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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 5. 성찬주일설교 어떤 사람이 복을 받아 누리나? “진중에 두루 다니며 그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준비하라 사흘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의 하나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주사 차지하게 하시는 땅을 차지하기 위하여 들어갈 것임이니라 하라”(수 1:11) <서론> “어떤 사람이 복을 받아 누리나?” 이것을 우리가 알아보십시다.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주신 복은 대단히 많습니다. 창세기 1장 1절부터 요한계시록 마지막 구절까지 하나님의 축복이 담겨있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복은 우리가 그냥 가만히 있어서 가슴에 안겨지는 것이 아니라 침략해서 뺏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원수마귀가 하나님께서 우리 위해서 예비한 모든 것을 누리지 못하도록 철저히 막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마귀와 싸워서 빼앗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를 들어보면 병이 고침을 받는 하나님의 역사는 2천 년 전에 이미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고 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자신의 연약과 병은 법적으로 보면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책임지고 그 병의 빚을 갚기 위해서 매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다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그 치료를 누리기 위해서는 내가 가만히 앉아서 예수님,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렇게 해서는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마귀가 지키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확실히 알고 각오하고 결심하고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하신 대로 부르짖어야 되는 것입니다. 힘차게 기도하고 뒤로 물러가지 않고 부르짖으면 우리가 빼앗아서 소유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1장 12절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침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얌전하게 조용히 앉아 있어도 소유가 된다.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빼앗아야 돼요. 안 주겠다고 하면 자꾸 빼앗아야 돼요. 빼앗는 싸움에는 저도 전문가입니다. 아홉 형제간에 자라니까 뭘 근사하고 좋은 것 어머니가 사다 놓으면 형제간에 빼앗아야 그것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동생들에게 주는 선물이면 내가 먼저 빼앗아요. 먼저하고... 빼앗으면 끌려가고 끌려오고 끌려가고 끌려오고 엄마, 오빠가 다 빼앗아 간다고 고함을 치고 그 다음에는 할퀴어서 피가 흐르고 그래야 내 손에 들어오지. 내가 제 선물 내게도 주세요. 내게도 주세요. 그러면 지금까지 아직 소유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마귀와 붙잡고 당기고 밀고 당기고 밀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마귀보다 기가 세 가지고서 소유해야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절도 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굳건하게 서라. 내가 십자가에서 다 빼앗아 놓았으니까 마귀가 못 누리게 방지하는 것을 밀어내고 소유하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종의 멍에를 다시는 메지 말고 소유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고 빼앗지 않으면 얻지 못한다는 비유가 많습니다만 실제로 2012년 12월 27일 티머시 헨리 그레이라는 62살 먹은 남자가 다리 밑에 미국 정부에서 임시로 집 없이 사는 노숙자들 위해서 건설해 놓은 조그마한 침대에 누워서 얼어 죽었습니다. 그의 사망이 온 매스컴에 떠들썩하게 나고 수많은 미국인들이 거기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것 왜 그렇습니까? 똑같은 노숙자가 죽으면 그 노숙자 죽었지? 그렇게 유명하냐면 그의 사망은 미국에 큰 부자 위게트 클라크의 1순위 상속자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 부자가 죽으면, 안 죽으려고 보고 있는 것 보십시오. 옆에 있는 저 노숙자가 1호 상속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략 세금 다 내고 자기가 소유할 수 있는 돈이 우리 한국 돈으로 200억 쯤 되는 것입니다. 200억 자산을 가진 사람이 다리 밑에 노숙자의 숙소에 들어가서 얼어 죽었다. 그것은 신문에 날만합니다. 그래도 신문에 나지 않고 기다렸다가 그 돈 써보고 죽었으면 좋겠는데 돈도 못 쓰고 죽어서 미안합니다. 왜 조목사가 싱겁게 웃느냐. 우리가 그런 처지가 되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얼마나 놀라운 상속을 우리에게 주셨습니까?