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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 12. 주일설교 마귀와의 싸움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엡 6:10~18) <서론> “마귀와의 싸움”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라는 치유상담연구원을 운영하는 이미란 원장은 전쟁 난민을 돕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에 봉사활동을 다녀온 직후 갑자기 쓰러져 전신마비가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길랑-바레 증후군”이라는 병이었는데 체중이 34kg까지 줄었습니다. 손과 발은 물론 뇌를 제외한 모든 신경이 마비되어, 자기 손으로 물 한 모금 마실 수도 없고 혀가 굳어져서 말을 해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야말로 누워서 숨 쉬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산 시체였었습니다. 그런데 모태신앙이었던 그녀는 상상을 통해 자신의 몸을 치유하기 시작했습니다. 의학적으로는 분명 절망이었지만 나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을 침상에 누워서 마음으로 상상했습니다. 내가 건강하게 되어서 일어나게 된다. 마음으로 자기 모습을 보고 뇌에서 각종 좋은 호르몬이 나와서 온몸으로 퍼져가는 것을 상상하고 이 병을 좋은 호르몬이 나와서 다 잡아 먹어버린다. 그것을 머릿속에 생각을 했었습니다. “내 몸을 마비시키는 바이러스는 죽고 신경은 살아날 것이다! 나는 다리에 힘이 생겨 걸어 다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웃고 힘차게 뛰어다니며 많은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이와 같이 마음에 상상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4차원의 영성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상상 속에 건강하게 되고 튼튼하게 되고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자기 모습을 꿈꾸고 그리고 믿고 그리고 속으로 외쳤습니다. 그러한 삶을 2년을 계속하는데 주변 사람들이 다 쓸데없는 짓 하지 마라. 너는 이제 버림받았다. 너는 희망이 없다. 그런데 그녀는 절망하지 않고 4차원의 영성을 실천했습니다. 2년 만에 깨끗이 나아버렸습니다. 마귀와의 영적 전쟁을 승리하기 위하여 이처럼 엄청난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것입니다. 마귀는 물질적인 존재가 아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배후의 세력임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행사합니다. 여러분, 북한의 김정은 정권 같은 그 정권이 사람의 힘으로 움직여진다고 생각하면 어리석습니다. 그 배후에 마귀가 있습니다. 마귀가 시키는 대로 나가면 고모부 하나 죽이는 것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세속적인 골치 아픈 문제들은 그 배후를 파고 들어가면 마귀가 있습니다. 마귀의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과 지식을 따라서 행하여 자기도 망하고 이웃도 망하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는 물질적인 존재가 아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배후의 세력임에도 막강한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우리의 싸움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12절로 13절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이 말씀마다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에베소서 6장 12절로 13절을 읽을 때마다 하나님, 모르겠어요. 무슨 말인지... 좀 알려주십시오. 그런데 하나님이 조금씩 조금씩 알려주셔서 지금은 꽤 알아요. 우리가 이 세상에서 마귀와 싸움하는 것은 눈에 보이는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 혈과 육을 상대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배후에서 그 사람을 조정하는 눈에 안 보이는 공중에 권세 잡은 정치와 권세를 가진 마귀와 싸우는 것입니다. 사람과 싸운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과 싸우면 같이 주먹을 쥐고 싸워야지. 배후에 세력을 우리가 이해하고 싸워야 하기 때문에 배후의 세력은 영이므로 우리도 영적으로 생각을 통하여, 믿음을 통하여, 신앙고백을 통하여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와 같은 배후의 세력과 싸워서 이기기 위해서 성경이 우리에게 그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오늘날 우리 개인이나 우리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회에서 사는 것은 비유로 말하면 거짓의 바다 위에 둥둥 떠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고 있는 것 전부 다 거짓의 바다 위에 둥실둥실 떠서 살고 있어요. 