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3. 30. 주일설교

마음 다스리기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28~39)

<서론>
“마음 다스리기”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왜 우리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까? 그 이유는 우리 생명이 이 땅에 살면서 복을 받고 살 것이냐, 화를 당하며 살 것이냐, 기쁘냐, 슬프냐, 우울하냐, 행복하냐 등 모든 삶의 경험하는 것이 근원적으로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마음먹기에 달려서 화와 복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기쁨과 슬픔이 우리에게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자기 마음을 잘 다스려서 어찌하든지 악한 마음 품지 않고 죄에 끌려가는 마음 품지 말고 교만하고 오만한 마음 갖지 말고 하나님을 멀리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본론>
1.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성경에는 첫째로,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마음을 지키며 산다는 것은 인생을 믿음으로 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이 무엇입니까? 항상 교회가면 믿어라. 믿음으로 살아라. 믿음이 크다. 믿음이 적다. 이런 말씀을 듣고 있는데 믿음으로 살려고 하는 것은 무슨 말을 하는 것입니까? 많은 크고 적은 일을 당할 때 믿음으로 살라는 것은 계산을 먼저 하지 말고 기도를 먼저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크고 적은 일이 다가오면 계산부터 먼저 합니다. 이것 괜찮을까? 큰일 나지 않을까? 잘못하면 망하지 않을까? 계산을 먼저 하는데 믿음으로 살라는 것은 계산하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문제를 맡기고 계산하기 전에 믿음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우리를 위해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고 피를 흘리기까지 사랑했습니다. 증거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닌데 확실히 여러분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하나님은 증거하셨습니다. 거기에다가 하나님의 능력은 한이 없어요. 하늘과 땅과 세계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큽니까? 하나님은 능력이 한없이 큰데다가 여러분을 사랑해서 그 아들을 보내셔서 목숨을 버리도록 했으니 그 하나님을 믿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믿을 수 있습니까? 믿는다고 말을 해야 하나님이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말을 안 하면 하나님이 관계를 맺을 수가 없어요. 그 하나님이 그런 하나님이 내게 있으니 계산부터 하지 말고 믿음부터 먼저 믿으라는 것입니다. 계산은 하나님이 들어와서 하시면 얼마든지 계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주님께 계산을 맡겨 놓으면 성경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네 길을 야훼께 맡겨라. 그 다음은 네 짐을 야훼께 맡겨라. 그 다음에는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라. 이 놀라운 일 아닙니까? 사람들이 와서 여러분에게 내 길을 좀 맡아 주십시오. 내 짐 좀 맡아서 갖다 주십시오. 내 염려를 좀 맡아 주십시오. 하면 내가 왜 당신 짐을 맡습니까? 나보고 그런 말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자 걱정하지 말고 네 길을 내게 맡겨라. 기도하고 맡겨라. 짐 무겁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게 맡겨라. 근심을 하고 염려를 해서 밤잠 자지 못하지? 내게 맡겨라. 이렇게 다정하게 말씀해 주시는데 까짓것 한번 맡겨보는 거예요. 자꾸 의심하지 말고 예레미야 33장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그러므로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마음에 맡기고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언약이 이처럼 많습니다.
마르틴 루터는 내 손으로 붙잡고 있을 때는 모두 다 잃어버렸지만 하나님 손에 놓아둔 것은 아무것도 잃지 않았다고 자기가 말했습니다. 자기 일생에 자기 손으로 부여잡은 것은 다 잃어버렸다. 하나님 손에 맡긴 것은 두고 보니 다 지켜졌다는 것입니다.
잠언 16장 3절에 “너의 행사를 야훼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우리 위해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안 맡은 것은 절대로 일 안하십니다. 맡기지 않은 것 하나님 구경하시지 일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맡긴 것은 철저히 약속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네 짐을 야훼께 맡기라. 그리하면 저가 이루시고 너희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리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우리 신약성경에 보면 광야에서 떡을 먹인 사건이 나옵니다.
