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9. 22. 주일설교

맡기는 신앙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야훼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을 행하시는 야훼,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야훼, 그의 이름을 야훼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1~3)

<서론>
오늘 저는 “맡기는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과 사신을 따라가고 하나님을 배반한 결과로 하나님이 이방인을 일으켜 세워서 이스라엘을 쳐서 정복하고 다 포로로 잡아 갈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애국자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레미야가 조국과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회개하라고 고함치고 설득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돌이키기 위해서 발버둥쳤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 그렇게 주님을 위해서 백성을 위해서 몸부림치는 예레미야를 정치범을 수용하는 시위대뜰 감옥에 가둬버렸습니까? 사람이 감옥에 들어가면 두 서너평도 안되는 좁은 곳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나라는 지금 망하는데 경고도 할 수 없고 변화도 가져올 수 없고 힘을 쓸 수 없어요. 좁은데 갇혀 있으니까. 그런데 왜 하나님 이런 급한 때에 저를 가둬 놓았습니까? 나라를 어떻게 하시려고 이렇게 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시기를 일을 행하시는 야훼, 그 일을 지어 성취하시는 이는 나다. 너가 왜 내 일을 맡아가지고서 야단법석을 하느냐. 내게 맡겼으면 네가 할 일은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생에게 일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인생들이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가 왜 중요하냐. 하나님의 그 위대한 변화와 다스리는 능력이 일할 수 있는 물고를 터주고 길을 안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듣고 그 길로 도와주지만 기도 안하면 안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힘으로 감당하지 못할 일을 당해서 기도해야 되는데 기도 안하고 야단법석으로 동서남북으로 뛰고 구르면서 자기가 일을 하려고 하니까 하나님이 야, 잠잠해라. 좀 들어앉아 있어라. 그래서 시위대뜰 감방에 들어앉아 있으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아이고 답답해. 그게 기도의 시작입니다. 아무리해도 내가 일을 해야 되는데 일을 못하니 이럴 수가 있느냐. 오늘날 우리들에게는 시위대뜰은 없지만 하나님의 할 일을 우리가 맡아서 자꾸 하면 하나님이 기도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하겠죠? 병들게 하는 것입니다. 병들게... 병이 들어서 꼼짝달싹 못하게 집에서 드러누워 있어야 될 때 비로소 시간을 내어서 기도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예레미야가 인간적인 노력으로 나라를 구하려고 너무나 발버둥치므로 하나님께 일을 맡기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의 손에서 일을 빼앗아내시고 예레미야에게 해야 될 기도를 시키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하기에는 하나님 보좌에 앉아서 늘 놀기만 하는 하나님인줄 생각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도 일을 해야 재미가 있습니다. 여러분 추석에 굉장히 오래 놀았지요? 이만큼 긴 연휴가 없었던 것 같은데... 저는 이틀 노는데 죽을 지경입니다. 좀이 쑤셔요. 좀이... 일을 하면서 놀아야지. 놀기만 하라면 재미가 없어 못살아요. 사람은 일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본론>
1.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일을 하나님의 특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특권을 우리가 빼앗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일은 하나님의 것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뭐라고 말했습니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마라. 이방인들이 염려하는 것이라. 천부께서는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 다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기도하라. 그러면 네가 맡긴 일을 하나님이 다 이루어 주시겠다.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분명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일을 맡아서 해주시는 분이고 우리는 하나님께 일을 부탁하고 맡기고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일을 행하시고 계획을 이루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분명히 말한 것이 오늘 예레미야 33장 2절에 “일을 행하시는 야훼,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야훼” 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엿새 동안 지으시는데 천지를 지으시는 동안에 아무도 하나님 일에 도움을 베풀기를 원치 않으시고 간섭하기를 원치 않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서 44장 24절에 보면 나는 만물을 지은 야훼라 홀로 하늘을 폈으며 나와 함께 한 자 없이 땅을 펼쳤다. 보십시오. 하늘을 나 혼자 폈고 땅을 나 혼자 만들었다. 아무도 나를 도와준 자 없었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10장 12절에도 보면 “야훼께서 그의 권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의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의 명철로 하늘을 펴셨으며”
