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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1. 성찬주일설교 풍랑을 잠재우신 예수님 (막 4:35~41) <서론> 예수님이 제자들을 데리시고 저녁 해거름에 갈릴리 호수를 내려다보시면서 우리 배타고 건너가자. 그래서 예수님이 먼저 배에 올라타시고 제자들이 함께 배에 타고 돛을 높이 세워서 미끄러지듯이 바다를 건너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갈릴리 호수는 폭풍이 불어오면 헬몬산이 앞을 막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부딪쳐서 순식간에 물이 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폭풍이 다가와서 물이 뛰는데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곧 배에 물이 가득해졌어요. 얼마 안 있으면 배가 뒤집어질 지경인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이 죽게 되었는데 예수님이 어디 계신지 모르겠어요. 예수님을 찾아보니까 배 한구석에 베개를 베고 쿨쿨 주무십니다. 주님, 주님! 우리 죽게 되었는데 무관심하게 주무십니까? 주님께서 잠에서 깨어나셔서 바람과 파도를 꾸짖으시니 잠잠해지셨습니다. 그런 다음 하신 말씀이 왜 그렇게 두려워하느냐. 왜 믿음이 없느냐. 우리의 삶속에 모두 다 풍랑을 만납니다. 적은 풍랑, 큰 풍랑을 만나는데 무서워하는 것과 믿음과 그 두 가지 상황을 먼저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세상에서 이기지 못할 원수에 부딪혔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무서워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속에 믿음과 확신이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무서워하면서 인생을 살기를 원치 않습니다. 성경말씀에 보면 365번 하나님은 우리를 보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평안을 가지고 살기 위해서는 마음에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믿음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입니까? <본론> 1. 3차원의 세계와 4차원의 세계 우리가 사는 세계는 물질세계와 영의 세계로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물질세계는 기하학적으로 말하면 일직선과 평면과 입체가 물질세계인 것입니다. 일직선은 1차원의 세계고 평면은 2차원의 세계고 입체는 3차원의 세계고 그 이상은 인간의 말로써는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 3차원 이상은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4차원이라는 말을 씁니다. 왜냐하면 3차원까지는 물질세계라고 하지만 물질세계를 뒤덮고 있는 또 한 세계가 있으니 영적인 세계, 하나님의 세계인 것입니다. 창세기 1장 2절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안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신이 지구를 덮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사람들은 물질세계는 3차원의 세계까지 있는데 그것을 덮고 있는 또 다른 세계가 4차원의 세계, 성령의 세계, 하나님의 세계가 덮고 있는 것입니다. 3차원은 물질적인 세계이므로 물질적인 세계도 3차원은 2차원을 다스릴 수 있고, 2차원은 1차원을 다스릴 수 있는 것입니다. 굉장히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3차원 이상의 세계는 존재하지 않지만 3차원보다 높은 차원인 영의 세계는 4차원의 세계인데 물질적으로 존재하지 않지만 영적으로 있으면서 온 세계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성령이 온 세계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세계를 영적인 세계, 편리상 4차원의 세계라고 하는데 이 4차원의 세계는 3차원을 다스립니다. 성령의 세계는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정치, 경제, 교육, 문화, 군사, 산업 모든 면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3차원을 움직이는 4차원을 보면 출애굽기 17장에 이스라엘이 아말렉과 싸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말렉 군사들이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군대를 동원해서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여호수아가 군대를 거느리고 나와서 싸우는데 전쟁에 약세에 몰려서 집니다. 산위에 모세가 아론과 훌을 데리고 올라 가서 전쟁 밑을 내려다 보면서 손을 올리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있으면 순식간에 전세가 바뀌면서 이스라엘이 아말렉을 이기고 나갑니다. 그러나 팔이 아파서 손을 내리면 도로 이스라엘이 지고 아말렉이 쳐들어오는 것입니다. 지고 이기는 것이 영적인 힘이 눈에 안 보이는 힘이 배후에서 역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가 서 계시는데 다리가 아프고 팔이 아프니까 아론과 훌이 돌을 하나 놓고 그 위에 앉아있게 하고 한쪽 팔은 아론이, 한쪽 팔은 훌이 받들어 들어서 계속해서 팔을 들고 기도하고 있을 동안에 눈에 안 보이는 4차원의 세계인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니까 아말렉은 쳐들어가는 이스라엘 백성을 감당하지 못하고 패망하고 만 것입니다. 기도는 위대한 힘이 있는 것입니다. 영국의 역사적인 설교가였던 스펄전은 황금의 혀를 가진 설교가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렇게 설교를 잘했어요. 그런데 신문 기자들이 찾아와서 어디에서 당신은 그렇게 놀라운 은혜로운 말씀이 나오느냐고 그러니까 웃으면서 따라오라고 그래요. 따라오니까 교회 지하실에 가니까 지하실에 성도들이 모여서 스펄젼 목사님이 설교를 할 때는 막 기도를 한다 말입니다. 