요한복음 6장 3절로 9절에 갈릴리의 광야에 예수님께서 오후가 늦은 쯤 되어서 제자들 데리고 나왔는데 예수님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인산인해로 따라왔어요. 왜냐하면 성경에 말하기를 예수님이 병을 고치기 때문에 병도 낫고 병 고치는 것도 보기 위해서 군중들이 왔다는 것입니다. 요 며칠 전에 인터넷으로 내게 편지가 왔는데 왜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나가는지 이유를 말씀할까요? 상당히 까다로운 사람 같습니다. 나는 젊을 때부터 교회를 나갔는데 전부 교회에 있는 목사를 위선자로 생각했습니다. 내가 본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귀신도 쫓아내고 병든 자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배고픈 사람 먹이고 그런 일이 항상 일어나는데 요사이는 그 말을 안 하려고 목사님들이 될 수 있으면 그 성경은 피하고 설교에 살아서 역사하는 하나님은 없어서 이는 밥벌이 하러 왔구나. 그렇게 늘 생각했는데 우연히 친구의 인도를 따라서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가니까 귀신도 쫓아내고 병도 고치고 기적적으로 떡이 나누어지지 않으니까 구제활동도 하고 음식을 집에서 해 와서 나누고 적어도 그렇게 성경의 흉내를 내보려고 애를 쓰기 때문에 내가 깜짝 놀랬습니다. 아, 이 교회는 예수님처럼 실력은 없지만 예수님 흉내는 내보는구나. 그러니 좀 가짜가 아니고 진짜도 많다. 그래서 자기가 교회에 늘 참석을 했는데 조용기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 진짜 같기도 하고 가짜 같기도 한데 그래도 진짜가 되려고 애를 쓰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교회 열심히 나온다고 그런 말을 해요. 솔직한 말로 좋은 말입니다. 오늘날 우리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부탁한 말씀대로 살아계신 능력을 행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기를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행한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이 보다 더 큰 것도 하리니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뱀을 짚으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상당히 긴장을 하지 않을 수 없는데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떡을 먹인 사건을 가지고서 예수님 우리를 시인해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열두제자를 거느리고 다니시는데 그 제자 중에서 상당히 머리가 좋은 제자가 있는데 이름이 빌립이었습니다. 남자만 오천 명, 여자 어린아이 합치면 한 만 명쯤 사람들이 따라왔어요. 그러니 인산인해 아닙니까? 해가 뉘엿뉘엿 져가고 있으니까 예수님이 제자들 불러서 그중에 빌립보고서 빌립아, 어디서 떡을 구하여 저 많은 사람을 먹일꼬? 해거름이 되었는데 배가 고파서 주저 앉아있는 저들에게 먹을 것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빌립이 당장 대답을 했습니다. 머리가 굉장히 빨리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보고 하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와 어른과 어린아이가 섞였으니까 남자가 먹는 양이 다르고 여자가 먹는 양이 다르고 어린 아기가 먹는 양이 다른데 그것을 순식간에 파악해서 이 사람들에게 조금씩 먹일지라도 돈이 5백 데나리온 필요합니다. 여러분께 부탁하면 한 두 시간 후에나 대답을 가져올 것입니다. 수를 보니까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많지 않습니다. 여자들이 많은데 이만큼 먹고 애들은 이만큼 먹을 것이니까 이만한 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떡 살 곳도 없습니다. 당장 대답을 했어요. 그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했느냐. 사람들에게 믿음을 시험해 보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꼭 여러분에게 시험을 해보십니다. 시험 안하시는 것 같죠? 여러분 다 여기까지 오면서 다 시험당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험을 해보셨는데 거기에 안드레라는 제자가 있는데 베드로의 형인데 이는 빌립은 머리가 좋은데 안드레는 머리가 나쁘다 말입니다. 자기에게 주님이 명령도 안했는데 안드레는 계산한다고 뛰어다녀보니 너무 아뜩합니다. 이 많은 사람에게 어떻게 먹을 것을 주느냐. 어린 아이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뒤로 돌아서 혼자 먹으려고 하는 것 어린 아이만 발견했지요. 그래서 어린 아이를 달랬습니다. 얘야, 그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예수님 드리자. 예수님이 지금 시장하시다. 예수님이 이것 잡수시고 난 다음에 우리 돌봐줄 것 아니겠느냐. 우리 예수님께 가져가 보자. 그러니까 옆에 있던 다른 제자들이 야, 창피하게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예수님께 어떻게 가지고 나간다 말이냐. 