하나님이 하셨지 사람이 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세속적으로 말하면 일복이 굉장히 많으신 분인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일은 하나님께 맡겨서 하나님이 하신 것을 보고 우리가 박수치기를 원하시지 하나님 앞에 나가서 하나님만 일하셨습니까? 나도 일했는데요. 그러다가는 여기 한 대 얻어 맞아 부어터집니다. 하나님께서만이 일을 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습니까? 엿새째 하나님이 일을 다 마치고 난 다음 이제는 점포문을 다 닫으려고 할 때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우리가 우리의 형상 모양대로 사람을 짓고 우리가 만든 세상을 다스리고 돌보게 하자.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 세상에 지음을 받을 때 하나님께서 일의 주인으로 지음을 받은게 아니라. 다스리는 자, 돌보는 자로써의 자격을 가지고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인간이 세상에서 맞이한 제 칠일째는 하나님의 안식일인 것입니다. 안식이라는 것은 쉬는 날인 것입니다. 여러분 인생이 만들어져서 이 세상에 태어난 첫날이 하나님이 쉬는 날인 것입니다. 일한 날 아닙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너희는 하나님이 일해 놓은 것을 누리고 돌보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직접 일을 만들어내고 성취하는 일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입니다.
창세기 2장 1절로 3절에 보면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그러므로 주일날 여러분 하나님도 쉬는 날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심을 받은 우리들은 마땅히 쉬어야지요. 하나님이 네가 쉬지 않고 일을 하므로 내가 쉬는데 방해가 된다. 그러므로 내가 쉬는 날에 너희들도 쉬어라. 하나님께서 내가 일을 안 하는데 네가 왜 일을 하느냐? 내가 미안하지 않느냐. 하나님 미안할 것 없지요. 그러나 내가 일을 안 하는 날은 너희들 일하지마라. 주일날 내가 일 안하고 노는 날이니까 너희들 놀아라. 그러면 노는 공로를 보고 공로를 주겠다. 세상에 놀고 공로로 인정받고 복 받는 일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날 노는 사람에게 내가 복을 준다. 일하는 사람에게는 모두다 빼앗아버리겠다. 칠일날은 하나님의 안식날인 것입니다. 인간은 일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룩하신 일을 누리고 다스리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한번 따라해 주십시오. 나는 하나님이 만드신 일을 누리고 돌보고 다스리기 위해서 태어났다. 그러므로 이것을 마음에 단단히 간직해야 되는 것입니다. 좀처럼 여러분께서 놀 때 놀고 일할 때 일할 순서를 정하기가 힘듭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제일 먼저고 기도하고 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일을 누리고 다스리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짐은 하나님이 지시고 여러분이 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짊어지시는 멍에 밑에 들어가서 함께 걸어가기는 허락하셔도 그 멍에가 우리 목에는 걸리지 않습니다. 모든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올라갔지 여러분이 십자가 걸머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다 이루었다고 하실 때 여러분의 일을 하나도 남김없이 주님이 다 짊어지고 이루었지 여러분에게 조금도 짐이 되지 않은 것입니다. 인간은 일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룩하신 일을 누리고 다스리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일을 지어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지 일을 반쯤 하다가 마는 그런 하나님이 아닙니다. 시작했으면 끝을 마치는 거에요. 무슨 일이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시작했으면 끝마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작해 놓고 끝마치지 못하는 것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끝까지 지켜요. 우리 사람들은 사업하면서 상호간 계약을 맺어서도 계약을 완성하지 못하고 온전히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우리하고 계약을 했으면 끝까지 지키는 것입니다. 완성하시는 것이니까. 여러분을 천당 데리고 가신다고 했으면 천당 끝까지 데려가십니다. 말만 해놓고서 안 데려가는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 일을 지어 성취하시는 하나님
