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 26. 주일설교

하나님이 가라사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또는 형체가 없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 1:1~5)

<서론>
“하나님이 가라사대”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 말을 못하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벙어리가 되면 얼마나 가슴이 터지도록 답답하겠습니까? 말이라는 것은 대화하기 위한 것만 말이 아닙니다. 말은 성경에 보면 창조하고 다스리는 힘이 그 말속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 대화를 할 뿐 아니라 우리 입으로 나오는 말로써 운명과 환경을 개척하고 창조하고 만들어나가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지으시고 만유를 다스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론>
1. 말씀과 천지창조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지으신 것을 우리는 성경을 읽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 1절로 25절에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천지를 지으셨는데 하나님께서 소매 걷고 삽과 괭이 들고 나오셔서 만든 역사가 없습니다. 그냥 말씀만 하셨지요.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어 절단강산이 났을 때 성령이 운행하시고 그리고 하나님 말씀하시니 성령과 말씀이 우리가 사는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저는 항상 마음에 절망을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 주님께서 보내신 성령이 우리와 같이 계시고 하나님이 주신 창조적인 말씀을 우리 손에 성경으로 들고 있기 때문에 성령이 말씀을 받아서 세계를 새롭게 만드는 기적을 베풀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다 운명과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주어져 있습니다. 말을 통해서 운명과 환경을 변화시키고 성령께서 기도하는 여러분의 기도를 받아서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지으신 것처럼 여러분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생기셨는지 한번 봤으면 좋겠다. 그러면 하나님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압니까? 거울에 가서 네 얼굴 쳐다보아라. 네 얼굴 모양이 어떻게 생겼는지 네가 보면 알겠지? 진짜 형상은 나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것입니다. 빌립이 예수님께 나와서 “주님, 아버지를 보여 주옵소서.” “빌립아! 여태까지 나와 같이 있으면서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하느냐? 나를 보는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꼭 같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한번 뵈어 주십시오. 야~ 이 사람아 여태까지 이 땅에 밥 먹고 살면서 내가 너인줄 몰랐느냐? 나는 너와같이 생겼느니라. 여러분, 너무나 놀라워서 신성모독이 될까 겁이 납니다만 사람은 하나님처럼 생겼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처럼 만들어졌습니다. 허울만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말하는 자체도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지은 것처럼 여러분도 말씀으로 여러분이 사는 주위 환경을 창조하게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대신해서 만물을 돌보아 주시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여러분의 운명과 환경을 여러분이 말로써 지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적 존재로 계신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영적존재를 닮아서 죽지 않고 영원히 삽니다. 예수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시기 전에 강도가 ‘주님 나라 임할 때 나를 기억해 주시옵소서’ 할 때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오늘날 너는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일주일 후에도 아니고 한 달 후도 아니고 명년도 아닙니다. 생명이 떠나는 그날 그 시에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겠다는 것입니다. 그 강도는 예수님 옆에 매달려 죽은 것이 정말 말할 수 없이 복을 받은 것입니다. 지상에서 오래 살고도 예수님 믿지 못해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사람이 허다히 많은데 이는 죄를 너무 많이 지어서 지상에서 죽지 못하고 심판을 받아 십자가에 매달려 예수님 곁에서 죽은 그 덕분으로 말 한마디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주님, 주의 나라 임할 때 나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뭐 철야기도 한 것도 아니고 금식기도 한 것도 아닌 것입니다. 단지 주님 앞에 마음에 간절한 소원을 말했을 때 주님께서 ‘오늘날 너는 나와 같이 낙원에 있으리라.’ 낙원에 들어가서 주님과 함께 있다는 것은 영원히 산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살아요. 그런데 여러분, 주님의 뜻을 받들어 살고 주님을 섬기고 사는 여러분이 ‘주님! 나 갑니다. 받아주시옵소서.’ 그러면 주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오너라. 내가 받아주마.’ 여러분은 모두 다 영적으로 주님을 닮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창세기 2장 7절에 보면 “야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여러분은 타락하기 전에 모두 다 생력이 되었습니다. 살아있는 영입니다. 타락했을 때 영이 죽어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교제할 수 없었습니다만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면 다시 거듭나서 타락한 영이 살아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을 통하여 모든 생물과 땅을 다스립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은 우리는 하나님처럼 말로써 땅과 생물을 다스린 것입니다. 