그래도 예수님이 광야에 와 계시니까 기적이 일어날지 알 수가 없지 않느냐. 머리가 나쁘니까 계산을 할 수가 없으니까 믿음의 역사부터 먼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으로 제가 병자 위한 기도를 많이 하고 믿음으로 나가거든 요사이 머리가 굉장히 나빠졌구나. 그렇게 생각하십시오. 머리가 나빠서 계산이 안되니까 믿습니다 먼저 하거든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서 믿습니다 하고 예수님께 나와 주님, 이 많은 사람을 먹일 도리가 없을 것 같으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으니 이것을 가지고 뭘 해보실 수 있으면 해보십시오. 우리 생각에는 어림도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늘나라의 법칙이 늘 있는 것은 심고 거두는 법칙이 있습니다.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두는 데 반드시 심고 거두는 법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빌립의 말 듣고 꾸짖지 않으셨어요. 빌립은 아직까지 신앙의 길을 모르니까 믿음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계산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안드레와 그 어린 아이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받아서 축사를 했습니다.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축복 그 자체가 기적을 행하는 역사인 것입니다. 떡에다가 축사를 하고 나누어주라. 그다음 떼주고 떼주고 이만한 떡을 떼주고 보면 또 생기고 떼주면 또 생기고. 고기를 딱 잘라서 주면 또 생겨있고 잘라서 주면 또 생겨있고. 주님이 축사를 하시면 그것이 어느 곳에 가든지 따라가면서 이루어져요. 장사를 하면 가게를 하나 열어 놓으면 꽉 들어차고 가게를 하나 열면 또 꽉 들어차고. 물건을 팔아버리면 그 다음에 물건이 없어야 하는데 물건이 또 생기고. 여하간 주님께서 축사를 하시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여러분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시기를 원하시는데 다른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복을 주세요. 복 받아라. 그 복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우리 박 대통령께서 남북이 통일되면 뭐가 생긴다고 했습니까? 좌우간에 엄청난 일이 생길 것이라고 했는데 예수님이 그 말을 해주셨으면 좋을뻔 했어요. 그러면 무엇이든지 된다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에 예수 믿는 성도들이 천만이 넘으니까 이 천만이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축사를 해주시면 그 다음에는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빌립은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안드레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와서 여기 어린아이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나이다 했습니다. 빌립은 마음속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이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씩 주어도 2백 데나리온이나 되는 돈이 부족할 것을 말했는데 여기 안드레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다고 부족하지 않고 있는데 그것을 가지고 어떻게 기적을 베풀지는 주님이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주님이 그것을 받아 기적을 베푸신 것입니다. 이것에서 주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기를 원하는 것은 믿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것은 너희가 문제가 생겼을 때 계산부터 먼저 하지 말고 무릎을 꿇어서 기도부터 먼저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계산은 뒤에 따라오는데 누가 계산하느냐. 계산은 주님이 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살지 않습니까? 볼지어다 세상 끝날까지 내가 항상 같이 있으리라 했으니 우리가 계산은 주님께 맡기고 기도부터 먼저하는 우리들이 되십시다. 저도 이 성경 읽으면서 요사이 솔직히 계산을 더 많이 했는데 내 믿음이 많이 식어졌구나 하고 회개를 했습니다. 이제는 믿습니다를 먼저하고 계산은 나중에 하면 주님께서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 믿음, 절대 순종을 가지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고 붙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28절로 29절에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님께 바리새교인, 사두개교인 그 이외에 안 믿는 사람들이 떼를 지어 와서 예수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자꾸 주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우리에게 말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하리이까.