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6.14. 주일4부예배

야훼를 찾는 자는 모든 것에 부족함이 없다
(시 34:10)


<서론>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야훼를 찾는 자는 모든 것에 부족함이 없다‘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젊은 사자는 힘과 공격하는 싸움이 대단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가끔 텔레비전에 야생동물에 대한 프로그램이 나올 때 보면 젊은 사자가 나가서 사냥을 하는 것을 보면 그 맹렬하고 강한 힘에 놀라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이 성경에 나오는 젊은 사자의 굶주림과 같은 그러한 굶주림이 우리에게 다가올지라도 믿는 자에게는 모든 것에 부족함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믿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게 될 수 있는가!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서 그것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내 총 생산이나 국민 소득을 보면 그동안 우리나라는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OECD의 국가별 행복지수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삶의 만족도는 OECD 36개국에 29위째 됩니다. 국가적 행복 만족도는 아주 하위권에 속해 있습니다. 눈부신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주택문제나 평균소득이나 일자리, 건강한 삶의 여러 영역에 부족함이 없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수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본론>
1. 마음을 지켜라
우리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아서 공평하게 누리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까. 문제는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아무리 호의호식하고 훌륭한 집에서 살아도 마음이 행복하지 않으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성경에는 ‘모든 지킬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고 말하셨습니다. 생명의 근원이 일류대학 졸업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일류회사의 직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생명의 근원은 우리 속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축복은 환경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마음에서 오는 것입니다. 복 받은 사람, 복 받은 땅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라는 그 사람에게 복을 준 것입니다. 복주고 복주며, 번창케하고 번창케하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4차원의 영성인 성령을 받은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복을 여러분 자신에게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복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들어가면 복을 가지고 들어가고, 나오면 복을 가지고 나오고, 그래서 복 받은 사람들이 많으면 그 나라에 큰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한국에는 예수 믿는 사람 수가 많으면 많아질수록 국가적인 축복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예수님을 잘 믿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 앞에서 복 받은 사람이 되면 여러분이 애국자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하나님 앞에서 보배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킬만한 것 중에 더욱 마음을 지켜 생명의 근원 복이 마음에서 넘쳐나게 돼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생각이 하나님의 은혜로 부요하고 풍부함으로 충만해야 부족함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19절에 보면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해 부족함이 없게 하시고 채우시기를 원하셔서 기다리는 하나님, 부요하신 하나님 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부요하심을 여러분 속에 부어주셔서 그것이 여러분 환경에 생각을 통해서, 꿈을 통해서, 믿음을 통해서 넘쳐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복을 담아 놓은 그릇이 되는 것입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생각이 지나치게 많아서 부질없는 걱정이 떠나질 않는데, 미국 미시건대학교 놀렌 획스마(Nolen-Hoeksema)교수는 이런 현상을 가리켜 ''오버띵킹(overthinking)'', 생각을 너무 많이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가정해서 생각하거나 다른 사람의 마음을 추측해서 과장하다 보니깐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되어 결국 우울증이 걸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실 우리 주변에 일어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해서 걱정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완전히 패가망신할 것이라고 걱정을 하지만은 대개 우리가 살아보면 우리가 걱정하는 것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다 지나고 보면 지낼만 합니다. 