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고 피 흘려 내가 다 이루었다고 상속을 주셨는데 우리 현 처지를 보면 그 상속을 머리에 베고서 노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 정말 주님이 우리에게 상속으로 주시려고 피 흘려서 예비해 놓은 것 엄청납니다. 로마서 8장 17절에 보면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라” 여러분이 누구 상속자라고요? 하나님의 상속자. 와~ 하나님의 상속자면 상상할 수 없을 만한 부자입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모르고 200억 상속을 받았음에도 그것도 모르고 얼어 죽은 사람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상속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상속이 얼마나 성경에 많은지 깜짝 놀랄만한데 우리는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명기 28장 1절로 6절에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한번 들어보세요. “네가 네 하나님 야훼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야훼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야훼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기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라.(신28:13) 우리가 2014년 새해를 맞이하는 이 마당에 하나님 주신 상속을 알고 그 은혜를 손에 쥐고 앞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을 받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복은 사람을 따라오는데 복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살아가면 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바를 우리가 행하면 하나님이 예비하신 상속을 우리에게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2014년이라는 삶의 경주코스에 들어섰습니다. 뛰기를 하는 사람들은 스타트 라인에 서가지고서 다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호루라기를 불든지 신호를 하면 튀어 일어나서 뛰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는 2014년이라는 달려가야 될 코스를 바라보고 그 앞에 줄을 서서 뛰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가 그 코스에 속해 있는 상속은 다 받아야 되기 때문에 희망찬 꿈을 마음에 그리고 그것을 눈앞에 두고 뛰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뛰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불러서 가라고 하는 그 길로 뛰어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저는 한번 잘못 뛰어서 영원히 길을 잃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위해서 아버님이 내 손을 잡고 학교 마당에 초등학교 학생들 쫙 모였는데 일본시대였습니다. 일본선생이 나와 가지고서 어디 절름발이가 아닌가 본다면서 운동장을 뛰라고 했습니다. 뛰라! 그런데 내가 그것을 못 알아듣고서 집에 돌아가라고 하는 줄 알고 죽을힘을 다해서 학교 문을 밖에 나와서 막 뛰어가는데 아무도 안 따라오고 아버님만 따라오면서 고함을 치고 용기야~ 서라~ 거기 서라~ 그것을 뛰라고 하는 소리로 잘못 알아듣고 더 죽을 판으로 더 뛰었습니다. 나중에 아버님이 오더니만 여기에 불이 콱 나게 한 대 때렸어요. 선생님 말도 안 듣고 아버지 말도 안 듣고 어디를 뛰어간다 말이야? 집에 가라고 하기에 내가 뛰어갔다고 하니까 집에 가는 것이 아니라 운동장 한 바퀴를 돌면서 네가 불구자가 아닌가 그것 살펴보는 경주야 경주~ 우리도 하나님께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으라고 성경에 말씀하신 것을 뻔히 읽고도 그대로 살지 못하면 하나님을 화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본론> 1. 희망찬 꿈을 마음에 그리고 눈앞에 두라 우리가 항상 마음에 희망찬 꿈을 그리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기로 약속하신 그 희망사항을 마음속에 보고 뛰어야지요. 하나님이 이리 와서 은혜를 주겠다고 하는데 저리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바라보아야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예비하신 것을 바라보아야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75세에 갈대아 우르에서 가나안으로 와서 아들을 달라고 10년 동안 기도를 했으나 아들을 안 주셨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낙심해서 종을 자기 아들로, 상속자로 만들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그렇게는 안 된다. 네 몸에서 난 자식이 네 상속자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해도 안 주지 않습니까? 네가 잘못보고 기도한다. 밤에 천막에서 나와서 하늘을 쳐다봐라. 그래서 밤에 천막에서 나와서 하늘을 쳐다보니 뭐가 보이느냐? 별들이 보입니다. 얼마나 많으냐? 헤아릴 수 없습니다. 네 자손이 저 별들처럼 많을 것이다. 좀 바라보고 기도하라. 그래서 그 다음 별들을 바라보니 얼마나 별이 많고 모든 별들이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외치는 것 같아서 가슴이 뜨거웠습니다. 