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4. 5. 25. 주일설교 나의 삶을 바꾸자면 (시 1:1~6) <서론> “나의 삶을 바꾸자면” 이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미국의 심리학자 데이비드 리버만은「나에겐 분명 문제가 있다」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된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자신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내일 다른 위치에 있고자 한다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된다.” 지금 내가 나 된 것은 과거에 마음속에 나에 대해서 가진 생각 그대로 된 것이라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부정적이 되고, 패배적인 생각을 하면 인생도 패배하게 됩니다. 오늘 우리가 가난하고 고통 받고 있다 하더라고 우리의 마음을 지켜 꿈과 희망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러한 인생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 아무리 헐벗고 굶주리고 고통스럽고 암울해도 우리 마음속에 꿈과 희망을 분명히 가지고 내일은 오늘보다 좋아진다. 다음 달은 금번 달보다 좋아진다. 나의 명년은 금년보다 더 나아진다는 진취적인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으면 그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이 없어도 좋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모든 일에 항상 넉넉한 은혜를 주셨다는 것을 깨닫고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선언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나와 같이 계시므로 나는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며 강건하게 된다고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항상 그렇게 말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좋고 나쁜 일이 나를 통해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 삶은 말씀대로, 우리의 생각대로 복된 삶을 가질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원치 않는 일들이 나의 인생길에 많이 나타납니다. 광풍이 불어 닥치고 폭우가 마구 쏟아지고 마른 땅 같이 고통스럽고 곤비한 광야 같이 삶이 고달프고 슬플 때가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다가오느냐. 갈라디아서 6장 7절에는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 밭에 어떤 생각과 말과 행동의 씨앗을 심는가를 깊이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사람들은 농사짓는 사람, 인생의 농사를 짓는 사람들인 것인데 우리의 마음이 밭입니다. 우리 생각이 씨앗입니다. 우리가 우리 마음밭에 씨앗을 심어 놓고 그 씨앗이 열매를 맺게 되면 좋은 열매가 맺기도 하고 나쁜 열매를 맺기도 하고 희망을 얻기도 하고 절망을 얻기도 하는 것입니다. <본론> 1. 어떤 생각의 씨앗을 심는가 나의 마음 밭에 어떤 생각의 씨앗을 심는가, 이것이 대단히 중요한 것인데 우리가 악한 생각을 마음에 심고 있으면 그것이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에 생각하는데 무슨 상관있느냐. 생각은 별 상관없다. 그렇게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의 생각은 내일의 나를 만들어 내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원수 마귀가 와서 악한 생각을 마음속에 뿌리는 것입니다. 그 악한 생각을 받아서 우리가 입을 딱 벌리고 심으면 반드시 악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요사이는 어디 가더라도 악한 생각을 심는 마귀가 부지런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텔레비전을 통해서 혹은 신문과 잡지를 통해서 악한 생각이 많이 횡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7장 21절로 23절에 보면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그래서 악한 생각은 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밖에서 나를 잡아오는 것이 아니라 속에서 나와서 나를 잡아가는 것입니다. 악한 생각만 있는 것이 아니라 죄악된 생각도 우리 마음속에 씨로서 뿌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것이 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안 어긴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조심하지 아니하면 이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씨앗을 우리 마음속에 심게 되는 것입니다. 또 교만한 생각이 우리 마음속에 늘 다가오는 것입니다. 잠언서 16장 18절에 보면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교만이란 자기 분수 이상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교만인 것입니다. 