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6. 15. 주일설교

마음가짐
(잠 4:20~27)

<서론>
“마음가짐”에 대해서 오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조선시대의 학자였던 김시습이 쓴「매월당집」에 나와 있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한 사람이 산에서 일을 했는데 무엇이 확 물었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독뱀에 물린 것을 모르고 그저 나뭇가지에 찔린 줄 알고 하루종일 일을 하고 나무를 한 짐 짊어지고 산에서 내려오는데 땅꾼이 그를 만나서 “여보시오. 중지 하시오. 당신 발 무엇에 물렸죠?” “아니오. 가시에 찔린 것 같습니다.” “아니야. 독사에게 물렸어.” “어?” 그 자리에서 빙글빙글 돌더니 탁 쓰러져 죽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내내 독사가 물은 것을 모르고 있을 때는 하루종일 일도 하고 괜찮았는데 독사가 물었다고 생각을 하니까 이제 죽었다고 마음에 불안을 느끼니까 그대로 공포심이 그를 죽여버리고 만 것입니다. 김시습은 “병은 미리 걱정하고 그것을 생각하는 데서 나는 것이다.”라고 말했었습니다. 우리의 마음가짐에 따라 독사에게 물려도 괜찮을수도 있고, 바로 즉사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사람의 생활을 주장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킬 만한 것보다 내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난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론>
1. 희망을 버리지 말라
우리는 마음에 항상 희망을 저버리지 말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희망을 저버리면 그때부터 마음에 무장이 해제되고 온갖 마귀가 다 들어와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마음에 희망은 꿈을 마음속에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생각과 희망과 꿈은 항상 같이 가는 것입니다. 내가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으면 희망이 생기고 희망이 있으면 꿈이 생기고 꿈이 생기면 하나님께서 기적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하지만 꿈이 있는 백성은 망하지 않습니다. 내가 산다고 희망을 가지고 꿈을 꾸고 있을 때는 이 나무꾼이 뱀에 물렸어도 까딱없었는데 희망을 놓쳐버리고 꿈을 잃어버리고 좌절하고 절망하니까 그대로 죽은 것입니다. 한 개인이나 국가가 살려면 국민들이 마음속에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희망이 크면 클수록 이루어지는 은혜도 큰 것입니다. 우리 각 사람은 어떠한 마음과 생각을 가졌는가를 늘 살펴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내 마음은 내가 살피지 않습니까? 내가 어떠한 생각과 희망과 꿈을 가지고 있는가 살펴보고 그 생각을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가득한 것이 밖으로 나옵니다. 사주팔자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환경이 나빠서 내가 나빠진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 마음에 가득한 것이 밖으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일생에 다가오는 여러 가지 시련과 고난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두려움을 이기고 마음에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희망을 가지고 두려움을 이기면 희망찬 내일이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잠언 4장 20절로 23절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속에 있으면 그것에서 생명이 넘쳐나고 그 말씀이 우리 건강을 도모해주고 축복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쪼개는 힘이 있습니다. 그저 말씀이니까 이 글자, 문자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것은 말씀이 실제로 굉장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입니다. 마음에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마음에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한다는 그 말 하나를 보더라도 마음에 하나님 말씀이 들어와서 묵상하고 말씀이 믿어지면 그것이 즐거운 약이 되는 것입니다. 양약, 동양 한약 그런 약과 똑같은 효과를 발생하는 영약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약이 되어서 그 말씀이 우리 병을 고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하나님 말씀은 그냥 윤리와 도덕적인 가르침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실제로 우리의 삶을 축복으로 데려갈 수도 있고 망하게 할 수도 있고 살게 할 수도 있고 죽게 할 수도 있고 고치기도 하고 병들게도 하는 것입니다. 저는 항상 몸이 피곤하고 괴로워질 때는 한약, 양약보다도 성경에 있는 약을 먹습니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나니. 항상 상비약입니다. 마음속에 늘 간직하고 있다가 괴로우면 베드로전서 2장 24절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느니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느니라” 속으로 그렇게 외우면서 먹습니다. 마음으로 먹습니다. 그것이 약이 됩니다. 