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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2. 1. 성찬주일설교 마음의 파수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벧전 5:8~9) <서론> “마음의 파수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우리는 대개 마음에 파수꾼을 세워놓지 않고 활짝 문을 열어놓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귀한 손님들도 찾아와서 내 마음속에 마음대로 들어오고 또 나쁜 고약한 손님들도 쥐새끼들도 빈대, 벼룩도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마음의 생각의 분위기를 다스리고 그것이 자기와 이웃에 영향력을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지킬만한 것보다 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음이 여러분의 생애를 잘 지켜서 이끌어 주시기도 하시고 잘못하면 마음에 온갖 세상의 벌레들이 들어와서 귀신들이 마음을 붙잡아 사망의 세력이 융성하게 만들어 버리고 말 때도 있는 것입니다. <본론> 우리는 우리의 생활 속에 세 가지 근본에서 나오는 4차원의 영성에 대해서 잘 알아보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1차원은 직선을 말하는 것입니다. 2차원은 직선을 쭉 펼쳐 놓으면 평면이 됩니다. 그게 2차원입니다. 3차원은 평면을 쌓아 올리면 입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3차원은 입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 앉아있는 이 자리는 1차원 플러스 2차원 플러스, 3차원 합계, 3차원까지 되어 있는데 그럼 4차원은 뭡니까? 입체를 뛰어넘어서 찾아봤자 인간적인 기학으로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입체 저 건너편에는 성령께서 거하시므로 4차원은 성령이 바로 4차원인 것입니다. 우리 창세기 1장 2절에 보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 그것은 3차원의 세상의 상황을 보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안 보이는 성령이 깨어지고 파괴된 3차원의 세계 위에 운행한 다음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창 1:3) 하늘이 생겨나라 하니 하늘이 생기고 물고기 생겨나라 하니 물고기가 생기고 창조적인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도 이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마음이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가 있습니다. 이 고통을 어떻게 치료합니까? 성령이 운행하시면 하나님 말씀이 역사해서 고쳐지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있다는 것은 4차원의 영성, 하나님의 창조적인 역사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우리나라와 민족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어찌할 수 없을 때도 성령이 운행하시면 성령 역사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가 이루어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령이 계시기 때문에 희망이 있어요. 아무리 에스겔의 마른 뼈다귀가 꽉 들어찬 골짜기에 희망이 전혀 없어도 생기가 불어와서 이 뼈다귀들이 살아나게 하라고 하면 그 백골이 살아서 일어나서 대 군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에게 상상할 수 없는 희한한 현상이 있습니다. 이 성령의 세계인 것입니다.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더라도 성령이 오시면 모든 것을 회복시켜 주시고 보기에 좋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분들 중에 아무 마음에 고통도 없다는 사람 있으면 한번 손들어 봐 주십시오. 내가 병이 들어야 의사되신 주님이 필요하고 배가 고파야 없는데서 있는 것을 주시는 예수님이 필요하고 답답해야 마음을 시원하게 하시는 예수님이 필요하시기 때문에 이 세상에 여러분 시험과 환난, 고통이 다가왔다고 하나님이 우리를 미워해서 그런 것은 결코 아닌 것입니다. 성경에는 내가 환난 때 너와 같이하여 너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환난 만난 사람을 주님이 가서 같이 건지고 영화롭게 해주시지 편안한데 예수님이 필요합니까? 필요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주님이 살아계신 능력으로 우리에게 역사하시도록 해야 되는데 제 3차원의 세상은 우리가 사는 이 물질적인 세계입니다. 