바라보고 희망이 마음속에 꽉 생겨서 하나님 아버지여 믿습니다. 하니까 하나님이 옳다. 그렇게 해야 된다. 아브라함은 바라보고 믿음을 가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바라보아야 여러분 기도를 하고 무엇을 할 수 있습니다. 바라보지 않고 어디 가는지 모르고 목적도 방향도 없이 방황하면 실패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 1장 2절로 4절에 보면 백성들과 더불어서 어디로 가는지를 분명히 알고 뛰라는 것입니다. 천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뛰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하나님은 소유할 수 있는 땅을 미리 바라보라고 여기에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꿈을 가지고서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바라보면 믿음이 생깁니다. 꿈이 있으면 믿음이 생깁니다. 꿈이 없으면 안 믿어지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꿈이 생기고 꿈이 있으면 믿음이 생깁니다. 형제간같이 같이 다니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꿈이 있으면 믿음이 생기고 믿으면 꿈이 생긴다. 아주 놀랍게 그렇게 같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꿈을 가지니까 그 꿈을 얻을 수 있는 믿음이 가슴에 있었습니다. 로마서 4장 17절로 18절에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아브라함은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랬다는 것은 꿈을 꾸었다는 말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것을 바라고 꿈꾸었습니다. 꿈을 꾸고 나니까 믿음이 생겼습니다. 여기에 그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인데 그 믿음을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오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 한 해를 사는 동안에 여러분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꿈을 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만들어 주실 것이다. 꿈을 바라보면 그 다음에는 믿습니다. 내가 꿈꾼 대로 될 줄 믿습니다. 얼마나 명쾌하게 되는 것입니까? 그리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여 내가 그냥 기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서 예비한 것을 바라보고 마음속에 꿈꾸고 그리고 그것이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너 잘 믿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그럴 것입니다. 이번 이 새해에는 무언지 모르게 좀 더 특별하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특별한 은혜를 받아야 되겠어요. 체험을 해야 되겠어요. 미지근하게 믿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에베소서 3장 20절처럼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하나님과 같이 이 해를 지나가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놀라운 은총을 받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이 해를 살면서 제가 여러분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씀은 제일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이 바라보아야 될 것은 갈보리 십자가 밑에 내려가서 몸 찢고 피 흘려 우리를 위해서 죽으신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 12:2)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이 주시는 은혜를 우리의 삶의 출발점으로 삼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면 몸 찢고 피 흘려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가 무엇입니까? 처음 은혜가 죄를 용서하고 의롭게 해주시는 은혜가 넘쳐나고 그 다음에는 허물을 사하여 주시고 거룩하게 만들어 주시고 성령을 주시는 은혜가 있고 그 다음 그 십자가를 바라보면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고 가신 건강 은혜가 그곳에 있고 그 다음에 또 보면 예수님이 저주를 받아서 나무에 달려 우리 저주를 다 대속하시고 아브라함의 복을 준 은혜가 있으니 그것을 또 마음에 받아들이고 그 다음에 쳐다보니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사망과 음부를 철폐하시고 부활, 영생, 천국을 주셨으니 그 은혜를 가슴에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 주님께서 우리 위해서 예비해 놓은 것을 우리가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는 지금 마귀들도 둘러 진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이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주의 백성들에게 주기 위해서 다 이루어 놓았는데 주의 백성들이 알면 마귀의 나라가 무너진다 말입니다 완전히.. 