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2. 8. 주일설교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
(시 23:1-6)


<서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회사에서 사람을 고용할 때 아무리 교육을 많이 받고 경력이 화려해도 사람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고용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속마음을 보십니다.
사무엘 선지자가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 중 한 사람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려고 했습니다.
사무엘상 16장 5절로 13절에 보면 “내가 야훼께 제사하러 왔으니 스스로 성결하게 하고 와서 나와 함께 제사하자 하고 이새와 그의 아들들을 성결하게 하고 제사에 청하니라 그들이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야훼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 하였더니 야훼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야훼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이새가 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 앞을 지나가게 하매 사무엘이 이르되 이도 야훼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니 이새가 삼마로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이르되 이도 야훼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니라 이새가 그의 아들 일곱을 다 사무엘 앞으로 지나가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야훼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또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이르되 아직 막내가 남았는데 그는 양을 지키나이다” 그는 별볼일 없는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데려와도 별볼일 없으니까 양이나 치고 있으라고 했다니까 사무엘이 이새에게 말하기를 “이미 지나간 아들들은 택하지 않고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 이에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야훼께서 이르시되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하시는지라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야훼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여덟 아들을 다 끌고 나와서 하나님의 종 사무엘에게 보여도 낙제를 했는데 사람보기에는 아주 형제들 중에 외소하고 잘나지도 못하고 아버지가 별볼일 없는 자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에 사무엘에게 인사도 시키지 않은 그 아들을 하나님이 선택을 해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기름을 부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은 우리 외모를 보지 않습니다. 우리 속사람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보므로 우리 자신이 어떤 속사람이 되어야 될 것을 깊이 생각해 보아야 될 것입니다.


<본론>
1. 나는 누구인지를 확실히 알고 있어야만 한다
자기가 나는 누구인지를 확실히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어떠한 사람인지 알고 계신 것처럼 우리 자신도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있어야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설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으니 여러분은 영을 가진 영원히 사는 사람들이 여러분인 것입니다. 한정된 차원에서 하나님처럼 말하고 창조하고 변화를 가져오는 능력을 가져오는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었으니까 하나님은 영이지 육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영이므로 영은 죽지 않습니다.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사차원의 세계속에 속하며 삼차원적인 물질세계를 다스리고 창조합니다. 어느 정도의 면에서는 여러분은 하나님과 같으시므로 여러분도 환경을 다스리고 창조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27절로 28절에 보면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여러분 자신은 하나님 형상대로 만들어져서 하나님께서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한 복을 주시고 땅을 정복하라고 하셨어요. 