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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7. 27. 주일설교 면역 접종을 받았는가 아니면 그대로인가? (고후 11:22~12:10) <서론> “면역 접종을 받았는가 아니면 그대로인가?”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저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인 1940대에는 천연두가 창궐했습니다. 그래서 천연두에 걸려서 죽는 어린이들이 부지기수였습니다. 우리가 학교 공부하러 갔을 때 옆 책상에 친구가 안 나왔습니다. 왜 안 나왔느냐. 손 걸렸다고 합니다. 천연두를 손이라고 했습니다. 손이 걸려서 지금 앓고 있다고.. 얼마 있다가 소식이 오는 것은 죽은 사람 장례 지냈다고 말하고 살았으면 얼굴이 곰보가 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두려운 것이 천연두였습니다. 우리 아버님도 천연두를 앓아서 얼굴이 빡빡 앓았어요. 어머니가 그런 말 한 적이 있습니다. “엄마 엄마! 저렇게 얼굴이 못난 남자하고 왜 결혼을 했어?” 그러니까 나를 꽉 찍으면서 “야 이놈아, 그래도 엄마에게는 빡빡 얽은 얼굴이 제일 예뻐 보인다.” 천연두에 걸리면 거의 죽었습니다. 살아나도 얼굴에 흠짐이 있어서 곰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천연두가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두를 맞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도 옷을 이렇게 보면 여기에 흠점이 있지 않습니까? 우두를 맞기 시작하자마자 면역이 되어서 천연두가 우리 학교에서 사라진 것을 보았습니다. 그 천연두가 사라질만한 면역 혈청을 만든 것은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손 앓는 아이들도 줄어들고 곰보도 거의 없어졌습니다. 요즘은 아기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예방 접종을 수없이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독감 예방주사 맞았죠? 안 맞으신 분이 있으면 꼭 맞으세요. 그뿐 아닙니다. 여러 가지 병을 이미 예비 접종을 맞고 나면 면역이 생겨나서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며칠 전 뉴스를 보니까 최근 국내에서 사라진 줄 알았던 홍역이 다시 유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홍역이 올해 지난해의 4배나 걸려있다는 것입니다. 홍역이 동남아 지역은 물론 전 세계에 창궐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에 예방 접종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여행은 잘 해도 홍역에 걸리면 큰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방 접종이 이렇게 중요한 이유는, 예방 접종을 받으면 면역력이 생겨서 나중에 그 병원체에 감염이 되어도 병을 넉넉히 이길 힘이 있는 것입니다. 홍역균이 들어와도 몸속에 이미 면역이 되어 있으므로 면역 군대가 일어나서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아메바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 중에서 가장 단순한 동물에 속합니다. 사람의 눈에 잘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작고, 몸통은 겨우 세포 하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몇 해 전 미국 버클리대학에서 아메바가 주변 환경에 따라 생존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한 무리의 아메바는 일반적인 환경이 좋고 잘 번식할 수 있는 환경에 두었습니다. 다른 아메바는 아주 어려운 환경이 나쁜 곳에 두었는데 결과에 어려운 환경 속에 방치된 아메바가 더 생존력이 강한 것을 보았습니다. 흥미롭게도 이러한 법칙은 인간의 삶에도 적용됩니다.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 박사는 “도전과 응전의 법칙”을 주장하면서 문명과 문화는 “역경”의 소산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기에는, 따뜻하고 평온한 지역에 살았던 민족들이 훌륭한 문명을 이루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불리한 자연환경에 처한 민족들이 역경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위대한 문명을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한 나라나 민족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도 고난이 없으면 발전이 없어요. 성장이 없는 것입니다. 고난이 있으면 고난을 이기겠다고 하는 몸부림치는 가운데 신앙이 성장하고 문명도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본론> 1. 하나님의 뜻에 대한 인간적인 해석을 하지 말라 우리가 고난이 다가올 때 인간적인 생각으로 잘못 해석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고난을 유익하게 돌리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절대로 좋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안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든 사람이 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그 아들 예수님을 대속물로 주시고 전인구원을 주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사야 43장 1절과 4절에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이라고 말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이 말씀하기를 인자가 온 것은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함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는 우리들에게 어떤 일이 생겨도 희망이 있고 내일에 더 나은 꿈을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1절로 35절에 보면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빽이 되면 우리에게 손댈 원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고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다 강하고 능력 있는 자녀가 되어서 어ᄄᅠᆫ 고난이 다가와도 극복하고 승리하고 나가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고 계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6장 33절에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고 말한 것입니다. 