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3. 12. 29. 주일설교 예수님에 대한 새로운 발견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야훼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네가 보리로다"(시 91:1~8) <서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새로운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얼마나 어두움은 무서운 것이고 밝음은 좋은 것이다. 이것을 증거 하려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것은 캄캄한 밤에 밝은 등불을 가지고 나오면 어두움은 얼마나 지독한 어두움이고 밝음은 얼마나 좋다는 것을 비교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배가 굉장히 고파야 밥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배가 고프지 않는데 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성경에 ‘너희가 시험당할 때 내가 같이 하여 너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보통 때는 예수님이 같이 계셔도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 몰라요. 주님은 언제나 잠잠하고 고요하고 계시니까. 그러나 내가 환난을 당하고 시련을 겪어서 살 소망까지 잃어버릴 정도가 될 때 그때 예수님이 나타나시고 여러분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임재를 느끼게 되면 정말 주님이 계시구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 사는 형편이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주님이 그 형편에 따라서 우리를 돌봐주시기 때문에 까딱없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환난이나 곤고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기근이나 칼이랴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고난이 여러분 생애 속에 큰 축복이 될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주님이 얼마나 큰 사랑과 능력으로 같이 있다는 것 그냥 말로는 알 수가 없어요. 내가 시험과 환난을 당하고 고통과 괴로움 속에 있을 때 나를 도와줄 주님이 필요하고 거기에서 기적적으로 해방되어 나올 때 야~ 역시, 우리 주님이 살아 계시구나. 역시 기도를 들어주시는구나. 기쁨이 충만해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이 좋은 것은 주님께서 우리를 막다른 골목에까지 밀어 넣어 놓고 내가 도저히 이제는 걸어 나갈 수 없다고 생각할 때 그 원수의 목전 앞에서 야, 나와라! 가자! 원수의 목전에서 손잡고 나오는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내가 필요합니다. 주님 앞에 기도하고 난 다음에 주님이 내 손잡고 안전한 곳으로 가는 동안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주님 빨리 빨리요. 주님, 빨리 빨리요. 주님 나는 한국사람 아니다. 나는 하나님이다. 나를 한국사람 취급하지 말라. 아이 그래도 하나님, 빨리요 빨리. 우리 예수 믿는 사람도 개인적으로 주님이 빨리빨리 안 해주시기 때문에 낙심하는 사람이 많습니다만 명년에는 좀 느긋하게 주님 기다려 보십시오. 주님은 당신의 방법으로 여러분을 잘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본론> 1. 풍랑을 잠잠케 하신 예수님 첫째로, 예수님을 어떻게 이해합니까? 여러분! 예수님 말을 하면 우리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고 피 흘려 죄를 용서하신 주님, 이런 정도 마음속에 이해하고 그것도 들락날락합니다. 믿었다가 안 믿었다가 믿었다가 안 믿었다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 믿고 난 다음에라도 큰 시련에 부딪혀서 고통을 당하고 난 다음 거기에서 희한하게 하나님 능력으로 건져냄을 받으면 안 잊어버립니다. 평생에 그 경험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서 확실한 이해와 신념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데리시고 실제 경험을 통해서 가르치심을 베푸신 것입니다. 학교에 가서 의자에 앉혀놓고 칠판 앞에 서서 백묵을 들고 가르친 적은 없습니다. 