말이 그렇게 기가 막히게 힘이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26절에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살아있는 생물뿐 아니라 땅 그 자체도 다스리게 하자. 오늘날 타락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멋있게 만들었던지 사람들은 온 땅을 다 다스리고 땅에 있는 생물을 다 다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을 하나님을 대신해서 다스리도록 만듦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구약의 말씀 속에 보면 수없이 많은 기사와 이적들이 있는 것입니다. 선지자들이 나와서 기적을 행하시고 기적을 베푸신 것을 보면 놀라지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시대에 기적을 베푸신 선지자들을 하나님의 종들이 다 말로써 기적을 가져온 것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말로써요. 소매 걷고 인간의 주먹으로써 한 것이 아니라 말로써 한 것입니다. “야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출 14:15~16)
적군들이 떼를 지어서 습격해오고 앞은 홍해수가 창일한데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하신 말씀은 지팡이를 내밀어서 갈라지게 하라. 하나님이 대신 갈라지게 일해주시지 않았습니다. 모세를 보고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을 쫓아서 지팡이를 내밀고 물로 갈라지게 명하니 물이 갈라진 것입니다. 많은 오늘 일들이 하나님이 직접 일하시지 않고 네가 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았으니 네가 말씀으로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지 않느냐? 네가 할 일을 내가 해주노? 네가 환경을 변화시켜라.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일에 여러분 스스로가 누릴 수 있는 것을 누리지 않은 것은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해주시는 것도 있지만 많은 것은 여러분이 직접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실 때도 말씀으로 복을 주신 것입니다. 그 말씀이 따라 다니면서 복을 주셨지 하나님이 따라 다니면서 일일이 복을 주시지 않았었습니다.
창세기 12장 1절로 2절에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주님이 말씀만 하셨습니다. 내게 네게 복을 줄 것이니 네가 창대하게 되라. 네 이름은 복이다.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만 들은 아브라함은 믿고 나갈 때 그 복이 다 따른 것입니다. 그러므로 축복도 말씀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2. 말씀과 예수님의 사역
우리가 예수님의 사역을 보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도 성령을 받고 난 다음에 나가서 사역할 때 모두 말씀으로 했었습니다. 입술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마귀가 광야에서 예수님을 시험할 때도 예수님께서 주먹으로 마귀를 때려 쳐넘긴 것이 아니라 말씀을 하셨습니다.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아버지)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 4:4)
말씀을 가지고서 마귀를 대적하니 마귀가 쫓겨나간 것입니다. 수많은 병자들을 말씀으로 고치셨습니다.
마태복음 8장 16절에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그러므로 말씀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를 주님께서 말씀으로 평정할 뿐 아니라 풍랑을 잠잠하게 하시는 것, 환경을 잠잠하게 하실 때도 말씀으로 잠잠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이 다른 방법을 쓰지 않으셨습니다.
마가복음 4장 39절에 보면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말씀으로 자연환경도 다스렸던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너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기를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한 일을 너도 할 것이요 이보다 더 큰 것도 하리니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그러니 하나님 의지하고 말씀을 올바르게 사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지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연도 다스리는 하나님의 말씀은 주님께서 강조해서 우리에게 가르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무화과나무의 뿌리가 마른 사건이 있지요. 주님께서 아침 일찍 예루살렘을 나와서 베다니로 가는데 시장하신지라 무화과나무 단지에 가서 보니 무화과 때가 아니라 안 열렸다 말입니다. 주님께서 무화과를 저주했습니다. 뭘 하나님이 나무에 과일 없는데 과일 없다고 저주 하느냐? 제자들에게 가르치기 위해서요. 다시는 사람이 너에게 과일을 따먹지 못할 것이라. 그렇게 했는데 그 이튿날 보니까 뿌리째 말라서 죽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여러분이 암이나 더러운 병이 들려서 고통당할 때 주님이 ‘물러가라! 다시는 이 몸에 붙어있지 말라!’ 그렇게 하고 나면 몸에서 떠나가버리고 없게 된 것을 보여주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마태복음 21장 19절에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그러니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입술의 말로써 문제를 해결하고 살도록 주님께서 복을 주셨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죽은 자도 주님이 살리실 때 말씀으로 살리신 것입니다. 나사로의 무덤에 가서 마르다에게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않았느냐. 돌문을 옮겨 놓아라. 그래서 죽은 지 나흘이 되어 썩은 냄새가 나는 나사로의 돌문을 옮겨 놓으니까 예수님께서 ‘나사로야! 나와라!’ 죽은 사람이 벌떡 일어나서 수의를 입은 채 그대로 밖으로 나왔었습니다. 그러니 아주 이 말씀을 읽으면 어지럽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이렇게 큰일을 하실 수 있는가.