그러니 주의 백성이 알지 못하게 하려고 마귀가 둘러 진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 진리를 알기 위해서 십자가를 바라보고 십자가를 바라보고 알았으면 믿음으로 꼭 한번 씩 외우고 그날을 지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십자가를 바라보고 주님 오늘도 좋은 날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날에 예수님의 보혈로 용서와 의로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거룩함과 성결함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채찍에 맞음으로 병이 낫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저주를 대속하시고 아브라함의 복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영생천국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이제 주님을 바라보고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 되었으므로 나는 하나님 앞에서 감사하며 가슴을 펴고 살겠습니다. 여러분, 먼저 출발하기 전에 어떠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 당당하게 담대하게 그날을 살아가야 될 것인 것입니다. 대속의 은혜를 바라봐야 되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대속의 은혜를 바라보자. 마음이 훈훈해지고 만족해지고 감사하게 될 정도로 대속의 은혜를 바라보아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값없이 주셨으니 그것은 여러분의 것인 것입니다. 대속의 은혜를 꿈을 꾸고 바라보면 그 꿈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시골에서 닭을 키우는 것을 늘 보았습니다. 암탉이 계란을 낳으면 그 계란을 모아 놓았다가 둥지에 암탉이 어지간히 계란을 낳았다 싶으면 품습니다. 21일 동안 품습니다. 그러면 병아리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꿈을 마음속에 품고 있으면 21일이 되든 한 달이 되든 그 꿈은 병아리가 되어서 깨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꿈도 없이 여러분이 살면 유정란이 아니고 무정란이 되어서 품은 달걀과 같아서 아무것도 안 나와요. 백날을 안고 있어도 안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서 꿈을 마음속에 품고 있으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반드시 계란이 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 키우느냐 못 키우느냐는 후에 달려 있겠지만 반드시 꿈꾸는 자에게는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꿈이 부화되면 인생이 놀랍게 변화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은 모두다 마음속에 꿈을 품고 꿈을 하나님 앞에 감사드리고 이 한 해를 지내십시오. 이 한 해가 끝날 때 보면 여러분은 꿈이 이끄는 대로 와서 있을 것입니다. 꿈과 목표를 분명히 할 때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템플대학교라고 굉장히 신앙을 중심으로 하는 대학교이 있는데 거기 템플대학을 설립한 러셀 콘웰 박사는 제1차 세계대전 직후 미국의 백만장자가 4,043명이 있었습니다. 그 백만장자들이 어떻게 해서 백만장자가 되었는지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들 중 고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은 69명에 불과했습니다. 4,043명의 백만장자 중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은 69명밖에 없었어요. 대부분이 남들보다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첫째로 목표가 있더라는 것입니다. 방황하지 않고 뚜렷한 목표가 있고 둘째 뜨거운 열정이 있더라. 늦잠자고 걸음도 느릿느릿 걷고 일도 잘하지 않고 백만장자가 되었더라. 그런 것은 없어요. 다른 사람보다 더 일찍 일어나고 더 적게 먹고 더 열심히 뛰고 부지런한 사람들이 남보다 나아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이 사람들이 첫째로 뚜렷한 목표가 있고, 둘째는 뜨거운 열정이 있고, 셋째는 불퇴전의 인내심을 가지고 있더라. 거의 동일하게 학력이 그들을 출세시킨 것이 아니라 마음의 목표와 목표를 이루겠다는 열정과 그리고 실패하더라도 뒤로 물러가지 않고 다시 일어나고 다시 일어나는 인내심이 있는 사람이 성공했다는 것입니다.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뜨겁게 소원하며 나아가는 것이 성공의 출발점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희망찬 꿈을 바라보고 뜨거운 소원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희망이 있지요? 꿈이 있으면 그 꿈을 그냥 보고 지나가지 않고 뜨거운 소원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저것 내가 꼭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목표를 가지고 소원을 가지고 기도하며 나갈 때 예비하신 약속의 땅을 하나님 앞에서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2.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 우리가 둘째로,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대개 하나님은 두려운 하나님이다. 