 나서 선악을 판단하는 주권적 행사는 하나님만이 할 수 있고 너희들은 하지 못하게 하신 것이다. 너도 하나님처럼 되면 안되니까. 그러므로 이것을 따먹기만 하면 눈이 밝아져서 선악을 알아 하나님이 분별하고 같이 할 수 있다고 말한 것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너도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계신 에덴동산에 또 다른 하나님인 아담과 하와가 생겨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귀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잔뜩 그 나무를 보니까 이미 마음에 우리도 하나님처럼 되고 싶다는 욕망이 들어와 있는데 그 처지에 그 나무 열매를 보니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를 얻기에 탐스럽게 보인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원수들이 많이 다가오는데 원수에 대해서 우리가 맞거나 공격하거나 하는 무기가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서 정확하게 흔들리지 않고 사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악을 아는 열매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는다고 했는데 하와가 인용할 때는 죽을까 하노라 했습니다. 그런데 마귀는 자기의 주장이 굉장히 강했습니다. 아니야, 절대 안 죽는다. 네가 선악과 먹으면 하나님처럼 되고 만다. 하나님과 같이 경쟁적인 하나님이 생겨날까 싶어서 하나님이 선악과를 못 먹게 한다. 그렇게 단호하게 하나님 말씀을 부인시켰습니다.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창 3:6)
마귀의 말을 믿고 선악과를 따먹고 만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거역해서 죄를 지으면 죄 안에 마귀가 있고 마귀 안에 죄가 있는 것입니다. 죄는 마귀하고 분리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마귀가 바로 죄요, 죄가 반드시 마귀를 불러들이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 8절에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마귀는 우주가 생겨날 때부터 범죄한 존재인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하나님과 동등되려고 하는 것이 그 마음에 끝없는 소원입니다. 자기가 직접은 못되니까 아담과 하와로 하여금 하나님의 특권인 선악 판단을 하도록 해서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지구를 다스리는 권한을 자기가 가지려고 하는 것이 마귀의 소원인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따먹고 난 다음 그대로 남아 있을 수가 있습니까? 죄를 지은 자는 심판을 받게 되어 있는데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아담에게 ...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창 3:17~19)
아담이 하나님을 거역한 범죄에 대한 심판이 내려졌습니다. 아담이 사는 땅은 원래는 축복받은 에덴 땅 아닙니까? 그런데 땅이 아담으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는다고 한 것입니다. 오늘날 축복과 저주는 사람 따라옵니다. 여러분이 복을 받은 사람이 되면 여러분이 집에 들어가면 집이 복을 받습니다. 사업을 하면 사업이 복을 받고 짐승을 기르면 짐승의 새끼까지도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저주를 받으면 아무리 좋은 땅에 가도 땅에 저주가 내려오고 가시와 엉겅퀴가 나오고 집에 들어오면 집이 저주를 받고 사업을 하면 사업이 저주를 받고 일이 안돼요. 그러므로 저주도 사람을 통해서 오고 축복도 사람을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사람이 제일 중요하고 제일 영광스럽고 제일 무서운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잘 볼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천만 성도가 있는데 이 천만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축복해준 사람들인 것입니다. 저주에서 해방되고 축복을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두다 저주가 없어졌어요. 여러분이 축복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저주가 사라지고 축복이 따라오는데 왜 우리 한국이 이처럼 눈부시게 발전을 했느냐. 천만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이 축복을 내리시니까 이 천만이 부지런히 돌아다니까 하나님이 복을 안 줄 수가 없어요. 죄인 열 명에 의인 한 사람이 들어있으면 그 한 사람 때문에 열 명이 똑같이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신문에 보니까 한국 사람들은 자기가 선진국이 된 것을 이해를 못한데요. 왜냐하면 60년대 국민소득 67불이던 우리가 오늘 3만불 가까이 되니까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에 급속하게 발전한 나라 세계 역사상에 없었다 말입니다. 그러므로 한국 국민들이 자기가 선진국이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잘 살게 된 것도 모르고 어리벙벙 해가지고서 이게 진짜냐, 가짜냐. 지금 그렇게 있어서 좋은 일을 하는데 적극적으로 하지 못한다고 그 말을 했는데 그렇게 될 만한 것이 우리 한국이 교육이 다른 데보다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고 사회제도가 좋아서 민주주의를 잘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가 팽창 되고 천만 성도가 생겨났기 때문에 성도를 따라 하나님이 복을 주어서 잘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박수치려면 한번 화끈하게 치시지요.