실제 약이 되어서 고통이 사라져버리고 건강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하심이 없다. 어떠한 일에 마음이 불안하고 공포가 들어오고 자신이 없으면 양약을 또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약은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네가 믿지? 하나님이여, 내가 말씀을 통하여 믿습니다. 그러면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그러면 실제로 힘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주 더울 때 힘이 지칠 때 박카스 하나 마시면 힘이 생긴다고 그렇게 말을 합니다. 나는 회사 사원도 아니고 사장도 아니니까 선전해주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것을 먹으면 마음에 힘이 생긴다고 생각하니까 힘이 생기는 것처럼 하나님 말씀도 먹으면 내게 치료가 오고 힘이 생긴다고 생각하고 믿고 먹으면 그대로 효과를 발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선물로 받았다는 것은 굉장히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말씀 속에 서서 두려워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가장 경계한 것이 두려움인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고 말씀하시면서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하나님은 항상 두려움 대신에 하나님을 소유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두려움은 마귀의 깃발인 것입니다. 일단 두려워하면 마귀가 들어와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욥이 동양에서 제일 잘사는 사람이었습니다. 재산도 많고 아들, 딸도 많고 행복했는데 두려움을 갖게 되자 하루아침에 패가망신했습니다. 마귀가 들판에 바람을 일으켜서 형제들이 아침에 모여서 같이 식사를 하는데 집을 때리니까 집이 무너져 다 죽었지요. 그 아내는 그리고도 하나님을 섬기느냐?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으라. 가정싸움이 일어나서 집을 떠나버렸지요. 욥은 온몸에 만신창이로 병이 들어서 문둥병이 들어서 온몸이 가려워 견딜 수가 없어서 잿더미에 앉아서 기왓장으로 몸을 긁고 있었습니다.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욥 3:25)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두려움이 지속적으로 있으면 빨리 마귀를 쫓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여러분에게 붙어다닐 때 여러분을 괴롭히다가 그 다음 억압하다가 그 다음 여러분을 좌절시키고 여러분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마귀는 실제로 살아있어서 여러분을 고통 주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마귀를 매일같이 쫓아내야 돼요. 제가 여러분께 늘 말씀하듯이 잠자리에 들어가기 전에 예수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잠자리에 들어가라고 했는데 벌써 다 잊어버렸을 것입니다. 실제로 마귀를 쫓아낸 분 한 번 손들어 봐 주십시오. 가뭄에 콩 나기. 하기가 싫습니다. 그러나 낮에 모르는 사이에 마귀가 먼지와 티끌이 묻어오듯이 마음에 묻어와서 여러분 마음을 억압하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물리치면 마귀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더 좋은 마음의 평안과 육신의 건강을 누릴 수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두려움은 마귀의 깃발이라 마귀를 대적하지 아니하면 안 나갑니다. 그냥은 절대 안 나갑니다.
욥기 3장 25절에 욥이 말하기를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마귀가 쫓아냈으면 몸에 미치지 못하지요. 그런데 여러분 마귀가 오면 마귀가 그 색깔과 형체를 나타내는데 여러분은 그런 체험을 해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런 체험을 늘 해요. 마귀가 오면 아주 더러운 굼뱅이가 마음에 꿈틀꿈틀하고 지나가는 것과 같은 그런 형상이 떠오릅니다. 그러면 예수 이름으로 쫓아내면 그것이 물러가고 깨끗해지고 어떤 때는 고양이, 쥐새끼, 개 이러한 것이 마음속에 생겨나서 마음을 물고 찢고 하는데 쫓아내면 쫓겨나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마음에 좋지 않은 형상이 나타날 때 그대로 내버려두면 그가 몸을 점령하고 마는 것입니다. 점령하지 못하도록 쫓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보면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예수 이름으로 대적하고 예수님의 보혈로 대적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대적하면 어떠한 마귀도 처음에는 몸속에 깊이 못 들어옵니다. 대적하면 쫓겨나가는데 내버려 놓으면 마음과 몸을 점령하고 그것이 실제 고통으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로 9절에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끊임없이 돌아다니면서 내가 고통을 가할 사람이 있나 없나 살피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우리도 조심해야 됩니다.
이사야 41장 10절에 있는 말씀같이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하나님이 나와 같이 계신다는 것을 우리가 늘 알아야 되는데 마귀가 우리에게 와서 가장 강한 공격을 하는 것이 두려움인 것입니다. 불안하고 두려운 것입니다.
