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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23. 주일설교 하나님의 영과 나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 1:6~11) <서론>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성령과 나”의 관계에 관해서 오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께서 중학교 다니실 때 수학시간에 기하학이 있는 것을 알 것입니다. 기하학 시간에 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 속에서 시간과 공간을 해석하는 이론이 나옵니다. 세로나 가로나 일직선을 그어놓는 것 이것은 우리가 1차원이라고 말합니다. 아주 머리가 단순하고 복잡하게 생각할 수 없는 사람은 1차원적인 두뇌를 가졌다고 우리가 손가락질하던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일직선, 세로나 가로나 일직선을 많이 모으면 평면이 되는 것입니다. 평면을 우리는 기하학적으로 뭐라고 부릅니까? 2차원이라고 부릅니다. 그럼 평면을 많이 갖다 놓으면 입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 강단은 입체입니다. 건물도 입체입니다. 그것은 3차원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그 3차원이 갈 곳은 어디입니까? 3차원보다 더 놓은 것은 4차원인데 4차원이라는 것을 우리가 실제 체험할 수 있느냐. 체험하지 못합니다. 물질적이 아니기 때문에 보이지도 아니하고 느낄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4차원은 무엇이 4차원일까요? 창세기 1장 2절에 보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그것에 공허하며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것은 다 눈에 보이는 1차원, 2차원, 3차원의 모습입니다만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셨는데 하나님의 신은 안보입니다. 확실히 있는데도 안보입니다. 3차원보다 높은 4차원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차원으로 성령이 바로 4차원에 속하여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원래 4차원의 영성을 가진 인간입니다.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받았는데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은 영적인 것입니다. 4차원 영적인 모습을 우리가 육체 속에 받아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타락하고 난 다음에는 4차원의 영성이 죽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영과 교통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육으로 살다가 육으로 가게 된 것입니다. 육으로 태어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태어난 것은 영이라고 한 말과 같은 말입니다. <본론> 1.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옛사람을 회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의 능력이 들어오셔야 되는 것입니다. 들어와서 내 영이 하나님의 성령을 통해서 살고 영이 육체 속에 살아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듭나지 아니하면 우리는 고깃덩어리에 불과한 것입니다. 육체밖에 없는 것입니다. 영이 우리 속에 없습니다. 그러면 영적세계와 교통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종교를 통해서 거듭나려고 애를 많이 쓰는데 이스라엘 나라에는 모세의 율법을 철저히 지키는 교파가 바리새교인인 것입니다. 바리새교인들은 모세의 율법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맹렬하게 공격했습니다. 율법의 형식과 의식을 주장하는 단체인데 그 가운데 니고데모라는 학자가 있었는데 바리새교인이었지만 굉장히 점잖고 공평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니고데모가 가만히 보니까 예수님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신이 그 속에 계시지 않고야 어떻게 귀신이 쫓겨나가고 죽은 자가 살아나고 물이 포도주가 되고 바다의 바람과 파도가 잔잔해지고 사람이 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니고데모가 말하기를 그냥 섣불리 흉보고 판단할 일이 안 된다. 이 분은 보통 분이 아니다. 내가 만나보기는 만나보아야 되겠는데 내가 예수님과 만난다면 이단하고 만난다고 굉장히 또 욕을 얻어먹을 것이고 공격을 당할 것이니 비밀리에 만나야 되겠다. 어느 날 아마 달빛이 비췄는지 안 비췄는지 몰라도 예수님이 주무시는 곳에 찾아갔습니다. (똑똑똑) 계세요. 누구십니까? 저는 니고데모라는 사람입니다. 바리새교인 중에 선생입니다. 제가 가만히 살펴보니까 하나님이 같이 계시지 않고는 선생님이 행하시는 이 모든 일을 보통 사람은 못 행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도대체 누구신지 제가 좀 알아보기 위해서 왔습니다.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예수님께서 가만히 니고데모의 얼굴을 들여다보니까 진실하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내가 무슨 말을 해도 거듭나지 아니하고 속에 영이 죽어 있는 사람이 내 말을 알아들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늘의 신령한 말을 가르켜 주는데 니고데모는 영이 죽었으니까 그 나라의 말을 알 수가 없습니다. 