심판을 베푸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굉장히 깍쟁이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 안 하신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마귀에게 들어서 그 부정적인 마음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막고 있는데 하나님은 정말로 그렇지 않습니다. 좋은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저는 제가 경험해 본 내 하나님도 좋은 하나님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사야 41장 10절에 보면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 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그렇게 안 느낄 수가 없습니다. 그 다음 여호수아 1장 5절에 보면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함이라. 하나님이 함께해서 돌보아 주시겠다고 하는 좋으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마음속에 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런 성경구절을 많이 마음속에 외우고 그것을 상상하고 감사하면 이 말씀이 굉장히 여러분에게 위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좋은 뜻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못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잘되기를 원하지 못 되기를 원치 않습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되 풍성히 얻게 하려 왔노라. 그냥 오신 것이 아니라 풍성히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하나님을 알고 우리가 어떤 마음의 태도를 취해야 될 것이냐. 이렇게 위대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신다. 시편 23편에 보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녀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지팡이와 막대기를 가지고 하나님이 같이 계시고 원수 앞에서 하나님 아버지는 진수성찬 차리셔서 먹게 하고 기름을 발라 잔이 넘치게 만들어 주는 좋은 하나님인 것을 알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 3. 우리의 태도 그러므로 우리가 이 하나님을 알았은즉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강하게 먹고 담대히 먹고 일을 해야지 마음에 두려움을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365번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한 것입니다. 하루에 한번 씩 꼭 하나님이 이 말을 한 것이 됩니다. 두려워 말라. 무서워 말라. 두려워 말라는 것은 하나님이 두려워하는 사람은 쓸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살 때 블레셋 군사들이 끊임없이 침공해 들어왔습니다. 한번은 미디안 백성들이 이스라엘을 멸하기 위해서 군대를 거느리고 나왔을 때 기드온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기드온으로 하여금 네가 나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지켜라. 그래서 기드온이 나팔을 부니까 지원병이 모여왔는데 3만 2천명이 모여왔습니다. 정신대 끌고 오듯이 끌고 온 것이 아니라 그냥 자발적으로 나팔소리를 듣고 나라를 위해서 나온 청장년들이 3만 2천명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고 난 다음 기드온아 너무 많다. 이 숫자로는 전쟁에 나가 이기지 못하게 할 것이다. 하나님 무슨 말입니까? 지금 미디안은 온 들에 꽉 매였는데 3만 2천명 가지고 어떻게 합니까? 너무 많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다 집으로 가라고해! 그래서 여러분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이와 같이 자원해서 오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만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거든 집으로 돌아가십시오. 간이 크지 못한 사람은 집으로 돌아가십시오. 그러니까 한두 사람 서로 옆을 보더니만 달아난 것이 2만 2천명이 달아나고 만 것입니다. 올 때는 무슨 마음으로 왔는지 모르겠지만 2만 2천명이 도망을 쳤습니다. 그리고 남은 사람은 만 명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외쳐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 떠는 자는 길르앗 산을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만 명이었더라”(삿 7:3) 3만 2천명이 모였습니다. 2만 2천명이 두렵고 무서워해서 떠났고 그렇지 않은 사람 만 명만 남았습니다. 만 명도 많다고 해서 나중에는 3백 명 데리고 이스라엘을 구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두려움이 얼마나 하나님 사역에 훼방이 되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두려워하고 무서워 하면 일을 안 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은혜를 받으면 마음에 강하고 담대함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하라. 