어디를 봐도 죄와 악과 마귀가 꽉 들어찬 곳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떠내려가지 않고 굳세게 서서 마귀의 세력과 싸우기 위해서는 진리로 허리띠를 띠라는 것입니다. 우리 허리를 써야 몸은 힘을 씁니다. 저는 잘은 못하지만 나이가 50이 넘어서 해외선교 하러 나가면 해외 지도자들이 꼭 날 보고 하루는 골프 치러 나가자고 합니다. 설교 만 하지 말고 우리하고 골프도 한번 치자. 그런데 어릴 때 제가 골프채를 구경도 못했는데 골프를 친다고 치면 골프공이 안 맞고 땅 만 자꾸 맞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돌아와서 해외 지도자들과 골프를 칠 수 있도록 좀 배워야 되겠다 싶어서 나를 좀 가르쳐 주십시오. 오래 연세가 얼마입니까? 70이 넘었습니다. 70 넘은 할아버지 안 가르칩니다. 잘못 쳐서 허리를 다치면 한평생 들 것에 들려 다니고 대소변 다 받아내야 되는데 나에게 손해배상청구하면 나는 거지됩니다. 나는 뒤따라 다니기만 해도 좋으니까. 하지 마라고 합니다. 왜 그러느냐 하니까 사람이 허리가 제일 중요한데 허리를 다쳐 놓으면 70세 이상 되는 노인은 낫지도 아니하고 완전한 병신이 된다구... 여러분, 허리를 다치지 않고 잘 쓸 수 있으면서 운동할 수 있는 기술이 있으면 제게 좀 가르쳐 주십시오. 몰래 가르쳐 주면 제가 보답을 하겠습니다. <본론> 1. 진리로 허리 띠를 띠고 성경에도 보면 진리로 허리띠를 띠라. 다른 여러 가지 것으로 허리띠를 띠여 힘을 얻는다 해도 별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요가를 하거나 체력단련을 하거나 심신단련을 하거나 여러 가지 단련을 해서 마귀와 싸우려고 하는데 마귀는 그런 것에 눈도 깜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진리만 마귀가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진리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인 것입니다. 말씀 이외에는 거짓의 바다입니다. 거짓의 바다에 흔들리지 않고 기초가 튼튼히 설 수 있는 것은 하나님 말씀 위에 서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귀는 환경과 감각을 통하여 온갖 부정적인 압박을 가합니다. 환경을 보아라. 느낌을 보아라. 사람들이 하는 일을 보아라. 네가 성경에서 읽는 것하고는 틀리지 않느냐. 그러므로 내 말을 들어라. 마귀는 그렇게 꾀입니다. 마귀는 예수님 꾈 때도 먹는게 제일이다 이 세상에...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밥 안 먹고 굶어버리면 뭘 하느냐. 죽어버리면 아무 것도 못 할테니까 돌을 떡으로 만들어 먹어라. 먹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다. 그래서 요사이도 많이 먹었다가 잡혀 들어간 사람들 많이 있잖아요.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기 위해서는 말씀을 알아야지 말씀을 떠나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서는 알 수 없습니다. 허리가 약한 몸은 전체가 허약하고 어떤 마귀의 공세도 대항할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서면 허리가 휘청거려도 까딱없습니다. 하나님의 진리로 허리띠를 띠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내가 허리띠를 띠면 몸이 굳세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신앙이라는 것은 상상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냥 의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눈을 지그시 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허리띠를 하나, 둘, 셋 이렇게 묶고 나는 말씀의 허리띠를 띠고서 나간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제가 운동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마음이 자꾸 젊게 돌아가기에 에라 젊은 요랑 치고 한번 해봐야 되겠다 싶어서 휴가가 오면 스키를 타러가려고 작정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내 옆에 앉아있는 사람보고 스키 타러 가는데 같이 가자고 하니까 활짝 뛰면서 내 손목을 잡고서 제발 부탁하니 가지 말아 주십시오. 가서 허리를 다쳐 놓으면 세계선교도 다 공수레 공수거가 되어 버리고 큰일 납니다. 또 그뿐 아니라 옛날 젊을 때 목사님 따라 다니면서 스키 탔던 사람들이 같이 유혹받아가지고서 다 허리가 부러지고 다리가 부러지면 그 가족들 누가 먹여 살립니까? 아예 지나간 것은 잊어버리고 앞을 향해서 나가야지 뒤를 돌아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집에 돌아와서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 내가 흥분이 되고 마음에 힘이 생기는데 스키타도 괜찮지요? 마귀의 말 듣지 마라. 하나님께서 마귀의 말이라고 해요. 마귀가 환경과 감각을 통해서 온즉 압박을 가하는데 거기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된다. 너는 스키를 탈 것이 아니라 복음을 성령을 타야 된다. 그래서 잊었어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어리석은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아마 그중에 하나가 저인데 여러분, 여러분께서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이 제게 말씀하라고 하시는 말이 있으면 인터넷 편지로 보내주십시오. 