인간의 악은 인본주의인 것입니다. 여러분 악한 꾀를 짓지 말라는 것은 인간의 악은 하나님 일을 내가 빼앗아서 하면 그게 악입니다. 여러분께서 내가 무슨 악한 일을 했냐. 하나님보다 내가 앞서서 하나님 할 일을 내가 하면 악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을 받기 위해서는 악한 자의 꾀를 쫒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일을 빼앗아서 내가 하지 말라. 하나님 친히 행하시는 선악을 분별하는 일을 네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너희가 그것(선악과)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 3:5)
사탄이 아담과 하와에게 말한 말이 그것인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된다. 그게 인본주의입니다. 사람중심으로 살고 하나님 중심으로 안 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된다는 것 이것은 대단히 큰 악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내가 하나님처럼 되려는 것이 악이다. 그러면 모든 일에 여러분은 하나님께 내어맡겨야지 하나님처럼 되려고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그러나 우리 사람들이 조금만 하면 자기 자랑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랑을 하는 것은 정말로 하나님이 미워하는 악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이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처럼 좋다. 하지 않는다를 분별하는 독립적인 인생이 되겠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로부터 미움을 받아 쫓겨났고 그 대가로 하나님이 정죄하셨습니다. 아담 너로 말미암아 땅은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를 내겠다. 땅은 아무 죄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땅은 다 좋은 땅입니다. 땅이 왜 저주를 받았느냐. 아담이 저주받아서 나오니 땅도 아담을 통해서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축복과 저주는 사람 따라 오는 것입니다. 저주받은 사람이 오면 아무리 축복받은 땅도 완전히 가시와 엉겅퀴가 나는 못쓸 땅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못쓸 땅도 하나님의 축복받은 사람이 들어오면 젖과 꿀이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한국이 오늘날 한류가 넘쳐나는 이유는 일천만 성도이상 많은 수의 예수 믿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예수 믿는 사람이 축복을 받아 사는 그 땅이 축복받은 땅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잘 믿는 사람들을 선택해서 황무지에 갖다 놔보십시오. 얼마 안 있어 황무지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를 믿는 백성을 엄청나게 축복해 주었잖아요. 나를 믿는 백성은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겠다. 이러한 백성들을 갖다 놓으면 축복이 따라오거든요. 축복은 사람 따라오지 땅이나 환경 따라오지 않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가면 축복이 따라오고 저주받은 사람이 따라오면 저주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 때문에 땅이 저주를 받았고 성경은 말하기를 수고하고 땀을 흘려야 먹고 살겠다. 네 머리에 땀을 흘려야 먹고 산다. 고생 환하다는 것입니다. 고생하지 않고 먹고살 수 없다고 말한 것이고 자식을 낳는 고통이 있습니다. 자식을 낳아서 기르는데 엄청난 고통이 따르겠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이 참말인 것이 요사이 자식 낳는 것도 고통스럽지만 기르는 것이 얼마나 고생스럽습니까? 옛날과 달라서 기르는 것이 고생이 많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병들어 죽을 것이다. 병들면 고통을 당하고 죽지 않습니까? 원래 사람은 안 죽게 되었었는데 죄 때문에 죽게 되었지 않습니까?
창세기 3장 16절로 19절에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땅은 너 때문에 저주를 받았다. 땅이 가시와 엉겅퀴가 나서 못 견디면 그 땅에 사는 사람을 보고 욕을 합니다. 야 이놈아 네가 안 왔을 때는 우리가 좋았는데 네가 오고 난 다음부터 가시와 엉겅퀴가 나고 못 견디겠다. 못 견뎌. 땅이 실제로 말은 안하지만 그렇게 말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면 그럴 정도인 것입니다.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이 흙이 흙으로 돌아가자니까 병들과 와해되고 괴로운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이와 같이 재기불능의 상태에 떨어지는데 사람 힘으로는 일어날 도리가 없어요. 조상이 저주를 받아서 내던진 땅에 우리도 태어났으니까 우리 스스로가 잘 살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청산해 주셔야 되겠는데 죄의 값은 사망이라 대신으로 죽어줘야 될 사람이 있어야지 우리 힘으로는 죽어버리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니까 그래서 끝장나는 것입니다.

