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5. 1. 11. 주일설교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딤후 3:14) <서론>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현대 사회를 불확실한 시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세계는 변화되어 가고 있으며, 삶과 사회와 국가가 그에 따라 변혁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정확하게 내일을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까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확신을 가지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으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 세상에 모든 것이 다 변해도 변치 않는 경전이 있습니다. 성경인 것입니다. 성경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는 하나님이 직접 구전하신 말씀을 선지자들이 받아서 적은 것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읽고 그 가르침을 쫓아 사는 사람은 눈에는 아무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확신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하나님 말씀은 변하지 않고 거짓이 없기 때문에 그곳에 서서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본론> 1.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확신하라 어느 날 베를린의 유명한 공원에서 초라한 한 남자가 사색에 잠겨 고개를 숙인 채 천천히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공원지기가 보니까 틀림없이 주택이 없는 무주택자로서 공원에 폐를 끼치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공원 관리인은 그가 노숙인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에게 다가가서 물었습니다. “여보시오, 당신 누구요?” 그러자 그 남자는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나도 그걸 알았으면 좋겠는데요.” 이 엉뚱한 대답의 주인공은 바로 19세기 말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였습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모든 사람들이 던져야 할 인간의 근원적인 질문인 것입니다. 내가 누구인가, 나의 정체성에 대한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있으면 이 세상에 가슴을 펴고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불신자들의 정체성은 뻔합니다. 불신자들은 누구냐, 죄책과 정죄를 가슴에 품고 고통을 당하는 사람이 불신자인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갈 때 허무와 무의미에 잡혀서 의미 있는 인생을 살려고 애타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불신자인 것입니다. 결국은 죽음과 무 밖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통탄하고 괴로워하는 것이 불신자들의 정체성인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 안에서 새로 지음을 받은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난 육으로 난 정체성이 아니라 영으로 태어난 정체성을 우리는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보면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예수님 속에서 태어난 사람은 새로운 피조물인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전통을 받은 인생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지금까지 살아온 이전 자아는 사라지고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새로운 사람이 되었느냐. 언제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를 봐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없는 나는 내가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그리스도가 내 마음속에 들어오므로 말미암아 변화를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그 변화 받은 사람이 누군지를 마음속에 확신하고 살아야 성공하고 승리하는 크리스찬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까? 용서와 의를 얻고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가 되었다는 것을 발견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말미암아 죄를 용서받고 영원히 죄에서 놓여나서 그리스도의 의로움을 선물로 받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과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난 다음에 그 죄를 영원한 보혈의 지우개로 지워 버리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옛날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이 “뭐라고? 나는 모르겠는데?” “하나님 모를 턱이 있겠습니까? 내가 옛날에 이런 죄 지었고 이런 죄 지었는데요?” “몰라 나는 네가 한번 회개한 것은 잊어버리고 말기 때문에 기억하지 못한다.” 그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죄가 그리스도 앞에서 얼마나 철저히 용서받은가하면 하나님이 기억 못하게 지우개로 지워버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 없는 인생으로서 하나님 앞에 설수 있는 은총을 얻게 된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4절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아무 대가도 지불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보혈의 지우개로 우리 과거의 죄를 싹싹 씻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원수가 우리에게 손가락질하면 너 이런 죄 지었지? 저런 죄 지었지? 할 때 하나님은 나는 그 사람의 죄를 기억도 못한다. 또 기억하지도 않는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용서받은 의인으로서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성령 충만과 거룩한 삶으로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보혈로 씻은 그 위에 성령을 보내셔서 성령이 여러분을 성전 삼고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 연약함을 도와주셔서 능력 있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 준 것을 우리는 깨달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 혼자 인생을 살지 않습니다. 