근데 우리들은 너무 과도하게 환경에서 위협이 다가올 것을 걱정하고, 또 사람들을 악하게 생각하면 한없이 악합니다만 지나고 보면 그렇게 악하지도 않습니다. 살아갈수록 세상은 더 복잡해지고 어지러워지는 것은 우리 마음에서 생각을 잘못 먹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우리는 그럴수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더 마음의 생각을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의 생각이 하나님의 저금통장입니다. 우리 마음에서 복도 나오고 화도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을 늘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어떻게 지키느냐? 그래서 4차원의 영성의 생각과 꿈꾸는 것과 믿음과 창조적인 선언을 하는 겁니다. 이것이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마음인 것입니다. 그 마음을 지키면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2. 시편 34편 10절을 마음의 화폭에 그리라
시편 34편 10절을 가슴에 상상의 붓으로 그려봐 보십시오. 우리는 시편 34편 10절에 있는 말씀이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할 때 감탄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야훼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젊은 사자는 굶주린 날이 대단한 굶주림이 아닙니다. 그러나 젊은 사자가 얻지 못하는 것을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얻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얻을 수 있냐. 마음속에 나는 하나님이 특별히 돌보아 주시고 하나님과 함께 삶으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해주신다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생각으로 마음을 가득히 채워 넣으면 하나님께서 그 그릇대로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밤에 불러내어서 하늘의 별들을 보고 그 별들같이 자녀들이 많을 것을 마음속에 채워 넣게 하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늘의 별들을 바라보고 크게 감동했습니다. 그 별들을 모두 다 마음에 받아들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과 같고 땅의 모래 같은 후손을 아브라함에게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마음에 꿈을 가진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것은 무슨 신앙적인 유희가 아닙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며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는 이 축복을 받아들여서 품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품고 있으면 그 꿈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는 도다.’ 마음에 그 그림을 그려놓고 그것을 늘 바라보고 있으면 그 그림대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주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 메르스에서 건지실 것이라! 그 성경에 있는 말씀을 가지고서 우리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은 보배로운 광산과 같습니다. 이 속에서 우리가 기도를 통해서 보배로운 하나님의 언약을 소유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 15장 4절로 5절에 ‘야훼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네 자손이 무엇과 같다고요? 하늘의 별과 같다. 그러면 여러분은 무엇과 같다고요? 성경을 외워놓고 있으면 당연히 나올 것인데 안 나오잖아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과 같습니다. 예수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고, 거룩함을 얻고, 병이 낫고, 저주에서 해방되고, 천국 은혜가 우리에게 주어지신 것입니다. 그 마음을 간직하고 그것을 생각하고 꿈꾸고 있으면 하나님이 그에 따라서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슴에 하나님 주시는 약속을 상상의 붓으로 그림을 그리면 참 좋습니다. 하나님이 그 그림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은총과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몸이 약한 사람은 건강의 그림을 그려 놓아요. 늘 건강한 자기를 바라봐요. 그러면 그것이 믿어지고 믿어지는 것을 입으로 시인하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언제나 말씀의 붓을 손에 들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내 마음에 부딪쳐오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면 꼭 붓으로 그려요. 멋지게 그릴 수 있는 사람은 멋지게 그리고, 그림솜씨가 나쁜 사람은 좀 그림이 나빠도 상상은 똑같으니까. 우리가 마음에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을 따라서 산다는 것은 굉장한 큰 축복인 것입니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의 창립자인 찰스 메이요(Charles Mayo) 박사는 ‘나는 지금까지 과로로 인해 죽은 사람은 거의 보지 못했으나 근심으로 인해서 죽은 사람은 많이 보았다.’고 말합니다. 