이 물질적인 세계가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이를 고쳐주고 변화시켜주고 재 창조시켜 주는 제 4차원 성령의 차원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인 운동은 다 4차원에 속하는 것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 4차원이고 마귀도 악한 4차원입니다. 영적인 것이니까. 사람도 인간적인 4차원입니다. 사람도 영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3차원의 물질적인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물질적인 세계를 다스리고 변화시키고 창조하는 4차원의 영적세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적세계는 창세기 1장 2절에 있는 것과 같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시고 하나님 말씀대로 창조하신 것입니다. 마귀는 4차원으로써 잘 가는 아담과 하와 같은 사람을 꾀어 가지고서 반역하게 해가지고 그 마음을 점령해서 세상을 부패하게 만드는 것이고 사람은 마음속에 영이 4차원의 영인데 예수 믿고 중생해서 성령이 들어오면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말씀을 믿고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창조적으로 나가므로 말미암아 새로운 좋은 세계를 만들어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는 영성을 우리가 체험해 알아봐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 우리들을 만나 주시느냐.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만나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 말씀이 우리 속에 들어와서 우리 하나님을 만나고 우리 생각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이 정말 중요합니다. 생각이 삐뚤어지면 그 생활 전체가 삐뚤어지는 것입니다. 생각이 올바르면 생활 전체가 올바른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이 어떻게 바꿔집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설교를 듣고 묵상하고 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속에 들어와서 하나님 생각을 닮도록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된다. 긍정적으로 마음을 변화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속 생각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은 꿈을 꾸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소망이 꽉 들어차 있으면 야~ 나도 어떠한 일을 해야 되겠다는 꿈을 꾸게 되는 것입니다. 좋은 집을 사야 되겠다. 구멍가게를 내야 되겠다. 회사에 들어가야 되겠다. 의사가 되겠다. 간호사가 되겠다. 모든 사람 마음속에 꿈이 생겨나는 것은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아무 생각도 안하고 입만 아~ 벌리고 있는 사람은 꿈을 꾸지 못해요. 그러나 여러분 마음속에 성경을 통해서 생각이 들어오게 되면 그 생각이 여러분을 도와서 꿈을 꾸게 되는 것입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꿈은 내일을 산출하는 내일의 은혜인 것입니다. 그럼 꿈이 들어오면 믿음이 생겨요. 희한하게 꿈을 꾸면 믿음이 마음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늘을 쳐다보고 별들을 바라보고 꿈을 꾸었습니다. 네 자손이 저 별들처럼 많을 것이라고 해서 하늘을 쳐다보고 별들을 보고 네 자식이 저만큼 많을 것이라는 꿈을 꾸자마자 믿음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이 믿음을 가진 것을 보고 의롭다고 했습니다. 너 참 잘한다. 훌륭하다고 칭찬했습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믿음이 없습니다. 믿을 필요가 없으니까. 꿈이란 오늘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일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것을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마음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믿음이 생겨나면 믿음의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이 나는 못 산다. 나는 안 된다. 꿈을 꾸어도 소용이 없다. 그런 소리 안합니다. 믿음 있는 사람은 나는 건강하다. 튼튼하다. 씩씩하다. 잘된다. 기쁘다. 긍정적인 말을 하게 되고 그런 태도로써 말을 하고 기도를 하게 되면 여러분,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한 것이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신앙 안에서 내가 꿈꾸고 믿고 말하고 기도하는 것이 이루어져야 신앙이 자라는 것입니다. 