이 말은 우리에게 환난이 안 다가온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믿는다고 해서 평안한 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많은 시험과 환난이 다가와도 거기에 지지않고 그것을 극복하고 당당히 승리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고난이 다가온 것은 고난을 통하여 오히려 더 큰 유익을 가져오고 더 맑고 밝고 환한 세계를 주시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소설가였던 펄벅여사는「대지」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미국의 여류작가로 인정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에게 하나의 큰 불행이 있었는데 딸을 두었는데 저능아입니다. 정신적으로 저능아인 딸을 키우기 위해서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딸로 인하여 마음의 고통이 그치지 않게 있었는데 그 딸을 키우는 과정에서 고통당하는 장애인들을 한없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경험을 기록한 책이 「자라지 않는 아이」(The Child Who Never Grew)라는 위대한 작품을 적었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제2차 세계대전으로 생긴 사생아와 장애아들을 위해서 “펄벅 재단”을 만들고 700만 달러의 돈을 내어서 고아들의 부모 역할을 감당했던 것입니다. 그녀는 “만약 내 딸이 저능아가 아니었다면, 나는 나보다 못한 사람을 멸시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정신이 박약한 딸을 주셔서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는 귀하고 평등하다는 것을 배울 수가 있게 만들어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때때로 우리에게 이해하기 힘든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고난을 극복함으로 더욱 신앙이 성장하시고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깨달아 알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을 믿어도 고난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예수님을 믿어도 고난은 다가옵니다. 예수 믿었는데 왜 이렇게 고통이 다가오느냐. 예수 믿었는데 왜 이런 시련이 다가오느냐. 예수를 믿어도 안 믿는 사람과 똑같이 험하고 고통스러운 세상에 살아갑니다. 그러나 다른 점이 뭐냐. 믿지 않는 사람은 고난을 당하여 만신창이가 되고 피투성이가 되지만 믿는 우리는 고난을 당하면 고난이 우리의 밥이라. 그를 통해서 오히려 강해지고 힘이 있게 되고 더 큰 성공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고난을 당할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보혈의 예방접종을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예방주사와 같이 마음속에 받아들이고 난 다음에는 어떠한 고난이 창궐해도 넉넉히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길 힘을 받는 것이 예방접종을 받는 것입니다. 예방접종을 맞았다고해서 병이 없는 곳에 살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병은 여전히 많이 있어요. 거기에 질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예방접종을 맞으면 그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주어지는 것처럼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예수님이 이 모든 잘못된 원수들과 싸워서 이겨놓은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내가 다 이루었다하시고 주님이 이겨 놓으셨는데 그 예수님을 마음속에 받아들이면 여러분에게 승리의 접종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이 여러분에게 접종이 되어서 똑같은 원수마귀와 고통이 다가와도 넉넉히 이길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7절로 10절에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굉장히 놀라운 말씀인 것입니다. 우리는 진흙 그릇에 불과한 것입니다. 원수를 맞이해서 이길 힘이 없습니다. 깨뜨려지고 패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 질그릇 속에 보배로운 예수님을 모셨습니다. 죄를 이기고 불의를 이기고 질병을 이기고 가난과 저주를 이기고 죽음을 이긴 예수 그리스도, 그를 우리가 모시면 우리는 면역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튼튼히 죄와 사망을 이길 면역이 되어 있고 병과 저주와 가난을 이길 면역이 되어 있고 죽음 이기고 천당 갈 면역이 되어 있어요. 그러므로 이러한 여러 가지 병과 고통과 괴로움이 다가오면 여호수아와 갈렙이 말한 것처럼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얼마든지 오너라. 먹어주마. 