언제나 성령이 같이 계시므로 여러분이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성령님께 도움을 청하면 성령이 여러분을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드리고 의지하고 감사하면 성령께서는 항상 여러분 속에 같이 계셔서 함께 기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3절로 4절에 보면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우리 힘으로는 도저히 성결하고 거룩한 삶을 살 수가 없는데 성령께서 오셔서 여러분을 점령하므로 여러분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변화되어 거룩하고 정결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여러분은 심신의 치료를 받은 자로서 자기를 발견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세상에 가장 괴로운 것이 병입니다. 이 세상에 어떠한 부귀, 영화, 공명이 있다고 하더라도 병들어 고통스러우면 아무 효과 없습니다. 사람이 병들면 이 세상만사가 다 귀찮은 것입니다. 그리고 병은 그대로 내버려두면 우리의 생명을 빼앗아가는 것입니다. 인류가 장차 가질 가장 큰 전쟁은 병과의 전쟁인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심신이 치료받은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24절에 보면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하여 채찍에 맞으심으로 병의 고통을 다 청산해 버리고 말았다. 병에서 법적으로 놓여남을 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마음속에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정체성은 건강하고 치료받은 사람이 여러분 자신인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저주와 가난에서 해방된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자가 되었다는 것을 발견해야 되는 것입니다. 너는 누구나, 나는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저주를 받고 고통을 당하므로 나를 저주에서 해방시켜 주셔서 만사형통하게 해주셨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새로운 정체성인 것입니다. 나는 만사형통이다. 여러분의 성함을 마음속으로 다 바꾸십시오. 내 이름은 만사형통이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는 만사형통입니다. 장난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고 피 흘릴 때 여러분의 저주를 청산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들인데 왜 저주를 받아요? 어림없지요. 여러분의 저주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예수님 안에서 만사형통인 것입니다. 참 복 받은 사람이네요. 만사형통. 그러므로 여러분이 좌절하고 낙심할 이유가 없습니다. 어떠한 형편에 처해도 나는 만사형통이다. 원수 마귀야 물러가라! 나는 만사형통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는 만사형통입니다. 모든 것이 합동하여 선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린도후서 8장 9절이 그것을 확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이 티끌과 먼지 속에 살았습니다. 하나님 아들이 티끌과 먼지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것은 왜냐, 티끌과 먼지 속에서 죽어가는 우리를 대신해서 저주를 받으시므로 우리로 부요케 하신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형통케 해주셔서 수많은 사람을 절망에서 건져주게 하시려고 계획하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우리는 또 새로운 자아를 발견한 것은 천국 백성이 된 자아를 발견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살면 세상 사람인데 우리가 천국인이 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깨달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세상 사람이 아니라 천국 사람이 된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절로 3절에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우리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놀랍게도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을 섬기고 예비할 뿐 아니라 이 세상에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는 왕 같은 사람인 것입니다. 예수 안 믿는 사람은 그냥 사람입니다. 그냥 사람은 육신으로 태어난 사람이기 때문에 영에 대한 세계는 전혀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냥 사람으로 물질적 인간이며 제3차원의 세계 속에 있는 사람으로서 세상밖에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으면 그리스도가 우리 속에 들어가서 우리가 영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 되니까 신령한 사람이 되므로 하늘나라 일을 깨달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을 알고 하나님 나라에 신비한 것을 하나님이 성경에 기록해 주셨는데 성경을 읽어서 깨달아 알게 되고 장차 하늘나라에 가서 살게 된 하나님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한자로 말하면 신인이 된 것입니다. 신인, 그러므로 하늘나라 사람 신인은 수학적으로 말하면 4차원 인생인 것입니다. 4차원은 물질적인 3차원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권력으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4차원이 명령하면 3차원의 물질은 변화되는 것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1장 2절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하나님의 신이 수면 위에 운행하시고 새로운 세계가 창조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이 우리 속에 들어와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같은 영이 되어서 4차원의 세계 속에 살면서 우리 주위 환경을 명령하면 3차원의 세계가 그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 믿는 사람들이 자기가 하나님의 사람인줄 모르고 그냥 사람인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 일을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고 하나님의 사람이 된 사람은 하나님의 생각을 깨달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생각인 것입니다. 