주님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해서 사마리아로, 갈릴리로, 유대 땅으로 다니면서 현실에서 현장에서 교육하셨기 때문에 제자들 가슴속에 그리스도와 함께 지낸 그 시간을 잊을 수 없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현장에 제자들을 데리고 다녔기 때문에 친구들도 만나고 원수들도 만나고 좋은 일도 만나고 어려운 일도 만나고 배고플 때 배부를 때 온갖 것을 다 체험하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에게 응답을 해주시는 것은 여러분에게 제자로서 배울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예수님은 이 세상에 여러분이 살아있을 동안에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주님은 여러분이 하루를 살아도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서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을 가르치고 천당 오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나는 평신도로 아무것도 아닌데 내가 뭘 합니까? 아니요~ 평신도로서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주님이 여러분에게 시간을 보내고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천국에 오고 난 다음에 사마리아를 뒤엎어 놓은 자가 누굽니까? 빌립이 사마리아인인데 빌립은 제자 중에 평신도 제자인 것입니다. 사마리아에 내려가서 사마리아를 뒤집어 놓았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따라가면 예수님은 반드시 시간과 환경을 학교로 삼아서 여러분에게 배우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한 번 제자들을 데리고 배에 타셔서 저 바다 건너편으로 가자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다 고기잡이가 주 생명업이었기 때문에 바다 건너서 배를 몰고 가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배 저 구석에 가서 팔을 베개하고 주무시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오자 바람이 물결을 일으켜서 배가 곤두박질치게 된 것입니다. 제자들이 배를 안정시키고 물을 퍼내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아무리 해도 안 되고 이제는 죽겠다 싶습니다. 이제는 죽었다. 그런데 제자들은 우리가 아는 예수님은 죄인의 죄를 용서하시는 예수님, 사람들에게 천국에 대한 교훈을 하시는 예수님이지 우리가 아는 예수님은 그 이상이 아니다. 만일 제자들이 예수님 말 한마디에 바람과 바다도 잠잠해지는 예수님은 자연환경을 다스리는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걱정 안했지요. 바람? 파도? 우리 예수님이 이것 다 전문적으로 부리는 것인데 아무것도 아니야. 그랬을 것인데 체험을 안했기 때문에 모릅니다. 이제는 죽게 되었다 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가서 주무시는 예수님을 주여, 주여! 빨리 깨소서. 우리가 죽게 되었는데 모른 체 합니까? 주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아 그만 불어라. 파도야 그만 쳐라. 잠잠해라. 얘들이 두려워하고 있다. 그러니까 바람과 파도가 흐흐흐흐~ 그만 가라앉아 버린 것입니다. 제자들이 그것을 통해서 예수님을 새로 알았다 말입니다. 야~ 예수님 보통 사람인줄 알았는데 바람과 파도도 다스리는 하나님 아들이시구나. 우리는 그런 예수님인줄 몰랐다. 이제부터 바람과 파도가 다가오면 겁날 것 조금도 없다. 예수님이 다스리니까. 예수님이 어떠한 예수님이고 어떠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하나님의 영이 수면 위에 운행하시더니 좋은 세상이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그것하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바람이 불고 파도가 치고 천지가 무너질 것 같은 환경에서 예수님 말 한마디로 조용하고 잠잠해졌으니 아~ 이분은 그냥 구주가 아니시라. 천지를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구나 하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안식에 대한 놀라운 발견을 했었습니다. 마가복음 4장 35절로 38절에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러니 예수님이 안 돌보는 것 같지만 돌보고 계시지 않습니까? 마가복음 4장 39절로 41절에 보면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두려움이 들어오면 믿음은 쫓겨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하여 믿음이 마음에 들어오면 두려움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없는 사람, 믿음이 마음속에 있어도 사용하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보통은 믿음이 없이 행하니까 믿음이 없는 사람, 이 겨자씨만 한 믿음이 있는 사람, 믿음이 큰 사람. 