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그들을 쭉 보시고 난 다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 믿는 사람들 아닙니까? 성수주일하고 나왔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주님께 묻습니다. 주님 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하고 삽니까? 나머지 내 인생은요? 하나님을 믿어라. 하나님 믿는 것이 나를 믿어라.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한번 따라 하세요. 내가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일을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예수님의 일은 예수님께 기도하고 순종하는 것이 예수님의 일인 것입니다. 신앙생활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오늘 로마서 8장 28절로 32절에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에 대해서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제가 다시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가만히 들어 보세요. 굉장히 유익이 많습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좋은 것은 좋아서 좋고 나쁜 것은 나빠서 좋고 좋게 만들어 줄 것이니 좋고 모든 것이 합동하여 선을 이룬다. 지금은 나쁘지만 기다리고 있으면 선하게 된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여러분도 여기 오시기 전에 하나님이 벌써 아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 것을 아시고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출석하도록 정했다는 것입니다. 미리 여러분을 알고 하나님이 미리 정해 놓았다. 여러분이 스스로 좋아서 나온 것도 있지만 내용은 즉 하나님이 여러분이 여기 와서 예배드리도록 정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아시고 하나님이 정한 사람이니 여러분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이 교회 목사가 밉다고 해서 쫓아낼 수도 없는 일이고 괴롭힐 수도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미리 알고 하나님이 미리 정해서 갖다 놓으셨으니 하나님의 일을 어떻게 막을 수 있겠습니까?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여러분이 의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주님께서 그렇게 불러 주시고 여러분을 영화롭게 해주시니 이것에 대해서 우리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하나님이 여러분 다 위하고 계신다구요. 품에 품고 계신다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끝장입니다. 아들을 준 아들이 밥 안 먹여 주겠습니까? 아들을 내어주신 주님이 직장 안 주시겠습니까? 아들을 내주신 주님이 여러분에게 있을 곳 안 내주시겠습니까? 우리가 좀 크게 배짱 있게 믿지 못하는 그것이 가장 큰 문제인 것입니다. 너무 주님 앞에서 짐을 맡기지 않습니다. 나는 늘 새벽기도 때 와서 맡기는데요? 새벽기도 와서 맡기는 것 까지는 좋은데 일어서서 나갈 때 여러분 보면 맡긴 것의 태반은 도로 주어서 간다 말입니다. 와서 우리 남편도 맡깁니다. 우리 아들도 맡깁니다. 우리 조카도 맡깁니다. 나도 맡깁니다. 학교도 맡기고 사업도 맡기고 주님 돌보아주시옵소서. 진짜입니다. 맡겨 주십시오. 꼭 맡아 주십시오. 일어서면서 주어 담으면서 주님이 무엇 주어 담느냐? 주님이 안 맡아 주실 것 같아서 우리 남편 내가 돌봐야 되겠다 해서 포켓에 넣고 우리 조카 집어넣고 내가 모은 재산 반은 내가 가져 갈 테니까 반은 하나님이 맡아서 해 보십시오. 끝까지 맡기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해도 제가 그렇게 산 것을 보니까 여러분은 안 그럴 수가 없어요. 저는 그대로 사람들이 예수 잘 믿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고 믿어주는데 그런 사람도 온전히 주님께 못 맡기는데 여러분도 못 맡길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 이 시간에 마음을 합쳐 가지고서 진짜로 한번 맡겨 보십시다. 그러면 주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와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갔을 때 왜 하나님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쫙 고속도로 지나가듯이 길을 만들어서 들어가게 하면 좋겠는데 40년 동안 광야를 지나게 했습니까? 못 살아요 광야... 곡식 하나도 심을 데도 없고 거둘 데도 없습니다. 물도 없습니다. 양식도 없습니다. 병원도 없습니다. 아주 고생고생해야 갈동말동한 그 광야를 왜 지나게 했느냐.