제가 꼭 참고로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8장 31절로 32절에 보면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주의 말씀이 진리고 주의 말씀 안에 있으면 하나님의 제자가 된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으로 허리띠를 띠면 아주 힘이 있어 쫙 바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귀가 와서 아무리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허리를 강하게 해야 돼요. 허리가 약하면 유도선수도, 태권도선수도 다 망합니다. 야구선수도 허리가 강해야 멀리 공을 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친구들하고 씨름할 때도 허리가 강한 사람이 씨름에서 이깁니다. 마귀하고 싸울 때는 허리가 강하면 마귀를 이깁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허리를 동여매고 기도하면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2.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그리고 의의 흉배를 붙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 심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심장이 있고 폐가 있는데 심폐기능이 활발한 사람은 오래 삽니다. 그런데 원수가 심장을 향해서 화살을 쏘면 심장이 꿰뚫어지면 살려낼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흉배를 보호하기 위해서(breastplate) 가슴에 방패를 붙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슴에 방패를 붙이면 어떻게 하느냐. 성경말씀에 보면 우리가 희망과 꿈, 기쁨과 평안, 감사와 찬양이 모두 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데 이 가슴이 공격을 당하면 하나님과 가까이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8절에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 가슴에 희망과 꿈을 품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기쁨과 평안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감사와 찬양을 뺏기면 안 됩니다. 여러분 기도가 안 나올 때 답답할 때 제일 좋은 방법이 감사하는 것입니다. 감사가 하나님이 굉장히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고 감사가 제일 마귀가 미워하는 것이고 감사가 여러분 마음을 자유롭게 풀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가 안 나오고 마음이 대단히 답답할 때는 이 가슴이 마귀가 짓누르고 감사를 못하게 하므로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저 그저 감사합니다. 그저 그저 감사합니다. 뭐 조건 없이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럴 때 가슴이 펑 뚫리고 마귀의 역사가 떠나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보배를 이 가슴에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희망과 꿈을 주셔서 가슴에 갖고 있는 것입니다. 기쁨과 평안도 가슴에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감사와 찬양도 가슴속에 가지고 있는데 이를 빼앗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는 여러분 항상 기도할 때 예수님의 보혈을 말하십시오. 주님이여 십자가의 보혈로 내 가슴을 덮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보혈로 내 마음을 지켜 주시옵소서. 마귀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은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보혈의 찬송을 많이 하면 굉장히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죄를 짓거나 허물을 지으면 당장 회개하면 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용서에 있지 정죄에 있지 않습니다. 용서해서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잘못했다고 정죄해서 꾸짖는 것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를 회개하여 하나님과의 막힌 담을 언제나 제하여 버려야 마귀의 발판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마귀는 죄라는 발판을 짓밟고 우리 가슴속에 들어오기 때문인 것입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에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용서하시는 주님이신 것이므로 늘 용서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늘 여러분께 말씀드린 것처럼 인간의 문명발전에 제1의 공로를 세운 것이 지우개. 우리 학교 다닐 때 잘못 쓰면 지우개로 지우지 않습니까? 