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9. 15. 주일설교

생각은 내가 하고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

<서론>
“생각은 내가 하고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 이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우리 예수를 믿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마음에 꼭 하나 알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일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크고 작은 일의 주인이줄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일의 주인은 하나님의 것이므로 일은 하나님께 돌려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이 일을 맡아주신 것을 믿고 감사하고 찬양하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생각하고 꿈꾸어 보고 믿고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일을 해주신다는 것을 감사하고 하나님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짊어지시지 우리가 짊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믿고 순종하고 사랑할 따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를 믿는 사람들은 안 믿는 사람이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보통 다 일은 우리가 다 해야 될 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은 내게 맡겨라. 일은 내 것이다. 너는 나를 믿고 의지하고 감사하고 찬양하며 기다려라. 그러면 크고 비밀한 일을 깨닫게 해주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4차원의 영성을 쫓아서 살 수 있는가를 말씀해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본론>
1. 창세기에 기록된 창조의 원리
창세기 1장 1절로 2절에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고 했는데 처음 하나님이 세상을 지으신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데 다 3차원의 세계라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만질 수 있는 체험의 세계 속에 3차원의 세계는 형언할 필요 없이 파괴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오직 눈에 안 보이는 실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 성령은 새가 둥지 위에서 날개 치는 것처럼 그 파괴된 지구 위에 임재하여 있다는 것입니다. 3차원의 세계는 다 보이지만 4차원의 세계는 보이지 않는 세계인 것입니다. 다 파괴된 세상에 안 보이는 성령이 운행하고 있다는 것이 지구 창조에 있어서 큰 비결인 것입니다. 우리도 이 땅에 살면서 마음에 혹은 우리 가정생활에 창조과정에서 깨어지고 어둡고 캄캄하고 좌절되고 절망된 일이 많이 있습니다.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우리가 살아남겠느냐. 그런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아까 아프리카 대륙의 참상을 보니 아득하지 않습니까? 저런 나라에서 어떻게 질서가 서고 행복이 다가오고 기쁨으로 살 수 있겠는가. 아뜩한 것입니다. 거기에 사람들이 아무리 왔다갔다 한들 뭘 하겠습니까? 그러나 희망이 있는 것은 성령이 운행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와서 일할 수 있도록 우리가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입으로 시인하며 감사하면 성령이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알아야 될 것은 파괴와 좌절과 절망은 물질적인 세계에 있지만 희망을 갖다 주는 성령께서 우리 위에 너풀거리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놓지 않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주님이 하늘나라에 올라가실 때 우리 인생에 슬픔과 고통과 괴롬과 좌절이 꽉 들어차 있을 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해결책으로 아버지께 구해서 성령을 보내 놓겠다. 성령은 창조의 영이기 때문에 무를 유로 변화시키고 절망을 소망으로 무질서를 질서로 가난을 부요로 창조하시는 영이신 것입니다. 성령을 보내줄 터이니까 고아가 되지 말라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생애가 외롭고 슬프고 고통스럽고 흑암이 꽉 들어차고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예수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성령을 보내주셔서 성령이 그 놀라운 창조적 능력으로 지금 여러분과 같이 있다고 인정을 하십시오.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드리고 의지하십시오. 기적은 일어납니다. 성령이 운행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성령이 역사할 수 있는 물꼬를 터주신 것입니다. 빛이 있으라. 운행하는 성령은 눈에 안보이지만 하나님 명령을 쫓아서 빛이 생겨났습니다. 궁창이 생겨나라. 