그리고 탐욕과 욕심의 생각은 정말로 우리를 패배케 하는 것입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고 우리 마음속에 끊임없이 욕심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는데 정치인들도 정치하면서 마음속에 욕심이 생겨서 불의를 행하다가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분들도 많습니다. 백만장자 사업가들도 욕심을 내고 탐심이 들어오면 부정직한 일을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평범한 우리들이라도 마음속에 욕심이 생기면 어찌하든지 우리의 탐욕을 감추면서 자기의 유익을 도모해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속에 악한 생각을 심을 때 얼마나 끔찍한 비극을 초래하는지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20세기 초 경제 대공황이 온 세계를 뒤엎었을 때 독일 국민들이 절망에 빠졌습니다. 먹고 살 수가 없습니다. 사업이 무너지고 공장들이 문을 닫고 중소기업들이 무너졌습니다. 그럴 때 일어난 사람이 히틀러인 것입니다. 히틀러는 ‘독일 민족은 온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이다. 게르만 민족이 구라파와 세계를 다스려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계를 다스리기 위해서 지배해야 되겠다’고 전쟁을 일으킨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을 통해서 구라파가 초토화되고 온 세계가 불바다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히틀러의 마음속에 잘못된 욕심 하나 때문에 6백 만 명의 유태인들이 죽임을 당한 것입니다. 6만 명도 무서운 숫자인데 6백 만 유태인이 죽임 당하는 끔찍한 비극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요즘 신문이나 TV에서 참으로 끔찍한 범죄 소식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공부만 강요하는 엄마를 그 아들이 일어나서 쳐 죽였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도 엄마가 살아있는 것처럼 담담하게 집에서 학교 왔다갔다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또한 어린 아기가 자꾸 우니까 엄마가 젖을 물렸다가도 또 울고 안아 주어도 또 울고 하니까 그냥 확 돌아서 어린 아기 목을 눌러서 죽여 버렸습니다.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그런데 법정신의학박사 라인하르트 할러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거의 모든 범죄가 “악한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마음에 악한 생각이 들어오고 난 다음에 범죄가 그로부터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3장 2절에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마귀가 악한 생각을 가룟 유다의 마음속에 넣었습니다. 그 생각대로 예수를 팔았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마음을 지키지 아니하면 언제 마귀가 와서 우리에게 악한 생각을 심을지 모릅니다. 마귀가 가져오는 악한 생각을 심으면 파멸과 죽음이라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보다 생각을 잘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축복의 씨앗이 있고 무기가 있습니다. 감사와 기쁨과 찬양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아뢰면 굉장한 축복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묻습니다. 마귀는 죽이고 도적질하고 멸망시키고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을 가져오는데 마귀를 대적할 수 있도록 가르쳐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마귀를 대적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마귀가 오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까? 여러분, 우리가 마음속에 부정적인 마음이 생기고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이 생기고 미운 마음, 고약한 마음, 좌절된 마음이 생길 때 이를 청산하는 하나님이 주신 무기는 감사인 것입니다. 자꾸 감사할 수 없는 입장에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를 하면 감사는 희한한 능력을 발휘해서 쓰디쓴 마음의 원한이 사라지고 염려, 근심이 사라지고 쓴물이 달아지고 희망차게 되는 것입니다. 2.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심신에 병고와 괴로움이 다가올 때 그 부정적인 생각을 어떻게 피할 수 있는 것입니까? 병고와 괴로움,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성적인 생각으로는 바보 같은 생각인 것입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고 해서 마음에 염려, 근심, 불안, 좌절, 절망, 고통, 미움이 사라지겠느냐. 그러나 체험을 통해서 성경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가르침을 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사도행전 16장 24절로 26절에 보면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에 가서 복음을 증거해서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하루는 기도처소로 가는데 한 여자가 따라오면서 고함고함을 쳤습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들로써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길을 가르치는 위대한 종이라고 그러나 바울이 굉장히 마음에 고통을 느꼈습니다. 