세계적인 성공학자인 나폴레온 힐은 현대인에게는 일곱 가지 두려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첫째는 가난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못 먹고 살면 어떻게 하느냐. 가난에 대한 두려움인 것입니다. 둘째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인 것입니다. 내가 하는 일이 낭패가 되고 실패가 되면 어떻게 하냐. 셋째는 병들면 어떻게 할까 하는 두려움인 것입니다. 질병에 대한 두려움인 것입니다. 넷째는 사랑을 잃어버릴까 하는 두려움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버리고 배반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인 것입니다. 다섯째는 노후에 대한 두려움인 것입니다. 나이는 들어가는데 외롭고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고 몸도 편하지 아니하면 굉장한 고통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노후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입니다. 여섯째, 자유를 잃을까 두려워합니다. 사람들에게 노예가 되고 종이 될까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일곱째, 죽음에 대한 두려움인 것입니다. 죽으면 어떻게 될까? 안 죽었으면 좋겠다. 오래 살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사람들에게 다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두려움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 두려움에서 유일하게 이길 수 있는 길은 나의 두려움을 다 끌어안고 십자가에 몸 찢고 피를 흘려 다 이루었다 하시고 세상을 뜨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고는 이길 도리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마음속에 안주하고 계시면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면 그리스도께서 마귀를 쫓아내버리기 때문에 두려움이 우리를 점령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믿고 있으면 굉장한 힘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예수님을 통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늘 해야 돼요. 마음이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두려움이 들어와서 마음을 붙잡는데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계신 곳에는 부정적인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늘 승리하고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예수와 같이 있으면 예수님의 능력이 우리 생활 속에 항상 나타나서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역사가 체험되는 것입니다. 예수 생명 내 생명, 예수 승리 내 승리, 예수 천당 내 천당, 예수 영광 내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를 모셨다는 것은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예수 안에는 없습니다. 예수님이 부정적인 것은 다 이긴 것입니다. 여러분 속에 나는 못 한다. 안 된다. 할 수 없다는 생각은 예수 안에서 다 이미 패배되고 만 것입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사랑하고 우리를 붙들어 주는 주님을 모시고 있으면 그러한 담대한 생각이 생기는 것입니다.

2. 세상을 바라보는 눈
그리고 우리가 살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언제나 긍정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부정적이 되면 여러분의 삶도 부정적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자신을 부정적인 눈초리로 바라보게 되면 여러분 자신도 패배적인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뭐라구요?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바보들은 다 지나가고 예수님 안에서 새것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 안에서 용서받은 의인이 되었으며 거룩한 사람이 되었으며 치료받고 건강한 사람이 되었으며 축복받고 형통한 사람이 되었으며 부활, 영생, 천국을 가진 굉장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바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하늘나라에 축복을 받은 사람이 된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이래 봬도 하나님이 같이 계셔서 하늘나라 천재가 되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그러므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모여서 기도하고 하면 안 믿는 사람이 상상도 못하는 위대한 일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여러분 다 새로운 피조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해야지 나를 보고 나는 바보다. 천치다. 못 한다. 능력이 없다. 이런 소리 하면 하나님을 모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옛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은 새사람들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세우셔서 온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위대한 지도자로 만든 것을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봬도 하나님의 자녀도 하나님이 은혜를 주신 사람이기 때문에 성령이 같이 계시는데 무엇이 모자라겠습니까? 여러분은 모두 다 생각하는 것보다 훌륭한 지도자들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시편 16편 8절로 11절에 보면 “내가 야훼를 항상 내 앞에 모시며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리로다“
주님이 내 앞에 계시고 내 오른편에 계시고 내 안에 계신데 내가 왜 흔들려요?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하나님이신데...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나의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이는 주께서 나의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아니할 것임이로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우리 마음에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는데 근심이 오면 뼈가 마른다는 것은 조혈작용을 거친다는 것입니다. 뼈가 피를 만들어내는데 뼈가 마르면 피가 안 만들어져서 여러 가지 병에 걸려 죽는 것입니다. 내가 마음속에 기쁨과 즐거움을 가지면 생명의 양식이 되고 생약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항상 시간 있으면 나는 기쁘고 즐겁다. 나는 기쁘고 즐겁다. 나는 정말 기쁘고 즐겁다. 그렇게 말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그 말씀을 받아서 오냐 기쁘고 즐겁게 해주마. 그리고 여러분 속사람이 엔돌핀을 생산하라 기쁘고 즐겁다. 그래, 기쁘고 즐겁고 말고.. 환경이 기쁘고 즐겁지 않는데 여러분 마음이 기쁘고 즐거워지면 기쁘고 즐거워질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요건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가득한 것이 밖으로 나옵니다. 여러분 환경이 좋아지면 내가 기뻐지고 환경이 좋아지면 감사하겠다고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인 것입니다.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이 있고 감사함이 있으면 환경이 그렇게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스스로 나는 기쁘다. 나는 즐겁다. 나는 감사하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 환경이 기쁘고 즐겁고 감사한 환경으로 변화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한번 해보십시오. 아주 좋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의 길을 보여주시지 주의 앞에 기쁨이 충만하고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으니까 주님 앞에 나가면 기쁨이 있고 즐거움이 항상 마음속에 따르고 그래서 환경도 살아나는 것입니다.