3. 인간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인간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은 별도리 없이 새로 인간을 짓는 도리밖에 없는 것입니다.
첫 아담이 실패했으니까 마지막 아담을 보내셔서 우리를 새로 창조하는 길밖에는 다른 도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하나님이 보내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써 하나님과 동등하고 함께 이 세상을 지으신 것입니다. 만물이 이 세상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 받았습니다. 지음 받은 것이 하나도 예수님 없이는 지어지지 않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계획하시고 예수님이 지으시고 성령님이 힘을 주시고 삼위일체 하나님 우리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기이한 일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삼위일체가 되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구약 4천년 동안은 아버지가 앞서서 일하시고 아들과 성령은 뒤에서 협조하셨고 신약 33년 동안은 아들이 일하셔서 십자가를 걸머지시는 큰 공로를 세우셨고 아버지와 성령은 뒤에서 일하셨고 지금 오늘날 성령이 강림하신 이후로는 지금은 성령의 시대인 것입니다. 성령이 전면으로 나와서 일을 하시고 아버지와 아들은 성령 뒤에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이 일하시는 것을 우리 어떻게 아느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성령은 바람과 같다고 말한 것입니다. 아주 멋진 표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 어디에서 바람이 생겨서 우리에게 불어오고 어디로 가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나 바람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지금도 이렇게 하면은 바람이 손에 느껴지거든요. 예수 믿는 사람은 이와 같다. 성령께서 바람이 불듯이 우리 마음속에 감동을 주셔서 우리가 감화 감동을 받아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게 된 것은 성령의 역사인 것입니다. 성령은 바람같이 여러분께 운행하고 같이 계시는 것입니다. 가장 이 세상이 비참할 때 그것을 책임지고 안아주신 것이 성령인 것입니다.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시더라. 하나님의 신 성령께서 여러분 위에 운행하여 계신 것입니다. 운행이라는 것은 새가 날개를 치면서 위에 너풀거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어떠한 비참한 일을 당했더라도 해결될 수 있습니다. 성령이 같이 계신 것입니다. 회개하고 일을 맡기면 성령이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를 버리지 말고 꿈을 항상 희망차게 가지고 기적을 믿고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고 강하고 담대하게 입으로 시인하며 나오면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포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결단을 내린 것이 둘째 번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육신으로 보낼 결심을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람으로 태어나셔서 인간의 죄를 짊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고 천사로 태어났으면 종류가 다른데 사람의 죄를 걸머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와 똑같은 인간으로 태어났으나 아버지 없이 태어나야 되고 죄 없이 태어나야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마귀가 참소합니다. 왜 천사가 어떻게 사람의 죄를 집니까? 이것은 오비입니다. 안돼요. 우리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기 때문에 꼼짝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사람과 똑같이 엄마 몸을 통해서 태어났으되 처녀의 몸을 통해서 태어났고 아무런 유전 인자가 없이 하나님의 유전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마귀가 와서 볼 때 변명하고 욕을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인데... 사람으로 태어난 사람을 사람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사람으로 태어났으되 사람의 유전은 없고 죄가 전혀 없이 태어나신 것입니다. 성경에는 마태복음 1장 20절로 23절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자기 백성, 유대인으로 태어났으니까 유대인이 자기 백성인 것입니다. 절대로 유대인으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유대인이 자기 백성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처녀가 잉태한다는 것은 유대인 사회에서는 굉장한 수치입니다. 요사이는 별로 수치가 되지도 않고 아들을 낳았으면 내버리지 않고 잘 키우면 괜찮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사람을 사용하셨어요. 그래서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하고 요셉이 책임지고 그들의 고난을 통해서 우리가 구세주를 얻게 된 것입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 이가 임마누엘 즉, 예수님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누구냐.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서 우리와 함께 계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은 새로운 인류조상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새로운 조상입니다. 처음 아담은 처음 아담이고 예수님은 마지막 아담입니다. 