완전히 과학적으로 발전시켜서 땅을 정복해서 우리가 원하는데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땅을 다스리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땅만 다스릴 뿐 아니라 살아있는 동식물들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들을 다 다스리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손에 의해서 만물이 정복되고 발명되고 발견되고 자동차를 만들고 비행기를 만들고 IT제품을 만들고 핸드폰을 만들고 하나님이 그것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산과 들에 있는 짐승들을 다 다스리고 다 훈련시키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을 닮은 영적인 사람으로 다스리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대화하며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도를 하는 사람이 여러분들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짐승들을 보고 즐거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지어놓고 여러분을 사랑하고 여러분들에게 사랑받기를 원해서 지어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어놓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면은 하나님이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자신을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여러분을 엄청나게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이 없이는 하나님이 우주에서 계신 것이 재미가 없어요. 여러분이 있어야 재미가 있어요.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보면은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자신이 하나님의 피조물이 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에 보면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여러분을 온천하 만국에 내세워서 하나님 자랑을 하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자랑으로 생각할 뿐 아니라 여러분은 하나님을 자랑해야 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로 10절에 보면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서 예비를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어떻게 살까를 직접 예비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준비를 하세요. 너무나 여러분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너무나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을 예비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위해서 깜짝 놀라게 예비해 놓으시고 그것을 성령으로 보여주므로 여러분이 즐거워하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 여러분이 어려움을 당할 때 부르짖으면 여러분 위해서 응답을 하시되 깜짝놀라게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지를 모르고 있을 때 하나님은 이것봐라. 내가 너를 위해서 예비해 놓았지 않느냐. 놀라게 할 정도로 여러분에게 예비를 해주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나를 좋아하는데 내가 하나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되어 있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시겠습니까? 물론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은 모두다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택해서 불러주신 것입니다. 마음에 드는 분들이에요. 그러나 마음에 크게 드는 분도 있고 좀 덜 드는 분도 있고 하니까 크게 마음에 들면 좋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여러분이 마음에 들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좋은 것 여러분에게 해주시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하는 사람으로 관용과 겸손의 사람으로 평생에 하나님이 다윗을 좋아하셨고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었습니다.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사 13:22)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사 13:36)든 사람인데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가 결혼할 때도 그렇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하고 친구를 사귀어서 보지만 자기 마음에 딱드는 사람하고 결혼을 해야지 그렇지 않고는 내내 후회하고 내가 좀 더 기다릴 걸 좀 더 좋은 사람을 택할 걸...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마음에 드는 사람, 그런 사람을 짝을 지어서 살면은 즐겁게 살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꼭 맞는 사람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하나님이 택해서 세운 것은 하나님 마음에 꼭 맞았기 때문에 택한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 신앙이 다른 종교와 다른 것은 내가 늘 말씀 드리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서 세우신 것입니다. 