3. 내가 다 이루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보실 때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주님이여 나는 어떻게 할까요? 나는 병들었습니다. 나는 집이 전세 내놓았는데 안 나갑니다. 장사가 안 되어서 빚쟁이가 빚독촉을 많이 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그러면 주님께서 무슨 대답을 합니까? 주님께서는 허허~ 내가 다 이루었다. 주님 무엇을 다 이루었습니까? 너의 생애에 다가오는 모든 시련과 환난과 고통을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말고 모든 일을 내게 맡기고 기도하라. 내가 이루어주마. 일을 행하시는 야훼, 그 일을 지어 성취하는 야훼, 그 이름을 야훼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주리라. 고난이 다가오더라도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의지하면 주님께서 해결의 길을 보여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도우시는 주님이 계시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다른데 가지 말고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시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맡기는 실천적인 일을 하게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대속의 은총을 확실히 깨달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고난당할 때 제일 먼저 십자가를 바라보고 예수 십자가에서 몸 찢고 피 흘려 매달려 있는 모습을 통해서 내가 무엇을 얻었는가를 확실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저 피로 인하여 내 죄가 다 용서함 받았다. 나는 이래 봬도 의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버림받지 않는다. 저 피로 거룩한 사람이 되었다. 그러므로 모든 유혹과 거룩하지 못한 생활에서 자유를 얻게 되었다. 저 보혈의 능력으로 성령충만하게 되었다. 성령이 나와 같이 있어서 내 속에서 나와 같이 도와주신다. 저 보혈의 능력으로 나는 병에서 고침 받았다. 사람들이 암이 걸려서 죽는다. 너는 고혈압이다. 당뇨병이다 온갖 말을 해도 치료는 내 것이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짐을 짊어졌으니 나는 예수님께 기대고 있으면 그리스도께서 나를 치료하여 주신다. 아브라함의 복과 형통, 일이 안되면 형통하지 못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나는 아브라함의 축복과 형통을 저 십자가를 통해서 받은 것이다. 예수님이 모든 저주를 다 청산하여 제하여 주시고 나에게 아브라함의 복과 형통을 주시므로 나가도 형통하고 들어가고 형통하고 일어서도 형통하고 앉아도 형통하고 안 되는 것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예비한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이 안 되는 것도 되도록 만들어 놓은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면 형통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형통, 형통 말할 때 내가 요사이는 브라질 생각을 깊이 합니다. 브라질에서 지금 축구를 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축구 구경을 하려고 하는데 나는 브라질을 생각하면 제가 1964년도에 처음으로 해외 나가서 브라질 오순절대회 참석했다가 당한 낭패와 고통을 경험했으나 그때 하나님이 내게 큰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집회를 마치고 난 다음 그때는 제가 무명의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도 몰라요. 나 혼자 리오데자네이로에 가서 집회에 참석하고 이제 서울로 돌아오기 위해서 로스엔젤레스 가는 비행기를 타려고 줄을 서 있는데 브라질 경찰관이 나에게 오더니만 패스포트 한번 보자고 해요. 꺼내 주니까 포켓에 집어넣어 버려요. 아니 내 패스포트를 포켓에 집어넣습니까?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간다 말입니다. Give me my passport. 내 패스포트 주세요 하니까 화장실로 들어가요. 남이 패스포트를 가지고 왜 화장실로 들어가요? 화장실에서 나를 팔짱을 끼고 쳐다봐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돈 달라는 말이에요. 그런데 나는 그 말을 모르고 나를 바라보고 치우라고 하더니 밖으로 나가더니 차타고 사라졌습니다. 나는 브라질이 처음 오는 나라요, 그때는 돈도 얼마 안 가졌으니 일주일도 버티지 못할 것이고 낭패도 낭패도 그런 낭패가 없어요. 한국으로 전화하려고 해도 전화 걸 줄도 모르고 말을 모르니까 어떻게 거는지 물어보지도 못하고 몸은 허약하고 불안과 공포가 마음에 꽉 들어찼습니다. 그래서 별도리 없이 대합실에 앉아서 우는 도리밖에 없어요. 그때 앉아서 기도를 하면서 운다 말입니다. 하나님, 살아계시면 왜 나를 이렇게 버리십니까? 버리려거든 한국에서 버리지 왜 브라질까지 와서 버립니까? 나는 어찌할 줄 모르겠습니다. 