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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2. 8. 주일설교 갈보리 십자가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2:1~10) <서론> 저는 여러분과 “갈보리 십자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예수님이 갈보리 십자가에서 극형을 당하고 죽으셨습니다. 머리에는 가시관을 쓰시고 양손과 발은 대못에 박히시고 6시간 동안 물과 피를 다 흘리셨습니다. 그리고 주님 마지막에 하나님 앞에서 온 인류가 들으라고 “내가 다 이루었다.” 그렇게 외치시고 영이 떠나가셨습니다. 불신앙하는 사람들의 눈에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와서 사람들 구원한다고 하다가 실패해서 원수들에게 잡혀서 사형을 당했다고 혀를 차며 불쌍히 여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지요. 그러나 예수님의 사역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반드시 통과되어야 될 하나님의 법인 것입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전 인류의 죄악을 다 짊어지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오시게 하기 위한 그릇으로써 준비하셨는데 이스라엘은 항상 하나님 앞에 나올 때 양을 잡아서 피를 뿌리고 태워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는데 그 제사에는 속죄제사가 있습니다. 죄를 속하는 속죄제사, 속건제사가 있습니다. 허물을 사하는 제사가 있습니다. 화목제사가 있습니다. 원수 된 사람이 화목 된 그런 제사가 있는 것입니다. 감사의 제사가 있습니다. 여러 제사가 있어서 그 재물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가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 모든 제사를 한꺼번에 다 받아서 당신의 몸을 통해서 하나님께 재물을 드렸던 것입니다. <본론> 1. 지구상에 세운 마귀의 나라 오늘 우리가 사는 이 지구는 우리가 보는 바와 같이 이렇게 가시와 엉겅퀴가 나고 험하고 전쟁과 싸움이 끝나지 아니하고 고통스러운 땅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지어놓으시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대단히 나빴더라. 안 그렇지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보통 좋으면 그것도 만족할 것인데 심히 좋았더라고 했습니다. 저도 여러분께 심히 좋았다는 말을 듣고 싶어서 거울 앞에 서서... 넥타이도 나비 넥타이를 매고 옷을 골라서 입었는데 아무리 해도 등이 굽었어요. 그래서 심히 좋다고 말할 수는 없고 조금은 좋다. 그렇게 말하고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위해서 지으신 지구인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땅은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은 아담과 하와가 살 수 있는 곳이 되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우리가 창세기 1장 27절로 28절에 보면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심히 좋은 것을 지으시고 난 다음에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을 다스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임금 노릇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그 모든 고난을 마귀에게 고스란히 넘겨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통치력을 가지고서 하나님을 거역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악을 아는 실과를 따먹는 날에는 죽으리라고 했는데 자원해서 따먹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그들은 그들보다 먼저 선배 죄인이 된 마귀에게 몸을 맡겼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자마자 마귀의 종이 되어서 마귀의 소유권에 넘어가고 만 것입니다. 마귀의 미혹에 빠져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께 반역하므로 아담에게 주신 통치권을 마귀가 뺏고 마귀의 정사와 권세가 다스리는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이 세상 나라가 마귀가 인수해서 다스리는 나라가 되고 만 것입니다. 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오늘 마귀가 지배하는 세계인데 자기가 처음부터 소유된 것 아닙니다. 아담과 하와가 넘겨 준 것입니다. 예수님을 시험할 때 마귀가 말하기를 온 천하만국 영광을 보여주면서 이것은 너희에게 넘겨 준 것인데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 준다고 말했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인 것입니다. 에덴의 아름다운 동산을 마귀에게 넘겨주어서 마귀가 다스리는 세계가 되고 만 것입니다. 그 때 이후로 이 세상은 마귀의 다스림과 강압 밑에 들어가고 만 것입니다. 요한일서 5장 19절에 보면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다. 마귀는 악한 마귀입니다.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다 악한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2절에 보면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공중에 마귀가 진을 치고 거기에서 이 세상을 다스리고 있었다. 