외국어를 못하는 사람에게 외국어를 아무리 말을 해봤자 교통이 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니고데모가 깜짝 놀랐습니다. 거듭나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아니, 거듭나다니? 나처럼 나이가 많은 사람이 우리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다시 태어난다는 말씀입니까?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그런 말이 아니고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일세.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요 3:2~8) 사람이 부모를 통해서 생리적으로 태어난 사람은 고기덩어리다. 남자로 태어나든 여자로 태어나든 영이 없는 육만 가진 사람이다. 영으로 태어나야 영을 가지고 있는 육체, 온전한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온전한 사람이 되므로 하늘나라 일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있다. 그것은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바람이 불면 바람 부는 소리가 들리지만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성령은 분명히 있는데 1차원도 아니요, 2차원도 아니요, 3차원의 존재도 아니고, 4차원의 존재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만질 수 없으되 있는 것입니다. 그 4차원의 세계는 3차원의 세계를 끌어안을 수 있고 품을 수도 있고 버릴 수도 있고 그러한 것인데 성령으로 거듭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니고데모가 가만 생각하니까 어떻게 거듭나는지 길을 모르는데 어떻게 거듭납니까? 갸우뚱하고 있으니까 성경 구약에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지나올 때 하도 길이 험악하고 괴로우니까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니 하나님께서 불뱀을 보내서 많은 사람이 불뱀에 물려서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모세에게 나와서 회개하고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해서 불뱀이 떠나게 해주시옵소서. 모세가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불뱀을 구리뱀으로 만들어 가지고서 장대에 머리를 달아서 높이 세워라. 쳐다보고 믿는 사람들은 다 낫는다. 그와 같이 주님 말하기를 나도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십자가에 들려 올라가야 한다.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까 내가 사람들을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높이 매달릴 때 나를 믿으면 성령의 역사로써 거듭나게 된다. 힘으로도 안 되고 능으로도 안 되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된다. 주님께서는 이 땅에 오신 것은 우리에게 율법을 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도 아니고 종교인을 만들기 위해서 오신 것도 아니고 신령한 사람으로 살아나기를 바라고 오신 것입니다. 우리는 아담과 하와의 자손으로 태어난 그대로는 우리 속에 영이 살아 계시므로 하나님을 배울 수 있고 말씀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비할지라고 했는데 하나님은 영이신데 우리는 하나님이 지금 곁에 와서 계셔도 모르고 내 옆을 지나가셔도 모르고 전혀 모른 것은 영이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회개하고 물로써 씻듯이 제자들을 씻고 난 다음 성령이 바람처럼 불어와서 우리 영혼을 살려 놓으면 희한하게 그때부터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게 되고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 마음이 뜨거워지게 되고 기도하고 찬송하게 되고 하나님과 연결이 이루어지는 것은 우리가 영적으로 살아나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3~16) 여기 놀라운 것은 ‘믿는 자 마다’입니다. 백인이나 흑인이나 홍인이나 유색인종이나 잘났든 못났든 가난하거나 부자이거나 공부를 했거나 못했거나 그런 것 상관없어요. 우리 기독교의 위대한 점은 하나님의 구원하심이 우리의 행함으로써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통해서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매달려서 우리 위해 재물이 되게 하시고 그를 통해서 성령이 오셔서 구원받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믿는 자마다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게 되면 예수님이 속에 들어와서 생수의 근원이 됩니다. 생수가 넘쳐흐르고 생기의 근원이 됩니다. 생기가 넘쳐흐릅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이 무엇이 다르냐면 이 세상에 가난하고 병들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는데 우리가 생기가 다 떨어지고 생수가 다 떨어져서 마음에 희망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마음에 희망이 없고 슬픔이 꽉 들어차고 기쁨이 사라지고 힘이 다 빠지고 살아갈 능력이 없을 때 예수를 믿어 주님께서 들어온 사람은 주님께 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생수를 주시옵소서. 