그 말을 하는 분이 다른 분이 아니라 빌립보 시에서 아주 유명한 점쟁이입니다. 귀신이 들려서 점을 치는데 아주 비상하게 점을 쳐서 주인에게 굉장히 돈을 벌게 했는데 이 귀신들린 여자가 따라다니면서 자꾸 하늘의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들이라고 하니까 괴로웠습니다. 어떤 사람 말하기를 공짜로 따라오면서 선전해 주니까 좋지 않으냐. 안 좋습니다. 왜냐하면 좋은 사람이 와서 선전을 해주면 좋은데 귀신 들린 여자가 따라와서 선전을 해주니까 사람들 보기에 한 패구나. 바울과 실라도 한패로 여겨지기 때문에 전도하는 것이 귀신의 예언과 같이 생각하게 되므로 큰 낭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그 여자를 돌아보고서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희 귀신아 나오라!’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귀신이 나오고 이 여자가 바로 정신이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주인이 와 보니까 이제 돈 벌이 다했다 말입니다. 이제 귀신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서 고함고함을 쳤습니다. 여러분이여, 모이라. 이 사람들은 유대 사람으로써 우리 로마사람들이 지키지 못할 잘못된 이단을 가르치고 있으니 이 사람들을 벌줘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모여와서 돌멩이를 가지고 때려서 온몸에 상처가 나고 피투성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끄집어 면장에게 데려가니 면장이 감옥에 갇혀서 단단히 혼을 내주라고 그래서 감옥 깊은 곳에 쇠고랑에 차서 놓아두었습니다. 이 억울한 상황을 대할 때 어떻게 마음을 먹는 것입니까? 배가 고프지요. 맞은 곳이 쓰라리지요. 재판도 받지 않고 그대로 잡아서 감옥 깊은 곳에 쇠고랑이 차였지요.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과 실라는 하나님이 주신 약을 바르고 하나님이 주신 무기를 사용한 것입니다. 기도하고 난 다음 찬송하는 것입니다. 죄수들이 다 잠을 자려고 하는데 이 두 사람이 찬송을 부르는데 굉장히 마음에 감동이 됩니다. 찬송은 곡조있는 기도이기 때문에 찬송을 아주 성령이 충만한 가운데서 부르니까 사람들이 마음에 감동을 입었는데 갑자기 우르르, 우르르 하더니만 지진이 일어나서 내리 흔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제가 일본에 전번전번 주일에 전도 갔는데 밤 자정이 넘어서 갑자기 내 몸이 흔들흔들해요. 그래서 아이고 내가 요사이 너무 일을 열심히 하고 안 쉬었더니만 혈압이 오르는가? 내가 혈압을 재보려고 혈압계를 찾아보니까 그냥 막 흔들려서 고부라져요. 우르르 우르르 소리가 나는데 텔레비전을 틀어보니까 여러분, 지진이 났으니까 대피하라고... 제5도 지진이 난 것입니다. 지진이 일어나면 몸이 막 흔들리기 때문에 정신 차릴 수가 없어요. 전에 일본에서 큰 지진이 일어났을 때도 제가 일본에서 있었는데 아이고 몸이 막 전후좌우로 흔들리는데 몸을 가늠할 수가 없어요.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에서 찬송을 부르니까 몸이 막 흔들리는데 왜 몸이 흔들리느냐. 하나님께서 그 찬송과 감사를 들으시고 감격하고 기뻐서 천국이 진동했습니다. 하나님이 천국이 진동하니까 빌립보 감옥이 흔들린 것입니다. 공중에 권세 잡은 원수 마귀가 바울과 실라를 혼을 내고 죽이려고 했는데 감사와 찬송을 부르니까 완전히 마귀의 진이 뒤흔들려고서 마귀들이 다 도망을 쳤습니다. 감사와 찬송은 하나님에게는 영광의 지진이 일어나게 하시고 마귀에게는 불안과 절망의 지진이 일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이 빌립보 감옥을 흔들어버리니까 간수들이 보는 앞에서 죄수들의 차고가 다 열려버렸습니다. 철커덕 철커덕 다 열려버리고 감옥문이 확 열려버렸습니다. 감사와 찬송은 여러분 감옥에서 문을 열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죄악과 슬픔과 고통의 감옥에 갇혔을지라도 문이 다 열려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쁨이 충만해지는 것입니다. 아,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들어가서 죄수들에게 전도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기쁨과 즐거움이 넘쳤습니다. 다 풀렸으니까 이제는 자유와 해방이 되었지요. 간수장이 보니까 큰일 났다 말입니다. 감방문이 다 열렸으니 다 도망을 쳤겠구나. 그래서 자기가 그 책임을 질 수가 없으니까 칼을 들고 자살을 하려고 몸에다 긋는 것을 바울이 고함을 쳤습니다. 자살하지 마라 우리 이곳에 다 도망 안 치고 있다. 그러니까 불을 켜서 횃불을 들고 뛰어들어오면서 아이고 나를 살려 주십시오. 어찌해야 나도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그래서 바울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 간수가 다른 것 묻지도 않고 엎드려서 당장 그 자리에서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고 가족 식구들을 다 예수 믿고 세례 받게 하는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한 악이 변하여 선이 되고 마귀가 공격을 했으나 하나님의 축복이 다가오게 된 것은 감사와 찬송인 것입니다. 여러분, 고통과 괴로움은 은혜가 그것을 해결해주는 것입니다. 