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3. 2. 성찬주일설교

꿈과 현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히 11:1~3)

<서론>
‘꿈과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우리는 현실에 두발로 딛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현실은 고난이 많고 문제도 많은 세상인 것입니다. 그러나 꿈이란 것은 이 어두운 현실에서 밝은 내일을 바라보고 마음에 동경하는 것입니다. 꿈은 미래적인 것이지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미래적인 꿈을 우리가 갖고 있지 아니하면 망합니다. 삶에 기쁨을 잃어버리고 방종하게 살다가 파멸당하고 마는 것입니다. 꿈이 없으면 내일의 소망이 없어서 인생이 되는대로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살기 때문에 방종이 그를 망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꿈은 어디까지나 꿈이지 현실은 아닙니다. 꿈이 현실로 변해야 우리 마음속에 만족이 오는 것입니다.
미국은 건국한 지 3백 년 밖에 안되지만, 세계에서 제일 강한 민족이요, 잘사는 나라가 된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구라파 사람들이 대서양을 건너와서 미국을 세웠는데 미국을 오는 사람마다 그들 마음속에 꿈을 가지고 왔습니다. 미국으로 건너올 때 황금 덩어리를 가지고 오지도 아니했고 돈을 많이 가지고 오지도 않았습니다. 구라파에서 미국으로 오는 사람들은 모두 다 그들의 가슴속에 꿈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꿈을 안고 온 그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꿈을 이루므로 미국은 3백 년 만에 최대의 부자가 된 것입니다. 이 세상에 금덩어리만 재산이 아닙니다. 보배만 재산이 아닙니다. 꿈이 안보이지만 제일 큰 재산이 되는 것은 세월이 지나가면 꿈이 현실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께서 젊은이가 남편을 구한다든지 아내를 구할 때 반드시 알아야 될 것은 그 상대방이 어떠한 꿈을 가졌는지를 알아봐야 합니다. 요사이 신앙상담을 오는 젊은이들이 옛날과 다른 점이 거기에 있습니다. 옛날에는 시집오려면 자동차 한 대 가지고 오너라. 아파트를 하나 가지고 와야 된다. 그리고 돈은 2,3천만 원 통장에 넣어서 와야 된다. 조건이 많아요. 그런데 요사이 저에게 와서 어떠한 남자를 남편으로 택해야 되겠는가. 어떠한 아내를 택해야 되겠는가. 그런 것을 물으러 옵니다. 제가 “자기가 데리고 살 사람이지 내가 데리고 살 사람인가. 왜 날 보고 묻느냐.” 그래도 “오랫동안 살았으니까 경험이 많으므로 좀 가르쳐 주십시오.” 아주 간단합니다. 자동차도 집도 돈도 지위와 권세도 다 그 가능성이 마음에 있습니다. 눈에 안 보이지만 마음에 있기 때문에 대화를 해보면 꿈이 있는 사람하고 꿈이 없는 사람하고 확실히 다릅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좋은 일이 안 생겨납니다. 그러나 꿈이 있는 사람은 현실이 어려워도 반드시 좋은 일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꿈이란 이 어두운 현실에서 밝은 내일을 마음속에 바라보고 소유하고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사람은 밝은 내일을 가져오고 마는 것입니다.

