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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19. 주일4부예배 하나님을 아는 지도자 (출 14 : 13) <서론> ‘하나님은 아는 지도자’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미국의 비즈니스 잡지인 포춘(Fortune)에 선정한 500대 기업 CEO들의 영적 멘토인 헨리 블랙커비는 훌륭한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3가지 성품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을 분명히 알아야 위대한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도자를 세우셔서 일을 행하시는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아는 지도자를 택하여 일하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전지전능하실 뿐만 아니라 꿈을 통해서 일을 하시는 분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도자는 꿈을 가져야만 되고, 또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꿈을 이해하도록 도와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영국의 소설가 조나단 스위프트는 “비전이란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꿈을 여러분은 보시지 못하지요. 여러분이 가지고 계시는 꿈을 제가 보지 못하는 것처럼 꿈은 개별적으로 그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도자는 원래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꿈꾸고, 보이지 않는 꿈을 사람들에게 생생하게 보여 줄 수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본론> 1. 꿈이 성공으로 이끈다. 첫째로, 꿈이 성공으로 이끕니다. 이 세상에 성공하기를 원치 않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 성공하기 위해서는 제일 첫째 조건이 개인이든 조직이든 꿈을 가진 사람이 되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 경영협회에서 리더십 분야의 전문가로 활약했던 로린 울프는 성경 속의 수많은 리더들의 지혜를 비즈니스에 접목시켜 ‘위대한 리더십의 최강자들’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는 이 책에서 “목표가 없는 리더들은 아무리 재능이 많이 있었어도 인생에 실패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한편 존스 그룹의 회장이며 ‘최고경영자 예수’의 저자인 로리 베스 존스는 말하기를, “역사상 위대한 사람들과 성공한 기업들은 모두 뚜렷한 꿈과 목표, 확실한 비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성공했다.” 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꿈을 가진 사람을 통해 일하시며 꿈을 가진 사람은 어떤 시련을 만나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 하나님이 나와 같이 계시다고 믿기 때문인 것입니다. 꿈을 가진 인생이 꿈을 바라보고 시련이 다가와도 꿈을 통해서 시련을 극복하고 있는 힘을 다해서 전진함으로 성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속에 소원을 일으켜 주어서 하나님이 뜻을 보여 주신다. 저는 50년이 넘게 목회하면서 하나님이 직접 꿈으로 말씀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보여줄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만 이래도 대답이 없으시고 저래도 대답이 없으시고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되고 할 때, 제일 많이 의지하는 것이 마음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저를 이끄시려면 하나님이 그 원을 내 마음속에 소원으로 도장 쳐주십시오. 하나님, 이것입니까? 저것입니까? 그런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 마음속에 있어서 아주 뜨거운 소원으로 일어납니다. 자고 나면 그 소원이 더 커지고 더 커지는 것입니다. 그 소원을 따라 결정을 내리고 나면 마음이 편안합니다. 대개 하나님의 뜻을 제일 많이 아는 방법이 마음의 소원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시편 37편 4절에도 “야훼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하나님 소원을 통해서 당신의 뜻을 보여 주시고 난 다음에 그 소원을 따라 간절히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이루어주신 것입니다.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낸 야훼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편81:10)” 마음에 소원의 입을 크게 열면 하나님이 채우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꿈이라는 것은 씨앗 하나와 같은 것입니다. 식물들은 한겨울의 추위를 이기기 위해서 필수적인 영양분을 씨앗에 저장합니다. 과일을 우리가 먹고 나면 씨를 퉤~ 뱉어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 과일나무는 그 씨에 굉장한 에너지를 저축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추운 겨울을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속에 에너지가 꽉 들어찬 씨앗이 필요한 것입니다. 봄이 되면 그 작은 씨앗이 두꺼운 껍질을 벗기고 몇 백 배 무게의 무거운 흙을 뚫고 나와 싹을 틔우고, 마침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꿈은 이 씨앗과 같습니다. 