요한복음 11장 43절로 44절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에 강도를 구원하실 때도 내가 말씀드린 것처럼 말씀으로 구원한 것입니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눅 23:42~43)
내 나라에 임하기 위해서 기다릴 것 없다. 너는 오늘 이 세상을 떠나니까 나와 함께 낙원에 가 있다. 이 강도는 한없이 복을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지옥불에 들어갈 사람이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구원의 말씀을 받아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에 강도를 구원할 때 하신 말씀으로 구원하는데 하물며 온전한 우리들이 주님께 나올 때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것을 고백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 모두 다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기독교는 구원받는데 조건이 필요 없습니다. 며칠 금식하라. 어떤 구절을 외워라. 어떻게 하라. 그런 것 없어요.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구원을 얻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내 구주가 되심을 믿고 시인하면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3. 말씀과 제자들의 복음 증거
주님께서는 성경에 말씀과 제자들의 복음증거에 관해서도 이 말씀이 복음전도에 절대적인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베드로보고 예수님이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니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님이 무릎을 치시면서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네 육체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계시해 주셔서 알게 해주신 것이다.’ 그때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4. 말씀과 우리의 신앙
오늘날 우리가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주인 것을 믿고 입으로 고백하면 당당하게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자꾸 내가 구원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게 오는 편지도 보면 교회를 10년 다녔다. 20년 다녔다. 그래도 아직 마음에 구원받은 확신이 없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습니까? 그것은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고 성경에 말했는데 구원은 예수께서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고 피 흘려 죽으심으로 죄 사함을 허락했다는 것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내가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내가 시인하면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입술로 시인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무리 교회 왔다갔다 하고 직분이 높아도 입술로 시인하지 아니하면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그냥 후보자가 되지요. 구원받는 후보자는 되어 있을지 몰라도 구원은 못 받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처참한 지경에 있을지라도 예수님 나의 구주가 되십니다. 나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습니다. 그래, 내가 너의 구주다. 너의 고향은 천국이다. 주님께서 일러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이 구원의 능력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말씀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입니다. 마귀를 쫓아낼 때 귀신아 물러가라! 그런다고 귀신이 물러가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 보면 객구(객귀)가 걸려 기침을 하면 객구(객귀) 걸렸다고 우리 할머님이 우리를 나오라고 해서 마당에 꿇어앉혀 놓고 부엌칼을 들고 나와서 가슴이 서늘합니다. 저 칼로 찌를까 싶어서... 할머니 쳐다보면 눈 감고 있어라. 부정 탄다. 눈감고 있으면 머리칼을 잡고 귀신아 물러가라! 귀신아 물러가라! 그리고 난 다음에 이제 귀신이 물러갔으니 괜찮을 것이다. 예수를 믿지 않는 시골 할머니가 그런 것을 할 때 귀신이 쫓겨나가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고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사람에게서 떠나가라! 보혈로 쫓아내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명하노니 이 사람에게서 떠나가라! 예수 이름으로 쫓아내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묶음을 놓고 물러가라! 우리는 예수 이름을 가지고 나가도 마귀가 쫓겨나가고 말씀으로 해도 쫓겨나가고 그 다음 성령의 능력을 의지해서 명령을 해도 쫓겨나가고 예수의 보혈로 명령해도 쫓겨나가고 마귀는 이제 사면초가입니다. 서서 우리를 대적할 수 없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우리가 진리만 알면 얼마든지 쫓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계속 고백하면 말씀은 우리의 신앙을 자라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말씀으로 자꾸 고백하는 것은 내 신앙이 굳어지고 건강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 구주가 되신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내 구주가 되십니다. 