구원해 달라고 신을 찾아가서 예배를 드리고 고행을 하고 힘을 다해서 섬겨서 구원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받아야 마땅한 우리들 내던져버린 사람들 같은데도 불구하고 하나님 따라와서 우리 등허리를 두들겨주고 쓰다듬어 주고 이름을 불러주면서 오너라.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 마음에 탁 맞는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성령으로 마음에 감동을 주시므로 여러분이 마음에 감화 감동을 받아 예수를 구주로 모시고 오늘날처럼 교회에 와 앉아 계신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과 다른 것은 이와같이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과 배려를 받은 사람들이므로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발을 동동 구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여러분이 하나님께 감사를 하면은 정말로 더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시편 23편을 보면은 다윗은 자기가 누구인지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자기는 하나님이 목자가 되시고 자기는 하나님의 양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목자이신 하나님이 자기를 돌보시기 때문에 내게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을 하며 감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목자이기 때문에 나는 그의 기르는 양이기 때문에 내게 부족함이 있을 수가 없다. 물질이 필요할 때는 푸른 초장에 뉘이기 하시고 마음에 즐거움이 필요할 때는 쉴만한 물가에 속시원하게 물마시게 하시고 우리 영혼을 소생시켜서 행복하게 만드시고 즐겁게 만들어 주시고 의롭게 살게 만들어 주시고 하나님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같이 계셔서 지팡이와 막대기로 해를 받지 않게 해주시고 원수보는 앞에서 나에게 밥상차려 주시고 선하고 인자하심을 베풀어 주시는 좋은 하나님인 것을 노래하고 감사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다윗을 보고 너무나 좋아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좋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 항상 하나님이 좋은 하나님이시다. 좋은 하나님을 감사하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너무나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다윗에 믿음을 기뻐하였고 그래서 다윗이 하나님 앞에 나올 때 하나님은 내 마음에 꼭 합당한 자라도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목자이신 하나님을 믿고 감사로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내 마음에 합당한 자”라 부르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합당한 자라도 안하고 사람이 여러분 보고 내 마음에 합당한 사람이라고해도 기쁘고 즐거울 것인데 천지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우리를 품에 품으시고 내 마음에 합당한 자다. 참 너같은 아들, 딸을 두어서 기쁘다고 그 말을 하면 우리가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영국 찬송가의 아버지로 불리는 아이작 왓츠(Isaac Watts)는 “하나님이 계신 곳이 두 곳 있는데, 하나는 천국이요, 다른 하나는 감사하는 마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천국에 게시고 감사는 여러분 마음에 계신다. 그러므로 감사를 얼마나 기뻐하시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없는 것을 가지고 불평할 것이 아니라, 있는 것을 가지고 감사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감사하는 사람에게 계속해서 은혜를 주십니다. “감사는 벽에 공을 던지는 것과 같아서 반드시 자기에게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감사를 하나님께 드리면 벽에 공을 던지는 것처럼 하나님 편에서 우리에게 또 감사와 축복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던지면 돌아오고 던지면 돌아오고 하나님과의 감사와 기쁨으로 교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감사할 일이 생기고 또 감사할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2. 상상과 꿈이 있는 사람