더 강해지지 약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어도 고난이 있는 이유는 더 강하고 튼튼하고 능력있는 성도가 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마귀가 가지고 온 온갖 고난과 고통을 당치 않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당해서 극복해서 승리한 사람으로서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0장 19절에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마귀를 없애버리는 것이 아니라 마귀를 내어쫓을 수 있는 면역적인 힘,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 이 마귀가 왜 이렇게 많으냐. 아무리 많아도 좋아요. 귀신과 마귀가 드글거리는데 들어가도 좋아요. 예수를 믿는 자에게는 그들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이 면역으로 주어지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강하고 담대하게 가슴을 피고 동남풍아 불어라 서북풍아 불어라 가시밭에 백합화 예수 향기 날린다. 그렇게 말하면서 담대하게 귀신과 마귀를 대적해 나가면 귀신과 마귀는 한길로 왔다가 입곱 길로 도망을 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믿는 사람에게는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막 16ㅣ17~18)고 한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고통을 당하고 상처를 입는데 믿는 사람은 예수님이 면역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님의 면역에 여러분이 단련이 되어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마귀가 와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귀신을 쫓아내며 뱀을 집으며 독이 오면 마셔도 상처받지 아니하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으면 고치는 면역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 이렇게 앉아 있으면서 자기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면역이 되어 있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을 의지하고 나는 면역이 되어 있다. 나는 넉넉히 이긴다. 이러한 꿈을 확실히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입술로 고백하고 나가면 여러분을 감당할 원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도바울 선생이 그가 하나님의 사도 중에 가장 위대한 사도가 된 이유를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울에게는 굉장한 계시를 많이 주어서 천국까지 올라가서 계시를 듣고 내려온 분이고 하나님의 능력이 그만큼 많이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이 능력을 받고 이 계시를 받고 그것을 가지고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능력있고 씩씩한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바울은 많은 시험과 환난과 고통을 당하게 해서 그것을 극복하고 강해져서 극복해서 강해지고 그래서 사도 중에 가장 위대한 사도가 되도록 만들어 주셨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는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도 갇히고 매도 수없이 맞고 40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이나 맞고 태장으로도 맞고 돌로 맞아 죽은 줄 알고 끌고나가 쓰레기더미에 던진 적도 있고 배에서 파선당하여 물에 떠있기를 밤새도록 한 적도 있고 온갖 고통을 당한 것은 하나님이 바울을 죽이려고 한 것이 아니라 바울에게 더 큰 능력을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훈련을 시킨 것입니다. 훈련을 시켜서 어떠한 역경이 다가와도 극복하고 이길 수 있는 귀한 신자가 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확실히 모시고 의지하면 여러분 생애 속에 꼭 알아야 될 것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우리의 성령의 능력으로 받아들여서 여러분이 면역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꾸 예수 믿는 것을 종교적인 예수를 믿고 의식적인 예수를 믿고 살아서 역사하는 능력이 여러분 속에 들어왔다는 것을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면 예수님은 죄를 이기는 면역이 되어서 여러분 속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죄를 이기지 못했으나 지금은 죄를 이길 수 있는 면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죄를 강하고 담대하게 대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죄의 용서와 의로움을 주시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가 된 것입니다. 거룩함과 성령충만의 면역을 주시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치료와 건강의 면역을 주시므로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입었다고 말하고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복과 형통의 면역을 주시므로 어떤 곳에 갖다 놓아도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상태가 어렵고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리는 상황이 되었어도 여러분은 그것을 극복하고 성공과 축복을 가져올 수 있는 능력이 주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복과 형통의 면역이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부활과 영생천국의 면역이 주어져서 아무리 죽음이 다가와도 겁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죽음을 극복할 면역이 있어서 음부와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11장 25절로 26절의 말씀같이 예수님이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죽어도 살 수 있는 면역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넉넉히 사망의 세력을 이기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자신을 보고 언제나 이 면역을 생각하고 입으로 고백하십시오. 