예수님 이후에는 이제는 인류조상은 없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희생이 되시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듭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처음난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태어나는 기적을 하나님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이사야 53장 5절로 6절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야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러므로 그가 찔리고 상하고 징계 받고 채찍에 맞고 고난당한 것은 우리 때문에 나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희생을 주님은 자원해서 십자가에서 청산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은총과 축복을 받느냐. 예수님이 허물도 죄악도 불화도 질병도 저주도 고통도 대신 짊어져주시고 가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을 보라. 유대인들은 그들의 죄를 용서받을 때 어린 양을 잡아서 피를 흘리고 불로써 태운 것입니다. 예수님이 상징적으로 어린 양을 통해서 인생들을 가르치신 것이 직접 자기가 와서 어린 양이 된 것입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을 보라. 그러나 세상 죄를 예수님이 짊어지고 다 청산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마지막에 세상을 떠날 때도 내가 다 이루었다. 그리고 고개를 숙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죄와 불의, 추악, 저주, 절망과 죽음을 예수님이 내가 다 이루었다. 여러분이 고난과 괴로움을 당하여 금식하고 철야하고 기도하며 부르짖어 외치면 주님이 오셔서 말할 것입니다. 여러분 귀에 소근대고 네 고통을 내가 다 이루었다. 걱정하지 마라. It is finished. 다 이루었다. 저는 외국에 가서 대집회를 열 때 내가 다 이루었다는 제목의 설교를 꼭 한번은 합니다. 너무나 이 말씀을 전할 때마다 마음에 큰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받아야 마땅할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Your sins are finished. Your trespass has been finished. Your disease are finished. Your curses are finished. 죄와 허물이 청산되었다. 병이 청산되었다. 저주가 청산되었다. 그럴 때 얼굴이 다르고 말이 다르고 생활이 다르지만 그 하나만은 우리가 다 일치하여 받아들이고 기뻐할 것이기 때문에 기쁜 소식입니다. 그 기쁜 소식을 전할 때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절망에 처한 사람들에게 가서 말씀하십시오. 예수님이 다 이루어 놓았다. 그러면 나는 뭐할까요? 믿으면 하겠네. 믿기만 하라. 그리고 기도하면 주님께서 다 담당하시는 것입니다. 희생제물이 되신 예수님은 대속의 고통을 통해서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탄생하게 만든 것입니다. 유대인의 선생 중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상당히 지위가 높은 분이고 유대인으로써는 상당히 존경받는 분이었는데 밤중에 예수님께 찾아왔습니다. 낮에는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사람들 안볼 때 밤중에 찾아와서 예수님께 선생님, 하나님이 안 보내셨으면 당신이 하는 이 일을 보통 사람은 못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가만히 쳐다보시더니만 내가 진실로 진실로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늘나라를 볼 수 없다. 유대인들이 율법을 행하고 의식을 다 집행해도 그것은 하늘나라를 못 간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된다. 물이라는 것은 유대인들에게는 세례 받는 것이 물이니까 씻음을 받아야 한다. 회개하고 씻음을 받고 그 다음 성령으로 거듭나야 된다. 가만 보니까 물로써 씻음 받는 것은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죄인들이 물로 회개하고 세례 받고 씻음을 받은 것은 이해할 수 있는데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성령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성령으로 거듭나느냐. 그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바람이 임의로 불매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만 성령으로 난 사람은 그와 같다. 회개하면 성령이 바람처럼 불어와서 마음에 감화 감동을 주어서 변화를 다가오게 한다. 그래서 성령이 너희들을 감화 감동해서 나를 믿게 만들고 믿는 자마다 구원을 받는다. 나는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나무에 달려야 하리니 나를 믿는 자마다 구원을 받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니고데모에게 핵심을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나는 뱀에 물려서 죽어가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놋뱀을 만들어 모세가 세운 것에 그것을 바라보고 믿는 자마다 구원을 받고 치료받는다고 했는데 그와 같이 나는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혔다. 나를 바라보는 자마다 용서받고 구원을 받겠다. 그것을 누가 이루느냐. 성령께서 역사할 것이다.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구원을 받게 해주신다. 여러분이 다 예수를 믿은 것 여러분이 믿어서 믿은 것 아닙니다. 마음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의심하면서도 믿은 이유는 마음에 감동이 와서 그런 것입니다. 그 감동을 주신 분이 누구십니까? 성령이시지요. 여러분이 머리가 좋아서 안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날 위해서 피 흘리시고 부활하셨다고 복음을 전하는 것을 들었을 때 우연히도 마음에 감동이 오는 것입니다. 