주님 안에서 생명의 강물이 넘쳐나게 해주시옵소서. 누구든지 목마른 자는 내게로 와서 마셔라. 그리하면 너희의 뱃속에서 생수의 강이 넘쳐흐르리라. 생수가 흐르기 시작하면 마음에 슬픔과 고통과 괴로움이 사라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주님이시여, 생수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바람도 불어오게 해주시옵소서. 생명의 바람이 불어오면 에스겔 골짜기에 뼈다귀 구덩이가 다 사람이 되어 일어나는 것처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거듭나면 주님께서 우리 속에 와 계신데 성령으로 말미암아 생수의 강이 넘치게 하시고 생명의 바람이 불어오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생활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기쁘고 평안하고 즐거워야 긍정적이 되지 슬프고 고통스럽고 괴로우면 긍정적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여 생수가 넘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성령이 바로 생수의 근원이 되시는 것입니다. 성령이 마음에 솟아오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생수가 솟아오르면 모든 염려, 근심, 불안, 초조가 사라짐과 동시에 하나님의 기쁨과 소망과 사랑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생기를 주시옵소서. 왜, 생기가 없느냐. 성령께 의지하면 성령이 우리 생기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강단 위에서 내려가 보니까 여러분 중에 생기가 넘치는 사람들도 있고요. 생기가 없어서 이렇게~ 어떻게 생기를 줄 수 있습니까?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 속에 와계신 성령님이 생기의 영이기 때문에 성령의 생기가 발랄하게 역사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얼마 있지 아니하여 봄바람이 불어오듯이 마음에 생기의 바람이 불어와서 생기가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생수와 생기는 반드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고 거듭난 사람은 가장 놀라운 것이 그 심령 속에 성령이 생수와 생기를 가지고 역사하므로 우리는 새로운 종류의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기쁘고 즐겁고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제가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제일 화를 많이 내는 것이 우리 아버님이었습니다. 아버님은 열렬한 불교신자요, 학자였습니다. 불교서적을 늘 읽으시고 한학을 좋아하셔서 저도 아버님 뒤를 따르기를 원했는데 내가 폐병 걸렸다가 예수 믿고 낫고 그 다음 서울로 올라와서 서울에서 공부할 때 우리 집안 식구들이 부산서 살기가 힘드니까 같은 장사를 해먹을 바에는 서울에 사람 많은 곳에서 장사를 하자. 서울로 다 따라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건어물 장사를 하는데 잘 될 턱이 있습니까? 멸치, 명태, 마른 것 파니까 이익을 얻어봤자 얼마 없는 것입니다. 그해 겨울에 하도 장사가 안 되고 살기가 힘드니까 아버지가 화가 나서 신학교에 찾아왔어요. 저는 신학교 기숙사에 있었는데 네가 예수를 믿고 난 다음에 조상이 화를 내서 하는 것마다 안 된다. 너하고 나하고 오늘 담판을 하자. 네가 예수님을 버리든지 내가 우리 조상을 버리든지 담판을 내야지 이렇게 살 수는 없다. 그래서 화를 머리까지 내니까 최자실 목사님이 그때 저하고 같이 동기동창인데 우리 아버님께 와서 당신 아들이 누구인지 압니까? 하나님이 불러서 주의 종으로 삼는데 당신은 모르지요? 영어를 얼마나 잘하는지 모르지요? 알 턱이 있어야지요 우리 아버님이... 나를 학교 안 보내 주셨으니까.. 장사만 하러 다니셨으니까 모르지요. 영어를 어떻게 해요. 여기 선생이 수업을 하는데 다 조용기가 통역 안하면 우리는 한마디도 못 알아듣습니다. 한번 수업하는 것을 번역하는 통역을 듣고 난 다음에 믿든지 안 믿든지 그렇게 하세요. 따라 오세요. 그리고 끌고 수업시간에 학교 교실에 앉혀 놓았어요. 그래서 내가 선생님 옆에 서서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하고 있는데 나를 가만히 쳐다보고 있다가 혀를 혼자 쯧쯧 혀를 차면서 그 다음에 땅만 내려다보고 있어요. 거의 강의가 끝나갈 때쯤 되는데 갑자기 눈을 뜨더니 앞을 뚫어지듯이 바라봐요. 그래서 수업이 끝났는데 학생들이 다 일어나서 나가는데 혼자 앉아서 앞을 보고 있어요. 그래서 나는 갑자기 정신적인 착란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 아버님! 어? 내가 왜 여기 와 있지? 아니 뭘 보았기에 앞을 그렇게 보고 있습니까? 선생님이 가르치고 네가 통역하고 있는데 자세히 바라보고 무슨 말하는지 알아들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너희 둘이 사라지고 흰옷 입은 한 사람이 앞에 너희 둘을 가리우고 섰는데 그게 누구냐? 나보고... 여기 공부할 때마다 손님이 오면 모르는 사람이 서서 가리우느냐? 그런 사람 없는데요. 그러지 마라. 아버지 속여도 안 속는다. 분명히 한 30대쯤 되어 보이는 남자인데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흰옷을 입은 분이 나를 자세히 바라보시더니 싱긋이 웃으시더라고 그런데 웃는 것을 바라보니까 내 마음이 뜨끈해지고 내가 머리가 지금 시원한 게 다른 사람이 되는 것 같이 느껴진다. 