그것이 인류 문명발달에 제1호의 공로를 세운 것이라고 하는데 왜 그러느냐 우리는 늘 지우개로 지우고 새로 살고 지우개로 지우고 새로 살고 이것이 번복되면서 문명이 발달되었지 한꺼번에 잘해서 성공을 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므로 과거는 자꾸 잊어버리고 새로 나가고 과거는 자꾸 용서받고 새로 나가는 것입니다. 용서와 새롭게 되는 것이 늘 번복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여러분을 모시고 목회하면서 말도 건방진 말도 하고 말을 잘못하고 행동을 잘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저를 용서해 주셔서 그 다음에 설교하게 만들고 또 그 다음에 설교하게 만들기 때문에 발전하지 말하는데 늘 건방지게 말하고 사투리 쓰고 별 볼일 없다. 그만둬라. 용서를 안 해주시면 보따리 싸고 강단에서 내려가야지요. 그러나 용서를 해주시고 계신 이상은 보답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통해서 용서하는 것이 하나님의 주목적인 것입니다. 용서하고 사랑하고 용서하고 사랑하고 그것이 학교에서 공부할 때는 지우개지만 우리 기도할 때는 예수님의 보혈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은 영원히 우리를 용서하기 위한 하나님의 힘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 용서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님 앞에 살면서 절대 긍정적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불안과 공포심과 우울과 좌절감 등이 마음속에 다가오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여러분과 나에게 희망을 주고 승리를 주고 기쁨을 주고 무엇이든지 긍정적인 것을 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 부족함이 없는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귀의 공격을 받아가지고서 불안과 공포와 우울과 좌절을 가지고 뒤로 물러가면 주님이 크게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슬퍼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네가 실패해도 다시 기도하면 또 할 수 있다. 겨자씨만한 믿음만 사용하면 재기할 수 있다. 주님은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이것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이 새마을 운동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알려진 나라가 되어서 요사이 중진국, 후진국 나라들이 새마을 운동을 공부하기 위해서 한국에 줄을 서서 오는 것을 신문에서 읽어보는 것입니다. 새마을운동 좋지요. 그보다 새마을운동보다 더 좋은 것이 교회 와서 새마음운동을 하는 것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회개해서 마음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다른 것도 다 새로워지는 것이니까.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한국에 성령을 보내주셔서 교회 성도들이 새로워지는 것을 도와주심을 감사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마음 문을 열어놓고 하나님 성령이 오셔서 말씀을 가지고 언제나 새롭게 해주시기를 고대해야 될 것인 것입니다. 창세기 1장 2절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실 때 빛이 생기고 바다가 생기고 육지가 생기고 사물이 생긴 것입니다. 온 세상이 허물어져가고 어둡고 캄캄하고 좌절하고 싸우고 뒤엎고 야단법석 아닙니까? 희망이 없다. 우리는 이래서 우리 개인적으로도 희망이 없고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희망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혼돈한 세상에 하나님의 성령이 와서 운행을 하시더라는 것입니다. 성령이 계시면 희망이 있습니다. 성령은 무에서 유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추에서 미로 무질서에서 질서로 가난에서 부요로 질병에서 건강으로 좋게 만들어주는 것이 성령입니다. 우리가 그 성령님을 마음에 모시고 말씀을 선포하면 빛이 있으라. 궁창이 생겨나라. 말씀을 선포하고 믿으면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다 기적을 가슴에 품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슴속에 성령이 와서 계시고 여러분의 가슴속에 하나님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령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드리고 의지하고 말씀을 입술로 선포하고 믿으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3절로 34절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그러니 여러분을 하나님이 앞으로 끌어안고 뒤에서 밀고 대단하게 여러분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제가 여러분 고발 좀 해볼까요? 하나님이 누가 고발한다 말이야? 고발하는 것은 잘못한 것을 캐내서 욕하는 것인데 하나님이 허락을 안 하는 것입니다. 누가 내가 택한 자들을 네가 고발하느냐? 내가 의롭다고 선언했는데 누가 정죄를 하느냐? 내 보혈로 의롭다고 했는데 너가 나쁘다고 정죄를 누가 하느냐?