마음에 감동 감화가 와서 나도 믿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믿게 된 것입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그리스도를 주라 할 자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모두다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성령바람 여러분에게 항상 불고 있습니다. 성령이 여러분을 떠나지 아니하고 버리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으면 성령은 기적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모든 물질적인 것은 3차원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은 4차원을 만들어내는 4차원의 영이신 것입니다. 4차원의 영은 눈으로 볼 수 없고 귀로 들을 수 없고 만질 수 없지만 같이 있어서 3차원의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3차원의 인생살이를 변화시키는 성령은 4차원의 영으로써 여러분을 끌어안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눈에는 아무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려도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말하십시오.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진실로 여러분 친구보다 더 가깝고 여러분 부모보다 더 가까운 여러분을 만드시고 변화시키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성령이 오늘 이 자리에 계십니다. 여러분을 품에 품고 계신 것입니다. 오늘도 성령께서 여러분을 저의 설교말씀을 통해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나온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보면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제일 처음 아담에서 태어날 때는 처음 피조물인데 성령이 이제는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것이 되었도다. 옛날에 아담 후예로써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받아야 마땅할 인생으로 태어난 인생을 십자가를 통해서 없는 것으로 정리되어 버렸습니다. 없어져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청산해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은 새사람이 된 것입니다. 어떤 새사람이 되었느냐.
베드로전서 2장 9절로 10절에 있는 것같이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야~ 여러분의 정체성이 달라진 것입니다. 신분이 달라진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택하신 족속이 되고 마귀와 죄와 세상을 다스리는 왕 같은 제사장이 되고 여러분 따라오는 것을 잊어버리고 제가 마음대로 혼자 읽었습니다. 거룩한 나라요, 하늘나라가 여기있다 저기있다 못하리니 하늘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바로 여러분이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그 소유된 백성이니, 그러니 보통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여러분을 불쌍히 여기시고 귀하게 여기셔서 불러서 품에 품어 주시고 하나님의 백성이란 증명을 성령의 인을 쳐서 주시니 여러분 정말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나 사랑스러운 여러분이고 마귀가 보기에는 너무나 미운 여러분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피조물로써 여러분은 탄생했기 때문에 이제는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삶이란 어떤 삶인 것입니까? 옛날 아담 이후에 타락한 삶이 아니라 영적으로 지적으로 육신적으로 생활면에서 완전히 새사람이 되어 살게 되는 것입니다. 새사람으로 되는 가장 첫째 것은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행함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특권을 주신 것입니다. 이제는 믿으면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요한복음 6장 28절로 29절에 보면 사람들이 예수님이 많은 기사와 이적을 행하는 곳에 와서 물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우리가 할 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까? 자꾸 일하려고 합니다. 주님 우리가 무슨 일을 해야 구원을 받지 않겠습니까? 무슨 일을 해야 됩니까?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따라 말씀하세요.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여러분이 하나님 위해서 일한 것은 예수 믿는 것밖에 없습니다. 예수 믿기만 하면 죄가 용서받고 의롭다함을 얻고 거룩함을 주셔서 성령이 같이 계시고 병을 짊어지시고 청산해 주시고 저주를 제하여 주시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해주시고 영생복락을 얻어 천국가게 해주시는 이 일을 공짜로 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은혜를 받아서 구원받는 것이지 이제는 하나님의 일은 여러분이 할 일이 없습니다. It is finished. 주님이 다 끝내신 것입니다. 영어한번 해볼까요? It is finished. 다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말보다 더 강도가 있어서 finished를 사용하는 것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It is finished. 하나님이 하실 일을 여러분 하나님이 다 해주셨기 때문에 할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서 죄사함 받았지요. 거룩함 받았지요. 병고침 받았지요. 아브라함의 복을 받았지요. 영생복락을 받았지요. 