신앙이 자라야 되는데 아무것도 안 이루어지고 늘 먼지와 티끌만 날리고 있으면 신앙이 안 자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 이 해가 지나기 전에 마음에 꿈을 가지고 그 꿈이 이루어진 모습을 체험해 보고 새해에는 더 큰 꿈을 가지고 나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는 영성 히브리서 11장 3절에 보면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보이는 것은 나타난 자체가 보이도록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이 아주 희한하고 어려운데 알고 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여기 조용기가 옷을 입고 있는데 옷이 자기 스스로가 내가 옷이 되자. 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옷은 배후에 옷을 짠 사람이 있어서 이것을 짜서 내보냈기 때문에 현실에 내가 이 옷을 입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온 세계 만 가지 물건은 자기 스스로가 된 것이 아니라 배후에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보이는 것은 안 보이는 말씀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한데 그 말씀을 우리가 받아서 믿으면 안 보이는 세계가 보이는 세계로 만들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 10:17)고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만물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할 때 말씀을 꼭 붙잡고 기도해야지 말씀 없이 기도할 때는 허공을 칠 때가 많습니다. 말씀은 눈에 안보이잖아요. 그러나 말씀을 우리가 받아서 마음속에 꽉 잡고 말씀에 입각해서 기도하면 그 말씀이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오는 영성, 하나님 말씀을 우리가 묵상하고 읽고 해서 마음이 바꿔지고 꿈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고 믿음의 말을 하고 기적이 일어난 것을 여러분이 꼭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 내 생각이 달라지며 생각이 꿈을 만들고 꿈은 믿음을 낳고 믿음은 긍정적인 말을 하게 하고 축복의 기적이 생긴다.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면 말씀은 인간 생각을 초월해서 무궁무진하게 긍정적인 생각을 주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꿈을 꾸게 되고 꿈을 꾸게 되면 믿게 되고 믿게 되면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긍정적인 말을 하게 되고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마음속에 꿈을 꾸고 살아야 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늘 말하는 것처럼 저는 마음속에 늘 꿈을 꾸고 있어요. 오늘도 내가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 성령께서 저의 마음속에 너 꿈이 뭐냐? 내가 살아온 모든 꿈은 다 이루어졌으니까 더 꿀 꿈이 필요 없고 제가 꿈을 꾸는 것은 병들지 말고 100세 동안 강건하여 복음을 전하게 해주십시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내 죄와 불의, 추악과 저주, 절망과 죽음을 대신 짊어지셨으므로 예수님 은혜에 의지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십자가를 바라보고 구체적인 꿈은 내가 말씀드린 것처럼 100세까지 무병장수하여 복음을 다시 온 천하에 전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꿈을 가지고 있으니까 마음에 믿습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꿈대로 될지어다. 꿈대로 되니까 여기 서서 설교도 담대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평안하고 재앙이 아니라 희망을 가지고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좋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을 바꿔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에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오고 마귀새끼가 들어와서 있으면 안 됩니다. 못 산다. 안 된다. 할 수 없다. 나는 불행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오면 처참하게 파괴되는 것입니다. 