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너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 나는 죽어서 그의 죄를 대속하고 부활해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서 지금도 내 택한 백성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으니 할 말 있거든 해봐라. 정말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 몸에 전율이 옵니다. 마귀가 그것 거짓말이라고 그렇게 말할 수가 없습니다. 엄청나게 크니까. 우리 로마서 8장 33절로 34절 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그러므로 여러분을 이렇게 사랑하고 여러분을 끌어안고 보호하고 계시는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고 절대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그리고 또 성경은 여기에 마귀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것은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으라고 말한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을 때 땅은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가 났습니다. 가시밭 엉겅퀴 길을 걸어가려면 발이 걸레와 같이 되고 찢어지고 정말로 괴로워지는 것입니다. 옛날에 유대인들은 아들은 누구이고 종이 누구인지 분별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 밭에서 일하니까요. 그래서 밭에 일하는데 누가 아들이고 누가 종인지 알려고 아무리 살펴보아도 같은 옷을 입고 같은 몸 스타일을 가진 청년 둘이 일하는데 어떻게 아느냐. 여러분 어떻게 알겠습니까? 신발을 보면 압니다. 종은 맨발 벗었습니다. 그러나 아들은 콧대기가 못생겨도 신발을 신습니다. 신발은 부모님이 일해서 모아놓은 재산을 상속할 자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들은 신발 신고 있으면 우리 아버지 재산은 내가 다 상속한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해 보여도 신발을 벗으면 종놈이 종님이 아니고 종놈이라고 말합니다. 종놈이 무슨 일을 하겠느냐?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평안의 복음을 준비한 신발을 준비했기 때문에 신발을 신으라. 죄와 용서의 신발, 거룩함과 성령충만의 신발, 저주에서 해방되어 잘 축복받은 신발, 병 고치는 신발, 천당 가는 신발, 하나님이 예비해 놓은 것을 신으라는 것입니다. 네가 따로 예비하려고 하지 마라. 네가 왜 예비 하노? 네가 왜 의로운 신발을 예비하느냐. 거룩한 신발을 왜 예비하느냐. 네가 건강을 왜 예비하느냐. 네가 왜 백만장자 축복을 예비하느냐. 천당의 축복을 예비하느냐. 우리는 예비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그러나 부족함이 없이 하는 것은 하나님이 예비해 놓았으니까 마귀가 와서 너 굶어죽는다. 못산다. 큰일이다 그러지만 안 굶어 죽는다. 내가 신발을 예비해 놓았으니까 평안히 예비해 놓은 신발을 신어라. 하나님께서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벌써 뜨겁게 사랑하고 계시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에베소서 2장 8절로 9절에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애들 말로 끝장났어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여러분은 믿는 것밖에 없습니다. 행함이 없습니다. 그 은혜로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서 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행위를 잘해서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자랑할 것이 없어요. 우리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믿습니다만 할 따름인 것입니다. 좋은 일을 행해야 구원을 받는다면 여러분 오늘 이 시간에 좋은 일을 행해서 구원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 여기에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는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은혜로 말미암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공짜로 예수님을 보내주셨는데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시면 아멘 하십시다. 그러면 구원 받았어요. 너무 쉽다. 쉬워야 구원을 받아요. 하늘나라 가는 길이 어려우면 못가는 사람 많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우편 강도, 좌편 강도 중에 강도 한 사람이 주님 나라 임하실 때 저를 기억하여 주십시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당장 천당에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마귀에게 속아 넘어가지 마십시오. 