불순종의 아들들 마음속에 들어가서 세상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악한 일에는 반드시 배후에 마귀가 있는 것입니다. 가룟 유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배반할 때 성경에 보니 마귀가 그 마음속에 들어갔다고 말한 것입니다. 반드시 악한 일이나 죄의 배후에는 마귀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그런 말 하지 않습니까? 악한 일 하는 사람보고 저것 도저히 인간으로써 저렇게 할 수 없는데 어떻게 저런 일을 하느냐. 그 속에 악한 마귀가 들어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악한 마귀가 속에는 못 들어와도 올라타 우리에게 곁에 붙어서 다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이 있으니까 마음속에는 못 들어오지요. 그러나 여러분 우리에게 거머리가 붓듯 진딧물이 붓듯 따라다닙니다. 그러면서 우리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도저히 내 생각이 아닌데 미운 생각이 생기고 원망이 생기고 마음에 살기 싫은 마음이 생기고 원통함이 생기고 불행하고 섭섭하고 답답하고 온갖 부정적인 것을 마귀는 우리에게 붙어서 우리에게 가져옵니다. 에이 그럴 리가 있느냐. 여러분 마굿간에 가면 거미는 안 보여도 거미줄이 막 쳐 있습니다. 야~ 거미줄이 자기 스스로 쳐 있네. 천만에요. 거미줄은 마귀가 쳐놓고 구석에 숨어서 파리가 붙으면 뛰어와서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가 반드시 우리를 잡기 위해서 마귀의 거미줄을 치는 것입니다. 그 거미줄을 거두어버리고 마귀를 내어 쫓는 것은 대적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그래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여러분에게는 하나님께서 권세와 능력을 주셔서 마귀를 쫓아낼 수 있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마귀를 쫓아내야지요. 항상 그렇게 부탁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안 한다고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은 잘 하시는 줄 믿습니다. 저도 어제 저녁에도 조금만 잘못했으면 그만 잘 뻔 했어요. 침대에 오니까 마음속에 마귀를 쫓아내야지. 그래서 침대를 붙잡고 너희 원수 귀신아 까불지 말고 나가라! 내 몸에 붙어서 거미줄을 치듯이 여러 가지 세상 유혹으로 그물을 치지만 너는 여기에 붙어 있지 못한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가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예수 그리스도의 말을 인하여 명하노니 물러갈지어다. 마귀가 물러갈 때는 한번 흔들어 보고 가는 것입니다. 마음이 쩌릿쩌릿하게 흔들어 그 다음에는 나가버리고 평안해집니다. 그러면 하나님 성령으로 충만하게 해주시고 평안히 자게 해 주십시오 할렐루야~ 그러면 언제나 마귀를 이기고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대로 붙어 놓으면 거미줄을 아주 튼튼하게 조밀하게 치기 때문에 걸려서 죽을 고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담과 하와가 쓸데없이 지은 죄로 말미암아 마귀에게 넘어가서 이 세상이 마귀의 지배하에 들어가고 온 세상 사람들이 마귀가 시키는 대로 종노릇하는 비참한 세계가 되고 만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가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이후 마귀의 나라가 되었는데 예수님이 오신 이유는 하나님의 아들의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2. 예수님의 나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가지고 이 땅에 강림하셨는데 예수님은 마귀가 침범을 못하도록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죄 없는 아들로 태어난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없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런데 왜 아버지가 있으면 안 되느냐. 어린 아기가 세상에 태어날 때 아버지가 있어 아버지를 통해서 어린 아기를 가지면 아버지의 피가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내가 말하는 것 아닙니다. 아주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전학 박사학위를 가진 분이 적은 책을 제가 읽어 보았는데 하나님이 얼마나 신기하게 사람을 만들었는지지 아버지가 없는 처녀의 몸을 통하여 어린 아기를 가지게 한 것은 아버지의 피를 한방울이라도 몸에 가지면 타락한 것이기 때문에 아버지 피가 없이 잉태하기 위해서 처녀의 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셉은 명분상 아버지였지 마리아에게 조금도 예수 태어나는데 영향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처녀의 몸으로 성령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없이 태어났기 때문에 그는 아담의 피가 섞여있지 않습니다. 피가 죄를 사하기 때문에 피가 아담의 혈통을 이어갔으면 죄를 못 사해요. 그러나 예수님 피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타락한 피가 들어오지 못하게 했기 때문에 예수의 피밖에 우리를 정결하게 할 것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태복음 1장 20절로 21절에 보면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 1:20~21) 예수님은 온 인류를 죄에서 건지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 이 세상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온 인류를 사하고도 남음이 있는 하나님의 피인 것입니다. 