감사합니다. 그 말을 자꾸 하면 자꾸 할수록 여러분 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꼭 콩나물 물 주는 것과 같습니다. 콩나물에 물을 자꾸 주면 콩나물이 자랍니다. 나는 어릴 때 윗목에다가 우리 어머님께서 콩나물을 키우는 단지를 얹어놓고 난 다음에 주야로 나를 보고 잠에서 깨어나서 콩나물에 물 줘라. 물 안 주면 안 된다. 그래서 하루 어머니에게 화를 냈어요. 아무리 물을 줘도 물이 다 빠져버리는데 그것 왜 자꾸 나보고 물주라고 합니까? 아예 큰 단지에다 물을 담가 놓고 콩을 심어놓지 자꾸 물을 주라고 합니까? 야 이놈아, 콩을 집어넣어 버리면 콩이 썩어버린다. 그러면 물을 주면요? 물을 주면 물이 빠지지만 그러나 콩나물은 자란다. 그게 내 마음속에 항상 신기했습니다. 콩나물의 물이 다 빠지는데 어떻게 자라느냐. 그래도 콩나물이 잘 자라면 그것을 가지고 비벼도 먹고 삶아도 먹고 도시락에도 넣고 아주 시골에서는 그게 반찬 제1호입니다. 물을 자꾸 줘야 돼요. 여러분 하나님 말씀도 이 큰 성경책을 어떻게 다 읽느냐고 걱정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매달마다 읽을 수 있도록 내가 간단하게 만든 책이 있는데 그것을 가지고 읽어도 좋고 성경책은 어느 곳을 읽어도 페이지를 들춰서 읽으면 그것이 여러분의 입술을 통해서 낭독되고 여러분의 귀를 통해서 들어가게 되면 마음속에서 자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쪼개는 역사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으로써 신앙이 자랄 뿐 아니라 하나님 말씀으로서 복도 받고 저주도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런데 복을 말씀으로 자꾸 주면 그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건강해라. 축복받으라. 편안하게 돼라. 사업이 잘되기를 바란다. 기쁨이 충만하기를 바란다. 여러분이 입술로 복을 실제로 주는 것입니다. 설이 다가오니까 선물 꾸러미를 만들어서 주잖아요. 입에서 축복을 꾸러미로 만들어서 주는 것이 더 놀랍습니다. 그 축복의 꾸러미는 오랫동안 계속해서 축복으로 자라나기 때문인 것입니다. 저주도 그런 것입니다. 손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저주하면 그 저주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주 삼족을 멸할 것이라든지 혀가 빠질 놈이라는 것이 범이 물고 갈 놈이라는 것이 재앙에 걸려서 죽을 것이라든지 이런 흉악한 욕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 그 저주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 저주받을 사람에게 내려올 뿐 아니라 말한 사람은 자기 입으로 나가니까 그 사람에게도 부스러기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므로 하나님이 영광을 얻기도 하는 것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 50:23) 하나님께 감사로써 입술의 말로써 제사를 드리는 것도 큰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저그저 감사합니다. 기도가 안 나올 때 기도가 할 것이 없을 때 제일 좋은 것이 감사인 것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저그저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하기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해요. 감사해요. 여러분 감사를 아끼지 말고 하십시오. 하나님은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것을 굉장히 기쁘게 생각하고 영화롭게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언제든지 기도가 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감사해요. 하나님 감사해요. 하나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해요. 감사해요. 그저그저 감사합니다. 조건 없이 감사합니다. 그러면 그 감사가 하나님께로 전달되면 하나님이 기뻐하심이 내 몸속에 향기롭게 나타날 때가 많습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 50:23)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히브리서 13장 15절에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구원받은 사람은 구원받은 입술의 열매로써 항상 예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과 우리의 신앙은 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의 고백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고 말씀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말씀의 고백으로 신앙을 자라게 하고 말씀으로 축복도 하고 저주도 하고 말씀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리게 되는 것이니 얼마나 놀라운지 말로 다할 수 없어요. 우리는 축복의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께 늘 감사하고 하나님 축복을 귀를 기울이고 기다리면 좋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축복의 말씀을 주시는 분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후에 제일 먼저 아담에게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1장 28절에 보면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나님이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충만케 하라고 말하시므로 말미암아 자손을 많이 가지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요사이는 사람들이 자녀를 낳지 않기 때문에 다음 세대 걱정을 많이 합니다. 