울다가 얼굴을 들어보니까 미국 사람 한 사람이 옆에 자기 딸을 데리고 내 앞에 와서 우는 나를 구경을 하더니만 내가 고개를 드니까 도로 저리 걸어가요. 또 내가 고개를 숙이니까 도로와요. 돌아와서 또 나를 바라봐요. 동양사람이 우니까 구경하는가 싶어서 이런 나쁜 놈이 어디 있나? 남이 울면 동정을 해줄 일이지. 그러나 그는 잠깐 지나가고 하나님 나는 이제는 죽었습니다. 국제 거지가 되었습니다. 며칠 안 있으면 길거리에 서서 Give me money. 이렇게 하게 되었으니 이를 어찌 합니까? 지금은 내가 옛날 이야기로 이야기하는데 그때는 정말로 죽을 것 같아요. 그런데 한참 만에 그 사람이 내 앞에 딱 서더니만 나를 보고 고개를 끄덕끄덕 하기에 내가 What are you doing? 하니까 당신 혹시 한국에서 온 조용기 목사 아니냐고 그래요. 얼마나 반갑던지 내가 벌떡 일어나서 손을 잡고서 엉엉 울었습니다. 그러니까 울지 마라고 울지 말라고... 왜 그러느냐고 그래서 내 패스포트를 여기 경찰관이 와서 가져가 버려서 나는 오늘 LA에도 못 간다고... 그러면서 내가 어떻게 나를 아느냐고 하니까 자기하고 신학교 동창인 루피 리차드라는 분이 10년 전에 부산에서 자기에게 편지를 써왔는데 자기가 하는 교회에 젊은 청년이 하나 오는데 열심히 특심하고 좋은 주의 종이 될 것 같아서 기도해 달라고 하면서 당신 사진을 붙여서 내게 가지고 왔는데 10년 전에 내가 자세히 보았어요. 내 친구가 선교사로 나가서 자기가 세운 교회에 나오는 청년이라고 해서 자세히 봤는데 그리고 잊어버렸는데 오늘 낮에 지나오면서 보니까 꼭 내가 편지에서 본 그 사람이 앉아서 울고 있기 때문에 혹시 그 사람 아닌가 싶어서 물었다고... 맞았다고... 루피 리차드 목사님이 나를 도와주셔서 서울에 신학교도 보내준 것이 인연이 되어서 내가 주의 종이 되어서 세계대회 참석했다가 이런 일을 당해서 이런 꼬락서니가 되었다. 저기 딸 보고 야, 패스포트를 찾아야 될 것 아니냐! 찾으러 가자! 그들은 브라질에 선교사로 나와 있었어요. 그래서 브라질어를 참 잘해요. 찾아서 찾아서 더듬어 들어가서 오후에 되어서 어디로 갔느냐. 경찰서 본부로 들어갔습니다. 경찰서 본부로 들어가서 수사과에 들어가니까 그 사람이 앉아서 담배를 피고 앉아 있어요. 그래서 내가 그 선교사 보고 저 사람이라고. 그러니까 그 사람 앞에 가서 그 딸이 여대생인데 역시 어려울 때는 여자가 통하는 거예요. 이 사람이 말을 해도 아무 말도 안하는데 얘가 들어가서 무슨 제비같이 조잘거리는데 뭐라고 뭐라고 말하니까 에이 하면서 일어서더니 자기 쓰레기통에 가보라고... 그래서 쓰레기통에 가보니까 내 패스포트가 쓰레기통에 내버려 놓았어요. 그래서 그 패스포트를 들고서 나와서 지금은 일주일 동안 비행기가 없으니까 상파울로 우리 집으로 가자고 해서 그래서 그 집에 들어가서 일주일 동안 대접 잘 받고 편히 쉬고 구경도 잘하고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LA에 와서 LA에서 한국으로 와서 지금 여러분 앞에 서 있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 이 말씀이 살아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예비한 모든 것을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한다. 내가 어떻게 그 아담스씨를 하나님이 예비할 줄 알았어요? 내가 그 아담스씨에게 왜 리우데자네이루에 왔냐, 무슨 친구에게 빌린 것 돌려줄 일이 있어서 우연히 왔다가 조 목사를 만나게 되었다. 아니요, 우연히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가라고 해서 왔어요. 우연히 올 턱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요사이 어려운 일만 생기면 그때 일이 생각납니다. 내가 외국에서 빈 손 들고 버림받은 처지에도 하나님이 예비해 주셨는데 우리나라에서 무슨 걱정할 것이 있느냐. 하나님이 다 예비해 주셨다. 그러므로 어려운 일이 있으면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다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이래 봬도 여러분은 하나님이 친히 구속하셨고 하나님이 너는 내 것이라고 끌어안은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여러분을 쉽게 내버립니까? 아닌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피 흘려 대속해 주셨으니까 주님은 여러분을 최대한도로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시편 103편 3절로 5절에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여러분, 여러분이 소원을 좋은 것으로 만족하게 해주겠다. 그리고 독수리같이 날개치며 올라갈 수 있게 청춘을 새롭게 해주시겠다. 무조건하고 하나님은 좋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까다로운 하나님, 나쁜 하나님이 아닌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하나님은 나에게 좋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잘되기를 원하시지 못 되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알고 우리가 믿고 감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하나님께 맡기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돌봐주신 것을 믿고 그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저그저 감사합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으로 보이겠다고 하셨으므로 감사를 자꾸 하면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반드시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믿어주면 믿는 대로 이루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고 말씀한 것입니다.