생각이 하나님 말씀을 받아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좋은 하나님의 생각으로 마음속에 꽉 들어차고 그 다음 그 생각 위에 특별한 꿈을 꾸고 꿈을 믿으면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4차원인데 4차원이 물질적인 세계와 연결하는 것이 생각을 통하여 연결하고 꿈을 통하여 연결하고 믿음을 통하여 연결하고 입술의 고백을 통하여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다른 길을 통해서는 하나님이 물질적인 3차원의 세계와 연결이 안돼요. 물질적인 세계와 하나님의 영적인 세계가 서로 만나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생각이요 꿈이요 믿음이요 입술의 고백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같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 되면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생각 속에 내일에 아름다운 꿈을 꾸고 꿈을 의지하면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믿으면 하나님이 얼씨구나 좋다. 내 친구가 있다. 하나님 거기에 오셔서 함께 믿어주는 것입니다. 입술로 고백을 하면 하나님은 나도 말씀을 주어서 성경에 되어 있지 않느냐. 너도 말씀을 아니 내가 같이 역사하겠다. 그래서 4차원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4차원의 영성을 개발 발전시키면 그 가운데 기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2. 마귀에게서 나오는 어두움의 영성 그런데 우리가 조심해야 될 것은 마귀가 마귀의 영성을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마귀는 우리를 유혹하지요. 바라봄의 법칙을 통해서 보지 말아야 될 것을 보게 유혹하는 것입니다. 어느 어린 아이가 물건을 파는 잡화상 앞에 서가지고서 땀을 뻘뻘 흘리고 주먹을 쥐고 몸부림을 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람이 주인이 나와서 너 보니까 몇시간 전부터 이 자리에 서가지고서 주먹을 쥐고 몸부림을 치고 있는데 왜 그러느냐니까 저기에 있는 저 노리개 감을 내가 꼭 도둑질하고 싶은데 도둑질 안하려고 이렇게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나는 참 저것 가지고 싶은데 돈은 없으니까 도둑질 할 수밖에 없는데 주인이 다른 곳을 볼 때 가지고 도망치려고 생각하는데 내 양심이 하지 말라고 해서 못하고 여기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됩니까? 주인이 야 이놈아 해결하는 것이 간단하다. 떠나라! 그 물건 앞에 서가지고 자꾸 바라보고 있으니까 네가 끌려 고통을 당하지 떠나면 괜찮다. 떠나라! 아저씨 안녕히 계십시오 하고 떠나니까 땀을 안 흘려도 괜찮아요. 바라봄의 법칙, 내가 보지 말아야 될 것, 술집 앞에 나가서 술병들을 바라보면서 술 안 마셔야지 고민하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바라봄의 법칙에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의 세계에도 마귀는 바라봄의 법칙을 통해서 유혹하여 생각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을 마귀의 생각으로 점령하게 되고 마귀의 생각을 갖게 되면 이제는 그대로 하는 꿈을 꾸게 되지요. 꿈을 꾸게 되고 그것을 실천할 믿음을 가지게 되고 말하고 나가면 큰 파괴를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도 꼭 하나님이 하는 것을 흉내내는 것입니다. 마귀도 영체이니까. 영은 4차원의 영성을 통해서 물질적인 세계와 연결되니까 생각을 잡아야 되는데 생각을 바라봄의 법칙을 통해서 바라보게 해서 생각을 점령하게 하고 생각이 점령되면 꿈을 꾸고 악한 꿈을 꾸며 꿈을 꾸게 되면 믿음이 생겨나고 믿으면 실천하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적인 생활에 파괴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뱀이 하와인 여자에게 와서 선악과 나무를 바라보게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난 다음 말하기를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 3:4~5) 먹으면 하나님처럼 된다. 그 꿈을 꾸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처럼 되어서 하나님과 동등하게 사는 것이 얼마나 좋으냐. 그런 잘못된 꿈을 꾸게 되고 그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니까 믿음이 생겨나서 따먹고 남편에게도 주고 타락하게 된 것입니다. 모든 잘못은 먼저 마음속에서 꿈을 꾸고 믿고 시행하므로 말미암아 그것이 우리 생활 속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벧전 5:8~9)고 성경에 말했는데 우리는 마귀를 대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우리를 바라봄의 법칙을 통해서 보지 말아야 될 것을 보도록 유혹을 하면 그 유혹에서 떠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도망을 쳐야 되는 것입니다. 