마귀는 이런 것을 해야 구원받고 저런 것을 해야 구원받는다고 조건을 많이 말합니다만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여러분을 구원시킬 아무 조건도 없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 놓았으므로 평안의 복음을 준비한 신발을 신는 것같이 예수님을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용서받고 예수 믿고 성령 받고 예수 믿고 치료받고 예수 믿고 축복받고 예수 믿고 천당 가고... 다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기도하고 진리를 알고서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여러분 것이 되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만 외롭게 싸우라는 것 아닙니다. 여러분을 돕기 위해서 하나님이 보내 주셔서 24시간 여러분 곁에 계시는 분이 있습니다. 누구십니까? 보혜사 성령이신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6절에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기도하도록 도와주시고 깨닫게 해주시고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성령 보혜사께서 이 자리에 계시는데 성령은 거룩한 바람이라는 말인 것입니다. 거룩한 바람, 현재 숨 쉬는 이 바람처럼 거룩한 바람이 이 가운데 가득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돕기 위해서 와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드리고 의지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성령님 생각만 하면 마음이 저리도록 감사한 일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잠비아에 가서 집회를 하는데 호텔을 떠나기 전에 너무 몸에 병이 들어가지고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어요. 몸이 그냥 360도 빙빙 도는 것 같고 열이 활활 나고 심장이 뛰고 하나님 말씀이 머릿속에 기억이 안 나요. 그래서 아예 포기할까 생각했는데 연락이 오기를 잠비아 대통령을 위시해서 모든 각부 장관들이 솔선해서 강단에 목사님과 같이 올라오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대통령보다 목사님이 좀 일찍 와 주십시오. 큰일 났습니다. 대통령하고 장관들이 다 오는데 나는 안 온다고 할 수도 없고 올라가서 괴로우면 큰일인데 괴롭게 되었어요. 왜냐, 설사가 나오거든요. 그러니 이렇게 옆구리 잡고 강단에 올라왔다가 강단 밑으로 내려갔다가 왔다갔다 한 것입니다. 거기 들판에 세워놓은 집회장소라서 화장실도 없어서 내가 같이 있는 우리 장로님 보고 빨리 강단 밑에 들어가서 화장실 하나 파라! 별도리 없이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정부에서 보낸 자동차를 타고 들판으로 나가니까 한 오만 명의 군중이 모였는데 시끌벅적해요. 그런데 배는 끓고 아프죠 열은 나죠. 죽을 지경입니다. 그리고 강단에 올라가서 앉았는데 대통령으로부터 각부 장관들이 와서 악수를 하는데 웃어야 되는데 웃음이 참으로 즐거워서 웃는 것이 아니라 찡그린 웃음을 웃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누가 내게 와서 말하기를 야 이놈아, 돕는 이가 계시는데 왜 네가 다 맡아서 하려고 하노? 보혜사 성령님이 너를 도우시니 위해서 와계시니 성령께 살든지 죽든지 흥하든지 망하든지 맡겨라! 사람이 급하면 어떤 일도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 대통령이 앉아있고 장관들이 앉아있는 그 앞에 내려앉아서 무릎을 꿇고 엎드렸습니다. 자기들은 내가 자기들을 존경해서 엎드린 줄 아는데 나는 성령님께 엎드린 것입니다. 왜냐하면 미처 견딜 수가 없어요. 성령님, 나 죽습니다. 빨리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그런데 마음이 싹 가라앉더라구요. 마음이 가라앉아서 내가 대통령을 보고 진짜로 웃고 내가 악수를 하니까 꿇어앉아서 인사할 필요는 없다고... 그냥 내 곁에 앉으라고... 그래서 그 곁에 앉았는데 내가 설교할 시간이 되어서 일어나서 설교를 했는데 내가 생각해 보면 여태까지 설교한 중에 제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과 삼부요인이 나중에 내가 꿇어앉으라고 하니까 다 꿇어앉고 회개를 하고 하나님이 역사가 일어났는데 감당하지 못할 만큼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도와주셔서 마귀가 한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쳐버리고 말고 하늘나라가 임한 것이 기억이 나는 것입니다. 그 성령께서 여러분 이 자리에 계십니다. 나 별 볼 일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약할 때 강해진다고 못할 때 성령께서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그럴 뿐 아니라 십자가에서 마귀의 정사와 권세가 철폐된 것을 항상 여러분 기억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내가 다 이루었다고 하실 때 마귀의 일을 철폐해 버린 것은 마귀가 왜 우리를 잡고 있느냐. 우리가 하나님 앞에 범죄 했으므로 그 조건으로 에덴에서 쫓겨나서 마귀의 손에 잡혔는데 예수님이 오셔서 그 죄악을 청산해버리므로 말미암아 조건을 없애버렸습니다. 마귀가 우리를 붙잡고 있을 조건이 없어졌습니다. 여러분이 빚을 많이 졌다고 합시다. 제가 와서 빚을 갚아주었으면 빚쟁이가 와서 더 이상 여러분에게 행패를 부릴 조건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14절로 15절에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지워가지고서 십자가에 매달아서 못 박아버리고 굿바이 해버린 것입니다. 