오늘날 우리를 괴롭히는 여러 가지 질병들도 근본적으로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일을 많이 해서 지치고 피곤해 죽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 이런 부정적인 그림을 마음에 그리고 잔뜩 품고 있는 사람은 그로 말미암아 병에 걸려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는 갈보리 십자가를 통해서 마음을 충분히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죄가 우리를 부정적으로 끌어갑니까? 십자가의 보혈이 우리 마음의 죄를 용서하심으로 죄가 마음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병이 많이 유행합니까? 암이, 그렇지 않으면 관절염, 신경통, 온갖 종류의 병이 오면 여러분은 건강한 그림을 마음에 그려 놓아요.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얻었느니라. 예수님 채찍에 맞음으로 주신 건강한 그림을 마음에 그려놓고 감사하면서 ‘하나님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그림이 병을 압도해 버리고 병은 더 이상 여러분을 괴롭히지 못하고 하나님 말씀이 여러분을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살아가는데 염려와 근심이 많지요.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저주를 제하여 버리시고 아브라함의 복을 명하셨으니 그것을 마음속에 그려놓고..어떻게 그리느냐? 집안에 쌀가마니가 창고에 쌓여 있고, 아주 좋은 반찬거리가 부엌에 가득하게 그려놓고 ‘내가 저것을 선물로 받았다. 하나님께로..’ 기도하면서 ‘하나님 나는 저와 같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텅 빈 창고에 텅 빈 부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장난 같지요? 장난이 아닙니다. 그렇게 기도를 하면은 하나님이 그대로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다윗의 간증을 보면 대단합니다. 다윗은 청년의 때 10년이 넘는 세월을 도망자 생활을 했습니다. 다윗은 젊었을 때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했어요. 자기의 임금님이 자기 딸을 준 사위를 죽이려고 10년을 다윗을 따라다녔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또 블레셋 사람이 골리앗을 죽인 다윗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다윗을 제거하려고 온갖 힘을 다했습니다. 피할 턱이 없어요. 이스라엘을 가면 왕이 죽이려 하고 이방으로 피해가면 이방의 다스리는 원수들이 다윗을 죽이려 하고..10년 동안 그는 쫓겨 다녔지만은 부정적인 말을 안했습니다. 때로는 적국에서, 때로는 광야에서 늘 죽음의 위험과 긴장 속에 살아가야 했습니다. 다윗은 그때를 생각하면서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녔다.’ 그렇게 고백합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안한 삶을 산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삶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뭐라고 고백합니까?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 내가 보기엔 굉장히 부족함이 많은 사람인데 그는 부족함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본 것입니다. 하나님이 목자시니 부족함이 없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원수의 목전에서 밥상을 차려주신 것입니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으로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당장 죽을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같이 계심으로 하나님이 유머스럽게도 생명의 체험을 하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참으로 기가 막힌 고백입니다. 다윗이 죽음의 골짜기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자기가 자기 스스로의 걱정을 하면 ‘부족함이 없지 않느냐 하나님이 같이 계시고, 과거에도 하나님이 널 건져주시지 않으셨느냐. 걱정하지 마라! 다윗아 걱정하지 마라!’ 굉장히 놀라운 은혜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4차원의 영성을 가진 사람으로 여러분이 여러분을 축복할 수가 있습니다. ‘용기야 걱정하지 마라! 하나님이 너와 같이 계신다. 너 아프냐?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하나님이 고쳐주셨다. 걱정하지 마라!’ 창조적인 4차원적 선언을 하면 그것이 실제로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입으로 여러분을 축복하고 여러분을 힘차게 하고 여러분을 행복하게 하고 하는 것은 입술의 말이 그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지요?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사람은 양식만 심어서 거두는 것이 아니라 입술의 열매라고 말해요, 말의 열매도 있습니다. 여러분 말로 심고 말로 거둡니다. 말로 ‘나는 행복하다. 나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면 그것이 씨앗이 되어서 진짜 행복이 다가온다고요. 야~이 행복이 어떻게 이렇게 다가오냐. 하나님 말씀에 ‘네 입술로 심었기 때문에 그렇느니라.’ 죽고 사는 권세가 입에 있으니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 열매를 먹으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말을 마음대로 하지 말 것은 말이 열매를 맺는 씨앗이기 때문에 잘 하나님이 기뻐하실 말씀을 심어 놓으면 일어서고 앉음에 축복이 주렁주렁 달려오는 것입니다. 우리도 죄와 죽음의 골짜기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앞으로도 어떠한 환경에 있든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평안을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3. 꿈이 이루어진 것을 믿으라.