서서 이기지 못합니다. 마음속에 잘못된 꿈과 환상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을 시행할 잘못된 믿음이 마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잘못된 믿음이 들어오면 그대로 마음에 말을 하고 실천을 하면 파괴가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에게서 나오는 것은 어두움의 영성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3. 인간적인 4차원 그런데 사람도 영이니까 인간적인 4차원이 역사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잘 사는 민족은 어떠한 민족이냐. 그 국민성이 그들이 다 우리는 잘 살 수 있다. 우리는 내일은 오늘보다, 다음 달은 금번 달보다 나아진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잘 살 수 있는 꿈을 꾸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믿고 서로 격려하면 그러한 개인과 민족은 다 잘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한국이 어떻게 선진국 대열에 들어오도록 신속한 시일 내에 발전을 했느냐고 말했는데 한국이 그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가 환경에서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4차원의 영성을 개발시켜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에게 새로 살 수 있다는 세계를 열어준 것은 새마을 운동인 것입니다. 새마을 운동을 통해서 한국 사람들은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생각이 달라진 것입니다. 옛날에 한국 사람들은 다 못한다고 했습니다. 한국 사람은 게으르고 머리가 나쁘고 할 수 없다고 그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우리 팔자에 어떻게 뭘 잘살겠느냐. 얻어먹는 팔자밖에 안될 것이다. 늘 그렇게 생각해서 중국을 대국이라고 말하고 일본에 늘 손 내밀어서 구걸하고 우리는 포기하고 만 인생이 되고 만 것입니다. 거기에 새마을 운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새마을 운동이 일어난 동시에 기독교회가 크게 부흥한 것입니다. 새마을 운동과 교회가 크게 부흥되어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대거 새마을 운동의 지도자가 되어서 마음이 새로워진 것입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새벽종이 울리고 지붕도 고치고 화장실도 고치고 자동차 길도 넓히고 이래서 마음에 꿈을 꾸고 꿈이 이루어지도록 믿었습니다. 꿈을 꾸고 믿고 말하게 되니까 하나님 성령께서 역사해 주셔서 순식간에 우리가 이렇게 발전하고 향상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도 세계 어느 나라에 가서나 못사는 민족을 잘살게 하려면 마음의 생각을 바꿔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고 꿈을 심어주고 믿음을 갖게 되고 입술로 고백하게 되면 성령이 역사하므로 순식간에 나라가 잘살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인간적인 힘을 써서 다른 것으로 도와주려고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생각이 변화되지 아니하면 안되는데 그것이 교육인 것입니다. 교육을 통해서 생각이 긍정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새마을 운동에 깊이 개입한 사람 중에 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때 박정희 대통령께서 저를 불러가지고서 조 목사 생각은 어때? 우리 한국에 이렇게 후진되어 있는데 이 국민들이 우리도 잘 살 수 있다고 자부심을 가지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겠나? 내가 아주 쉽습니다. 어떻게? 우리나라에서 정부에서 돈을 좀 많이 빌려와서 지붕도 고쳐라. 수도도 놓아라. 길도 넓혀라. 그렇게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하니까 사람 놀리지 말라고 그런 소리 왜 하느냐고... 어떻게 그 돈을 우리가 다 감당하냐고... 그러면 쉽게 되는 것 가르쳐 드릴까요? 그럼 말해 보라. 예수를 믿게 하는 것입니다. 생각이 달라져야 되는데 생각이 긍정적으로 달라지기 위해서는 예수를 믿는 것밖에는 생각이 달라질 수 없습니다. 다른 것은 생각이 안 달라져요. 그러니까 큰일 날 소리 한다고... 나 물러가라는 운동 일으키려고 그런 소리하냐구... 다른 것으로써는 마음을 새롭게 고칠 도리가 없습니다. 죽었다가 살아나신 예수님이 성령으로 오셔야만 마음이 변화되어 새 마음이 되어야지 새 마음이 되면 사람들은 꿈을 꿉니다. 마음이 새로워지면 집도 새로워져야지. 마을길도 새로워져야지. 논뚜렁도 넓혀야지. 