사람의 피가 거기에 섞여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나 구주라고 나올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은 인간을 위해서 십자가에 매달려서 속죄제물이 되고 속건제물이 되고 화목제물이 되고 번제물이 되어서 그 제물의 대가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죄와 허물을 청산한 것입니다. 이사야 53장 4절로 5절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그는 실로 진짜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여러분의 병을 짊어지고 나의 병을 짊어졌습니다. 진짜로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했다. 여러분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얼마나 슬픔으로 고통을 많이 당합니까? 우리의 슬픔조차도 주님께서 대신 짊어지셨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가 찔린 것은 우리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한 것은 우리 죄악 때문이고 징계를 받은 것은 우리가 평안하게 하기 위한 것이고 채찍에 맞음으로 병에서 고침을 받았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여러분, 그냥 우연히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십자가에 못 박힌 것입니다. 십자가에 매달려서 실제로 우리 인생의 고통을 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30세에 성령으로 충만함 받고 복음을 증거할 때 가는 곳마다 자유와 해방을 선포했었습니다. 예수님 계신 곳에 자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계신 곳에 해방이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 내 예배 분위기가 자유와 해방이 없으면 그 교회는 예수님이 역사하지 않는 교회인 것입니다. 딱 제도와 조직을 단단히 만들어 가지고서 제도와 조직이 시키는 대로만 따라하고 꿈쩍도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박수도 못치고 손을 들고 할렐루야도 못하고 고함치고 통성으로 기도하지도 못하고 방언도 못하고 교회 와서 병이 나으면 병원에 가서 고치지 뭘 야단이냐고 호통을 치고 거룩한 무질서가 교회에 있어야 주님이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 애들이 자라는 집에 가보십시오. 조용하고 고요하면 애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애들이 있는 집에 가면 시끄럽습니다. 애들 우는 소리도 있고 웃는 소리도 있고 고함치는 소리도 있고 싸우는 소리도 있고 야단입니다. 아이구 이 놈의 집안 못살겠구나. 시끄러워서... 되는 집안입니다. 되는 집안이에요. 되는 집안... 시끄러워야 되는 집안입니다. 조용한 집안은 한물간 집안이에요. 끝난 집안인 것입니다. 교회도 성령 안에서 시끄러워야 돼요. 마귀하고 싸운다고 시끄럽기도 하고 성령 충만해서 시끄럽기도 하고 기쁘고 즐거워서 부르짖기도 하고 그리고 정 기쁜 사람은 춤도 좀 추고 그러면 교회가 왜 이렇게 질서가 없고 야단법석이냐. 교회가 질서가 없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와서 그들을 채워주시매 체험하지 못한 기쁨과 즐거움 때문에 그 표시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교회는 아직도 조용한 편입니다. 하나님께서 와서 역사하시면 참으로 복잡하고 즐거운 교회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0장 45절에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 10:45) 주님이 여러분을 대신해서 빚 갚아 주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나는 최근에 우리 선교사가 나에게 빚을 좀 갚아 달라고 편지를 보냈어요. 선교하러 왔는데 도저히 빈 손 들고 선교를 할 수가 없다. 무슨 모일 자리도 있어야 되고 비바람을 피할 장소가 있어야 예배를 드리겠는데 다른데 돈 달라 해도 돈을 안 주더라. 옛날에 조목사님에게 한두번 돈을 받은 기억이 나서 은퇴했을지라도 내가 요구하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해소 돈 좀 주시라고 편지를 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직접 줄만한 돈이 없으면 빌려서라도 주십시오. 빌려서 주시지 못하겠거든 미안한 말씀입니다만 빚을 내 주십시오.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 참 그 편지를 받고 보니 그렇게 하겠다고 할 수도 없고 안하겠다고 할 수도 없고 있으면 확 쥐어박았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있든 없든 그것은 주의 사업이니까 제가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기도의 목표가 주님이시여 돈 좀 주소. 비록 내가 은퇴했지만 돈이 있어야 선교사업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좀 주십시오. 나중에 돈이 생겨서 주고 난 다음에 여러분에게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주님 반드시 주실 것이기 때문에 나는 걱정은 안 해요. 예수님께서는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셨기 때문에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가 기도하고 믿고 구하고 견디면 반드시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5장 8절로 10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예수님이 죽으시면 하나님의 표시고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하나님이 심판하실 때 여러분은 심판을 안 받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피가 그 심판을 대신 받아서 다 청산해 버렸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여러분은 오늘 모두다 하나님과 화목 된 상태에 있습니다. 