기도를 하고 있으니까 그 기도의 힘이 성령을 움직여서 스펄전 목사님의 말씀에 성령의 역사가 운행하니까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느끼고 회개하고 눈물을 흘리고 변화를 체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스펄전 목사님은 기자들을 보고 내가 잘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말씀에 감동을 가져오고 은혜를 가져오는 성령의 역사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3차원의 세계가 있고 그 배후에 승패를 결정짓는 4차원의 세계, 하나님의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남북이 대결해서 지금 준전쟁 상태에 있지만 어느 편이 이기느냐. 하나님이 믿어주는 편이 이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짓는 자의 수고가 헛되고 하나님이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라고 말한 것입니다. 아무리 집을 열심히 지어도 하나님이 안 지어 주시면 헛수고 한다는 것입니다. 성을 지켜도 하나님이 지켜주셔야 지키지 하나님 없이 성을 지켜서 끝까지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이 오늘날 눈부시게 성장 발전한 것은 60년대 이후에 일어난 거대한 부흥을 하나님이 주셔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어 100만 성도밖에 안되던 성도가 1,200만 성도가 되고 교회가 처처에 서게 되고 수많은 주의 종들이 모여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니까 그 기도의 힘이 정치, 경제, 교육, 문화, 군사, 산업 배후에 바람처럼 불어와서 힘을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큰 생명을 얻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인간의 교만과 오만이 인간자랑을 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아니하면 반드시 무너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이란 끝까지 의지할 것이 못되는 것입니다. 지위도 명예도 권세도 돈도 한 시간이 지나가면 안개와 같이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능력으로 보이는 세계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보이는 세계를 움직이는 것이 우리 기독교 신자들인 것입니다. 2. 풍랑에 시달린 제자들과 다스리신 예수님 풍랑에 시달린 제자들과 4차원이신 예수님의 관계를 우리가 알아보면 배울 것이 많습니다. 제자들은 물질세계인 3차원의 세계에 속해 있음으로 세상 풍랑에 밀려가고 밀려오고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3차원의 세계에 있는 것이니까 풍랑을 피할 수가 없어요. 3차원의 풍랑의 세계가 휘몰아치니까 인간은 3차원인 육체적인 인간은 그 속에 휘말려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3차원을 뛰어넘은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4차원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미리 3차원을 다스리는 하나님으로서 조금도 걱정하지 않고 쿨쿨 주무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풍랑이 빠뜨릴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3차원보다 높은 4차원이신 것입니다. 3차원은 물질이고 물질 위에 있는 영인 예수님이 물질에게 다스림을 받지 않습니다. 이 예수님을 여러분 마음속에 모시고 있으면 여러분도 3차원의 세계의 다스림을 받지 않습니다. 성경에 보면 마음속에 예수님을 모신 사람은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아무리 압력이 다가와도 질그릇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보배를 가졌기 때문에...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고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3차원의 세계인 육신이 답답한 일을 당해도 모시고 있는 4차원의 영인 예수님이 속에 계시므로 우리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육체는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4차원인, 영인 하나님이 마음속에 계시매 거꾸러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예수 죽인 것을 몸에 항상 걸머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생명을 주되 풍성히 주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은 이 자리에 계시지만 예수님은 여러분을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눌린 자에게는 해방을 주시고 안 보는 자에게는 보게 해주시고 핍박을 당하면 자유를 주시고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 와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시는 것은 종교를 모시는 것이 아니라 한 단계 차원이 달라지는 세계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3차원인 물질적인 세계에서 4차원인 영적인 세계로 차원이 달라지는 세계 속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가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하나님이 그 배후에 역사하셔서 아름다운 세계를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계를 변화시키고 창조하는 능력을 가지고 계신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여러분의 하나님이 되시고 여러분 속에 와서 게시면 그 하나님과 더불어 가는데 패배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러므로 이 4차원에 계신 예수님으로 풍랑을 이미 다스리고 계신 것입니다. 