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여러분 때문에 복을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우리 교회도 여러분 때문에 복을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범죄하니까 아담이 사는 에덴동산도 저주를 받아서 가시와 엉겅퀴가 나기 시작하고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고살다가 흙으로 지은즉 흙으로 돌아간다.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나이를 먹어 죽는 것을 말하는데 나이를 먹어 죽으면 좋겠는데 병들면 일찌감치 죽기도 하는 것입니다. 아담만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아담이 범죄한 결과로 하와도 물론 같이 사니까 저주를 받았습니다. 하와는 잉태하는 고통을 하나님이 더하겠다고 했습니다. 어린 아기를 잉태하고 낳아서 기르는데 많은 고통이 있고 그 다음 가정에서는 남편의 지배를 받고 살 것인 것입니다. 구박을 받고 지배를 받아도 하와가 큰소리 못하는 것은 아담에게 잘못 설득을 해서 선악과를 먹여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그 대가를 지불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해서 그들은 생지옥을 만들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한 대가를 당당히 지불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마귀는 그 틈을 타서 아담과 하와를 손아귀에 넣고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땅을 자기들이 소유하고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마음대로 하고 하나님께 고통을 가하는 것을 즐겁게 생각하고 마음대로 행한 것입니다. 아담은 마귀를 쫓아서 악한 자가 되어서 하나님 없이 마음대로 선악을 판단하여 하나님과 어깨를 겨누려고 할뿐 아니라 에덴동산에서 죄의 길을 택해서 가는 곳마다 하나님 뜻에 반역되게 행동하고 잘난 체 오만하게 날뛰고 완전히 마귀가 되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마귀 노릇하는 것을 보면 마귀가 사람을 점령해서 흉악한 일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마귀는 사람들을 타락시키고 사람을 통해서 우리들을 통해서 하나님께 괴로움을 갖다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것에 대해서 몹시 가슴 아프게 생각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은 것은 사람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사람과 같이 살고 함께 즐겁고 행복하기 위해서 사람을 자기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타락했어도 하나님은 연연한 마음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자나 깨나 사람들을 사랑하고 불쌍히 여겨서 만세전에 벌써 예수님을 통해서 사람 대신하여 죄 값을 지불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복구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마귀는 그 계획조차도 어그러지게 하려고 애를 썼지만 결국에는 마귀가 지고 말았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으니...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기 때문에 세상을 건지기 위해서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그 독생자를 주신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여러분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처럼 사랑했습니다. 어느 정도 사랑했느냐. 십자가에 못 박아 여러분의 죄를 대신 짚으시고 여러분의 질병을 대신 덮으시고 여러분이 저주를 대신 담당하시고 여러분의 죽음을 대신 걸머지고 온통 여러분을 위해서 고통을 당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마지막 죽을 때 내가 다 이루었다. 하나님이 인간을 구출하는데 필요한 조건을 다 이루었다. 그리하시고 세상을 뜨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오늘날 어려운 고난이 있어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고 나오면 성령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와서 꼭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위해서 다 이루었다. 두려워하고 놀라지 마라. 무거운 짐을 내게 다 맡겨라. 내가 다 이루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고난 중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조용하고 고요한 음성으로 내가 다 이루었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문제는 예수님께서 이미 다 청산하신 것입니다. 이제 없는 것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잘못 구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벌하였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는 자유와 해방을 얻은 것입니다. 