믿음을 가지고 산다는 것, 꿈이 이루어지는 것을 믿으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데리고 무화과나무 밑에 가 무화과가 없으니까 ‘사람이 다시는 네게서 무화과를 먹지 못하리라’고 했는데 그 이튿날 오면서 보니깐 무화과나무가 말랐지 않습니까? 그때 베드로가 ‘주님이시여 주님이 저주하신 무화과가 말랐나이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로 ‘하나님을 믿어라!’ 말을 했으면 믿으란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어라. ‘누구든지 이 산들에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라 하고 그 말한 것이 이룰 줄 믿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말한 것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없는 것을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것, 지금 병들어 있는데 건강하다고 말하는 것, 지금 끼니를 못 구하여 있는데 풍성하게 축복이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보고 말하고 행동하면 그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아 저사람 굉장히 믿음이 강하다.’ 그 말은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 잡히는 것 없고 없는데 있다. 하나님 복 주셨다. 믿음이란 없는 것을 있다고 말하는 행동이니까 참 여러분이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꿈꾸고 믿을 수 있는 것을 배우고 나면 인생에 겁나는 것이 없습니다. 로마서 4장17절로 18절에 보면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라.’ 한번 따라 말씀하십시오.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란다. 아브라함은 자기 신세로써는 바랄 수 없는 것은 못 바란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루어주셨다. 히브리서 11장 11절에서 12절에도 보면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사라가 여러분 이삭을 잉태했을 때 90살이었습니다. 남자는 90살이 되도 어린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그런데 여자는 90살이 되면 못 낳습니다. 그런데 사라는 애를 낳았습니다. 어떻게 해서 그런 일이 있느냐?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믿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믿음이란 그렇게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것입니다. 죽은 자를 살리시는 것이 위대한 힘이 필요하고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것은 아주 신기한 요술 같지 않습니까?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이 성경 가운데 여러분 필요한 약속의 말씀이 얼마나 있는 줄 아십니까? 7,000개가 있습니다. 7,000개.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성경에 우리에게 주신 약속이 7,000개나 있습니다. 그것만 있었으면 일평생 충분히 먹고살고 갈 테니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 약속의 말씀이 7,000개가 있습니다. 영 게을러서 성경을 멀리하는 사람 아니라면 한 페이지 들출 때 몇 십 개, 몇 백 개의 약속이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그 양면 날카로운 칼 같아 여러분이 그 말씀에 서서 나아가면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거느리고 광야를 지나올 때,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앞에 불평하고 원망하다가 하나님이 불뱀을 보냈습니다. 불뱀이 다가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막 무니까 독이 올라서 수많은 사람이 죽습니다. 그때야 회개하고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해서 이 불뱀이 우리 진을 떠나게 해주십시오. 그 모세가 기도하니까 불뱀을 놋으로 만들어서 높이 매달아라. 그걸 쳐다보는 사람마다 살아날 것이다. 불뱀에 물려가 죽어가는 사람이 불뱀을 상징하는 놋뱀을 만들어서 그 머리에 못을 쳐가지고서 장대에 박아놓고 그를 쳐다보고 난 다음에 그와 같이 자기에게 불뱀이 물었어도 독이 몸에 안 퍼진다고 꿈꾼 것입니다. 백성들이 불뱀을 쳐다보고 ‘아, 저 불뱀은 머리가 못이 박혀서 나무에 매달렸으니 뱀의 독은 걱정할 것 없구나.’ 그가 믿은 대로 그를 쳐다본 사람마다 다 나음을 입었습니다. 그러고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큰 약속은 인자도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처럼 들려야 하리니 나를 쳐다보는 사람마다 모든 고통은 사라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니고데모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깨닫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십자가를 걸머지고 매달렸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예수님 십자가를 바라볼 때 그 의미를 마음에 새기란 것입니다. 십자가에 매달림은 그 찢고 흘리신 피로써 우리 죄를 용서해주시고 허물을 사하여 주시는 주님이시다. 또한 주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것은 구약에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저주받은 사람은 나무에 매달으라 했는데 예수님이 날 대신 저주를 받아서 나무에 매달린 것을 우리가 마음에 꿈꿀 수가 있으니 난 저주는 내게 없다. 내가 하는 일에 저주는 없다. 아브라함의 복만 따른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십자가를 바라보고 나의 모든 병은 이천 년 전에 주님이 청산해버렸다. 이미 값을 지불해버린 병이므로 병은 힘이 없다. 병은 이미 고침 받은 것이다. 이를 쳐다보고 병이 나아서 건강한 자기를 꿈꿔야 되는 것입니다. 꿈꾸고 믿습니다. 그 다음 또 십자가를 바라보고 거기서 예수님이 죽었다 부활하셨으므로 나도 예수님 때문에 죽었으나 영생복락을 얻고 부활승천해서 하늘나라에 들어가 살게 된다는 것을 마음에 꿈꾸고 그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에 꿈꾸고 그것을 믿으면 여러분이 믿음으로 말을 하게 되고 말을 하게 되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따라서 말씀하십시오.