존재적으로 4차원이신 주님은 전혀 풍랑에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막 4:37~38)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주님이 꼼짝하지 않는 것은 바람을 일으키는 3차원의 세계를 다스리는 4차원인 예수님이기 때문에 아예 겁을 먹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이 예수님을 모시고 있으면 바람을 보고 겁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의지하고 있으면 예수님이 여러분을 붙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가 말한 것처럼 주는 나의 피난처요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 되시니 저가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있으면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천인이 내 곁에서 만인이 내 우편에서 엎드려지나 이 재앙이 내게 가까이오지 못할 것은 차원 높은 주님께서 차원 낮은 세상의 풍랑을 막아버리고 마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차원이 높으신 4차원의 주님이시기 때문에 입에서 나오는 말씀도 모두 다 다스리는 차원 높은 말씀으로 나오시기 때문에 주님의 말씀은 파도를 잠잠케 하시는 것입니다. 4차원적 명령에 3차원의 모든 것은 순종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4장 39절로 41절에 보면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높은 차원이 낮은 차원을 보고 명령을 내리는 것입니다)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차원이 같은 차원이기 때문에 파도에 휘말리는 것입니다.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사람은 예수님을 믿고 차원 높은 곳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예수님의 명령만 순종할 뿐 아니라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우리 사람들도 우리 운명을 다스리고 환경을 변화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기도와 명령인 것입니다. 바라보고 믿고 기도하고 명령하면 우리 사람의 명령도 환경이 듣고 변화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 11:3) 우리 보이는 모든 것은 스스로 물질이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주님이 배후에 명령을 하셔서 그 말씀이 현실을 만드신 것입니다. 3. 인간의 실존 인간의 실존은 우리가 무엇인지 잘 깨달아야 돼요. 유대인의 선생인 니고데모는 굉장한 유대인 학자요, 바리새교인이요, 기독교를 정면으로 반대하는 단체의 지도자입니다. 그러나 그가 밤중에 예수님께 찾아왔습니다. 예수님을 방문해서 주님을 보고 니고데모는 “당신은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니고데모가 하는 말은 당신은 우리와 차원이 다릅니다. 우리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을 당신은 합니다. 귀머거리가 듣고 장님이 눈을 뜨고 맹물을 포도주로 바꿀 수도 있고 물위로 걸을 수도 있고 죽은 자도 살리시고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합니다. 하나님이 안 계시고는 그럴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른 말 안하시고 니고데모를 보시고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차원이 달라져야 한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일을 알 수 없다. 니고데모가 나같이 늙은 사람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또 나오라 말입니까? 그 말이 아니라 사람이 회개하고 성령을 모셔드리면 너희 속에 영이 살아난다. 영이 살아나면 영적인 세계의 일을 알 수가 있다. 3차원의 세계에서는 영의 세계를 모르나 거듭나서 4차원의 영적세계 속에 들어오면 영을 통해서 하늘나라 일을 알 수가 있다. 우리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요.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구원을 받고 멸망치 않게 하려 함이라.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지나오다가 하나님께 불평과 원망을 말할 때 불뱀이 나와서 물어서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때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하니 불뱀을 만들어서 장대에 매달아라. 바라보는 자마다 나으리라. 그래서 장대에 불뱀을 만들어서 매달으니까 뱀에 물려 죽어가는 사람도 그 뱀을 쳐다보는 사람마다 다 해독되고 살아났습니다. 예수님이 그와 같이 내가 세상의 죄악의 독에 물려서 육체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높이 십자가에 매달릴 것이다. 내가 세상 사람의 죄와 불의, 추악, 저주, 절망, 죽음을 대신 짊어지고 매달릴 터이니 나를 쳐다보고 믿는 자마다 변화 받아서 영적으로 살아나게 될 것이다. 영생을 얻게 될 것이다.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그처럼 정말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와 불의, 추악과 저주, 절망과 죽음을 대신 짊어지고 갈보리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고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을 통해서 단순히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한 우리들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용서와 의로움을 얻게 되고 거룩함과 성결함을 얻게 되고 채찍에 맞은 공로로 병 고침을 받게 되고 매달린 저주를 청산한 은혜로 말미암아 형통과 축복을 받게 되고 죽었다가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부활과 영생과 천국을 값없이 얻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듭난다는 것은 차원이 달라지는 것을 말하는데 3차원적인 인간, 물질적인 인간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차원이 달라져서 영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거듭난다는 것은 하늘로부터 성령이 오셔서 죽은 영혼을 살려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원래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으나 아담이 범죄하므로 속 영혼이 죽어버리고 말았는데 예수를 통해서 새롭게 영혼이 살아나면 여러분은 물질적인 존재가 아니라 영적인 존재요. 