여러분이 하나님의 즐거운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를 늘 상상하고 하나님에 대한 꿈을 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안믿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상상을 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꿈을 꾸지 안잖아요. 그러나 여러분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꿈을 꾸는 사람이 되어야만 합니다. 꿈이란 마음에 간절히 소원하는 것이 꿈입니다. 무슨 꿈을 꿉니다. 내가 늘 마음에 바라고 소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꿈으로 보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마음에 꿈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하지요. 꿈이 없는 백성은 미래가 없습니다. 내가 바라는 미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꿈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이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이 항상 마음속에 크고 적은 꿈을 품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소원하고 바라는 것을 이루어진 모습으로 마음에 꿈꾸고 있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도행전 2장 17절에 보면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하나님 성령이 오셔서 여러분 젊은이들에게 환상을 늙은이들에게는 꿈을 마음속에 자꾸 심어주는 것입니다. 꿈을 꾸어라. 꿈을 꾸면 꿈이 이루어진다. 여러분이 꿈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꿈이 여러분을 이루어주는 것입니다. 옛날에 석탄차가 석탄불을 때서 칙칙푹푹 하면서 연기를 품으면서 나가면 화차들이 모두 끌려가지 않습니까? 쫙 끌려가지요. 여러분, 꿈을 가지면 화통이고 여러분 이루어지는 것은 여러분 끌려가는 것입니다. 꿈이 칙칙푹푹 칙칙푹푹 하면서 여러분을 끌고 나가요. 그러면 여러분은 붙어서 쭉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꿈이 이루어지는 거에요. 꿈을 꾸게 만드는 것이 하나님 성령인 것입니다. 꿈을 많이 꾼 나라치고 못사는 나라가 없어요. 구라파 사람들이 미국으로 건너갈 때 하나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에게 축복을 받을 꿈을 가지고 미국에 가서 세계 최대의 국가가 되고 말았습니다. 꿈을 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인도네시아에 가 보고 제가 놀란 것은 인도네시아 인구가 2억이 좀 넘는데 지금 예수를 믿는 성도가 몇 명이냐, 3천만명이 좀 넘습니다. 우리 한국에 5천만 인구에 예수믿는 사람이 좀 보태가지고서 천만이라고 말합니다. 정부 통계는 8백만이라고 나와 있지요. 그러면 우리보다 성도가 많은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을 닮아가자는 꿈을 다 민족들이 가지고 있어요. 우리도 한국처럼 잘 살아보자. 꿈이 그들을 끌고 갈 것입니다. 자기들이 선교사를 한국에 보내게 되기를 원하고 있습디다. 오늘날 우리가 인도네시아에 선교사를 보냈지만 얼마있지 아니하면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선교사로써 한국에 찾아올 것입니다. 꿈을 가슴에 품으면 꿈이 여러분을 이끌어 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꿈은 소원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소원을 두어서 꿈을 꾸게 하고 그 꿈이 이루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가슴에 꿈을 품으면 꿈이 그 사람을 이끌고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도 성령께서 여러분을 붙잡고서 여러분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칙칙푹푹, 칙칙푹푹 여러분을 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꿈을 쳐다보고만 있으면 언젠가 그 꿈이 여러분속에 이루어지게 된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꿈을 늘 바라보는 것이 아브라함과 야곱과 요셉이 행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는 하나님께서 갈데아우르에서 나이가 75살에 은퇴하고도 남은 인생인데 꿈을 심어서 새로 출발시켰습니다.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창 12:1) 지시할 땅은 갈데아우르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고 그 땅으로 가라! 내가 너에게 복주고 복주며 번창케 하고 번창케 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눈을 들어서 너 있는 곳에서 북쪽, 남쪽, 동쪽,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창 13:14~15) 눈으로 보고 꿈을 꾸는 그 땅을 네게 주고 네 자손에게 주겠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15장 5절에 보면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하늘의 별들을 헤아려보고 기도를 해라. 그 수대로 내가 자식들을 주겠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은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75살에 꿈을 꾸고 그는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을 잔뜩 받은 분인 것입니다. 여러분, 나이가 어리면 환상을 보게 하고 나이가 많으면 꿈을 꾸게 하는데 절대로 기도하고 하나님 주시는 꿈과 환상을 버리지 마십시오. 꿈같은 소리하시네. 내나이에 뭘 그런 것을 한다고.. 