적대적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보고 웃으시고 오라고해서 손도 붙잡아 주시고 등허리도 두들겨 주시고 화목한 관계입니다. 예수님의 피로써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예수의 피를 통해서 하나님과 화목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상황에서 세월이 지나가면 우리가 구원을 받고 천당에 갈 도리밖에 없습니다. 다른데 갈 데가 없습니다. 요한일서 4장 9절로 10절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이 스스로 아들을 화목제물로 주시고 독생자로 죽임을 주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 여하간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엄청나게 사랑하셔서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을 그 아들을 통해서 청산하셨고 예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그 말로 다할 수 없는 한없는 고통을 여러분 위해서 참고 물과 피를 다 쏟아서 죽어주셨고 성령은 이 하나님의 계획과 예수님이 행하신 것을 여러분과 나에게 와서 따라다니면서 깨닫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이처럼 사랑했다. 예수님이 너를 구원했다. 그러므로 마음 문을 열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셔드려라.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고 새로운 삶이 다가오고 있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 것도 삶인데 육신의 삶이 지나고 나면 새로운 삶, 천국의 영원한 삶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천국의 영원한 삶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이 땅에 사는 것이 헛되고 마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삽니까? 어디 가기 위해서 삽니까? 삶은 이 땅에서 예수를 믿어 구원받고 희망이 있지 아니하면 참으로 외로운 삶이요 슬픈 삶이요 무의미한 삶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희망이 넘쳐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드린 제물은 영원한 제물입니다. 예수님 자신이 시간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영원한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영원한 예수님. 태어나서 이 세상에 살다가 죽었다가 부활하셔서 그냥 사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들은 변화는 있어도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 자의 하나님이라. 하나님 앞에는 모두 다 살아 있느니라. 그러므로 우리 부모님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든 안 믿었든 믿은 사람은 천국에서 영원히 살 것이고 믿지 않는 사람은 지옥에서 영원히 살 것인 것입니다. 영원히 거기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영원이라는 것은 굉장한 의미가 있습니다. 한번은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산 위에 올라갔습니다. 산꼭대기에 올라가니까 갑자기 구름이 확 끼더니만 아, 예수님의 모습이 햇빛같이 빛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얼굴이 광채가 나고 온몸이 확 빛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입을 딱 벌리고 쳐다보고 있는데 어디서 왔는지 모세가 나타났습니다. 옛날의 모세 꼭 그대로. 그 다음에 보니까 또 엘리야가 나타났습니다. 놀라운 선지자 엘리야가 나타나서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 앞에 꿇어 엎드려 경배하고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것을 보고한 것입니다. 얼마나 놀랬습니까? 천년 전 5,6백년 전에 세상을 뜬 그분들이 그대로 옛날 모습 그대로 예수님 앞에 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너무 좋아서 베드로가 주님,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참 멋있고 좋습니다. 우리가 움막집 세 개를 짓겠습니다. 하나는 주님을 위해서, 하나는 모세와 엘리야를 위해서 또 하나는 우리를 위해서 짓겠습니다. 그러니까 하늘 구름 속에서 음성이 왔습니다. 너는 예수 그리스도가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의 말만 들어라. 그리고 구름이 사라지고 보니까 예수님만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네가 본 사실을 내려가서는 이야기하지 마라. 이것은 무엇이냐면 예수님 앞에는 죽음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산다. 몇 천 년, 몇 만 년 전에 죽은 사람도 하나님 앞에서는 다 살아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안 죽습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사라질까 싶어도 육신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손으로 짓지 않는 영원한 집이 있는 줄 안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장막 집은 무너져요. 