성령과 더불어 꿈과 환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과 더불어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성령과 더불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을 하고 그 말을 통해서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잊지 마십시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보통 사람으로 생각하면 가치 없습니다. 진흙으로 태어나서 그냥 죽어버리면 그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닮아서 진흙 속에 살고 진흙을 벗어버리면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하나님의 생각을 가지고 살며 하나님과 더불어 꿈을 꾸며 하나님의 믿음을 가지며 하나님과 더불어 명령하면 환경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늘 거지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인줄 모르고 늘 빕니다. 하나님 날씨가 좋게 해주십시오. 바람이 불지 않게 해주십시오. 건강하게 해주십시오. 평안하게 해주십시오. 하나님의 사람은 달라고만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여러분을 하나님 사람으로 만들었으므로 명령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사람이었기 때문에 바람과 파도를 보고 바람아 잠잠하라. 파도야 잠잠하라. 바람도 파도도 순종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4차원의 영성을 가진 사람으로 3차원의 물질세계를 명령하면 3차원의 세계가 복종하는 것입니다. 더 많은 기도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다음에는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너희 질병은 물러갈지어다. 너희 사탄은 물러가라! 너희 저주는 물러갈지어다. 너희 고난은 물러가라! 흑암의 세력은 물러가라! 왜, 여러분은 4차원의 영성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이 3차원의 물질에 속한 세계를 다스릴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자기를 알아야 돼요. 천국백성이 된 자기를 알면 천국백성답게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 신분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우리가 정체성뿐 아니라 자기 신분이 누구인지 알아야 돼요. 교회가 많이 있어도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 중에 여러분 어느 교회 소속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것과 같습니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하나님의 성회, 침례교 온갖 교파가 다 있는데 당신은 어느 교회 다닙니까? 자기가 어느 교회 나가면 거기 나가는 신분은 분명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분은 베드로전서 2장 9절에 우리는 택하신 족속이요, 많은 족속 가운데 하나님이 우리를 택해 주셨다.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 것은 다른 종교는 사람이 하나님을 찾아갑니다. 금식하고 철야하고 수양과 도덕을 닦으며 고통을 통해서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는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수렁에 빠져서 죽어가는 우리를 찾아와서 건져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종교는 힘쓰고 애쓰는 종교지만 우리는 찾아온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찾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택한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요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이 또 왕 같습니다. 왕은 명령을 내리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3차원의 세계에 명령을 내리고 다스리면 왕 같은 삶을 살면서 또한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드리는 제사장인 왕 같은 제사장인 것입니다. 거룩한 나라요. 여러분 자신이 나라인 것입니다. 하늘 나라요.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고 예수님이 계시고 성령이 전으로 계시는 하나님 나라가 여러분 자신인 것입니다. 그의 소유된 백성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님의 보혈을 주고 샀으므로 하나님의 소유물이 된 것입니다. 시편 100편 3절에 “야훼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는 이런 밀전한 관계에 놓여있는 것입니다. 자기 신분을 알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 정체성을 확실히 압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보혈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은 사람이 되었고 그 보혈로 말미암아 거룩한 사람이 되었고 그 채찍에 맞으신 공로로 말미암아 질병에서 치료함을 입었고 저주 받음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복과 형통을 입게 되었고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하시므로 여러분도 죽어 장사지냈다가 그리스도를 통해서 부활 승천한 하나님의 영원한 자녀가 된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새로운 모습인 것입니다. 누군가 십자가를 통해서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당신 누구요? 아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용서받은 의인이 되었소. 그리고요? 나는 성령이 오셔서 거룩하게 만들어 주셔서 거룩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게 전부요? 아니요. 나는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시므로 내 병을 짊어지고 가셨으므로 합법적으로 병 나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삶은요? 저주받은 우리 조상과 같이 저주받아 이마에 땀을 흘려야 먹고 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저주에서 해방되어 아브라함의 복을 받고 이제는 형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형통합니다. 그럼요?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하신 것은 나 때문에 죽었다가 부활하셨으므로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 장사지냈다가 함께 부활해서 함께 영생을 얻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나의 정체성입니다. 그러면 신분은요? 신분은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 된 것입니다. 당신 대단한 사람이군요. 