보고, 밖에만 보는 것이 아니라 속에 그림 그리는 것.. 그다음 믿고,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믿고, 그 다음에 담대하게 말하라. 그러면 우리 생활에 있어서 우리가 두려워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보고 믿고 말하라. 보고 믿고 말하라. 보고 믿고 말하라. 그러니 우리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준 그것을 마음속에 새기고, 보고, 그러면 하나님이 믿음을 주시는 것입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구경만 하지 말고 그것이 이루어진다고 믿어라!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믿어라! 그러고 입술로 고백하라! 하나님, 제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하나님, 일용할 양식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이 말한 대로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4. 창조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명령하라
여러분 우리 창조는 4차원적인 명령을 통해서 일어나는 것인데, 우리가 꼭 보고 믿고 그다음엔 말을 해야 돼요. 4차원의 영성은 3차원의 있는 그것과 다르니 한 차원이 높은 4차원은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하나님의 성령이 수면에 운행하시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빛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우리 예수 믿고 차원 높은 영성을 가진 여러분은 말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높은 차원은 낮은 차원을 다스립니다. 중생한 성도는 그 영이 살아남으로 4차원 class에 속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4차원 class에 속해 있습니다. 차원이 달라요. 3차원의 일반적인 사람과 다른 것은 여러분이 영이 살아나고 성령이 여러분 속에 계시고 여러분은 4차원에 속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12절에 보면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4차원의 영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다 깨달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3차원 위에 4차원 영이 운행하시죠. 여러분, 육체는 3차원입니다. 물질적인 것이니까.. 그러나 4차원은 영이니까 안 보입니다. 바람이 안 보이는 것처럼 안 보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4차원을 통해서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함으로 안 보이는 세계 속에 여러분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육체를 따라서 이목구비 이 모든 육체를 따라서도 살고 그 육체를 변화시키는 차원 높은 4차원의 영성을 통해서도 삽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동물적인 인간으로서 살고, 하나님처럼 삽니다. 여러분은 두 가지 생명이 있습니다. 하나는 내 육체, 육체를 따라서 살고, 또 하나는 여러분 속에 있는 영을 통해 산다. 하나님처럼 산다. 대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산다는 것 7,000가지의 하나님 약속을 여러분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대단한 것입니다. 또 인간으로서 사는 것은 3차원의 인간 세계가 고생을 하고 고통을 당할 때 그를 건져주는 변화시켜 주는 생활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좀 더 깊이 묵상을 하면 하나님이 더 보여주실 것입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그 다음엔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운행한다는 것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4차원의 세계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4차원이신 하나님의 영이 새로운 세계를 만드신 것처럼, 우리들도 기적적으로 환경이 변화될 것을 묵상하고 명령하면 성령께서 그 환경에 변화가 다가오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6절에 보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4차원적인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로 10절에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성령은 4차원의 영입니다. 여러분의 영도 4차원의 영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여러분의 생각과 함께 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면 성령이 생각 속에 들어와서 같이 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꿈꿀 때, 성령은 같이 와서 꿈속에서 같이 일하는 것입니다. 성령은 젊은이에게는 환상을 늙은이에겐 꿈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믿을 때 성령은 믿음 속에 들어와서 같이 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할 때 저주야 물러가라. 이 나쁜 메르스 병은 물러가라. 여러분이 말하면 4차원의 영성이 발동하기 때문에 성령이 들어와서 같이 일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각을 통해서 성령과 같이 일하고 꿈을 통해서 성령과 같이 일하고 믿음을 통해서 성령과 같이 일하고 입술의 차원 높은 생산적인 명령을 통하여 성령과 같이 일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보통 사람이면서 아 저 사람은 엎드려서 중얼중얼 기도하고 나오면 일이 쫙 풀리는데 참 희한한 사람이라. 