꿈같은 소리하면 그 꿈을 하나님이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인도네시아에 갔다오면서 내 꿈이 맞기는 맞았구나. 내가 후반기 인생에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증거하려고 했는데 인도네시아에 서울에서 비행기를 7시간 타면 자카르타에 가서 비행장에 내려서 3시간을 기다려서 또 국내선 비행기를 2시간이나 타고 그 나라에 가서 그 이튿날부터 이튿날 복음을 증거하고 그리고 또 국내선 2시간을 타고 자카르타를 나와가지고서 그곳에서 공항 비행장에서 쪼그리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비행기를 타고 왔는데 보통 사람도 벌벌 길곳에 나는 안기거든. 굉장히 헤비한 스케줄인데 제가 걸으면서 생각하기를 아직 젊구나. 내 꿈을 바라보고 오니까 하나님이 꿈으로 나를 끌고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꿈이 나를 이끌고 간다. 그 꿈이 온 천하 만국에 다시 들어가서 복음을 증거하고 난 다음에 백살이 넘어서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 꿈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개인의 문제나 가정이나 국가에 대한 꿈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꿈이 있는 개인은 망하지 않습니다. 꿈이 있는 가정은 망하지 않습니다. 꿈이 있는 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민족이 꿈을 갖지 못하면 그것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꿈의 사람이었습니다. 야곱도 한가지입니다. 야곱은 외삼촌집에서 머슴살이를 했는데 20년이나 머슴살이를 해도 외삼촌하고 임금으로 말다툼이 많았습니다. 외삼촌은 돈을 별로 주지 않고 부리고 싶고 야곱은 월급을 많이 받고 싶고 그래서 타협을 했습니다. 야곱이 하는 말이 외삼촌 짐승을 내가 목축을 하는데 얼룩덜룩이는 외삼촌이 다 옮겨 가십시오. 나는 얼룩덜룩이가 없는 점박이가 없는 양이나 소나 염소를 먹일테니까 그것들이 새끼를 낳을 때 얼룩덜룩이를 낳으면 그것을 내 월급으로 정해 주십시오. 외삼촌이 생각해 보니까 야 이자식 지 꾀에 지가 넘어갔다. 얼룩덜룩이가 아닌 짐승들이 얼룩덜룩이 새끼를 많이 낳을 턱이 없으니 일년에 몇 마리 낳겠나? 네 월급 몇푼 안된다. 좋다! 그렇게 하자 조카야~ 얼룩덜룩이는 내가 다 치우마. 삼일길로 얼룩덜룩이 짐승을 다 치워놓고 그 다음에 얼룩덜룩이가 없는 짐승을 야곱에게 치게 한 것입니다. 외삼촌이 집으로 돌아가면서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었습니다. 꾀를 부리는 놈이 지금 지 꾀에 넘어갔다. 얼룩덜룩이가 없는 순수한 색깔은 아무리 낳아서 다 내것이니까 좋은 일이다. 그런데 이 야곱은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한 것입니다. 외삼촌이 눈에 사라지자마자 산에 올라가서 살구나무, 버드나무, 신풍나무를 베다가 얼룩덜룩이를 만들어서 껍질을 벗겨서 물을 마시는 처소 앞에 쫙 세워 놓았습니다. 짐승들이 거기에서 물을 마시고 새끼를 베는데 물을 마실 때 그는 팔짱을 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짐승들이 얼룩덜룩이를 보고 얼룩덜룩이 새끼를 낳겠다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야곱이 마음속으로 얼룩덜룩이를 보는 것입니다. 그냥 얼룩덜룩이를 보려니까 자꾸 잡생각이 나니까 얼룩덜룩이 나무에 가지 껍질을 벗겨서 그것을 통해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새끼를 가지면 이것은 얼룩덜룩이다. 얼룩덜룩이다. 그리고 보고 기도하고 나니까 새끼만 낳으면 얼룩덜룩, 새끼만 낳으면 얼룩덜룩. 나중에 아저씨가 발을 동동 굴러도 안되고 얼룩덜룩이만 낳아서 큰 부자가 되었어요. 바라봄의 법칙인 것입니다. 자기가 그냥 바라보면 잡생각이 생겨서 잘 바라봐지지 않아요. 나는 중병에 걸려서 안수기도 받으러 온 사람들에게 꼭 그런 말을 합니다. 암이 걸려서 온다든지 중병에 걸려서 오면 기도를 해주고 난 다음에도 나았다는 모습을 생각하라고 하면은 대답하는 것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몸이 아프니까 자꾸 안된다는 생각이 나지 나았다는 생각이 안든다고... 그러면 젊을 때 사진이 있냐고 사진있다고... 사진 이쁘게 찍은 사진이 있냐고.. 있다고... 그 사진을 복사를 많이 해가지고서 네 눈이 가는 곳마다 다 붙여 놓아라. 침대 앞에 화장실 앞에 밥상 앞에 네 가방에 네가 보면 이것만 보지 아픈 모습은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는 기도하고 믿었으므로 이렇게 아름답게 나았다. 야곱의 얼룩덜룩이와 같이 나는 아름다운 이 모습으로 살아난다. 그리고 기도를 하면 바라봄의 법칙에 따라서 성령이 그 꿈을 통해서 기적을 통해서 낫게 하는 것입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불치의 병에 걸렸으나 사진을 보고 자기 아름다운 모습으로 건강하게 된 것을 보았던 것입니다. 제가 이번에 인도네시아에 가서 놀란 것은 인도네시아의 큰 교회를 세운 사람들이 많아요. 그 대표자가 내게 와서 하는 말이 우리가 이렇게 큰 교회를 세운 것은 조목사가 인도네시아에 와서 집회를 할 때 받은 은혜와 사차원의 복음을 적은 책을 읽고 마음에 꿈을 꾸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도네시아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같은 교회를 세울 수 있다는 꿈을 꾸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꿈을 보고 나온 결과에 이렇게 큰 교회를 세우게 되었다고... 꿈이라는 것이 이렇게 큰 힘이 있는 것을 몰랐다고 그런 말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다른 것 몰라도 꿈은 꿀 수 있습니다. 