그러나 손으로 짓지 않은 우리 속사람이 영원히 하나님이 예비하신 천국에 들어가고 그 속사람이 있을 집도 예수님이 강림하실 때 새로 입혀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원히 하나님이 지어주신 집 속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예수님의 제사는 영원한 것입니다. 일시적인 제사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히 10:12~14) 한 번의 제사입니다. 예수 한번만 믿으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것입니다. 영원히 용서함 받은 것입니다. 또 용서받고 또 용서받고 그런 것 아닌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한번 십자가에 죽음으로 여러분의 죄를 영원히 청산해 버린 것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다른 제사를 드릴 필요 없어요. 이제 영원히 다 지불했기 때문에... 그저 예수님을 모시고 사랑하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2) 하나님께서 예수를 통해서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를 세우신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자기가 있을 나라를 마귀에게 뺏겨서 마귀의 나라가 되었는데 그 안에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 죽었다가 부활하시므로 보혈로 말미암아 구원받아 모인 백성들을 데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를 세우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 나라의 백성이 된 것입니다.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가 된 것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나라 백성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는 마귀의 나라가 있고 마귀의 나라를 쳐부수고 이긴 예수의 나라가 있어서 서로 경쟁을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땅에는 마귀가 자기 나라를 안 잃어버리려고 애를 쓰고 있고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셔서 어찌하든지 예수님의 나라를 확대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예수의 나라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특권 있는 사람들이 되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 된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 되었으니 이것이 여러분의 새로운 신분증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소유된 백성이요 거룩한 나라요 왕과 같고 제사장과 같은 나라 백성이 된 것입니다. 3. 갈보리에서 벌어진 영적 전쟁 우리가 에베소서 2장 4절로 9절에 보면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우리가 구원받은 것 돈 주고 받은 것 아닙니다. 은혜라는 것은 공짜로 받은 것을 말합니다. 공짜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엡 2:4~9) 여러분께서 얼마 안 있으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크리스마스 때 선물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선물은 대가를 지불하면 선물이 안 되는 것입니다. 돈 일전이라도 주면 안돼요. 공짜로 받는 것이 선물인 것입니다. 이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은 선물로 주셨습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아들을 선물로 주었다니 이 말로 다할 수 없는 선물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모두다 하나님의 은혜 공짜인 것입니다. 공짜로 대가없이 구원을 받아서 하나님 백성이 된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종교가 어디 있습니까? 세상 다른 종교는 수양을 하고 도덕을 닦아라. 좋은 일을 해라. 금욕을 해라. 그래야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는다. 그렇게 말하는데 우리는 주님께서 모든 것이 공짜다. 죄와 허물은 예수님이 공짜로 다 대신 갚아 주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것이다. 믿기만 하라. 그러면 내가 자꾸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합니까? 죄를 안 짓도록 하나님 성령이 속에 와서 계신다. 성령이 여러분 속에 들어오셔서 거룩하고 의롭게 살도록 다스려 주신다. 예배드림으로 말미암아 말씀이 마음에 들어오고 성령이 들어오면 마귀가 쫓겨나가고 변화된 인생이 자라기 시작해서 하늘나라의 시민으로써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긍휼히 풍성하신 하나님의 그 사랑과 은혜로 허물이 다 사라지고 죄가 다 사라지고 의롭다함을 얻었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의롭다는 것은 죄를 한 번도 안 지은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의롭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부끄럼 없이 설 수 있는 자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의로운 사람인 것입니다. 여러분 부끄럼 없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지금 이 자리에서 하나님이 응답해 주시는 것은 죄가 없으니까 꾸짖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응답해 주시는 거에요. 