그렇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대단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어떠한 사람이 되었는지를 항상 마음에 생각하고 입술로 고백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정체성도 확실하고 신분도 확실하므로 여러분이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인지를 완전히 알고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2. 적극적으로 환경을 변화시켜라 이제 그렇게 되었으면 우리 환경을 변화시켜가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정체성도 확실하고 신분도 분명한데 이 세상에 지구 구석에 쭈그리고 앉아서 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당당히 가슴 펴고 나와서 환경과 운명을 변화시키며 사람들을 도와주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보혜사 성령님이 왜 와 계십니까? 성령님은 삼위 하나님인데 보혜사가 되어서 여러분과 함께 계시므로 기적을 행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와 계신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함께 모였는데 신성스러운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종교는 우리에게 필요 없습니다. 그 종교의 무거운 짐을 하나 더 짊어지고 무엇을 하겠습니까? 우리 기독교인들은 함께 모이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허락해주신 정체성을 누리는데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용서받은 의인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어서 성령이 함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치료받은 사람, 형통한 사람, 천국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누려야 되고 사람들에게 그것을 누리도록 가르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나는 보통 사람이 아니라 내 신분은 왕 같은 제사장이 되고 거룩한 나라가 되고 그의 소유된 백성이 되었다는 당당한 모습을 가지고서 여러분이 운명과 환경을 이끌어 나가고 변화시켜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6절로 18절에 보면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여러분은 성령을 아십니다. 나 모르는데요. 알아요. 예수님이 말씀하기를 성령은 바람과 같이 여러분에게 와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바람은 못 보았지요? 그러나 알잖아요. 바람을 못 붙잡았죠? 그러나 알잖아요. 바람을 모르는 사람 한번 손들어봐 주십시오. 바람을 알면 다 아멘 하십시오.(아멘) 성령이 바람과 같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바람은 후~ 폐 속에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성령도 성령님 오시옵소서. 여러분 품에 안겼다가 나오시는 것입니다. 바람을 보지 못하고 만지지 못해도 아는 것처럼 성령님을 보지 못해도 붙잡지 못해도 바람처럼 여러분과 같이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를 알고 함께 있고 여러분 속에 계신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성령이 오신 것은 고아가 되지 않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요 14:26) 성령은 여러분과 함께 기도하시고 여러분을 도와주시고 기억나게 하시고 가르쳐 주시고 모든 일을 하시는 놀라운 선생인 것입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계시므로 말미암아 우리는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을 아는 사람 함께 계신 여러분, 여러분 속에 성령이 계시기 때문에 언제나 어려운 고비를 당할 때 성령님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성령님께 의탁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희 목사는 성경말씀을 읽고 설교를 지을 때도 늘 성령님 도와 주시옵소서. 성령님이 감화 감동 시켜 주시옵소서. 저처럼 오늘 설교하러 나올 때 자리에서 일어설 때 성령님 함께 갑시다. 지금 저는 설교하고 있으면서도 속으로는 성령님 도와주십시오. 반드시 성도들이 알아야 할 말씀을 내 입을 통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성령님은 이와 같이 면밀하게 친밀하게 우리와 같이 있어 우리를 도우시는 자인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성령님과 함께 우리 운명과 환경을 변화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그 위에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개인의 생활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어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날 때도 성령은 그 위에 임재하여 운행하게 되면 변화시켜 주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산산조각이 날 위기에 있으면 성령께 의지하면 성령이 오셔서 운행하면 새로운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업과 생활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이 어지럽고 공허하고 좌절하고 절망적이면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성령이여 오시옵소서. 성령이여 운행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과 함께 기도하고 나면 성령님이 운행하셔서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극단적으로 어려운 것,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것은 성령께서 해결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이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분에게 보혜사가 되어서 오시는 것입니다. 보혜사라는 말 잊지 마십시오. 보혜사라는 말은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우리를 돕기 위해서 우리와 항상 같이 계신 이를 보혜사라고 합니다. 헬라어로 파라클레토스인데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돕기 위해서 하늘에서 보내신 제 삼위 하나님이 보혜사입니다. 이런 하나님이 여러분을 돕기 위해서 항상 같이 계시므로 여러분 이 하나님께 의지하면 모든 일에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긍정적으로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성령이 우리와 같이 계심과 동시에 여러분은 4차원의 영성을 가진 사람들인 것입니다. 이 세상은 전부 3차원 아닙니까? 직선, 평면, 입체 다 3차원인 것입니다. 4차원은 안 보이는 바람과 같은 성령인 것입니다. 안 보이는 성령이 여러분이 기도를 하면 기도를 쫓아서 운행해서 3차원의 세계를 변화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령도 4차원이고 여러분도 변화되어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사람, 신인이 되었으므로 4차원에 속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통해서 성령과 하나님과 교제를 하느냐. 