현대인의 질병은 우울증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마음에 우울증이 걸린 사람들이 많아요. 마음에 우울증이나 무기력증 같은 병인 것입니다. 2011년 보건복지부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들 중 1년 사이에 1번 이상 정신질환을 앓은 경험이 있는 사람이 368만 명이 된다고 했습니다.(헬스조선, 2013.10.16) 우리가 다 건강한 것 같지만 1년을 사는 사이에 갑자기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에 걸려서 고통을 당할 때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육신의 질병으로 죽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병이 들어 육체로 번져나가서 죽는 것입니다. 요사이 암에 걸려서 고통당하는 사람의 대다수가 마음에 벌써 암이 걸려서 그것이 육체로 번져나온 것입니다. 잠언서 17장 22절 한번 따라 말씀하십시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마음에 즐거움이 있으면 양약, 좋은 약이 되거든요. 그러므로 여러분 서양약이나 동양약 안 먹더라도 성경의 약은 실제약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음에 고통스럽고 병들어 있으면 그 마음에 병이 육체로 건너가서 육체가 병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즐거움을 가져야 되는데 누가 즐거워하게 만들어 줄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스스로 자기가 ‘하나님 나는 기쁩니다. 즐겁습니다. 나는 기쁩니다. 즐겁습니다. 나는 기쁘고 즐겁다.’ 말로써 자꾸 시인하면 마음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채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사람의 마음은 말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내 말을 하는 것이 마음이 그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의 즐거움은 내가 선언을 해야 돼요. 나는 기쁘다. 즐겁다. 나는 기쁘다. 즐겁다. 저는 오늘도 몇십만번 하려고 작정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만 있으면 나는 기쁘고 즐겁다. 나는 기쁘고 즐겁다. 나는 기쁘고 즐겁다. 마귀가 따라와서 거짓말하지 마라! 안 즐거우면서 해도 너도 거짓말하지 마라. 나는 참말 말하는데 너는 거짓말쟁이다. 나는 기쁘고 즐겁다. 나는 기쁘고 즐겁다. 여러분 기쁘고 즐겁지요? 자꾸 그렇게 말씀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도 기뻐하고 즐거워하시고 여러분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 되어서 모든 병이 다 고침을 받는 것입니다. 뼈가 마른다는 것은 피를 만들어내는 조혈작용이 안 되므로 뼈가 마르는 것인데 근심은 건강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오늘날 암으로부터 시작해서 모든 병들이 원래 마음에서 생겨나는 병인 것입니다. 마음에 근심, 걱정, 좌절, 절망 이런 것이 병으로 번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 대신에 마음의 기쁨과 즐거움은 양약이 되므로 여러분 병이 사라지고 건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가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는 것을 꼭 잊지 마시고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잠 15:13)고 마음에 근심을 가지고 있으면 얼굴에 그림자가 집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심령이 상하면 뼈가 마르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마음가짐을 잘 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데 어떻게 마음가짐을 잘 하느냐. 마음에 희망을 버리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긍정적인 생각을 늘 해야 되는 것입니다. 희망을 버리면 안 됩니다. 생각이 긍정적이고 희망이 긍정적이면 긍정적인 꿈을 갖게 되고 긍정적인 믿음을 갖게 되고 긍정적인 말을 하게 되고 좋은 일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돼요. 모두 다 안 되는 것만 바라보지 말고 되는 것만 바라보십시오. 나는 요사이 텔레비를 틀어서 기독교 프로그램을 보면 대개 나오는 목사님들이 한국 기독교는 이제 끝장났다. 말년이 되어 왔다. 기독교가 이제 희망이 없다. 