육체적인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을 닮은 신령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마음속에 중생하여 4차원이 영성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4차원의 영성은 영적인 습성을 통해서 하나님과 대화하고 세상과 대화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영이 되면 하나님께 생각을 통해서 대화하고 꿈과 환상을 통해서 대화하고 믿음을 통해서 대화하고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대화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성경말씀을 통해서 설교를 통해서 생각을 변화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꿈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환상을 주시고 여러분에게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하심이 없다고 믿음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음성으로 고백할 수 있도록 담대한 마음을 주셔서 구원받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여러분께서는 성령은 여러분 통해서 생각으로 환경을 다스리고 꿈을 통해서 환경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믿음을 통해서 환경을 다스리고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운명과 환경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를 구주로 믿으시면 아멘 하십시다. 그러면 여러분은 흑암에서 광명으로 옮겨졌으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으며 주님이 여러분 속에 들어오므로 거듭난 하나님의 성령을 모신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영성을 가진 새로운 언어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꿈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믿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선언을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대로 하나님이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꿈꾼 대로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믿는 대로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입술로 고백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 사람이 갖지 아니한 하나님과 같이 나눌 수 있는 언어를 가지고 있으며 이 환경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언어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4차원의 영성인데 생각이 여러분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하여 여러분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생각이 부정적이고 파괴적이고 못한다는 생각으로 꽉 들어찬 사람은 절대로 발전하지 못합니다. 나는 못한다. 안 된다. 할 수 없다. 죽는다. 불행하다. 답답하다. 이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은 그 길로 더 나갈 곳이 없습니다. 버림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승리한다. 복 받는다. 축복받았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그 생각대로 열매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현재 우리 눈에 안보이고 손에 잡히지 않고 우리가 누리지 않는 미래의 아름다운 세계를 꿈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꿈을 아름답게 그려보고 그 꿈을 바라보는 사람은 그 꿈대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발전하는 개인이나 민족에게는 꿈을 주시는 것입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말씀을 듣고 보고 묵상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갖는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구원을 꿈을 주시고 건강의 꿈을 주시고 축복의 꿈을 주시고 천국의 꿈을 주십니다. 현재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마음의 화폭에 그려놓고 그 꿈을 바라보면 하나님이 그 꿈을 통해서 역사하셔서 그 꿈이 이루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꿈꾸는 자가 되는 사람은 어느 곳에 가나 패배하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신념을 주시지 않습니까? 믿음을 주십니다. 믿음이란 것은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을 믿음으로 나가면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여서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개인이나 국민은 믿음이 없는 개인이나 국민을 훨씬 앞서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르다를 보시고 마르다여, 내가 네게 말하노니 너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않았느냐. 