남의 꿈을 내가 빌려서 가져오면 내 꿈이 될 수 있습니다. 중국의 말에 타산지석이라는 말이 있는데 남의 산의 돌을 갖다가 우리 산에 갖다 놓으면 우리 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다른 사람의 꿈을 듣고 그 꿈을 내가 빌려와서 내 가슴속에 품으면 내 꿈이 되는 것입니다. 꿈이 없으면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꿈이 있으면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야곱도 얼룩덜룩이 나무를 통해서 얼룩덜룩이 짐승 새끼 꿈을 꾸었다가 그렇게 큰 부자가 된 것입니다. 요셉은 뭡니까? 요셉은 열두 형제중에서 열한쨰 형제인데 다른 형제들은 꿈을 안꾸었어요. 꿈에 관심이 없었어요. 요셉은 꿈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자다가 꿈을 꾸었는데 곡식단이 열한단이 자신을 둘러싸서 절하는 것도 보았고 해와 달과 열한별이 자기에게 절하는 것도 보았고 보았으면 그대로 있을 것을 자꾸 나팔을 불고 나는 이런 꿈을 꾸었다. 이런 꿈이 있다고 하니까 형제들이 미워해서 그를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목축을 하고 있는데 아버지 심부름을 하고 오는 것을 보고 저기 꿈꾸는 놈이 오는도다 우리 저 놈 죽여버리자. 아주 꿈꾸는 것 몸서리가 난다. 꿈꾸는 놈을 죽여버리면 사라져 버리는데 꿈이 요셉의 가슴속에 있기 때문에 끌고가는 것입니다. 꿈을 죽일수가 없어요. 그들이 요셉을 죽이는 대신에 대상들에게 종으로 팔아 먹었는데 그가 대상들을 통해서 보디발의 노예로 들어갔는데 그가 10년 동안 종살이에 가정총무가 되었습니다. 그가 하는 것마다 잘 되었어요. 누명을 쓰고 3년 동안 감옥살이를 했는데 또 감옥에서 총무가 되었어요. 성령이 그를 이끌어간 것입니다. 애굽 바로왕이 꿈 해석을 못했을 때 요셉이 가서 해석을 해주고 국무총리가 된 것입니다. 꿈이 어느곳에 가든지 형통하게 해준 것입니다. 여러분 꿈을 가지고 있으면 잘되게 돼요. 형통하게 만들어 줘요. 인간의 힘으로 안되는 것이 형통하게 잘되게 되는 것입니다. 빵가게 하는 사람이 가게 할 만한 돈도 없고 그냥 길거리에서 빵을 꾸어가지고서 파는데 여러분 길거리에서 구워서 파는 빵을 누가 좋게 사먹겠습니까? 그러나 길거리에서 빵을 구워 팔면서 꿈을 꾸었습니다. 길거리에서 파는 빵이라도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장사가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빵을 팔았는데 그 자세한 내용은 제가 다 읽어보지 못했습니다만 그의 이야기를 읽어보니까 1년에 1억원을 판대요. 1억을 팔면 길거리에 아무 세금도 내지 않고 집세도 내지 않고 빵구워가지고서 파는데 바라봄의 법칙을 통해서 사람이 와서 사 먹는 것을 늘 바라봐서 1년에 1억을 파는데 지점을 3백곳을 냈어요. 그래서 자기는 훨훨 난대요. 사람들은 안 믿어도 꿈을 꾸면 꿈이 자기를 이끌어 간다는 것을 믿었다고 간증을 하는 것을 제가 읽었습니다. 정 꿈이 안꾸어지거든 노점 빵가게부터 꿈을 꾸라구요. 꿈 때문에 공격을 당하고 꿈 때문에 핍박을 당하기도 합니다만 한 여론조사 기관이 직장인을 대상으로 “당신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이 질문에 무려 76.4%가 “나는 꿈을 접고 산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아직도 꿈을 가지고 있다”라고 대답한 사람은 20%, “지금 꿈을 실현하고 있다”라고 대답한 사람은 3% 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아무런 꿈도 없이 하루하루를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고생만 많이 하고 별 성과가 없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목표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는데, 놀라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험대상자 중 27%는 목표가 없었고, 60%는 목표가 희미했으며, 10%는 단기적 목표를 가지고 있었고, 겨우 3%만이 명확하고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5년 후 다시 조사했더니, 목표가 없었던 27%는 최하위 수준의 삶을 살고 있었고, 목표가 희미했던 60%는 중하위층의 삶을 살고 있었으며, 단기적 목표를 가지고 있었던 10%는 중상위층의 삶을 살고 있었고 명확하고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었던 3%는 사회 각계의 최고 인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화차가 기관차를 이끌어 가는 것처럼, 꿈을 가슴에 품으면 꿈이 우리의 인생을 끌고 갑니다. 꿈을 접어놓고 살지 마세요. 여러분 얼굴을 제가 보니까 접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활짝 펴놨는데 아에 펴거든 3%에 소속하도록 절대 열렬히 꿈을 꾸십시오. 꿈을 열렬히 꾸면 그 꿈이 여러분을 성공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면 하나님은 꿈을 좋아하시기 때문에 그렇게 꿈을 꾸는 사람들 보고 내 마음에 합당한 사람이다. 하나님은 끊임없는 우주를 꿈꾸시고 우주를 지으신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처럼 꿈을 꾸면 너 내 자식이다. 나를 닮았다고 기뻐하고 좋아할 것 아닙니까?


3. 믿음과 창조적 선언