꿈이라는 씨앗 속에 위대한 힘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꿈을 꾸면, 그 꿈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꿈의 껍질을 터트리고 장애물을 재껴내고 꿈이 돋아 오르기 위해서는 그 꿈은 위대한 힘이 그 속에 있는 것입니다. 모든 한계와 장애물을 뛰어넘고, 마침내 성공이라는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시편 126편 5절에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힘들고 어려워도 꿈의 씨앗을 뿌리면, 때가 되어 기쁨으로 수확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가슴이 들판입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묵상하면서 씨앗을 이 가슴속에 뿌립니다. “그 꿈같은 소리 무슨 힘이 있냐?” 꿈이 굉장히 힘이 있습니다. 씨앗 속에 굉장한 에너지가 들어있는 것처럼 꿈속에 굉장한 에너지가 들어있어서 그 꿈이 껍질을 벗기고 장애물을 밀쳐내고 푸른 나무가 되어 일어나면 굉장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2. 꿈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 꿈을 통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들어보면 재미있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가인 죠지 바나가 미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리더십을 조사했는데, 불과 2%정도만 꿈을 가진 지도자였고, 나머지 98%는 평범한 지도자였다는 것입니다. 꿈을 가진 지도자가 많이 있지 싶어도 목사님들 중에 2%만 꿈을 가진 목사요. 98%는 그저 평범한 목사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꿈을 가진 그 2%의 사람들이 지금 미국 교회를 대표하고 미국 교회를 이끌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돈이나 능력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꿈을 가진 사람을 찾습니다. 세상은 리더에게 학력이나 재력 등 많은 것들을 요구하는데, 그러한 것들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다 부자가 아니고 권력자가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꿈은 누구나 다 꿀 수 있는 것입니다. 부엌에서 일하는 아주머니, 저 들에서 중노동을 하는 일꾼,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 차별 없습니다. 다 꿈을 꿀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고 결과는 꿈이 내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를 움직인 위대한 사람들 정치, 경제, 교육, 문화 그 사람들 중에 꿈이 있는 사람들이 리더십을 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 존 맥스웰은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점은 바로 “꿈과 비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꿈을 추구하는 것은 평범한 사람과 특별한 사람 사이에 차이를 만드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꿈과 비전을 가지고 있고,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은 현재만 보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앉아서 말씀을 들으면서 자연히 여러분의 가슴속을 훑어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꿈이 있지요? 적은 꿈도 꿈인 것입니다. 꿈이 있으면 그 꿈이 여러분을 그 곳으로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으면 아무데도 안갑니다. 그 자리에서 세월을 허송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인생의 꿈과 목적이 없는 사람은 취생몽사(醉生夢死)라는 말처럼, 아무런 의미나 기대도 없이 어영부영 살다가 인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꿈과 목적이 분명한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의 작가 지그 지글러(Zig Ziglar)는 “성공을 위한 세 가지 요소를 꿈, 열정, 노력”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시간과 물질과 모든 노력을 쏟기 때문에 결국 성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은 매일매일 크고 작은 영롱한 꿈으로 가득 차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제는 은퇴하고 나이도 그만하니까 앞으로 무슨 특별한 꿈을 꿀 수가 없습니다. 제가 20대 교회를 개척했을 때는, 마음에 꿈이 영롱했습니다. 매일같이 내 꿈에 내가 취해서 숨이 헐떡였습니다. 언제나 내 자신을 바라보면 형편없는 개척전도자였지만, “조용기. 너 한국에서 제일가는 목회자가 될 것이다!” 내가 날보고 그러고 꿈을 꿉니다. “온 천하만국에 나가서 사도 바울 선생처럼 복음을 증거하겠다!” 꿈을 꾸어 봅니다. 그러고 마음에 흥분합니다. 언제나 그 꿈이 마음에 있으니까 내가 날 보고 하는 말이 “인마, 꿈은 그렇게 가져도 실력이 그렇게 없어서 꿈이 이루어지겠느냐? 공부해라. 공부해라.” 꿈이 있으니까 꿈이 이루어졌을 때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실력을 얻기 위해서 엄청나게 열정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이제 지나간 날이니까 자랑 좀 해도 괜찮죠? 선교사들이 서재에 들어가서 선교사들이 한국으로 이사 올 때 가져온 책들을 A에서 Z까지 서재에 쫙 펼쳐놓았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구경거리로 펼쳐놓았는데 그 A부터 Z까지 제가 다 읽은 것입니다. 밤11시 12시가 넘도록 선교사 집에서 책을 읽으니까 선교사가 “제발 가라. 네가 여기 있기 때문에 잠을 못 잔다.” 