고통과 괴로움을 다른 것으로 해방이 안돼요. 은혜를 받으면 고통과 괴로움이 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통과 괴로움이 왔을 때 어떻게 은혜를 받습니까? 감사와 찬송을 부르면 하나님의 은혜가 쏟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상비약으로 이것을 마음에 늘 간직하십시오. 감사와 찬송은 고통당할 때 은혜를 받게 해주시고 쓴물을 달게 해주시고 괴로움을 면하게 해주신다는 것을 알고 있다가 고통이 괴로움이 다가오고 견딜 수 없을 때 찬송을 부르고 감사를 하십시오. 감사가 여러분 마음에 큰 평화를 가져오고 흑암을 제켜 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언제나 마음에 고통과 괴로움이 있으면 다른 말 안합니다. 한쪽으로 돌아서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왜 감사한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먹는 약이 어떻게 효과가 있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래도 먹지 않습니까? 믿음으로. 여러분 밥을 먹으면 밥이 뱃속에 들어가서 어떻게 소화가 되어서 영양분이 되는지 모르잖아요. 몰라도 배가 고프면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감사도 하나님 앞에 드리는 제사이기 때문에 감사를 드리면 그 효과가 우리 생활 속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4절로 7절에 보면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하나님께 기뻐하고 감사하면 하나님이 가까이 오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어디 계십니까? 구만리 장천 멀리 계시는데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감사하고 찬양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면 하나님이 가까이 오시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신앙을 실천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잘 읽고 설교들을 때 마음에 공감을 하지만 실제 생활에 실천을 안 해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염려할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성경에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말한 것은 염려와 근심은 하나님이 대신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염려와 근심을 다 맡겨라. 그리하면 그 모든 것을 돌보시리라 했으니 하나님이 여러분께서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고 찬송하면 가까이 오셔서 자, 염려와 근심을 다 내게 내놓아라. 내가 너를 돌보아주겠다. 하나님께 우리가 다 바치고 의지하면 하나님이 돌보아주셔서 그 대신 평안으로 마음속에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마음에 평안이 오면 응답받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얼마나 많이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이 기도해야 주님께 응답 받습니까? 응답해주신다는 것을 어떻게 압니까? 알지요. 우리가 기도할 때 마음에 늘 불안과 공포가 그대로 있으면 응답받지 못했어요. 그러나 마음이 평안해지면 더 기도할 필요 없습니다. 감사와 찬양과 노래할 때인 것입니다. 평안, 이것이 하나님이 기도 응답해 주었다는 표시인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평안하면 하나님이 같이 계신다는 증거가 되고 마음에 공포와 불안이 있으면 마귀가 같이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불안하고 공포가 있으면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마음에 염려와 근심을 다 기도하고 평안이 올 때까지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평안을 주실 때 그때는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가까이 와 계신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시편 50편 23절에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고 마음에 평안이 오게 되면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능력을 베풀어 주시는 증거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3. 믿음을 삶의 자원으로 삼아라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삶의 자원이 어디 있습니까? 돈이 삶의 자원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청춘이 삶의 자원입니까? 집이나 땅이 삶의 자원이 되는 것입니까? 무엇이 우리에게 삶의 자원이 되는 것입니까? 여러분, 물론 돈도 우리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집도, 토지도 자원이 될 수 있지만 그러나 그런 것은 잠시 있다 사라지는 안개와 같이 곧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애 속에 빼앗을 수 없고 빼앗기지 않는 자원이 있는데 그것이 뭐나면 믿음인 것입니다. 