여러분, 남편이 아내를 볼 때 그렇게 생각할 것이고, 아내가 남편을 볼 때 저 새벽기도 나갔다 왔다 바쁜데 잠이나 좀 더 자지.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 이상하다. 저 분이 말만 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그렇게 감탄할 것입니다. 아주 재미있는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연 세계의 영적 세계에는 심고 거두는 법칙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심으면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 입술의 말도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합니다. 잠언 18장 21절에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열매란 심어서 두는 게 열매지요. 그러므로 입술에 심으면 그 말로써 열매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57장 19절에서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야훼가 말하노라.’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입술로 말하면, 하나님께서 그 말의 열매를 창조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수첩에 여러분이 중대하게 말한 것을 적어놓고 그것이 이루어진 모습을 꿈꾸고 믿고 말해보십시오. 그 날짜를 적고. 얼마 안 있으면 아~요것도 이루어졌구나. 요것도 이루어졌구나. 다 이루어져요. 저는 57년 전에 적은 것을 지금 들여다보면 다 이루어진 것을 지금 증명할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3차원적 인생으로서는 실제로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고. 4차원 인생으로서는 입술의 말로써 심고, 말로써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좋은 말을 심고, 믿음의 말을 심고, 축복의 말을 심어야 합니다. 그래야 삶에서 복된 열매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전 문화부장관이자 문학평론가인 이어령 씨는 성경에 담긴 언어의 특징에 대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성서의 특징은 딱 하나인데, 그것은 바로 긍정적인 언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어령 씨는 한국의 천재 아닙니까? 그런데 하도 머리가 좋으니까 예수는 안 믿어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그가 예수를 믿게 되었느냐? 우리교회가 관계가 있습니다. 그 따님이 몸이 좀 아파서 나에게 안수기도를 받으러 왔어요. 안수기도를 받으러 와서 그 아버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합디다. 아버지가 너무 머리가 좋으시니까 자기 같은 사람이 말을 해서 듣지 않는 면이 있기 때문에 참 전도하기가 힘들다고 해서 저와 함께 기도를 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예수 믿게 하지 못하겠지만 하나님은 할 수 있으니까 믿게 해주시옵소서. 그래 그 딸이 아버지가 믿고 기도하면 병이 나을 것이라고 그 딸이 아버지에게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 아버지가 그 딸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딸의 사랑에 붙잡혀서 예수님을 믿게 됐어요. 그래서 그 딸은 천당 갔지만 아버진 그대로 오늘날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근데 그 분이 성경을 문학평론하다 보니 한마디로 말해서 모든 인생살이를 긍정적으로 보게 만들어주는 것이 성경이다 그래요. 참 올바르게 보셨습니다. 부정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성경만 보면 긍정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림의 떡같이 되어 입맛만 느끼고 빈속으로 돌아서는 그냥 맛보기 신앙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저 눈 구경만 하고 맛만 보고 내겐 실제 소유가 되지 않는 그런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속에 빠져 들어가서 하나님 은혜가 내 속에 내가 하나님 은혜 속에 풍덩풍덩 물장구치면서 같이 사는 정도로 그와 같이 체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체험을 해야 돼요. 체험 없는 신앙은 이야깃거리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이 다가오거든 왜 내가 예수를 믿는데 어려움이 다가오느냐. 그러지 마시고 하나님이 체험을 주시기 위해서 문제를 만드시는구나. 문제가 있어야 해방을 하죠. 하나님이 체험을 하기 위해서 문제를 만드시는 것을 그 문제를 가지고 4차원의 영성을 대조합니다. 4차원의 영성에 그 문제가 해결된 것을 마음에 바라보고 그다음에 믿고 그 입술에 고백하고 그렇게 나가면 얼마 안 있어 그 문제가 해결돼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예수 믿는 사람에게 다가오는 여러 가지 시험과 환난과 고통은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체험을 주기 위해서 보내신 것입니다. 우리의 생애 속에 살아계신 하나님이 계신 것을 체험하고 우리들이 다른 사람에게 전도할 때 권능으로 전도할 수 있도록 체험을 주기 위해서 어려운 시련을 갖다 주는 것입니다. 병든 자가 있어야 의사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왜 난 예수 믿는데 이 병이 드느냐? 병이 들어야 하나님이 치료자란 것이 증명되지 않습니까? 건강하고 튼튼한 사람은 의사가 아무리 와있어도 소용이 없어요. 아이 나 소용없다. 시끄러운 소리 하지 말고 가시오. 주사약은 왜 가져왔어. 또 남을 괴롭힐라고.