왜냐, 예수를 믿기 때문에... 예수님이 여러분이 십계명을 어긴 모든 죄를 영원히 청산해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더 이상 이 계명으로 말미암아 너를 정죄할 수 없다. 너에게는 예수의 피가 있을 따름이다. 하나님이 그 계명을 가지고서 십자가에 못 박아서 청산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마귀보고 이제 내 백성을 잡을 권리가 있느냐? 능력이 있느냐? 마귀가 어찌할 수 없이 이제 좋은 말할 때 물러가라! 이 백성들은 예수님께 버림을 당하고 오랜 세월동안 이 율법 하에서 고통을 당했는데 이제 예수님이 다 청산했어. 나무에 못 박아서 다 청산했으니 너는 아무 권리가 없다. 물러가라!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통치자들, 권세자들을 무력화하여 마귀는 무력화되어 구경거리로 삼았다. 십자가로 이겼다. 한번 따라 말하십시오. 십자가로 마귀를 이겼다. 이제는 마귀는 구경거리에 불과하다. 그러니 여러분은 완전한 승리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알고 누릴 뿐 아니라 성령인믜 도우심을 받아 성령님과 함께 행하고 마귀가 가진 모든 권세가 다 철폐되고 구경거리가 된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4.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제는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우리가 가슴 딱 펴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시편 91편 4절과 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말씀해 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마귀의 협박과 공갈을 우리는 받아들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라고 했는데 마귀가 이제는 무슨 말을 해도 여러분과 나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를 앎으로 마귀가 한길로 온 것을 일곱 길로 도망치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 마귀를 이긴 자가 된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로 9절에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 마귀를 대적하고 내어 쫓는 것만 남은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마귀를 언제나 이기는 꿈을 꿔야지 지는 꿈을 꿔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와서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해도 우리가 알고 꾸짖으면 도망을 칩니다. 요한일서 5장 4절에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고 보혈의 능력을 의지해서 나가면 마귀는 언제든지 쫓겨나가는 것입니다. 기도로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세게 서서 기도하면 말씀을 들은 마귀는 쫓겨나가는 것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 이제 하나님 앞에 나와서 우리가 주님께 부르짖으면 마귀는 쫓겨나가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대신 싸워서 승리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 하나님께서는 공격무기를 주신 것입니다. 5.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을 가지라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을 가지라. 구원의 투구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용서와 의를 얻었고 허물을 사함 받고 거룩하고 성령충만을 얻었고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으니 병에서 고침 받았고 저주에서 해방되었고 천국을 얻었고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으니 이것을 머리로 무장하는 것은 구원의 투구를 쓰는 것입니다. 누가 무엇을 말해도 내 머릿속에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무장을 하고 성령의 검은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가면 성령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마귀를 도망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능력을 우리의 생각과 꿈과 믿음과 신앙고백을 총동원해서 싸워서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각이 긍정적이 되어야 되는데 그 생각이 예수 그리스도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으로 꽉 들어차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아름다운 마음에 꿈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인구원을 받아서 내가 살고 남도 살리고 하나님의 영광이 여러분의 생애 속에 넘치게 나타날 것을 바라보고 즐거워해야 될 것인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믿음이 자산인 것입니다. 