우리 한국의 지배적인 인물들이 저를 만나면 설교할 때 다른 설교도 하지만 애를 많이 낳으라고 설교 좀 해주십시오. 자녀들을 안 낳기 때문에 지금 큰일이지요. 우리 어릴 때는 자녀를 너무 많이 낳기 때문에 큰일이었는데 이 세상 살이가 모두 다 좋아도 큰일이고 모두다 안 좋아도 큰일이고 큰일은 큰일입니다. 또 자녀를 낳은들 옛날과 달라서 시집도 안 가고 장가도 안 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또 요사이는 잘못되어서 동성끼리 결혼하겠다. 그것을 법제화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동성자들끼리 결혼하면 여러분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집 아들이 다른 남자애를 데리고 내 아내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인사 받으십시오. 한길로 갔다가 일곱 길로 도망을 칠 일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법제화 하려고 하고 있어요. 지금. 그러니 이렇게 뒤죽박죽된 세상에 우리가 성령충만해야 올바르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오시면 마귀의 일을 멸하여 주시고 하늘나라를 왕성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복을 주셔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고 했습니다. 땅을 그대로 내버려 놓지 말고 땅을 개간하고 정복하고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했으니 여러분과 나는 다스릴 사람으로 태어났지 다스림을 받을 종으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환경을 다스려야 돼요. 운명을 다스려야 돼요. 잘살고 못사는 것은 여러분 입술의 말을 통하여 다스려야 돼요. 그러므로 네 입의 말로 내가 묶였으며 내 입의 말로 내가 사로잡히게 되었다는 하나님의 말씀은 참 귀한 말씀인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다스릴 수 있는 권한이 입술에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십시오. 홍수 심판 후 방주에서 나온 노아에게도 먼저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9장 1절에 보면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말씀으로써 축복을 해주신 것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인 것입니다. 땅에 충만하라. 그렇게 축복을 말씀으로 해주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직접 말씀을 안 해주시면 여러분 자신이 자기에게 말해야 됩니다. 우리가 말은 하나님과 하기 위해서 말하지 않습니까? 기도할 때... 그 다음에는 이웃에게 말하기 위해서 말합니다. 그 다음에는 나 보고 내가 스스로 자백하기 위해서 말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너무 자백을 안 해요.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하면 기도는 하고 이웃하고 이야기하라고 하면 이야기도 잘하고 싸움도 잘하는데 자기 보고 말하라면 그 말을 안 합니다. 자기 보고 말해야 돼요. 야, 너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받았으니 항상 보혈을 의지해라. 너 건강해라. 너 건강하지? 튼튼하고 힘 있고 좋다. 늘 하나님께 의지하고 건강하라. 너는 축복받았다. 주님이 물질로 축복을 주신다. 너는 저주에서 해방되었다. 무엇이든지 잘된다. 기쁨을 가지고 살고 소망을 가지고 살아라. 자기 보고 말해야 돼요. 아무도 말 안 해주면 자기 보고 말해야지요. 사람들이 자기 스스로를 축복 안하고 살기 때문에 축복을 많이 놓칩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말을 좀 많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 나는 평안하다. 나는 기쁘다. 좋은 일이 일어난다. 건강하고 말고! 그렇게 자꾸 말씀하십시오. 말은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말하고 이웃에 말하고 내 자신 스스로에게 말하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의 말씀을 주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축복의 말씀을 해 주고 자기에게 더구나 축복의 말을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는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은 은퇴해서 사람들이 저 여자 얼굴을 못 봐서 모르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아주 우리는 목사이기 때문에 저 여자가 토크쇼 하는데 가만히 들어보면 정말 기똥차요. 어떻게 그렇게 말을 잘 이끌어나가고 말을 잘하는지 그는 말을 통해서 억만장자가 된 흑인 여자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는 굉장히 불쌍한 여자였습니다. 사생아로 태어나서 지독히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9살에 사촌오빠가 성폭행을 했습니다. 14살에 아기를 낳았는데 2주 만에 아기가 죽어서 고통을 많이 당했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사는 환경은 절망 그 자체였습니다. 그런 흑인 여자를 누가 돌봐주는 것입니까? 그러다가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고 아무도 나를 안 도와주니까 내가 나를 다스려야 되겠다는 교훈을 듣고서 잠자리에 들어갈 때나 일어날 때 자기가 자기에게 말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고 매일 잠자리에 들기 전 그날 하루 동안 있었던 일 중에서 고마운 것 다섯 가지를 적으면서 삶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가 다섯 가지 소망을 얻고 축복을 받은 것을 적으면서 크게 읽었습니다. 입술의 말로써 자기를 변화시킨 것입니다. 아무도 이 불쌍한 흑인 여자에게 동정을 안 해주니까 자기가 자기를 변화시키는데 다른 것으로 변화시킨 것이 아니라 말로써 변화시킨 것입니다. 말이 얼마나 힘이 있는지 보십시오.
