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4. 9. 7. 성찬주일설교 심고 거두는 법칙 (갈 6:7~9) <서론> “심고 거두는 법칙”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고, 아무것도 심지 않은 데는 잡초가 난다’라는 속담을 어릴 때부터 들어오고 왔습니다. 이 심고 거두는 법칙은 자연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의 밭 터전에 무엇을 심는가에 따라서 우리 인생에 행복과 불행을 거둘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내일이 추석인데, 추석은 우리나라의 3대 명절 중의 가장 큰 명절입니다. 한 해의 농사를 끝내고 수확이 되는 시기에 여러 명절 중에서 가장 풍성한 명절을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풍성한 수확을 거두게 된 것은 농부들이 봄에 씨를 뿌렸기 때문입니다. 씨를 뿌리지 아니하고는 아무것도 거둘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심고 거두는 법칙은 우리 인생에 적용됩니다. 인생 농사를 짓는 것처럼 심은 대로 거두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에는 무엇으로 심어야 할까요? <본론> 1. 말이 인생의 씨앗이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입술의 말로 심고 그 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 우리는 입술의 말로써 우리가 거둘 씨앗을 심는다는 것을 모르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말이 인생의 씨앗입니다. 우리 입술의 말로 우리 운명의 씨앗을 우리 주변에 심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온 우주를 말씀으로 지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 1절로 3절에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궁창도 말로 바다와 해와 식물 해와 달과 별, 새와 물고기 모두다 말씀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 3절에 보면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이 말씀은 우리 눈에 보이는 이 물질세계는 그 보이는 물질세계로 말미암아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안 보이는 말씀이 배후에 있어서 말씀이 물질을 보이도록 입고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존재의 근원은 안 보이는 말씀에 있습니다. 말씀이 그렇게 힘이 있는 것입니다. 말씀이 해와 달과 별들을 지으셨고 말들이 이 대양과 수많은 생체를 만드신 것입니다. 그런데 참 놀라운 것은 성경에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만드셨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러면 어떻게 생겼느냐. 남자와 같이 생겼느냐, 여자와 같이 생겼느냐. 이런 육체적 현상을 통해서 만드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것은 여러분이 육체 속에 영혼이 들어와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입니다. 육체는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은 죽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영생하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여러분의 영이 영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영생해요. 하나님이 삼위일체,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지으신 존재적으로 계시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것은 우리도 삼위일체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자체, 혼적인 자체, 육신적인 자체가 합쳐서 삼위일체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으로 살 때는 신령하게 살고 혼으로 살 때는 이성적이고 과학적으로 살고 육체적으로 살 때는 세속을 따라서 육체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따라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한 사람이되 내용을 보면 세 사람이 들어가서 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육체가 점령하면 육체의 사람이 되고 혼이 나를 점령하면 혼적 사람이 되고 영이 나를 점령하고 살면 신령한 영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를 지었을 때 영이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져서 영이 죽고 혼과 육이 우리를 이끌고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안 믿는 사람 중에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과학과 이성을 통해서 만물을 생각하고 바라보고 살고 그렇지 않은 보통 사람은 육체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따라 감각적으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영생인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와서 영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영적인 자아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럼 영적인 자아가 혼적인 자아와 육체적인 자아를 정복해서 하나로 따라오도록 만들어서 신령한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교회 와서 앉아있는 여러분들은 영적인 자아가 ‘교회에 가자’하고 말을 하니까 내속에 있는 혼적 자아가 아이고 추석도 왔고 했으니까 그냥 집에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영적 자아가 잔소리 하지 말고., 육적 자아가 잘 먹고 잘 입고 즐길 시간인데 육체를 따라 즐기자 뭘 교회에 가? 영적 자아가 잔소리하지 말고 따라! 