믿음에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어떠한 종의 멍에도 메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와 해방을 얻어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생의 갈 길을 정할 때 이것 잘못된 길인데 바른 길인지 깊이 알아보고 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좋은 의미에서 하나님께 순종해 가려고 하는데 마귀의 간판을 보고 잘못 걸어가면 우리가 얼마나 손해를 당하지 않겠습니까? 여하간 아담의 자손은 우리들은 영혼도 빼앗기고 범사에 저주를 받고 육신도 강건하지 못하고 병들고 생활 전체가 고통과 괴로움으로 꽉 들어차 있는 것이 인간생활인 것입니다. 오늘날 서로를 믿지 않는 사회 속에서 사람들은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삶의 의미와 목적도 모릅니다. 죽음의 공포에 꽉 들어차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므로 우리가 이어받은 죄과가 그런 것입니다. 오늘날 아무리 과학이 발달되고 산업이 발달되고 생활이 향상되어도 우리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인간은 죽음에 이르는 병에 들었으며 절망적인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인간인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우리를 구원하실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 보내셔서 구원해낼 도리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으로부터 2천년 전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를 우리에게 보냈는데 처음 아담이 타락한 것이 예수님은 마지막 아담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인류의 조상으로서 이 세상에 오셨는데 처음 아담하고는 틀립니다. 처음 아담은 하나님이 지으신 아담이지만 마지막 아담은 엄마 몸을 통해서 처녀의 몸을 통해서 태어나신 것입니다. 아버지 없이 태어난 것입니다.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아버지 없이 태어난 사람은 유전에 인간의 피의 DNA가 전혀 없답니다. 인간의 유전을 전혀 갖고 있지 않으면서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아버지 없이 태어나니까... 그러므로 예수님은 아무 죄가 없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질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빚쟁이가 남의 빚을 못 걸머지지 않습니까? 여러분과 나의 모든 빚을 예수님이 다 걸머질 수 있는 것은 여러분과 나의 빚을 책임진 것입니다. 우리가 늘 시간만 있으면 십자가를 바라보고 여러분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의 허물진 인생, 죄 많은 인생은 예수님이 다 짊어졌다는 것을 언제나 바라보고 말씀하십시오. 다 이루었다. 내 죄와 허물을 주님이 다 청산하셨다. 말할 수 없이 흉악한 죄와 허물을 주님이 청산해 주셨다. 그리고 나의 몸에 질병을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다 걸머지셨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병에서 고침 받은 사람이다. 병에서 나았다. 강하게 마음속에 믿음으로 십자가를 바라보고 입으로 시인하십시오. 그리고 또 십자가를 통해서 나는 내 인생에 가시와 엉겅퀴가 사라졌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가시와 엉겅퀴를 다 제하고 저주를 옮겼으므로 나는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사람이다. 저주는 내게서 사라졌다. 그러므로 저주를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내일, 모레, 다음달, 명년 어떻게 살까?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십시오. 나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사람이다. 복 받은 것을 확실히 마음에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죽어도 천국 영생을 얻었다는 것을 알고 죽음을 겁내지 마십시오. 죽을 때는 다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천국 영생에 가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담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귀가 자기의 말에 담대하고 단호한 것같이 우리도 단호해야 돼요. 마귀는 선악과를 따먹어도 절대 안 죽는다. 하나님은 죽는다고 말했는데 절대 안 죽는다. 단호하게 말을 한 것처럼 우리는 주님께서 십자가를 걸머지고 우리 죄를 대신했으므로 우리는 절대로 죄인이 아닙니다. 의인입니다. 여러분은 병들어 죽지 않습니다. 절대로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얻었나니... 주님께서 병을 짊어졌으므로 아무리 육신이 아파도 인정하지 마십시오. 육신이 우끈우끈하게 아프고 진찰을 해보니 당신 오래 못살겠다고 말을 한다고 해도 그 말보다도 하나님 말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타협하지 마십시오. 나는 절대로 안 죽는다. 그리고 삶을 살아갈 때 괴롭더라도 여러분은 망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의 복이 있기 때문에 온 주위에 축복이 따라오기 때문에 저주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나는 복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말하고 감사하지 이제 못산다. 이제 안 된다. 할 수 없다는 이런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안 된다. 