나는 죄를 이기는 힘이 내속에 들어와 있다. 허물을 이기는 능력이 있다. 심신에 병이 아무리 다가와도 그것을 극복하고 건강을 유지하여 백세 장수할 수 있다. 나는 가난과 저주를 극복하고 아브라함의 복을 누릴 수 있는 힘이 들어와 있다. 면역이 들어와 있다. 죽더라도 지옥에도 안 가고 음부에도 안 간다. 천국의 영광에 들어갈 은혜가 면역이 되어 들어와 있다. 그러면 내가 어떤 사람인 것입니까?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고 강건해야 되는 사람이고 생명을 갖고 있되 풍성히 갖고 있는 사람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희한한 사람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난 다음에도 자기가 변화된 새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큰 문제인 것입니다. 우리는 자꾸 환난이 없는데 시련이 없는데 고통이 없는데 평안한 곳에 살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하나님은 그렇지 않고 시험과 환난과 고통과 괴로움이 넘치는 곳에 우리를 들여보내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냐, 그 속에 들어가서 내가 예수로 말미암아 면역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아 알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자신이 보는 것보다 여러분 훌륭합니다. 힘이 있습니다. 환난이나 곤고나 적신이나 기근이나 죽음이냐 칼이냐 이 모든 일에 나를 사랑하는 이로 말미암아 나는 넉넉히 이긴다. 그것을 알고 입으로 자꾸 시인하고 새사람이 된 것을 여러분이 느낄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정말로 행복한 일생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3. 고난이 많으면 은혜도 크다 고난이 적으면 은혜도 적습니다. 고난이 크면 큰 고난을 이기기 위해서 은혜도 큰 은혜를 주십니다. 쓴물은 고난이 쓴물을 가져와도 은혜가 오면 달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고난이 담고오는 은혜인 것입니다. 은혜는 고난 없이는 체험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난이 오면 하나님이 은혜를 보내시는구나 감사하게 여겨야 되는 것입니다. 바울선생이 그 많은 고난을 당했다고 고백하는 것은 그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큰 은혜를 받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고난을 버리면 은혜가 오지 않기 때문에 신앙성장도 그치고 마는 것입니다. 신앙이 성장하고 씩씩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고난을 여러분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국 격언에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언제나 강물이 조용하고 바람도 불지 않고 평탄한 곳에 배를 젓는 뱃사공이 훌륭한 사람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바람이 불고 파도가 치고 배가 일렁이고 물에 빠질 위험이 있고 할 때 그것을 배를 바로 저어 세우고 돛을 달고 닻을 내리고 이렇게 솜씨 좋게 할 수 있는 사람은 고난을 많이 당한 사람이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평안한 사람은 조금 파도가 쳐도 거꾸러지는 것입니다. 거센 파도를 이겨내야만 훌륭한 뱃사공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생활에 거센 파도를 당하고 있으면 좋은 뱃사공들이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나중에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성공을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그와 똑같은 것입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평온한 바다 위에서만 항해하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감당하기 힘든 거센 파도를 만날 때도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인간적인 해석을 함으로써 낙심하거나 절망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좋으신 하나님을 굳게 믿고 거센 파도를 잘 이겨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환난이나 곤고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기근이냐 칼이냐. 죽음이 다가와도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동하여 유익이 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을 믿어야지 하나님이 날 죽이려고 한다고 잘못 해석하면 큰일납니다. 하나님은 죽고 깨어나도 좋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이 하나님이 시련과 환난을 통해서 은혜를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냥 좋을 때 은혜 받은 것은 큰 은혜가 안 되는 것입니다. 