이렇게 나뉘어지는데 여러분은 오늘 이 이야기를 듣고 난 다음에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다고 했었습니다. 그때 풍랑 일은 바다에 배를 타고 가던 예수님은 오늘도 여러분의 인생에 풍랑이 일어났어도 여러분 인생의 배에 들어와서 팔을 베개하고 주무시는 것입니다.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잠에서 깨운 것처럼 여러분도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면 주님이 깨어 일어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기도하고 부탁한 것을 주님께서 응답해주시는 것입니다. 바람을 잠잠케 하고 파도를 잠잠케 하는 주님이 행하신 모든 일은 그를 통해서 우리에게 교훈을 주시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바람과 파도조차 복종시키고 환난을 평안하게 만드는 안식의 주인이 되신다는 것을 제자들은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이를 통해서 오늘 큰 은혜를 받아 나갈 것은 주님께서는 자연환경을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계셔서 죄악을 다스리고 마귀를 다스릴 뿐 아니라 자연환경도 다스린다. 제가 잘 아는 선교사님 한 분, 아프리카 열대지방에 가서 목회를 하는데 제게 이런 이야기를 해줍디다. 그가 애를 먹고 전도를 해서 추장에게 예수를 믿게 만들었어요. 거기에는 추장이 오케이 하면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은 다 그대로 믿고 나가요. 그런데 추장을 겨우 설득해서 예수를 믿게 되었는데 하루는 빨리 오라고 해서 가니까 추장의 아들이 열병에 걸려서 부글부글 끓습니다. 그래서 추장이 내가 예수를 믿고 난 다음에 우리 아들이 열병에 걸려서 죽게 되었는데 빨리 고쳐라. 빨리 안 고치면 우리 동네에는 발도 못 들인다. 그 선교사가 가만히 생각하니까 기가 막히거든요. 여름에 그 아이의 열을 낮추려면 우박이 내려오거나 얼음이 내려와야 되는데 얼음 만드는 냉장고 하나 없는 그 동네에서 어디에서 얼음을 만들어서 그 애를 살립니까? 보니 열이 얼마 안 있으면 심장마비가 걸려서 죽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사람이 자기가 하는 말이 보통 기도는 하나님! 하나님이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옵소서. 그런 약한 기도를 해서는 안돼요. 하나님 앞에 무릎 꿇어 앉아서 하나님, 언제는 우박을 주고 언제는 우박 안 줄 실력입니까? 나 이것 전도해 놓았는데 아들이 열병으로 죽으면 하나님과 제가 한꺼번에 쫓겨 나갑니다. 그런데 우박을 주십시오. 뭐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이름 붙일 시간이 없어요. 하나님 우박 주십시오. 그래야 선교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구름이 끼더니만 장대같은 비가 쏟아지더니만 그 선교사가 하늘 쳐다보고 비 말고요. 새로 들으세요. 우박 말입니다. 우박! 하나님은 귀가 먹지 않았을 것인데 우박을 주세요. 그러니까 다다다닥 다다다닥 막 우박이 쏟아지는 거예요. 그릇마다 우박이, 얼음이 가득해서 그 얼음을 갖다놓고 그 추장 앞에서 어린 아이에게 우박으로 얼음을 해서 열을 낮추고 고쳐놓았습니다. 그러니 그 동네 전체는 다 예수를 믿게 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게 되었다고... 그러면 이 선교사님이 예수님께서 바람과 파도도 잠잠케 하시고 환경도 변화시키는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몰랐다면 기도를 올바르게 못했을 것이고 아이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지를 알고 믿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아느냐.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기 전까지 제자들에게 당신이 어떠하신 분인가를 알리는데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바람과 파도를 잠잠케 하시는 예수님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애를 쓰셨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 삶에 바람이 불어옵니까? 파도가 칩니까? 자유롭게 되고 싶습니까? 그러면 집에 가셔서 기도할 때 하나님 조용기 목사에게 신분 조사를 알려주셨습니다. 주님, 바람과 파도도 잠잠케 하는데 큰 것 아니고 적은 것이니 이것 잠잠케 해주십시오. 그래, 편안하게 자라. 일어나면 해놓을 테니까. 