내가 보기에는 예수님을 본 것 같아요. 그래서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여내어서 좋은 음식점에 모시고 가서 식사대접을 하고 기도를 하는데 그때 성령께서 역사해서 사람이 변하는데 그날부터 시작해서 생수가 정말 강같이 흐르듯이 믿음, 소망, 사랑이 그 마음속에 흐르고 생기가 발랄해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으로 변화되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나는 그때 깨달은 것은 예수 믿고 성령이 오시면 사람을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시키는 구나. 생기가 넘쳐나고 생수가 넘쳐나는. 사마리아 여인이 남편 여섯이나 갈아치웠어도 예수님을 만나고 난 다음에야 변화가 다가오듯이 우리 기독교 신앙이란 오랜 세월이 흘러야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만나고 난 다음 즉시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목마른 사람이 물을 마시고 며칠 있어야 효과가 발생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물을 마시면 즉시 갈증이 사라지는 것처럼 예수님을 믿으면 즉시로 성령이 들어와서 생수의 근원이 되어버리고 생기가 넘쳐나서 소망을 가질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성령이 오셔서 이와 같이 변화시켜 주시면 그 다음에 그 성령을 의지해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은 물질적인 세계를 다스리는 4차원인데 성령께서 우리 속에 들어오신 것을 알면 우리는 그때로부터 성령은 우리의 생각을 통해서 역사하기 때문에 우리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생각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생겨도 좋게 된다. 하나님이 축복으로 변화시켜 준다. 무엇이든지 합동하여 유익이 된다. 잘된다. 성공하게 된다. 좋게 된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기도하면 내속에 이제 들어오신 성령께서 역사하여 주셔서 좋은 일이 일어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므로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고 마음속에 꿈을 꾸고 내가 바라는 아름다운 꿈을 꾸고 믿음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입으로 시인하면 이제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속에 성령께서 들어와서 여러분 성령의 역사를 인도하는 생각과 꿈과 믿음과 신앙고백을 통해서 새로운 창조적인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은 그런 것을 체험할 수 없어요. 거듭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속에 성령이 들어와서 같이 계시므로 생수도 되고 생기도 되고 그 다음에는 여러분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주시고 꿈꾸는 대로 함께 역사해 주시고 믿은 대로 될지어다. 믿음에 역사해 주시고 입술로 고백하면 입으로 시인하는 대로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 속에 성령께서 들어와 계시기 때문에 그런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해 주십시오.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자. 희망찬 꿈을 갖자. 의심하지 않고 믿자. 창조적인 선언을 하자. 그럴 때 여러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속에 계신 성령께서 들어와 계신 성령이 여러분 손을 잡고 여러분 세계 속에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성령으로 거듭나서 성령이 우리 속에 와 계신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속에 지금 성령께서 와 계신 것입니다. ‘느끼고 안 느끼고’가 필요 없습니다. 성령이 와 계신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바라보아야 되고, 믿어야 되고, 입술로 고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만물을 지으신 능력으로 여러분을 통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예수를 믿기 전에는 성령이 와 계시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과 하나님 사이에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믿고 난 다음 성령이 여러분 속에 들어와서 여러분 손을 잡고 하나님과 연관성을 맺고 또 여러분 기도를 하면 여러분을 통해서 성령이 기도하는 그 자리에 가서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과 더불어 산다는 것 굉장히 놀라운 것입니다. 성령과 더불어 살면 살수록 여러분이 ‘놀랄 놀’자로 꿈꾸지 못하는 일들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2. 성령 충만 그 다음 두 번째, 성령과 나의 관계는 성령이 그냥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성령 충만의 체험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을 때 성령이 들어와서 거하지만 그 다음 단계는 성령 충만인 것입니다. 뭐라고 설명을 해야 잘 알지 모르겠지만 여러분께서 물을 한 숟가락 마시는 것과 컵에 담아서 전부 마시는 것과 차이가 있습니다. 