“① 오늘도 거뜬하게 잠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② 유난히 눈부시고 파란 하늘을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③ 점심 때 맛있는 스파게티를 먹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④ 얄미운 짓을 한 동료에게 화내지 않았던 저의 참을성에 감사합니다. ⑤ 좋은 책을 읽었는데 그 책을 써준 작가에게 감사합니다.” 이런 아주 평범한 것을 가지고 감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적은 일에 감사하면 더 하나님이 감사를 크게 주실 테니까요. 왜냐하면 적은 것에 감사하면 하나님이 큰 것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윈프리에게 사소한 것에 감사하므로 큰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시편 50편 23절과 같이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하나님의 구원을 이 여자에게 보여주어서 미국 토크쇼의 여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그가 번 돈은 말로 다할 수 없었습니다. 모든 미국의 남성들이 이 윈프리하고 살고 싶어했습니다. 말도 잘하거니와 돈도 많기 때문에... 학교 공부도 못하고 쓰레기더미같이 내버림을 당한 여자가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므로 말미암아 그 일생을 바꾸는 것이 누가 빽을 써서 손을 잡고 이끌어 준 것도 아니고 자기 입으로 자기를 축복해서 그 자리에 올라간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아직 점심 잡수시고 그 입으로 다른 것 한적 없지요? 다른 사람에 대한 욕을 하지 말고 나에 대한 축복을 그 말로 하시기를 바랍니다.
미국 심리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감사가 가져오는 변화를 과학적으로 입증했습니다. 감사를 하면 실제로 뇌의 좌측 전전두피질을 활성화시켜서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고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감사를 하면 뇌 전전두피질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여기 어디에 있어요. 그것을 활성화 시켜서 나를 기쁘게 하고 감사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심리학자들은 화가 나고 스트레스가 쌓일 때 얼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를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화가 풀린다는 것입니다. 감사는 뇌의 재설정(reset) 버튼을 누르는 것과 같아서, 뇌의 좌측 전전두피질이 활성화 되어서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말은 우리가 알아들어도 모르니까 그냥 지나가고요. 그런데 감사의 습관을 만들기 위한 가장 쉽고도 강력한 방법은 “감사 일기를 적는 것”입니다. 감사 일기를 적는 것은 대단하지요. 저는 매일같이 하나님 앞에 감사 일기를 적습니다. 큰 노트를 내 책상에 갖다놓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기도하고 난 다음 제일 먼저 그 노트에 하나님께 감사한 것을 다 적습니다. 저녁에는 잠자기 전에 그 책에 다 이름을 적는데 좋은 사람 이름 적고 나쁜 사람 이름 안 적습니다. 그것 남아있으면 안되니까. 그렇게 하므로 굉장히 마음이 청소되고 믿음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로버트 에몬스 교수의 실험에 의하면, 감사 일기를 매일 또는 매주 쓰는 사람이 일이나 운동 등에서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냈다고 합니다. 감사를 하면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거나 하면 성과가 훨씬 많이 나타난다. 그것은 대학교 교수가 안 되어도 저도 그런 말 하겠습니다. 불평하고 일을 하면 일이 됩니까? 불평을 하고 일을 하면 일이 안돼요. 감사로 일을 하면 일이 잘돼요. 목사에게는 설교준비가 제일 첫째 준비인 것입니다. 설교준비를 할 때 아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고 가슴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그때는 성경책 덮고 노트 펴놓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여태까지 주님께서 말씀 주신 것 감사한데 오늘도 말씀을 주십시오. 날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에게 하나님 심부름으로 가서 대접을 하는데 말씀이 안 나오면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 말씀을 주시옵소서. 나중에 답답하면 하나님 한번만 살려 주십시오. 이번 한번만 살려주면 다음에는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준비를 하겠습니다. 여러분, 주의 종들이 하나님 말씀을 증거하는데 그냥 책만 펼치면 말씀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큰 오해입니다. 어떠한 사람 말하기를 입만 열면 나오는데 뭘 걱정합니까? 하나님 말씀이란 것은 사람의 생명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기 때문에 얼마나 조심해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종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 말씀을 하나님이 충분히 공급해 주시도록 기도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점들에게 주의 종들을 도와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의 환경을 아름답게 조성하고 다스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의 환경을 아름답게 조성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여태까지 설교한 것, 다 헛것 아닙니까? 