생각을 통해서 꿈을 통해서 믿음을 통해서 창조적인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성령과 함께 손을 잡고 일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마음속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꿈을 꾸고 믿음을 갖고 창조적인 선언을 하면서 살게 되면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경을 읽으므로 같이 손잡았지요 생각을 통해서... 십자가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도 하나님 생각 아닙니까? 그것이 우리가 마음속에 가지면 하나님과 손잡고 그 다음에 기도하면 하나님과 함께 일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손잡고 여러분 세상의 일을 하면 만사형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손잡고 사업을 하면 사업이 축복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손잡고 죽으면 당장 낙원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4차원의 영성을 생각하고 말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냥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람인 것입니다. 대단히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 하나님 이 인간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래, 너 같은 인간은 어떻게 불쌍히 여기겠나? 이 인간이 아닙니다. 하나님 사람이 된 이 인간인 것입니다. 우리는 보통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 된 인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은 4차원의 영성을 가진 하나님이므로 여러분도 4차원에 속해서 하나님의 생각을 사용하고 하나님의 꿈을 사용하고 하나님의 믿음을 사용하고 하나님의 창조적인 고백을 선언하고 나가므로 하나님처럼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깨닫지 못하고 사람처럼 사는데 사람처럼 살아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처럼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생각을 주었지 않습니까? 하나님처럼 살라고... 하나님이 생각과 말씀을 따라서 살면 그대로 된다고... 하나님이 성령은 우리에게 오면 젊은이에게는 환상을 늙은이에게는 꿈을 준다고 환상과 꿈을 주어서 하나님과 함께 살라고 합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이 성령이 꿈과 환상을 주시도록 부탁하면 하나님이 꿈과 환상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내속에 믿음을 활성화 해주십시오.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도 좋다. 하나님 같이 하시면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말하는 것입니다. 아브람을 아브라함, 사래를 사라.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더불어 부르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완전히 새사람이 되어서 새사람으로서 살아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영국의 철학자 제임스 알렌은「생각을 품은 대로」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장 위대한 성취도 처음에는, 그리고 한동안은 하나의 꿈이었을 뿐이다. 참나무는 도토리 속에서 잠자고, 새는 알 속에서 자라난다. 꿈이란 현실로 무성하게 자라날 어린 나무다.” 도토리 속에 나무가 있는 것은 꿈을 꾸라는 것입니다. 꿈을 안 꾸면 도토리 나무는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병아리는 계란 속에 있는데 암탉이 품어주지 아니하면 어디에 가느냐. 프라이팬에 올라가서 아침 요리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꿈을 꾸지 않으면 프라이팬에 올라가는 계란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꿈을 꾸면 우리 속에서 꿈이 시간이 되면 피어나는 것입니다. 밖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꿈을 잉태하고 있어야 그것이 자라고 또 현실로 탄생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계란이지만, 어떤 계란은 병아리로 부화되고, 어떤 계란은 그냥 프라이팬 위로 올라갑니다. 인생도 이와 같아서 꿈이 있어야만 그 꿈이 자라고 부화되어 마침내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3. 최고의 선을 행하라 그리고 난 다음 우리는 인생을 살 때 최고의 선을 행하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실천하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종교는 쓸모없는 짐이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 1절로 3절에 보면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위대한 웅변가가 되어서 막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웅변을 해도 그리고 깊은 진리를 알아 사람들을 깨닫게 해주는 사람일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웅변도 꽹과리에 불과하다. 꾕짝짝짝, 꾕짝짝짝. 그것 아무 의미도 없는 소리입니다. 그것에 불과하다. 철학적인 지식, 세상적인 지식이 심오해서 사람들에게 감탄을 받아도 사랑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언을 하고 지식을 해도 사랑이 없으면 소용이 없고 구제해도 몸을 불사르는데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 없는 기독교는 기독교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율법을 지키고 이 종교를 위해서 열심히 일했다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하나님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 사람이 예루살렘을 떠나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 죽도록 얻어맞고 재산 다 빼앗기고 벌거벗은 채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햇빛은 내리쬐고 피는 흘리고 이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제사장 한 사람이 그것을 보고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면서 조심하지 않고 어쩌다가 강도를 만났노? 요사이 저런 사람이 많다니까 하고 나는 바쁘니까 제사 지낼 준비 위해서 빨리 가야 한다고 하면서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 다음에는 레위인 한 사람이 옵니다. 레위인은 제사장을 도와서 성전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지나가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종교를 주장하는 제사장과 레위인이라도 사랑이 없이 죽어가는 사람을 도와주지 않고 종교를 행하기 위해서 지나가는 사람은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마리아인 한 사람이 멸시를 당하고 사람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개라고 유대인들이 말합니다. 