2. 믿음으로 광야를 지나라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이르기 전에 인간의 능력으로는 살아서 지나갈 수 없는 광야를 지나게 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냐,
믿음으로 살아라. 아주 각오하라. 믿음으로 살지 않고는 아무것도 없는 광야를 이스라엘의 광야는 여러분 우리 한국에서 사는 사람은 어떤 광야인지 상상도 못합니다. 그런 광야에 430년 동안 종살이 하다가 3백만 이스라엘이 지나가는데 3백만입니다 여러분~ 3백만을 먹고 마시고 자고 해야 될 것인데 그것 어떻게 광야를 지나갑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광야를 지나게 한 것은 그곳에서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믿습니다 밖에 없으니까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것을 각오하고 살라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하세요.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 말은 너는 무엇을 하더라도 믿음으로 살아라. 잘 살때도 못 살때도 믿음이 근본이 되게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께 복을 주셔서 백만장자가 되게 할지라도 근본은 믿음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계산으로 사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계산은 주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주님 특권이거든요. 일을 행하는 야훼인데 일은 계산부터 시작하는 것이니까 주님이 네 일은 네가 맡아서 하지 말라. 네 일은 내가 한다. 네가 할 일은 나를 믿고 살아라. 상상할 수 없는 고난의 환경을 지나면서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구나를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우리 지금 이 세상에 사는 것도 그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없이는 행복하게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살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 하나님의 진리라는 것을 깨달아 알기 바랍니다. 하나님 없이는 못산다. 하나님 없이는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게 못된다. 우리 남북 대결을 하고 있는 이 형편에도 하나님 없이는 우리가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북한이 언제 불장난을 할지 누가 압니까? 나는 사실은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므로 두려움이 없이 살았고 두려움이 없는 확인을 가지고 살았는데 요사이 조금 마음이 위태위태해요. 그것 왜 그러느냐 하니까 김정은이가 미사일을 몇십발 쏘고 협박을 자꾸 하니까 우리 성도들이 신문을 읽거나 TV에서 하는 말만 들었으면 좋겠는데 그 말을 듣고 내게 질문을 해와요. 내가 뭘 안다고... 참 이상해요. 내가 그래서 전화해서 아니, 신문에서 다 보셨고 TV에서 다 들었지 않습니까? 그것은 세상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종인 목사님이 괜찮으면 괜찮은 줄 알고... 왜냐하면 어떠한 사람이 와서 누룽지를 많이 만들어서 쌓으라고 합니다. 누가 하라고 합니까? 구역장님이라는 사람이 와서 누룽지를 많이 만들어야 전쟁이 나면 피난 갈 때 안 굶는다고... 누가 그럽니까? 하나님이 계시를 주셔서... 계시 문제 같으면 우리 조목사님께 물어봐야 알겠다고... 저를 보고 누룽지를 만들어야 합니까? 여러분, 누룽지 만든 분이 계세요? 하나님이 누룽지보다 못하다면 이것 큰일납니다. 조금 그 말을 자꾸 들으니까 마음에 조금 두려움이 온다구요. 그래서 제가 회개를 했습니다. 주여, 내 마음이 이처럼 주님을 의지하는 상태가 못되니 아무래도 오산리기도원에 가서 굴속에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면 우리를 해할 자가 없다고 성경에 말했는데... 상상할 수 없는 고난의 환경을 지나면서 하나님은 꼭 같이 하시고 하나님 없이는 못산다는 것을 이스라엘이 깨닫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라고 한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서 흥청망청 살고 하나님 잊어버리면 안되니까 고난이 극심해도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돌보아 주신 것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고난이 있으면 우리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그 고난을 채우시는 하나님도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코 뒤로 물러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 믿으면 그 믿음의 방향으로 쭉 나가야지 오늘 믿었다가 내일 안 믿었다가 모레 믿었다가 글피는 믿었다가 그렇게 하지 말고 뒤로 물러가지 말라. 나의 의인은 뒤로 물러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태어날 때부터 이목구비를 준 것처럼 믿음을 주셨습니다. 