<본론>
1. 꿈과 현실과 초현실적 현실
우리는 이 마음속에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서 소망 차게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긍정적인 꿈을 가지게 되면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도 하고 초점을 맞춰서 살게 되면 성령께서 그것을 꼭 이루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우리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의지하며 사는 것은 전부 3차원의 세계입니다. 그러나 3차원 세계를 뛰어 넘어서는 우리는 모릅니다. 3차원 이외에는 무엇이 있는지 모릅니다. 1차원인 직선, 2차원인 평면, 3차원인 공간 그 다음에 4차원은 뭡니까? 모릅니다. 그런데 직선도 아니고 평면도 아니고 입체적인 것도 아닌 것이면 무엇이 있느냐.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래서 4차원이라는 것은 성령님을 말합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므로 우리들은 3차원까지 절망이 되어도 절망할 수 없습니다. 우리 평면이 다 깨어지고 입체 집이 무너지고 공장이 무너지고 큰 불행이 다가와서 희망이 없다고 말하는데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절대로 희망이 있는 이유는 성령이 같이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령은 4차원의 영으로서 창조적인 영인 것입니다. 성령께 맡겨 놓으면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2절에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이 수면 위에 운행하시더라” 3차원의 세계인 땅 위에 있는 모든 것은 처참하게 파괴되었습니다. 그런데 눈에 안 보이는 성령이 수면 위에 운행하시더라. 그다음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어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말씀을 읽고 성경말씀을 가지고서 기도할 때 그것이 이루어지는 조건은 성령이 같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은 창조적인 영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고 성령을 모신 사람에게는 절대로 절망이 없습니다. 그 인간의 마음이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어도 성령이 운행하시면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집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지라도 성령을 모시면 그 집이 잘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남북이 갈라지고 서로 협박, 공갈을 하고 험악한 생활을 살지만, 이 남북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성령이 역사하시면 재깍 변화되는 것입니다. 성령은 창조적인 영인 것입니다. 성령 안에서 우리는 내일의 소망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해 주십시오. 성령은 소망의 영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모시고 있으면 성령은 우리에게 소망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을 뜨시고 난 다음에 로마 정부와 유대인들이 철저히 예수 믿는 사람들을 방해했습니다. 잡아서 죽이고 기독교 모임을 못 가지게 하고 핍박을 가했습니다. 기독교가 가지고 있는 것 다 빼앗았습니다. 그러나 뭘 못 빼앗았습니까?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바람같이 와 계신 성령님을 빼앗을 수 없었습니다. 성령님이 기독교 교인들하고 같이 있으므로 로마 같은 그 거대한 정치, 군사적인 국가가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주후 3백 년 만에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되고 만 것입니다. 성령이 같이 계시면 성령은 눈에 안 보이는 영이지만 성령이 4차원으로써 3차원인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다 다스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름다운 꿈을 꾸며 소망을 간직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내일 인생을 잘살려면 오늘 그림을 잘 그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림을 어디다 그리느냐. 모든 사람은 그 가슴이 한 폭의 그림을 그리는 화면입니다. 여기다가 여러분, 기도하고 난 다음 성령의 능력에 의지해서 여러분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병든 사람은 건강한 그림을 그리고 가난한 사람은 부요한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요사이는 우리 시절과 달라서 유치원에 나감과 동시에 그림을 그려요. 내 손녀가 하루 우리 집에 와서 내 걸상에 앉아서 내 책상 위에서 열심히 무엇을 그리고 있어요. 그래서 이 어린 게 뭘 안다고 저 그림을 그리느냐? 앉아있는 책상도 내 책상이고 걸상도 내 걸상인데 저 책상 위에 그림을 그려놓으면 다른 사람들이 보면 내가 그렸다고 안 그러겠느냐. 그래서 가보니까 제목이 할아버지인데 나에 대한 그림을 그리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젊고 팔팔한 할아버지를 그려 놓았어요. 그런데 그 애가 할아버지를 그리는데 팔팔한 할아버지를 그리기는 쉽습니다. 왜냐하면, 머리가 벗겨져 있는데 머리털만 잔뜩 그려 넣으면 젊은 할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림을 그려서 나에게 주면서 이것 딱 할아버지 모습이니까 가슴에 붙이고 다니면 할아버지 이렇게 된다.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내 설교 들어도 못 알아들을 것인데 내가 가르치고 있는 것을 그가 말을 해요. 그 말 맞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소망을 가지려면 원하는 꿈을 그려서 마음속에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내가 나의 삶을 꿈으로 그리고 난 다음에 그것을 가슴에 붙이고 아침저녁으로 그것을 바라보고 ‘기적은 일어난다.’ 나는 저렇게 된다. 그리고 자기 보고 말합니다. 용기야, 너는 건강하다. 너는 튼튼하다. 너는 씩씩하다. 너는 성공한다. 너에게 좋은 일이 일어난다. 그러면 그 일이 반드시 이루어져요.