그리고 우리는 믿음과 창조적인 말을 늘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히브리서 10장 38절에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믿음으로 사는 것이 내 자식이다. 뒤로 넘어지고 물러가면 내가 그를 기뻐하지 않는다. 여러분, 사람들이 다 걱정하는 것은 내가 과연 믿음이 있느냐. 그것을 걱정하는데 하나님은 성경에 각 사람에게 분량대로 믿음을 주셨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목구비를 가진 사람처럼 태어날 때 이미 믿음을 받아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겨자씨 만한 믿음은 다 가지고 계신 것입니다. 믿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이 있음과 동시에 믿음을 하나님을 모시면 활용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여러분을 뜨겁게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을 수 있지요? 자기 아들을 여러분 위해서 대신 내주신 하나님이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 것입니까? 내가 물을테니 대답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자기 목숨처럼 여러분을 사랑하고 계십니까? 믿습니까? 믿음이 있네요. 그것을 굳세게 믿음을 굳센 믿음을 가지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능력이 한없이 많아서 천지를 말씀으로 지으셨습니다. 믿습니까? 그런 능력이면 여러분의 문제는 문제없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사랑하는 하나님이 그렇게 큰 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그 하나님께 기도하면 듣겠습니까? 안듣겠습니까? 그렇게 사랑하는 하나님이 여러분 그 기도를 듣지 않겠습니까?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문을 드디리라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자식이 떡을 달라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는데 뱀을 줄자가 있겠는가 너희가 악할지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 줄줄 아는데 하물며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 주지 않겠느냐? 아이구 답답해라 왜 안믿느냐. 하나님 그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을 수 있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을 수 있으니 그 하나님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가져 오라고 하는데 가져가면 해결해 줄 것을 믿을수가 있고 또 여러분은 태어날 때부터 믿음을 분량대로 받았으니 믿음의 사람으로써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믿음을 가지고 기도를 하면 기도가 응답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를 믿음이 없이 하면은 헛소리하는 것이 되지만 믿음으로 기도하면 그 기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이러한 참 큰 축복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은 것을 여러분 늘 하나님 앞에 말하고 마귀에게 말하고 여러분 자신에게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말로써 교제를 할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짐승들하고는 말 안합니다. 말 대상을 안삼습니다. 말 대상을 삼는 것은 여러분, 사람들에게 말 대상을 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말하는 말은 믿음의 말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을 통해서 말하고 꿈을 통해서 말하고 믿음을 통해서 말하고 말을 통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대화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은 창조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가슴에 품고 있으면 여러분이 말을 컨트롤하지만 입밖에 나가면 말은 호수에 돌을 던지면 물파도가 되어가지 있습니까? 그런것과 같이 말은 에너지 파도가 되어 나갑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기적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약 3:2) 이 말 자체가 굴레 씌우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좋은 말을 말하면 선한 말로 굴레를 씌우고 나쁜 말을 하면 나쁜 것이 와서 굴레 씌우고 말이 우리 운명을 죄우하는 큰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막 11:23) 태산을 옮기는 에너지가 말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심하게 말을 하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산보고 옮겨 가라고 말해 놓고 난 다음에 그 말한 것을 믿고 있으면 그 말이 밖으로 나가서 산을 뽑아 옮기는 역사를 베풀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은 그냥 우연히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운명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큰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시편 107편 20절에 보면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보내어 우리를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신다고 말씀하셨으니 말씀이 얼마나 힘이 있는 것입니까? 