주님이 기도응답을 잘 해주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기도를 잘못해서 그렇지...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믿음으로 소리 내어 기도하면 주님은 잘 들으십니다.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우리의 운명과 환경을 다스리는 예수님이라는 것을 밝히 깨달아 알았으니까 더 승리하고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최근에 시편 23편에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이 말씀을 종종 하나님 앞에 외웁니다. 하나님, 나는 옛날에 이 구절이 좋지 않았습니다. 왜 심란스럽게 원수가 올 때까지 기다려서 진수성찬을 차립니까? 일찌감치 먹어서 설거지 깨끗이 해버리면 좋지. 그때까지 늦게 있습니까? 하나님 전지전능하시지만 이점은 아버지 하나님 내 마음에 맞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당신의 영광을 위해서 일하시지 내 영광을 위해서 일하지 않는데 똑같은 일하는데도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이 가장 영광을 받을 때와 장소에서 진수성찬을 차리시고 자, 먹어! 아이구 사람들이 다 보는데서요? 그러니까 먹어! 느긋하게.. 하나님이 얼마나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줄 테니까 먹어라. 그리고 먹는 동안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도록 할 테니까 먹어라. 내 잔이 넘치게 되는 것을 느끼고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주님은 좋은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2. 치료자 예수님 둘째로, 또 여러분 예수님에 대해서 알아야 될 것은 우리 교회에서는 충분히 잘 아시지만 예수님은 귀신을 쫓아내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아이 귀신이 뭐 그렇게 많냐? 주님이 가르치기를 귀신이 굉장히 많습니다. 요사이 문명이 발달되어서 가장을 했기 때문에 그렇지 무식할 때는 점쟁이, 무당, 만신 이런 이름으로 와글와글 했습니다. 요사이는 귀신도 여러분 따라서 학교에 가가지고 여러분 어깨 위에 앉아서 과학도 배우고 철학도 배우고 문학도 배워가지고서 유식한 귀신노릇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못 알아보는데 귀신은 어디가나 귀신입니다. 여러분, 요사이 주무시기 전에 귀신 쫓아내고 주무시지요? 꼭, 꼭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생활이 무척 편안해지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복음을 증거할 때 제일 먼저 제자들에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시고 귀신을 쫓아내라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에 보면 누가복음 4장 31절로 37절에 "갈릴리의 가버나움 동네에 내려오사 안식일에 가르치시매 그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위가 있음이러라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다 놀라 서로 말하여 이르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위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이에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사방에 퍼지니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귀신에 대해서는 불덩어리와 같습니다. 예수님 이름에 견디지 못해요. 많은 사람들이 귀신 들린 사람이 교회 와도 옛날 예수님이 계실 때는 쫓아냈어도 지금은 같이 사는 시대가 왔다. 화해하고 같이 살자. 그렇게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귀신이 들어오면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기 때문에 큰 불행이 다가오므로 쫓아내야 돼요. 부딪히면 쫓아내야 돼요. 저는 50년 동안에 귀신 많이 쫓아냈습니다. 내게 붙어오는 놈도 쫓아내고 성도들 심신에 있는 귀신도 쫓아내고 환경에 있는 귀신도 쫓아내고 알면 쫓아낼 때가 많습니다. 하루는 천막교회에서 새벽기도를 제가 하고 난 다음에 한 사람 한 50대가 되는 자매님이 기도를 하는데 굉장히 열정적으로 기도를 하는데 횡설수설을 해요. 그것 무슨 소리인가하면 죽여 버린다. 내말 안 들으면 잠잠해야지. 입 주둥이 닫아. 주둥이 닫아. 그러면 자기 입을 두드리고 그래서 아무래도 기분이 좋지가 않아요. 그래서 내가 가서 머리에 손을 얹고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조용히 할지어다 하니까 저를 딱 쳐다보더니 왜 남의 머리에 손을 얹어? 