궁창이 생겨나고 모든 물은 한곳으로 모이고 육지가 드러나라. 그대로 되었습니다. 성령이 운행할 때 하나님께서 창조적인 하나님의 생각을 나타내실 때 그대로 된 것입니다. 우리도 모든 창조와 흑암이 있는 곳에 성령이 운행하는 것을 알고 있으면 성령이 어떻게 일할 수 있게 하느냐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은 여러분의 기도를 쫓아서 역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아니하면 그냥 너풀거리는 새가 둥지에서 너풀거리는 것처럼 그대로 계세요. 기도하면 그 길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성령이 물꼬를 터주는 역사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는 여러분이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예레미야서 33장 3절도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기도를 하라. 그러면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알려 주겠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한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힘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써 주님께 일을 맡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께서는 하나님은 직접 명령하시지만 여러분은 기도를 통해서 역사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3차원적인 세계 창조나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성령께서 역사하는데 성령께서 그냥 역사합니까? 여러분의 생각과 여러분의 꿈과 믿음과 여러분의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성령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성령은 물질이 아니고 영이기 때문에 영은 영과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영은 물질과 대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지 않고 물질주의적이고 유물론자, 무신론자가 하나님과 대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이 여러분 속에 와 계시며 영적인 세계가 살아난 사람은 여러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을 통해서 대화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인 성경을 여러분이 읽으면 여러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성경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령이 주시는 은혜를 통해서 꿈을 꿉니다. 꿈을 꾸면 그 꿈을 통해서 성령께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믿음을 통해서 성령이 역사하시고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성령께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령이 모든 파괴되고 절망적인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적을 행하는 물꼬를 터 드리는 것이 우리가 생각을 하나님 생각을 받아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을 하고 하나님이 주신 뜻을 쫓아 꿈을 꾸고 믿고 입술로 고백을 하면 그것이 하나님 성령께서 역사하는 물꼬를 터주는 것입니다. 신령한 안 보이는 세계가 여러분 속에 있는 안 보이는 세계와 더불어서 역사해서 보이는 세계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보는 이 보이는 세계는 안 보이는 여러분의 생각과 꿈과 믿음과 말이 옷을 입고 나온 것이 현실인 것입니다. 현실은 자기 스스로가 현실로 튀어나온 것은 아닙니다. 눈에 안 보이는 여러분의 생각과 꿈과 믿음과 말이 옷을 입고 나온 것이 여러분의 주위 환경이고 여러분이 체험하는 현실인 것입니다. 오늘도 성령은 여러분 속에 역사하시지만 여러분의 속에 가득한 것이 옷을 입고 밖으로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속을 무엇으로 채워 놓고 있습니까? 어떤 생각이 있습니까? 어떤 꿈을 이루기 위해서 바라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어떤 것을 입고 있는 것입니까? 어떤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물론 다 안 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 성령은 믿음 하나 뚜렷이 가지고 있으면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네 생각대로 될지어다. 네 꿈꾼 대로 될지어다. 네 말한 대로 될지어다 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마음속에 가진 사차원의 영성을 가지고서 하나님이 역사하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이 역사하는 그릇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통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 일도 안하면 성령은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3차원의 세계에 변화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2. 창조나 변화를 가져오기 위하여