그러나 꿈이 있기 때문에 그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고 꿈이 있으면 어떠한 고난도 이겨낼 수 있는 것은 고통이 다가와도 꿈은 고통을 이기고 반드시 고통이 오면 내게 유익이 되게 할 것이다. 저는 최근에 미국의 하나님의 성회 출판부에서 저의 목회 50년 자서전을 적겠다고 와서 대화를 여러 시간 했습니다. 그 왜 자서전을 적으려고 하냐니까 미국 하나님의 성회에서 선교사를 한국에 보내서 그 선교사가 밑천이 되어서 조용기 목사가 세계적인 교회의 목회자가 되었고 오대양 육대주에 나가서 복음을 전하게 되었으니 이거 미국 덕분이다. 그 자랑할라고... 제가 저의 전기를 적지 않으니까 미국이 그걸 적어서 장차 미국이 선교하는데 후배들에게 큰 자랑을 하려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여하간 돌아보면 다른 것은 다 사라졌습니다. 돈도 지위도 명예도 다 있다가 사라져 버리고 텅 빈공간만 남지만 무엇이 사라지지 않느냐? 꿈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꿈꾸었던 일이 이루어져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 것을 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고 또 현재 나이가 늙고 은퇴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마음속에 꿈은 자꾸 꾸고 있습니다. 적은 꿈, 큰 꿈을 계속 꾸고 있습니다. 왜냐? 꿈이 있으면 망하지 않습니다. 꿈이 없으면 개인도 집단도 망합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가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하는데 저는 위기에 처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교회에 성령이 계신데, 성령은 젊은이에게 환상을 늙은이에게 꿈을 주는 것입니다. 기도원이 있고 수많은 사람이 기도원에 올라가서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 성령이 크고 적은 꿈을 주의 백성들 맘속에 심어주고, 그 꿈이 이루어짐으로 한국의 부흥의 불길은 계속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꾸 부정적으로 비관한 말을 하는 것인데, 나는 비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성령께 계시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 말씀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영혼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는데.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하나님이 영광을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도자는 이와 같이 꿈을 가슴에 갖고 하늘나라를 가슴에 가득히 모시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 말입니다. 임금님이 계시면 나라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마음속에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면 그 나라가 우리 가슴속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나라를 품은 지도자 모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꿈을 마음에 품고 있었는데, 바로 출애굽기 3장 10절인 것입니다.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니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모세에게 준 꿈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가 너를 애굽의 임금 바로에게 보내어서 430년 종살이한 이스라엘을 해방시키는 책임은 너에게 맡긴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꿈을 모세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던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의 구원’이라는 꿈을 품고 있었기 때문에 앞길을 가로막는 무시무시한 홍해 앞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이 구원하실 것이라고 굳게 믿었던 것입니다. 홍해를 어떻게 홍해를 걸을 수 있습니까? 교량도 없고 배도 없는데. 그러나 앞을 봐도 캄캄하고 뒤를 봐도 캄캄할 때는 하늘을 쳐다보는 것입니다. 모세는 앞을 봐도 홍해수를 건널 수 없고 뒤를 쳐다보면 애굽의 100만 대군이 도로 잡으려고 뛰어오고. 앞뒤가 다 막혀도 모세는 백성들에게 “하늘을 바라보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애굽 군대와 싸워 이겨주실 터이니까 잠잠하고 하늘을 바라보자.” 여러분, 아무리 막혀도 하늘은 안 막혀 있습니다. 그러므로 엎드려 기도할 때, 앞뒤가 다 캄캄해도 걱정할 것 없습니다. 하늘은 하나님의 보좌가 거기에 계신 것입니다. 모세는 꿈을 품고 있었기 때문에 입술의 말이 달랐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말도 다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애굽에 장지가 없어서 우리를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고 고함을 치고 불평을 말했습니다. 하지만 모세는 구원을 꿈꾸고 있기 때문에,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야훼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못하리라(출 14:13)” 굉장히 긍정적이고 성공한 말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꿈을 바라보아야 됩니다. 꿈과 환상을 언제나 바라봐야 됩니다. 그 다음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진다고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 안 되고, 능으로 안 되지만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다는 것을 믿고 그 다음 말해야 돼요. 