얻을 것 다 얻은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만 믿으면 구원을 받고 하늘나라 백성으로써의 모든 특권을 누릴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피조물이 된 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요 선악판단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일이라도 하나님께 맡겨야 돼요. 우리가 하나님 없이 이것이 좋다 나쁘다고 인생을 결정해서 살면 또다시 수렁에 빠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선악판단을 하나님께 맡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르짖어 기도할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 잡히는 것 없어도 중대한 일은 부르짖어 기도하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다. 네 길을 야훼께 맡겨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내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말은 쉽게 하지만 우리가 실제로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여러분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주를 믿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부르짖음에 특히 귀를 기울이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 3차원의 세계에 속하며 영혼은 죽어 있었는데 예수 믿고 난 다음 죽은 영혼이 살아나서 부활하여 하나님의 자녀의 생명을 얻었으므로 여러분 자신은 4차원의 영성을 가진 사람들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들이 부르짖으면 꼭 귀를 기울여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일을 맡아서 행하시고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우리는 바라보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손바닥을 치면서 따라가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일을 만세전에 이미 아시고 그 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 준비를 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깨닫지 못하였다함과 같으니라.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 계획을 주님이 세워놓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당할 일을 해결하려고 미리 다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예비해 놓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우리가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잠언 16장 3절과 9절에 보면 “너의 행사를 야훼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하나님이 맡아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야훼시니라”
아무리 인간이 상세하게 준비를 해놓았어도 이루어지게 인도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언제나 일은 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여러분은 기도를 하여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겨야 될 것인 것입니다. 하나님께 의뢰하고 맡기면 하나님께서 일을 다 이루시고 여러분에게 성취된 것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때는 즐거움과 기쁨이 여러분 마음속에 충만하게 될 것인 것입니다.
시편 37편 5절로 6절 우리 다 같이 읽어 보십시다.
“네 길을 야훼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간절히 원하시기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일은 하나님이 해서 수고하겠고 여러분은 쉬게 해주겠다. 오늘날도 여러분 쉬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일을 걸머지고 몸부림하고 피땀 흘리기를 원치 않습니다. 인생을 쉽고 가볍게 살아라. 그래야 행복을 누리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8~30)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가볍다는데 그 멍에는 뭡니까? 십자가입니다. 나는 이미 십자가를 걸머졌으니 걸머진 십자가를 우리는 짊어지라고 하는데 이미 주님이 다 짊어지고 가셨으니 여러분 짊어질 것이 없어요. 형식만 짊어지는 것이지요. 실제 짐은 다 예수님이 다 짊어지고 가셨는데 짊어질게 뭐가 있어요. 주님이 다 이루었는데... 주님이 여러분을 보시고는 너는 짐 없다. 너희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다 내 것이다. 내게 맡겼지? 그러면 쉬고 편안하게 인생을 살아라. 인생을 가볍고 쉽게 살아라. 인생을 쉽고 가볍게 살 수 있을 때 그것이 참 믿음인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가 걸머지고 땀을 뻘뻘 흘리고 나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절대로 아닌 것입니다. 그것은 문제 해결도 안 되고 고통만 가져오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교회 온 것은 주님을 예배할 뿐 아니라 여러분의 짐을 다 주님께 맡기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 주님께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나갈 때 오늘 여러분 정말 예배를 본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쉽고 가벼운 멍에를 걸머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짐은 다 짊어졌으니까. 멍에는 빈 멍에는 쉽고 가볍습니다. 아무것도 짐을 져놓지 않은 빈 멍에를 여러분 걸머지고 인생을 살도록 주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결론>