잠언 4장 23절에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생명의 근원이 마음 먹은 것이 밖으로 나오는 것이 현실이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3장 20절에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먼저 구하고 생각해야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구하고 생각해야 오늘 뭘 구하십니까? 저녁에 가서 저녁진지 잘 드실 것을 구하고 있습니까? 친구들하고 놀러갈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우리 안 보이는 세계에 나타나는 것은 모두 마음에 눈에 안 보이는 생각과 꿈과 믿음과 말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3. 다윗의 4차원의 영성과 하나님의 일하심
우리가 성경에 보면 두드러지게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서 큰일을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윗은 원래 출신이 비천한 출신입니다. 이새라는 영감님의 집에 여덟 아들을 낳았는데. 그중에 다윗이 여덟째인 것입니다. 제일 못났습니다. 그러므로 집안에서 일을 부려먹을 때 다른 애들은 다 놔두고 막내인 다윗이 일을 했습니다. 양을 치는 것도 다윗이 가서 치고 형들은 빈둥빈둥 놀았습니다. 사람들 보기에는 참 보잘 것 없는 사람인데 그러나 그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서 온 이스라엘의 임금이 되고 그 임금 중에도 하나님이 가장 내 마음에 합당한 사람이라고 해서 크게 사용한 분이 다윗인 것입니다. 그 다윗은 어떻게 해서 하나님이 내 마음에 꼭 맞는 사람이라고 말했느냐. 다윗의 생각이 절대 긍정적이었습니다. 다윗은 못한다. 안 된다. 할 수 없다. 우울하다. 나는 빈 손 들었다. 이런 말 안했습니다. 그는 부모님이 양을 치러 가라면 기쁘게 갔습니다. 그리고 곰이나 사자가 와서 양을 물고 가면 자기 목숨을 내걸고 따라가서 곰과 사자와 싸웠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같이 계신다는 것을 의지하고 곰 때문에 나는 양 못 치겠다. 사자 때문에 못 치겠다. 그런 말 없습니다. 곰이 오면 싸우고 사자가 오면 싸우고 입에서 새끼를 빼앗아내고 안 그러면 주먹으로 쳐서 곰과 사자를 죽이는 그러한 능력까지 나타낸 것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못한다. 안 된다. 할 수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랑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블레셋과 전쟁이 붙어서 나라가 흥망성쇠에 달린 것입니다. 골리앗이 대 블레셋 장군인데 완전 무장을 하고 호통을 치고 이스라엘에 한판 붙자고 하니까 그 음성에 놀라서 이스라엘 군인들은 모두다 바위 뒤에나 나무 뒤에 숨어버리고 왕 사울도 벌벌 떨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안 떤 사람은 초립동인 다윗입니다. 초립동이라고 했으니까 그 당시 나이 17살 된 어린아이였습니다. 그만이 아버지 심부름으로 형들에게 먹을 것을 가지고 와서 그 블레셋 장군이 고함치는 소리를 듣고 혼자 밖에 서서 저런 놈을 왜 무서워하느냐. 하나님과 할례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 백성도 아닌 저 놈을 보고 뭘 두려워하느냐. 내가 나가서 능히 죽일 수가 있다. 임금님이 나에게 보상만 톡톡히 준다면 내가 가만히 안 두겠다. 그렇게 큰소리 한 것은 전쟁은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이 자기와 같이 계시므로 자기가 이긴다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졌던 것입니다. 여러분 아무리 어려워도 나는 망한다. 절망이다. 희망이 없다. 그런 말을 하면 안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다음 달은 금번 달보다, 명년은 금년보다 좋아진다. 하나님이 같이 계시므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된다. 내가 그것을 마음속에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마음속에 붙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싫어도 마음을 변화시켜야 하나님이 영적으로 여러분과 이야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무엘상 17장 47절에 “또 야훼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야훼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이 다윗이 골리앗 보고 외친 말인 것입니다. 그는 그 마음속에 승리의 꿈을 확실히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꿈이란 것은 지금 내가 가지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 일어날 것을 꿈꾸는 것입니다. 앞으로 내가 시험을 칠 것을 꿈꾸는 사람, 사업을 할 것을 꿈꾸는 사람, 꿈이란 것은 현재 내가 날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일에 일어날 일을 마음속에 꿈꾸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윗이 꾼 꿈은 승리의 꿈인 것입니다. 사울왕도 전부 패배할 것을 꿈꾸고 있고 백성과 군인들도 다 물러갈 것을 꿈꾸고 있는데 다윗 혼자서 승리할 것을 마음속에 꿈을 꾸고 있었던 것입니다.