각 사람에게 믿음을 주셨으니 여러분은 믿음이 있는데 그 믿음을 사용하면 믿음이 점점 더 힘이 있어지고 사용 안하면 믿음이 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몸이 약한 사람 병원에 가면 특별히 다른 병이 없어도 의사가 거의 그런 말 할 것입니다. 운동을 많이 하라고.. 근육이 생겨야 근육이 저항력이 생겨서 병을 물리치지.. 근육이 없으면 안되니까 운동 많이 하라고... 저는 석달에 한번씩 삼성의료원에 가서 건강진단을 하는데 의사들이 꼭 저보고 하는 말이 운동 많이 하십니까? 운동 많이 하십시오. 그 말을 저보고 자주 하는 사람 자기는 나보다 말라깽이에요. 그래서 내가 아니 왜 선생님은 말라깽이인데? 나보고 운동하라고 합니까? 나는 말라깽이라도 나는 책임지는 말라깽이지만 목사님은 내가 책임을 지고 있는 의사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라고 하는데 꼭 운동하세요. 그러면 내가 운동을 시키는 대로 안합니다. 이 바쁜 세월에 언제 운동하고 싶을까 싶어서 일을 자꾸 만들어서 합니다. 왜, 일을 만들어서 하냐구 해서 나는 일하는 것이 운동하는 것보다 재미가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 위해서 기도하고 말씀 읽고 하는 것 이게 재미있다 말입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운동하면서 저는 하나님께 바라봄의 법칙을 늘 사용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백살동안 살고 20년 동안 복음을 전하게 할 줄 믿습니다. 나보다 먼저 관속에 들어가서 날보고 장례식 전에 집행해 달라고 부탁하고 가지 마세요. 우리 다 같이 하나님 앞에서 예수님 믿고 100살까지 살게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고난이 있으면 고난을 채우시는 기적도 같이 올 것이니 우리가 뒤로 물러가지 말고 히브리서 10장 38절 다 같이 읽어 보십시다.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얼마나 좋은 말입니까?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뒤로 물러가면 내가 안 좋다. 안 물러가도록 책임을 질테니까 믿음으로 살아라. 얼씨구나 좋다. 절씨구나 좋다. 아닙니까? 믿음으로 사니까 주를 믿음으로 나가면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성경에는 우리가 하나님을 부를 때 아버지라고 부르지도 말고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라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아빠라고 부르는 것은 얼마나 다정한 것입니까? 그처럼 하나님은 다정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기적은 필연적으로 다가온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기적이 간혹 다가오는 것이 예수 믿는 신앙이 아닌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기적이 따라온다. 간혹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다가온다. 믿고 주님을 앙망하면 기다리면 기적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7절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넉넉히 이깁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어떠한 일이라도 넉넉히 이기게 해주겠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8~39) 세상 사람이 다 여러분을 버려도 여러분 안 버리는 분이 계십니다. 예수님! 아무리 사람들이 끊으려고 해도 사랑의 끈을 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억세게 사랑하시고 엄청난 끈으로 묶으시고 여러분과 함께 기적을 믿고 따라 나가자는 것입니다. 그러니 평안하십시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평안하기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3. 믿음의 말로 기적을 체험하라
그러면 우리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해야 늘 기적을 발생시키는 믿음을 가질 수 있겠는가?
조용기 목사님이 믿음을 믿으라고 자꾸 하시는데 나는 그 믿음을 그렇게 가질 수가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네 믿음의 말로 기적을 체험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생각이 긍정적이어야 되고 꿈이 긍정적이 되고 믿음이 긍정적이 되고 말이 긍정적이 되면 4차원의 영성으로써 주님과 동행하는 것을 알고 있지요? 한번 따라하세요. 생각이 긍정적이고 꿈이 긍정적이고 믿음이 긍정적이고 말이 긍정적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여러분, 이 긍정적으로 살 수 있는 마지막 키가 하나 있습니다. 믿음으로 생각을 가지는 것은 그대로는 안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말로써 믿음이 긍정적이 될 수 있고 여러분 아름다운 꿈을 지키는 것도 말로써 할 수 있고 믿음도 말로써 할 수 있고 말도 말로써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입의 말로써 묶이기도 하고 풀리기도 하는 것입니다.