자매님 당신 누구요? 누구긴 누구야? 나는 나지! 아니, 자매님이 누군지 신분은 내가 알고 있습니다. 누구냐면 그 남편이 적십자병원 소아과 과장입니다. 그 부인인데 좋은 대학을 나오고 인텔리인데 항상 몸 반신이 나빠 가지고서 몸 반신을 끌고 다닙니다. 그 남편이 의사선생님이기 때문에 고쳐주려고 그렇게 애를 썼으나 안 나았어요. 그런 정도까지 제가 이야기 들어서 알고 그 이외에는 모릅니다. 그래서 내가 너 누구냐 그러니까 누군 누구야 난 나지! 그것 말고.. 너 속에 들어있는 신이 무슨 신이냐? 그러니까 귀신이다. 어때? 깜짝 놀랬어요. 그 귀신의 말에... 그래서 내가 귀신이면 나오라 예수 이름으로 나오라. 그러니까 왜 내가 나와? 내가 여기 있은 지 10년이 넘었는데 우리 집인데 네가 나오라고 해서 내가 나올 줄 알아? 이것은 예수님의 집이지 네 집이 아니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오라! 안 나온다. 나 너 죽여 버린다. 자꾸 간섭하면... 그래서 이제 큰일 났습니다. 내가 싸움은 붙여 놓았는데... 쫓아내야지 안 쫓아내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나오라고 하고 안 나오고 여름철인데 땀을 비 오듯이 흘리면서 귀신과 싸운 것이 8시간을 싸웠었습니다. 그 자매님 이름을 내가 지금도 기억하는데 진짜로 이것은 기억해요. 김순선씨입니다. 김순선씨 속에 있는 귀신아 나오라! 안 나온다! 나오라! 안 나온다. 이렇게 싸우기를 8시간. 저녁이 되었을 때 나는 낙심이 되었어요. 너무 힘이 들고 해서 김순선씨 속에 있는 귀신은 나오라. 나만 피곤한 게 아니라 귀신도 피곤해 가지고서 안 나온다. 죽을 지경이에요 죽을 지경. 나와. 안 나온다. 나중에는 이러다가 어느 놈이 죽든지 죽겠다 싶어서 큰 소리로 이 김순선씨 속에 있는 귀신아 나와라!!! 그러니까 탁 쓰러져버려요. 그래서 내 마음에 번뜩 무엇이 생각나느냐면 심장마비가 걸렸구나. 이제는 절단 났다. 귀신들린 것보다 더 큰일 아닌가. 쓰러졌으니까. 남편이 의사고.. 그래서 순선씨 빨리 일어나라. 여기서 자면 안 된다. 일어나라. 그러니까 몸을 털고 일어나더니 아니 내가 왜 여기 와 있어요? 내가 여기 왜 있느냐는 것이 무슨 소리냐? 8시간 동안 사람 애를 먹여 놓고 난 다음 빨리 가시오. 빨리 집에 가시오. 남편 들어오기 전에 빨리 가시오. 그러니 툴툴 털고 일어나서 나가기에 나는 하나님, 다시는 귀신 들린 사람 보내지 말아주시옵소서. 이러다가는 내가 죽겠습니다. 그런데 전도사님! 그러면서 밖에서 뛰어와요. 또 시작입니까 하나님, 이 일을 어떻게 합니까? 왜 와요 왜 와? 그러니까 와서 춤을 덩실덩실 추고 나 10년 동안 못 쓰는 이 오른쪽이 나았습니다. 깨끗이 나아서 그 주간에 소아과 박사인 그 남편이 부인과 손잡고 천막교회에 와서 그날은 내 설교를 듣지 않고 그가 간증설교를 했어요. 간증설교가 내 설교보다 훨씬 좋아요. 사람들이 굉장히 아멘을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오늘날도 예수님은 귀신 들린 자를 고치는 주님이십니다. 그냥 종교인의 지도자가 아니라 예수님은 구원하시고 병을 고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주님은 성경에 보면 병 고치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누가복음 8장 26절로 35절에 보면 "그들이 갈릴리 맞은편 거라사인의 땅에 이르러 예수께서 육지에 내리시매 그 도시 사람으로서 귀신 들린 자 하나가 예수를 만나니 그 사람은 오래 옷을 입지 아니하며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고 무덤 사이에 거하는 자라 예수를 보고 부르짖으며 그 앞에 엎드려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하지 마옵소서 하니 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예수께서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신 즉 이르되 군대라 하니 이는 많은 귀신이 들렸음이라 귀신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그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호수에 들어가 몰사하거늘 사람들이 그 이루어진 일을 보러 나와서 예수께 이르러 귀신 나간 사람이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예수의 발치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군대귀신이 있어요. 한 사람 속에 군대가 들어있는데 로마시대에 군대는 몇 명인 줄 압니까? 한 군대는 2천 명입니다. 그러면 한 사람 속에 2천 마리가 들어 앉아 있습니다. 성한 사람 속에 들어있어도 2천 마리가 들어가 있으면 정신이 없을 것인데 몸도 성하지 못한 사람 속에 2천 명이 들어 있어요. 귀신은 우리에게 훼방을 가져오나 예수님은 언제나 고쳐주시는 것입니다. 갈릴리 회당에 18년간 귀신에 들려 앎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여자가 있었는데 귀신이 그 허리를 구부려서 바로 서지를 못해요. 