오스트리아에서 내 옛날 친구로부터 편지가 하나 왔습니다. 그 편지에 보니까 신문에 제가 3년 징역 언도를 받았다는 글이 나와 그것을 읽고 자기는 그 자리에서 기절할 뻔 했다고. 왜냐하면 제가 오스트리아에 갔을 때 아주 어려운 목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날 보고 하는 말이 어떻게 하면 큰 목회를 하다가 천국 갈 수 있느냐고. 그래서 내가 그분에게 그림을 그리고 말했습니다. 네 마음속에 장차 네가 목회할 교회를 그림을 그려라. 나는 불광동에서 천막을 치고 가마니를 깔고 5명 교인을 두고 설교할 때 바깥은 그렇지만 내 속에는 수십만 명의 교인이 거기에 앉아서 나의 증거하는 말씀을 듣고 있었다. 바깥에 있는 것 사라지고 속에 있는 세계가 밖으로 나오니까 현재 나는 내 마음에 있던 것이 밖으로 나와서 큰 교회가 되었다. 기도를 해도 마음에 그림을 그리고 기도하라. 그렇지 않고 기도하면 별로 큰 효과가 없다. 아브람 봐라. 75세 고향 산천 떠나서 가나안에 와서 10년 동안 아들을 달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응답을 안 해줘서 나중에는 포기하려고 했다. 하나님, 양자는 데려올 수 있으니 양자를 데려오겠습니다. 내 아들 못 얻으니까 별 도리 없습니다. 하나님 “아니야 아니야. 네 몸에서 난 자식이 네 자식이 된다.” 저녁 또한 기다리고 있다가 밤에 천막에서 나와라. 너 어떻게 기도했느냐. 천막에서 늘 엎드려서 기도하니 보이는 것이 없었지? 지금 하늘을 쳐다보라. 뭐가 보이냐? 별들이 보입니다. 굉장히 별이 총총한 밤이었습니다. 별이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너 자손은 저 별들처럼 많을 것이다. 기도할 때 그냥 기도하지 말고 별을 바라보고 기도하라. 마음에 꿈을 그리고 기도하라. 새롭게 배웠습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눈을 감고 다시 쳐다보니까 그 많은 별들이 아브라함의 가슴 속에서 ‘할아버지! 아버지!’ 이름을 부르는 것 같아요. 별들 통해서 그가 그 많은 자손들의 할아버지가 될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감사하니까 하나님께서 뭘 보고 감사하느냐. 별들이 그렇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이제 믿어라.” 그 마음속에 그 별들이 자기 자손이 된다는 믿음이 확 들어왔습니다. 기도하는데 “하나님 아버지! 내 자손이 별들처럼 많고 그것이 실제로 이루어진 것을 내가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너 의로운 사람이구나. 의로운 사람이다. 그렇게 하라. 그러나 아브람에게 하나 더 해야 된다. 너를 보고 네가 말을 해야 된다. 여러분, 내가 여러분께 여러 번 말을 했지요. 말은 하나님과 기도하기 위해서 말이 필요하고 부모와 자식 간에 부부간에 이웃 간에 대화하기 위해서 말이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내가 나에게 꾸중을 하거나 가르치거나 나를 격려하기 위해서 말이 필요하다. 자기를 격려하는 일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조용기야, 너는 믿음이 있다. 조용기 너는 꿈이 있다. 조용기 네 믿음대로 하나님이 들어주시니까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라. 자기를 보고 기도하는 것인데 아브라함 보고 이름을 바꿔라. 아브람이 아니고 아브라함. 많은 민족의 조상, 너의 아내는 사래가 아니라 사라, 많은 자식의 여주인이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여러분, 절세미인이었습니다. 그가 시골에서 자랐는데 아브라함은 굉장한 죄인이었습니다. 나쁜 놈이에요. 우리가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지만 일흔다섯 살까지 나쁜 놈이었습니다. 죄 덩어리였습니다. 그것은 왜냐, 아브라함은 우상을 만들고 아버지 데라는 우상을 만들고 아브라함은 우상을 걸머지고 다니면서 팔고 다녔습니다. 이렇게 뿔난 우상도 있고 배 나온 우상도 있고 화낸 우상도 있고 웃는 우상도 있고 우상을 가지고 다니면서 팔았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그를 부르셔서 하나님 앞에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 과거를 걱정하지 마십시오. 아브라함은 75년 동안 우상장사 하다가도 하나님이 부르실 때 과거는 다 던져버렸습니다. 새사람으로 출발했습니다. 저도 오늘 성찬을 떼면서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잘했든 못했든 과거 몇 년 동안 제가 우리 성도 여러분을 걱정시키고 괴롭게 한 것은 사실입니다. 참말도 있고 거짓말도 있지만, 나로 하여금 교회를 파괴했다는 욕을 얻어먹게 제게 행동한 것을 용서해 주십시오. 아브라함이 용서를 받은 것처럼 오늘 저는 용서받은 내 자신의 그림을 여기에 그립니다. 아브라함도 마음속에 꿈을 그림으로 그리므로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가 자기 자식을 마음속에 별들처럼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믿고 입술로 자기에게 말하므로 이삭을 낳았습니다. 그다음 큰 땅을 상속으로 받는 것도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아브라함아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네가 눈에 보이는 그 땅을 보고 저것 내 땅이라고 믿고 말하면 네 후손들이 영원히 소유로 삼을 것이다. 아브라함이 크게 복 받은 것은 어느 것이나 먼저 꿈을 꾸고 믿고 자기를 말하고 그것을 기도하고 소유한 것입니다. 여러분, 걱정하지 마시고 여러분 꿈을 가지십시오. 그 많은 꿈은 성경이 주십니다. 성경을 읽어 보십시오. 