저는 이것을 언제 느꼈냐면 목회를 하자니까 병든 사람 많지 않습니까? 가정이 어려운 사람들 많고... 기도해달라고 올 때 마음에 꼭 두려움이 오는 것입니다. 내 안수기도하고 안 나아서 이 사람 낙심하면 어떻게 하나. 두려움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속으로 하나님 예수님의 보혈로 이 두려움을 다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믿음을 주시옵소서. 그렇게 의지하고 그 다음 원수 귀신아 물러가라! 환난아 물러가라! 고통아 물러가라! 그렇게 하면 마음에 두려움 없이 마음에 강하고 담대한 마음이 생기면 이기는 것입니다. 여러분 무엇을 위해서 기도하더라도 기도하다가 마음이 고요하고 잠잠하고 강하고 담대해지거든 오케이 이긴 줄 아십시오. 아무리 기도해도 두려워하고 마음이 떨리면 응답 못 받은 것입니다. 응답이 온 제일 큰 증거는 평안인 것입니다. 마음이 평안해지고 고요하고 담대해지면 이긴 것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여호수아 1장 7절로 8절에 보면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강하고 담대하게 되는데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읽고 지키는 것입니다. 율법이라고 말하니까 우리 마음에 공포를 줍니다. 율법 무서워서 그 율법을 다 어떻게 지키느냐. 율법이라는 것은 단순한 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늘 생각하고 묵상하고 읽고 그리고 시행하면서 나가면 만사형통이다. 하는 모든 일을 형통하게 하신다. 우리 대한민국이 요사이 무엇을 하든지 잘되고 만사형통하는 것은 우리 한국에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가 이렇게 많고 성도들이 천만이 넘고 수많은 백성들이 선교사로 나가고 하나님이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말씀과 가까이하기 때문에... 그러므로 만사형통케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새해에는 율법을 지켜서 하나님 말씀을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면 만사형통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형통함을 주시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하는 일마다 다 성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에게 주신 율법을 행하라 형통하게 된다하는데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형통하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같이 계시므로 어떠한 일이 생겨도 두려워하거나 놀라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시는 것입니다. 여호수아 1장 9절에 보면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야훼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나님이 같이 하신다는 것은 형통한다는 말과 똑같은 것입니다. 형통한 사람은 하나님이 같이 있고 하나님이 같이 계신 사람은 형통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일날 하루 와서 예배드리고 주님 잘 섬기고 가면 일주일 내내 하나님이 같이 계시므로 형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떠나서 자기 마음과 자기의 생각으로 살겠다고 하는 사람 주일날 일해도 별로 형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성경 히브리서 10장 38절에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을 믿고 말씀에 섰으면 약속하신 말씀 이루어질 줄 단호히 믿고 밀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뒤로 물러나서 포기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여러분 어떻게 하면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 말씀을 입으로 시인하면 하나님 말씀이 여러분과 같이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시인하지 아니하면 말씀도 놓쳐 버리고 하나님의 축복도 놓쳐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나오는 아주 신앙이 좋은 권사님 한분이 계시는데 남편은 일이 바빠 가지고서 집에 와 주무시는 날이 별로 많지 않았습니다. 애들도 다 시집 장가보내고 혼자서 큰 집에서 있는데 언제나 노이로제가 걸린 것은 밤에 잘 때 가스관을 채웠는지 안 채웠는지 몰라서 하루에도 열 번 이상 가스관 보러 가는 것입니다. 저녁 먹고 이브자리 깔아놓고 누웠다가 아이구 가스관 닫았는지 모르겠다. 또 가서 보고... 또 와서 누웠다가 잠이 들라고 하면은 아휴 가스관 닫았는지 모르겠다. 또 뛰어가서 보고 오고... 그러니 가스관 때문에 노이로제가 걸렸어요. 누가 와도 가스관을 채웠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가서 자라. 안 잊어버리거든요. 보통 여러분들도 그런 기운을 가진 사람이 많아요.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많습니다. 강아지에게 저녁밥을 줘놓고 난 다음에 저것 저녁밥 줬는지 안 줬는지 모르겠다. 가서보고 그릇을 깨끗이 비워 놓았으면 저녁밥 주고 난 다음 또 와서 보고 아이고 강아지 밥 줘야지. 또 주고.. 한 가지를 자꾸 반복하고 평안을 못 가지는 사람이 있는데 그래서 이 자매님이 제게 와서 말을 하는데 목사님, 밤마다 자꾸 마귀가 와서 가스 안 채웠다고 하므로 가스 때문에 내가 잠을 못잡니다. 그래서 내가 그런 것까지 마귀가 와서 말 안한다. 