골리앗은 창과 칼과 단창으로 무장을 하고 나옵니다. 그러나 다윗은 말합니다. 너는 창과 칼과 단창으로 나오거니와 나는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야훼 이름으로 나오노라. 하나님 이름 하나 모시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생각이 절대적으로 긍정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너는 내 마음에 꼭 맞는 사람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이 나는 못해요. 집안이 나빠요. 혈통이 나빠요. 교육이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오냐, 없으면 없는 대로 너 혼자 살아라. 빌립이 그 말 했다가 예수님 앞에 낙제했지 않습니까? 이 군중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니까 주님,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광야입니다. 떡 살 곳도 없습니다. 못 먹입니다. 그러니 하나님 앞에서 낙제를 먹었지요. 여러분 우리가 언제나 알아야 될 것은 계산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뭐라 하실 때 계산부터 내놓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하시면 예. 아멘 할렐루야~ 그것밖에 없지 계산을 왜 하십니까? 계산하면 부정적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다윗은 곰도 사자도 하나님 백성을 헤치려고 하면 계산하지 않고 대항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계산을 안 하고 나온다는 것은 무슨 뜻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기적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기적을 안 믿으면 계산해야지요. 계산하면 못나갑니다. 하나님이 시키는 일은 계산으로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기적을 믿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무엘상 17장 48절로 50절에 보면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전쟁하러 나간 사람이 칼도 안 가지고서 돌멩이 들고 나가는데 인간으로 상상하면 기가 막히지요. 그러나 다윗은 기적을 믿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백성이니까 믿음이 있잖아요. 무엇을 믿습니까?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매일매일 기적이 일어납니다. 왜 그러느냐. 우리는 3차원의 세계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4차원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3차원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냄새맡고 맛보고 만질 수 있는 세계고 4차원은 안보입니다. 4차원은 바람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성령의 역사를 바람으로 비유했습니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 성령은 바람과 같이 있기는 있는데 형태가 없습니다. 바람이 움직이면 무엇이 일어나느냐.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성령을 믿고 성령이 바람같이 역사하셔서 기적을 베풀어 줄 것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기적을 믿으면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창조할 수 있는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령이 물 위에 운행하시게 하고 난 다음 가만히 있으니까 아무것도 안 일어났습니다. 빛이 있으라. 외쳤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고 기적이 일어날 것을 확신한다면 기도하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이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라. 그리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된다고 주님이 직접 말씀하신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믿고 구한 것은 믿고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 기도하고 구하고 외치면 하나님이 그대로 이루어주는 것입니다. 골리앗을 향해서 내가 네 목을 베어서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들의 밥으로 주겠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고 기적을 기대하고 나간 다윗은 능히 이길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NGO인 굿피플이 아프리카나 동양 어느 곳에 가서나 굉장한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병원도 짓고 또 학교도 지어주고 의사선생님을 파견하기도 하고 굉장한 일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사무실 본부에서 꿈을 꾸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생산해내는 것입니다. 굿피플이 모여서 그저 이야기나 하고 서로 등허리를 치고 How are you? 하고 만다면 아무 것도 못 하겠지요? 고통당하는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꿈을 마음속에 꾸고 있으니까 그 꿈이 무르익으면 병원도 생겨나고 학교도 생겨나고 진료소도 생겨나고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다윗의 생활을 통해서 하나님이 다윗이 내 마음에 꼭 맞았다는 이유는 다윗이 하나님과 생각이 맞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못한다. 안 된다. 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고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하나님이 긍정적인 생각을 받아들였고 그는 특정 사건에 대해서는 꿈을 가졌다. 골리앗 같은 것은 내가 쳐서 이긴다. 