허리가 아파서... 그러니까 허리를 만져보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그런 귀신은 내 설교만 들어도 다 쫓겨나가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교회 와서 설교를 못들을 정도로 허리가 구부러져 있으면 그런 귀신은 쫓아내야 돼요.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안수하시니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눅 13:12-13) 우리 일상생활에 주님이 언제나 도와주시지 않습니까? 사도행전 10장 38절은 예수님이 천당 올라가시고 난 다음에 기록한 사도행전인데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쳤다고 사도행전 누가가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귀신은 항상 따라다니니까 쫓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기분이 우울하고 나쁘면 그 배후에 귀신이 있습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는데 마음에 아주 우울하고 답답하고 살고 싶었다가 안 살고 싶었다가 자꾸 그렇게 생각하거든 앉아서 귀신 쫓아내십시오.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귀신아 물러가라! 물러가라! 어느 순간에 귀신이 여러분 밀치고 나갈 때도 있고 전기가 오듯이 떨리면서 나갈 때도 있고 고함치면서 나갈 때도 있고 귀신이 나가서 자유롭고 평안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병든 자를 다 고쳤습니다. 제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병든 자를 난 너 못 고친다. 가라!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어요. 예수님은 원수들조차도 예수님이 병든 자를 다 고친다는 것을 인정한 것입니다. 마태복음 4장 23절로 24절 저하고 같이 읽어 보십시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 그러니 뭐 예수님 자체가 종합병원이에요. 가는 곳마다 온갖 병자들이 다 오는데 다 고쳤고 어떤 사람은 고쳐주고 어떤 사람은 안 고쳐주는 그런 차별이 없어요.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오늘 우리 모인데도 예수님이 와 계시기 때문에 다 나아야 돼요. 낫기 싫어서 예수님을 떠난 사람은 몰라도 낫기를 원해서 온 사람은 다 나아요. 성경에 보면 예수님은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시고 백부장의 하인의 병을 낫게 하시고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고치시고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은 여자를 고치시고 두 맹인을 뜨게 하셨고 베데스다 연못가에 38년 된 병자도 고쳤습니다. 그러니 우리 주님은 바람과 파도만 잠잠케 하시는 것이 아니라 귀신들린 자를 다 고치고 병든 자를 다 고치셨습니다. 야~ 그만큼 되었으면 되었다. 이제 더 이상 우리 예수님은 단지 종교가가 아니라 사람 살리는 하나님이시구나. 기독교는 사람 살리는 종교요, 예수님은 사람에게 행복을 갖다 주는 구주라는 것을 알았는데 주님이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3. 배고픈 자를 먹이신 예수님 배고픈 자를 먹이시는 예수님, 이 세상에 먹고 사는데 무관심한 예수님이 아니라 먹고 사는 것까지 관심을 기울이시는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사렛 호숫가에 나가서 이른 아침에 좀 바람 쐬려고 했는가 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가 사람들이 구름떼같이 몰려오니까 예수님이 피할 데가 없어요. 강단도 없고... 그래서 베드로가 어부들이 물고기 잡고 난 다음에 한 마리도 못 잡으니까 배에서 그물을 내려서 그물을 싣는데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배에 올라타셔서 좀 태워달라고 하셔서 거기에서 말씀을 증거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했습니까? 밤새도록 고기를 잡아서 한 마리도 못 잡은 놈이 또 예수 선생에게 붙들려서 배에 모시고 설교를 하게 되었으니 고기를 못 잡았으면 빨리 집에나 가야지. 배를 붙잡혀서 집에도 못가고 어떻게 하려고.. 그런데 예수님께서 말씀을 다 마치고 난 다음에 베드로를 보시고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아라. 베드로가 뭐라고 했습니까? 그냥 가시지 뭘 또 깊은데 가서 그물을 던지라고.. 고기는 우리가 압니다 주님, 우리가 알아요. 해가 뜨면 물고기가 깊은 데로 가라앉아서 잠을 자기 때문에 그물에 한 마리도 안 걸려요. 