못살겠다. 절망이다. 가능성이 없다. 이 모든 말은 누가 전공하느냐. 마귀가 전문적으로 하는 말인 것입니다. 마귀가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부정적인 말을 자꾸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네 입의 말로 내가 묶이며 네 입의 말로 내가 사로잡히기 때문에 말을 통해서 주위에 환경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그렇기 때문에 자꾸 부정적인 말을 하게 해요. 나는 못한다. 나는 안 된다.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약하다. 전부 부정적인 말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없는 것을 말하지 않고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축복 받았다. 나는 모든 것이 잘된다. 여러분 있는 것을 말하면 하나님께서 있는 자에게는 더 주고 없는 자에게는 있는 것조차 빼앗느니라. 그러므로 아침에 일어나서 시편 23편의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 한마디라도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릅니다. 오늘도 부족함이 없이 산다. 야훼가 나의 목자로서 나를 돌보니까 내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것은 주께서 나와 같이 계신다. 주님께서 나와 같이 계시므로 해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데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기 때문에.. 그리고 원수하고 싸움이 붙으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풀어 기름을 머리에 발라 잔이 넘치게 하신다. 원수가 오거든 여러분 담대하게 말을 하십시오. 밥상 차리는구나. 원수가 오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진수성찬 차려주시고 기름을 부어 주셔서 잔이 넘치는 승리를 가져오게 해주신다. 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내가 붙잡고 놓지 말고 타협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것 절대로 타협하지 말고 여러분 것으로 붙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영혼이 잘된다. 나는 범사에 형통한다. 나는 강건하다.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다. 성경말씀을 부인할 자 없습니다. 성경말씀과 부딪혀서 안 깨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말씀대로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인류 조상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살아주고 죽어주기 위해서 세상에 왔을 때 예수님을 타락시키려고 마귀가 무척 애를 썼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킨 것처럼 예수님께 와서 부정적으로 설득을 시켜서 타락시키려고 애를 썼습니다. 예수님이 타락하면 인류는 다시 희망이 없어지고 마니까 예수님 마지막 희망입니다.

2. 마귀의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
30세에 예수님 요단강에 가서 세례 받으시고 성령 받으시고 40주 40야 금식하시고 나서 마귀가 예수님 앞에 나타난 것입니다. 마귀가 예수님께서 나타나서 말한 내용이 뭐냐면 너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고 있다. 그러나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을 변하여 떡을 만들어 보아라.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것을 알고 있다. 하나님 아들이 아니니까 너는 돌을 변하여 떡으로 만들지 못하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돌을 변하여 떡을 만들어서 배고픈데 먹어라.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예수님은 마귀보고 그렇다 그렇지 않다 논쟁 안했습니다. 마귀가 그런 유혹을 가져올 때 하나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마 4:4)
나는 하나님 말씀을 따라서 살지 배가 고파도 돌로써 떡 만들라고 네게 꿴다고 그렇게 하지 않는다.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마귀는 예수님을 예루살렘성전 꼭대기에 데리고 가서 그 많은 사람들이 예배 드리러 왔다갔다 해서 우리는 네가 하나님 아들이 아닌 줄을 알고 있다.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명하려면 뛰어 내려라. 그래서 발에 돌이 부딪히지 아니하고 살짝 내리면 모든 사람이 박수를 치고 하나님의 아들이 맞기는 맞구나 그렇게 증명할 테니까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뛰어내려라. 그때 예수님께서는 단호하게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네가 시킨다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안되고 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나는 하나님이 보내셔서 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하나님의 아들이다. 말씀에 굳세게 서서 요동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니 나중에 높은 산에 데리고 올라가서 천하만국의 영광을 보여주었습니다. 