모두 다 여러분 미래에 대한 꿈을 거기에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성경의 꿈을 마음속에 기도하고 받아들여서 꿈꿔라. ‘아버지 하나님, 이 꿈을 내가 받아들입니다. 내 꿈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요,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 이것이 내가 꿈으로 소유하고 받아들이니 나는 보호를 받습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은 전지전능, 무소부재 하시기 때문에 기적을 행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도록 나를 사랑해 주셨으니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삽니다. 그다음에 ‘나는 씩씩합니다. 건강합니다. 열심히 있습니다. 나는 좋은 놈이지 나쁜 놈이 아닙니다. 착한 놈입니다.’ 그렇게 하므로 그가 변화를 받기 시작합니다.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4차원의 영성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꼭 우리의 생각을 통해서 꿈을 통해서 믿음을 통해서 입술의 말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냥 내버려두면 하나님 성령은 홀로 역사하는 것이지 창조를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내일은 오늘보다, 다음 달은 금번 달보다, 명년은 금년보다 나아지려면 그 나아지는 것이 여기에 가슴속에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가득한 것이 밖으로 나옵니다. 마음에 텅 비어 있으면 미래도 텅 벼있고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있으면 그 모시고 있는 예수님이 우리가 죽을 때 우리를 데리고 천당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빈 가슴을 가지고 있는데 천당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있으면 예수님을 이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꿈을 우리 가슴속에 가지고 있으면 놀라운 소망이 반드시 이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에 보면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도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기쁘신 미래를 주기 위해서 소원을 두고 기도하라. 여러분, 기쁘신 미래를 얻기를 원하면 그 기쁘신 것을 마음에 그림을 그리고 소원을 두고 아침저녁으로 그 소원을 바라보고 기도하면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부정적인 것을 마음속에 품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 자고 나면 그 일이 생기고 날이 지나면 그 일이 다시 생기고 아주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부정적인 소원이나 꿈을 꾸면요. 죄와 허물은 여러분 마음속에 꿈꾸시면 내일 꼭 나타납니다. 병과 고통도 내일이라는 현실에 나타납니다. 가난과 굶주림도 마음속에 열등의식을 가지고 가난과 굶주림의 꿈을 꾸고 있으면 그것이 내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빨리 죽는 것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나는 편지 한 통을 받았는데 울어야 될지 웃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것 왜냐면 남편이 예수를 안 믿고 예수 믿는 것을 굉장히 방해하는데 그러나 가족들은 다 예수를 믿습니다. 남편은 기독교 이야기만 하면 뒤로 돌아앉습니다. 그래서 그 부인이 남편 위해서 기도를 했습니다. 우리 남편 꼭 예수 믿게 해주십시오. 정 안 믿거든 죽을병이 걸려서라도 예수를 믿게 해주십시오. 그런데 재깍 죽을병에 걸렸어요. 췌장암에 걸렸어요. 그래서 그가 병원에 입원해서 있는데 그 부인이 그 남편 병실에 들어가서 소리 내어 기도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소리 내서 낫게 해달라고 기도했다가 예수 안 믿고 나으면 큰일이기 때문에 속으로 어지간히 살았으니까 데려가 주십시오. 지금은 예수도 믿고 이제 기도도 하니까 됐습니다. 병 나아가지고서 또 안 믿으면 큰일이니까 주님 데려가 주십시오. 그래서 췌장이 나빠져서 죽었어요. 그런데 남편이 죽어 나가는 것을 보고 한편으로는 구원해 주셔서 기쁘다고 발걸음이 아주 날라갈 듯이 기뻤는데요. 또 오래 살던 남편이 죽었으니 슬퍼서 기뻐해야 될지 슬퍼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그런 편지를 다 나에게 써와요. 그것참 내가 판단하기 힘들어요. 처음에 그 편지를 읽다가 고약한 여자구나. 이런 여자 안 만났으니 얼마나 다행이냐. 그랬다가 남편을 잃어버리더라도 구원을 시키겠다고 하니 예수 뜨겁게 믿는 여자구나. 하나님 편에 서서 생각하니 나보다 신앙이 더 좋은 사람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나요. 여하간 하나님의 성령은 여러분의 생각을 통해서 여러분의 꿈을 통해서 여러분의 믿음을 통해서 여러분의 말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이 못할 일이 없습니다. 