햇빛이 없을 때 밤 동안에 해변가로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잡지. 그렇게 변명을 할 만한데 주님께서 말씀하시니까 밤새도록 그물을 던져도 못 잡았어도 주님 말씀에 의해서 그물 한번 던져 보겠습니다. 던지니까 이게 웬일입니까? 물고기가 너무 잡혀서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동료들 배를 다 불러서 거기에 가득 채웠습니다. 거기에서 깨달은 주님은 어떤 주님이신 것입니까? 하나님의 일을 하면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일을 해주신다. 하나님 말씀을 증거하는데 배를 강단으로 빌려 주고 나니까 그 배가 하는 목적은 고기 잡는 것이니까 주님이 데리고 들어가서 고기를 엄청나게 많이 잡게 하셨다. 이러므로 우리 예수 믿는 신앙은 그냥 산에 들어가서 엎드려 있으라. 교회 가서만 엎드려 있으라. 그런 것이 아니고 신앙과 현실생활이 분리하지 않고 같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을 뿐 아니라 사업도 하고 잘 믿을 뿐 아니라 사업도 잘하고 수입도 많이 얻을 뿐 아니라 신앙도 많이 가지라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도 잘 돼라. 영혼은 잘됨같이 범사에는 조금만 돼라. 그렇게 안했습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밸런스(balance)가 맞게 범사에도 잘 돼라.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복음만 증거 하는 것이 아니라 고기잡이하는 어부의 역할도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중소기업만 들어와서 돌보는 것이 아니라 구멍가게도 예수님이 들어와서 같이 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을 주님께서 쉽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하시는 사업에 시간 내고 몸 드리고 물질 드리면 주님은 우리 사업에 시간 내고 몸 드리고 물질 드려서 큰 성공을 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생산업이나 주님이 그렇게 해주시지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예수님 말씀 듣고 병 나으려고 남자만 5천명, 부녀자 기만 명을 갈릴리 호숫가에 있는 광야로 와서 날이 저물어가니까 예수님이 제자들보고 저들에게 먹을 것 주라고 그 많은 사람에게 돈도 없고 그릇도 없고 장소도 없고 떡도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런데 주님께서 무조건 먹일 것을 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나오니까 주님이 그것을 받아서 축사를 하셨습니다. 그게 굉장히 중요해요. 주님께서 축사만 받고 나면 그 사람이 어디 가서도 무엇을 해도 일이 형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이 잘되는 이유는 한국에 있는 교회와 성도들을 주님이 축사해 주셨습니다. 그럼 주님 축사가 있기 때문에 어디가든지 잘되는 거예요. 아브라함은 예수님이 갈대아 우르를 아브라함이 찾아오기 전에 축사를 주님이 해주셨는데 그 축사를 받았기 때문에 어디가도 형통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교회 나와서 예수님을 잘 섬기고 주님의 축사를 받고서 나가면 만사형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예수님께 나오니까 그것을 가지고 축사를 했습니다. 축사를 하면 형통하거든요. 축사를 하면서 주님이 자, 이것 네가 가져라. 열두 명, 칠십 명의 제자들에게 나눠주니까 이것 가지고 어떻게 합니까? 그렇게 말할 만한데 제자들이 떼어주는 것 가지고 떼 주니까 또 생기고 떼 주니까 또 생기고 하니까 얼씨구나 좋다 절씨구나 좋다. 다 먹어라. 그래가지고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몇만 명을 먹이고 열두 바구니 남았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주님은 우리가 먹을 것이 없어서 노천에서 먹고 입고 자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복을 주셔서 나누게 할지라도 주님은 우리 사람들을 사랑해서 옷을 입고 밥을 먹고 몸 둘 곳이 있어 사람답게 살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는 길은 행복하게 사는 길인 것입니다. 진짜입니다. 여러분 꾀려고 제가 하는 말이 아닙니다. 꾀어 봐서 무슨 소용 있겠어요? 제가. 주님을 잘 섬기면 주님은 영적인 구원뿐 아니라 귀신도 쫓겨나가고 병도 낫고 그 다음에는 물질도 주님께서 어떤 형편에 처했던지 충분하게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잡을 때 주님이 오면 잘 잡게 해주시고 그리고 이미 잡아 놓은 것은 자꾸 생겨나게 하시고 재밌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든 사람에게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것입니다. 