곰도 사자도 이겼는데 내가 골리앗을 못 이기냐? 이긴다는 꿈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계산하면 안 되니까 뭘 했느냐. 기적을 믿었다. 그리고 입으로 시인했다. 창과 칼과 단창으로 나와도 나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나간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내 마음에 꼭 맞는 사람이라고 말을 했다. 어찌하면 여러분을 하나님의 마음에 꼭 맞도록 만들어 드릴까 싶은 것이 내 마음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제발 여러분 하나님 마음에 맞으면 잘되겠는데 제가 요사이 시간이 옛날보다는 좀 있기 때문에 가끔가다가 제가 살아온 일을 생각해보니까 내가 두 가지 희한한 일을 생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쩌자고 이 못난 놈을 주의 종으로 택하셨는가. 내가 하나님 같으면 날 안 택해요. 낙제생이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택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종으로 삼아주셨다는 것 그것이 참 희한하고 하나님은 선하시고 자비하심이 참 크시는구나. 지금까지 못난 놈을 돌보아주시니 죽는 날까지 잘 돌보아 주시겠지? 그런 꿈을 꾸고요. 그 다음에 내가 4차원이 영성을 깨달은 것을 희한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 같이 목회하는 주의 종들이 많은데 하나님이 유독히 오셔서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꿔쳐라.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하나님의 생각을 바꿔쳐라. 그래야 기적이 일어나지 네 생각 가지고는 못한다. 하나님의 생각을 가져라. 그 다음에 늘 가진 것은 꿈입니다. 백사장에 성전을 세우는 것을 꿈꾸는 것입니다. 꿈은 돈이 없어도 꿀 수 있는 것이니까 꿈을 꾸어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고 큰소리를 늘 해서 사람들이 날 보고 풍차라고 했습니다. 거짓말 많이 한다고... 왜 없는 것을 있다고 자랑하고 할 수 있다고 하니까 완전히 고무풍선이라고 그런데 그 고무풍선이 안 터지고 그대로 공중에 떴다 말입니다. 그래서 어느 면에서는 다윗을 닮아서 하나님 마음에 좀 합당하게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역사를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저 같은 사람도 그런데 여러분이야 저보다는 백배나 낫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뭘 하나님이 안 해주시겠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반드시 여러분과 함께 하셔서 여러분의 삶속에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다윗을 하나님이 도와준 것처럼 여러분도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4. 모세의 출애굽과 하나님의 일하심
모세가 삼백만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고센땅에서 인도하여 낸 장면도 우리가 보면 4차원의 영성을 통해서 그런 것입니다.
모세가 삼백만을 이끌고 나오는데 여러분 어떻게 나옵니까? 그들이 조직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학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목동들 목축이나 농업을 짓고 살았는데 해외 요셉의 아내를 통해서 나와서 삼백만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 많은 백성을 그냥 이끌고 나오는데 애굽의 바로왕이 허락할 턱이 있습니까? 노동력이 없는데 그들을 노동력으로 사용하는데 그냥 나가게 허락해줍니까? 그들은 총도 없고 칼도 없고 활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안 보이는 것은 모세가 가졌습니다. 그것이 뭐냐면 4차원의 영성인 것입니다. 모세가 사십에 망명을 해서 광야에 들어가서 사십년 동안 미디안의 광야에서 목동으로 있었는데 40년 동안 광야에서 아무 사람과 이야기 할 것도 없이 태양을 보고 바람에 불리고 모래사장에서 혼자 외롭게 지내면서 그의 속에 4차원의 세계가 점점 살아난 것입니다. 아. 이 세상에는 인간의 마음대로 안 되는구나.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꿈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말씀하므로 기적이 일어날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을 점점 배워져서 나중에 나이 80이 되었을 때 가시넝쿨 속에서 불이 붙어 그를 찾는 것을 그 앞에 만나서 하나님을 만났던 것입니다. 모세가 그 외로운 광야에서 40년 동안 잔뼈가 굵어질 때까지 배운 것이 눈에 안 보이는 세계를 깨달아 안 그것인 것입니다.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이 계심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3백만 이스라엘을 이끌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나올 때 그의 강한 신념,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을 믿는 강한 신념에 백성들이 끌려 나왔어요. 모세의 믿음에 끌려나온 것입니다. 거기에서 백성들은 3차원의 세계에서 물질적인 것을 믿고 환경을 보고 두려워하고 절망했지만 모세는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왜,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담대하게 그 백성을 끌고 나와서 기적을 일으킨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집도 되고 사업도 되고 인류도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소수의 지도자가 세계를 이끌어갑니다. 오늘날 사회학자가 말하기를 5%의 사람이 95%의 사람을 이끌어간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을 믿고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보는 것같이 참으며 나가면 여러분이 인도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 읽어 보세요.