이 세상에는 죄를 짓는 흉악한 사람들이 많고 악한 일도 많고, 범죄를 일으키는 일도 많고, 건방진 일도 많고, 또 좋은 일해서 살아나가면서도 경제활동은 어려운 일이요, 정치하는 일도 어려운 일이고, 좋은 일과 나쁜 일이 혼탁되어 있는 것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남과 북이 서로 화해하고 이제는 못 본 가족들도 만나볼 줄 알았는데 하루 만에 변화되어서 거꾸로 되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꼭 선물가지고 오너라 선물 줄게. 선물 줄게. 선물 달라고 하면 용용 죽겠지? 왜 내가 선물을 줘? 이것 가지고서 크게 딜링을 할 것인데.. 이런 형편인 것입니다. 북한하고 믿고서 일할 수가 있겠습니까? 거짓말만 하는데... 그러므로 이런 일들이 있어서 세상에는 고통스러운 일이 많습니다. 성경말씀에 “야훼께서 집을 짓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야훼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고 저녁에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하나님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뭐한다구요? “잠을 주시는도다” 그러므로 제가 설교할 때 보면 여러분 가운데 입을 딱 벌리고 주무시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도 제가 말을 안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는 잠을 주신다고 했으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주무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와서 주무실 때 양심에 고통을 느끼지 마십시오. 아~ 나는 오늘 사랑 많이 받았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위해서 주님께서는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시고 축복해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일이든지 하나님께 맡기면서 사십시다. 선악을 판단하는 일도 하나님께 맡기고 살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주시는 것을 보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면서 살아야 될 것인 것입니다. 맡기는 일, 이것이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의 전체적인 것입니다. 예수 믿는 것이 뭐냐. 이것을 물으면 한마디로 대답할 수 있는 것은 믿는 것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저녁에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어도 예수님 없이 하면 고생만 하고 아무 효과가 없다. 그러나 우리 예수 믿고 구원받는 것은 믿는 것 하나밖에 없다. 나는 잘못나고 죄 많이 짓고 약하고 부족해도 주님을 믿으면 그 이외의 것은 주님이 다 청산해 버리고 만다. 우리의 죄를 다 청산해 버리고 허물도 다 청산해 버린 것입니다. 우리의 병도 다 짊어지고 가셨고 우리의 저주도 주님이 제켜 버리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하시고 죽음이 다가와도 두렵지 않는 것은 다 같이 두렵겠지만 우리는 천당가는 약속을 확실히 가슴에 품고 있으므로 겁을 이기고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길로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 요한삼서 2절은 여러분이 항상 마음에 외우고 계십시오. 한번 따라 말씀하십시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전인구원을 주님께서는 확실히 여러분에게 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 말을 입으로 시인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복 받은 사람이므로 여러분이 가는 땅마다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루는 가정마다 복을 받습니다. 하는 일마다 성공합니다. 왜냐하면 복 받은 사람이 집에 들어가면 집이 복을 받고 떡 반죽 그릇을 만지면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습니다. 복 받은 백성이 들어가는 땅은 복지가 되고 아름다운 땅에 들어가면 귀한 곳이 되는 것입니다. 저주받은 사람이 들어오면 복지가 저주의 땅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저주를 없애는 유일한 길은 공부를 많이 하는 것도 아닙니다. 좋은 주택에 들어가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 믿는 길인 것입니다. 예수 믿는 길로 복 받으면 어느 곳에 가도 복이 임하니까. 우리 한국이 앞으로 남북 간에 대화를 하든지 강대국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복을 주셔야 되는데 하나님 복 주시는 것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이 일을 하시고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서로 늘 말을 하십시오. 무슨 일을 하더라도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 그러므로 내가 하는 모든 일에는 축복이 따른다. 모든 저주와 가난과 낭패와 실망은 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지어다. 축복이 임할지어다. 내 입의 말로 내가 묶였으매 내 입의 말로 내가 사라잡힌 바 되었느니라. 죽고 사는 권세가 혀에 있으니 혀를 사용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했으므로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를 다스리십시오. 여러분 스스로에게 복을 자꾸 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입에서 나온 그 말은 여러분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을 대언해 주는 것입니다. 대언의 말을 여러분 입으로 해주시면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이 되어서 여러분을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