그러나 하나님 말하기로 ‘네가 좀 병들어 보고 네가 좀 주사바늘에 찔려봐야 그다음 내가 건강을 주면 하나님 명령으로 건강했다는 것을 체험할 수 있지 않느냐? 그것을 가지고서 안 믿는 사람에게 간증할 수 있고 건질 수 있다.’ 그러면 여러분이 아이고 그런가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오늘 한사람 간증을 말하고 오늘 설교를 그치겠습니다. 한 사람이 죄를 지었어요. 그래서 얼마 징역 언도를 받았냐면 50년 징역언도를 받았습니다. 50년이면 끝장난 것입니다. 그래 이 사람은 감방에서 뒹굴다가 성경책 한권이 전 죄수가 두고 갔는데 그 성경책을 읽었어요. 할 일이 없으니까. 그 성경책을 읽다가 예수님을 만나게 되어서 구원을 받게 됐어요. 그래서 그가 하나님, 감방에 들어온 것 참 감사합니다. 감방에 안 들어왔으면 내 성경을 읽을 턱이 없는데 성경을 읽어서 구원받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 그런데 집에서 연락이 왔어요. 자기 부인과 딸이 말기암에 걸렸다는 통지가 왔습니다. 간암과 자궁암. 두 암이 걸려서 남편은 감옥에 들어있고 수술할 형편도 못되는데 이제 죽게 되었다고. 그래서 이 사람은 예수를 감옥에서 혼자서 믿어서 그 소식을 듣고 에라이 이판 저판 사판이니까 하나님 고맙습니다. 내가 있어도 못 고쳐줄 것 내가 감옥에 들어있어서 그들이 암에 걸렸으니 나를 원망은 안하겠죠. 내가 돌보아주지 못해서 그렇다는 원망을 안할터이니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래도 감사하고 저래도 감사합니다. 집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닌데 내가 밖에 있었으면 맞아 죽었을 것입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그 다음 한 일주일 지났다가 자기 아내가 면회를 왔는데 암은 어떻게 됐냐니까 의사선생님이 나를 보고 얘도 보고 암이 온데간데 없는데 오긴 왜왔어. 가라고.. 암이 없어졌다고. 그래서 고맙습니다. 주님 50년 감방살이도 고맙고 예수 믿은 것도 고맙고 아내와 딸이 예수 믿게 되고 암에서 나은 것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저그저 감사합니다. 그다음 항소심에서 20년형을 받아 감면이 되었고 그다음엔 또 5년 감면이 되었어요. 내가 그 사람 이야기를 읽었을 때는 한 2년 남아서 감옥에서 나오게 되었어요. 그러니 그가 하는 말이 세상에 감옥에 들어가서 이렇게 복 받은 사람은 나밖에 없을 것이라고...

<결론>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여러분 말씀이 육신이 된 분이 예수님인 것처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여러분 생활 속에 다 현실화 됩니다. 여러분에게 이루어주기 위해서 주신 약속이지 구경하라고만 준 약속이 아닌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서 7,000가지의 약속을 하나님이 해주셨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성경을 찾아 가십시오. 성경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