생각이 새로워지고 생각이 새로워지는 곳에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새마음 운동을 하시지요. 새마음 운동요. 밥 빨리 먹고 나가라. 그래서 저녁 얻어먹고 나왔지요. 그런데 일주일 되기 전에 김현욱 시장이 플라자 호텔에서 긴급히 저를 불러요. 빨리 나오라고... 그래서 나오니까 며칠 전에 대통령 만났지? 만났습니다. 무슨 소리했어? 예수 믿게 해서 마음을 고치라고 했습니다. 왜 그렇게 화를 냅니까 하니까 야 이 사람아, 나를 들어오라고 해서 청와대에 들어가니까 조용기 목사가 새마을인지 헌마을인지 그 마을을 하면 국민이 잘산다고 하는데 너 연구 좀 해봐라. 내가 새마을인지 헌마을인지 내가 어떻게 알아 조 목사? 먼저 예수를 믿어야 알지, 새마음인지 헌마음인지 알 수가 있나요? 이 세상에 예수 안 믿고 세상에 속해서 좌절감에 꽉 들어차고 나는 못한다고 한 사람은 헌마음이고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새마음이고... 그런다고... 그러면 예수쟁이 운동 아니냐고 물론 잘사는 것은 예수쟁이 되어야 잘 살지 그러지 않으면 못 산다고... 그래서 그러한 과정에 왔다갔다한 그런 말을 통해서 나중에는 새마음 헌마음이 아니고 새마을 운동으로 마을로 바꿨습니다. 그를 통해서 우리나라 국민이 얼마나 달라졌습니까? 우리나라 국민들이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고 구체적으로 꿈을 가지고서 나라 전체가 새로운 꿈을 갖고 일을 하기 시작하고 믿음을 갖고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는 말을 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노래를 부르고 그 운동이 우리 한국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만들어서 잘살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잘살기 위해서는 그렇게 되어야 될 것입니다. “벌레의 눈을 가진 사람은 망하고 새의 눈을 가진 사람은 흥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여러분 벌레는 흙더미 위에 꿈틀꿈틀 기어 다니다가 너무 큰 흙머디에 막히면 절망하고 죽습니다. 그러나 새는 높은 공중에 올라가서 내려다보고 다니니까 산천이 다 자기 눈 안에 들어와서 피해나갈 길이 보이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벌레의 눈을 가지고 계신 분은 손을 한번 들어 보십시오. 아니지요. 새의 눈을 가지고 있으면 손 한번 들어봐 주십시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성령이 들어오면 성령은 새의 눈을 가지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멀리 바라보고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려도 멀리 바라보고 믿음으로 하나님이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현실을 넘어 희망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날마다 꿈과 희망을 노래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꿈을 갖고 희망을 갖고 믿음으로 나가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역사하는 것입니다. 4. 4차원과 3차원의 관계 3차원의 4차원의 관계를 우리가 알아보면 하늘이 땅보다 높고 하늘의 기후가 땅을 주장하는 것과 같이 4차원은 3차원 보다 높습니다. 3차원은 여러분, 시간과 공간속에 있는 이런 물질을 말하는 것입니다. 직선, 평면, 입체, 눈으로 보고 만질 수 있고 뚝딱 거리는 것을 말하고 4차원은 손으로 안 잡히는 것입니다. 바람과 같이 성령이 임재하여 계십니다. 손으로는 안 잡힙니다만 그 4차원은 3차원의 세계를 지배하고 다스리고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4차원의 영적인 하나님의 생각을 가지고 계시면 그 생각이 주위 환경을 변화시켜서 그 생각대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네 생각대로 될지어다. 네 꿈대로 될지어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네 말한 대로 될지어다. 그것은 왜냐. 그 생각과 꿈과 믿음과 말은 4차원인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인 것입니다. 그 3차원은 성령이 역사하니까 성령이 생각을 통해서 역사하니까 그와 똑같이 환경이 달라지지요. 환경이 아무리 나빠도 성령을 통해서 생각을 고치면 생각이 밖에 나가서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무엇이든지 마음에 있는 것이 밖으로 나와서 현실화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없는 것은 현실에 이루어지지도 않는 것입니다. 