입 딱 다물고 있으면 안 됩니다. 모세와 같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실 터이니 가만히 있으라. 하나님을 바라보라.’ 제가 늘 하는 말 아닙니까. 바라보고, 믿고, 입술로 말하라! 입술의 말을 통해서 권세와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말이 참 중요한데 사람들은 말의 중요성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말씀을 통해서 세계를 다 지었지 않습니까! 모든 기사와 이적은 말을 통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우리 영혼도 말을 통해서 구원받지 않습니까? ‘사람이 마음에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 말이 된다, 된다, 된다 하면 되어지는 것입니다. 말이 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하면 안 되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꿈과 믿음을 말을 통해서 이루는 것입니다. 나는 미국에 어떤 자매 한 분이 나이 30대에 산지팡이를 짚고 걷는 절름발이가 되었어요. 그의 아버지도 절름발이가 되어서 고통을 당하다 세상을 뜨고, 어머니도 세상을 뜨고, 형제들은 거의 다 그 병에 걸렸어요. 다른 사람들은 다 낙심하고 포기했으나 이 자매는 항상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는 하나님이 계심으로 낫는다.’ 그렇게 입으로 시인하고 가는데 사람들이 다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 능력으로 나는 건강하게 된다!’ 말을 자꾸 한 것입니다. ‘나는 건강하게 된다, 건강하라.’ 3년이 지나도 흔적이 없습니다. ‘봐라 3년이 지나도 안 낫지 않느냐?’ 그래도 낙심하지 않고 입으로 시인했습니다. ‘나는 낫는다. 나는 건강하게 된다. 건강아 내게 들어오너라!’ 그러니 3년이 지나고 난 다음 우연히 하루 자고 나니깐 그렇게 아프던 것이 많이 나았어요. 감사하고 또 입으로 자꾸 시인했습니다. 석 달 만에 깨끗이 나아버렸습니다. 그가 경험한 바를 적어서 제게 부쳐 줬기 때문에 제가 읽어보고 여러분에게 그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말로써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 것입니다. 기도를 하고 난 다음 기도가 효과를 발생하기 위해서는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기도했으니 응답 받았다! 잘 될 것이다! 기도를 실컷 하고 난 다음에 ‘아이고 무슨 응답이 오겠노? 앞이 캄캄하고 뒤도 캄캄하다!’ 그럼 그 뿐입니다. 그냥 실패한 것입니다. 말.. 참 성공과 실패 축복과 화가 말에 있음으로 여러분 말하기를 주의하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91편 14절에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건지신다고 입으로 시인하면 하나님 건지시고, 높여주신다고 늘 말을 하면 높아지는 것입니다. ‘무릇 야훼를 의지하여 야훼를 의뢰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은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에 청청하여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할 것 같으리라’ 실제로 하나님 말씀을 바라보고 의지하면 기적이 나타나는데 요 몇 달 전에 미국 백인 청년이 워싱턴D.C.에서 흑인 교회에 가서 총을 난사해서 흑인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분이 나겠습니까? 흑인 단체에서 일어나서 저항을 하면은 내전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장례식에 갔는데 대통령이 직접 그 장례식에 갔어요. 할 말이 없지 않습니까? 백인들이 흑인을 총을 쏴 죽이고 난 다음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그런데 그를 위로의 말을 하다가 갑자기 “Amazing grace~how sweet the sound~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그 말씀을 대통령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물론 저보단 잘 불렀죠. 노래를 부르는데 그 노래 속에 넘쳐있는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원한을 품은 흑인들의 가슴에 얼음이 다 녹아버렸습니다. 전 백인 사회가 박수를 쳤습니다. 말씀이 들어와서 인기 없이 떨어져가던 오바마 대통령이 인기가 하늘을 모르게 치솟아 올랐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와 같이 큰 기사와 이적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씀을 늘 흥얼거리십시오. 그냥 중얼 중얼 중얼 중얼~밥 먹으면서도 중얼 중얼~장사하면서도 중얼 중얼~회사 가면서도 중얼 중얼~말씀을 중얼거려서 내 귀에 들리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 귀에 들리도록 하면 여러분 그 말씀이 굉장한 효과를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세계적인 갑부인 투자왕 워렌 버핏은 어느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세계 최고 부자가 된 비결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그때 대답하기를 ‘나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나의 모습을 마음속에 선명하게 그렸었다. 나는 내가 거부가 되리라는 사실을 한 순간도 의심해본 적이 없다.’ 어린 아이 때부터 나는 큰 부자가 됐단 생각으로 자기가 부자가 된 모습을 바라본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모습을 바라본다는 것도 굉장히 이익이 됩니다. 