중생한 사람은 성령이 여러분 속에 와 계시지만 성령 충만하면 성령이 여러분을 통해서 넘쳐나는 것입니다. 중생한 성령은 여러분에게 와서 여러분 자신을 변화시키지만 우리가 성령 충만하면 여러분을 통해서 이웃에 봉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떠나시기 전에 성령 충만에 대한 이야기를 제자들에게 해주셨습니다. 성령 충만은 운명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옛날에 땅에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하나님의 성령이 수면에 운행하시고 난 다음에 예수님이 빛이 있으라 궁창이 생겨나라 하실 때 창조를 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난 다음에 모든 것이 어그러지고 깨뜨려지고 혼돈되고 절망에 처했을 때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이 하신 방법은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성령이 충만히 임하자 그들은 즉시로 생기가 넘쳐나고 생명의 은혜가 넘쳐나서 제도와 조직을 개편해서 온 로마제국을 복음화 시킨 것입니다. 성령 충만 이라는 것은 여러분 생애 속에서 성령 충만이 오면 여러분을 통해서 하나님은 이웃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기적의 능력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 4절로 8절에 보면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침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권능을 받고 증인이 되는 놀라운 체험이 성령 충만의 체험인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마귀가 와서 너는 중학교밖에 못나왔지? 초등학교도 겨우 공부했지? 너희 가문이 훌륭한 가문도 아니지? 돈도 없지? 아예 주의 사업하려고 꿈도 꾸지 마라. 너 같은 사람은 쓸모가 없다. 그렇게 되면 주님의 나라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선택한 제자들은 모두다 갈릴리에서 택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도 못 나온 갈릴리 어부들, 고기잡이, 세금쟁이들 그런 사람들을 택했는데 갈릴리는 이스라엘 나라 중에 제일 멸시받는 동네입니다. 왜냐하면 외국이 침략하면 제일 먼저 이스라엘의 갈릴리를 점령합니다. 거기 갈릴리는 앗수르 사람들이 점령을 하면 앗수르 사람이 되고 바벨론이 점령하면 바벨론 사람이 되고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오면 블레셋 사람들이 되고 유대인의 정통성이 사라졌어요. 전부 다 갈릴리에 사는 여자들은 신랑이 하루저녁에 몇 번씩 바뀔 수가 있는 것입니다. 침략을 하면 점령을 당하니까. 그래서 갈릴리에 있는 사람들은 정통 유대인이라고 부르지 않고 무시를 당했습니다. 그러니까 생업이 어렵고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려서 공부도 못하고 빈 손 든 사람입니다. 베드로가 한 말대로 고기가 많이 잡히니까 엎드려서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는 것과 같이 그들은 감히 주님 앞에 나올 수도 없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주님이 사람을 택할 때 네가 집안이 좋으냐, 학교 공부를 얼마나 잘하느냐, 돈이 얼마나 많으냐, 자동차 있느냐, 아파트 있느냐. 그런 것 묻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못났음에도 불구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형편없는 사람들이라도 주님께서 보셔서 좋다고 생각하시면 택하여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에 보면 예루살렘에서 제자들은 한 사람도 안 택했습니다. 베들레헴에도 예수님이 한 사람도 안 택했습니다. 갈릴리 가장 낮은 곳에 산 사람들에게 주님이 오셔서 택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자리에서 나는 낮은 사람이다. 나는 학력이 없다. 나는 별로 지혜도 없다. 그런 소리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고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순복음교회까지 불러오신 것 보니 보통 여러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귀하게 여긴 거예요. 그러면 그런 여러분이 성령으로 충만하면 권능이 나타나고 증인이 되어서 위대한 주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같이 일자무식인 베드로, 성격이 급하고 거짓말 잘하고 배반 잘하고 그런 베드로가 수제자가 되고 온 로마를 나중에 뒤흔드는 자리에 올라간 것은 그가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성령 충만 받고 난 다음 성령이 오셔서 권세와 증거의 능력을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전부다 하나님이 성령 충만할 수 있는 자격을 주신 것이므로 우리가 구원받은 사람이 성령이 내주할 뿐 아니라 성령 충만의 새로운 체험을 하게 되면 성령이 오셔서 여러분과 나를 완전히 물로써 충만하게 채우시는 것입니다. 성령이 충만하게 되면 방언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에는 성령이 오셔서 내주해도 그냥 그 마음속에 생수의 근원이 되시고 생기가 넘쳐나는 근원이 되시고 생각과 꿈과 믿음과 말을 통해서 함께 역사하는 것을 하셨지 방언은 안했습니다. 그런데 성령 충만이 있게 되면 방언이 나와요. 방언이라는 것은 자기가 지어서 하지 않고 성령이 충만했다는 증거로써 방언이 나오는데 저는 신학교 들어와서 공부하면서 까지도 아직 성령 세례를 못 받아서 방언 못했어요. 