마음에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으면 그것이 밖으로 나와서 옷을 입고 현실화 되는 것이고 마음에 꿈을 꾸고 있으면 꿈이 현실의 옷을 입고 나오는 것이고 마음에 믿으면 믿음이 현실을 옷 입고 나오는 것이고 마음에 늘 말하면 말이 옷을 입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눈에 안 보이는 것이 먼저 마음속에 손에 잡히면 얼마 안 있어 그것이 보이는 것으로 옷을 입고 나온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복잡한 말을 하니까 정신이 없지요. 그러나 저는 정말로 깨닫기를 간절히 바라고 이 설교를 하는 것입니다. 생각과 꿈과 말, 4차원의 영성이 우리의 환경을 압도적으로 지배하고 다스리는 것입니다. 4차원의 영성으로 우리가 끈기 있게 기도하면 3차원인 우리 생활이 주변이 다 변화되어 잘되어 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5. 천국적 4차원을 개발하며 살자 우리는 그러므로 이제 제가 말한 것을 단단히 들으십시오. 우리 생각을 바꿉시다. 우리의 생각이 세상에 떠돌아다니는 생각 말고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읽어서 말씀이 우리 생각을 바꾸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말씀이 예수 믿어 죄사함을 받는다는 것을 가르치니까 우리 생각이 용서받는 생각으로 꽉 들어차야 되고 허물을 없애고 거룩하게 되는 말씀이 있으니까 그것을 믿고 허물에서 용서함 받았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고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 병이 나았다고 하니까 어떤 병이 들었어도 나은 생각으로 마음을 바꿔 먹어야 되고 저주에서 해방시켜 하는 일마다 성공한다고 말하니 그 말씀을 우리가 받아들여서 성공한다는 생각을 꽉 마음에 받아들여야 되고 죽어도 영원이 산다는 영생의 약속을 마음속에 받아들여서 마음에 생각이 하나님이 주시는 십자가 구원의 생각으로 채워 놓으면 그것이 성령의 능력으로 여러분의 생활 속에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마음의 생각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달라져야 여러분의 생각이 달라집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은 곧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 말씀을 받아들여서 마음이 변화되면 여러분이 하나님과 동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엡 3:20) 우리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고 있으면 구하고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하나님이 능히 해주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생각을 성경을 통해서 바꿔야 되고 둘째 번에는 마음에 따라 생각과 소원이 구체적으로 꿈을 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생각은 긍정적이지만 구체적인 꿈은 여러분이 구체적으로 소원하는 것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소원 합니까 여러분? 자동차를 사고 싶습니까? 구체적으로 소원하십시오. 노트에 적으면서 소원하십시오. 전셋집에 들어가고 싶습니까? 그 전셋집을 구체적으로 그려놓고 소원하십시오. 공부를 하고 싶습니까? 하고 싶은 과목을 분명히 정하고 마음이 그렇게 변화시키십시오. 생각만 가지고도 되는데 거기에 보태어서 꿈을 가지고 있으면 얼마나 놀랍습니까? 요셉은 열두 아들들 중에 열한째 아들인데 형제들은 다 노는 것 양치는 것만 하고 있었는데 그는 요셉은 꿈을 꿨습니다. 무슨 꿈을 꿨느냐. 온 형제들이 자기에게 무릎을 꿇어 절하고 아버지, 어머니 조차 자기 앞에 엎드려서 절하는 장면을 꿈을 꾸었습니다. 그 꿈을 꾼다고 미친 놈이라고 형제들이 잡아서 애굽으로 팔아 먹었지만 나중에 요셉이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고 그가 꿈꾼 것이 하나도 없이 다 이루어진 것입니다. 꿈같은 소리지만 꿈을 꾸십시오. 여러분의 생각이 달라졌기 때문에 진리를 알므로 이제 꿈을 꿀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불광동에 있을 때 크리스마스 날 선교사들이 파티에 참석하라고 해서 파티에 가서 아주 융성한 대접을 받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들이 저보고 너는 뭐할래? 천막 치고 가마니 깔고 밤낮 엎드려 있어서 뭐 되겠느냐? 그러니까 아니요. 나는 현재 몸은 여기에 있지만 마음은 다른데 있습니다. 어디 있느냐.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를 서울 시내에 지을 거에요. 그리고 온 천하 만국에 나가서 복음을 전할 거에요. 그러니까 밥 먹다가 전부다 하하하 웃고 난 다음에 아멘! 그렇게 될지어다. 그렇게 하면서 정말 내가 되기를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비웃는 축복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하는 말이 뭐냐면 꿈같은 소리하지 말고 좀 꿈 안 같은 꿈을 꾸어라. 너 지금 말하는 것은 안 된다. 꿈같은 소리다. 