주님께서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마음에 믿음이 있으면 여러분이 소원하는 바를 믿으면 믿음대로 되기 때문에 믿음이 위대한 자원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1장 25절로 26절과 40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예수님이 계시는데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부활하고 생명도 없고 죽지도 않고 영원히 사는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돈으로써 부활할 수 없습니다. 지위와 명예와 권세로써 부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 믿음만 가지고 있으면 부활하여 영생을 얻고 낙원에 들어가고 하나님과 영원히 살게 되는 축복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놀라운 자원인 것입니다. 이러한 자원이 이 세상에 어디 있는 것입니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우리가 믿기만 하면 어느 곳에 가나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절망은 소망이 되고 죽음은 생명이 되고 무는 유가 되고 실패는 성공이 되고 놀라운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에게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나사로가 죽었을 때 무덤에 들어간 지 나흘이 되어 썩은 냄새가 날 때 하나님께서 마리아와 마르다를 찾아오셔서 마리아와 마르다에게 네 오라버니가 살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마르다와 마리아는 말을 했습니다. 죽은 지 나흘이 되어 썩은 냄새가 납니다. 네 오라버니 묻어 놓은 무덤에 가자. 무덤에 가니까 돌을 옮겨 놓아라. 마르다가 주님 안 됩니다. 죽어서 무덤에 들어간 지 나흘이 되어 냄새가 납니다. 주님께서 마르다를 보시고 내가 네게 말하노니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않았느냐. 예수님께서 계실 때는 하나님께 맡기고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무덤 문을 옮겨 놓으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사로야 나와라! 그 말 한마디에 나사로가 수의를 입은 채, 손발이 묶인 채 걸어 나왔습니다. 죽은 지 나흘 만에 살아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능치 못하심이 없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왜 믿음을 활용할 수 있느냐면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으로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것이고 또 하나님이 아무리 능력이 있더라도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고 하신 말씀대로 주님께서는 여러분을 이처럼 사랑하사 십자가를 짊어지고 몸 찢고 피 흘려 여러분의 죄와 허물, 질병과 고통, 죽음과 멸망을 대신 짊어지게 하신 사랑을 갖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천지를 짓는 능력을 갖고 있고 하나님의 사랑은 만물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을 여러분에게 주기 위해서 그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혀 재물로 드리셨습니다. 이 능력을 여러분이 알고 이 사랑을 알게 되니까 그 결과로 믿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아가는 삶속에 어떠한 문제가 있어도 그 문제를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사랑에 비교해 보십시오. 아무것도 아니지요. 나는 하나님이 배후에 계시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 온갖 것이 다가오더라도 여러분은 그것보다도 하나님이 전지전능, 무소부재 하시고 하나님이 그 아들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시면서 같이 계시면서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문은 열릴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여러분께서 하나님께 부르짖고 구하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죽도록 의지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같은 유대인들도 그 어려운 환경 속에 하나님을 믿으니까 하나님이 버림받은 유대인들과 함께 하셔서 로마를 그리스도 국가로 변화시킨 것입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을 때 금신상을 만들어 놓고 절하지 아니하면 불에 태워죽이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럴 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하나님은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시다고 느부갓네살왕에게 말했습니다. 왕이여, 왕이 아무리 우리를 불속에 우리를 던져 넣어도 하나님은 능히 우리를 건져내신다. 하나님의 능력은 능히 우리를 건져 내신다. 그리고 하나님이 건져내시지 않을지라도 우리는 우상에 절하지 않는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담대한 것은 하나님은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시고 하나님은 끝까지 자기를 사랑해 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맡기면 최선의 길을 열어주신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느부갓네살에게 증거하고 군인들이 와서 그들을 불속에 던져 넣어도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불에 타지 않았습니다. 