출애굽기 14장 10절로 14절에 “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야훼께 부르짖고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절망적인 말 아닙니까? 그렇죠? 우리를 그냥 그대로 두어서 살다가 죽는 것이 낫지 이렇게 끌려 나와서 창칼에 찔려 죽는 것보다 낫지 않느냐. 완전히 절망적인 생각인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모세가 대답하는 대답 보십시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야훼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야훼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적군만 바라보고 두려워하고 공포에 떠는데 모세는 누구를 봤습니까?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야훼 하나님이 같이 계시므로 하나님을 계산에 넣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시죠?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르신 것을 아시죠? 무엇을 하든지 여러분 하나님을 계산해 넣으십시오. 환경만 계산에 넣고 하나님을 계산에 넣지 않으면 못한다. 안 된다. 할 수 없다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갈릴리언덕에서 빌립이 예수님이 군중들을 먹이라고 할 때 그는 예수님을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군중들을, 들을, 저녁 늦은 시간을 계산해 넣어서 못한다고 했지요.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같이 계신데 예수님을 계산에 안 넣었습니다. 그럼 못 먹이지요. 여러분, 예수님이 여러분에게 플러스 알파가 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나 여기 있다. 나 여기 있어. 나를 계산에 넣어라.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다. 날 계산에 넣어라. 예수님을 계산에 넣으면 무엇이 달라지는 것입니까?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예수님을 내 삶의 도움으로 계산에 넣으면 나는 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진짜에요. 그런데 이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와서 홍해수가에 왔는데 크게 갈등이 생겼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눈으로 보고 애굽 사람들이 그 어마어마한 군대가 습격해 오는 것을 보고 완전히 낙심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계산에 넣지 않고 감각적인 3차원의 세계만 갖고 있었기 때문에 절망에 처한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애굽으로 항복하고 돌아가자고 야단인데 오직 계산에 하나님을 넣은 분은 모세 한 사람이 하나님을 가만히 바라보라. 오늘 네가 본 이 애굽 사람들을 다시는 못 볼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워 주신다. 하나님을 계산에 넣은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 이스라엘 백성들은 꿈이 없었습니다. 내일이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 사람들에게 잡혀 죽을 것인데 내일의 희망이 없었습니다. 희망이란 절대로 필요하지요. 사람은 희망이 있어야 사는 것입니다. 희망찬 꿈만 가지면 어떠한 환경에도 살아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희망찬 장래가 없었습니다. 애굽사람 보고 우리는 다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에 모세는 희망찬 꿈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므로 능히 우리는 이기고 나갈 수가 있다.
출애굽기 14장 15절로 20절에 보면 “야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하나님이 플러스 알파로 같이 계시니까 하나님이 왜 부르짖고 있느냐. 막대기를 내밀어서 홍해수를 갈라지게 하라. 기적 아닌 것입니까? 하나님이 같이 계시면 여러분 꿈을 가지고 기적을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세 혼자서 이와 같은 꿈을 가지고 기적을 가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절망밖에 없었습니다. 꿈이 없으면 절망하는 것입니다. 꿈은 현실이 아닙니다. 꿈은 내일 일어날 일을 꿈꾸는 것입니다. 여러분 꿈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누가 있기 때문에 꿈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까?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너무 소리를 적게 하는 것 보니까 꿈이 적은 것 같다. 한번 크게 말하십시오.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내일에 꿈이 있습니다. 할렐루야~ 아무리 흑암이 있어도 내일에 꿈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주님을 모시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질그릇이고 능력이 없어 보잘 것 없지만 우리 속에 계신 예수님이 보배로써 같이 있기 때문에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고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고 핍박을 받아도 버림바 되지 아니하고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아니한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므로 꿈을 가지고 기적을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 계신데 왜 기적을 못 믿어요? 자꾸 계산하지 말고 하나님 믿고 기적을 기대하고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야훼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출 14:21) 기적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꿈을 가지고서 나가니까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과 같이 살기 때문에 항상 꿈이 이루어지는 기적이 일어나요. 큰 기적이 일어날 뿐 아니라 적은 기적이 일어나도 일어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4차원의 세상은 생각의 세계요, 꿈의 세계요, 믿음의 세계요, 말의 세계이기 때문에 감각적으로 느낄 수 없습니다만 기적을 기대하면 그 세계에서 기적을 만들어서 현재에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는 목표 있는 꿈을 가지고 기적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모세는 그 어려울 때 노래하고 춤췄었습니다.