큰 환난을 당할 때 큰 은혜를 주셔서 그 환난을 이기게 만들어 주시므로 그 은혜가 충만한 사람이 되어서 세상에 어떠한 역경도 이기고 성공적으로 인생을 살아가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을 통해 우리는 이미 예방접종을 맞았기 때문에 어떤 죄의 유혹도 이길 수가 있습니다. 시카고 무디 기념교회의 담임목사인 어윈 루처는「그리스도인이 경계해야 할 7가지 덫」이라는 책에서, 성도들이 빠지기 쉬운 7가지 죄를 언급해서, 죄를 이기는 방법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께 푹 빠져 있는 것만이 세상에 물들지 않기 위한 유일한 예방 접종이다.” (어윈 루처,「그리스도인이 경계해야 할 7가지 덫」, 2009) 죄를 인간의 결심과 각오와 수단으로 싸워도 열 번 싸워도 열 번 넘어지는 것입니다. 죄는 우리 힘으로 싸우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빠져 있으면 하나님의 은혜가 싸워서 이겨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죄 뿐 아니라 염려, 근심, 고통, 괴로움이 있을 때 우리 힘으로 싸우려고 하면 피투성이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갈보리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이 십자가의 고난을 통한 은혜를 헤아리고 있으면 그 은혜가 우리를 위해서 싸워 주시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고 죄를 이기게 하신 은혜를 생각하고 허물을 이기게 한 은혜를 생각하고 심신에 병을 치료해 주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가난과 저주를 이기게 해주신 십자가의 고난을 생각하고 죽음에서 영생을 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찬양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은혜가 나가서 원수를 물리치고 환난을 평정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해서 넉넉히 이기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를 묵상하고 있으면 모든 원수를 이길 수 있는 힘이 여러분 속에 넘쳐나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고난을 버리면 성장을 하지 않고 패배하고 맙니다. 우리는 초등학교 다닐 때 시골에서 다녔기 때문에 논두렁 길을 지나서 하천을 지나서 학교에 가는 것입니다. 저는 저의 집에서 학교까지 가는데 논두렁을 지나갑니다. 초봄에 놀뜰에 가면 벼들을 심어 놓았는데 벼들이 이렇게 자랄 때 볏줄기를 따라서 잠자리가 되는 벌레가 기어오릅니다. 기어올라와서 그 볏줄기에 딱 붙어 있으면 햇빛이 비취면 막 발버둥을 치고 머리를 흔들고 발버둥을 치고 있어서 껍데기를 벗고 나와서 날개를 쫙펴면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루는 제가 학교에 간다고 오면서 볏줄기를 보니까 벌레 한 마리가 자기의 입고있는 고치를 벗어버리고 나오려고 발버둥을 치기에 힘들지? 수고한다. 내가 도와주마! 등허리를 쪽 찢어서 나올 수 있게 해주었어요. 그리고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면서 공부는 눈에 안 들어오고 그 잠자리만 보여요.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서 빨리 뛰어서 그 논뜰에 가서 그 잠자리를 보니까 아니 이럴 수가 있습니까? 개미가 바글바글하게 붙어서 뜯어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하고 개미밥이 되고 만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웬일인가 나중에 알아보니까 이 벌레가 자기 껍질을 벗어서 나오려고 하는데 껍질이 단단하니까 잘 안 나와지니까 몸에 하도 힘을 쓰므로 몸에서 기름이 나와서 날개를 적셔줘요. 그러면 몸에 기름을 받은 날개가 햇빛을 받으면 날개가 쫙 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쫙 찢어져서 고통을 당하지 않고 쉽게 나오니까 날개가 기름이 안 묻으니까 쪼글쪼글해가지고서 기어다니니까 개미밥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여러분이 고통을 통하게 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기름 나오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삶에 고통스러우니까 성경을 읽고 울기도 하고 철야기도도 하고 산기도도 하고 하나님께 부르짖기도 하는 동안에 여러분 속에서 기름이 나와서 날개에 기름을 묻혀서 하나님의 축복의 날개가 확 펴지면 그때는 날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좋은 일꾼을 양성하려면 고통을 많이 겪은 사람을 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난이 있어야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호강만 하고 자라난 사람은 능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삶의 날개에 기름이 묻어져서 활짝 날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고난을 감사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 것입니다. 고난이 그 당시에는 반갑지 않고 피하고 싶지만 고난이 없으면 신앙의 성장도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고난을 극복하고 인생 승리자가 되기를 원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은혜를 100%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고난이 없는 축복은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고난 없이 받은 축복은 축복이 나중에 오히려 저주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축복으로 말미암아 인생을 실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스위스의 내과 의사이자 상담가인 폴 투르니에는 “고난이 크면 클수록 그 고난이 만들어내는 창조적 에너지는 더 크다.”고 말했습니다. 고난에 비유해서 은혜도 그만큼 많아집니다. 