오늘 이 자리를 떠나기 전에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고 응답을 받고 나가십시오. 응답을 받고 믿음으로 나가면 여러분 집에 도착하기도 전에 응답이 와 있을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자꾸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하나님 응답받기가 힘들다. 하나님이 좀처럼 응답 안 해주신다. 나는 응답해도 하나님이 모른 척 하실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기도하면서... 그 생각이 나쁘다구요. 마음속에 내 기도는 하나님이 들으시고 집에 가기 전에 벌써 응답하신다. 나는 하나 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 받기 전에 이미 감사하고 나가면 집에 가보면 응답이 와 있는 것입니다. 참 하나님이 응답 잘해주십니다. 그리고 빨리 해주시구요. 그리고 생각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겠다”(눅 6:38)는 것도 내가 이웃에 주면 하나님은 곧장 돌려 주겠다는 약속인 것입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마 7:7~8) 우리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주시기 위해서 와 계신 것입니다. 어떻게 주시느냐. 그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주신 이가 무엇을 선물로 주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을 하나님이 선물로 주셨어요. 그런데 그 아들 이름으로 여러분이 하나님께 구하는데 하나님이 안 주실 리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좋은 것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기도응답을 받아야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게 되고 믿음이 더 깊어지고 즐거워지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는 갈보리산에서 벌어진 영적전쟁에서 예수를 통해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쟁터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의 나라가 있고 예수님의 나라가 이 땅에 갈보리로부터 생겨나서 여러분 예수 믿고 하나님 백성이 되어 있으므로 마귀와 우리가 이 땅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속죄의 죽음을 부활을 통해서 예수님의 나라가 이 땅에서... 예수님의 나라가 어디에 있습니까? 한번 여러분 추측해 보십시오. 예수님의 나라가 어디에 있습니까? 가슴에 있지요? 그 다음 너희 두 세 사람이 모인 곳이 어디입니까? 교회지요? 예수님의 나라가 여기에 있다 저기에 있다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성령으로 우리나라에 하늘나라가 와 있고 너희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나도 너희 가운데 있느니라. 교회 두세 사람 모여 있으면 이것이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서 마귀와 싸우고 교회에서 마귀와 싸우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말합니다. 왜 예수 믿는 사람들 교회에서 물고 찢고 싸우느냐? 그것은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흐트러 버리려고 마귀가 와서 훼방을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여러분 교회 시끄럽게 해서 상처를 입히면 예수님 몸에 상처를 입히는 것입니다. 굉장히 잘못을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므로 지켜야 되고 교회 들어와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감사하고 찬송 드리고 예배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님 몸이요 성령님의 전이기 때문에 우리는 구만리 장천 멀리 떠나있지 않습니다. 이곳에 와서 성령님이 믿음, 소망, 사랑, 의, 평강, 희락을 주시고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같은 것을 성령이 우리 마음속에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 예수님은 우리의 몸이 되어서 우리를 돌봐주시고 지켜주시는 주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구하면 예수님께서 곧장 응답해 주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서 기쁘게 섬기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3:16) 예수님은 갈보리 십자가에서 정권교체를 했습니다. 요사이 우리나라도 보면 야당이 여당 박근혜 대통령 투표에 정부 기관에서 관여했다고 대통령 그만두고 내려오라고 시끄럽습니다. 안 시끄러우면 좋겠는데 시끄러워서 우리 성도들의 마음도 시끌시끌하지요? 나라도 안정이 되어야 국가가 국력이 성장하는데 안정이 못되면 나라가 발전하지 못합니다. 교회도 한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이기 때문에 서로 사랑하고 안정이 있어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마귀의 정사와 권세가 물러나고 예수님의 정사와 권세가 꽉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교회의 몸 된 것이고 교회 제도와 조직을 통해서 예수님이 이것을 다스리기 때문에 제도와 조직이 꽉 들어와야 돼요. 