믿으면 하나님이 같이 역사하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믿음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 더 큰 믿음을 얻을 수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인간은 입술의 말로써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하는 것입니다. 살고 죽는 것이 혀의 권세에 있는 것입니다.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 말대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입술의 말을 하면 그 말을 하나님이 듣고 계시고 그리고 여러분 자신이 듣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입술의 말을 들으셔서 그 말씀대로 이루어주시겠다고 말씀하시고 여러분 자신이 스스로 한 말을 마음에서 듣고 그 말한 대로 행하자고 결심을 하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고 그 말이 늘 부정적이고 파괴적이고 남의 흉이나 보고 남의 옷이나 벗기고 그렇게 하는 사람 친구로 삼지 마십시오. 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여러분 함께 화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빈 손 든 사람이라도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말을 하고 남 잘되는 것을 칭찬하고 남 잘하는 것을 박수쳐 주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태도를 취하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함께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했는데 사랑을 베푸는 사람을 하나님은 사랑하고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방의 허물을 덮습니다. 허다한 허물을 덮는 것이 사랑인 것입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이웃 사람을 벗기고 자꾸 못된 것만 들춰내면 그것은 사랑이 아닌 것입니다. 사랑하면 이웃 사람이 잘되기를 원하고 덮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이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중생하여 영성이 생겨나면 우리가 생각을 통해서 하나님과 세상과 만물을 바라볼 수 있게 되는 것이고 꿈을 통하여 내일을 마음속에 간직할 수 있게 되는 것이고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기적을 가져오게 될 것이고 말씀의 선언을 통하여 다스리는 역사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4차원의 영성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너무나 놀라운 일인 것입니다. 4차원은 영이기 때문에 눈에 안 보여도 물질적인 세계를 덮고 있으면서 물질적인 세계를 다스리고 변화시키고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4차원인데 하나님을 모신 여러분은 4차원의 영성을 회복하게 되어서 하나님과 같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들은 생각이 달라지고 꿈이 다르고 믿음이 다르고 말이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를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주신 희망찬 꿈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고백하면서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 하나님이 없는 사람하고는 틀린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계시므로 여러분은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다음 달은 금번 달보다, 명년은 금년보다 향상 발전하게 되는 자원을 가지고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원한 차원 속에 계신 하나님이시지만 우리가 말하기 쉽게 4차원의 하나님이라고 말하는데 하나님은 4차원의 세계에서 물질적인 3차원의 세계를 다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님의 4차원의 영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인 하나님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긍정적인 생각과 아름다운 미래의 꿈과 창조적인 믿음과 신앙고백은 여러분 스스로만 복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이웃을 여러분이 속한 나라를, 세계를 살기 좋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 풍랑이 닥쳐온 것에 예수님은 영적인 세계, 4차원의 영성의 주님이기 때문에 3차원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풍랑을 겁내지 않습니다. 절대로 낮은 차원이 높은 차원을 다스리지 못합니다. 높은 차원이 낮은 차원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주님이 왜 무서워하느냐? 너 3차원에 속해서 그렇지 않느냐. 깨달아라. 너는 3차원이 아니고 4차원의 인생이다. 하나님이 너희 속에 계시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지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사방으로 욱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항상 주님과 같이 하시므로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여러분에게 악을 행할지라도 차원이 다른 영적인 하나님의 손에 들어오면 그것이 변하여 선하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언제나 여러분은 내일에 소망을 가슴속에 깊이 가지고서 나가게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