무슨 곳이라도 3차원의 세계가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어 절단일 때 하나님의 성령은 여러분에게 오셔서 여러분을 통해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영이시고 여러분은 영이 육체를 입고 있기 때문에 4차원과 동시에 3차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령은 영인 하나님이 영인 여러분을 통해서 일하기 때문에 항상 하나님 말씀 믿고 기도하며 여러분 마음속에 생각이 긍정적이고 꿈이 긍정적이고 말이 기적이 긍정적으로 믿고 긍정적으로 말하면 성령은 여러분과 함께 늘 거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는 놀랍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기도하고 생각도 하나님 생각이 없이 꿈도 잘 꾸지도 않고 믿음도 믿지 않고 말도 자기 격려도 아니 하면서 하나님께 이루어달라고 기도하면 그 기도는 방향이 없기 때문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이나 꿈이나 믿음이나 하나님의 말씀이 역사할 수 있도록 인도를 해줘야 되는데 그 인도가 뭐냐 여러분의 기도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기도를 하는데 온갖 잔소리를 다합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잔소리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잔소리를 끝나고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니까 인도하라. 좀 기다리십시오. 그리고 잔소리를 합니다. 기도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성령님을 인도해 가야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우리 인간으로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자연속의 기적을 체험하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어떠한 기적을 가질 수 있느냐. 성경에 보면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나올 때 홍해수가 갈라졌습니다. 이것은 기적인 것입니다. 제가 처음 예수 믿고 신앙이 좀 자랐을 때 하나님의 기적이 너무 보고 싶어서 세숫대야에 물을 잔뜩 담아 놓고서 아무도 안 볼 때 내가 ‘물아, 갈라져라! 물아, 갈라져라!’ 아무리 해도 안 갈라져요.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를 하나님은 모세만 사랑하고 우리는 사랑 안 하는가 보다. 신앙이 좀 자라서 보니까 아주 엉터리 같은 짓을 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알고 우리가 기도하고 명령하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현실적인 자연법칙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것을 기적적으로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백성이 도움이 필요하면 홍해가 갈라지고 요단강이 갈라지고 여리고가 무너지고 이런 일이 현실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현실의 법칙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 불가능하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기적을 통해서 나타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 29절로 30절에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믿음으로 칠 일 동안 여리고를 도니 성이 무너졌으며”
그러므로 여러분께서 하나님이 같이 계셔서 4차원의 영성을 가지고 살면 문제가 해결되는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예수님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있지 않습니까? 죄 사함, 허물의 사함, 병 고침, 기적이 일어나게 하는 아브라함의 축복, 죽었다가 부활하는 하나님의 은총, 오중복음, 그다음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삼중축복이 있습니다.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이 근원이 되어서 그 이외에 하나님의 약속이 많은데 이것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드는가. 그것이 4차원의 영성인 것입니다.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하나님 성령이 그것을 여러분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여러분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과 일치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2. 꿈을 이루기 위한 4차원의 영성