그 사마리아인이 사업차 가다가 이 피 흘리는 사람을 보고 그는 말에서 내려서 자기 기름을 바르고 포도주를 부어주고 옷을 찢어서 붕대를 만들어서 감아주고 그를 나귀에 태워서 주막집에 가서 돌봐주고 그 이튿날 내가 사업차 가서 돌아올 때 부비가 더 들면 부비를 그때 갚아줄 테니까 그때까지 잘 돌봐달라고 그랬는데 누가 이 사람의 이웃이 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말할 필요 없이 사마리아인 아닙니까? 제가 우리 교회 굿피플을 지을 때 기도원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하나님 성령께서 제게 말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아무리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요 훌륭한 교회라 할지라도 사랑을 실천하지 아니하면 나는 무로 생각한다. 여의도교회가 있는 것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그래서 주여, 우리가 사랑을 실천했는데요. 그러지 말고 세상이 다 알도록 한번 해봐라. 그래서 굿피플 굿사마리탄이라고 하면 어떻습니까? 그런 것 나한테 묻지 마라. 네가 좋은 일만 하면 된다. 정말로 성령께서 말씀하셔서 제가 교회로 돌아와서 곧장 굿피플이라는 이름으로 원조단체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었는데 우리보다 먼저 굿사마리탄이라는 이름을 쓰는 곳이 있어서 굿사마리탄이라는 이름 떼고 그냥 굿피플이라고 해서 오늘 우리 굿피플이 온 세계에 이름 난 구제단체가 되었습니다. 사랑을 베풀지 아니하면 종교는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사랑을 베풀지 아니하면 소용이 없다. 우리 개인적인 생활에도 사랑을 베풀지 아니하면 아무리 경건한 척해도 경건은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주신 그 사랑의 모범을 쫓아서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사랑해야 될 것은 집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부모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해야 일가친척 이웃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우리 사회와 국가를 사랑하고 사랑한 것을 하나님께서는 심판할 때 주님께서 알아보고 축복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심판할 때 무엇을 가지고 여러분 심판하십니까? 성경에 마태복음 25장 34절로 36절과 40절에 보면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나님이 거기에 온 사람들을 심판할 때 내가 주릴 때 먹을 것을 주지 않고 목마를 때 마시지 않고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지 않고 헐벗었을 때 옷을 입히지 않았고 병들었을 때 돌봐주지 않았고 옥에 갇혔을 때 와서 보지도 않았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너는 심판을 받아야 된다. 우리가 언제 그랬습니까? 언제 주님이 목마르고 나그네 되고 헐벗고 병들었고 옥에 갇힌 것을 보았습니까? 그런 말씀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보았으면 돌봤지요. 이 사람들 중에 지극히 적은 자 한 사람에게 안 한 것이 내게 안 해준 것이다. 그리고 다른 무리는 보시고 너는 내가 주릴 때 돌봐주고 목마를 때 마시고 나그네 될 때 받아들이고 헐벗었을 때 옷 입혀주고 병들었을 때 치료해주고 옥에 갇혔을 때 와서 보았느니라. 우리 그런 적이 없는데요? 그것 잘못 안 것 아닙니까? 아니야~ 여기 지극히 적은 한 사람을 위해서 해 준 것이 곧 나를 위해서 해준 것이라. 여러분, 예수님께 직접 도움을 베풀지 않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말할 필요 없고 안 믿는 사람일지라도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리고 죽어가는 사람을 돌봐주었으면 그것은 예수님을 돌봐준 것과 같이 주님께서 취급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이 세상 삶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장엄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정체성을 확실히 발견해서 내가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받은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적극적으로 환경을 4차원의 영성을 가지고 변화시켜라. 4차원은 3차원을 변화시킬 수 있으니까. 4차원의 영성은 4차원의 영성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각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환상과 꿈을 내가 가슴에 품고 하나님의 믿음을 내가 믿으며 하나님과 더불어서 창조적인 선언을 하므로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고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최고의 선인 사랑을 행하라. 그러면 너희가 이 세상에 사는 보람찬 인생을 사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는 이렇게 하면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면서 하나님을 섬기면서 일생을 살아갈 때 잘 산 것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잘하였다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수고했다고 주님의 사랑을 받고 주님의 위로를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장 문제가 그리스도 십자가를 통해서 내가 얼마나 변화된 사람이 되었는가를 모르고 사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여러분 그냥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람인 것입니다. 신의 사람인 것입니다. 신적인 인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4차원의 사람인 것입니다. 세상 사람은 물질적이기 때문에 3차원 그대로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으면 성령이 오셔서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4차원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명령을 통해서 3차원의 세계가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능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깨달은 바가 많이 있습니다. 좀 더 많이 여러분에게 앞으로도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과 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으로써 나아가 우리 주위 환경을 더 나은 것으로 변화시키고 헐벗고 굶주리고 약하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돌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