목사님이 계시고 장로, 집사, 조직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골로새서 2장 13절로 15절처럼 “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여러분의 죄가 다 예수님과 함께 청산되고 주님이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아멘은 하시지만 이해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육체의 무할례, 하나님과 할례 받은 구약의 언약인 것입니다. 그런 무할례 우리는 그런 것 안 받았지 않습니까? 그런 우리를 예수님과 함께 살리시고 죄를 다 용서해줘버리고 우리를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 십계명 있지 않습니까? 십계명을 우리를 정죄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십계명인데 그 십계명을 지워버리고 제하여 버리고 십자가에 못 박아 버렸다. 이제 인간의 행위로 율법을 지켜서 구원받을 때가 아니니까 법 다 내놓아라. 나의 백성을 죄인으로 취급하던 법을 다 내놓아라. 받아가지고서 십자가에 못박아버리고 집어치워버렸습니다. 여러분은 율법을 지켜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이제는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법조문으로 쓴 정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이 나라를 다스리고 세계를 돌보는 통치자들 뒤에는 원수 마귀가 있는 것입니다. 마귀, 공중에 권세 잡은 마귀, 통치하는 마귀 권세들을 가지고서 사람들을 괴롭히는 마귀를 무력화하여 구경거리로 삼았다. 그러니까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응답하시므로 말미암아 마귀가 형편없다는 것을 나타내게 하라는 것입니다. 십자가로 이겼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자랑할 것이 십자가밖에 없습니다. 십자가에서 여러분과 나를 심판하던 율법을 다 못 박아서 청산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오늘날 무슨 율법을 가지고 삽니까? 믿음의 율법으로 사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율법을 다 주님이 제켜 버렸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공중에 권세 잡은 권세와 능력을 빼앗아 버리고 우리가 자랑할 것은 십자가 밖에 없습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구원을 받고 십자가를 통해서 성령이 오시고 성령이 오시면 여러분과 나를 도와주셔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살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 1:18) 십자가 어디 갔노? 뒤에 있나? 그냥 그려 놓아도 십자가 능력이 우리에게는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그 십자가를 통해서 여러분이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부활하시고 그 십자가를 통해서 하늘나라가 이 땅에 확립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마귀의 나라가 성립되고 하나님 나라가 빼앗겼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정권교체를 했습니다. 마귀의 나라를 무너뜨리고 쫓아내고 하늘나라를 이룩했는데 그 하늘나라가 바로 여러분이요 여러분이 이 교회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나라에요. 적어도 하늘나라가 간다. 그런 마음의 자세를 가져야 돼요. 집에 들어가시거든 하늘나라가 집에 왔다. 진지 잡수실 때는 하늘나라가 밥을 먹는다. 주무실 때는 하늘나라가 잠잔다. 시끄럽게 하지마라. 여러분이 하늘나라입니다. 그리고 하늘나라가 모인 곳이 교회요, 이 교회가 왕성하게 자라고 튼튼해지면 하나님이 교회를 축복하기 위해서 그 나라를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여러분 때문에 복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교회가 뒤로 물러가고 쇠퇴해지고 우리나라에 교회가 힘이 없어진다고 말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주위에 살펴보면 교회들이 다 있고 주의 종들이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하고 있기 때문에 잘됩니다. 못 된다는 것은 마귀가 그 말을 자꾸 선전해서 약화시키려고 하는데 성령이 역사하고 있는데 무엇이 못 돼요? 잘되지. 우리 교회는 더욱 성령이 충만하고 믿음이 충만하고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됨같이 내가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 잊었으면 바로 늦게라도 해야 돼요. 오늘 예배 시작하기 전에 내가 못 불렀잖아요. 그러니까 중간에라도 부르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와 같이 잘되기를 원하시고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교회의 역사를 성령의 정사와 권세를 통해서 행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잘되기 위해서 죄를 사하시고 성령 받고 방언도 말하게 하시고 범사가 잘되기 위해서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을 다 내어 쫓으시고 마음의 평안으로 채워 주시고 강건하게 되기 위해서는 절름발이도 걷고 앉은뱅이도 걷고 암이 사라지고 귀신이 쫓겨나가고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나고 믿음, 소망, 사랑, 의, 평강, 희락이 나타나는 것이 교회인 것입니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골 1:13) 사랑의 아들 나라에서 일어나는 모든 좋은 것들이 우리가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여러분의 마음속에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에서 