정치, 경제, 교육, 문화, 군사, 산업, 세상에 모든 화려한 것을 보여주면서 내게 절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넘겨 주어서 네가 세상의 임금이 되게 하겠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마귀보고 마귀야 물러가라! 하나님 섬기고 그에게 절할지니 너보고 절하고 너에게서 세상을 상속으로 받으려고 하지 않는다.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마귀가 꾈 때 성경에 하나님이 말씀하기를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했다. 더 이상 너하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하나님 말씀이 그렇게 했다. 그렇게 했으면 타락 안했습니다. 여러분도 마귀의 시험이 오거든 마귀의 시험을 인간의 생각으로 대적해서 논쟁을 벌이지 마십시오. 논쟁을 벌이면 마귀의 올무에 빠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단호하게 서십시오. 절대로 타협하지 마십시오. 마귀가 와서 너 구원 못 받았다. 너 보면 너는 아직까지도 세속에 있는 쓸데없는 인간이고 구원 못받은 인간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안 그렇다. 내가 교회 나가는데 내가 새벽기도도 나가고 철야도 하는데 그런 소리 하면은 완전히 지고 타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말 하면 기록하였으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다. 나는 너하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성경에 기록되었으니까 성령대로 나는 구원받았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을 주신다고 성경에 말씀했다. 그 이상 너에게 말 안한다. 그러면 마귀가 몇 번 시험해 보다가 안되겠구나. 물러가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에 서면 마귀가 오는 것을 방어할 수도 있고 마귀를 공격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 대한 가장 좋은 무기는 하나님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주위에 다가오는 마귀의 여러 가지 흉악한 궤계를 말씀으로 대적하십시오. 혹시 말씀에 어떤 것이 기록되어 있는지 모르겠거든 여러분 지역장, 구역장 그 다음 목사님에게 연락해서 이럴 때는 어떤 성경구절을 가지고 싸워야 됩니까? 물으십시오. 정 어렵거든 저에게도 연락하십시오. 제가 알려드릴테니까. 제게 가끔가다가 그런 인터넷 편지가 올라와요. 지금 굉장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데 어떤 성경구절로 싸워야 합니까? 빨리 좀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당장 내가 성경을 찾아서 보내 준다구요. 말씀에 서면 이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및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는 것입니다. 말씀은 살아있는 것입니다. 마귀하고 싸울 때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싸우든지 미쳐 말씀이 기억이 안 나면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예수님 이름으로 쫓아내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예수 이름으로 너희에게 명하노니 물러가라! 그 다음 또 굉장히 힘이 있는 것이 예수님의 보혈인 것입니다. 피 흘림이 없은 즉 죄 사함이 없는 것으로 예수님이 피를 흘렸으므로 우리 죄가 다 사함 받고 피 흘림으로 마귀의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리게 만든 것입니다. 마귀는 예수님의 피를 보고 몸서리칩니다. 피의 대가를 하나님은 요구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고 네게 명하노니 물러가라! 그러면 마귀가 물러가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대적하고 피로써 대적하고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적하고 방어하면 마귀가 더 이상 여러분 손 못 대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여러분 주무시기 전에 하나님, 오늘 잠자리에 들어가서 편안하게 잠자게 해주십시오. 주님의 이름으로 너희 원수 마귀는 떠나가라! 예수님의 보혈로 나를 덮어주십시오. 보혈의 능력으로 명하노니 모든 훼방하는 귀신은 떠나가라! 예수 이름으로 명하니 물러갈지어다. 그리고 하나님 평안히 자게 하여 주십시오. 그러면 그날 밤에 가위 안 눌리고 잘 잔다구요. 여름철에 더우니까 밤에 자다가 가위 눌리는 사람 많습니다.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습니다. 저녁에 마귀가 와서 여러분 마음을 누를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 굉장히 마음이 언찮고 괴롭고 즐겁지가 않습니다. 왜 내 마음이 이렇게 우울하고 답답하고 안절부절하고 고통스러우냐. 나 모르는 사이에 귀신이 와서 나를 억압하는구나. 그래서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희 귀신은 떠나가라!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가라! 그 보혈로 명하노니 물러갈지어다! 성경에 저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낸다고 했으니 물러가라! 그러면 제일 처음에는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지만 조금 있으면 마음에 진동이 오고 더 명령하면 마귀가 떠날 때마다 성경에는 큰소리로 고함치며 나갔다고 했는데 요사이는 고함치는 것은 많은 케이스가 없지만 몸서리가 나는 것입니다. 나갈 때는 몸서리가 나고 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마귀를 쫓아낼 때 몸서리가 몇 번 나고 그 다음에는 편안해지면 나갔구나. 