고난이 많으면 면역제인 하나님의 은혜도 크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을 통해 창조적인 에너지를 얻고 신앙의 성장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난을 ‘인생을 가로막는 장애물’로 여길 것이 아니라, ‘더 큰 성장으로 나아가는 디딤돌’이라는 것을 알게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미국의 10대 교회 안에 드는 하비스트 펠로우십의 담임목사인 그렉 로리는「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은 가장 매력적인 것을 맨 앞에 제시하지만, 주님은 당신의 미래를 위해 가장 좋은 것을 준비하고 계신다! 당신의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세상 사람들은 제일 좋은 것을 선전하기 위해서 미리 맛보기를 보여주는데 하나님은 그렇지 않고 우리에게 고난의 날을 맛보기로 보여주고 고난을 통하여 괴로워하게도 하지만 예수 믿는 사람에게 제일 좋은 일은 조금 더 기다려서 끝에 좋은 것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해서 그릇을 크게 만들어서 더 많은 은혜를 담아서 주시기 위해서 처음부터 맛보기로 좋은 것만 주시고 나중에 내던져버리는 그런 일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최고의 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경주에서 여러 가지 장애물을 만날지라도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주님을 바라보고 끝까지 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지막 날에 하나님께서 놀라운 상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아갈수록 좋은 날이 더 많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에 많은 시험과 환난과 고난을 겪었을 것입니다. 그 고난이 동등 혹은 그 이상의 은혜를 가지고 여러분에게 와서 함께 있는 것입니다. 은혜가 풍성한 여러분이 되는 것은 과거에 고난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 나이에 왜 이렇게 고통을 당하고 괴로움을 당하느냐.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나이에 하나님이 은혜를 주고 싶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고난과 은혜는 분리할래야 분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고난은 그릇이요 은혜는 내용물인 것입니다. 그릇이 없이 내용물을 여러분에게 전달해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께서는 항상 좋은 하나님을 바라봐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기 때문에 환경이 아무리 어려워도 끝판에 좋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좋으신 하나님은 정말 여러분에게 좋게 해주기를 원하시는 것은 여러분을 당신의 생명처럼 사랑하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는데 독생자의 생명을 버리기까지해서 여러분을 구해셨으니 얼마나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십니까?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다. 누가 무엇이라고 해도 너는 내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여러분을 변화시킬 수 있는 하늘과 땅의 권세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으니 볼지어다 너와 같이 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하나님을 바라보고 사랑의 하나님, 좋은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 나의 주가 되신 것을 알고 믿고 의지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다가오는 고난의 은혜를 가득 채워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잘 믿는 우리들에게는 항상 좋은 일이 결과적으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낙심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탄식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환난이나 곤고나 적신이나 기근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이 모든 일에 나를 사랑하는 이를 알고 믿으면 넉넉히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버림받은 사람 없습니다. 패배한 사람 없습니다. 예수님이 같이 계시기 때문에 버림받거나 패배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눈을 들어 갈보리 십자가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여러분을 위해서 면역체가 된 것입니다. 다 이겼습니다. 다 이루어 놓고 다 이겼습니다. 이 예수를 모시고 있으면 능력의 심히 큰 것이 여러분 속에 들어와 있지 여러분이 면역을 스스로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에 면역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있으면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안 싸여지는 것입니다. 면역되는 있는 것입니다. 답답한 일을 당해도 버림바 되지 않습니다. 환난을 당해도 이깁니다.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항상 예수 죽은 것을 바라보고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 예수의 생명이 여러분 속에 넘쳐나서 넉넉히 이기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세상 사람과 다릅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 되어서 당당하게 살아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