그렇게 말하는 것을 보면 참 마음에 한심스럽습니다. 한국 기독교가 얼마나 오래 되었다고 이제 늙었다. 끝났다고 말하는 것입니까? 세계 기독교는 2천년이 되어도 아직 구라파와 미국은 장례식을 안 치뤘습니다. 불과 120년 된 한국 기독교가 왜 늙었어요? 이제 걸음마를 겨우 배웠는데 걸음마를 배운 기독교가 이정도가 되었으면 칭찬받을 만하지요. 천년 대가 넘는 기독교 역사를 가진 구라파나 미국의 신앙이 오늘날 우리가 한국 기독교 신앙에 비교해서 월등하게 나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선교사 보내는 숫자를 보더라도 구라파 보다도 우리 한국 한 나라가 더 많은 선교사를 보내고 있고 미국과 동등하게 많은 선교사를 보내고 있는데 120년 채 안 되는 걸음마하는 한국교회가 이정도로 나가서 일하는 것은 잘한 일이고 아직 잘할 꿈이 가득차 있는 것입니다. 나는 한국 기독교를 비관적으로 안 봅니다. 어린 아이가 자랄 때 수없이 넘어져야 바로 걸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많은 실패를 통해야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자꾸 넘어져도 일어납니다. 잘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감사할 것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국 교회를 바라보는 것도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십시오.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지 마십시오. 우리가 정부를 바라볼지라도 정부가 못하는 것도 있지만 잘하는 것이 더 많습니다. 잘하는 것을 바라보고 기뻐하고 축복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자꾸 잘하는 것조차도 끌어내리면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우리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택해서 우리 한국 삼천리반도를 통일시켜 주시고 잘되게 해주실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항상 어려울 때는 예수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십자가에서 몸 찢고 피 흘려 달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여러분을 바라보고 하신 말씀이 그것입니다. 내가 다 이루었다. 주님 고통스러워 못 견디겠습니다. 참고 기다려라. 내가 다 이루었다. 주님 나는 어떻게 될까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주겠다. 이미 예수님은 여러분의 삶의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시작과 끝으로 모든 해답을 가지고 매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예수님을 바라보고 울고 웃고 기도하면 그리스도께서 예비한 역사를 나타내 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 살면서 마음가짐을 올바르게 할 수가 있습니다. 희망을 가질 수 있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다 이루었다는 예수님의 은총을 늘 생각하고 바라보고 살면 우리 삶이 평안하고 기쁘고 소망차고 행복하게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나를 이 세상에서 불러내어 사랑의 은혜의 손길로 붙잡아 주시는 것입니다.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 저가 나를 푸른 초장 위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은 주께서 나와 같이 계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신다. 주께서 원수의 목전에서 나에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머리에 바르시니 잔이 넘친다. 나의 평생에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야훼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이런데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내 빽으로서 나와 같이 계신데요. 야훼는 나의 피난처가 되시고 나의 요새가 되시고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 되시리니 저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라.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나니 너는 밤의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에서 건져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은 어느 곳에 가나 여러분과 같이 계시고 응답해 주시고 건져 주시고 이끌어 주시기 위해서 같이 계시므로 하나님을 붙잡고 있는 여러분은 당당하게 빽을 가지고 있으므로 두려워하지 마시고 큰소리 하십시오. 그러면 마귀가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치게 될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