제 네 번째 사람 예수께서 불속에 떨어져서 세 사람을 집어넣었는데 네 사람이 강강수월래를 하며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왜냐, 하나님은 자기에게 맡기면 책임져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서 하나님께 맡기지 않는 것이 큰 탈입니다. 하나님께 기도는 하지만 맡기지 않습니다. 여러분 기도하면 맡기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감당해주시는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맡기면 감당을 해주시는데 요사이 제가 굉장히 염려스러운 것은 요즘 주의 종들이 신학교를 졸업 맡고 교회를 개척해 나가서 굉장히 어려우면 쉽게 포기해버리는 것입니다. 교회 연보가 안 들어오고 돈이 마르고 전세값은 내야 되겠고 교인들은 안 모이고 그러면 대개 편지든지 전화를 걸어오는 것입니다. 돈을 주든지 교회를 옮겨주든지 살려 주십시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이야? 나한테 자꾸 연락하게. 우리는 그렇게 배우지 않았습니다. 죽더라도 하나님께 엎드려서 응답이 오도록 기도하라. 끝까지 믿고 기도하라. 그리하면 응답해 주신다고 해서 우리는 목회하면서 한 번도 그만 두겠다고 그러한 공갈을 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기도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엎드려서 하루도 좋고 열흘도 좋고 한 달도 좋고 죽으면 죽으리다. 엎드려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사이 내게 돈 달라고 오는 사람들에게 응답하는 것은 돈을 줄테니까 기도를 하고 와서 돈 달라고 하라.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나보고 주라. 그렇게 할테니까 나도 돈이 없으니까 줄 돈 주십시오 하고 내가 기도를 할테니까 기도하라. 여러분 기도가 하나님이 역사하는 능력을 이끌어오는 수단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능력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뜨겁게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지명하여 내것이라고 불러서 품에 안은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을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전능하셔서 믿을 수 있고 절대적인 사랑을 해주시기 때문에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죄인된 우리들을 사랑해 주셨는데 이제 믿게 된 우리들을 어떻게 사랑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할 때 세상에서 누더기 옷을 입고 살 때 그때도 하나님이 우리를 불쌍해서 끌어안아 주셨는데 그 다음 회개하고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고 난 다음에 천사가 되느냐. 구원을 받고도 천사가 하루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구원받고 난 다음에도 이리 넘어지고 저리 넘어지고 이런 실수, 저런 실수 많이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버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성령을 주셔서 여러분을 씻어주시고 올바르게 살도록 격려해 주시면서 품어 주시기 때문에 여러분이 잘못했다고 버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죄악 덩어리일 때도 사랑해 주신 주님께서 죄를 벗어나서 주님께 들어오면 실수하더라도 붙잡아 주시고 은혜 베풀어 주셔서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올바르게 서도록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4. 긍정적인 말을 듣고 말하라 여러분은 매일매일 이러하므로 긍정적인 말을 듣고 말하십시오. 이야기하더라도 상대방이 여러분 앞에 부정적인 말을 합니다. 못 한다. 안 된다. 할 수 없다. 끝장났다. 힘이 없다. 우리는 파멸이다. 이런 말 하거든 달아나십시오. 왜냐하면 긍정적인 말이 아닌 부정적인 말을 들으면 그 말이 여러분 속에 들어와서 씨앗이 되어서 심으면 여러분에게 부정적인 일들이 생겨나기 때문에 안 듣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한번 들어놓으면 참 뽑아내기가 힘듭니다. 긍정적인 말을 여러분은 하시고 부정적인 사람을 피하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말이 바로 생수요 생기인 것입니다. 여러분 입에서 나오는 말이 생수가 되고 생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살리는 역사와 함께 죽이는 역사도 말을 따라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잠언 18장 21절에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죽고 사는 힘이 입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부정적인 말을 입에서 하면 그것이 죽이는 힘이 되어서 주위에 역사하는 것입니다. 