그래 알고 편안히 잔다구요. 몸서리가 나는 이 마귀는 모르는 사이에 여러분에게 붙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오브세션이라고 사람에게 붙어 다니고 훼방을 하고.. 붙어 따라다니는 것을 쫓아내지 아니하면 사람 몸에 올라타는 것입니다. 억압을 하는 것입니다. 억압을 해서 원치 않는 생각을 하게 되고 슬퍼하게 되고 고통하게 되고 병들게 하고 그것을 물리치지 아니하면 디프레션이라고 사람을 억누르는 것입니다. 사람 자유로 하지 못하도록 자유를 빼앗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대로 내버려두면 나중에 우울증에 빠지는 것입니다. 포제션이라고 마귀가 와서 우울증으로 붙잡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을 따라다니고 억압하고 짓누르고 나중에는 악마화 시키는 이 마귀의 일은 예수 이름으로 항상 쫓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만한 자유는 누릴 줄 알아야 여러분이 자유와 해방을 누리고 행복하게 살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유혹하는 데는 예수님이 말씀에 서는 바람에 마귀가 실패했습니다. 예수님 마귀 말을 듣고 뭐 어쩌고 어째? 나를 하나님 아들 아니라구? 그럼 내가 증명하지. 그래서 돌을 떡으로 만들어 먹었다면 예수님이 마귀와 동등하게 시합을 해서 졌다고 마귀 앞에서 희롱을 당하고 낭패와 실망을 당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마귀가 무슨 말을 하되 대항을 하지 않고 말씀에 서서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마귀가 무슨 말을 하되 마귀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하나님 말씀에 굳세게 서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셨기 때문에 영혼이 잘됩니다. 마귀가 무슨 말을 해도 상관 없어요. 잘됩니다. 범사에 잘됩니다. 그리고 강건해집니다. 여러분은 완전한 구원을 누리고 살다가 하늘나라에 갈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인류 조상인 예수님은 마귀의 시험을 거뜬하게 이기고 우리 구주가 될 수 있었습니다.

3. 죄와 마귀를 대적하라
잘못 보지 말고 잘 보면 좋은 일이 생겨나기도 하는 것입니다. 교회도 적은 교회만 다니면서 적은 교회를 보면 적은 교회 목사밖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큰 교회에 와서 보고 마음을 가다듬으면 큰 교회 목회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구라파를 가거나 미국을 가거나 오스트리아, 동남아 일대에 가면은 그 나라에서 제일 큰 교회를 목회하는 사람들이 제게 와서 이구동성으로 고맙다고 인사를 합니다. 왜 그러느냐니까 10년 전에 20년 전에 한국에 찾아가서 당신 교회 예배를 드리고 교회 사이즈를 보고 교회란 것이 이렇게 커질 수도 있는구나. 조용기가 믿음으로 큰 교회를 세워서 목회한다면 우리도 못할 것이 무엇이냐. 그래서 자신을 갖고 우리는 고향에 돌아와서 항상 큰 교회가 되는 것을 꿈꾸고 바라보고 목회한 결과에 오늘날 이런 큰 교회가 되었다고... 그런 칭찬을 많이 듣는데 내가 들을 필요가 없는 칭찬이지만 제가 목회하는 것을 보고서 자랐다고 하니까 기분이 나쁘지는 않습디다. 여러분께서 무엇을 바라보든지 바라보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친구를 잘 사귀고 환경을 잘 선택해서 살아야지 잘못된 친구와 잘못된 환경을 늘 바라보게 됨으로 바라보면 믿게 되고 그 다음에는 믿으면 그런 일이 여러분 생애 속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바라볼 것은 다른 것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를 늘 바라보십시오. 그게 제일 좋습니다. 아무 조건 없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면 그리스도께서 몸찢고 피흘려서 죽으신 모습이 마음속에 뚜렷이 기억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너를 위해서 다 이루었다. 예수님이 너는 걱정하지 말아라. 죄, 불의 내가 청산했고 병, 내가 다 고쳐 놓았다. 마귀, 도망치게 해놓았다. 생활, 저주에서 해방시켜 놓았다. 죽음, 저 건너편에 천국을 예비해 놓았다. 내가 너와 같이 한다. 두려워하고 놀라지 말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그 말씀을 기억하며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서 매일같이 앞으로 나아가지 뒤로 물러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저주를 바라보고 부정적인 것을 바라보고 생활하면 반드시 그렇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히브리서 12장 2절에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골로새서 2장 14절로 15절에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이긴 예수를 바라보자.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에게 자유를 주려고 자유를 주셨은즉 그러므로 믿음에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죄의 종의 멍에도 메지 말고 질병의 종의 멍에도 메지 말고 저주와 가난의 멍에도 메지 말고 두려움과 절망의 종의 멍에를 메지 말고 자유를 얻으라. 하나님 앞에서 평안을 가지고 기쁘고 행복하게 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고 이 땅에 살면서 기도를 많이 해야 되겠는데 기도가 안 나올 때 성령도 우리 연약하심을 도우시기 위해서 같이 와 계시므로 꼭 기도할 때 성령께 도움을 구하십시오. 성령님 나를 도와서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기도를 해야 삽니다. 