그러면 영적 자아가 이겨서 여러분 이 자리에 나오게 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살고 육체를 쫓아 살지 말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영이신데 하나님의 말씀은 창조적인 능력이 있는 것처럼 우리도 우리 영속에 창조적인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을 통해서 우리의 운명과 환경을 창조하고 지배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말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사야 55장 11절에 보면 주님께서 말씀하기를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하나님 말씀을 보내셔서 말씀이 하나님이 보내신 목적을 달성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병도 말씀으로 고치셨습니다. 시편 107편 20절에 보면,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라는 세계를 말로써 변화시키고 창조한다는 것을 알 때 굉장히 말을 조심해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오늘날 누리는 모든 일은 과거에 내가 말한 것이 씨앗이 되어서 심어서 자라서 열매로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 말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쪼갠다고 했는데 바로 여러분의 영이 말씀을 믿음으로 선포하면 그것이 여러분 생애 속에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입에서 하는 말이 입속에 있을 때는 내가 컨트롤을 하지만 말이 입 밖으로 나가면 여러분 떠나서 자유롭게 일하는 것입니다. 나쁜 말을 하면 악이 내 주위에 심어지고 열매 맺게 되는 것입니다. 선한 말을 하면 선하고 착한 열매가 맺도록 씨가 심어지는 것입니다. 잠언 18장 21절에 보면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우리의 죽고 사는 것이 우리 현재 말한 것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입에서 나온 말이 생명을 산출할 수도 있고 사망을 산출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장 7절로 9절 우리가 오늘 본문에서 읽은 것처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우리 말이 육체를 따라서 심으면 마귀가 얼씨구나 좋다고 받아서 그와 더불어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감화와 감동으로 생명의 말씀을 말하면 성령이 생명을 더불어서 여러분의 생명에 축복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을 사람들이 함부로 하는데 말이 그렇게 함부로 할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물들 중에 말을 하는 동물은 사람밖에 없습니다. 일반 동물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지 않았기 때문에 먹고 입고 다니고 하는 것은 사람과 똑같이 행동하나 말은 못합니다. 말은 영이 하는 것이지 혼이나 육에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들은 하나님이 말씀한 것처럼 우리도 말을 하는 것입니다. 말을 한다는 것은 여러분 하나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받았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말씀을 통하여 천지와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도 하나님이 주신 영이 있기 때문에 그 영을 통하여 여러분의 운명과 환경을 창조하고 다스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오늘 말하는 것이 신앙을 가지고 진실하게 말하면 그것이 여러분 생애 속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말이 가장 여러분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심적인 힘이 되는 것입니다. 말을 통해서 생각을 하고 말을 통해서 꿈을 꾸고 말을 통해서 믿고 말을 통해서 창조하는 것입니다. 말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어려움을 당하고 낙심할 때 스스로 말합니다. 낙심할 것 없다. 괜찮다. 조금만 지나면 합동하여 유익이 된다. 여러분, 입에서 말로써 여러분을 위로하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입술의 말로 나는 잘될 것이다. 나는 번창한다. 축복받는다. 그 말이 여러분 생애에 심어져서 반드시 축복받는 역사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병들고 약하고 늙고 이제 할 일 다 했다. 이제는 끝이 났다. 그러면 여러분 주변에 끝이 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허리가 아프고 등이 아프고 눈이 어두워지고 말이 잘 안 나오고 입맛이 없어지고 병이 걸리고 죽게 되는 것입니다. 말로써 죽고 말로써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말을 굉장히 조심해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말은 기도할 때 하나님 앞에서 드리는 말이 있고 내 스스로 내 자신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생각과 꿈을 다스리는 말을 하게 되고 이웃을 저주하고 욕하는 말을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웃을 저주하고 욕하는 말은 이웃만 나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말이 나가서 그 말을 들은 나에게 스스로 돌아와서 부메랑이 되어서 고통을 갖다 줄 때도 있는 것입니다. 2. 생각이 꿈을, 꿈이 말을, 말이 환경을 만든다 우리는 마음의 생각이 꿈을 만들어내고 꿈이 입술의 말을 하게 하고 입술의 말은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루에 오만가지 생각을 한다고 하는데 여러분 생각을 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으로써 마음에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 내가 말하면 내 마음에 그림을 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게 되면 그것을 말하게 돼요. 