미국에 뚱보 클럽에서 제일 뚱뚱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가 움직이면 산이 움직였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날씬하게 되겠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다 비웃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날씬하게 됐어요. 지금 회사에 회장인데 어떻게 날씬하게 되었냐? 날씬한 배우를 큰 대형 사진을 찍어 와서 그것을 벽에다 붙이고 얼굴에는 자기 사진을 탁 붙였어요. 들어오며 나가며 날씬한 그 배우를 보았어요. ‘내가 저기 내 아니냐~뚱뚱한 것이 어딨냐 날씬한데 내 얼굴 가지고 있지 않냐!’ 그래서 ‘저거 봐라! 나는 날씬하다! 저거 봐라 나는 날씬하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를 그렇게 만든다.’ 그런데 요사이 그가 날씬합니다. 아주 날씬해요. 내가 그 사진 가져올 걸 잘못했네! 바라봄의 법칙으로 꿈을 마음속에 상상하는 것 굉장한 효과가 있습니다. 워렌 버핏처럼 세계적인 투자왕입니다. 부자는 어릴 때부터 자기가 부자가 될 것이라는 것을 끊임없이 꿈꾸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성공학의 대가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에 의하면 워렌 버핏 뿐 아니라 성공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이렇게 긍정적인 기대를 가지고 자기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부자가 된다고 어릴 때부터 기대하는 사람은 믿음대로 되는데, 기대하지 않은 사람은 힘든 것입니다. 즉 성공하는 사람은 ‘나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 그렇게 긍정적으로 기대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그 말을 읽으면 가슴이 찌릿해집니다. 왜냐면 저는 목회 시작할 때부터 나는 가마니떼기 깔고 그것도 가마니떼기 6장 깔고 천막 쳐놓고 난 다음에 ‘반드시 내가 세계 최대의 교회를 세운다.’고 그렇게 느끼고 내 자신을 봤습니다. 들어올 때도 세계 최대의 교회에 들어온다. 나갈 때도 뭐 꼬락서니는 이래도 나는 세계 최대의 교회가 된다. 끊임없이 마음속에 글씨를 씁니다. 그저께 시골에서 목회하는 제자부부가 내게 왔어요. 이제 나이는 60이 넘어 70을 향해서 들어가는데, 교회 목회는 안 되고 살고 싶은 생각도 없다고..그래 ‘교인이 몇 사람 모이기에 살기 싫다 그러느냐’, ‘이제까지 목회해도 교인이 주일날 30명 모인다..’ 그럽니다. 그래 내가 무릎을 탁 쳤습니다. ‘30명이나 모이냐? 내가 너의 말을 들으니까 3명도 안 모일 줄 알았는데, 30명이나 모이는 큰 교회를 가지고 있으면서 무슨 낙심이냐. 오늘 나를 만나고 간 이후로 0을 하나 더 쳐라. 30명에 0을 하나 더 치면 몇 명이지?’ 300명, 그 다음에 0을 하나 더 치면 3,000명이 돼요. 3,000명 될 때까지 매일 아침에도 0 쳐놓고 보고, 저녁에 잘 때도 0 쳐놓고 자고, 기도할 때도 0 쳐놓고 기도하고, 0을 떼고는 생각하지 말아라. 바라봄의 법칙인 것입니다. 내 온 마음에 바라봄으로 꽉 들어차 있으면 성령이 그를 통하여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늘 마음을 긍정적인 기대로 채우려면 매일 아침 일어날 때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거야.’ 이렇게 긍정적인 독백을 되풀이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에 기대감으로 채워지고 하루가 끝날 때 돌이켜보면 ‘아~오늘 정말로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구나!’ 그런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분명한 꿈을 마음의 화폭에 그리고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어주실 것이라고 굳게 믿고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 모세의 마음속에는 하나님께서 좌정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므로 모세는 이 세상에 살면서 동시에 하늘나라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내 안에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 성령님, 하늘나라 그것을 바라보아야지 구만리장천 먼 데 있는 하늘나라를 찾아 헤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하기를 ‘그 날에는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있는 것을 네가 알리라’ 지금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와서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 계신 곳에 아버지가 계시고 성령이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늘나라를 마음속에 가지는 것을 늘 바라보고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고 나가면 하늘 하나님의 기적이 반드시 나타납니다. 안 나타날 도리가 없어요. 반드시 나타나요. 그러므로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또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마음에 하늘나라가 없으므로 환경의 변화에 따라 불안과 두려움에 발버둥 쳤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가슴에 품은 하늘나라에 의지하여 환경을 바라보고 다스리니 결코 두려워하지 않았었습니다. 하늘나라가 없는 사람은 두려움에 떨게 되지요. 그러나 하늘나라가 내 가슴속에 있으니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하늘의 천군천사들이 같이 계시지요. 시편 27편 1절로 3절에 ‘야훼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 야훼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 하리요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 하나님이 같이 계신 것을 바라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아멘. |