영적으로도 기도해야 영의 힘을 얻게 되고 육신적으로도 기도해야 성령님이 우리에게 와서 역사할 수 있고 마귀와 싸우는 것도 기도해야 싸워서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기도가 우리 생활의 제일 기초인데 기도 성령이 오시면 기도가 그대로 마음에 감동이 되어서 넘쳐 나와요. 기도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기도가 졸졸 나오고 기도를 잘하게 되면 큰 행복을 가져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승리의 말을 우리가 늘 해야 되고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잠 18:21)고 한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이기기 위해서는 혀로써 언제나 승리의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의롭다. 나는 거룩하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축복받았다. 나는 하늘나라 백성이 되었다. 나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는다.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는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는다. 희망에 찬 말을 늘 하십시오. 그 말이 여러분의 운명을 좌우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
죄는 살아있는 마귀의 촉수인 것입니다. 죄와 마귀는 같이 갑니다. 마귀가 오는 곳에 죄가 오고 죄가 있는 곳에 마귀가 오고 마귀와 죄는 일체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단 죄를 용납하면 마귀가 죄의 옷을 걸치고 우리를 억압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멸망으로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귀를 말씀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혈의 능력으로 대적해서 쫓아내면 마귀는 쫓겨나가고 마귀가 쫓겨나가면 죄가 쫓겨나가고 정결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우리는 마귀와 일생을 싸우고 신앙생활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절대로 여러분을 가만히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마귀가 눈에 안보이더라도 죄를 짓게 되면 죄는 곧 마귀인 것입니다. 마귀가 있으면 곧 또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보혈로 구속받은 은혜를 늘 생각하고 올바른 바라봄의 법칙으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것을 바라보고 말하고 믿으면 여러분의 인생은 평안하고 기쁘고 즐겁게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 같이 하나님의 선택하신 백성으로써 이 땅에 살면서 조금이라도 하나님이 주신 천국을 마음속에 더 점령하고 누리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천당은 죽어서 올라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천국이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천국이 여기있다 저기있다도 못하리니 천국은 내 마음에 있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올바른 십자가의 도리를 통한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고 하나님 약속을 받아서 간직하면 마음에 평안이 이루어지고 천당이 이루어지면 환경에 다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굉장한 기대를 가지고 흥분 속에서 매일매일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여러분을 위해서 일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음문을 열어서 주님께서 여러분 속에 들어와서 일할 수 있도록 마음에 변화를 가져오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주님이 채우시지 여러분이 채우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항상 용서와 의를 받은 사람이라고 마음에 생각하십시오. 나는 용서와 의를 받은 사람이라고 주장을 하면 성령이 와서 이루어주는 것입니다. 나는 병에서 고침 받았고 건강한 사람이다. 튼튼한 사람이다. 주장하면 성령이 와서 그것을 이루어주는 것입니다.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나에게 복을 꼭 주시게 된다. 그렇게 마음에 생각하고 믿고 말하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나는 장수하겠다. 그냥 막연히 듣고만 있지 말고 여러분 기도할 때 나도 80을 살겠다. 90을 살겠다. 날짜를 정해놓고 그 꿈을 꾸고 입으로 말하면 그대로 살 것입니다. 너무 오래 살아도 안 되겠지만 너무 빨리 가는 것도 안 좋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이 우리 생활에 적극적으로 변화를 가져와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적으로 의식적으로 왔다갔다 하는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가슴을 뜨겁게 하는 감동을 가지고 우리와 함께 사는 것이 기독교 신앙생활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매일같이 뜨거운 감동 중에 행복과 기쁨을 누리고 좋은 날을 기대하면서 살게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