어떻게 네가 가마니 깔고 천막치고 있는 네가 세계적인 교회를 세우고 당장 은평구에서 서대문으로 나가는 차비도 없으면서 온 세계를 어떻게 날라다니느냐 말이다. 꿈같은 소리 그만하라.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성경에는 하나님이 꿈을 꾸라고 말했는데 꿈같은 꿈을 꾸어야 꿈을 꾸지 다 알 수 있는 꿈을 꾸면 꿈이 아니지 않느냐고... 우리 마음속에 할 수 없는 것을 꿈을 꾸어야 꿈이지 내가 다 되는 꿈을 왜 꾸느냐. 저는 계속해서 세계적인 교회가 지어질 것을 꿈꿨습니다. 여러분, 그때만 하더라도 얼마나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렸습니까? 빈 손 들고 모래땅에 와서 이만한 교회를 지어서 하나님께 드렸으면 꿈이 이루어졌지요. 그리고 그때는 KAL이 겨우 생길까 말까 했는데 KAL 3등석 타고서 천하만국을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했으니까 그것도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 생각에도 꿈같은 소리다 싶거든. 그 꿈을 꾸십시오. 내 말 알아 듣겠어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하나님 말씀을 따라 마음에 생각이 달라지고 생각을 가지고서 꿈을 그려서 꿈을 집중적으로 바라보면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성경에 보면 창세기 13장 14절로 15절에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보십시오. 바라보라. 꿈을 가져라. 꿈을 가지면 하나님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창 15:5) 별들을 헤아리고 꿈을 꾸면 네 자손이 그와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롬 4:17) 하나님은 죽은 자도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각이 긍정적이 되고 꿈을 마음속에 가지면 하나님이 그 생각을 통해서 그 꿈을 통해서 여러분 인생을 새롭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믿음은 영적인 특성인데 꿈이 있으면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내가 꿈을 꾸면 그 다음 꿈이 이루어질 줄 마음이 믿어요. 마음에 믿으면 성령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꿈같은 소리 아닙니까 여러분?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3~24) 믿으면 꿈을 꾸고 믿으면 그대로 된다. 산이 바다로 옮기라 하고 그렇게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꿈을 꾸고 믿으면 그대로 된다. 하나님이 과장해서 말했습니까? 아니요. 여러분 진짜로 되기 때문에 말하신 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 38절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믿음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장사를 해도 믿음으로 장사하고 학교에 가도 믿음으로 학교에 가고 농사를 지어도 믿음으로 짓고 그러면 산을 옮기는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것 다 체험해 보면 기가 막히게 즐거운 일이지요. 여러분, 이러한 하나님의 4차원의 영성을 발전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읽어서 생각이 긍정적이 되고 꿈을 가지게 되고 믿음을 갖게 되고 그 다음 말, 믿는 대로 말을 하는 것입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입술의 열매를 맺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새해에는 여러분, 완전히 달리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 마음은 운명을 다스리는 기관입니다. 방치해 놓으면 온갖 폐해가 다가옵니다. 마귀에게 마음을 내어주면 도적질당하고 죽임을 당합니다. 마음을 천국으로 채워 놓으면 축복의 세계가 넘쳐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다 같이 찬송가 한 장 부르십시다. 찬송가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그 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자, 내 이 말씀 같이 한번 따라 합시다. 나는 하나님 말씀을 읽으므로 내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같아진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소원하는 꿈이 있으므로 늘 꿈을 바라본다. 나는 기적을 믿는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산다. 나는 내 입술의 말로 환경이 달라진다는 것을 믿는다. 나는 새사람이 되어 새로운 세계를 만들 것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