말하게 되면 그것이 환경에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이 우리의 삶속에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생각 안하는 사람이 없지요. 우리가 잠에서 깨어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만가지 생각을 마음에 하는 것입니다. 그 생각을 다스려야 돼요. 그 생각을 우리는 어떻게 다스리느냐. 십자가를 바라보고 다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일어나자마자 갈보리 십자가를 바라보면 예수님께서 몸 찢고 피 흘려 매달려 있는 것을 보고 우리는 말합니다. 내 죄가 저 보혈로 씻음 받고 허물이 정하게 되었다. 저 보혈을 통하여 내 병이 고침을 받았다. 저 보혈을 통해서 저주가 떠나가고 아브라함의 형통과 복을 얻게 되었다. 저 보혈을 통하여 부활, 영생, 천국을 얻게 되었다. 나는 오중복음을 받게 되었다. 여러분 생각이 아주 축복받은 생각으로 딱 결정이 나는 것입니다. 그 말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 속에서 용서의 역사가 일어나고 거룩한 역사가 일어나고 치료의 역사가 일어나고 아브라함의 축복의 역사, 형통의 역사가 일어나고 영생복락의 즐거운 역사가 일어나서 마음에 기쁘고 즐겁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생각이 그림을 그려요. 여러분, 가만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말미암아 내 전인이 구원을 받는구나.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되는구나. 그것이 마음에 떠오르는 것입니다. 해가 떠오르듯이 마음에 그림이 떠오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나는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된다. 성경에 시편 103편에 말한 것처럼 내 영혼아 야훼를 송축하라 그리고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내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내 모든 병을 고치시며 내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내 소원을 만족케 하사 내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얼마나 좋은 생각입니까? 이 생각이 마음속에 그런 그림을 그리면 여러분 그림은 믿음을 생산하는 것입니다. 그림을 바라보고 있으면 믿음이 생겨요. 믿음이 생기면 그것을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하게 되면 창조적인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이 언제나 창조의 책임을 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100살이 다 된 나이에 하늘을 쳐다보고 별들을 바라보고 난 다음에 마음속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내 자손이 저와 같이 많을 것이다. 마음속에 꿈을 품고 쉬운 말로 말하면 그림을 그려 마음에 들여다보니까 믿음이 생겼어요. 꿈이 있으면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믿음이 생기니까 그 다음 그 믿음대로 말을 하게 되었어요. 나는 많은 민족의 조상이다. 내 아내는 많은 자식의 여주인이다. 그 말이 얼마 있지 아니하여서 100살 된 아브라함이 90살 된 아내에게서 낳은 것이 이삭인 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하고 실패하는 사람하고 앉아서 같이 말을 해보면 대번에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언제나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 부정적인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실패하는 사람은 앉아서 하는 말이 나는 못산다. 나는 안 된다. 나는 할 수 없다. 부정적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어제 우리 제자들을 모아놓고 간청을 한 일이 있습니다. 지금 경제가 나쁘고 세월이 힘드니까 주의 종들조차도 교인이 자꾸 떨어져요. 교인수가 줄어듭니다. 헌금이 들어오지 않아서 교회 운영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말을 스스럼없이 합니다. 그러면 그 말이 입 밖에 나가서 어떻게 하냐. 사람들 마음에 교회 오지 마라! 오지 마라! 지금 안 오는 것이 정상적인 것이다. 목사가 그렇게 말하고 있다. 연보가 안 들어온다. 그러면 교인들에게 십일조 내지마라. 내더라도 조금만 내라. 경제가 어려우니까 안 된다. 그런 생각을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려울수록 마음에 4차원의 영성을 가지고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3차원은 현재 내 환경이 3차원이지만 4차원은 그 한 차원을 넘어서 영적인 4차원인 것입니다. 4차원은 생각과 꿈과 믿음과 말이 4차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세계 속에 우리 자신을 건설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종들에게 제가 말하는 것은 교인들은 교회에 찾아온다. 빈자리가 없이 교회가 꽉 차게 된다. 교회는 부흥한다. 어려울수록 사람들은 더욱 교회를 찾아온다. 그 생각을 하고 그 꿈을 꾸고 그것을 믿고 말하라. 그리고 헌금은 돌아온다. 돈은 주님 내 것이라고 했으니 필요한 데로 주님이 물질을 주신다. 물질은 필요한 데로 오니까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리지 않는다. 축복을 받고 있다. 긍정적으로 말하라. 그러면 성도들이 축복을 받게 되고 헌금을 하게 된다. 그리고 나는 잘된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이 성공하고 승리하는 아름다운 그림을 마음속에 그리고 그것을 믿고 말을 하라. 말을 노래처럼 늘 말하라. 그러면 어려운 시련을 이기고 나갈 수가 있다. 여러분 시편 23편은 굉장한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 하나님 말씀이다. 내 부족함이 없는 역사를 해주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저가 나를 푸른 초장위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며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원수의 목전에서 나에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가장 흑암에 쌓인 부정적인 때가 올 때 긍정적인 말을 하거든요. 