방언하도록 성령 충만 받으려고 삼각산에 가서 제일 높은 꼭대기에 앉으니까 밤에 춥기도 하고 범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곧 범이 뛰어 나올 것 같아서 정신을 집중할 수가 없었어요. 돌을 많이 주워다가 범이 오면 때릴려고 눈을 부릅뜨고서 부르다가 부르다가 안 되어서 밤중 되어서 있는 힘을 다해서 주님을 부르니까 배가 등가죽에 붙고 끊어질 것 같아요. 그래도 하나님, 기왕 주실 바에는 성령 충만히 주시옵소서. 그러니까 나중에 내가 방언을 말하고 있더라구요. 그 방언을 말하고 어찌나 좋든지 새벽까지 기다릴 도리가 없어요. 삼각산 버스 정류소에 나와서 발을 동동 구르며 기다린 것은 왜 그러냐면 동창생들에게 내 방언하는 것을 보여주려고... 그래서 첫 버스를 타고 서대문에 와서 기숙사로 뛰어들어와서 최자실 학생에게 내가 방언하는 것 보여주기 위해서 고함을 치고 여성들 다 빨리 일어나라고.. 그리고 내가 방언을 주루룩 하니까 아~ 전부 축하한다고 와서 등허리를 두들겨주고 성령 충만 받았다고 하니 내가 속으로 ‘이제는 안해도 괜찮습니다.’ 이제 보여줬으니까 이제는 됐다고. 그러나 그때 이후로 성령 충만히 받고 난 다음에 권능이 따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권능이 안 따라도 참 좋은 것은 성령이 충만해지면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서 친히 기도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기도하는데 나중에는 답답한 일이 생겨서 우리 힘으로 기도가 안 나오고 답답하게 되면 성령께 의지하면 방언으로 기도를 해주는 것입니다. 오늘 설교하기에 힘이 들려는지 내가 앉으면서 한국말로 기도하니까 성령께서 에라 내가 기도할게. 그래서 방언을 잔뜩하고 나왔는데 아마 틀림없이 오늘 내가 잘못하니까 성령께서 도와주시려고 기도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답답할 때 고통스러울 때 성령이 친히 기도를 해주십니다. 그러면 시간도 오랫동안 기도할 수 있고 좋지요. 그 다음에 이사야 28장 12절에 보면 우리가 세상에서 괴로울 때 곤비할 때 인생에 지쳤을 때 방언으로 기도하면 생기가 나기 시작해요. 떨리는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그가 이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곤비한 자에게 안식을 주라 이것이 너희 안식이요 상쾌함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방언은 얼마 안하면 굉장히 마음이 평안해지고 상쾌해지고 마음에 생기와 능력이 가득차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굉장한 유익이 돼요. 슬프고 고통스럽고 괴로울 때 방언으로 기도하면 마음이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 받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기느냐.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이 나옵니다. 내가 도저히 모르는 지혜로운 말씀이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성경의 깊은 지식의 말씀이 깨달아지고 그 다음에는 성령을 분별해서 성령인지 악령인지 분별할 수 있게 되고 그 다음에는 능력이 나타나게 되고 믿음의 은사가 나타나서 굉장한 믿음이 임하여 기적을 행할 수가 있게 되고 치료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하고 예언의 은사가 일어나고 방언통역이 나오고 이러한 체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교회 왔다갔다 설교만 듣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서 기도할 때나 개인으로 기도할 때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로운 말씀이 나오고 지식이 마음속에서 넘쳐나오고 영들을 분별해서 성령인지 마귀인지 깨달아 알 수 있고 믿음의 은사가 생겨서 믿음이 강해지고 병 고치는 은사가 나오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예언이 나오고 방언통역이 되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요사이 여러분 거의 보지 못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있어서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고 안 믿는 사람이 갑자기 우리를 보고 놀래서 회개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로마서 12장 7절로 8절의 말씀같이 성령 충만 받으면 섬기는 힘이 생기고 가르치는 능력이 생기고 위로하는 힘이 생기고 구제하는 능력이 생기고 다스리는 능력이 생기고 긍휼을 베푸는 마음이 생기고 이런 여러 가지 초인적인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이 여러분 중에 사도로, 선지자로, 복음 전하는 자로, 목사와 교사로 선택을 해서 훈련시켜서 하나님의 종으로 사용하는 이런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 충만한 역사는 여러분에게 굉장한 이익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3. 성령의 사역 세 번째로, 성령이 충만해지고 나면 하나님 사역을 하는데 예수님이 하나님 되심을 역사하도록 증거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인 것을 성령은 증거하는 것입니다. 성령받았다고 하면서 내가 동방의 의인이다. 내가 재림한 예수다. 내가 성령이다. 