다른 것 아무것 없어도 주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 은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이 같이하셔서 도와주시고 능력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입술로 고백하면 입술에서 나간 말씀이 여러분의 운명과 환경을 그렇게 바꿔놓는 것입니다. 말씀이 여러분의 종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환경에 깨끗하고 아름답고 귀하고 좋은 일이 일어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이 하여 우리의 생활 속에 영적 배후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분란이 일어나는 것, 생활에서 분란이 일어나는 것, 교회에서 분란이 일어나는 것, 국가대 국가에 분란이 일어나는 것, 그 배후에는 모두다 정사와 권세와 이 세상 어둠의 주관자들과 공중에 권세 잡은 악의 영들이 있습니다. 마귀와 귀신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이름으로 기도로써 그를 물리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 대신 성령께서 와서 일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이 성경말씀 대로 하나님의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허락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가슴에 품고 하나님이 예비해서 주신 평화의 복음의 신을 신고 그 다음에 믿음의 방패를 들고 구원의 투구를 쓰고 하나님 말씀의 검을 가지고 나가면 너무 철저히 무장이 되어있기 때문에 여러분 상처 받을 수가 없습니다. 2014년도는 여러분 빈틈없이 이 주의 은총으로 무장을 해서 마귀로 인하여 고통당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것은 나쁜 것도 눈에 안 보이는 마귀가 여러분을 짓밟아 놓고 난 다음 여러분 환경에 일어나게 만들어 놓는 것이고 좋은 것도 그대로 좋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이 여러분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속에 좋은 것이 일어나도록 마음의 생각과 꿈과 믿음과 말을 통해서 이룩해 놓고 눈에 보이도록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생활에 좋은 것이나 나쁜 것이나 모든 것은 처음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세계에서 일어나서 그것이 현실세계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세계를 보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일은 과거에 일어났던 눈에 안보였던 일들이 옷을 입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나타나는 모든 것은 성령이 옷을 입혀서 나중에 여러분 생활 속에 실제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눈에 보이는 것은 옛날에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속에 만들어 놓은 것이 지금 옷 입고 나온다. 지금 내가 성령으로 만들어 놓으면 안 보이지만 얼마 안 있지 아니하면 옷을 입고 나온다. 진짜예요. 여러분 그렇게 해보십시오. 저는 지금 눈에 안 보이는 세계를 꿈꾸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뭐냐면, 우리 교회 들어오고 나가는 여러분들이 지금은 안 보이지만 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된다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안 그렇지요. 그러나 여러분 꿈속에 이루어졌든지 그것이 미쳐 안 이루어졌으면 내속에 이루어져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악수를 하면 아~ 목사님이 기도해 주셨군요. 그런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제가 믿고 있으니 다음 달은 금년 달보다, 명년은 금년보다 변화된 사람들이 될 것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원수들이 우리 주위에 둘러 진 치고 있으나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얼마나 첩첩히 둘러싸고 끌어안고 힘을 주고 능력을 주었기에 여러분은 까딱없습니다. 생각을 말씀으로 충만히 채우십시오. 부정적인 말하지 말고 부정적인 생각하지 말구요. 그리고 아름다운 꿈을 꾸십시오.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니까 아름다운 소망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으면 그것이 여러분의 자본인 것입니다. 여러분 있어요. 없는 사람이 아니라 있는 사람이에요. 있습니다. 이것이 자산인 것입니다. 내 자원은 믿습니다 라는 것이 내 자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여러분 아름다운 신앙고백을 하십시오. 나는 병에서 고침 받는다. 나는 자격증에 입학을 한다. 이 암은 물러간다. 이 싸움은 조용하게 된다. 입으로 좋은 일을 시인하십시오. 그렇게만 한다면 이 한해 동안 아름다운 한해를 보내게 되실 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