해방되고 자유가 마음속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나라가 우리 속에 역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신앙을 통해 인간 안에 계속 거하려는 마귀가 몸부림을 치지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서 마귀와 싸워 이기므로 가는 곳마다 하늘나라를 넓히고 마귀의 나라를 쫓아내고 마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10절로 12절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서(엡 6:10) 하나님 위해서 싸우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엡 6:11~12) 공중에 권세 잡은 악의 영들과 대항해서 싸우는 것인데 우리가 마귀를 대적하고 기도하고 나가면 우리를 이길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늘나라요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고전 15:57~58) 우리가 주님과 같이 계신 이상 하나님께서 우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이 보배, 예수님의 보배를 질그릇에 모시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몸은 질그릇이 아닙니까?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나타내려함이라.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안 싸입니다. 질그릇이 싸일 것 같은데 안에 보배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보배가 있기 때문에, 핍박을 받아도 버림 바 되지 않습니다.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안 망합니다.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후 4:11)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인 여러 가지 시험과 환난이 우리에게 다가오지만 우리가 그로 말미암아 죽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으므로 부활하신 생명의 역사를 우리에게 주님께서 체험하게 만들어 주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결론> 우리는 예수님의 구원받은 은혜를 누리고 있다가 그리스도께서 재림합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우리도(살전 4:16~17) 변화되어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게 와서 이런 말을 해요. 왜, 조목사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해서 이야기를 별로 안 합니까? 우리 시골에 가면 우리 목사들은 자나 깨나 예수님이 재림할테니 조심하고 깨어 있으라고 하는데 왜, 조목사는 예수 재림을 주장하지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 반드시 재림하지요. 우리가 열심히 세상에서 예수를 잘 믿고 사는 사람은 재림하면 제 일번으로 예수님 재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늘 할 일 안하고 밤이나 낮이나 쳐다보고서 주님 오늘 아침에 오십니까? 점심때 오십니까? 저녁때 오십니까? 성령은 말합니다. 오시는 것은 반드시 오는 것이기 때문에 네 할 일 좀 해라. 내가 할 일이 뭡니까? 기도도 해야 되고 전도도 해야 되고 구역예배도 가야 되고 철야예배도 가야하고 새벽예배도 가야되고 네 할 일을 하면서 기다리는 것이 참 신앙이지. 할 일 제켜 놓고 난 다음 기다린다고 하면 되느냐. 참말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할 일을 다 하고 있으면 올 때 주님이 오시는 것입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면 여러분 자다가도 다 깨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반드시 우리를 데리러 오신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우리가 이 땅에서 주님이 주신 사명을 다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 주님이 세운 교회는 살아있는 교회요, 은혜는 살아있는 은혜인 것입니다. 천당에 가서만 잘사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십자가에서 죄 사함도 주셨고 거룩함도 주셨고 병 고침도 주셨고 잘사는 축복도 주셨고 천국의 소망도 주셨습니다.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는 사람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땅에 천국을 누리지 않는 사람은 영원한 천국에도 들어가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천국의 역사를 체험한다는 것을 잊지 말게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십시오. 나쁜 일에서 승리할 것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께서 같이 계신 것을 기대하십시오. 여기에서 살 동안에 여러분 진리를 알고 그 진리를 따라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며 마귀가 와서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을 쫓아내고 내가 살고 남이 살고 그리스도를 위해서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고 살아나가면 그 사람은 주님 재림하시는 날 반드시 천국 가는 것이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만일 그런 사람이 천국 못 올라간다면 제가 올라가다가 도로 내려와서 여러분 모시고 가겠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