하나님이 같이 하시므로 지팡이와 막대기로 나를 보호해 주신다. 원수가 공격해 올 때는 하나님이 곧장 밥상 차려 주시고 기름을 발라 잔이 넘치게 해주신다.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도록 말씀을 가지고 격려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여러분이 긍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 재원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많이 읽고 외워 놓는 것 참 좋습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 말씀을 생각하게 되면 말씀은 곧장 아름다운 꿈을 그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 꿈을 바라보면 믿음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저 꿈대로 된다는 믿음이 생기고 믿음을 말로써 시인하고 노래처럼 말을 하고 다니면 그 말이 나가서 성공의 씨를 뿌리고 성공의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내가 올바른 마음에 태도를 가지기를 간절히 사모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됨같이 내가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간구한다. 하나님이 간구한다는 것은 여러분이 그렇게 마음상태를 변화시켜 줘야 역사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를 간절히 소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될 것을 믿으십니까? 범사에 잘될 것을 믿으십니까? 강건할 것을 믿습니까? 바로 하나님이 여러분이 믿어주기를 간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간구하고 여러분이 믿으면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주님이 베드로의 장모집에 갔을 때 주님이 오신다는 소문을 듣고 온 동네 사람들이 그 집을 인산인해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중풍 걸린 사람이 예수님께 고침 받으러 왔는데 곁에 갈 수가 없어서 들것에 누워서 지붕으로 들고 올라가서 지붕을 파헤쳤습니다. 막 지붕의 흙이 떨어지고 집 주인이 지붕 무너뜨리면 우리는 어떻게 살라고 하느냐고 고함고함을 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나중에 갚아주면 될 것 아니냐. 그래서 지붕에 구멍을 뚫고서 그 중풍병 환자를 침대에 뉘인 채로 예수님 앞에 내려놓았는데 그동안에 예수님이 가만히 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그 사람의 믿음을 보고 침상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라! 즉시 나아서 침상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게 된 것입니다. 주님은 그 사람이 믿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지붕을 뚫고 내려오기를 원했습니다. 믿음을 실천하는 것을 보고 주님이 그 사람을 고쳐주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음에 생각을 하면 생각은 꿈을 꾸게 되고 꿈은 믿음을 생산하게 되고 믿음은 믿음대로 말을 하게 되고 주님은 그 과정을 바라보고 난 다음에 기뻐하시고 잘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여러분의 운명과 환경을 끊임없이 변화시켜 가는 것입니다. 할 일 없으면 성경 읽으십시오. 성경이 여러분에게 얼마나 많은 긍정적인 생각을 부어주는지 형언할 수 없습니다. 성경만큼 좋은 생각을 부어주는 것이 없습니다. 십자가를 바라보고 보혈의 능력을 생각하고 성경을 읽으면 성경이 여러분에게 끊임없는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저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시리라. 이 얼마나 좋은 생각입니까? 그 생각을 하고 있으면 여러분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새 사냥꾼이 와서 잡으려고 해도 지켜주시고 염병에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을 꿈꿀 수 있게 되고 그러면 믿습니다. 하나님 나는 이런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나는 두려워할 것이 없다. 하나님이 나를 덮어주시고 그 날개 밑에 있기 때문에 괜찮다. 그 기적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찬송을 많이 부르는 사람치고 은혜를 받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찬송은 모두다 위로의 말씀, 기적의 말씀, 승리의 말씀이 꽉 들어차 있기 때문에 찬송을 많이 한 분은 입술로써 늘 긍정적인 시인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말씀을 받아서 축복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의 생각이 꿈을 그리고 꿈을 따라 입술이 말하므로 환경과 운명이 달라지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에 부정적인 말을 하면 마귀가 들어와서 부정적인 그림을 그리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려워하게 하고 두려워서 무서워하면 그대로 이루어져서 파괴가 생애에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오면 하나님의 역사가 오시고 두려움이 오면 마귀가 와서 일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을 점령하게 하고 꿈을 그리고 믿고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나님 말씀이 충만하면 천국말을 하게 되고 천국말을 하게 되면 천국길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29절에 보면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더러운 말을 하게 되면 더러운 꿈을 꾸게 되고 더러운 꿈을 믿게 되고 더러운 말을 하게 되면 우리 생활 속에 온갖 부정적인 더러운 일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은 말을 통해서 자기 환경과 운명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점치러 가서 점쟁이가 여러분의 운명을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꿈이, 믿음이, 말이 여러분의 운명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슴에 손을 얹어 보십시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내 생각이 나를 만들어간다. 