가스관 안 채운 것은 우리 권사님 자신이 그것을 야무지게 하면 괜찮을 것인데 왜 그러느냐. 안돼요. 그러면 누구 사람을 고용해가지고서 가스관 닫는 것을 지키도록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아니야, 내가 바른길을 보여줄게. 가스관을 닫을 때 사람에 마음에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에 이른다고 입으로 시인하면 된다. 가스관을 닫으면서 내가 오늘 가스관을 닫는다. 내가 오늘 가스관을 닫는다. 내가 오늘 가스관을 닫는다. 그렇게 말을 하고 와서 자면 생각 안 나고 까딱없이 잘 수 있다고... 직접 내려가서 봐도 자꾸 생각이 나는데... 내려가는 것보다 더 멋있게 잠을 잘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도 말 안 하면 내가 구원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모르지만 예수 믿은 다음 나는 예수를 구주로 믿었다. 입으로 시인하면 믿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얼마 있더니만 또 내 사무실에 신앙 상담하러 왔어요. 이번에 보니까 얼굴이 환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떠냐고 하니까. 아이구 희한한 일이 생겼습니다. 가스관 앞에 서서 내가 가스관을 닫았다. 가스관을 닫았다. 고함을 치고 가니까 잘 때 일어나서 가스관이 생각나면 그 말이 내 마음속에 외쳐요. 너 가스관 닫아 놓았으니 걱정 말고 자라. 그렇게 그 말이 나를 가르쳐줘요. 잘 자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말씀을 입으로 시인하는 신앙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말로 시인 안하면 신앙이 자라지 않아요. 예수를 믿고 난 다음에 마음에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 병 낫는 사람 안수 받고 나았으면 나가서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얻었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얻었다. 입으로 시인하면 그것이 마음을 붙잡아서 믿게 되는 것입니다. 그냥 안수기도 받고 난 다음 나가서 정말 나을까 모르겠다. 정말 나을까 모르겠다. 그것은 백번 받아도 안 나아요. 시인은 긍정적으로 시인해야 됩니다. 여러분께서 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진다고 자꾸 하면 이것이 마음을 꽉 잡아서 믿음이 마음에 생기는 것입니다. 마음에 입으로 시인하면 믿음이 확고하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히 4:12)는 살아있는 말씀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습니다. 하나님이 생명이 그 속에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입으로 시인하면 말씀이 살아서 내 속에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잠 18:21) 그러므로 마음속에 혀로써 시인하므로 여러분 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병든 사람은 안수를 받고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다는 말을 수천 번, 수만 번이라도 말을 하십시오. 그 말씀이 살아있기 때문에 자꾸 치료의 역사를 강하게 만들어 주어서 승리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아서 물질적으로 성공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나와 같이 계시므로 손을 대는 곳마다 형통한다고 자꾸 말하십시오. 나는 예수 이름으로 형통한다. 예수 이름으로 형통한다. 예수 이름으로 형통한다. 나중에 그러고 보니까 주위에 형통함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나는 못한다. 안 된다. 가난하다. 그렇게 하면 그렇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말을 통해서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고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하고 축복도 받고 축복도 못 받을 수 있는데 여러분 말을 자꾸 하면 말이 여러분에게 생명을 주고 부귀영화를 만들어주는데 남이 말 안 해주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러분에게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 위해서 그렇게 좋은 말을 많이 안 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보고 얼마든지 말할 수 있지 않습니까? 자꾸 말을 하십시오. 여러분 그 말에 의해서 변화되고 새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가 하나님 앞에 새해를 살려면 제일 먼저 마음속에 목표 있는 꿈을 가져야 된다고 했지요? 꿈을 꼭 가지십시오. 기도하고... 그리고 꿈을 바라보고 믿으라고 했지요? 믿음이 생기면 믿음이 기적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는 꿈과 목표와 믿음을 입으로 시인하라고 했지요? 그것을 다 합쳐서 쉽게 간단하게 말하면 따라 말씀해 주십시오. 바라보라.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어라. 입으로 얼마든지 말을 하라. 그러면 내 본대로 내 믿은 대로 내 말한 대로 될지니라. 그렇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새해 첫 출발에 여러분이 그것을 가지고 출발하면 그 해를 굉장히 성공적인 해로 보낼 수 있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