잠언 6장 2절에 다 같이 한번 읽으십시다.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내 입의 말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도 중요하지만 네 입의 말로 네가 묶였고 네 입의 말로 네가 사로잡힌다. 나쁜 의미로써 말을 하면 나쁜 운명으로 여러분이 묶이고 사로잡히는데 좋은 일로 긍정적인 말을 하면 좋은 일과 긍정적인 일로 여러분이 붙잡히게 되는 것입니다. 말이 생각도 잡고 있을 수가 있고 꿈도 잡고 있을 수가 있고 말이 믿음을 잡아 놓고 말이 말을 잡아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말이 무서운 힘이 있는 것입니다. 말로서 여러분의 이웃도 환경도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말입니다 말! 여러분, 누에는 입에서 나오는 비단으로서 자기 집을 짓지 않습니까? 누에가 입에서 나오는 비단실을 가지고 자기 집을 이렇게 짓습니다. 제일 처음에 보면 장난 같습니다. 이런 검불에 누에가 딱 붙잡고 앉아서 이만큼 큰 누에가 자기가 들어갈 고치를 짓는다고 눈에도 안 보이는 비단실을 내서 자꾸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언제 그 집에 들어가노? 그런데 누에는 계산하지 않고 자꾸 실을 뽑아서 일주일 내에 가서 보면 굵직굵직한 고치가 달려 있어요. 여러분, 우리 입에서 나오는 말이 별도리가 없는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시시한 말도 자꾸 하고 있으면 나중에 가보면 그 말대로 되어 있다구요. 어제 어떤 부형님이 내게 편지가 왔는데 아주 불치의 병이 들어가지고서 치료도 오래받고 굉장히 괴로워했는데 안 나아서 고통을 당하다가 교회에서 목사님이 입술의 고백이 병을 고친다고 해서 결심을 하고 3개월을 계속해서 그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이 병이 나았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이 병이 나았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이 병이 나았다. 그는 오늘날 와서 그 병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나았습니다. 그래서 그가 하는 말이 목사님 설교할 때, 도움이 될까 싶어서 내가 가르쳐 드리는데 그냥 채찍에 맞아서 나았다고 하지 말고 적어도 반년 이상은 계속해서 참으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낫습니다. 내가 그 다음에 실제로 시험을 해봤는데 다른 병도 아픈 것이 있었는데 다 날라가 버렸습니다. 다 나았습니다. 그 말을 듣고 나도 아멘 하고 난 다음 은혜 받았다. 좋은 말을 해줘서 고맙다. 왜냐하면 이 말이 입에서 나오는 것이 입에서 나오는 비단실 같습니다만 얼마 안 있으면 고치가 되는 것입니다. 입으로...