내 생각이 꿈을 꾸고 꿈이 믿음을 만들고 믿음을 따라 말하게 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만물이 보이는 것으로 지어지지 않았고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 4차원의 세계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 4차원의 영성은 생각이요, 꿈이요, 믿음이요, 말인 것입니다. 이것은 안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사용하므로 말미암아 보이는 세계를 만들고 변화시키고 생기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창조에 여러분 가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3. 우리가 심는 씨앗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씨앗을 심어서 여러분의 생활 속에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이 출중하게 생겨나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여러분은 기어코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주님께서 이미 내 아버지 집에 있을 곳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천국은 죽으면 다 가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가요.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우리가 천국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 천국, 집안 천국, 우리 사회 천국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세상의 천국을 만드는 것은 여러분 바로 말씀을 통해서 4차원의 영성을 따라 만드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게 되는 것은 여러분 생각을 말씀으로 채워 놓고 긍정적으로 하면 하나님은 내 생각대로 된다고 합니다. 생각이 꿈을 그려 놓으면 꿈을 바라보고 바라본 대로 된다. 꿈이 믿음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믿음대로 될지어다. 믿음을 말하면 말한 대로 될지어다. 사차원의 영성은 무엇을 해도 그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그 생각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꿈을 꾸더라도 꿈을 통해서 역사하시고 믿음을 가져도 믿음대로 역사하시고 말을 해도 말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가 합치면 굉장한 힘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따로따로 해도 힘이 나오는데 네 가지가 합치면 그 엄청난 에너지가 운명과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께서 아주 긍정적인 생각을 늘 하십시오. 나쁜 생각하지 마십시오. 못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죽는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눈 감고 그런 그림을 그리고 웃으십시오. 즐거움을 가지고 웃으십시오. 그림을 그려보고 있으면 그 그림이 그대로 된다는 믿음이 마음속에 생겨나요. 그 믿음을 말로 다 하는 것입니다. 나는 영혼이 잘된다. 나는 범사에 잘되고 있다. 나는 강건하다. 그리고 말로써 원수의 의심을 내어 쫓아버리는 것입니다. 마귀가 와서 의심을 가져오면 원수 귀신아 물러가라!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주님이 같이 계신다. 기적이 일어난다. 좋은 일이 일어난다. 말씀으로 여러분을 축복하고 여러분 환경을 축복해 놓으면 그 말씀대로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주님께서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주님이 과장하지 않잖아요. 생각하는 자는 생각하는 대로 다 된다는 것입니다. 꿈꾸는 대로 다 되고 믿는 자에게는 믿는 대로 다 되고 말하면 말하는 대로 다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으니 거짓이 없습니다. 우리는 정말로 우리의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고 환경을 창조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절대긍정적인 생각이 보배인 것입니다. 그리고 소망찬 꿈은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있으면 그것이 여러분의 인생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입니다. 믿고 의심치 말고 입술로 주장하고 명령하십시오.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병은 물러가라. 생활은 축복받아라. 축복 명령을 내리면 환경이 명령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시인하는 것도 좋고 명령을 하는 것도 좋고 섞어서 그렇게 하십시오. <결론> 심고 거두는 법칙은 물질적 세계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세계에서도 똑같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성경은 모두다 하나님이 주신 씨앗입니다. 우리 마음이란 텃밭에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을 생각으로 꿈으로 믿음으로 입술의 고백으로 심으면 놀라운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날에 심은 것을 오늘날 거두고 있으며 오늘 여러분 심는 것을 내일에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주신 말씀을 통해서 끊임없이 말씀을 통하여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므로 여러분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간한 삶을 살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