여기 보면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이니이다 이르시되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마 14:16-19) 그러니 하나님이 여러분을 통해서 축사하실 때가 되게 많으니까 밥 잡수실 때 바쁘니까 그냥 하나님, 먹습니다 그러지 말고 축사를 하라구요. 그러면 소화도 잘되고 그 밥도 좋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밥 먹을 때 연설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밥은 식어가고 국도 식어 가는데 아주 연설을 하는데 끝이 없이 연설을 해요. 어떠한 사람은 하나님 보시지요. 우리 다 모였습니다. 먹습니다. 안녕~ 이것은 뭐 기도인지 기도가 아닌지도 모르겠는데 잔소리하지 말고 하나님 오늘 식탁을 허락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들이 건강하게 식탁을 대할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병든 자는 고쳐주시고 방황하는 자는 붙들어 주시옵소서. 저희들 오늘 이 음식 먹고 주님 영광을 위해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러면 축사를 한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축사하면 축사가 따라다니면서 모든 것을 잘되게 한다 말입니다. 여러분, 축사를 해주시면 그 축사가 굉장히 효과를 발생하는 것입니다. 4. 전인구원에 대한 증거 우리 주님은 죄를 사해 주시지요.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쳐 주시지요. 배고픔을 돌보아 주셔서 주님께서 배불리 먹게 해주시지요. 그래서 이것을 꼭 잊지 말라고 말한 것입니다. 시편 103편 1절로 5절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내 영혼아 야훼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야훼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 도다" 이것을 여러분 꼭 적어서 화장대 앞에, 경대 앞에, 책상 앞에, 밥상 앞에 예비해 놓고 한번 씩 읽으십시오. 꼭요~ 전인구원에 대한 주님의 간절한 소원이기 때문에 이것이 읽으면 읽은 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꼭 여러분 하루에 두 번, 세 번 이것을 읽으면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고 하나님 말씀 그 자체가 생명인 것입니다. 여러분 몸이 병들어 아프면 한번 약 바르고 내던져버리면 간혹 가다가 나을 때도 있지만 잘 안 낫잖아요. 약을 아침, 점심, 저녁 성실하게 바르면 잘 낫는 것처럼 말씀도 하나님 의 생명이기 때문에 여러분 말씀을 자꾸 해야 돼요. 몸이 아픈 사람은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도다. 한번 하나님 생명을 발랐습니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도다. 두 번 하나님의 생명을 바른 것입니다. 한 백 번만 하면 어떠한 병도 물러가요. 그러니까 여러분께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그래서 그것을 자꾸 갖다 축복을 해주니까 살아서 여러분을 산 생명으로 세포를 살려주고 운동력이 있어 낫게 만들어주는데 희한한 기적이 일어날 것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전인 구원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하는 시편 103편 1절로 5절 "내 영혼아 야훼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야훼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저 같은 사람도 외우는데 왜 못 외워요? 나 병원에 가니까 치매가 가까이 왔는지 안 가까이 왔는지 그것 조사하는 선생님이 앞에 앉아있기에 제가 이 말씀을 쫙 외웠습니다. 외우면서 치매가 오겠습니까? 하니까 말도 마십시오. 치매가 천리로 달아납니다. 하나님 말씀을 외우는 사람에게 치매가 못 오는 것은 그 말씀이 생명이기 때문에 생명이 내속에 들어왔는데 어떻게 치매가 오는 것입니까? <결론> 하나님께서 2013년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고 능력 있게 만들어 주신 줄 믿습니다. 이제 2014년도에 여러분의 생각이 말씀으로 충만하고 바라는 꿈이 영롱하게 여러분 마음에 가득 채워지고 기적을 믿고 입술로 가까이 있으나 멀리 있으나 하나님 말씀을 늘 보십시오. 말로 인정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