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가졌던 것입니다.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야훼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야훼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야훼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출 15:1~2)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는데 또 따라올지 모르겠다. 또 우리를 습격할지 우리가 어떻게 아느냐. 어지간하면 그냥 돌아가자. 타협을 하자. 그렇게 말하지 않고 끝까지 승리한 그 즐거움을 가지고 노래를 부른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를 가만히 보면 다윗처럼 모세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졌지요. 왜냐하면 플러스 알파 하나님을 모시고 있으니까 무엇이든지 하나님과 같이 계시므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예수님이 계시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졌고 모세도 꿈을 가졌습니다. 홍해가 갈라지고 마른 땅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건너가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간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찌 인간적으로 그런 일이 일어나겠느냐. 기적이 일어날 것을 기대한 것입니다. 믿음을 가졌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하나님을 찬미하고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고 즐거워했습니다. 하나님 마음에 합당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을 구출해낼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마음에 합당한 사람이 되면 영광이 생기는데 그 합당한 사람은 4차원의 영성을 따라서 사는 사람이 합당한 사람이 제일 4차원의 영성을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과 같이 생활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플러스 알파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문제를 품에 품고 살지 말고 하나님을 모시고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일지라도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릴지라도 내 앞길 칠흑같이 어두워도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 그러므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하나님과 함께 살면 여러분 절대로 낙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설교 듣고 하나님 이제 하나님과 합당하게 살겠습니다. 사람의 꾀를 갖고 살지 않고 하나님과 합당하게 살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좋은 일이 일어나는지 안 일어나는지 기다려 보십시오.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지요.

<결론>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기 위해서는 4차원의 영성을 통해야 되는데 바로 4차원의 영성이 여러분 하나님과 함께 할 때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생각하고 그것은 긍정적으로 해야죠. 하나님과 함께 나는 꿀 수 없는 꿈을 꾸고 하나님과 함께 꿈을 꾸고... 그 다음 하나님을 믿는 기적을 가지고 하나님이 계시니까 기적을 믿지요. 그 다음에 긍정적으로 말한다. 다 그렇게 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못하면 그중에 4분의 1을 해도 좋고 4분의 2만해도 좋습니다. 4차원의 영성이 들어가면 여러분 보통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보통 사람이 아니야. 하나님의 사람이야. 그렇기 때문에 생각이 하나님처럼 되고 꿈을 하나님처럼 꾸고 믿음을 하나님처럼 믿고 말을 하나님처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므로 겉은 보면 보통 사람과 똑같지만 내용을 보면 하나님이 보배로써 같이 계시므로 모든 일에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라 물질세계에서 오감각을 통하여 하나님과 대화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에 4차원의 영성을 통하여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각을 통하여 꿈을 통하여 믿음을 통하여 말을 통하여 그 중에 다 못 통하면 생각만 가져도 좋아요. 꿈만 꾸어도 좋아요. 믿음만 가져도 좋아요. 말만해도 좋아요. 그래도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다 좋으면 다 좋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사람은 하나님과 대화가 되는 사람을 하나님이 합당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 같이 있어 이 4차원의 영성 중에 한 두 가지만 해도 마음에 품고 있으면 하나님이 내 마음에 합당한 사람이라고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고 천당에 가는 것은 말할 필요 없고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천당을 누려야 되는 것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가까이 온 천국이 어디입니까?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도 못하리니 천국은 너희 어디에 있다구요? 마음에 있느니라. 그러므로 천국은 죽어서 가는 것은 말할 필요 없고 살아있는 현재 우리 마음에 들어와 계시므로 우리가 천국을 누리고 살다가 그 길로 죽을 때가 되면 파란불이 켜지므로 그 길로 천국에 스톱하지 않고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 속에 천국이 광채를 내고 있는 것을 영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일은 하나님이 다 해주실 터이니까 여러분께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꿈꾸고 하나님과 함께 믿고 하나님과 함께 노래하고 긍정적으로 말하고 자랑하십시오. 일은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에 대단한 결과가 이루어지실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