죽고 사는 권세가 입에서 나오니까 우리 입에서 말하는 것을 굉장히 주의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잠 16:24) 마음에 하나님 말씀을 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을 하면 이것이 양약이 되고 꿀이 된다. 꿀같이 달고 약같이 치료를 하는 역사를 베풀어 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거니와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잠 20:15) 금도 있고 은도 있고 다이아몬드도 있고 보배도 있지만 실제로 여러분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것은 입술에서 나오는 말이 여러분을 변화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이 죽고 사는 힘이 있고 여러분 말이 꿀송이 같이 달고 뼈의 양약이 될 수도 있고 말이 큰 보배가 되어서 금보다 진주보다 더 좋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말을 할 때 언제나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하십시오. 여러분 주위를 다스리거나 창조하거나 새롭게 하는 것은 입술의 말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다 모여서 부정적인 말을 하면 그 나라에 큰 재앙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국민들이 모이면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좋은 일이 일어난다고 긍정적인 말을 하면 그것이 모여서 그 나라에 큰 축복이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말을 통해서 죽고 사는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여러분 우리 굉장히 주의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에게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러 올 때 우리에게 와서 불안과 공포를 주어서 불안과 공포의 말을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욥이 하루아침에 패가망신했습니다. 자식들이 집이 무너져서 다 죽고 자기 부인은 남편에게 등을 돌리고 떠나고 온 몸은 동양성 문둥병에 걸려서 기왓장으로 잿더미에 앉아서 몸을 긁고 있으면서 뭐라고 말했냐면 내 무서워하던 그것이 내게 왔고 내 두려워하던 그것이 내 몸에 미쳤다고 한 것입니다. 자기가 평소에 무서워하고 두려워할 때 부정적으로 우리 자식들이 죽으면 어떻게 하나. 내가 병들면 어떻게 하나. 내 아내가 나를 버리고 도망을 치면 어떻게 하냐. 쓸데없는 두려움과 공포를 가지고서 괴로워했는데 실제로 그것이 다 다가왔습니다. 내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치고 내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다가왔다고... 여러분, 여러분에게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면 그것이 마귀가 그것을 통해서 다가오는 것입니다. 나는 못 산다. 안 된다. 할 수 없다. 실패한다. 패배할 것이다. 그것이 마음에 불안과 공포의 원인이 되면 그를 따라 마귀가 꼭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속에 부정적인 말을 절대로 허락하지 마십시오. 긍정적인 말을 듣고 말하면 그것이 여러분에게 큰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을 하면 여러분, 하나님이 첫째 우리 말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입에서 나오는 말을 듣고 난 다음에 네 말한 대로 해주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 다음 듣는 것은 누구냐. 여러분 자신이 듣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여러분 입술의 말을 듣고서 아~ 그런가. 그러면 우리 모든 마음이 네 말이 이루어지도록 전력을 기울이자. 그렇게 여러분의 뇌가 결심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뇌는 여러분 환경에 일어나는 사실을 말과 혼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이 실제로 환경에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대로 마음에 준비를 하고 도와주는 것입니다. 못산다. 안 된다. 할 수 없다고 하면 여러분 마음에 못살고 안 되고 안 된단다. 우리가 못살고 안 되는 준비를 하자.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그러면 여러분 두뇌가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하니까 우리 전력을 기울여서 지혜와 총명을 다 해서 그 일을 이루어지게 하자. 여러분의 두뇌는 여러분의 말을 따라서 행하는 것입니다. 환경을 따라서 행하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여러분 말을 따라서 축복을 하시고 혹은 저주를 하시고 여러분 두뇌도 여러분 말을 따라 여러분을 망하게도 하고 성하게 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웃 사람들도 여러분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쾌활하고 즐거운 말을 하는 사람을 따라가지 늘 불안하고 초조하고 절망적인 사람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빚을 지더라도 생글생글 웃으면서 빚을 구하면 생글생글 웃는 것 보니까 좋은 일 있을 것 같구나. 빚 줄 마음이 생기지 찡그리면서 나 다 죽게 되었으니 빚 좀 주십시오. 