하나님의 뜻을 내가 받아들이고 그 다음에는 기적이 일어난 것을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께서 입술로 고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날 보고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간절히 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뜻을 따라서 내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 꿈이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이 꿈은 이루어지고 있는 줄 압니다. 그리고 성령이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기적이 일어나게 해주시옵소서. 좋은 일이 생겨나게 도와주시옵소서. 그 기도는 반드시 응답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4차원의 영성에 입각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우리가 알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아름다운 모습을 가슴에 그림을 그려서 바라보고 기도하고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주장하면 하나님의 기적은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 우리 다 같이 읽어 보십시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오직 한 가지 부르짖기만 하면 응답도 해주시고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보여 주시면서 하나님이 능력을 베풀어 주실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잠언서 18장 21절 한번 다 같이 읽어 보십시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죽기 아니면 살기다. 죽고 사는 것보다 더 놀라운 일이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의 삶속에 죽고 사는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혀의 말을 통해서. 그러므로 여러분 죽을병에 걸렸으나 내가 입술의 말로써 ‘조용기! 너는 산다. 하나님이 기적적으로 너를 치료한다.’ 그러면 산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업이 망해서 무너지게 되었는데 ‘조용기! 너의 사업은 다시 부흥하고 일어난다. 사업은 잘될 것이다. 하나님이 이끌어 주신다.’ 그러면 일어나요. 에이~ 무슨 그런...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이 없는 참인데 하나님 말씀이 죽기 아니면 살기가 말씀으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은 외워 놓는 것이 좋습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혀를 사용하면 그것이 여러분 생애 속에 반드시 이루어지는데 혀로써 나는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계신다고 자꾸 말하면 하나님 성령이 같이 계시고 나는 병 낫는다. 병 낫습니다. 나는 축복을 받는다. 축복을 받습니다. 나는 오래 삽니다. 오래 살아요. 오늘 신문에 보니까 성경에 기록한 것보다 더 담대한 말을 했는데 사람의 몸의 세포를 조사를 해 보니까 100살까지 사는 것이 아니랍니다. 120살까지 산다는데 그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170까지 살게 되어 있답니다. 그러니 이제 170까지 살고 싶은 사람은 그냥 있으면 안돼요. 자기를 보고 너 170까지 산다. 알지? 너 170까지 산다. 입술로 고백을 하면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있으니까. 성경 말씀 아니니까 모르겠지만 그렇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에 우리 운명이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주팔자를 만들어서 이 세상에 던져 놓지 않았습니다. 정초에 사주팔자 보고 점치고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것 거짓에 속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운명은 여러분이 다스리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 곧 하나님의 모양으로 지으셨고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을 다스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여러분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은 이 4차원의 영성을 통해서 다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꿈을 꾸고 믿고 입술로 말을 한다. 어떻게 다스립니까? 좋은 일이 생겨나라고 악이 물러가라고 저주가 사라지라고 축복이 오라고... 입술로써 자기보고 자꾸 시인을 하면 자기 환경이 그렇게 변화되어서 다스려지는 것입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데요. 자기가 자기 운명을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다스릴 수 있습니다. 다스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우리를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하나님 자기보다 조금 못하게 만들어서 만물을 다스리게 했다고 성경에 그렇게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나님이 만들어서 만물을 다스리게 하셨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알고서 그 가운데 살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지음을 받았으나 하나님 말씀을 알고 뜻을 알아서 생각을 바꾸고 꿈을 바꾸고 믿음을 바꾸고 입술로써 시인하므로 운명을 변화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바로 이 말씀을 통해서 그의 인생이 달라진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