그런데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우리의 말도 마찬가지로 힘이 있습니다. 우리 입에서 나온 말은 사라지지 않고 에너지가 되어 우리 삶에 역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욕을 하면 그 욕이 말한 내용대로 상대방에게 가서 파괴를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하면은 밖에 나가서 축복의 에너지가 되어서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평균적으로 여자는 하루에 2만 단어를 말합니다. 남자는 7천 단어의 말을 합니다. 그러므로 가정에서 자녀들을 기르거나 일을 할 때 누구의 뜻이 많이 이루어지느냐. 부인의 뜻이 많이 이루어집니다. 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에너지가 나가서... 남자들은 말을 안하고 입만 다물고 있으면 에너지가 나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자식들이 훗날에 애정을 많이 기억하는 것은 어머니를 기억하지 아버지를 별로 기억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말의 영향력이 큰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3배나 말을 많이 하는데, 2013년 메릴랜드 의과대학의 보고서에 의하면 그런 차이는 뇌 단백질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찌되었거나 남자든 여자든 우리는 매일 이처럼 엄청난 양의 말을 하고 또 들으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입에서 한번 나간 말은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과 다른 사람의 인생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말도 여러분의 가족의 말도 입 밖에 나가면 이웃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말은 밭에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아서, 오늘 한 말이 땅에 심겨져 자라나고 언젠가 반드시 그 말의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좋은 씨앗을 뿌리면 좋은 열매를 거두고, 나쁜 씨앗을 뿌리면 나쁜 열매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일어나듯이, 말도 입 밖으로 나가면 말의 파문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삶의 환경을 변화시키는 에너지라고 할 수 있는 말을 조심해서 하고 중요하게 생각하고 말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
사람은 영이 육신을 입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습 닮은 영이 여러분 육신을 입고 사는 것입니다. 영은 4차원에 속하고 육신은 3차원에 속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께 속하여 하나님처럼 영원히 살고 하나님처럼 창조하며 살고 하나님처럼 믿고 변화시키는 능력을 행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육신의 삼차원에 속해 있으므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이웃을 변화시키고 환경을 변화시키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과 함께 살게 되므로 하나님 마음에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처럼 말하므로 환경과 운명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처럼 믿음으로 태산을 옮기고 하나님처럼 새로운 꿈을 꾸므로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하나님과 함께 일하므로 하나님이 재미를 느끼고 즐거워하고 내 뜻에 합당한 자라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인생을 살지 아니하면 하나님 재미가 없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목자고 여러분은 양이고 하나님이 양을 기르고 양은 목자를 의지하고 살고 하나님께서는 꿈을 꾸는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처럼 우리도 꿈을 꾸고 살고 하나님처럼 믿음을 갖고 살고 하나님처럼 말로 창조하고 살고 무엇이든지 하나님과 함께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합당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다윗을 복 내려 주듯이 여러분에게 복 내려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모두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은 사람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사람으로 교회 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삶을 기쁘게 여기시고 축복해 주시고 계시고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