이런 소리를 하는 사람은 성령받은 사람이 아니라 귀신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성령은 예수님만 나타내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6절로 18절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예수님은 처음 보혜사, 성령은 다른 보혜사인 것입니다. 똑같은 보혜사인 것입니다. 보혜사는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우리를 돕기 위해서 항상 우리와 같이 계시느니라고 하는 말인 것입니다. 여러분과 같이 계시는 하나님이 보내신 선생인 것입니다. 처음 보혜사 예수님은 맡은 일을 다하시고 천국에 가셨고 다음에 오신 다른 보혜사는 예수님과 똑같은 보혜사로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이루어 놓으신 것을 여러분에게 체험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똑같은 보혜사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 놓은 것 오늘날 성령 보혜사는 여러분에게 체험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을 통해서 성령은 여러분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용서받은 의인이 되고 거룩한 사람이 된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성령은 여러분에게 꿈을 심어주고 여러분에게 믿음을 주어서 예수님을 믿게 만들고 그리스도가 주된 것을 선언하게 만들고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도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예수님이 하나님 되심을 증거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어떠하든지 예수님을 높이고 예수님이 하나님 되심을 증거하는 것이 성령의 역사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 26절에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그러므로 여러분께서는 나는 증거 할 힘이 없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 속에 와 계신 보혜사는 여러분 통해서 예수가 주가 되심을 증언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이 여러분을 통해서 말씀을 하시면 성령을 따라서 하면 돼요. 말 잘한다고 사람들이 예수 믿는 것 아닙니다. 감동을 받아야 예수를 믿지요. 오늘 제가 말을 형편없이 하고 있어도 저를 통해서 역사하고 계신 분은 성령님이시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에 감동을 갖다 주는 것입니다. 나는 아주 젊은 우리 교회 교인 한 사람이 나를 위로하러 와서 나에게 교훈을 하는데 내가 속으로 아주 우스워요. 왜냐하면 주일학교 아동들에게 가르치는 대로 나를 보고, 목사님 걱정하지 마세요. 하루에 꼭 한 시간 이상 기도하세요. 성경은 몇 장 읽습니까? 성경 꼭 읽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끄덕하고 하니까 기분이 좋아서 더 하는데 성령께서 무슨 말씀 하느냐면 쟤가 하는 말이 아니라 그를 통해서 내가 말을 하고 있다. 얘는 성령을 받고 증거하는 은혜를 얻어서 목사, 집사, 권사 할 것 없이 만나는 사람에게 격려하는데 지금 그가 말하는 것은 내가 그를 통해서 말하는 것이니 정신 차리고 들어라. 그래서 내가 정신 차리고 듣고 나중에 손잡고 기도한다고 해서 기도 받고 보내고 난 다음에 마음에 굉장히 위로가 되더라구요. 와~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해서 저렇게 말도 잘 못하는 사람을 보내어서 나를 격려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는구나. 원래 잘하는 사람이 와서 하는 것 같으면 아니 지가 능력이 있어서 잘하겠지. 그렇게 생각할 것인데 너무 엉터리 같은 사람이 와서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하니 하나님이 같이 계신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어찌하든지 성령께서는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나타내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 보혈로 우리를 씻어 주시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보혈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 문설주에 양을 잡아 피를 바른 가족들은 안 죽고 다 살아났습니다. 그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뿌리는데 예수님이 우리 마음에 문설주의 피가 되므로 우리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의 문설주에 피로 생각하고 바르고 믿으면 성령이 같이 계시므로 마귀가 우리를 멸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의 귀한 약속의 말씀을 많이 가지고 있어도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면 안 됩니다. 여러분과 내가 생각을 통해서 하나님의 약속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생각 속에 예수님의 보혈을 받아서 마음에 칠했다고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그 생각이 여러분 은혜를 체험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꿈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꿈속에 여러분께서 아름다운 집을 짓고 그곳에서 많은 이웃을 모아서 예배를 드리며 좋아하는 꿈을 머릿속에 생각한다면 그 꿈을 끝까지 꾸고 생각하십시오. 