그러면 주고 싶어도 안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말을 언제나 하나님 닮아서 창조적인 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창조적인 말을 써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죄인을 용서할 때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너 중풍병자에게 네 상을 들고 돌아가라. 손 마른 자는 손을 내놓아라. 문둥병 환자는 너희가 병에서 고침을 받았느니라. 말씀으로 주님께서 모든 사람을 고치고 축복을 해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은 사람으로서 말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말을 통하여 여러분의 주변을 변화시키고 미래를 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잘산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축복받았다. 나는 기쁘다. 나는 즐겁다. 그러면 그 말이 나아가서 하나님께 올라가니까 하나님이 옳다. 네가 좋다고 하니까 그대로 해주마. 여러분 마음이 나는 행복하고 기쁘고 즐거운 사람이니까 엔돌핀을 더 생산하자. 이웃 사람들이 보고 야~ 저 사람 요새 좋은 일이 생겼는가보다. 모든 것을 좋고 기쁘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한 번 따라 말씀하세요. 오늘 나는 기쁘다. 즐겁다. 행복하다. 벌써 여러분 속에서 여러분의 마음은 행복할 준비를 합니다. 어떠한 준비를 하느냐. 그 소리를 들었으니까 엔돌핀을 지금 생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항력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 믿음대로 될지어다. 여러분이 생각하고 믿는 대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결론> 그러므로 마음바탕을 우리가 만드는데 따라서 운명을 심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밭이면 여러분의 운명은 그 밭에 무엇을 심느냐에 따라 다가오는 것입니다. 좋은 씨앗을 심거나 나쁜 씨앗을 심거나 이것은 입의 말로써 결정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 밭에 우리는 내일 거둘 열매를 심는 것입니다. 생각도 좋은 생각은 좋은 씨앗이요, 나쁜 생각은 나쁜 씨앗입니다. 말도 긍정적인 말은 좋은 씨앗이요, 부정적인 말은 나쁜 씨앗입니다. 행동도 선한 행동은 좋은 씨앗이요, 악한 행동은 나쁜 씨앗입니다. 생각도 행동도 말도 마음을 움직이면 그것이 나의 운명을 만드는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사주팔자가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죽고 사는 것이 마음에 무엇을 심느냐에 따라서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시간 예배를 마치고 나가실 때 마음에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서 심고 나가면 큰 수확을 얻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도 마음에서 지옥도 마음에서 축복도 마음에서 낭패도 마음에서 성공도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신 것은 말씀을 읽고 이 말씀을 마음속에 끊임없이 심으라고 주신 것입니다. 몸이 아픈 사람은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가 나음을 입었느니라는 말씀을 마음에 자꾸 심어요. 이 말씀을 생각하고 이 말씀을 꿈꾸고 이 말씀을 심으면 이 말씀이 바로 약인 것입니다. 세상의 약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이 약이 되어서 심은 대로 치료를 거두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사업을 하면 하나님이 같이 계셔서 사업에 복을 주신다는 것을 자꾸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을 하십시오. 그것이 씨앗이 되어서 승리와 축복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된다면 되는 것입니다. 안된다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증명해주기 때문인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우리는 다 같이 하나님께로부터 마음을 선물로 받아서 태어난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 마음의 씨앗은 성경을 읽음으로 그 성경말씀을 통해서 마음에 씨앗을 심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말씀을 심고 그 말씀을 생각하고 믿고 끊임없이 입술로 시인하면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늘 말씀하다시피 여러분, 꿈을 꾸고 믿고 말로써 중얼거리고 다니면 모든 것이 그를 따라서 형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라보고 믿고 말하라. 그것은 여러분이 꼭 기도할 때도 바라보고 믿고 말하면 기도가 응답되는 것입니다. 일을 할 때도 일이 되는 것을 바라보고 믿고 된다고 말하고 나가면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주신 기적의 비결이 바로 그것인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해 주세요. 바라보고 믿고 말한다. 기적의 열쇠이다. 한번 해보세요. 지금 해보세요. 여러분 각자! 하나, 둘, 셋! 맞는 사람도 있고 틀린 사람도 있습니다. 바라보고 믿고 말하라! 그러면 기적이 역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