잠언 18장 20절로 21절에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보통이 아닙니다. 죽고 사는 권세가 혀에 달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혀를 잘 사용하면 긍정적인 생각도 혀로써 자꾸 말을 하게 되고 꿈도 혀로써 자꾸 말하면 되고 믿음도 혀로써 말을 하면 믿음이 생겨서 강하게 되고 혀로써 말을 적극적으로 하게 되면 창조적인 말이 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가 불광동에서 체험한 체험이 많은데 천막 아래 가마니 위에 앉아서 새벽기도하고 나오는데 거기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어떠한 할머니 한 분이 치매 좀 걸릴 나이가 된 그런 할머니인데 앉아가지고서... 아, 치매에 걸렸구나. 그래서 내가 안수나 해줘야 되겠다고.. 할머니! 뭘 그렇게 매었다가 풀었다가 합니까? 아이구 그렇지 않더라도 주의 종님에게 물어보려고 했는데 내가 성경을 읽다가 마태복음 16장을 읽으니까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린다고 하는데 어떻게 매고 어떻게 푸는지 내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주님은 알테니까 나는 기도할 때 우리 며느리 예수님 믿음으로 묶고 우리 아들 술 못 먹도록 술 마귀 묶고 나도 건강하게 살도록 묶고... 자꾸 손으로 묶으면 내 마음에 편안해져요. 맞았다! 할머니 맞았다! 사람들이 묶으지 아니하고 그저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생각만 하고 지나가기 때문에 기적이 안 일어나는데 할머니 집에는 기적이 일어난다. 왜냐하면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묶으고 있으니까. 아무 말도 안하고 묶어 지나요? 며느리를 묶어라. 묶어라. 아들 술마귀 묶어라. 손으로 행하면서 입으로 시인하니까 그대로 된다 말입니다. 그것이 주님께서 땅에서 내가 무엇이든지 매면 네가 하면 하늘에서 매일 것이요. 네가 먼저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따라서 할 것이다. 여러분이 이 땅에서 무엇을 하는 것을 주님께서 따라서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먼저 하세요. 아니에요. 여러분이 먼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하시는 것을 따라서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이사야 57장 19절은 하나님이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러분 입술의 열매를 받아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민수기 14장 28절은 이것은 여러분께서 절대로 잊으면 안돼요. 꼭 기억하세요. 같이 읽으십시다. “그들에게 이르기를 야훼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고 말씀하십니다. 의미 없이 지나가지 마십시오. 그들에게 이르기를 야훼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를 했습니다. 사람이 맹세해도 엄청난 것 아닙니까? 하나님이 여러분 앞에서 맹세를 했습니다. 우리 하나를 보면 쥐새끼같이 보잘 것 없지 않습니까? 그런 우리를 두고서 맹세를 하기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너희에게 행하겠다. 여러분이 어떤 말을 해도 주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다 듣고 계시거든요. 그러면 하나님 귀에 들린 대로 하나님은 그것을 실천하겠다. 그것을 하나님이 맹세했다. 아이구 나는 못산다. 못산다. 들었다. 내가 맹세했으니까 그대로 해주마. 못살게 해주마. 나는 늘 마음이 슬프다. 슬프다. 그래 슬퍼? 오케이 슬프게 만들어주마. 나는 행복하다. 항상 행복하다. 그래? 내가 들은 대로 만들어 주마. 행복아 와서 저 사람을 감싸라.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의 말을 듣고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도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듣고 그 들은 말을 실천하는데 맹세를 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100살이 될 때까지 치매 안 걸리고 똑똑한 정신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우리 조목사님 다 알고 있으니까 강단에서 그런 말하지 마세요. 그러나 강단에서 말을 해야 하나님이 맹세 하셨는데 더 똑똑히 듣게 하지요. 할렐루야~ 그러므로 우리가 오늘 이 여러 가지 것으로 우리가 마음을 지키면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고 믿음으로 기적이 일어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보다 믿음의 말을 해야 합니다. 말이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오고 말을 하면 여러분 꿈을 꿀 수 있고 말을 하면 믿음이 힘을 얻고 말을 하면 말이 말을 크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입술에 하나님이 천당의 문을 여는 말을 주셨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대학은 못 나와도 주님이 말을 주셨습니다. 대학 박사, 학사? 비교할 수 없습니다. 중요하지만 말에 비교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엄청난 말을 했습니다. 그 말로써 하나님께 대화할 수 있고 그 말로써 마귀를 쫓아낼 수 있습니다. 말로써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믿는 사람은 이와 같은 큰 비밀을 깨닫고서 그것을 실천하면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어 살 수 있습니다.

<결론>
세상에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삶을 다스리고 사람들은 살아가는 것입니다. 3차원적 상황을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면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4차원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면, 성령께서 마음의 꿈을 이루시는 기적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4차원의 영성은 인간이 하나님과 벗이 되어 함께 살 수 있는 길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예배 나와서 여러분이 말씀을 듣고 여러분 마음에 즐거움을 얻게 된 것입니다. 믿음을 얻게 된 것입니다. 소망을 얻게 된 것입니다.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