입에서 아름다운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내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고 다스리기 위해서는 아름다운 말을 써라. 그 말이 힘이 있고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누리기 위해서는 무엇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까? 입술의 아름다운 고백이 있어야 된다. 말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이니까. 4차원의 영성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주셔서 말씀을 통해서 우리 운명을 바꾸는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생각도 깊어지고 꿈도 아름다워지고 믿음도 강하게 되고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의 환경이 좋아진다. 그러므로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강하고 담대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 것입니까? 입술의 고백이 강하고 담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너는 강하라. 담대하라. 힘 있으라 그렇게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을 받고 싶으면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복을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요? 한번 크게 해보세요. 입술로 복을 고백해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여러분 이름 여러분이 말하세요. 나는 내 이름 말할테니까요. 용기야~ 복 받으라. 그러면 복이 지금 임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입의 말로 내가 묶이며 입의 말로 내가 사로잡힘을 당한다고 말은 그렇게 힘이 있는 것입니다. 말은 그냥 대화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복을 받는 수단이 되고 저주를 하는 수단도 되는 것입니다. 입술의 말이 그렇게 큰 능력과 힘이 있는 것을 우리가 알고 말을 아껴 사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형제, 자매들이 이 세상에 살면서 말을 잘못 사용하므로 말미암아 운명과 환경을 버리는 일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다 이루었다 하실 때 죄 용서를 준비해 놓았지요. 거룩하게 되도록 예비해 놓았지요. 병 고침 받도록 예비해 놓았지요.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도록 예비해 놓았지요. 천국에 가도록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어떻게 그것이 내 것이 되느냐. 입술의 고백으로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용서받은 의인이다. 나는 용서받은 성결한 사람이다. 나는 채찍에 맞은 공로로 병 나은 사람이다. 나는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사람이다. 나는 천국 백성이다. 그것이 바로 축복을 여러분이 가지고 오는 길인 것입니다. 그 말을 한두 번 하지 마시고 시간이 있을 때마다 계속 하십시오. 나는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고 강건함을 받은 사람이라고 자꾸 말하십시오. 그것이 그냥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말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나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서 그 은혜를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보다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늘 마음속에 생각하고 나는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한다. 자기보고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 말이 너를 묶었으며 내 말이 너를 사로잡혔다고 그렇게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말로써 축복을 묶어 놓을 수도 있고 말로써 마귀를 내어 쫓을 수도 있고 말로써 환경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가 있고 말로써 여러분의 주변에 축복을 내려 줄 수도 있고 얼마나 많은 일들이 말로써 이루어지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우리가 동물과 다른 것은 말로써 스스로 다스리고 축복받고 살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많으면 그 나라가 축복을 받는 것은 기도를 통해서 좋은 말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그 말이 축복을 넘치도록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말 자체를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이 말씀 주신 것을 아름답게 생각하고 늘 여러분 스스로를 축복하고 이웃을 축복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