그를 통해서 여러분이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믿는 것도 여러분이 마음속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홍해수가 갈라지고 요단강이 갈라진 것을 생각하고 여러분이 그곳을 지나간 것을 상상하고 믿으십시오. 그러면 그것이 실제로 여러분 생애 속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많이 알아도 그냥 알고 내게 적용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어요. 그러나 성령이 여러분 속에 들어와서 생각과 꿈과 믿음과 입술의 고백을 주신 것은 그를 통해서 여러분 실제로 소유하게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러분 병 낫기 원하는 사람은 병자를 위한 기도를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면서 마음속에 생각 속에 나은 것을 생각하고 나은 것을 꿈꿔 보고 나은 것을 믿고 나은 것을 입술로 시인하고 그렇게 하면 성령이 그것을 여러분 것으로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냥 답답하게 여기면 여기고 성경에는 있어도 나는 어떻게 소유하는지 모른다고 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사람들이 오늘날 성경에 지식이 없어 그런 것이 아니라 알고도 소유하지 못하기 때문에 답답한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생각과 꿈과 믿음을 통해서 여러분 속에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것이 여러분이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나는 그렇게 되었다고 입으로 시인하면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것이 되어야 돼요. 예수님이 유월절 양되신 것을 나타낸 것도 성령 보혜사께서 여러분을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가 여러분 마음 문설주에 발라서 여러분을 지켜주고 계신다는 가르침을 주실 때 이것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그대로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꿈꾸고 감사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더구나 하나님의 성령께서 역사하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과 새 삶의 증거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여러분을 영 버린 것이 아니라 공중에 올라가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서 당신이 하실 일을 성령께 부탁을 하신 것입니다. 3년 반 동안 한 그 역사를 성령께 부탁을 해서 성령이 여러분을 통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이제 성령께서 여러분을 통해서 사람들을 구원으로 인도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고 기적을 행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해주시고 생수가 강같이 넘치게 해주시고 생기가 불게 해주시고 여러분을 통해서 성령이 해주신 것을 예수님이 뒤에서 돌보시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기간이 차면 주님이 우리를 데리러 오시는 것입니다. 구약 4천년 동안은 아버지의 때라, 아버지 하나님이 역사하셨고 신약 33년은 아들의 때라, 아들 예수님이 역사하셨고 오순절 이후, 주님이 오실 때까지 2천년 이때는 성령의 때인 것입니다. 성령이 우리 가운데서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여러분과 더불어서 역사해 주시기 때문에 성령과 더불어 여러분은 전도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결론> 성령은 예수님의 사역을 꼭 그대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령님은 한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고후 13:13) 역사하실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성령이 여러분 속에 계신 것을 믿으면 아멘 하십시다. 성령 충만 하시지요? 방언을 많이 말하십시오. 방언을 통해서 하나님이 대신 기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방언이 여러분의 안식이 되고 평안이 되어 주시는 것이고 성령 충만하면 여러분 속에 하나님 지혜가 생기고 하나님 지식이 오고 영분별이 오고 귀신을 분별해 낼 수가 있고 예언, 방언 통역을 할 수가 있고 병고침과 기적이 일어날 수 있고 온갖 희한한 일이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 일이 오늘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성령 모시고 성령 충만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령이 여러분과 더불어 보혜사가 되어서 하나님이 보내심을 받아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전달하고 나누고 체험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다는 것은 예수님이 하신 일을 성령이 여러분과 더불어 똑같이 행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예수님을 성령으로 마음속에 모시고 있기 때문에 성령과 더불어서 기적을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